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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신해철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 받고 응급실行

    [속보] 신해철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 받고 응급실行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황”이라고 “의료진이 아직 원인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진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장 이상, 심폐소생술 후 응급실행

    신해철 심장 이상, 심폐소생술 후 응급실행

    22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 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신해철이 구급차에서 눈을 떴지만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신해철의 한 관계자는 “신해철이 지난 주말 장협착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는데 그러던 중 22일 증세가 심각해 아산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심정지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받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 보다 구체적인 파악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최근 장협착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심정지로 응급실행.. 원인은?

    신해철, 심정지로 응급실행.. 원인은?

    22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신해철이 구급차에서 눈을 떴지만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신해철의 한 관계자는 “신해철이 지난 주말 장협착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는데 그러던 중 22일 증세가 심각해 아산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심정지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받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 보다 구체적인 파악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최근 장협착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앞서 신해철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 –1”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신해철은 수척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곧 심장수술” 현재 저체온치료중

    신해철 심폐소생술 “곧 심장수술” 현재 저체온치료중

    신해철 심폐소생술 가수 신해철(46)이 심정지로 인한 심폐소생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입원 중인 현재, 저체온치료를 받고 있다.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 대로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저체온 치료는 심정지 환자의 추가적 뇌손상 방지와 의식 회복을 위해 이뤄지며, 체온을 32~33도까지 낮춰 일정 기간 유지한 후 서서히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요법이다. 심정지 후 뇌손상, 심근기능 부전 환자 등에게 주로 시행한다. 심정지 뒤 심장박동이 돌아온 후 가능한 빨리 실시할수록 효과가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22일 오후 신해철 측 관계자는 “현재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신해철이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대로 의료진으로부터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관계자는 “신해철은 며칠 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장 협착에 대한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라며 “이후 심장이 계속 아프다고 해 오늘(22일) 새벽 다시 그 병원에 입원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쯤 병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중환자실로 옮겨진 상태로 관계자는 “ 현재 눈은 떴지만 말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신해철 심폐소생술, 마왕 일어나세요”, “신해철 심폐소생술, 마왕 아무일 없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마왕 쾌차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 신해철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 받고 응급실 “갑자기 심장이 멈춰”

    [속보] 신해철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 받고 응급실 “갑자기 심장이 멈춰”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신해철은 곧 심장수술에 돌입할 예정이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 대로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해철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응급실 이송에 최근 SNS보니...

    신해철, 응급실 이송에 최근 SNS보니...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최근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22일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신해철이 며칠 전부터 몸이 안 좋아 오늘 새벽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이에 지난 21일 신해철의 근황사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해철은 21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측 “보호자 동의 받는대로 심장수술”

    신해철 측 “보호자 동의 받는대로 심장수술”

    가수 신해철(46)이 심정지로 인한 심폐소생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가운데, 심장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오후 신해철 측 관계자는 “현재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신해철이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대로 의료진으로부터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관계자는 “신해철은 며칠 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장 협착에 대한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라며 “이후 심장이 계속 아프다고 해 오늘(22일) 새벽 다시 그 병원에 입원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쯤 병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중환자실로 옮겨진 상태로 관계자는 “현재 눈은 떴지만 말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신해철 건강이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신해철 마왕, 일어나세요”, “신해철 마왕, 아무일 없길”, “신해철 마왕, 쾌차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후 심폐소생술 “곧 심장수술” 장협착증이란?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후 심폐소생술 “곧 심장수술” 장협착증이란?

    신해철 심폐소생술, 신해철 장협착증 가수 신해철(46)이 심정지로 인한 심폐소생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입원 중인 현재, 저체온치료를 받고 있다.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 대로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저체온 치료는 심정지 환자의 추가적 뇌손상 방지와 의식 회복을 위해 이뤄지며, 체온을 32~33도까지 낮춰 일정 기간 유지한 후 서서히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요법이다. 심정지 후 뇌손상, 심근기능 부전 환자 등에게 주로 시행한다. 심정지 뒤 심장박동이 돌아온 후 가능한 빨리 실시할수록 효과가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22일 오후 “원래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편이었다. 최근에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는데 이날 새벽 다시 상태가 안좋아져서 병원에 갔다. 그런데 갑자기 심장이 멈춰서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현재 치료를 받고 경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신해철이 수술을 받은 장협착증이란 장의 일부가 막혀 통로가 좁아지는 증상을 이른다. 장협착증은 장암, 장결핵, 장궤양 등의 치료 후 그 상처의 흔적이나 개복 수술 후의 수술 흔적 등으로 인해 후유증으로 흔히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신해철 측은 “현재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신해철이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대로 의료진으로부터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쯤 병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중환자실로 옮겨진 상태로 관계자는 “현재 눈은 떴지만 말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신해철 심폐소생술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신해철 심폐소생술, 마왕 일어나세요”, “신해철 심폐소생술, 마왕 아무일 없길”, “신해철 심폐소생술, 마왕 쾌차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장이상으로 응급실 이송 ‘원인은?’

