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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창권씨 장인상, 박주연씨 부친상

    ●김창권(롯데카드 대표이사) 씨 장인상, 황호우(부산지하철공사 과장) 씨 부친상, 23일 오후 1시 30분, 경남 진주 진주한일병원 장례식장 103호, 발인 25일 오전 7시. 055-795-0999 ●김복선 씨 남편상, 박주리(CM중국어학원 강사)·주연(뉴시스 산업부 기자)·주흔(삼성전자 책임연구원) 씨 부친상, 표주연(뉴시스 산업2부 기자) 씨 장인상, 이현우(삼성전자 선임디자이너) 씨 시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33
  • [부고]

    ●김달영(전 은평공고<현 은평메디텍고> 교장)씨 별세 홍태(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장혜정(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씨 시부상 손병돈(수원대 교수)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 20분 (02)3010-2291 ●조재일(아이스냉동 대표)씨 부친상 23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32)508-1341 ●이경애(전북 완주군의원)씨 모친상 23일 전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63)250-2441 ●이상곤(롯데오토리스㈜ 부문장)씨 별세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14
  • 수소탱크 실험 중 ‘쾅’… 견학 갔던 기업인 2명 참변

    수소탱크 실험 중 ‘쾅’… 견학 갔던 기업인 2명 참변

    전쟁터 방불… 인근 건물 유리창 파손 건물 내부 뼈대만 남아 추가 붕괴 우려 7~8㎞ 떨어진 곳까지도 폭발음 들려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23일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2분쯤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강릉벤처공장은 강원도가 바이오, 신소재 등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2007년 조성한 곳으로 40여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 사고로 이날 벤처공장에 견학을 온 경북지역 세라믹 업체 기업인 권모(38)씨와 김모씨가 숨졌다. 또 함께 견학 온 김모(42)씨 등 3명과 공장 직원 최모(28·여)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당시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과 경찰인력 266명 및 장비 67대를 동원해 사망자와 부상자를 강릉 아산병원 등으로 옮겼다. 폭발로 인한 화재는 없었으며, 추가 매몰자도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사고 현장은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참혹했다. 폭발로 인해 3300㎡(1000평) 규모의 공장 건물 3개 동이 뼈대만 앙상하게 남았다. 수소탱크가 있던 건물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파됐다. 인근에 있던 신소재 사업단 건물의 유리창도 폭발 충격으로 대부분 파손됐다. 폭발 지점에서 7~8㎞ 떨어진 곳까지 굉음이 들릴 정도로 폭발음이 상당했다는 설명이다.당시 신소재 사업단 건물 2층에서 퇴근 준비 중이던 이관우(28)씨는 “폭발 충격으로 조립식 패널로 지어진 건물 벽체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찢어졌다”고 말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건물 내부도 큰 충격을 받아 추가 붕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 폭발이 일어난 곳은 태양열과 수소를 이용해 연료전지를 만드는 곳으로 사고는 400㎥짜리 수소탱크 3기를 테스트하던 중 일어났다. 수소가스는 위험물안전관리법의 규제를 받는 위험물질이 아니다. 강원도 관계자는 “강원도는 삼척에 수소생산기지를 만드는 등 정부의 수소산업 육성 계획에 박차를 가하던 중 이런 사고가 발생해 유감이다”면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한 치의 오차 없이 수소산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강릉 수소탱크 폭발…견학 기업인 등 2명 사망·6명 부상

