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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최춘식(우지스건설 회장)씨 모친상 창식(하나은행 강남지역본부장)씨 백모상 24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019-4003 조영진(현대자동차 과장)씨 부친상 배우한(한국일보 기자)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8 박영서(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 감사)미경(문화랑 대표)씨 부친상 신창수(조국평화통일 불교협회 상임이사)강명효(주한 호주 퀸스랜드주 한국대표부 대표)최승국(세명대 교수)신찬식(LG 디스플레이 상무)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4 변성환(자영업)은환(경향신문 편집부 기자)은진(사천시 청소년상담실 사회복지사)씨 모친상 23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5)750-8653 이익상(전 동광전기 이사·예비역 공군 중령)씨 별세 윤권(좋은씨앗 부장)기섭(시나리오 작가)씨 부친상 김인수(금오공과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박우경(페이켐 대표)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52 한복덕(전 이화여대 교수)씨 별세 서승원(선진분말 감사)씨 모친상 장선희(세종오페라단 단장)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51 이수민(자영업)수명(”)민효(CJ투자증권 지점장)씨 모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2650-2753 임채완(전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채기(포스코 팀장)채희(대학강사)채호(미르엠종합건설 대표)효녕(자영업)씨 모친상 정숙희(대학강사)이정순(자영업)도동숙(신현고 교사)김진숙(자영업)씨 시모상 이윤휘(신창기공 차장)씨 빙모상 24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62)250-4407 이기서(고려대 명예교수)기웅(열화당 대표·파주출판도시 이사장)기량(사업)기연(STX중공업 부사장)씨 모친상 강유(JC미디어 프로덕션사업부 실장)강빈(코스콤 PB업무팀 과장)씨 조모상 2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921-3699
  • [한국인의 질병] 췌장암

    [한국인의 질병] 췌장암

    지난해 탤런트 김주승이 46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떴다. 그의 목숨을 앗아간 병은 다름 아닌 ‘췌장암’. 치료를 받지 않으면 대개 1년안에 사망하는 병이다. 이 분야 권위자인 서울아산병원 외과 김송철(46) 교수는 췌장암에 대해 “다른 암과 달리 통증이 있고 치료를 하지 않으면 불과 서너달 안에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번지는 무서운 병”이라고 설명했다. 췌장은 길이 12∼20㎝, 무게가 약 80g에 불과하지만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장기다. 음식물의 소화·흡수를 돕는 효소를 분비하고 신진대사의 균형을 맞추는 호르몬을 분비한다. 췌장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곧바로 당뇨병이 생기기도 한다. ●방치하면 대부분 1년 안에 숨져 췌장암은 진행이 매우 빠르고, 진단받은 환자의 95%가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병은 조기 진단이 쉽지 않고 환자의 대부분이 말기에 병원을 찾게 된다. 통계청 사망원인 분석자료에 따르면 2005년 한해 췌장암으로 사망한 환자는 3389명으로, 폐암(1만 3805명), 위암(1만 990명), 간암(1만 962명), 대장암(6071명)에 이어 암 사망순위 5위를 차지했다. 발생률은 전체 암의 2.4%(9위)에 불과하지만 사망률은 훨씬 높은 것이다. “불과 5%의 환자만이 의학적으로 완치를 뜻하는 5년을 넘길 수 있지요. 폐암이나 간암하고 비교해도 사망위험이 결코 낮지 않습니다.” ●의학적 완치 고작 환자의 5% 췌장암은 대장암이나 위암과 달리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 다만 전문가들은 흡연이나 식이습관 등의 일부 요인이 암세포 증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담배는 강력한 발암물질로, 췌장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일부 전문가들은 술이 췌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미국이나 유럽의 췌장암 발병률이 우리나라보다 높다는 점을 들어 육류 섭취 비율이 높을수록 췌장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도 내놓고 있다. 이밖에도 만성 췌장염, 물혹 등 췌장에 생기는 병이 암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췌장염이 췌장암 발병 위험을 6∼10배 높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췌장암이 생기면 눈에 띄게 체중이 줄어든다. 구역질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대부분의 환자가 복통을 호소하고,25%의 환자는 척추쪽으로 통증이 옮겨가는 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통증은 암세포가 증식하면서 췌장막을 팽창시키거나 췌관을 좁히기 때문에 생긴다. 일부 환자에게는 눈이나 몸이 노랗게 변하는 황달이 생긴다.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정기적으로 췌장진단을 받아야 한다. ●환자 15%만 가능한 절제술도 재발률 75%나 “췌장암은 일반 종합검진에서 시행하는 혈액검사를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정확도가 50∼60%에 불과하지만 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되기도 하죠. 통증 등의 증상과 견주어 췌장암이 의심되면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췌장암이 의심될 때는 복부 초음파 검사와 컴퓨터단층촬영(CT)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두 검사 모두 2㎝ 크기까지 암세포 덩어리를 찾아낼 수 있다. 초음파 검사는 비교적 간단하지만 CT 검사에 비해 영상이 정밀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암이 의심되면 두 검사를 모두 받아야 한다. 췌장암을 완치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절제술’이다. 그러나 절제술은 전체 췌장암 환자의 15%만 가능하다. 수술을 받았다고 해도 환자의 75%는 재발을 경험하게 된다.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된 환자는 치료를 받는다고 해도 6∼8개월밖에 살지 못한다. 항암제를 이용한 치료가 가능하지만 반응률이 20% 미만이기 때문에 큰 도움을 받지는 못한다. 최대한 생존기간을 늘리려면 암세포가 많이 자라기 전에 찾아내는 수밖에 없다. 수술로 췌장의 일부 또는 전체를 제거하면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인슐린 분비가 안 돼 당뇨병이 생길 수도 있다. 