    신해철, 심장이상으로 응급실 이송 ‘원인은?’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다. 22일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신해철이 며칠 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오늘 새벽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전했다. 현재 신해철이 치료를 받고 있는 아산병원에는 가족 및 지인들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장 멈춰 응급실행.. 지난 주말 수술 받아

    신해철, 심장 멈춰 응급실행.. 지난 주말 수술 받아

    22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신해철이 구급차에서 눈을 떴지만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신해철의 한 관계자는 “신해철이 지난 주말 장협착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는데 그러던 중 22일 증세가 심각해 아산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심정지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받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 보다 구체적인 파악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최근 장협착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측 “심폐소생술 받고 중환자실에서 저체온치료 중…곧 심장수술”

    신해철 측 “심폐소생술 받고 중환자실에서 저체온치료 중…곧 심장수술”

    가수 신해철(46)이 심정지로 인한 심폐소생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입원 중인 현재, 저체온치료를 받고 있다.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 대로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저체온 치료는 심정지 환자의 추가적 뇌손상 방지와 의식 회복을 위해 이뤄지며, 체온을 32~33도까지 낮춰 일정 기간 유지한 후 서서히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요법이다. 심정지 후 뇌손상, 심근기능 부전 환자 등에게 주로 시행한다. 심정지 뒤 심장박동이 돌아온 후 가능한 빨리 실시할수록 효과가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22일 오후 신해철 측 관계자는 “현재 서울 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신해철이 보호자의 동의를 받는대로 의료진으로부터 심장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관계자는 “신해철은 며칠 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장 협착에 대한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라며 “이후 심장이 계속 아프다고 해 오늘(22일) 새벽 다시 그 병원에 입원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쯤 병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현재 중환자실로 옮겨진 상태로 관계자는 “ 현재 눈은 떴지만 말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신해철 건강이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해철 “신해철 마왕, 일어나세요”, “신해철 마왕, 아무일 없길”, “신해철 마왕, 쾌차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강삼재(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0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30분 (055)270-1951 ●이기창(서울지방경찰청 교통지도부장)씨 모친상 20일 서울경찰병원, 발인 22일 오전 (02)431-4400 ●민병준(영상물등급위원회 공연추천부장)씨 부친상 20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10분 (02)792-1420 ●김영길(울산 중구의회 의장)씨 모친상 20일 울산영락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52)256-6895 ●함철(KBS 탐사제작부 기자)씨 부인상 2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650-2743 ●김병화(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아시아·북미대륙회장)씨 부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0 ●이재승(평화정공 부사장)씨 부인상 정화(HMC투자증권 홍보팀 대리)씨 모친상 20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3)956-4445 ●이용관(삼보기술단 부사장)용환(한의사)용선(자영업)씨 모친상 강대성(한의사)박진홍(부산일보 사회부 차장)씨 장모상 20일 전북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63)472-4102 ●김종백(JTI코리아 전무)종우(현대라이프생명보험 상무)종민(미국 거주)씨 모친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2)3410-6919 ●민경호(안양시 복지문화국장)씨 장모상 2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787-1502 ●박광호(KB생명 부사장)창호(사업)명호(전 경성전자정보고 교사)영호(삼성전자 부장)명숙(세화여중 교사)씨 모친상 20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1)256-7011 ●강용남(한국레노버 사장)씨 모친상 20일 울산 영락원, 발인 22일 오전 (052)256-6892 ●김한석(법무사)씨 부인상 승열(법무법인 양헌 대표 변호사)윤숙(스탠다드차타드은행 부장)윤경(전 랄프로렌 폴로 디자이너)씨 모친상 이인철(전 GS칼텍스 부장)여인욱(울산대 교수)씨 장모상 이승진(소아과 원장)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3010-2235
  • [부고] ‘우리별 1호’ 개발 주역… 최순달 前 체신부 장관