    강릉 수소탱크 폭발…견학 기업인 등 2명 사망·6명 부상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타 지역 벤처기업인과 인솔자 등 8명이 세미나를 마치고 견학을 위해 이동하다 변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이번 폭발사고로 현재까지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 5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권모(37)씨와 김모씨로 확인됐다. 숨진 두 사람과 중상을 입은 김모(43)씨, 경상을 입은 이모(42)씨와 윤모(44)씨는 경북지역 세라믹업체 2세 경영인들로 이날 세미나를 마치고 공장에 견학을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원테크노파크 관계자 김모(46)씨는 경상을 입었고, 연구원 최모(27·여)씨와 손모(38)씨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부상자 6명은 아산병원과 고려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연구원 손씨는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소방당국은 강릉벤처공장 견학과정에서 400㎥ 규모 수소탱크 3기를 작동시키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폭발이 일어난 공장은 태양열과 수소를 이용해 연료전지를 만드는 공장으로 확인됐다. 현재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는 28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강원테크노파크는 강원도가 지역 전략산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위해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춘천, 원주, 강릉, 삼척 등 4곳에 단지를 운영 중이며 사고가 난 강릉 신소재 산업단지는 2007년 준공했다. 이번 폭발은 폭발 지점에서 수㎞ 떨어진 곳까지 폭발음이 들릴 정도로 컸다. 3개의 수소탱크 가운데 하나는 폭발로 완전히 날아갔고, 나머지 2개는 두께가 1.5㎝ 가량 되는 측면이 터졌다. 강릉시의회 A의원은 연합뉴스에 “강원도가 발주한 사업인데 탱크는 준공도 안 된 상태에서 터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강릉 과학단지 수소탱크 실험 도중 폭발…2명 사망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 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매몰자도 1명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 강원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2분쯤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실험 중이던 2명이 숨졌다. 모두 40대로 추정된다. 김모(43) 등 6명은 다리 골절 등 중경상을 입었다. 1명은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 매몰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6시 3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58명과 장비 49대를 동원해 사망자와 부상자를 강릉 아산병원으로 옮긴 뒤 매몰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폭발은 400㎥짜리 수소탱크 3기를 테스트하던 중 일어났다. 폭발로 인해 3300㎡(1000평) 규모 건물이 뼈대만 앙상하게 남으면서 붕괴 위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폭발은 폭발 지점에서 수㎞ 떨어진 곳까지 폭발음이 들릴 정도로 컸다는 설명이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폭발로 인한 화재는 없었으나 벤처 공장은 폭발 충격으로 외벽이 붕괴되고 건물 내부도 큰 충격을 받아 추가 붕괴가 우려된다”고 말했다.당국은 수소탱크 시험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당시 공장 내에는 실험용 수소 탱크 3기를 가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공장은 1999년 설립돼 연료전지의 셀, 스택, 시스템을 자체 제작할 수 있다. 강릉과학단지에서 증착(CVD), 식각(Eching) 등 반도체 공정에서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세라믹, 디스플레이 공정에 필요한 소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생산해 왔다. 강원도 관계자는 “강원도는 삼척에 수소생산기지를 만드는 등 정부의 수소산업 육성 계획에 박차를 가하던 중 이런 사고가 발생해 유감이다”면서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한 치의 오차 없이 수소산업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고가 나자 강릉시는 인근 사천면 주민들에게 “폭발에 따른 추가 안전사고를 주의해 달라”는 긴급 재난안전 문자를 보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강릉서 수소탱크 시험 중 폭발…2명 사망·3명 중상

    강릉서 수소탱크 시험 중 폭발…2명 사망·3명 중상

    23일 오후 6시 22분쯤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서 수소탱크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당초 이 사고로 3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방당국은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 1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정정했다. 소방당국은 사상자를 강릉아산병원으로 옮겼으며 1명이 매몰된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망자 2명은 40대로 추정되며 김모(43), 이모(42), 윤모(44)씨가 중상을 입고, 또 다른 김모(46)씨가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폭발은 400㎥ 규모 수소탱크 3기 테스트 중 일어났으며 폭발로 인해 3300㎡(1000평) 규모 건물이 뼈대만 앙상하게 남으면서 붕괴 위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폭발은 폭발 지점에서 수㎞ 떨어진 곳까지 폭발음이 들릴 정도로 컸다. 폭발이 일어난 뒤 지역 주민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상황을 문의하는 글이 폭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158명과 장비 49대를 투입해 사고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김달영씨 별세, 임능수씨 부인상, 조재일씨 부친상

    ●김달영(전 은평공고<현 은평메디텍고> 교장)씨 별세, 박명자씨 남편상, 김홍태(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책임연구원)·김연주씨 부친상, 장혜정(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씨 시부상, 손병돈(수원대 교수)씨 장인상, 23일 오전 6시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1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20분. 02-3010-2291 ●임능수(전 중부일보 이사)씨 부인상, 23일 오전 6시40분께,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5일 오전 7시30분. 031-219-4595 ●조재일(아이스냉동 대표)·조재덕·조재진·조유신씨 부친상, 조 운(메디파나뉴스 기자)씨 조부상, 23일 오전 5시30분께, 부평 세림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32-508-1341
  • [부고] 이강복씨 모친상, 노재은씨 모친상, 신현철씨 별세, 이문규씨 장모상

