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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함·부천함·안동함·포항함…군함이름·지자체 특별한 인연 눈길

    안양함·부천함·안동함·포항함…군함이름·지자체 특별한 인연 눈길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 사건을 계기로 함정·지자체 간의 인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함정을 건조하거나 취역(就役·새로 건조된 군함이 임무를 시작하는 것)할 때 군함의 이름은 으레 지명·역사적 인물 ·명산(名山)을 붙인다. 대부분의 군함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는 함정 이름과 특별한 인연이 따른다. ●천안함 침몰사건 계기로 관심 4일 지자체들에 따르면 대구시는 올해 첫 실전에 배치된 세계 최정상급 이지스(AEGIS)함인 세종대왕함(7600t급)과 지난해 6월 자매결연했다. 당시 자매결연은 대구와 해군의 유대를 상징하던 구축함 대구함(3200t급)이 1994년 퇴역한 후 양측의 인연이 소원했던 관계를 풀기 위해 해군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시는 이런 인연으로 세종대왕함을 안보학습의 장과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 때 대구를 알리는 홍보사절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경기 구리시는 해군 제1함대 소속 한국형 구축함 광개토대왕함(3900t)과 지난해 7월 교류친선 관계를 맺었다. 구리시는 고구려 역사기념관 건립 등 고구려 역사·문화 계승 발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영토확장에 앞장섰던 고구려 광개토대왕과 관련이 짙다. 경기도는 2008년 11월 구축함 최영함(4300t급)과 연을 맺었다. 이 군함의 명칭이 경기도의 대표적 역사 인물인 최영 장군의 이름을 딴 것이 인연이 됐다. 서울 관악구와 구축함 강감찬함(5500t급)도 같은 해 3월 친선관계를 맺었다. 관악구에서 태어난 고려의 명장 강감찬 장군의 호국 정신을 기리는 강감찬함이 구축된 것이 계기가 됐다. ●강감찬함 관악구와 친선관계 경남 함양군과 강원 철원군 김화읍(化邑)도 2007년 해군 비로봉함(682t급)과 금화함(化艦) 진수를 계기로 각각 자매 관계를 맺고 우의를 돈독히 다지고 있다. 금화함은 한국전쟁 당시 김화지구 전투라는 역사적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명명했다. 경북 영천시는 2005년 9월 영천 출신의 역사적 인물인 최무선 장군의 이름을 딴 해군 잠수함 최무선함(1300t급)과, 충남 아산시는 충무공 탄신 460주년을 맞아 2005년 4월 구축함 충무공 이순신함(4500t급)과 친선관계를 맺었다. 이밖에 ▲경남 창원시와 해군 잠수함 구축함인 청해진함(4300t급) ▲경기 부천시와 해군 전투함 부천함 ▲경기 안양시와 안양함(1076t급) ▲경북 안동시와 초계함 안동함(1200t급) ▲포항시와 포항함(1175t)함 등도 매년 상호 초청행사를 비롯해 농·특산물 팔아주기, 농촌일손돕기, 문화 유적지 탐방, 장학금 및 위문품 전달 등 왕성한 교류를 하고 있다. 해군 함정과 자매결연을 체결한 지자체들은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 결연 함정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격려과 성원을 잇달아 보내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지역 일자리 5만4000개 창출

    정부가 수도권의 지방소비세 일부를 떼어 마련한 ‘지역상생발전기금’ 3000억원을 지역 일자리 조성사업에 투입해 5만 4000여개의 일자리를 만들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민간전문가와 16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에 ‘제3차 지역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행안부는 회의를 통해 지역상생발전기금 3000억원을 지역 일자리 조성사업에 전액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당초 행안부는 지자체 축제 비용 등 경상경비 절감분만을 이용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었지만, 투자 재원을 확대한 것이다. 지역상생발전기금은 수도권에 귀속되는 지방소비세 중 일정비율을 출연해 비수도권 지역개발사업에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마련됐다. 행안부는 먼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에 기금 중 1000억원을 투입해 2만개의 일자리를 추가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나머지 2000억원은 청년창업 확산과 자립형 지역공동체 사업 등에 투입된다. 이로써 총 5만 4000여개의 일자리를 새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회의는 지난 4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3차 국가고용전략회의’의 후속조치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당시 “올해는 희망근로도 줄고 재정여건이 어려우므로 상생기금을 일자리 사업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었다. 행안부는 또 올해 지자체의 일자리 창출 평가계획도 발표했다. 상반기 100억원, 역점과제평가 100억원, 최종평가 300억원 등 총 500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하고, 지자체의 참여와 역량집중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산시와 강원도, 경북 포항시, 충남 아산시 등 4곳이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한나라 1차 인재영입 ‘철새’ 논란

    한나라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철새’ 논란에 휘말렸다. 당 인재영입위원회은 15일 6·2 지방선거에 나설 공직자 출신 인사 8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달곤 전 행정안전부 장관, 황준기 전 여성부 차관, 최홍건 전 산업자원부 차관, 임좌순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방태원 전 서울 동대문구 부구청장, 최용호 전 강동구 부구청장, 진익철 전 송파구 부구청장, 신연희 전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이 명단에 포함됐다. 경남지사 후보 공천을 두고 이방호 전 사무총장과 겨루고 있는 이 전 장관을 빼고는 모두 전략공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경기 시흥시장 후보인 최 전 차관은 2004년 17대 총선에서 옛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와 경기 여주·이천에서 낙선한 전력이 있다. 충남 아산시장 후보인 임 전 사무총장은 2005년 4월 국회의원 재선거 때 아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했다. 당시 야당이던 한나라당은 선관위에서 퇴임한 지 7개월만에 출마한 임 전 사무총장을 향해 “국가에 대한 배신행위다.”, “충청도가 철새도래지로 변모했다.”고 비난했다. 이는 최근 정병국 사무총장이 철새, 비리 전력자, 재정 파탄자를 배제한다고 밝힌 공천 원칙과 상충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에 당 인재영입위원장인 남경필 의원은 “관료 출신이 정권의 권유로 출마했던 것이며, 당을 여러 차례 옮겨 다닌 것이 철새이고, 이 분들은 철새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한나라당과 이명박 정부의 정책기조에 부합하는 인물군이면 인재를 구하는 데 차별을 두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것이 화합”이라고 강조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연극 ‘헬로우 오복성’…다문화사회 행복을 찾아서 [동영상]

    연극 ‘헬로우 오복성’…다문화사회 행복을 찾아서 [동영상]