    [부고] ‘우리별 1호’ 개발 주역… 최순달 前 체신부 장관

    국내 1호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 개발 주역으로 체신부 장관과 한국전자통신연구소장을 역임한 최순달 KAIST 명예교수가 18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3세. 1931년 대구에서 태어난 고인은 대구공고 전기과,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거쳐 미 UC버클리대에서 석사, 스탠퍼드대에서 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 휼렛팩커드 연구원을 시작으로 미 캘리포니아공과대 연구위원, 유네스코 기술고문, 금성사 중앙연구소장, 동양나이론 전자사업 담당 상무이사 등을 맡았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전신인 한국전기통신연구소 초대 소장을 거쳐 1982년 32대 체신부 장관에 취임했다. 이후 한국전력공사 이사장, 한국과학기술대학장, 쎄트렉아이 회장, KAIST 석좌교수 등을 지냈다. 한국전기통신연구소장 재직 시절 전자식교환기(TDX)와 반도체 개발을 이끄는 등 한국 정보통신기술(ICT)의 선구자로 불린다. 1989년부터 7년간 인공위성연구센터 소장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 개발과 발사를 주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홍혜정씨와 아들 영택(재미)·홍택(재미), 딸 세경(재미)·주경(재미)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 발인은 22일 오전 9시. (02)3010-2263.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건조하다고 습도 너무 높이면 ‘독’ 가을 날씨가 심하게 건조할 때는 대기 중 습도가 10%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흔하다. 그래서 코 점막의 습윤기능이 저하된 노인들은 가을철 종종 코피를 흘리기도 한다. 이럴 때는 가습기를 틀거나 수건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40~50% 정도로 유지해야 호흡기 및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그러나 건조하다고 지나치게 실내 습도를 높였다가는 오히려 병을 얻을 수도 있다. 특히 가족 중 집먼지 진드기에 알레르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있다면 실내 습도가 5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실내습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곰팡이 증식이 활발해져 알레르기 과민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알레르기나 호흡기 질환 환자가 있는 집이라면 온도계와 습도계를 함께 비치해 두는 것이 좋다. 감기에 걸렸을 때는 실내습도를 45% 정도로 유지해야 빨리 회복할 수 있다. 가을철 실내에서의 간접흡연은 더 해롭다. 건조한 실내에서 타인이 피우는 담배연기에 노출되면 호흡기 점막의 저항력이 약해져 감기 등이 쉽게 올 수 있다. 환기는 자주 하는 편이 좋지만 집 주변 오염이 심하다면 오히려 밖에서 들어온 공기가 실내 공기를 더 오염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을철 등산 수칙 ‘천천히’ 심폐지구력, 근지구력, 균형감각을 키우는 데 가장 좋은 운동이 등산이지만 쌀쌀한 날씨 탓에 근육이 경직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산행을 했다가는 안전사고가 날 수 있다. 산행의 기본은 걷는 것이고, 걸어서 수직 이동을 하는 것이다. 발바닥 전체로 땅을 정확히 밟고, 천천히 리듬을 타며 걸어야 피로를 줄이면서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미끄러질 것 같다며 경사면에 착 달라붙는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허리가 뒤로 빠진 상태의 이런 구부정한 자세는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기 쉽다. 오르막이든 내리막이든 지면에 수직으로 힘을 가하는 자세를 취하며 걷는 게 바람직하다. 배낭을 멘 채로 오르막을 오를 때는 절대 급하게 올라가선 안 된다. 보폭을 작게 하여 천천히 걷는 것이 체력을 아끼는 보행 요령이다. 오르막을 오를 때는 가능한 쉬운 길을 선택하고 경사면은 갈지자로 올라야 체력소모를 덜 수 있다. 내려갈 때는 몸을 약간 앞으로 굽힌 자세에서 신발 바닥 전체로 지면을 누르듯 걷는다. 내리막길에서 뛰면 넘어지지 않아도 발목이나 무릎, 허리의 피로도가 커진다. 휴식을 취할 때는 잠시라도 방풍이 되는 옷을 입고 체력을 보강해야 한다. 긴 산행 후에는 하체를 집중적으로 스트레칭해야 근육통을 예방할 수 있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장용주 교수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진영수 교수
  • [부고]