    ●이강복(삼성전자 수석연구원)씨 모친상, 권은경(삼성전자 수석연구원)씨 시모상, 22일 오후 2시1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4일 오전 10시. 02-3010-2232 ●노동규·노재은(삼성엔지니어링 책임엔지니어)씨 모친상, 22일 오후 4시31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51 ●신현철(전 KBO 운영부장, 전 KBO 원로자문위원)씨 별세, 신여희·신광수·신윤희·신경희·신복희씨 부친상, 22일 오후 1시30분께, 인천사랑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4일 오전 9시30분. 032-441-0404 ●이문규(여자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 씨 장모상, 21일,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후 12시 30분. 02-3410-3151∼3
  • [부고]

    ●유시민(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시춘(EBS 이사장) 시주(희망제작소 기획이사)씨 모친상 22일 일산병원, 발인 24일 (031)900-0444 ●이성일(㈜경우이앤씨 대표이사회장)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30 ●조병무(아시아경제 디지털운영본부장) 병천(제주관광대학 교수)씨 부친상 22일 서울 여의도 성모장례식장, 발인 24일 (02)3779-1526 ●정영민(한국경제신문 편집위원)씨 모친상 22일 부산시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51)636-4444 ●김시종(전 신승기업㈜ 회장)씨 별세 유홍(내쇼날테크놀러지㈜ 사장)씨 부친상 이문수(DLSK 사장)씨 장인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07 ●김창호(SB리더스 부사장) 기호(한가람커뮤니케이션즈 대표)씨 부친상 21일 충주 영광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43)845-7632 ●반재인(신한금융지주 브랜드전략본부 과장)씨 모친상 22일 남양주 국민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31)594-4442 ●박진환(한국투자증권 랩상품부 부서장)씨 부친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영수(에쓰이네스트 부사장) 영모(여의도성모병원 정보보호팀장) 미영(주한이스라엘대사관 비서) 수경(인천포스코고 교사)씨 모친상 2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30분 (02)2258-5940 ●박장우(법무법인 미래 대표변호사) 홍우(법무법인 미래 변호사)씨 모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02)3410-6915
  • [부고] 김시종씨 별세, 정영민씨 모친상, 조병무씨 부친상, 이성일씨 모친상

    ●김시종(전 신승기업㈜ 회장, 전 대한아마츄어레슬링협회<현 대한레슬링협회> 부회장)씨 별세, 김유홍(내쇼날테크놀러지㈜ 사장)씨 부친상, 이문수(DLSK 사장)씨 장인상, 22일 오전 6시20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07 ●정영철(DS그룹 건축사 사무소 이사)·영민(한국경제신문 편집국 편집위원)·현주(낙민초등학교 교사)·현숙(명장초등학교 교사) 씨 모친상, 박은태(사업)·손정줄(도로공사 부장) 씨 장모상, 22일, 부산시민장례식장 501호, 발인 24일 오전 7시. 051-636-4444 ●조병무(아시아경제 디지털운영본부장)·혜미(라이나생명)·병천(제주관광대학 교수) 씨 부친상, 22일, 서울 여의도 성모장례식장 6호실, 발인 24일, 02-3779-1526 ●이성일(㈜경우이앤씨 대표이사회장·사단법인 대한민국전통예술전승원 이사장)·이성춘(경우프라스틱㈜ 대표이사)씨 모친상, 강병수(경우프라스틱㈜ 이사)·신동문(㈜경우이앤씨 대표이사)씨 장모상, 이혁(㈜경우이앤씨 이사)씨 조모상, 22일 오전 2시20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30
  • 홍현희 부친상, 남편 제이쓴과 슬픔 속 빈소 지켜 “방송 일정은..”

    홍현희 부친상, 남편 제이쓴과 슬픔 속 빈소 지켜 “방송 일정은..”