소화를 제대로 못 시켜 체중이 급속하게 감소하는 환자도 있다. 이런 환자는 절대로 채소만 먹어서는 안 된다. 육류를 적당하게 섭취해 체력을 키워야 항암치료에 견딜 수 있다. ●예방·치료에 좋은 건강식품은 없어 췌장암은 병의 진행속도가 빨라 환자 가족들이 건강식품에 눈을 돌리는 사례가 많다. 그러나 실제로는 췌장암을 치료·예방하는 건강식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의사의 조언을 듣고 검증된 치료법 가운데 환자의 체력에 알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 칼을 안 대고 췌장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광고에 속는 환자도 종종 볼 수 있다. 일부 의료기관은 면역치료법을 이용해 췌장암을 완치시킬 수 있다고 광고하기도 한다. 그러나 칼을 대지 않고 췌장암을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기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과거에는 수술 합병증이 많아 수술 도중에 10% 정도가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수술법이 많이 발전해 절개 부위도 작아지고 회복기간도 10일 정도로 짧아졌죠. 몸에 칼을 대는 것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인 자세로 치료에 임해야 췌장암을 완벽하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췌장암 효과적 수술법

    췌장암을 완벽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발견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최상책이다. 췌장암 치료에 흔히 사용하는 방법은 외과적 절제술이다. 그런데 췌장은 복강의 뒤쪽 깊숙한 곳에 있어 수술시 시야확보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개복수술을 받은 환자에게 합병증이 발병하는 사례가 많은 편이다. 반면 복강경(복부 내부를 관찰하면서 수술하는 방식)을 이용한 수술은 일반 개복수술과 달리 배를 크게 절개하지 않아도 된다. 작은 구멍 4개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통증이 적고 수술 스트레스가 적어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다. 그만큼 입원기간이 짧아 환자들의 사회복귀 기간도 단축된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외과팀이 2005년 5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복강경으로 췌장 수술을 받은 환자 96명과 개복수술을 받은 환자 35명을 비교한 결과, 복강경 수술을 받은 환자는 회복속도가 더 빠르고 합병증 발생률이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개복수술은 배를 25∼30㎝ 가량 절개해야 하지만 복강경 수술은 절개 부위가 2㎝에 불과하다. 췌장 절개 후 장 운동 회복기간은 4.5일에서 2.8일로 줄었고, 코로 영양을 공급하는 ‘비위관’을 제거하는 시기는 수술 후 1.7일에서 0.6일로 절반 이하로 당겨졌다. 입원 기간은 복강경 수술 환자가 10일, 일반 개복수술 환자가 16일이었다. 췌장 수술 뒤 가장 중요한 합병증으로 꼽히는 ‘췌장액 누출’은 개복수술이 14.3%였지만 복강경 수술은 8.6%로 낮아졌다. 단 전체 수술시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한편 지금까지 전 세계적으로 복강경 췌장 절제술은 400여차례 시행됐다. 서울아산병원이 140건을 시행해 세계에서 수술건수가 가장 많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박진호(전 과학기술처 차관)씨 별세 인환(SK텔레콤 상무)정완(KTB네트워크 부장)승희(소아과 원장)씨 부친상 오수혁(오수혁내과의원 원장)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32송용회(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씨 별세 태회(금융감독원 국장)중회(사업)씨 동생상 2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650-2742이병래(크린월드 대표)씨 별세 윤성(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책임연구원)훈성(LG화학 해외영업팀 과장)숙이(시사인 제작총괄 및 뉴스팀장)진이(국민은행 전주기업금융지점 과장)씨 부친상 홍영오(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하영호(전라일보 교육부장)씨 빙부상 김희진(제일광장특허사무소 대리)씨 시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17임윤(임윤치과의원 원장)씨 별세 돈희(동국대 사학과 교수)씨 동생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12김영곤(북이십일출판사 대표)씨 빙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8고순필(원주시 상하수도사업본부장)씨 부친상 23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33)741-1993김성철(시고 대표)성욱(구주제약)씨 부친상 박수명(조선일보 재경국장)노광수(카이스트 교수)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95박수남(뉴질랜드 거주)수권(엑셀시스 대표)수만(김앤장 변호사)수룡(백상정신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임수오(영등포외고 교사)씨 시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이호정(오스카엔터테인먼트 부장)씨 부친상 장세원(동신전기 전무)홍종이(새마을금고 연합리 준법감시본부 본부장)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1박영민(국방일보 기자)씨 빙모상 22일 대구 논공가톨릭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53)610-3644김성종(서울경제골프컨설팅 대표)우종(백터골프 〃)석종(엠티에스 〃)씨 부친상 22일 원주기독교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33)744-3969신성수(삼성컨설팅 대표)씨 모친상 진우생(한국은행 은행분석2팀장)이준엽(도화종합기술공사 부장)씨 빙모상 2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590-2557김상수(금융감독원 선임검사역)태수(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경북 경산 부림요양병원, 발인 25일 오전 (053)853-7341이상락(쌍용건설 부사장)씨 부친상 박원택(삼성생명 전무)씨 빙부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410-6916
  • 일부 병원 평가맞춰 직원 3배로

    일부 병원 평가맞춰 직원 3배로