    “네~오복성입니다. 볶음밥 2개요. 아 거기 좀 전에 막 출발했습니다.”   주문배달 재촉 전화에 응대하는 중국집 여사장의 뻔한 대답. 하지만 사실 떠났다던 그 볶음밥들은 아직 철판 위에서 춤추고 있을 뿐이었다. ●한국에 시집왔다   14년전 한국으로 시집 온 태국 여성 라오는 어느새 한국의 ‘빨리 빨리 문화’에 완전 적응했다.  “한쿡 사람 답답(텁텁)한 맛 싫어해.” 발음이 서툴긴 하지만 한국인의 입맛도 제대로 꿰뚫고 있다. 게으른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며 바가지를 긁는 것도 영락없는 한국 아줌마의 모습이다.  하지만 그는 어디까지나 이방인이고, 결혼 이민자일뿐이다.  라오의 피부가 까맣기 때문에 음식점도 더러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손님도 있고, 배달해야 하는 주소를 제대로 듣지 못해 핀잔을 듣는 경우도 종종 있다. 라오의 아들은 학교에서 “니네 엄마는 시집올 때 코끼리 타고 왔냐.”며 놀림을 받고 괴롭힘을 당한다. 외국인 며느리를 달가워 하지 않은 시아버지와의 관계도 문제다. 시아버지는 라오네와 담을 쌓은지 오래다. 한국에 온 지 14년째. 하지만 라오에게는 종종 한국이 낯선 나라처럼 느껴지는 때가 있다.  한국 내 다문화 가정을 소재로 한 ‘헬로우 오복성’의 줄거리다. 헬로우 오복성은 중국 음식점을 배경으로 태국 출신 라오와 남편 우봉식의 얘기를 다루고 있다. 2009년 경기도 다문화가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경기도립극단에서 공연을 맡았다.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다문화 가정 연극을 진행한 최초 사례다. ●피부 색이 달랐다  다문화 가정을 다룬 연극답게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일부 출연해 사실성을 높였다. 여주인공 라오 역할을 맡은 배우 장정선씨의 ‘외국인 연기’도 눈에 띈다. 장씨는 이번 작품을 위해 몇 달에 걸쳐 태국어 교습을 받고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할 때의 특징을 연구했다. 그는 “외국인들은 높임법을 헷갈려 하고, ‘은·는·이·가’ 같은 조사를 제대로 쓰지 못한다.”며 정곡을 찔러 설명했다.  경기도립극단장인 배우 전무송씨는 외국인 며느리를 인정하지 않는 완고한 시아버지 역을 맡았다.극중에서 그는 외국인 며느리를 보고서 “조상들이 노여워하실 것”이라며 역정을 내고는 아들 부부와 연을 끊었다. 하지만 실제 전씨는 “이번 연극을 통해 그들이나 우리나 다 똑같다는 걸 깨달았다.”며 “다 같이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피부 색만 다를뿐 피 색깔은 똑같다.” 헬로우 오복성이 던지는 메시지는 단순하지만 힘이 실려 있다. 다문화 가정도 이제는 한국 사회의 자연스러운 현상의 하나라는 걸 인식하고 서로 보듬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라오-우봉식 부부 외에도 매맞고 사는 외국인 아내,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 캐릭터가 출연해 다양한 문제점을 짚어냈다. ●피 색깔은 같다  하지만 결론은 해피엔딩이다. 라오는 태국의 전통음식 똠양꿍과 한국의 짬뽕을 조합한 신메뉴로 히트를 치고, 혼혈이라 놀림받던 아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자신감을 찾게 된다. 완고하던 시아버지와도 결국엔 화해한다.  이번 연극이 행복이라는 가치에 주안점을 뒀기 때문이다. 연출을 맡은 수원여대 장용휘 교수는 “특정한 다문화 가정의 이슈를 통해 전체의 문제를 긍정적이며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그리려고 노력했다.”며 “공연을 본 뒤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연극으로 온가족이 부담 없이 따뜻하게 관람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 24~27일 경기도 수원 공연과 올해 2월말 경기도 이천 공연을 본 관객들은 “행복의 가치는 피부색에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똑같다는 걸 느끼게 해 준 작품으로 결코 무겁지 않은, 그러면서도 진중하게 웃을 수 있던 작품”이라고 평했다.  헬로우 오복성은 6일 충남도 아산시청 시민홀과 5월 1~5일 경기도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다시 한 번 관객들에 선보일 예정이다. 글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영상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대전·울산·경기·강원·충청)