    개그우먼 홍현희(37)가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홍현희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홍현희의 부친이 지난 19일 별세했다.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본명 연제승)은 현재 슬픔 속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의 출연 일정을 조율 중이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2일이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웃찾사’를 비롯한 다수의 프로그램에 나서며 웃음을 줬다. 최근에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했고, 공연 ‘드립걸즈’로도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제이쓴과 결혼한 후 부부 동반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스로 팔 들어올릴때만 통증 있다면… 회전근개 파열 의심하세요

    스스로 팔 들어올릴때만 통증 있다면… 회전근개 파열 의심하세요

    이제 막 50대에 접어든 직장인 A씨는 한 달 전부터 생긴 왼쪽 어깨 통증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왼쪽으로 돌아누웠다가 통증에 놀라 잠을 깨기도 하고, 최근에는 머리를 빗으려 손을 위로 올리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다들 나이가 들어 오십견이 온 것이라고 얘기하는데, 이대로 둬도 괜찮은 걸까. 중년이 되어 어깨 통증이 생기면 노화 때문에 생긴 오십견이라고 자가 진단하고 ‘곧 나아지겠지’라고 생각해 내버려두는 일이 작지 않다. 하지만 어깨가 아파 병원을 찾은 환자를 분석해보면 오십견보다 ‘어깨충돌증후군’이나 ‘회전근개 파열’이라고 부르는 퇴행성 어깨 질환인 사례가 더 많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김미정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19일 “회전근개 질환은 운동과 물리치료를 병행하면 특별한 후유증 없이 증상이 호전돼 문제가 없지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종국에 어깨 관절 자체가 굳어 팔을 전혀 못 움직이는 상태로 악화할 수 있다”며 “이런 상태가 오십견”이라고 말했다. 50대 들어 어깨가 아프면 ‘오십견’이란 고정관념부터 버리고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는 얘기다. 어깨 관절은 가장 운동성이 많지만 주로 근육과 인대, 힘줄 등 약한 연부조직에 의지한 탓에 가장 안정성이 떨어지는 관절이다. 인구의 7% 정도가 어깨 질환이 있다고 하며, 성인의 약 60%가 한 번 이상 어깨 통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가 들고 팔을 많이 사용할수록 사소한 손상이 누적되고, 이로 인해 큰 충격이 가해지지 않아도 힘줄이 끊어지기도 한다.회전근개가 파열되면 어깨를 옆으로 들거나 뒤로 움직일 때 통증이 느껴져 이런 동작을 피하게 되고, 치료 없이 내버려두면 이차적으로 어깨가 굳는 오십견이 생길 수 있다. 주로 50세 이후에 많이 생겨 ‘오십견’으로 불리지만, 40대부터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오십견은 동결견 또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데, 관절을 싼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통증만 나타나다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과 함께 어깨 관절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는다. 손을 들어 머리를 빗거나 감기가 어렵고, 손을 등 뒤로 돌려 옷을 입거나 바지 뒷주머니에 넣기도 어렵다. A씨처럼 밤에 통증이 더욱 심하다. 오십견의 원인은 잘 알려지지 않으나 당뇨, 갑상선 질환, 결핵 등과 같은 질환이 있는 사람은 발생 위험이 더 크다고 한다. 이 밖에 내성적인 성격이나 잘 긴장하고 걱정이 많고 통증에 민감한 사람에게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십견 환자는 해마다 늘어 2015년 73만 1000여명에서 지난해 76만 9000여명으로 증가했다. 스마트폰을 보는 내내 어깨에 좋지 않은 자세를 취하고, 스포츠 활동으로 어깨 부상이 늘어 어깨 노화 또한 빨라진 탓이다.시기에 따라 통증기, 동결기, 회복기로 나누는데, 단계별로 수주에서 수개월, 1년까지 지속된다. 사람에 따라서는 최대 3년까지 증상이 지속되기도 한다. 또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 시기에 따른 적절한 치료 전략을 세워야 한다. 많게는 환자의 30%가 발병 3년 후에도 증상이 남고, 15%의 환자는 영구적인 후유증이 남는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우선 회전근개 질환과 오십견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회전근개는 어깨를 감싸는 네 가지 근육(극상건, 극하건, 견갑하건, 소원형근)을 통칭하는 단어다. 