    보건복지가족부가 지난 22일 발표한 전국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에 대한 의료기관평가 결과는 공개 전부터 논란이 돼 왔다. 보건의료노조 등 일부 시민·사회단체들이 “보여주기식 일회성 평가로는 안 된다.”면서 제도개선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의료기관평가위원회 회의 정례화 ▲위원회를 제3의 기구로 독립 ▲전문성과 공공성을 갖춘 별도의 전문평가요원 선발 ▲평가 예고기간 최소화 및 불시에 불규칙적으로 평가 등을 제시했다. ●병원직원 환자 보호자로 둔갑시켜 평가과정에도 잡음이 있었다. 현장에선 일부 병원들이 평가기간에 맞춰 직원을 3배까지 늘리는가 하면 병원직원을 환자보호자로 내세워 조사에 응하기도 했다. 복지부도 장관보고까지 마친 자료를 오류가 발견됐다면서 하루만에 재평가에 나서고, 항목이 많을수록 정확한 평가지표를 오히려 축소하는 등 미숙한 처리과정을 드러냈다. 복지부가 중간자료라고 설명한 보고문건에선 ‘환자만족도´ 외래환자 항목의 A등급과 최하점수인 C등급간의 점수차가 불과 7점 안팎에 불과했다. 상대평가라는 이유로 상위 25%, 중위 50%, 하위 25%로만 나눈 탓이다. 외래환자 만족도는 삼성서울병원이 89.1점, 서울아산병원이 88점으로 A등급을 받은 반면 서울대병원(80.8점), 신촌세브란스병원(80.2점), 강남성모병원(80.1점)은 최하인 C등급으로 분류됐다. ●발표직전 재평가 신뢰성 의문 문건에는 복지부가 공표를 앞두고 고민한 흔적도 있다. 기관전체나 평가부문, 영역에 걸쳐 ‘실제값 공표’,‘등급화 공표’ 등을 섞어 모두 12가지 방안이 고려됐으나 결국 실제값(점수)은 발표에서 모두 배제됐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문건은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보내온 것을 요약한 것으로 검토하는 과정에서 문제점이 발견돼 이를 바로잡았을 뿐”이라며 “‘임상의 질’은 몇개 항목갖고 전체를 평가하는 데 문제가 있어 막바지에 임상이란 용어를 뺄 것도 검토했다.”고 전했다. 한 보건전문가는 “병원평가는 국민에게 공개돼 해당병원의 생사를 가름하는 ‘살생부’나 마찬가지”라며 “이런 중요한 평가를 진행하면서 여러 문제점을 불과 1∼2일 사이에 바로잡아 발표 직전 수정했다는 것은 평가 자체의 신뢰성에 의문을 품게 한다.”고 지적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이춘성의 건강칼럼] 치료효과 검증 꼭 해봐야

    일부 병·의원들 사이에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이 성행하고 있다. 이 병원들은 주로 광고를 통해 치료법을 달콤하게 포장하고 환자를 현혹한다.미국산 쇠고기에 흥분하는 국민들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검증되지 않은 의료행위에는 정작 무관심한 것이 애석할 따름이다. 인체에 이뤄지는 모든 의료행위는 반드시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야 한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객관성이나 타당성이 없다는 의견이 나온다면 더더욱 그렇다. 널리 사용되는 치료법을 검증하는 활동은 국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일이다. 보건당국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할 일인데도 현실적으로는 완전히 방치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나설 수밖에 없다. 최근 정형외과학회 내부적으로 정형외과와 관련된 의료행위를 검증하는 위원회가 활동을 시작했다. 병·의원에서 이뤄지는 최신 치료법,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척추·관절염 관련 탕제, 키 크는 약제나 기계 등이 그 대상이다.이 치료법들이 과연 효과가 있는지, 널리 쓰여도 부작용이 없는지 학회 전문가들이 평가하는 것이다. 만약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언론 등을 통해 국민들에게 주의를 환기시키자는 것이 이 위원회의 취지다. 전문가들이 당연히 나서서 해야 할 사회적인 책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이런 일을 하다 보면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병·의원이나 한의원의 반발은 물론이요, 법적 분쟁에 빠져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좀처럼 나서기가 쉽지 않다.해당 병·의원, 한의원에서는 자신들의 치료법이 효과가 있다고 강변할 것이다. 외국 저명대학이나 그 대학 소속 연구원이 인정했다고 강변하기도 할 것이다.하지만 검증은 어떤 의료행위를 하는 주체나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자신들의 의료행위를 평가하는 사람들을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고르거나 공신력이 떨어지는 기관에 맡겨서는 곤란하다. 해당 분야 전문가들 가운데 이해관계가 전혀 없고 공신력이 있는 전문가들만이 검증할 자격이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 의료분야에는 이런 검증위원회가 없었다.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정형외과학회뿐만 아니라 의료의 전 분야에서 검증 활동이 활발히 진행돼야 할 것이다.널리 사용하고 있는 의료행위나 약제, 탕제에 대해 과연 효과가 있는지,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지를 철저하게 밝히는 검증 과정이 우리 사회의 관행이 돼야 한다.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 종합병원 평가 ‘눈가리고 아웅’

    종합병원 평가 ‘눈가리고 아웅’

    정부가 지난해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료수준을 평가한 결과,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등 35곳이 15개 평가부문에서 모두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2004년 평가에 비해 평균점수가 17점이나 상승하고, 환자들의 병원에 대한 평가가 엇갈려 신뢰성에 의문을 낳고 있다. 보건의료노조는 이번 평가가 ‘눈가림에 불과한, 평가를 위한 평가’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004년에 이어 지난해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 86곳에 대해 의료서비스와 임상의 질적 수준, 환자만족도 등 크게 3개 영역(15개 부문)을 평가한 결과, 수준이 크게 향상됐다고 22일 밝혔다. 2004년 78.2점에 불과하던 전체 평균점수는 2007년 95.3점으로 올랐고,3년 전 단 1곳도 없던 ‘전 부문 우수기관’은 이번 평가에서 35곳(40.7%)으로 늘었다. 특히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부문’은 2004년 평균 69.7점에서 2007년 97.5점으로 무려 30점 가까이 올랐다. 역점을 둔 ‘임상의 질’ 평가에선 중환자실, 폐렴, 수술감염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 등 3개 부문을 조사해 경희대부속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영동세브란스병원 등 10곳을 우수 종합병원으로 선정했다. 그러나 이날 함께 공개한 ‘2007년 86곳 종합병원의 환자만족도’를 살펴보면 ‘외래’와 ‘입원’의 2개 부문에 걸쳐 ‘우수’평가를 받은 병원은 서울아산병원 등 9곳에 불과했다. 이는 15개 부문 평가와 크게 엇갈린 수치다. 특히 35곳의 전 부문 우수기관에 포함됐던 한림대부속강남성심병원은 환자만족도 평가에서 ‘외래’와 ‘입원’ 모두 최하점수인 ‘C’를 받았다. 또 14개 부문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던 가톨릭대학교강남성모병원도 환자평가에선 모두 ‘C’를 받았다. 환자평가 최하위 병원은 모두 6곳이었다. 복지부는 실제로 병원을 이용한 환자 84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의료노조는 의료기관평가 공개에 대해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노조는 “돈벌이에 혈안이 된 병원 현실과 의료기관 평가지표는 거리가 멀다.”면서 “전면 개선 없는 평가 강행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실제 한 대학병원은 투약대상자로 선정된 환자의 양해를 얻어 평가단이 올 때까지 약을 복용시키지 않았다. 일부 병원에선 병원직원이 환자보호자로 행세해 평가단 질문에 답하거나 환자예약을 축소해 붐비던 병원과 주차장을 여유롭게 보이도록 했다. 특히 대부분 병원이 평가기간에 보조인력을 투입하고 15시간 이상 근무시키는 등 평소에 비해 3배가 넘는 인력을 운용했다는 게 노조측 주장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부고]