    ●이영만(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 대표이사)영해(북인천정보산업고 교장)강운(홀로세생태보존연구소장)강화(세종대 회화과 교수)씨 부친상 19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32)517-0710 ●황재홍(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감사)재현(사업)씨 모친상 인영(SBS PD)우현(LG하우시스 과장)승현(회사원)씨 조모상 고위공(전 홍익대 교수)정문상(전 서울대 의대 교수)조홍은(변호사)씨 장모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58-5940 ●유병철(전 한라중공업 부사장)병호(전 국민은행 지점장)병애(약사)씨 모친상 박수일(전 한국사노피 전무이사)권영돈(전 볼보건설기계 상무이사)씨 장모상 조순영(현대제이드약국 대표)씨 시모상 유석재(조선일보 문화부 기자)현주(연세대 독문과 교수)씨 조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50분 (02)3010-2291 ●하영춘(한국경제신문 금융부장)씨 모친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 (02)2227-7580 ●정만훈(인덕회계법인 근무)일훈(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50 ●이승현(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씨 부친상 우원인(만대가구 대표)김재현(남부터미널 근무)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02)2227-7597 ●이양호(연세대 신과대학 교수·한국교회사학연구원장)씨 부인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27-7556 ●천재영(전 KBS 연구위원)씨 별세 원진(LG CNS 부장)혁진(뮤직비디오 감독)민정(금옥여고 교사)씨 부친상 이원철(구일고 교사)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2227-7572
  • 감기 환자와 입맞춤보다 악수가 더 위험하다