팔을 들어 올릴 때 ‘견봉’이라는 뼈 부분에 회전근개가 닿게 되는데 이런 현상을 ‘충돌증후군’이라고 한다. 이봉근 한양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충돌증후군은 30~40대에 증상이 시작하기도 하는데, 단단한 조직인 견봉에 부드러운 힘줄인 회전근개가 접촉하면서 부드러운 힘줄인 회전근개 파열이 일어나게 된다”고 설명했다. 테니스나 수영, 보디빌딩과 같이 어깨 관절을 많이 쓰는 운동을 과하게 하면 손상 위험이 더 높다. 특히 잘못된 자세로 운동하면 파열 위험이 커진다. 직업상 팔을 올리고 일하는 작업이 많은 사람에게서도 흔하게 나타난다. 이 교수는 “오십견으로 오해하고 치료를 지연하는 회전근개 질환자들이 많아서 원인 모를 통증이 반복되거나 한 달 이상 지속하면 어깨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아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오십견은 대개 약물과 재활로 호전될 수 있지만, 회전근개 파열로 손상된 힘줄은 어떤 약물로도 치유할 수 없다. 전인호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회전근개 파열이 의심되면 초음파 검사나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통해 파열 위치와 크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며 “회전근개 부분 파열만 진행된 경우 약물, 주사요법, 근력강화 운동을 병행하면 호전되기도 하지만 섣불리 판단하고 치료를 미룬다면 나중에 완전히 파열돼 수술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 “어깨 통증이 있으면 원인은 덮어두고 단순히 아픈 증상만 줄이는 치료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또한 위험하다”면서 “수년간 치료해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인대나 힘줄, 연골 등에 발생한 다양한 문제를 잊고 단순히 통증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회전근개 질환과 오십견을 감별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팔 들어 올리기다. 최경효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오십견은 스스로 팔을 들거나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팔을 들어 올릴 때 모두 통증이 있고 운동 범위가 제한되는 데 반해, 회전근개 손상은 다른 사람이 팔을 움직일 때는 통증이 별로 없고, 움직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오십견을 완화하려면 운동이 필수다. 가정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수개월간 치료해야 해 인내가 필요하다. 김희상 경희의료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오십견은 급성기가 지나면 어느 정도 회복되나 일부 섬유화가 진행되고 관절염, 근육 위축, 골다공증이 생기면 돌이킬 수 없는 장애가 남게 되므로 능동적으로 팔을 움직여 어깨 관절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천천히 10초를 세며 긴장을 풀고서 아프지 않은 팔로 아픈 팔을 머리 위까지 들어 올리는 운동과 아픈 팔을 가슴 옆에 붙이고 바깥쪽으로 회전시키는 운동, 아픈 팔을 반대편 어깨에 닿도록 안쪽으로 회전시키는 운동을 병행한다. 김 교수는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자가 운동치료법을 시행해야 근육이 수축하지 않는다”며 “무리하면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바닥이나 침대에 누워 가벼운 통증이 느껴질 때까지 팔을 최대한 위로 만세 하듯이 올리는 운동도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최대치까지 올린 후 10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서서히 시간을 늘린다. 자가운동 치료 도중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 훨씬 쉽게 운동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앞뒤, 양옆으로 팔과 어깨를 흔드는 곤봉체조나 철봉에 매달리는 운동도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산책을 할 때 양팔을 크게 흔들며 걷는 것도 효과적이다. 운동 전후로 따뜻한 찜질을 하면 근육의 긴장이 풀어지고 혈액 순환이 촉진돼 운동 효과가 배가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기침 많이 한다며 따돌림당했던 학창 시절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기침 많이 한다며 따돌림당했던 학창 시절은 어떻게 보상받나요