    김지원(유진세무회계사무소 대표)성보 정자 장순 영애씨 모친상 이봉옥 정성수씨 빙모상 20일 충남 천안 풍산공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41)554-4198 정만호(KT미디어본부 본부장)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94 장규석(부산 CBS 기자)씨 조모상 22일 경북 성주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17-533-9494 정규형(대전약사회 부회장·디트뉴스24 이사)씨 모친상 22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30분 (042)220-9971 신태범(세계일보 뉴미디어전략기획국장)씨 부친상 22일 충남 아산 온양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8시 (041)547-4444 문상우(연세문이비인후과 원장)상준(GS건설 과장)씨 부친상 박호양(자영업)김병철(대한항공 부장)씨 빙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16 이재화(씨웨이해운 대표)재권(제이빌 대표)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50분 (02)3010-2263 구영회(서대문 바위샘교회 목사·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부총회장)씨 상배 자동(DMS은행 이사)자봉(목사)자선(자영업)자철(한미약품 연구원)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9 박선필(대우증권 전주지점 차장)씨 부친상 21일 진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55)763-2643 김정식(김정식치과의원 원장)정근(사업)씨 부친상 김주영(구로구청 가로경관과)씨 빙부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30분 (02)2650-2741 김수연(하나은행 노조부위원장)씨 부친상 박인섭(흥국쌍용화재 과장)씨 빙부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2650-2743 문종진(금융감독원 신BIS실장)씨 빙부상 김형대(자영업)현철(재일 삼우물산 대표)씨 부친상 22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4일 오후 5시 (02)837-1699 이창권(현대한인마트 대표)인권(광주은행 차장)씨 모친상 2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4일 오전 (02)2650-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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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지형(우리투자증권 부장)선형(현대자동차 과장)씨 모친상 박동배(한국산업기술평가원)씨 빙모상 최세리(서울아산병원 아산아카데미 수석)씨 시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32 김중위(한나라당 상임고문)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4 최수규(중소기업청 창업벤처국장)씨 빙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1 김문성(전 한국광고주협회 상근부회장)씨 별세 태완(홍익안과 원장)수진(나사렛대학 교수)씨 부친상 이기선(다모아원예 대표)이헌주(배재고 교사)씨 빙부상 20일 한양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98-1099 배경태(전 이화전기 해외사업본부장)씨 별세 수영(한국네슬레 총무부 과장)일영(키우미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강일구(전 현대중공업 중동지사장)김차중(한국가스공사 지역협력팀장)나경환(지엠대우자동차 샤시부품평가팀장)박기종(키우미한의원 원장)백선엽(자영업)씨 빙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30분 (02)3410-6932 송학(방위사업청 기획조정관)미자(농협 공덕지점장)씨 부친상 김택기(삼성생명 고문)박진(우리투자증권 부장)씨 빙부상 20일 이대 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650-2742 정길수(미스미스터시스템 차장)씨 모친상 왕일웅(크레신산업 대표)씨 빙모상 21일 경북 포항시 선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4)245-5418 이춘근(문화재청 문화재정책국장) 별세 21일 오후 5시20분 서울 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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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균(KG케미칼 감사)씨 모친상 나웅배(전 부총리)이석완(의사)최영모(회계사)씨 빙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3010-2231 김승환(강북삼성병원 부속의원장)신환(부동산 컨설턴트)재환(하림 관리이사)씨 모친상 김윤(회사원)씨 조모상 김충리(사업)씨 빙모상 한진규(흥일농장 대표)씨 외조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410-6909 이재우(자유CC 총괄)재향(건설업)재근(자영업)재금(〃)씨 부친상 2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11-718-3069 이승우(전 대한석탄공사 총무부장)씨 별세 상원(신도리코 과장)상용(삼성물산 대리)진이(통일부 교류협력기획과)씨 부친상 신용화(LIG넥스원 과장)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295 이천세(코레일 대전지사장)씨 모친상 20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4)429-8368 정은영(대우증권 은평지점 고객지원팀장)씨 부친상 최윤호(〃 광화문지점 차장)씨 빙부상 20일 일산암센터, 발인 22일 오전 6시 (031)920-0301 김세윤(메디홀스의원 원장)씨 모친상 임상순(피그넷코리아 상무)씨 빙모상 19일 경희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17-209-0067 이재하(사업)재식(금융감독원 