    ●대전 ▲동구 이장우(45·구청장·한) 김영권(48·시당 정책실장·민) 양승근(60·시의원·민) 오인환(41·전 청와대행정관·민) 윤기식(49·구의원·민) 곽수천(69·전 시의원·자) 김민기(53·국회의원 보좌관·자) 김범수(53·한남대 객원교수·자) 김정태(62·전 구의회의장·자) 한현택(54·전 대전시 공보관·자) ▲중구 이은권(51·구청장·한) 박천일(49·전 국민참여운동본부 대전본부장·민) 인창원(66·대전흥사단 평의회의장·민) 전남표(44·대덕대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민) 박용갑(52·전 시의원· 자) 윤준백(48·구의원·자) 전종구(55·전 중앙일보 중부본부장·무) ▲서구 김영진(47·대전대 교수·한) 김재경(47·시의원·한) 안중기(46·전 대전시의원·한) 오노균(54·전 충청대 교수·한) 조신형(46·시의원·한) 황진산(52·전 시의원·한) 장종태(5 6·전 서구청 국장·민) 박환용(59·전 부구청장·무) 백운교(47·당협위원장·자) 이강철(52·전 시의원·자) 전득배(51·목원대 겸임교수·자) ▲유성구 진동규(52·구청장·한) 김문영(42·대덕특구복지센터소장·한) 허태정(44·전 대덕특구 복지센터소장·민) 노중호(47·나사렛대 겸임교수·자) 박종선(47·전 국회입법보좌관·자) ▲대덕구 정용기(47·구청장·한) 박수범(50·시의원·한) 박희조(41·시당 사무처장·한) 심준홍(58·시의원·한) 박영순(45·전 청와대행정관·민) 정광태(41·시당 청년위원장·민) 정현태(41·민주정책연구원 위원·민) 심현영(63·전 대전시의원·자) 오은수(60·전 대전동부경찰서장·자) 오태진(56·전 구의원·자) 이종철(60·전 대덕구 국장·자) 정진항(45·전 시의원·자) 최영관(61·당협위원회 부위원장·자) 최충규(48·구의회 의장·자) ●울산 ▲중구 조용수(56·구청장·한) 김기환(49·시의원·한) 박래환(62·구의원·한) 박성민(50·구의원·한) 천병태(47·전 시의원·민노) 황세영(50·구의원·진) 이향희(33·시당위원장·사) ▲남구 김두겸(51·구청장·한) 윤명희(61·시의원·한) 박순환(54·시의원·한) 서동욱(46·시의원·한) 김헌득(50·전 시의원·한) 김진석(46·전 구의원·민노) ▲동구 정천석(57·구청장·한) 송인국(54·전 시의원·한) 박정주(56·전 울산 동구청 총무과장·미) 김종훈(45·전 시의원·민노) 서영택(55·구의원·진) 이갑용(51·전 구청장·무) ▲북구 강석구(50·구청장·한) 류재건(49·구의원·한) 최윤주(43·전 시당 대변인·한) 이재경(54·전 구의원·한) 윤종오(47·시의원·민노) 김진영(46·전 구의원·민노) 김광식(46·전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진) 이상범(53·전 구청장·무) ▲울주군 신장열(58·군수·한) 천명수(44·시의원·한) 김춘생(59·전 시의원·한) 김용원(62·전 구의원·한) 최병권(60·전 울산시 경재통상실장·한) 한대화(65·시당운영위원·민) 서진기(66·전 시의원·무) 이선호(50·시당위원장·참) ●경기도 ▲수원시 김용서(69·시장·한) 이윤희(53·삼호아트센터 이사장·한) 이용규(53·중앙대교수·한) 권인택(58·전 팔달구청장·한) 이중화(57·전 팔달구청장·한) 권두현(62·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한) 김종해(57·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최규진(48·전 도의원·한) 심재인(58·경기도 자치행정국장·한) 홍기헌(71·시의회의장·한) 임수복(67·전 경기도 행정부지사·한) 신현태(63·전 국회의원·한) 정관희(61·전 경기대 교수·한) 박흥석(53·전 경기일보 편집국장·한) 염태영(49·전 청와대비서관·민) 이기우(43·전 국회의원·민) 신장용(48·부대변인·민) 양창수(60·밀코오토월드 회장·미) ▲성남시 이대엽(73·시장·한) 양인권(58·전 부시장·한) 서효원(56·경기도자진흥재단 대표·한) 강선장(61·수정구당원협의회장·한) 이태순(51·도의원·한) 황준기(54·여성부 차관·한) 김현욱(47·전 도의원·한) 이재명(45·부대변인·민) 조성준(62·전 국회의원·민) 김창호(54·전 국정홍보처장·민) 백성진(44·중원구당협위원장·자) 김미희(43·여·전 성남시위원장·민노) 정형주(46·전 도당위원장·민노) ▲안양시 이필운(55·시장·한) 김부광(55·전 도의원·한) 노충호(51·전 도의원·한) 안기영(47·전 도의원·한) 권혁중(49·사회단체 회장·한) 박원용(60·전 동안구청장·한) 이종태(54·전 한국교육개발연구원 연구위원·민) 최대호(52·학원장·민) 백일산(54·전 도의원·민) 윤학상(50·전 도의원·민) 이상인(45·전 시의원·민) 백종주(42·회사대표·민) 강득구(47·전 도의원·민) 손영태(44·전 전공노위원장·민) ▲부천시 홍건표(65·시장·한) 한윤석(63·시의회의장·한) 황원희(64·도의원·한) 이재진(43·도의원·한) 강호정(48·변호사·한) 오명근(51·시의원·한) 김인규(61·전 오정구청장·한) 김종연(61·전 원미구청장·한) 이강진(64·전 시의장·한) 정수천(52·전 도의원·민) 김기석(63·전 국회의원·민) 김만수(46·전 청와대 대변인·민) 김진국(51·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민) 이상훈(46·전 도의원·민) 이재열(53·전 원미구청장·민) 한병환(45·전 시의원·민) 조영상(50·변호사·민) 전덕생(52·도당위원장·자) 백선기(49·풀뿌리 부천자치연대 공동대표·자) 길영수(54·부천 충청도민회 명예회장·자) ▲고양시 강현석(57·시장·한) 진종설(54·도의회 의장·한) 권오중(42·전 청와대행정관·민) 문병옥(50·전 도의원·민) 이봉운(56·시의원·민) 이영희(55·고양정치연구소장·민) 최 성(48·전 국회의원·민) 방재율(60·전 일산동구선관위사무국장·민) 송영주(37·여·도의원·민노) ▲용인시 서정석(60·시장·한) 이정기(60·경기도당 부위원장·한) 이정문(62·전 시장·한) 권영순(64·용인미래포럼 이사장·한) 김학균(61·전 스포츠서울 사장·한) 박병우(49·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장·한) 박종구(64·전 용인경찰서장·한) 여유현(47·기업인·한) 우태주(61·전 도의원·한) 조봉희(53·도의원·한) 조성욱(50·시의원·한) 정찬민(51·경기도당 대변인·한) 김학규(62·전 수지신협 이사장·민) 김학민(61·전 사학진흥재단 이사장·민) 김재일(56·기흥구지역위원장·민) 김종희(44·수지구지역위원장·민) 이우현(52·전 시의회의장·미) 민학기(55·변호사·미) ▲광명시 심중식(52·시의회 의장·한) 안병식(63·문화원장·한) 김의현(56·도의원·한) 곽향숙(49·학원장·한) 박영규(57·바르게살기협의회장·한) 이항우(61·전 광명시범공단이사장·한) 양기대(47·광명을지역위원회 위원장·민) 김경표(49·전 시의원·민) 이재흥(51·전 시의원·민) 문해석(55·전 시의원·민) 김도삼(59·전 도의원·민) 박준철(52·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백승대(48·도의원·민) 장영기(45·변호사·민) 이병열(48·정치인·민노) 이효선(55·시장·무) ▲안산시 김석훈(51·전 시의회 의장·한) 송진섭(61·전 시장·한) 이진동(43·전 조선일보 기자·한) 김철민(54·호남향우회장·민) 이창수(48·안산환경운동연합 의장·민) 부좌현(53·전 도의원·민) 김재목(48·전 상록을지역위원장·민) 장경수(51·전 국회의원·민) 제종길(55·전 국회의원·민) 이하연(52·전 시의원·민노) ▲평택시 송명호(54·시장·한) 김선기(56·전 시장·민) 이병진(45·당대표 특보·민) 윤현수(53·도당 사무처장·진) ▲군포시 이경환(48·시의회 의장·한) 최진학(53·도의원·한) 임기석(47·도의원·한) 부창열(54·전 군포시생활체육협의회장·한) 하은호(50·한국미래도시연구소장·한) 김윤주(62·전 시장·민) 유희열(50·군포시재향군인회장·민) 하수진(40·전 도의원·민) 한기태(62·전 도의원·민) 최승교(51·회사대표·민) 유삼종(56·전 시의원·민) 최경신(44·전 청와대 행정관·민) 송재영(50·민생희망운동본부장·민노) ▲의왕시 강철원(61·전 광명부시장·한) 이동수(61·시의장·한) 김대원(51·도의원·한) 권오규(44·민주평통의왕시협의회장·한) 강상섭(63·전 시장·민) 이수영(53·전 민주평통협의회장·민) 김상돈(49·시의원·민) 이종명(42·당 시위원장·민노) 김원봉(66·전 도의원·무) ▲하남시 김황식(58·시장·한) 이현재(60·하남시당협위원장·한) 김인겸(56·전국교차로 대표·한) 김병대(51·시의회 의장·한) 윤완채(47·도의원·한) 구경서(46·강남대 교수·민) 문영일(51·시의회 부의장·민) 홍미라(46·여·시의원·민노) 이교범(56·전 시장·무) ▲광주시 조억동(52·시장·한) 