    김기태(45) 변호사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 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이다. 2017년 5월부터 전국 각지의 피해자들을 직접 만나 피해 회복을 위한 법률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 왔다. 그사이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이 제정되는 한편 기업 관계자들이 여럿 구속되고 최근에는 천식 환자도 피해자로 인정되는 등 일부 성과가 있었다. 그러나 김 변호사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2회에 걸친 그의 리포트를 통해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가려진 진실을 드러내고 제2, 제3의 참사를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일들을 곱씹어 보고자 한다.가습기 살균제의 주성분인 PGH, PHMG, CMIT, MIT 등은 원래 해외에선 세정살균제 용도로 물건을 씻거나 닦아 내는 데 사용되던 독성유해물질이다. 상식적으로 위험한 물질이었기 때문에 사람이 흡입하는 제품에 사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영문인지 1994년 우리나라에서는 이 독성물질을 사용한 가습기 살균제 제품이 세계 최초로 출시됐다. 그 과정에서 위해성에 대해 어떠한 문제 제기나 규제도 이뤄지지 않았다. 가습기 살균제는 현재까지 43종류 998만개가 판매됐고, 약 800만명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왜 이토록 많은 국민이 피해자가 됐나 피해자들은 2000년대 초반 어린이와 임산부 등을 중심으로 발생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자신들의 병세가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계속 고통받아야 했다. 그때까지도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 판매하는 대기업과 대형마트 등은 제품이 인체에 무해하다는 광고를 전면적으로 내보내고 있었다. 소비자들은 광고 내용을 전적으로 믿었고 피해는 계속 확대됐다. 2011년 3월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원인 미상의 중증폐질환을 가진 환자 7명이 입원하면서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가 실시됐다. 그 결과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이 증명됐다. 그제야 보건복지부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던 가습기 살균제 강제 수거 명령을 내렸다. 무려 18년간 온 국민이 가습기 살균제의 위험에 아무런 인식이나 대비 없이 노출돼 있던 셈이다. 이토록 많은 피해자들이 나온 가장 큰 이유는 가습기 살균제의 위해성에 대해 어떠한 국가적 규제나 기업의 예방방지 노력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게 사회 각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피해 보상은 시작 단계에 불과 환경부는 2014년 3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를 환경보건법상 환경성 질환으로 지정했다. 또 같은 해 4월 피해자 지원 대상 및 방안을 확정해 보상을 하고 있다. 실제 피해를 입었다고 해도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특별법’상 피해자 인정 기준은 매우 엄격하다. 피해자로 인정받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또 피해자로 인정돼도 치료비 명목으로만 수령할 수 있는 보상금은 십수 년간 받아 온 고통을 회복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다. 심지어 자신의 병이 가습기 살균제 때문이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들도 여전히 많다. 2016년 6월 출범한 가습기 살균제 참사 전국 네트워크 및 법률지원단은 전국을 순회하며 피해 구제를 위한 설명회를 실시해 보다 많은 피해자들이 구제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난 10일 기준 6399명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 피해를 공식 접수시켰다. 사망자만 1405명에 이른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는 이제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 ●왜 정작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나 피해자들이 제대로 배상과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잘못된 판정 기준 때문이다. 환경부의 가습기 살균제 건강 피해 기준에 의해 인정되는 질환은 크게 두 가지다. 말단기 소엽중심성 폐섬유화를 동반한 간질성 폐질환과 천식이다. 그리고 폐질환 1, 2단계로 인정받은 산모에 한해 태아 피해를 인정해 주고 있다. 