조사1국 수석검사역)재웅(자영업)씨 부친상 김종균(사업)박명조(〃)윤인용(〃)박상열(〃)씨 빙부상 19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50분 019-556-9608 이경훈(이경훈치과의원 원장)천훈(이천훈산부인과 〃)정훈(성심치과의원 〃)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6901 양귀수(동부화학 차장)씨 부친상 권임영(한국수출보험공사 이사)장지환(사업)이태원(〃)씨 빙부상 20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1)610-9671 이우철(경상북도 건설행정담당)씨 별세 우석(자영업)우용(〃)씨 동생상 20일 경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53)420-6146 조현성(광주MBC 차장)씨 부친상 고계석(동양파트너스 상무)박종효(신한은행 광산지점 기업금융 차장)류덕선(현대건설 과장)김상겸(제주항공 부기장)씨 빙부상 20일 광주 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62)519-4441 권영직(전 현대정공 전무)영국(수출입은행 경제협력본부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410-6903 윤경수(자영업)진수(〃)씨 모친상 황상욱(서울경제신문 창원주재 기자)씨 빙모상 20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43)298-9200
  • [부고]

    김준영(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 지역심사위원장)씨 모친상 손욱(농심 회장)양중길(한남상사 고문)이화흔(DISH TECH 사장)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03박기택(전 중앙일보 국장)씨 별세 동원(박동원재활의학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1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590-2579김현창(사업)다섭(법무법인 YBL 대표변호사)씨 모친상 박상순(국방부 국장)윤재정(육군 대령)박준홍(사업)황인준(삼성세무서 부과1계장)이성재(핸디소프트 부장)씨 빙모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410-6916최진영(전 재향군인회 감사원장)씨 별세 형일(숭실대 교수)형철(초이스원 대표)형갑(파티필름 〃)화규(정신여중 교사)연신(정신여고 교목)씨 부친상 이종선(자영업)김창용(〃)씨 빙부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410-6918김명식(전 삼환기업 사장)씨 별세 영훈(지유엔디씨 부사장)씨 부친상 신중대(전 안양시장)김용운(로하스 전무)씨 빙부상 18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2019-4001이제철(GM대우자동차 구매부장)제헌(사업)제욱(〃)씨 부친상 19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2227-7566정동형(정무역 대표·중국 칭다오 신정 대표)씨 별세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3한광민(한광민 소아청소년과 원장)씨 부친상 이해원(동국대병원 비뇨기과 교수)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1이의성(전 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 전무이사)씨 별세 기원(현대락파이어 고문)씨 부친상 정시권(자영업)박희감(〃)신상문(마에스트로CC 본부장)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14한병무(사업)병선(전 신한은행 지점장)병윤(삼성전자 반도체 부장)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5이시형(대구시민일보 동부취재본부장)씨 모친상 18일 경북 의성군 공생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4)834-9906이영걸(대신증권 부전동지점 차장)씨 모친상 박진영(한서제약 부장)씨 빙모상 18일 부산 양산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7시 (055)366-4442신동경(인창고 교사)동기(전 농협 지점장)씨 모친상 구수본(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씨 빙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410-6905마재현(전 대상농장 대표·마재현공인회계사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김재열(전 광주 중앙여고 교장)씨 빙모상 마성욱(이지회계법인 공인회계사)씨 조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2)3410-3153박석환(자영업)씨 부친상 전주호(의정부우체국장)김철진(아시아경제신문 온라인뉴스부장)씨 빙부상 19일 경기 덕양 명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1)810-5471류인영(유미인터내셔널 대표)씨 부친상 최광산(〃 전무이사)씨 빙부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2)3010-2265
  • [부고]

    이상원(이포텍 부장)씨 부친상 종원(서울신문 사진부장)씨 숙부상 김명석(LG화학 부장)씨 빙부상 18일 일산 백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31)919-2499이재극(전 미도파 이사)재욱(한양대 체육대학 교학부장)씨 부친상 18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31)961-9411박봉수(S-OIL 수석부사장)씨 부친상 봉원용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3구태우(대구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씨 부친상 18일 대구 곽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53)252-1603황원택(삼신설계 회장·전 한국기술사회 부회장)씨 별세 상우(LG전자 MC디자인연구소)일우(대학생)재우(삼신설계)씨 부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92백훈(한국수력원자력 전원계획팀장)성훈(서울아이디시스템 이사)미훈(상명사대부속여중 교사)씨 부친상 윤병구(부산북항재개발 사장)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010-2231박성훈(부산울산지방중기청 조정협력과장)정희(양산대 교수)씨 모친상 장병윤(한국농장 대표)남기훈(자영업)전호환(부산대 조산해양공학과 교수)김경욱(한국수력원자력 발전운영부장)씨 빙모상 17일 부산광혜병원, 발인 19일 오전 11시 (051)507-4664박충희(전 한국꽃꽂이협회 이사장)씨 별세 원용대(전 청와대 비서관·전 특허청 항고심판소장)씨 상배 김지홍(연세대 상대 교수·금융감독원 회계전문심의위원)장호(에이스뷰테크 상무이사)씨 빙모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27-7556강지원(금강산업기계 대표)씨 모친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4시 (02)2650-2743길의진(동양피엔에프 상무이사)씨 모친상 1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650-2741
