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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故 장진영 빈소 찾은 김승우·김남주 부부

    [NOW포토] 故 장진영 빈소 찾은 김승우·김남주 부부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김승우·김남주 부부가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기자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의 빈소 찾은 이준익 감독

    [NOW포토] 故 장진영의 빈소 찾은 이준익 감독

    이준익 감독이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정화 “믿을 수 없어요”

    [NOW포토] 엄정화 “믿을 수 없어요”

    배우 엄정화가 1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걸음에 달려온 황정민

    [NOW포토] 한걸음에 달려온 황정민

    배우 황정민이 1일 저녁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화장한 뒤 ‘영화배우 장진영관’에 안치

    [NOW포토] 故 장진영, 화장한 뒤 ‘영화배우 장진영관’에 안치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예당엔터테인먼트 김안철 홍보 차장이 故 장진영의 장지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⑧] 故장진영, 지난 1년 발병에서 사망까지

    [장진영 별세⑧] 故장진영, 지난 1년 발병에서 사망까지

    위암으로 1년 간 투병했던 영화배우 장진영이 지난 1일 향년 37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암 판정을 받은 후,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치료에 매진했다. 언론을 통해 병세가 호전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병마는 끝끝내 가녀린 그녀를 놓아주지 않았다. 건강검진에서 위암 발병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장진영은 곧바로 병원에 입원했다. 가족과 지인들의 격려와 사랑을 받은 그녀는 회복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더욱이 와병 중에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와 2년간 전속 재계약을 체결하며 용기를 냈다. 같은 해 11월 방송된 MBC ‘뉴스후’에 포착됐던 장진영은 한결 상태가 호전돼 밝은 얼굴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장진영은 구당 김남수의 침과 뜸 시술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듬해 설에는 가족과 함께 고향 전라북도 전주로 내려가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는 소식이 알려졌으며, 이후 5월에는 가수 김건모의 콘서트를 관람하기도 했다. 또 장진영은 지난 7월 미국의 한 종합병원을 찾아 요양과 치료를 병행했다. 이후 8월 한국으로 귀국한 장진영은 이후로도 암 치료를 계속했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결국 지난 1일 오후 4시 5분 입원해있던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故 장진영의 빈소는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화장장, 발인은 4일 오전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⑮]故 장진영 남편 “하늘에서라도 결혼생활 누리고파”

    [장진영 별세⑮]故 장진영 남편 “하늘에서라도 결혼생활 누리고파”

    죽음은 결코 그들의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었다. 지난 1일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장진영이 사망하기 직전 연인 김영균(43)씨와 혼인 신고한 사실이 알려졌다. 사실 여부를 두고 궁금증이 증폭되던 가운데 장진영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예당엔터테인먼트 김안철 홍보팀장은 2일 오후 1시 30분께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된 장진영의 빈소에서 “지난 2008년 1월 23일 지인을 통해 서로 첫 만남을 가졌고 고인과 김모씨는 힘든 투병생활 와중에서 서로 힘이 돼줬다.”고 말했다. 이어 “2009년 6월 14일 김씨는 고인의 생일 날 고인에게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고 청혼했다.”면서 “2009년 7월 26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작은 교회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김씨는 연인 장진영을 이대로 홀로 하늘나라로 떠나 보내기 너무 가슴이 아파 결혼을 결심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안철 팀장이 대신 전한 소감에서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는 “내가 곧 그녀였고, 그녀가 곧 나였기에 아프고 힘든 길을 홀로 보내기 너무 가슴 아팠다.”면서 “마지막 가는 길에 힘이 되고 싶었고 꿈속에서나마 평생지기로 남고 싶었다.”고 했다. 김영균씨는 “장진영과 나는 현실에서 못 다한 사랑을 하늘에서마나 아름다운 결혼 생활을 누리고 싶었다. 진심으로 축복해주시고 하늘에서나마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를 덧붙였다. 장진영과의 결혼사실을 비밀로 붙인 것에 대해서는 “둘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기억되게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 김영균씨는 장진영의 병세가 악화된 지난 8월28일에는 홀로 성북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일부에서 제기된 상속을 염두해 둔 혼인신고가 아니었냐는 의혹에 대해서 김안철 팀장은 “김 씨가 상속문제는 장진영 씨 부모님에게 모든 권리 일체를 위임했다.”고 말했다. 장진영을 향한 김영균 씨의 순애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원한 사랑 꼭 이루시길 바래요.”, “진영 언니도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리라 믿어요.”, “남편 정말 대단하다. 진실된 사랑이 느껴진다.” 등의 의견을 관련기사와 포털사이트 내 게시판에 올리며 장진영ㆍ김영균 커플의 사랑을 지지했다. 故 장진영은 지난 1일 오후 4시 5분께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신부전을 동반한 호흡 부전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발인식은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9월 4일 오전 8시30분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에 가득찬 한지혜