이 밖에 수많은 피해자들은 3단계(가능성 낮음), 4단계(가능성 거의 없음)로 분류돼 국가나 기업으로부터 배상과 보상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엉터리 판정 기준의 철폐 및 개선을 끊임 없이 주장하고 있으나 환경부는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또 특별법은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피해자가 ‘현재’ 어떠한 병을 앓고 있는가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따라서 유아, 청소년 시절에 극심한 고통을 받았으나 현재 성인이 돼 건강 상태가 상당 부분 호전된 경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로 인정되지 않거나, 인정이 되더라도 ‘과거’의 치료비에 대해서만 일부 보상이 이루어질 뿐이다. 노인의 경우에는 현재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이 가습기 살균제에 의한 것이 아니라 노환이나 기존에 갖고 있던 질환에 의한 것이라는 이유로 역시 제대로 된 피해 인정과 보상이 이루지지 않고 있다. ●최대 피해는 정신적 고통·트라우마 특히 특별법은 피해자들의 신체적인 손해에 대해서만 보상할 뿐 정신적 고통에 대한 보상은 규정하고 있지 않다. 사실 피해자들에게 가장 중대한 손해는 십수 년간 원인도, 가해자도 모른 채 아프고 소외돼야 했던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다. 예컨대 병원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하니 아프다는 핑계로 살림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며 배우자로부터 수년간 소외가 되거나, 학창 시절 밖에서 뛰어 놀아야 할 시기에 왜 그렇게 기침을 많이 하냐며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수업이나 모임에 제대로 참석할 수 없었던 피해자들의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는 어떻게 회복이 될 수 있을까. 특별법은 피해자들이 공식 청구하는 과거와 장래에 대한 치료비만 지급하면 손해가 모두 회복된다는 취지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가장 중대한 손해는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라는 점에서 피해 정도와 기간에 따라 정신적 손해를 보상하는 규정을 조속히 마련할 필요가 있다. 유년, 청소년 시절 오랜 기간 치료를 받으며 고통의 시간을 보낸 피해자들은 성인이 돼 건강이 상당 부분 회복된 뒤에도 고통의 시간들을 쉽게 잊을 수 없고 누군가에게 이야기하기도 쉽지 않다는 점에서 회복이 더 힘들다. 최근 정부가 피해자 가정 실태를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상당수가 사회적으로 고립됐다고 느끼고, 대인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안전망을 신뢰할 수 없고, 언제 후유증이 나타날지 모른다는 불안감 역시 트라우마의 한 유형이다.●사망사건 주범 옥시 대표는 왜 처벌 안 받나 2018년 1월 대법원은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과 관련해 가장 많은 피해자를 야기한 옥시의 신현우 전 대표이사에게 징역 6년형을 선고했다. 반면 후임 대표이사 존 리(미국)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옥시의 가습기 살균제 홍보와 매출은 존 리의 대표이사 재임 시절 최대치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왜 처벌받지 않은 것일까. 대법원 판결에 따르면 가습기 살균제의 인체 유해 여부를 보고받지 못했다는 게 무죄의 이유다. 특히 대법원은 존 리 대표이사 재직 당시 직접 보고 관계에 있었던 마케팅 본부장 거라브 제인(인도)을 조사하지 못했기 때문에 간접 증언 등 여러 정황에도 불구하고 존 리를 처벌할 수 있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흥미로운 사실은 거라브 제인이 존 리에 이어 옥시의 대표이사에 올랐다는 점이다. 또한 서울대 교수에게 가습기 살균제의 안전성 정보를 조작하라고 지시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검찰은 사실상 사건의 몸통인 그가 외국에 머물고 있다는 점만으로 소환하지 못했고, 형식적인 차원에서의 서면 조사만 이뤄졌다. 당연히 거라브 제인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답변을 보내 왔을 리 없다. 존 리는 가습기 관련 사항은 전적으로 거라브 제인으로부터만 보고를 받았는데, 거라브 제인이 유해성 보고를 한 적이 없다고 항변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거라브 제인에 대한 조사는 제대로 이루어진 적이 없다. 존 리에게 무죄가 선고된 전말이다. 형사소송법 제325조에 따르면 범죄 사실의 증명이 없는 때에는 무죄를 선고해야 한다. 만에 하나라도 억울한 옥살이를 하는 사람을 만들지 않기 위한 규정이다. 그러나 그와 같은 규정은 어디까지나 범죄 사실에 대해 제대로 된 수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한다. 어떻게 유해한 가습기 살균제가 우리나라에 출시됐고, 어떤 경로로 대량 유통돼 다수의 피해자들을 발생시켰는지 반드시 규명돼야 한다. 그러나 사건의 몸통을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는 이상 진정한 규명은 멀었다고 본다. 김기태 변호사
  • [부고]