강석오(53·도의원·한) 고대수(59·한국농어촌복지연구회 이사장·한) 이강범(54·경인일보 경영국장·한) 이상택(53·시의회의장·한) 김영훈(55·시의원·한) 신동헌(57·전 KBS PD·민) 최석민(60·전 충북지방경찰청장·민) 박관열(52·경기도당 중소기업특위위원장·민) 임운식(53·경기도당 환경특위위원장·민) 유덕선(52·전 도의원·민) 이건희(49·전 경기도의원·자) 이우경(56·전 시의원·미) ▲이천시 조병돈(60·시장·한) 김문환(44·여주·이천지역당원협의회위원장·민) 황인철(56·서울대 사무국장·한) 이완우(54·기업인·민) 천세정(45·이천시위원장·민노) ▲양평군 김선교(50·군수·한) 김덕수(47·군의원·한) 윤칠선(54·군의회부의장·한) 강병국(46·전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정책국장·한) 정동균(49·부대변인·민) ▲여주군 이기수(59·군수·한) 구을회(59·농협여주군지부장·한) 원경희(52·한국세무사회부회장·한) 원정희(54·전 시의원·한) 김춘석(60·한국전자거래진흥원장·한) 윤승진(53·전 군의원·한) 이명환(48·군의회의장·한) 이희웅(61·전 고양부시장·한) 표영범(61·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장학진(57·군의원·민) 권재국(52·전 도의원·민) ▲안성시 최문용(59·경기도씨름협회부회장·한) 이학의(53·재경안성향우회장·한) 박석규(57·안성시당원협의회수석부회장·한) 송찬규(56·도의원·한) 양두석(62·시의원·한) 천동현(45·도의원·한) 황은성(49·전 도의원·한) 최갑선(57·경기도국악단운영본부장·한) 김덕영(63·전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한) 이수형(49·기업가치평가사·민) 장현수(66·경기도 의정포럼 대표·민) 한영식(59·전 시장·민) 허구욱(45·정당인·민) 이재용(49·경기도당안성전철유치특위원장·민) ▲화성시 최영근(50·시장·한) 최원택(60·전 부시장·한) 박길양(60·시의원·한) 이태섭(67·시의회의장·한) 현명철(53·화성미래연구원장·한) 송창섭(46·화성사회문화연구소장·한) 이길원(63·정당인·민) 박광직(45·변호사·민) 박봉현(63·전 부시장·민) ▲오산시 공형식(53·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상임이사·한) 박천복(55·도의원·한) 이춘성(55·경기도당 부위원장·한) 김진태(47·경인일보 논설위원·한) 장복실(46·시의원·한) 조문환(66·시의원·한) 곽상욱(46·오산자치시민연대 운영위원장·민) 박동우(50·오산제일신협 이사장·민) 이종상(58·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종식(48·오산대 교수·민) 박신원(65·전 오산시장·무) ▲과천시 여인국(55·시장·한) 임기원(46·시의원·한) 이경수(51·시의원·한) 한충재(62·도의원·민) 류강용(48·당 시위원장·민노) 김형탁(48·전 민노당 대변인·진) ▲시흥시 노용수(45·전 도의원·한) 황선희(51·도의원·한) 김정규(65·전 시 총무국장·한) 이명운(62·전 시의원·한) 윤용철(55·시의원·한) 이경영(55·도의원·한) 정종흔(67·전 시장·한) 김윤식(44·시장·민) 신부식(55·전 가스안전공사 감사·민) 백청수(69·전 시장·민) 최준열(51·중앙산부인과원장·민) 조성찬(45·변호사·참) ▲김포시 강경구(63·시장·한) 이영우(50·시의회의장·한) 김기풍(51·도당 부위원장·한) 김장호(54·김포지역부위원장·한) 유영록(48·전 도의원·민) 황치문(66·전 도의원·민) 정왕룡(46·시의원·참) 이용준(55·전 시의회 의장·미) 김동식(49·전 시장·무) ▲파주시 류화선(61·시장·한) 박재홍(55·전 시 국장·한) 임우영(49·도의원·한) 황의만(65·당 재정위원·한) 최이도(60·민주평통파주시지회장·민) 윤건(66·전 농업개발공사 파주지사장·미) ▲의정부시 김문원(68·시장·한) 김남성(45·전 도의원·한) 신광식(61·전 도의원·한) 김경호(50·도의원·민) 박세혁(47·도의원·민) 조명균(52·전 청와대 안보정책비서관·민) 강충구(61·국회부의장 비서실장·민) 목영대(47·당 의정지원단장·진) ▲남양주시 이석우(61·시장·한) 이광길(62·전 시장·한) 서현석(62·전 남양주시 총무국장·한) 차유경(57·변호사·한) 심학무(59·변호사·한) 박기춘(53·국회의원·민) 김종범(50·전 시의원·미) 박상대(55·남양주미래연구소 소장·미) 조현근(51·정당인·미) ▲구리시 김용호(64·전 시의원·한) 양태흥(65·도의원·한) 신영출(58·구리농협조합장·한) 이무성(67·전 시장·한) 최고병(51·시의회 의장·한) 최청수(55·자유총연맹 구리지회장·한) 박영순(61·시장·민) 권봉수(46·시의원·민) 백현종(46·토공부당이득금반환추진위 상임대표·진) ▲양주시 김경태(57·기업인·한) 김정근(63·전 도의원·한) 이세종(48·중앙위 건설부위원장·한) 현삼식(64·전 양주시 사회사업국장·한) 유재원(53·도의원·한) 이항원(53·전 도의원·한) 이흥규(53·전 도의원·민) 박재만(47·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임충빈(65·시장·무) ▲포천시 고조흥(58·전 국회의원·한) 양호식(51·시 배드민턴 협회장·한) 이상만(53·전 도의원·한) 이강림(51·전 시의회 의장·한) 이중효(53·시의회의장·한) 홍찬기(70·전 석유협회장·한) 이병욱(57·전 시의원·민) 이철우(50·전 국회의원·민) 박윤국(55·전 시장·미) 서장원(51·시장·무) ▲동두천시 박수호(52·도의원·한) 형남선(61·시의회의장·한) 이경원(65·전 대진대 교수·한) 홍순연(50·전 시의원·한) 노시범(52·전 경기개발공사 사장·민) 오세창(58·시장·무) ▲연천군 강보원(67·전 부군수·한) 김규선(56·전 군의회 부의장·한) 김창석(55·시의원·한) 김광철(51·전 군의원·한) 심진택(58·도의원·한) 장기현(55·전 기자·민) 이운구(55·학원 대표·민) 이중익(67·전 군수·민) 김규배(63·군수·무) 이효제(49·민주평통 연천군지회장·무) 최의순(4 2·시민운동가·무) ▲가평군 김성기(53·전 가평군 환경보호과장·한) 이수환(64·전 성남시 구청장·한) 정진구(55·군의원·한) 조영욱(71·전 가평교육장·한) 장봉익(54·전 군의원·민) 이진용(51·군수·무) ●강원 ▲춘천시 이광준(54·시장·한) 최동용(59·전 도체육회 사무처장·한) 육동인(47·전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한) 심재학(47·시의원·한) 이순모(45·청와대 정무비서관실 행정관·한) 정명균(55·전 춘천경찰서장·한) 황철(54·도의원·한) 변지량(51·민주당 도당정책위원장·민) 류종수(67·자유선진당 도당위원장·자) 엄재철(43·민주노동당 도당위원장·민노) 이건실(63·춘천시의장·무) ▲원주시 김기열(67·시장·한) 원경묵(50·시의장·한) 이인섭(46·도의원·한) 구영모(60·전 부시장·한) 배진환(44·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한) 원창묵(49·건축사·민) ▲강릉시 최명희(54·시장·한) 조영모(65·한국정경포럼회장·한) 염우철(52·환경미화원·민노) 김봉래(44·강원농촌문제연구소장·무) 정부교(54·건축사·무) ▲동해시 김학기(62·시장·한) 한기선(62·전 부시장·한) 박성덕(55·변호사·한) 최경순(57·전 동해상의회장·민) 우용철(57·친박연대 도당위원장·친) 김남성(61·전 한나라당 동해삼척지구당 사무국장·무) 오원일(55·전 도의원·무) 전억찬(60·강원경제인연합회장·무) 홍희표(72·동해시번영회장·무) ▲태백시 박종기(61·시장·한) 김신일(64·전 부시장·한) 김연식(42·도의원·한) 유승규(64·전 국회의원·한) 이창우(56·한양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한) 김정식(55·태백시의원·무) 김영규(65·전 태백시의장·무) ▲속초시 채용생(56·시장·한) 이병선(46·도의원·한) 김병욱(41·시의원·민) ▲삼척시 김대수(68·시장·한) 김양호(48·도의원·한) 안호성(53·한나라당 부대변인·한) 이정훈(48·삼척시 사회복지협의회장·한) 이병찬(55·전 삼척경찰서장·한) 우국제(64·전 삼척대 총동문회장·한) ▲홍천군 노승철(66·군수·한) 박천근(63·홍천군재향군인회장·한) 이진규(63·바르게살기홍천군협의회장·한) 이정근(50·홍천군의원·한) 홍병천(51·군번영회장·한) 박주선(67·전 도의원·민) 최기석(53·전 군의회 부의장·민) 허필홍(47·군의장·무) ▲인제군 박삼래(58·군수·한) 이기순(56·전 도의회의장·한) ▲횡성군 한규호(58·군수·한) 조원용(57·부군수·무) 고석용(60·전 지방자치발전연구소장·민) 전인택(60·전 도의원·선) 정연학(45·횡성참여자치시민연대 