  • [이춘성의 건강칼럼] 꼬부랑 할머니 안 되려면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 건강 챙기기 캠페인이 여기저기서 펼쳐지고 있다. 바람직한 일이기는 하지만 질병에 따라서는 뒤늦게 건강을 챙겨드려도 별 소용이 없는 경우가 많다. 허리가 굽어서 고생하는 꼬부랑 할머니나 평생 가사로 허리가 망가져 요통으로 고생하는 할머니가 이런 경우에 속한다. 이런 환자에게 뒤늦게 건강 효도를 한다고 해서 굽은 허리가 펴지는 것도 아니고, 요통을 덜어주는 뾰족한 방법도 찾기 어렵다. 척추질환은 젊어서부터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특히 가정주부는 평소 다음 세가지를 유의해야 한다. 첫째, 척추가 굽어지는 것을 예방하려면 평소 쪼그리고 앉아서 일하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의자생활을 주로 하는 서양에는 우리나라만큼 허리가 굽은 할머니들이 많지 않다.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꼬부랑 할머니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하겠다. 평소 논, 밭에서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일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만약 쪼그리고 앉아서 일하는 것을 피할 수 없다면 15∼20분에 한번씩 일어서서 허리를 쭉 펴주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 일할 때도 방바닥에 쪼그리고 앉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또 가급적 의자에 앉아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 쪼그리고 앉은 자세는 허리를 펴주는 근육을 망가뜨린다. 쪼그리고 앉는 것만 피해도 노년에 꼬부랑 할머니가 될 위험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 둘째, 평소 가정주부들이 하는 일 가운데 허리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 많다. 특히 자녀나 손주들을 안아주거나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것은 장기적으로 허리를 망가뜨릴 수 있으므로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정면에서 아이를 안아주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은 허리에 독(毒)이 된다. 아이를 안아주는 것을 피할 수 없다면 등으로 업는 것이 좋다. 셋째, 골다공증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 나이들어 여성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의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골다공증이 야금야금 진행돼 어느날 척추뼈가 주저앉거나 팔목, 고관절의 뼈가 골절되면 비로소 병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상태인 경우가 허다하다. 일단 골다공증이 진행된 뼈는 다시 강하게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주저앉은 척추뼈로 인해 척추가 굽은 것을 되돌릴 방법도 없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채식 위주의 식사만 하는 것은 골다공증을 더 빨리 진행시키는 위험한 행동이다. 평소 채소류와 고기류가 모두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 [18일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인 피요르드 랜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록된 피요르드 랜드는 연간 평균 강우량 7000㎜로, 세계에서 가장 습한 지역 가운데 하나이다. 거대한 폭포가 많고 강우량이 풍부해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는 피요르드 랜드는 세계인이 가고 싶어 하는 트레킹 코스로 꼽힌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시20분) 대한민국 사망률 2위를 차지하는 심혈관 질환. 그 환자수 역시 10년 전에 비해 2.4배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심장질환 분야의 명의로 꼽히는 서울대 흉부외과 안 혁 교수,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승정 교수와 함께 협심증, 심근경색, 대동맥 박리증 등 다양한 심장 혈관 질환의 증상을 살펴본다. ●개그콘서트(KBS2 오후 10시5분) 안티 개그의 결정판으로 불리는 왕비호.8집 앨범으로 컴백한 가수 김현정이 왕비호의 맹공격을 받는다. 김현정은 왕비호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대목에서도 ‘쿨’하게 웃으며 박수를 친다.‘출동 김반장’은 범죄현장에 김준호, 김시덕이 참여해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주 피해자로는 이수근이 출연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0분) 1962년 탕가니카 카샤샤 마을의 한 학교에서 발생한 웃음 발작사건. 열두 살 소녀를 시작으로 95명의 학생들이 무려 7주 동안 쉴 새 없이 웃어댔는데…. 그러나, 그들의 웃음은 점점 단순한 웃음이 아니라 고통스러운 절규에 가까워져 갔다. 갑자기 일어난 웃음발작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굿모닝 세상은 지금(SBS 오전 7시35분) 익숙하고 편안한 과거에 대한 항수를 불러 일으키는 복고 바람이 불고 있다. 사람들은 추억의 가수를 찾고, 배우와 영화를 만나면서 아련한 향수에 젖는다. 가요계에 불었던 복고 댄스, 복고 패션에 이어 향수를 자극하는 기업 광고가 전파를 타고 있는 데다 다이얼 전화기나 LP플레이어도 소비가 다시 늘고 있다. ●2008 스페이스코리아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을 만나다(SBS 오후 11시15분)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과 함께 우주인 탄생의 전 과정, 그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를 전한다. 우주인 2년간의 대장정, 발사부터 도킹, 해치오픈까지 꿈의 카운트 다운, 우주에서 생긴 일(ISS 생활, 실험, 우주생방송) 등을 영상으로 정리한다. ●나눔+(EBS 오후 11시20분)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들의 교육 훈련을 책임지고 있는 입소대대. 그야말로 육군 장병을 양성하는 최고의 병사들로 이뤄진 부대다. 그러나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만 되면 입소대대 병사들은 인근에 자리한 황화정 공부방의 자원봉사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입소대대 장병들의 공부방 자원봉사 현장을 찾아가본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이상기온, 한층 잦아진 홍수와 가뭄. 기후변화는 우리의 삶에 다양한 방식으로 영향을 준다. 기후변화협의체(IPCC)에 따르면, 기후 변화는 현재 전지구적으로 만연한 질병과 조기 사망의 원인이 되고 있다. 과연 기후 변화가 우리의 건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일까?
