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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운구 차량에 실리는 故 장진영

    [NOW포토] 운구 차량에 실리는 故 장진영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유가족들이 시신을 운구차량에 싣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발길 못돌리는 김민종

    [NOW포토] 발길 못돌리는 김민종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김민종이 슬픔에 잠긴채 故 장진영의 운구차량이 떠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NOW포토] 故 장진영,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영정이 빈소를 나서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 씨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운구차량에 실려 떠나는 故 장진영

    [NOW포토] 운구차량에 실려 떠나는 故 장진영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배우 故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린 가운데 운구차량이 화장터로 떠나고 있다. 영결식을 마친 배우 故 장진영의 유해는 경기도 성남의 제사장으로 옮겨져 화장된 뒤 광주시에 있는 한 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며느리(故 장진영) 빈소 찾아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며느리(故 장진영) 빈소 찾아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시아버지인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이 빈소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며느리 보러 왔습니다”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며느리 보러 왔습니다”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시아버지인 김봉호 전국회부의장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장진영 2년전 인터뷰 “아이 가져보고 싶다”

    故장진영 2년전 인터뷰 “아이 가져보고 싶다”

    지난 1일 37년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한 배우 장진영. 그녀는 여자로서 꿈꿔본 바람을 채 이루기도 전에 눈을 감아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일 SBS ‘한밤의 TV연예’는 故 장진영의 마지막 유작이 된 SBS 드라마 ‘로비스트’ 촬영 당시 진행했던 인터뷰를 다시 방영해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전했다. 공개된 화면에서 장진영은 “‘로비스트’가 지금까지 찍는 것 중 가장 힘들었다. 체중이 6~7kg 빠졌다.”면서 “탱고를 추다가 갈비뼈에 부상을 입었다. 3일 동안 연습을 많이 해 부상을 입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장진영은 여자로서의 평범한 꿈들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장진영은 “누군가 결혼하고 싶냐고 물어볼 때가 있는데 최근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면서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당분간 일을 안 하고 쉬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배불러 아이를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 7월 연인 김영균 씨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8월 28일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하지만 행복한 신혼의 단꿈에 젖어보기도 전인 1일, 장진영은 병세가 악화돼 당일 오후 4시 5분 사망했다. 장진영의 발인식은 4일 오전 8시3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성남 제사장에서 화장장이 진행된다. 장지는 경기도 성남 분당스카이캐슬 추모공원 천상관 내 ‘영화배우 장진영관’으로 결정됐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수건 꺼내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NOW포토] 손수건 꺼내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시아버지인 김봉호 전국회부의장이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기주봉 “마음이 아프네요”

    [NOW포토] 기주봉 “마음이 아프네요”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기주봉이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故 장진영 생전에 나눠낀 결혼반지

    [NOW포토] 故 장진영 생전에 나눠낀 결혼반지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남편인 김모씨의 손에 생전에 나눠낀 결혼반지가 카메라에 잡혔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장진영 시아버지 “아들의 혼인신고, 잘한 일”

    故 장진영 시아버지 “아들의 혼인신고, 잘한 일”

    故 장진영이 하늘나라에서 시부모에게 며느리로 인정받았다.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의 아버지 김봉호 전(前) 국회 부의장 내외가 3일 오후 4시40분께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았다. 김봉호 전 부의장 내외는 미리 준비한 하얀 꽃을 들고 장진영의 빈소에 들어섰다. 이들은 아들이 사랑하는 아내인 장진영에게 시부모로서 며느리에 대한 예우를 지킨 것으로 해석된다. 김 전 부의장은 조문을 마친 후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혼인신고를 했다는 소식은 그저께(9월 1일) 들었다. 아버지 된 입장에서 아들의 선택에 충격 받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면서도 “하지만 고인에게 잘 한 일이라 생각한다. 아들의 힘든 선택에 장하다는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고인이 된 장진영 양의 행복을 빈다.”고 조의를 표했다.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가 김봉호 전 부의장의 차남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었다. 장진영의 발인은 4일 오전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거행된다. 이후 고인의 시신은 오전 10시께 성남장제장으로 운구된다. 화장된 고 장진영의 유골은 경기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추모공원 천상관 내 ‘영화배우 장진영관’에 안치된다.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슬픔에 두손 모으고 빈소 찾아

    [NOW포토] 문소리, 슬픔에 두손 모으고 빈소 찾아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문소리가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이 가득한 표정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는 정찬

    [NOW포토] 슬픔이 가득한 표정으로 故 장진영 빈소 찾는 정찬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정찬이 조문을 하기위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픈 얼굴로 빈소 찾은 김현주

    [NOW포토] 슬픈 얼굴로 빈소 찾은 김현주

    배우 김현주가 2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기자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아들이 자랑스럽다”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아들이 자랑스럽다”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시아버지인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이 조문을 마치고 심경을 밝히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할 말을 잃은 신현준

    [NOW포토] 할 말을 잃은 신현준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신현준이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장진영 영결식 4일 오전 7시30분 거행

    故 장진영 영결식 4일 오전 7시30분 거행

    지난1일 눈을 감은 배우 장진영의 영결식이 4일 오전 7시 30분 엄숙하게 기독교식으로 거행된다. 3일 장진영 소속사 예당엔테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오전 고인의 발인에 앞서 7시30분쯤 영결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결식은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 1층에서 거행된다. 이 자리에는 유족들과 생전 고인과 절친했던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영결식이 끝난 뒤에는 발인이 진행돼, 고인의 시신은 오전 10시께 성남장제장으로 운구된다. 화장된 고 장진영의 유골은 경기 광주시 분당 스카이캐슬추모공원 천상관 내 ‘영화배우 장진영관’에 안치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주환 “어떻게 이런일이…”

    [NOW포토] 임주환 “어떻게 이런일이…”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임주환이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국화 꽃 들고 며느리 조문

    [NOW포토]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국화 꽃 들고 며느리 조문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시아버지인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이 빈소로 향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지태, 슬픔 가득한 표정으로 빈소 나서

    [NOW포토] 유지태, 슬픔 가득한 표정으로 빈소 나서

    3일 오후 故 장진영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유지태가 조문을 마치고 빈소를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 위암 선고를 받고 투병중이던 故 장진영은 1일 오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병원에 실려왔고, 오후 4시 5분 별세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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