대표·참) ▲영월군 박선규(52·군수·한) 고진국(56·도의원·민) ▲정선군 유창식(57·군수·한) 최승준(54·군의장·한) 송계호(51·전 군의장·한) 배덕춘(48·민평통정선군협의회장·한) ▲철원군 정호조(62·군수·한) 최경진(65·갈말농협 이사·한) 이현종(59·전 부군수·한) 홍광문(54·전 철원군 재무과장·민) 김용빈(43·철원군 농민회장·민노) 이수환(62·전 군수·무) ▲화천군 정갑철(64·군수·한) 김순복(56·군의원·한) ▲양구군 전창범(56·군수·한) 김현택(52·한반도정중앙미래연구소장·무) 원종성(57·전 강원도 체육청소년과장·무) ▲평창군 권순철(60·전 평창부군수·한) 김영해(52·군의장·한) 서용은(48·뉴라이트 전국연합 평창군 대표·한) 이준연(50·도의회 부의장·한) 심재국(53·전 군의장·한) 이영덕(64·도의원·한) 이수현(56·대방건설대표·한) 이석래(52·평창영월정선축협장·민) 김영교(52·평창영월정선 축협 감사·민) 임세동(59·전 국립청소년수련원상임이사·민) 이만재(51·군의원·민) 이경진(57·삼원측량대표·선) 박정열(39·평창군환경보호연합회 의장·무) 백용덕(61·전 부군수·무) 우강호(50·전 군의장·무) ▲고성군 황종국(73·군수·무) 신준수(54·전 육군본부 부관감실 총무과장·무) 한봉기(55·행정안전부 소청심사위원·무) 윤승근(54·고성중고 총동문회장·무) 황병구(60·전 부군수·무) 신명선(66·전 도의원·무) ▲양양군 이진호(63·군수·한) 김관호(60·군번영회장·한) 박상형(55·전 양양군의장·한) 이기용(53·전 양양군 환경관리과장·한) 김남웅(64·전 인제군 부군수·민) 정상철(65·전 도의원·무) ●충북 ▲청주시 남상우(65·시장·한) 이대원(54·도의회 의장·한) 김동기(60·전 인천개발공사 사장·한) 박환규(61·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한) 오장세(55·전 도의회 의장·한) 한범덕(59·전 행안부 차관·민) 이범우(44·충북도당 대변인·민) ▲충주시 김호복(62·시장·한) 심흥섭(48·도의원·한) 우건도(61·전 충주부시장·민) 정재현(54·나우리신문 대표·무) ▲제천시 강현삼(52·시의회 의장·한) 이종호(56·도의원·한), 민경현(46·도의원·한) 최명현(59·전 제천시 홍보체육과장·한) 홍성주(57·제천봉양농협조합장·한) 권건중(55·시의원·민) 서재관(64·전 국회의원·민) ▲단양군 김동성(62·군수·한) 김화수(52·도의원·한) 이명우(60·전 도의회 총무담당관·한) 류한우(60·전 단양부군수·민) 이완영(57·전 도의원·민) 이건표(65·전 단양군수·무) ▲청원군 김병국(58·전 군의회 의장·한) 서규용(58·전 농림부 차관·한) 홍익표(52·대청이엔씨 회장·한) 변장섭(54·내수새마을금고 이사장·민) 김현상(57·충북도당 사무처장·민) 차주영(68·전 충북도 기획감사실장·자) 이종윤(58·전 청원부군수·무) ▲보은군 이향래(60·군수·자) 김수백(61·전 보은부군수·한) 정상혁(69·전 도의원·한) 김인수(57·도의원·한) 이영복(59·도의원·한) 최원태(58·전 충북지방경찰청 차장·한) ▲옥천군 한용택(61·군수·자) 김정수(61·전 충북도 농정국장·한) 김규원(64·군의회 의장·한) 홍성권(52·옥천영동축협조합장·한) 이근성(61·전 도의원·무) ▲영동군 정구복(53·군수·자) 윤주헌(58·전 영동군 기획감사실장·한) 정진규(41·전 영동JC 회장·한) 박동규(43·충북도당 기획위원장·민) ▲음성군 이기동(51·도의원·한) 이필용(50·도의원·한) 김학헌(63·전 음성군청 환경보호과장·한) 이건용(63·전 음성군수·한) 조용주(47·변호사·한) 박덕영(60·전 한국마사회 이사·민) 박희남(55·군의회 의장·민) 윤병승(58·군의원·민) 이원배(70·전 음성농협 조합장·민) 김전호(59·전 단양부군수·무) 유주열(58·전 도의회 의장·무) 이경순(57·성북경찰서장·무) ▲진천군 유영훈(55·군수·민) 송은섭(70·도의원·한) 장주식(53·도의원·한) 신창섭(60·군의회 의장·한) 이석표(61·충북신보 이사장·무) 임상은(62·전 진천군 기획감사실장·무) 채희대(58· 전 농협보험 사장·무) ▲괴산군 임각수(63·군수·무) 김환동(60·도의원·한) 오용식(64·도의원·한) 노두진(43·충북도당 대변인·자) ▲증평군 유명호(69·군수·무) 박동복(56·제일종묘농산 대표·한) 김두환(69·한국화장품 부회장·한) 연기복(58·기성상사대표·민) 김봉회(60·전 증평농협조합장·무) 홍성열(55·군의원·무) 연규혁(60·전 괴산부군수·무) ●충남 ▲천안시 성무용(66·시장·한) 김세응(55·전 천안갑지구당 위원장·민) 이규희(48·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민) 구본영(57·천안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이윤상(44·도당 사무처장·진) 박찬우(51·행안부 기획조정실장·무) ▲공주시 이준원(44·시장·무) 박수현(46·당협협의회장·민) 오시덕(62·전 국회의원·자) 김선환(56·행정사·무) 김학헌(63· 전 도 건설교통국장·무) 박공규(59·도의원·무) 전인석(66·도의원·무) ▲보령시 신준희(70·시장·한) 김기호(48·보령재향군인회 회장·한) 백낙구(62·도의원·한) 임세빈(46·시의원·한) 김동일(60·도의원·자) 이시우(62·전 시장·자) 이준우(63·전 도의원·자) ▲아산시 이건영(48·아산포럼 대표·한) 이상만(70·전 국회의원·한) 임좌순(61·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한) 복기왕(42·전 국회의원·민) 강태봉(63·도의회의장·자) 권녕학(59·전 부시장·자) 김광만(52·전 도의원·자) 김영택(63·안전실천시민연합 충남사무총장·자) 박진서(65·전 시청 국장·자) 이교식(55·전 국가정보원 관리관·자) 이상욱(51·전 서산부시장·자) ▲서산시 유상곤(59·시장·한) 정창현(59·서산축협조합장·한) 신준범(45·시의원·민) 박상무(51·시의원·자) 서기동(57·서산발전연구원장·자) 이복구(64·전 도의원·자) 임덕재(56·시의원·자) 차성남(61·도의원·자) 강춘식(63·서산시 생활체육협회장·무) ▲논산시 송영철(50·도의원·한) 황명선(43·시체육회 부회장·민) 백성현(50·국회의원 정책보좌관·자) 송덕빈(63·도의원·자) 신삼철(62·당원협의회 위원장·자) 전유식(58·새마을금고 논산지부장·무) 이창구(63·논산자원봉사센터 소장·무) ▲계룡시 최홍묵(61·시장·무) 김성중(64·도의원·한) 김용식(64·전 부시장·한) 김학영(56·시의원·한) 윤차원(5 6·시의원·한) 이기원(56·전 시의원·한) 조치연(63·도의원·한) 박익만(5 8·전 육군 준장·무) ▲금산군 박동철(58·군수·자) 이상헌(53·군의원·한) 김진문(59·금산재향군인회 회장·민) 박병남(44·충남도당 대변인·민) 최영준(49·금산열린자치연구소장·민) 박찬중(52·도의원·자) 김행기(71·전 군수·무) ▲연기군 유한식(60·군수·무) 최무락(59·전 부군수·한) 박영송(38·군의원·민) 홍영섭(61·전 군 기획실장·민) 유환준(64·도의원·자) 성태규(46·전 한성디지털대 겸임교수·무) ▲부여군 김무환(61·군수·한) 김대환(57·소방서장·한) 김봉수(46·부여재래시장상인회장·민) 박정현(47·부여청양당원협의회장·민) 윤경여(60·동성이앤지 대표·자) 이옥희(57·군의원·자) 이용우(49·국회의원 보좌관·자) 홍표근(56·전 도의원·자) ▲서천군 나소열(50·군수·민) 노박래(60·행정사·한) 박대성(49·당 기획조정국장·자) 오세옥(59·도의원·자) ▲청양군 김시환(67·군수·자) 이석화(63·전 경찰서장·한) 이희경(61·전 부군수·한) 한상돈(58·농약사 운영·민) 복철규(62·전 도감사관·자) 이정우(50·도의원·자) 황인석(55·농어촌공사 연기지사장·자) ▲홍성군 이규용(68·군의원·한) 이종화(49·군의원·한) 한기권(55·전 군의원·한) 김용일(47·홍성개혁시민연대 집행위원장·민) 김석환(64·충청경제연구원장·자) 이두원(45·군의원·자) 이명복(54·청양부군수·무) 조헌행(61·도체육회 사무처장·무) ▲예산군 최승우(68·군수·자) 박기청(58·전 부군수·한) 한근철(59·전 도의회전문위원·자) 황선봉(59·전 예산군 주민지원실장·자) 홍순규(47·대덕특구복지지원센터 연구위원·무) ▲태안군 진태구(65·군수·자) 김세호(60·전 도의원·한), 한상기(64·민주평통 태안군협의회장·한) 가세로(55·전 서산경찰서장. 무) ▲당진군 민종기(58·군수·한) 이철환(64·전 도 농림수산국장·한) 김건(48·당진농어촌발전연구소장·민) 이덕연(55·전 군의원·민) 김후각(58·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자) 성기문(63·도의원·자)
  • [감사원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민원해결 모범 사례]①수도시설원인자부담금