  • [부고]

    이양석(양명교역 대표이사 회장)창석(운수업)재석(서울의대 연건기숙사)석순(전 성수초 교사)석자(전 문정초 교감)씨 모친상 이승초(특허법률사무소장)한상희(운수업)김종기(전 숭의여중 교감)씨 빙모상 홍명희(전 강남구의회 부의장)씨 시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19최희섭(프로야구 KIA 내야수)씨 조모상 16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62)380-3042이영치(태원상사 회장)영승(성보부동산 대표)씨 모친상 이정렬(서울동부지법 판사)씨 조모상 이수영(헌법재판소 연구관)씨 시조모상 15일 중앙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860-3510배정회(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정훈(광주세무서)씨 부친상 1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 010-5019-7542박진현(서울대병원 과장·이지메디컴 이사)윤우석(미국 거주)정동열(사업)서범준(〃)정성웅(광고기획사)씨 빙모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072-2022김한(화가)씨 별세 권혜주(상지영서대 교수)씨 상부 김유성(야마하뮤직 코리아 과장)태진(국민대 교수)현진(서울예고 교사)씨 부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윤대한(광주대 건축학과 교수)성규(정동건축사사무소)씨 부친상 주해룡(미국 선급협회)씨 빙부상 15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51)256-7015안만영(하이트맥주 노조위원장)씨 모친상 16일 경남 마산 영락원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6시 (055)256-9173최경락(전 국방대 교수)씨 별세 병하(한화증권 부장)병학(강릉대 교수)씨 부친상 이승호(육군 준장)박종권(풀무생협 이사장)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03김영준(남원건설 엔지니어링 부사장)하영(한림대 강동성심병원 비뇨기과 주임교수)기영(신일FAS 대표)씨 부친상 박정선(한국산업안전보건연구원 직업병진단센타 소장)씨 시부상 김황순(혜안건설 이사)박자형(사업)씨 빙부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33송기찬(청주상당서 정보보안과장)씨 빙모상 16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43)840-8491전영복(국회사무처 부이사관)씨 모친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30분 (02)2650-2752서채규(한국세정신문 편집주간)인규(하나은행 망원역지점장)영기(자영업)정기(골든브릿지자산운용 이사)씨 모친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80정진(인천전자공고 교사)씨 부친상 이창대(대양엔지니어링 소장)씨 빙부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650-2748박용범(건동공업사 부장)씨 부친상 1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650-2751차백인(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국민은행 사외이사)씨 별세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9 오전 7시 (02)2072-2011김종한(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교학부장)종오(일신건설산업 이사)종걸(우정수산 대표)씨 부친상 김창기(전 한국전력공사 처장)조성원(세왕케미코 대표)나소현(한국전분공업협동조합 전무)씨 빙부상 16일 한양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97-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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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선기(전 대한복장협회 명예회장)씨 별세 종윤(현대모비스 구리협신상사 대표)종일(에코팀버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영성(사업)이종배(고리원자력발전소장)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1 강태균(전 화순우체국장)연균(서양화가)용균(율곡초 교사)홍균(나주우체국)덕균(전남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강동일(KBC 광주방송 기자)씨 조모상 14일 조선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2)231-8901 이재경(신용보증기금 팀장)재모(성남고 교사)씨 부친상 박종만(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30분 (02)2650-2743 황봉현(천안교육장)씨 빙부상 14일 천안하늘공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41)621-8011 조민호(스틱인베스트먼트 상무·전 매일경제신문 IT부장)씨 부친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227-7563 윤준원(고려통운 대표)씨 상배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93 하태규(SK C&C 부장)임숙(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김종극(현대중공업)이수창(플러스에셋 본부장)이상보(웅진케미컬 차장)송길호(문화일보 경제부 기자)씨 빙부상 15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3)620-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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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식(사업)영우(강동구의사회 회장·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지회장)재홍(사업)씨 모친상 곽보익(사업)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2 허종욱(전 산업은행 이사)씨 모친상 14일 부산 동래 대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1)550-9951 김국현(태성물산 대표)진우(계양연합의원 원장)씨 부친상 박정찬(연합뉴스 특임이사)반종호(반종호내과의원 원장·의정부의사협회장)이삼희(건설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이원경(구미보건소장)씨 시부상 1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53)956-4445 남성옥(농협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씨 모친상 14일 충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43)269-7213 김진수(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략개발본부장)씨 모친상 14일 경남 