    [NOW포토] 슬픔에 가득찬 한지혜

    배우 한지혜가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를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엄지원 “어떻게 이런일이”

    배우 엄지원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위해 빈소를 향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승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NOW포토] 이승연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배우 이승연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선, 내몸의 반을 잃은 듯…

    [NOW포토] 유선, 내몸의 반을 잃은 듯…

    배우 유선이 2일 새벽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김희애 “정말 좋은 후배였는데…”

    [NOW 포토] 김희애 “정말 좋은 후배였는데…”

    배우 김희애가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서울신문NTN현성준기자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거운 발걸음’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은 이정재

    [NOW포토] ‘무거운 발걸음’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은 이정재

    배우 이정재가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진영 별세⑦] 故장진영-김모씨 ‘슬픈 결혼식’…가족 “몰랐다”

    [장진영 별세⑦] 故장진영-김모씨 ‘슬픈 결혼식’…가족 “몰랐다”

    1일 위암 투병중 세상을 떠난 배우 장진영과 연인 사이로 알려진 김모씨가 4일 전 고인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감동을 주고 있다.2일 새벽 스포츠칸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달 28일 서울 성북구청에 혼자 방문해 혼인신고를 했다.이와 관련 성북구청 측은 현재 두 사람의 혼인신고는 처리 완료되어 장진영과 김씨는 법적으로 완전한 부부라고 확인해줬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혼인신고는 미국에서 발급된 혼인신고서를 제출해 비교적 신속하게 처리됐다.따라서 고 장진영과 김모씨는 지난 7월 요양 차 미국에 갔을 당시 둘만의 조용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그러나 이에 대해 김씨의 가족을 비롯해 고 장진영의 가족 및 소속사 관계들 모두 이 사실을 알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장진영의 소속사 관계자는 “고 장진영의 혼인신고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얘기”라며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고 장진영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돼 있으며, 4일 발인 예정이다.장지 및 혼인신고 진위 여부 등은 오늘(2일) 오전 10시 유족 측의 공식발표를 통해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사진설명 = 고 장진영의 연인 김모씨가 지난 1일 고개를 숙인 채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선, 故 장진영을 위해 기도

    [NOW포토] 유선, 故 장진영을 위해 기도

    유선이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故 장진영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현성준기자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정재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NOW포토] 이정재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길…”

    배우 이정재가 2일 오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하루 전인 1일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성기, 근심 어린 표정으로…

    [NOW포토] 안성기, 근심 어린 표정으로…

    배우 안성가기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하기 위해 걸어오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기자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장진영 유골, 4일 분당 스카이캐슬에 안치

    故 장진영 유골, 4일 분당 스카이캐슬에 안치

    故 장진영의 유해가 오는 4일 경기도 분당 스카이캐슬 천상관 장진영관에 안치된다. 2일 오후 고 장진영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 장진영은 오는 4일 오전 8시 발인돼 10시경 성남장제장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이후 유해는 분당 스카이캐슬 5층 천상관 장진영관에 안치된다. 이에 앞서 3시 30분 경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 2층에서 고 장진영의 입관식이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지민, 하염없이 눈물만…

    [NOW포토] 한지민, 하염없이 눈물만…

    배우 한지민이 1일 저녁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검진 후 위암선고를 받고 병원치료와 침을 이용한 한방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오후 4시 3분 강남 성모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위암투병 1년만에… 장진영 하늘나라로

    위암투병 1년만에… 장진영 하늘나라로

    위암으로 투병하던 연기자 장진영씨가 1일 세상을 떠났다. 37세. 장진영씨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장진영씨가 오늘 오후 4시3분쯤 서울성모병원에서 별세했다.”면서 “지난달 이미 모든 치료를 중단했으며 가족과 함께 마지막을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건강 검진을 받던 중 위암 발병을 알게 된 고인은 그동안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지난 5월에는 가수 김건모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한때 상태가 호전되는 듯했다. 7월에는 미국으로 요양을 다녀 왔으며 직후에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구당 김남수 옹에게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이를 방송을 통해 공개해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달 상태가 악화해 다시 입원했고, 암세포가 몸 전체로 전이돼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으며 최근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졌다. 1972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난 고인은 상명대 의상학과에 재학 중이던 1992년 미스코리아 충남 진으로 뽑힌 뒤 연예계에 데뷔했다. 유족으로는 부모와 언니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4일 오전 9시. (02)3010-2000.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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