    [감사원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민원해결 모범 사례]①수도시설원인자부담금

    감사원은 국민이나 기업의 민원도 처리한다. 지난해는 부산·대구·광주에 국민·기업 불편신고센터도 마련했다. 감사원 민원은 부처간 업무 영역 중복 또는 법과 담당 업무의 틀 안에 안존하려는 공무원 특성이 나타난 결과이기도 하다. 담당 공무원이나 민원인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사례를 10회에 걸쳐 소개한다. 건축업자 A씨는 2008년 대한주택공사(현 LH공사)로부터 충남 아산시 배방지구 내 상업용지를 분양받았다. 건물을 세운 뒤 상수도를 공급받기 위해 아산시에 급수신청을 했다. 아산시는 계량기 설치 및 공사대금 85만원, 원인자부담금 2982만원을 부과했고 A씨는 2009년 3월 이를 납부했다. 그 뒤 A씨는 수도공사에 따른 원인자부담금이 분양받은 택지 조성원가에 포함된 것을 알았다. 아산시에 이중납부됐다며 환급을 요청했지만 아산시는 조례에 따라 적정하게 부과된 만큼 환급할 수 없다고 버텼다. 이에 따라 A씨는 감사원 대전불편신고센터에 민원을 제기했다. 대전불편신고센터에서 확인한 결과 아산시는 수도법에 따라 주택공사에 새로운 수도시설(송수관, 배수지, 배수관 등) 설치에 필요한 경비 190억원을 부담하도록 했다. 주택공사는 이를 분양대금에 포함시켜 땅을 분양했다. 아산시가 2008년 4월부터 2009년 6월까지 해당 신도시 내 건축주들에게 받은 원인자부담금은 15억 4246만원이다. 부과될 원인자부담금은 300억원으로 조사됐다. 동일한 수도시설인데 택지 분양할 때와 급수신청할 때 중복해서 원인자부담금을 부과한 것이다. 이중부과로 법적 타당성이 없고, 방치할 경우 집단소송이 우려된다는 감사원 의견을 받은 아산시는 환경부 및 자문변호사에게 의견을 구했다. 다른 시·군의 사례를 검토한 아산시는 이중부과를 인정하고 이미 납부된 돈을 돌려줬다. 납부해야 했던 원인자부담금도 없던 일이 됐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중국TV에 충남아산 뜬다

    중국TV에 충남아산 뜬다

    충남 아산을 배경으로 설 차례상 등 한국과 중국의 전통문화를 비교하는 방송 프로그램이 중국 전역에 방영된다. 지방의 자치단체와 해외 방송국이 손잡고 프로그램을 추진한 것은 이례적이다. 12일 아산시에 따르면 광둥(GDTV)·남방(TVS)·광저우TV(GZTV) 등 중국 광둥성(廣東省)의 3대 방송국은 춘절을 맞아 14~20일 프라임타임인 오후 7~9시에 중국 전역에 ‘중·한 위하여’를 방영한다. 7부작으로 한국과 중국의 먹을거리, 술문화, 놀이문화, 휴식, 패션, 주거문화 등을 소재로 비교하면서 하루 20분씩 방송한다.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장면은 외암민속마을과 도고파라다이스, 아산스파비스, 온양관광호텔 등 아산의 주요 관광지에서 전부 촬영됐다. 이들 방송국 관계자들이 직접 아산을 찾아가 초가와 기와집을 찍으면서 설 차례지내기와 명절 풍습 등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한국 탤런트 박하연 등이 한복 등 한국의 전통 패션을 홍보하기도 한다. 김영중 시 관광마케팅팀장은 “당초 광둥성 관영 케이블TV와 프로그램을 추진했는 데 내용이 좋다고 해 중국 전역으로 송출하는 방송국들이 참여했다. 아산이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관광지로 소개돼 기쁘다.”면서 “방송이 끝나면 광둥성을 방문해 현지 여행사를 상대로 관광설명회를 개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광둥성을 방문했던 아산시의회 관광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여운영)와 중국 전문 프로그램제작사 한국스퀘어무비가 가교역할을 했다. 이재훈 한국스퀘어무비 대표는 “올해 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보령머드축제 등 충남의 대표 행사를 중국에 알리는 데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17일 영동대 이전반대 집회 영동군민 1만명 참가 예정

    충북 영동대 이전반대 영동군비상대책위원회가 영동대 일부 학과의 아산 이전을 저지하기 위해 대규모 집회를 갖는다. 영동군은 비대위가 오는 17일 오전10시 영동역 광장에서 1만여명이 참가하는 영동군민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궐기대회는 비대위의 결의문 낭독, 거리행진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궐기대회를 마친 뒤 영동대를 방문해 항의집회도 가질 계획이다. 이들은 영동군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온 영동대가 아무런 협의없이 일부 학과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것은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현재 영동대는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일대 13만 2000㎡에 제2캠퍼스를 조성하고 IT 관련 6개 학과를 이전한다는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비대위에서 버스를 지원해 최대한 많은 군민을 참여시킬 계획”이라며 “비대위 활동을 돕기 위해 군민들이 후원금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영동대측은 28개 학과 가운데 6개 학과만 옮기는 것이고, IT분야 학과를 살리기 위해서는 삼성 등 관련기업들이 위치한 아산으로 이전하는 게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영동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평택호 명칭 싸고 아산·평택시 충돌

    평택호 명칭 싸고 아산·평택시 충돌

    경기 평택시와 충남 아산시가 중간에 놓인 ‘평택호’의 명칭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10일 평택시에 따르면 최근 아산지역 전·현직 국회의원 등 지역 인사들은 ‘아산호 수호대책위원회’를 구성, 평택호의 명칭을 아산호로 변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평택항의 명칭도 아산항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아산지역에서 나오고 있다.. 이들은 “평택호의 원래 명칭이 아산호였는데 90년대 이후 바뀌었다.”며 원상회복을 주장하고 있다. 1973년 아산만 방조제가 완공된 이후에도 담수호의 명칭이 아산호였는데,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계획이 수립되면서 평택호로 불리게 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평택시발전협의회 등 평택지역 시민단체들은 “16년 지난 일을 이제 와서 문제 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발끈하고 나섰다. 1994년 4월25일 교통부 고시(제1994-25호)로 관광지 명칭이 아산호에서 평택호로 변경 고시됐고, 당시 관보에도 게재됐기 때문에 명칭 변경 주장은 억지라는 입장이다. 평택 시민단체들은 “명칭 변경을 요구하려면 당시에 했어야 했다.”며 “더욱이 평택호의 전반적인 관리권한이 평택시에 있고, 호수의 수질개선을 위해 들어가는 예산도 평택시가 부담하고 있는 만큼 재론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평택항 명칭문제와 관련해서도 86년 12월 항만법(항만법 시행령 제2조)은 평택 해안가 일대의 명칭을 평택항으로 지정했으며 95년 항만기본계획고시에도 평택항 명칭이 사용되고 있다며 아산 쪽의 주장을 일축했다. 단지 아산항이란 명칭은 1979년 아산산업단지 개발구역이 지정·고시되면서 사용되었으나 당시 건설부의 개발계획은 항만이 아닌 공단조성이 목적이므로 아산항의 명칭이 공식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평택 시민들은 “평택호 및 평택항의 명칭은 경기도와 평택지역을 대표하는 상징이자 자존심”이라며 “아산시 쪽의 명칭 변경 움직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민단체 관계자는 “잊을 만하면 명칭 변경 문제를 꺼내는데, 이 문제를 확대해 갈등을 부추긴다면 아산시와의 상생·협조 관계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충남 당진군과도 평택항 개발로 생긴 공유수면 매립지의 행정구역 경계 설정을 놓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친일파 땅 사용한게 죄?