    ●임강신(넥슨지티 관리본부 이사)씨 장인상1 5일 경희의료원, 발인 18일 (02)958-9721 ●조성운(전 춘천시장)씨 별세 현철(SK텔레콤 부장)씨 부친상 박진만(한국테크놀로지그룹 과장)씨 장인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30분 (02)3010-2262 ●정희진(고한신협 상임이사)씨 부친상 김철연(경주세무서 과장) 허영(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위원장) 최수용(한의사)씨 장인상 16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33)744-3969 ●안중관(전 뉴시스 사장)씨 장인상 15일 보령 웅천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9시 (041)931-4447 ●차동호(전 동대부고 교사)씨 별세 영균(고려대 초빙교수)씨 부친상 오치규(스텝스터디 원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32 ●양재준(세계일보 차장)씨 장모상 16일 대구 허병원 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7시 (053)522-4300
  • [부고] 차영균(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초빙교수)씨 부친상

    △차동호(전 동대부고 교사)씨 별세, 차영균(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초빙교수, 전 VP 대표이사)·차지은씨 부친상, 공은경씨 시부상, 오치규(스텝스터디 원장)씨 장인상 = 16일 0시8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20분. 02-3010-2232
  • [부고] 조성운(전 춘천시장)씨 별세(종합)

    △조성운(전 춘천시장·전 한솔개발<현 한솔오크밸리> 대표이사)씨 별세, 조현철(SK텔레콤 부장)·조현식·조재근·조재휘씨 부친상, 고한준(사업)·박진만(한국타이어 과장)씨 장인상 = 15일 오후 3시24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7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62
  • [부고] 정희택(세계일보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정운창 씨 별세, 정희택(세계일보 대표이사 사장)·임순(리틀엔젤스 단장)·원주(천정궁본부 총재비서실장)·유진·유경(재미)·지택(재미) 씨 부친상, 이운정(부평여자중학교 교사) 씨 시부상 = 15일 오후 6시 1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0
  • [부고]

    ●박상철(경기대 특임 부총장)씨 부친상 15일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61)759-9181 ●신상호(국제대 부총장) 중호(진주교대 교수) 광호(대구교육청 장학관) 빛나라(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부친상 14일 대구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53)560-9580 ●한정호(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모친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27-7580 ●박호창(BBS불교방송 전법후원국 국장)씨 부친상 1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02)927-4404 ●임승빈(인천대 기획예산과장)씨 모친상 15일 부천 휴앤유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10-6326-1942 ●최석태(전 부산 중구의회 의원)씨 별세 우용(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원용(신우공업 대표)씨 부친상 이재구(신아상사 대표)씨 장인상 14일 동아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51)256-7011 ●정의현(전 현성건영 대표이사)씨 별세 용기(성균관대 의대 교수) 용준(브레드프로덕션 대표)씨 부친상 장현정(성균관대 의대 교수)씨 시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7 ●육정환(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씨 기환(분당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최윤미(서울보훈병원 본부장)씨 시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3 ●박정규(조계종 교육원 교육팀장)씨 부친상 15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63)285-4447 ●정희택(세계일보 대표이사 사장) 임순(리틀엔젤스 단장) 원주(천정궁본부 총재비서실장) 유진 유경(재미) 지택(재미)씨 부친상 이운정(부평여자중학교 교사)씨 시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0
  • [부고]

    ●박상철(경기대 특임 부총장)씨 부친상 15일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61)759-9181 ●신상호(국제대 부총장) 중호(진주교대 교수) 광호(대구교육청 장학관) 빛나라(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부친상 14일 대구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8시 (053)560-9580 ●한정호(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씨 모친상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27-7580 ●박호창(BBS불교방송 전법후원국 국장)씨 부친상 1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02)927-4404 ●임승빈(인천대 기획예산과장)씨 모친상 15일 부천 휴앤유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10-6326-1942 ●최석태(전 부산 중구의회 의원)씨 별세 우용(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원용(신우공업 대표)씨 부친상 이재구(신아상사 대표)씨 장인상 14일 동아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51)256-7011 ●정의현(전 현성건영 대표이사)씨 별세 용기(성균관대 의대 교수) 용준(브레드프로덕션 대표)씨 부친상 장현정(성균관대 의대 교수)씨 시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30분 (02)3410-6907 ●육정환(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씨 기환(분당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최윤미(서울보훈병원 본부장)씨 시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3 ●박정규(조계종 교육원 교육팀장)씨 부친상 15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63)285-4447
  • [부고] 육정환(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씨 부친상

    △육래승씨 별세, 육정환(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육기환(분당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최윤미(서울보훈병원 본부장)씨 시부상 = 15일 오전 7시52분께,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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