합천고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3)933-1008 홍태원(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237 신원태(인천대 스포츠건강과학과 교수)씨 모친상 14일 중앙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32)471-6361 송재명(안진회계법인 부대표)재영(사업)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6 황선일(히포메디칼 대표)씨 별세 세정(히포메디칼 사원)령(삼성생명 대리)씨 부친상 변조민(한국방송플러스 대리)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251 차원영(영산화학 대표)씨 모친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650-2752 김동한(사업)동준(한국수출입은행 전산정보부 팀장)씨 모친상 14일 일산 백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31)910-7444 신준식(육군 중령)씨 상배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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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래(한국전자인증 부사장·전 금융결제원 상무이사)형래(재미 사업)옥주(앙띠망 대표)씨 모친상 김선실(던킨도너츠 가맹점 대표)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65 김현식(광동제약 전무)씨 부친상 13일 부산보훈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51)601-6795 신동훈(삼성전자 근무)동진(MBC 아나운서국 차장대우)씨 부친상 12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779-2192 이은성(KOSSA ATB 대표)은시(한라건설 전무·토목사업 본부장)은석(농촌공사 차장)씨 부친상 조원호(국민대 교수)김정은(범한흥산 대표)씨 빙부상 김정선(신가초 교장)씨 시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631 윤경진(고양시 공보담당)씨 모친상 13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17-205-9257 류대희(금화당 대표)씨 모친상 박진복(사업)황현구(효동건설 소장)송재학(솔빛아이펙 차장)씨 빙모상 13일 목동성당,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2)2645-6648 채재억(전 공업진흥청장)씨 부친상 정현(캐나다 거주)주현(KT 선임연구원)씨 조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7 임주환(증권예탁결제원)인환(고이케하이테크 이사)씨 부친상 한동안(신용보증기금 CS경영실장)이남하(자영업)씨 빙부상 12일 경북 구미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54)450-1024 최수학(동양잉크 회장)씨 별세 대광(동양잉크 부사장)대명(동양잉크 이사)대철(대영상사 사장)씨 부친상 김광언(신아직물 대표)문기호(문&박산부인과 원장)이경환(자영업)씨 빙부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30분 (02)3010-2230 나광연(전 국민은행 지점장)씨 별세 상훈(일화 부장)씨 부친상 정병성(금호건설 상무보)전석제(잠실고 교사)노봉선(신한은행 지점장)씨 빙부상 13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31)787-1511 박세환(변호사 사무원)용환(전 동양시스템즈 상무)씨 모친상 재홍(현대캐피탈 과장)씨 조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후 (02)3010-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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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원(스포츠조선 체육부 기자)씨 조모상 12일 경북 포항 흥해 포스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4)262-4457강창수(창현데코 대표)씨 별세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95강석주(태륭상사 대표)석진(상흥통상 〃)석찬(우경상사 〃)석만(탑우드 〃)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1염명곤(서산 대표)씨 별세 창곤(성암토건 대표)씨 형님상 1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62)231-8903전봉규(ALCAS BETON General Director)상규(사업)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11시 (02)3010-2264김태식(필름라인 대표·영화감독)태인(OBS 영상제작팀장)씨 부친상 1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650-2752성기찬(전 순천대 학장)씨 별세 우용(국립의료원 한방신경정신과장)재용(경북 문경 회춘한의원장)윤숙(트랜스마린 Sea & Air 과장)희숙(대구 용지초 교사)씨 부친상 임영진(트랜스마린 Sea & Air 대표)조규락(영남대 교수)씨 빙부상 11일 국립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17-780-9661강도원(민족문화교류재단 이사장)창원(피에스디테크 대표)종원(시인)치원(안양대 교수)보원(하송실업 대표)씨 모친상 박미현(한국여성정책연구원 지식정보팀장)씨 시모상 강태웅(조선여행사 이사)씨 조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92이형훈(광남일보 기획실장)씨 빙부상 12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10시 (062)515-4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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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목(남방에프씨 전무)종렬(한양대 교수)씨 부친상 이광필(경북대 교수)최현수(삼성SDI 전무)씨 빙부상 김승길(남방CNA 대표)씨 형님상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410-6914조재호(광남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10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62)227-4381오규식(전 스포츠투데이 사장)씨 별세 민우(시티신문 기자)수진(한국사이버결제)씨 부친상 10일 경희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958-9548공성식(오륜교회 목양 국장 목사)씨 별세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6정우현(전 서울예술고 교장)씨 별세 준(쏠리테크 대표)씨 부친상 홍범교(조세연구원 부원장)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후 1시 (02)3410-6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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