    친일파 땅에서 살거나 농사를 짓던 마을 주민들이 정부 환수 후 많은 임대료가 부과되자 좌불안석이다. 8일 충남 아산시 배방읍 회룡1리 주민들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이 마을 25가구에 지난해 4월16일~올 4월15일 사이 1년간 세금으로 모두 4000여만원을 부과하겠다고 예고했다. 국가보훈처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해 4월 친일파 한상룡의 후손이 소유하던 이곳 땅 1만 2848㎡를 환수한 뒤 국유재산법을 적용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에 부과되는 임대료는 가구당 100만∼200만원대로 환수 전 한상룡의 후손에게 내던 임대료에 비해 10∼20배 많다. 매년 10만원씩 내던 마을 주민 조모(67·여)씨와 김모(55)씨에게 각각 217만원과 200만원의 세금이 부과됐다. 게다가 국가보훈처가 다음 달에 올해 연도분(2010년 4월16일∼2011년 4월15일) 임대료를 추가 부과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마을 이장 최성식(41)씨는 “주민 대부분이 고령이고 생계가 어려운데 임대료를 어찌 감당할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2007년 친일파의 재산환수를 시작한 이후로 주민 대부분이 살고있는 마을이 환수조치되기는 이곳이 처음이다. 한상룡은 일제강점기 때 이 마을 대지주로 한성은행장과 조선총력연맹장을 지냈고, 지난해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올라 있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소유자가 같은 마을 주민이어서 임대료를 적게 내다가 조세 관련법에 따라 처음 정상적으로 세금이 부과되니까 놀란 것 같다.”며 “뾰족한 구제방법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서울플러스] 설맞이 직거래 장터 개최

    서대문구(구청장대행 이해돈) 9일과 10일 이틀간 구청 광장에서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전국의 자매결연지에서 올라온 우수한 품질의 특산품과 관내 중소기업제품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영동군, 음성군, 아산시, 완주군, 나주시, 제주도 등 6개 기관의 39개 단체에서 준비한 과일, 쌀, 생선, 한과 등 설 제수용품이 선보인다. 구는 지난해 설에도 직거래 장터를 열어 2억 1000여만원의 판매수익을 올린 바 있다. 지역경제과 330-1925.
  • 충남인구 7년째 나홀로 증가

    전국의 도지역 인구가 계속 줄고 있는 가운데 충남은 7년째 인구가 늘어나 대조가 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해 기준 인구가 207만 5249명(내국인 203만 7582명·외국인 3만 7667명)으로 2008년 205만 3791명에 비해 1.0%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충남의 인구는 2000년 193만 234명에서 2년 동안 0.5% 정도씩 감소하다가 2003년부터 증가세로 돌아섰다. 이는 천안·아산시, 당진군 등 서북부를 중심으로 기업 입주가 잇따르고 수도권전철이 아산까지 연장되는 등의 영향 때문이란 분석이다. 16개 시·군 중 10곳은 줄었지만 아산·천안·당진 등 6군데는 늘었다. 가구수는 81만 7846가구로 2008년 81만 2871가구보다 1.8% 늘어났다. 하지만 65세 이상이 전체 인구의 14.8%를 차지, 고령사회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한편 2012년 말 홍성·예산으로 이전하는 충남도청신도시 용지 일반 분양이 다음달부터 착수된다. 분양 용지는 모두 550만㎡로 공동주택지 167만㎡, 상업용지 23만㎡, 산업·산학협력용지 64만㎡ 등이다. 분양 용지 조성원가는 3.3㎡(1평)당 180만~200만원이라고 도는 밝혔다. 도 관계자는 “다음달에는 아파트 부지 중심으로, 나머지 용지는 8월쯤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충남 행정인턴 인기 시들

    정부가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해 도입한 행정인턴제 인기가 뚝 떨어졌다. 시행 첫해인 지난해보다 근무조건이 나빠져 지원자가 급감하자 일부 자치단체는 자격제한을 완화해 재공모하고 있으나 역부족이다. 29일 충남도에 따르면 전날 행정인턴 재공모 마감결과 모두 67명이 지원, 모집인원 92명의 64%를 채우는 데 그쳤다. 지난 15일 마감결과 59명만 접수, 재공모에 나섰으나 추가 지원자가 8명에 불과한 것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시급은 4750원에서 4460원, 근무기간은 10개월에서 5개월, 근무시간은 주 40시간에서 30시간으로 줄어 월소득이 100만원에서 70만원 정도로 떨어지면서 지원자가 크게 줄었다.”면서 “작년 행정인턴 경험자들이 ‘시간만 빼앗기느니 취업공부에 매달리는 게 낫다.’고 주변에 권유한 영향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 계룡시는 지난 25일 마감결과 7명 모집에 2명만 지원, 재공모에 나서고 있으나 1명만 추가 신청했다. 공주시 관계자는 “지난 22일 마감결과 24명 모집에 12명만 지원해 27일부터 재공모에 들어갔는데 아직 한 명도 추가 지원자가 없다.”고 혀를 찼다. 서천군도 16명을 모집하기로 하고 지난 22일 접수를 끝냈으나 7명만 지원, 재공모 중이다. 27명을 모집하는 아산시는 지난 20일까지 8명만 지원하자 이틀 후 정부 지침인 ‘만 29세·전문대졸 이상’ 자격을 ‘만 35세·고졸 이상’으로 낮춰 재공모에 나섰다. 하지만 8명만 추가로 지원, 여전히 모집인원을 밑돌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45명 모집에 94명이 지원, 넘쳐서 고민했는데 올해는 정반대의 고민을 하고 있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충남도 고용정책계 안은영씨는 “책정된 행정인턴제 예산을 안 쓸 수는 없다.”며 “지원자가 계속 없으면 현수막과 전광판을 통해 홍보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공공기관 21% 에너지 펑펑

    공공기관 21% 에너지 펑펑

    경기 가평군청의 실내온도는 적정 실내온도(19도)보다 6.6도 높은 25.6도였다. 호화 청사로 비난받고 있는 성남시청은 전력피크(오전 10~낮 12시, 오후 5~7시) 시간대에 난방기기를 사용하다 지적받았다. 공공기관 5곳 가운데 1곳은 겨울철 전력수급 불안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낭비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식경제부는 최근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154곳을 대상으로 ‘겨울철 에너지 절약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20.8%인 32곳(중복 제외)이 동절기 에너지절약 4대 실천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4대 실천사항은 ▲적정 실내온도 유지 ▲전열기 사용금지 ▲피크 시간대에 전력 난방기기 사용금지 ▲전등 끄기, 플러그 뽑기 등이다. 고양시 덕양구와 춘천시 등 16개 기관은 실내온도 적정 기준을 지키지 않았다. 안양시청과 한국마사회 등 14곳은 전력 최대 사용시간대에 전력 난방기기를 가동했다. 또 서울시립대와 SH공사 등 7곳은 개인 전열기 사용을 제대로 규제하지 않았다. 아산시와 덕양구, 일산동구 등 7곳은 전등 끄기와 플러그 뽑기 등 실천사항을 어겼다. 한국과학기술원은 4가지 실천사항을 모두 지키지 않았고, 2가지 이상을 어긴 공공기관도 7곳이나 됐다. 지경부는 이번 점검 결과를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에 통보해 기관평가에 반영하도록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영동대 IT관련학과 아산시 이전 안돼”

    충북 영동군이 대학 이전문제로 시끄럽다. 21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대는 충남 아산시에 제2캠퍼스를 건립해 컴퓨터공학과 등 정보기술(IT) 관련 6개 학과의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영동대는 지난달 학과 이전을 위한 학교위치변경계획 승인 신청서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했다.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지자체와 사회단체, 군의회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일부 학과가 이전되면 대학 규모가 축소돼 지역경제에 타격을 줄 수 있어서다. 군은 상생발전을 위해 영동대에 국민체육센터 등 많은 지원을 해왔다며 학과 이전을 용납할 수 없다며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군은 영동대에 이전 취하 협조공문을 이미 발송했고, 서명운동을 전개해 군민 탄원서와 군수 건의서를 교과부 장관에게 제출할 계획이다. 군의회는 영동대 학과 이전 반대 결의문을 채택해 국회의장과 지역 국회의원인 자유선진당 이용희 의원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사회단체들도 이전 반대운동에 동참할 예정이다. 영동대는 28개 학과 가운데 6개 학과만 옮기는 것이고, IT분야 학과를 살리기 위해서는 삼성 등 관련기업들이 있는 아산으로 이전하는 게 불가피하다며 계획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영동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금강·장항선·서해안일주도로, 충남관광 3대축 개발

    충남 관광이 금강, 장항선, 서해안 일주도로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개발된다. 충남도는 19일 도내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관광상품 개발이 시급하다면서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 금강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사업과 병행해 국비와 민자유치로 공주, 부여, 서천, 금산 등을 대규모로 개발하는 것이다. 공주시 웅진·봉정동 일대는 2012년까지 공주문화관광지로 조성된다. 모두 2097억원을 들여 79만 9000㎡에 관광호텔, 콘도, 다목적운동장, 야외공연장 등을 만든다. 서천군 화양면 와초리 금강변 30만㎡에는 2014년까지 민자 850억원을 유치, 수상레저 및 물놀이시설과 오토캠프장 등을 갖춘 대규모 수변공원을 조성한다. 오는 9월 부여군 규암면 합정리 백마강변 165만㎡에서 왕궁촌, 숙박시설, 테마공원, 골프장을 갖춘 ‘한국형 역사테마파크’ 백제역사재현단지가 문을 열고, 금산군 부리면 수통·평촌리 금강 주변에서는 산악자전거와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레포츠단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도는 서울역에서 기차에 자전거를 싣고 장항선이 지나는 시·군에 도착한 뒤 자전거로 해안선 등을 달리는 ‘에코레일 자전거관광 사업’도 활성화한다. 이를 서천 주꾸미축제와 광천 토굴새우젓축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해 장항선 주변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항선은 도내 북부와 서부지역 주민들의 애환과 추억이 서려 있는 노선이다. 또 국도 77호선이 지나는 서해안 일주도로(총연장 65.7㎞)는 ‘녹색관광의 메카’로 조성한다. 아산시, 당진군, 서산시, 태안군, 보령시, 서천군 등 6개 시·군이 대상이다. 도는 최근 이곳에 대한 7대 테마 브랜드를 선정, 발표했다. 농어촌 체험마을, 휴양림, 문화재 및 박물관, 저수지 및 계곡, 등산로, 해수욕장 및 섬, 먹을거리 등이다. 황대욱 도 관광산업과장은 “기존의 관광지를 탈피해 충남이 갖고 있으면서도 덜 알려진 것을 많이 개발하고 홍보하기 위해 이를 계획했다.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관광시책자문교수단 등 자문을 받아 미비점을 적극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세종시수정안 발표이후] ‘세종시 탈’ 쓴 지방선거 예비후보들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은 ‘깔때기 이론’처럼 6월 지방선거로 모아진다.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복잡한 셈법에 따라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며 출렁이고 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신뢰를 내세워 반대 입장을 고수하는 것 역시 당내에서 친박계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지방선거용 지분을 확보하기 위한 의도라는 해석이 나온다. 충남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은 일찌감치 수정안 반대 입장을 밝히고 “행복도시 백지화가 정운찬 총리의 소신이라면 지방선거에서 겨뤄 보자. 표로 심판받자.”며 ‘맞짱’까지 제안했다. 한나라당 소속 강태봉 충남도의회 의장은 12일 탈당과 아산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호남권에선 전북지사를 노리는 정균환 전 의원이 반대 성명을 내고 “세종시 특혜는 바로 아래 지역에 인접한 새만금 사업과 전북 지역 발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틈새를 파고들었다. 반면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원안 사수’를 지지하지만, 일단 서울 민심의 풍향을 가늠한 뒤 반응을 보이는 것이 안전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 같다. 여권은 경기지역 공략에는 무리가 없다고 보고 있지만, 지역 경제가 기업 이전의 여파를 받을 수도 있어 ‘안심은 금물’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재선을 노리는 김문수 경기지사가 정부 이전 백지화에는 찬성한다면서도 “정부가 세종시 문제에 매몰돼 경기도의 현안이 유보되고 있다.”고 어정쩡한 비판을 내놓은 이유다. 경기지사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진표 최고위원은 아예 “삼성LED는 경기도의 향토기업”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삼성LED가 세종시로 분산 이전하면, 경기도의 20여개 LED 관련 중견기업과 100여개에 이르는 협력업체 등도 줄줄이 이전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상대적 불이익을 받을 것으로 언급되는 대구·구미·김천·상주 등 대구·경북의 한나라당 소속 단체장들은 입을 다물고 있다. 친이계 의원들이 대거 포진한 지역이라 ‘공천 유불리’를 우선적으로 따지는 것으로 보인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아산시 명칭 온양시 복원론 ‘고개’

    충남 아산시 명칭을 통합 전 이름인 온양시로 바꾸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아산시에 따르면 정거묵 시의원은 최근 임시회에서 “통합 15년이 됐지만 국민들은 아직도 안산시, 마산시 등과 헷갈리고 있다.”면서 “후손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온양시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군대에 간 젊은이들은 요즘도 고참이 고향을 물으면 깔보이기 싫어 ‘온양’이라고 대답한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민들이 진정을 하면 여론조사를 거쳐 국무회의와 국회의 승인 등을 통해 명칭을 변경할 수 있다.”며 지역 시민단체와 연대해 주민서명을 받아 아산시에 명칭변경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1995년 1월1일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되면서 의회 의결을 통해 정해진 이름이다. 당시 시의원은 온양시 출신 6명, 아산군 출신 11명으로 이것이 명칭결정 투표결과로 이어졌다. 지금도 옛 온양지역 4명, 아산지역 10명으로 아산이 절대 우세하다. 정 의원은 “시의회는 의견 제시만 할 뿐 여론조사가 명칭변경을 좌우한다.”면서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나가지 않고 ‘온양명칭 찾기’에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온양아산 향토사연구소도 지난해 4월 온양 명칭복원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아산시와 의회에 제출했다. 이 연구소는 탄원서에서 온양 시민과 아산 군민 각각 500명씩을 여론조사한 결과, 응답자 52%가 온양시 명칭 복원을 희망했고, 아산시 고수는 22%에 그쳤다고 밝혔었다. 아산 고수자들은 15년이 지나면서 아산이란 지명도가 온양 만큼 알려져 있다고 반박한다. 또 국제적으로도 아산이 삼성전자 아산 탕정LCD단지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을 통해 널리 알리져 있고, 정부가 행정구역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같은 논란은 주민 간 갈등 뿐 아니라 막대한 행·재정적인 낭비만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온양 1·2동 방문 의견수렴

    강희복 충남 아산시장 7일 온양1동과 온양2동을 잇달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 충남지자체 “세종시에 기업 뺏길라”

    충남 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세종시 토지 헐값 공급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파격적인 땅값과 각종 세제혜택 등 모든 여건이 잘 갖춰진 세종시가 인근 지자체로 갈 기업을 모두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천안시와 아산시는 정운찬 총리가 기업에게 3.3㎡당 36만~40만원에 세종시 땅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다음날인 6일 “천안이나 아산에 있는 삼성 공장을 세종시로 옮길 것”이라는 소문이 나돌자 정부의 움직임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천안시 관계자는 “세종시 수정안이 나오면 구체적인 대책수립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천안·아산에는 삼성 탕정LCD단지 등 대규모 삼성 공장이 있다. 천안·아산에서는 2132만㎡의 아산신도시 건설사업과 아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신규 분양되는 천안 5공단의 경우 평당 분양가가 80만원 정도로 세종시보다 훨씬 비싸다. 당진군은 이미 조성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합덕일반산업단지가 분양에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당진군은 지난해 충남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유치한 바 있다. 서산시는 한화그룹·산업은행과 함께 조성한 서산테크노밸리의 분양 차질을 우려한다. 2008년 초 분양을 시작했지만 현재 분양률이 19.4%에 그친다. 분양가도 3.3㎡당 60만원대로 세종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논산시는 절반밖에 분양이 안 된 논산2일반산업단지를, 계룡시는 현재 76%의 분양률을 보이며 상반기까지 분양을 끝낼 예정이던 계룡 제1산업단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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