    감기 환자와 입맞춤보다 악수가 더 위험하다

    해열제 하나 먹는 것조차 부담스러운 임신부 이연주(35)씨, 이달 들어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회사 동료가 온통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자신도 감기에 걸릴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옆자리 동료가 재채기할 때마다 괜히 몸이 움츠러들고, 함께 밥을 먹는 것도 꺼려진다. 마스크를 쓰자니 동료를 전염병자 취급하는 것 같아 미안하고, 대비를 안 하자니 불안하기만 하다. 하지만 이씨가 염려하는 것처럼 감기는 그렇게 쉽게 감염되는 질병이 아니다. 감기에 걸리려면 더욱 가깝고 지속적인 접촉이 필요하다. 심지어 감기 환자와 입맞춤을 해도 손만 깨끗이 닦으면 감염될 확률이 높지 않다. 감기 바이러스의 30~50%는 코감기를 일으키는 리노바이러스인데, 이 바이러스는 입이 아닌 주로 코에서 기생하기 때문이다. 코 내부 온도는 인체 온도인 36.5도보다 낮아 서늘한 환경을 좋아하는 리노바이러스가 번성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실제로 1980년대 미국 위스콘신대 연구진이 감기에 걸린 사람들의 입술을 검사한 결과 30명 중 오직 4명에게서만 아주 적은 양의 리노바이러스가 발견됐다. 결혼한 부부를 상대로 한 실험에서 감기 환자가 건강한 사람과 1분 30초간 키스를 하게 했을 때조차 16쌍 중 단 1쌍에게서만 감염자가 나왔다. 감기 환자의 콧물에 섞여나온 리노바이러스를 손으로 만지고, 손을 닦지 않은 채 자신의 눈이나 코를 다시 만졌을 때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감기환자와의 입맞춤보다 악수가 더 위험한 셈이다. 리노바이러스는 최소 2시간 피부 표면에 살아남아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다. 악수 등을 통해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의 손으로 옮겨가는 데는 채 10초도 걸리지 않는다. 미국의 과학 칼럼니스트 제니퍼 애커먼은 감기에 대해 저술한 책에서 ‘코가 감기 전파의 주범이라면, 손은 솜씨 좋은 공범’이라고 말한다. 물론 모든 바이러스의 감염 경로가 이와 같지는 않다. 아데노바이러스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타액으로도 쉽게 감염될 수 있어 완전히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된다. 재채기와 기침은 초당 45m의 속력으로 3m 이상의 거리에 침 방울을 내뿜기 때문에 감기 환자는 비감염자를 위해서라도 손수건이나 팔로 입을 막고 재채기를 하는 게 좋다. 일부 아데노바이러스는 몸을 아프게 할 뿐만 아니라 살까지 찌게 한다. 감기 바이러스의 일종인 ‘아데노바이러스36’에는 지방형성률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유전자가 들어 있어 혈액 속의 포도당으로 지방세포를 만들며 비만을 일으킨다. 감기에 걸린 것도 서러운데, 살까지 찐다면 더 억울한 일이다. 감기를 예방하는 또 다른 생활수칙은 옷을 겹겹이 입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가을과 겨울에 감기환자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날씨가 추우면 감기에 잘 걸린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추위 자체는 감기의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다. 환절기처럼 기온 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거나 추운 겨울 난방을 과하게 해 실내·외 온도 차이가 많이 날 경우 체온의 균형이 깨지면서 감기에 쉽게 걸리는 것이다. 사무실 온도를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다면 옷을 하나씩 벗거나 껴입는 방식으로 체온을 유지하면 된다. 춥다고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습관도 감기에 잘 걸리게 한다. 아무래도 좁은 실내에 오래 있다 보면 옆 사람의 감기 바이러스가 내게 옮겨올 가능성이 커진다. 수면의 질도 감기에 영향을 미친다. 하루 평균 수면시간을 2~8%만 줄여도 빨리 잠들고 숙면을 취하는 사람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5배나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는 사람도 감기에 걸릴 확률이 2~3배 높다고 한다. 감기는 굳이 감기약을 먹지 않더라도 대개 3주가 지나면 자연 치유된다. 하지만 열이나 콧물 같은 다른 증상이 모두 가라앉았는데도 유독 기침만 계속된다면 감기가 아닌 다른 질병일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후비루증후군이나 기관지천식, 위식도 역류, 만성기관지염 등이 진짜 원인일 수도 있다. 후비루증후군은 분비된 코가 목으로 넘어가 생기는 현상으로, 야간과 아침에 주로 기침이 난다. 역류성 위식도 질환은 위산이 식도로 거꾸로 올라가는 것인데, 심해지면 목까지 올라가 만성 염증과 기침을 유발한다. 기관지 천식은 기관지가 비정상적으로 수축해 숨이 차는 병인데, 숨찰 정도로 심하지 않으면 기침만 나게 된다. 하지만 한번 감기에 걸리면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가 많고 숨을 못 쉴 정도의 천식 발작이 올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다.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조유숙 교수는 “기침에 가래까지 나오면 기도나 폐에 급만성 염증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감기에 걸린 이후 만성기침이 계속돼 병원을 찾았다가 더 위중한 병을 발견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경수 교수는 “감기가 너무 오래간다 싶어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 결과 백혈병으로 밝혀진 환자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백혈병에 걸려 면역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다 보니 간단한 감기도 쉽게 낫지 않았던 것이다. 다만 삼성서울병원 이병재 알레르기내과 교수는 “만성 기침의 원인이 폐암이나 폐결핵 같은 무시무시한 병일 가능성은 5% 미만”이라고 선을 그었다. 한방에서는 만성기침의 원인을 폐나 신장의 ‘진액 부족’ 때문으로 본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내과 고석재 교수는 “기침이 오래되면 점액, 체수분 등의 진액이 소진되면서 기관지 점막의 점액층이 얇아지고 기도 과민도가 높아지며 염증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증상이 더욱 악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진액이란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의 일종으로 혈액이나 체액, 점액, 체수분을 포괄하는 개념이다. 따라서 한방에서는 부족한 진액을 채워 염증 배출력을 높이고 기도의 점막을 보호하면서 기관지 과민 증세를 안정시키는 치료를 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부고]

    ●김재두(서울신문 시설관리부 전기팀 부장)씨 장모상 17일 대구 화원읍 연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53)644-1919 ●오수환(전 OCI 상무)씨 별세 재준(지멘스 이사)종은(삼성생명 과장)씨 부친상 신수욱(신한은행 과장)씨 장인상 심혜지(이니스프리 팀장)씨 시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95 ●고광옥(서울 라온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광선(아산 선내과 원장) 모친상 17일 충남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2)257-4864 ●손범규(SBS 아나운서)승규(스마일골프클럽 대표)씨 모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2)2650-2751 ●이용호(대구지법 김천지원 판사)씨 장인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227-7556 ●이해석(전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씨 부인상 영주(자영업)수정(대학강사)씨 모친상 명진훈(KDB대우증권 파생상품영업부 이사)씨 장모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650-5121 ●전현식(공정거래위원회 정보화담당관)씨 모친상 17일 성남시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6시 (031)752-0404 ●최병탁(경향신문 광고국 부국장)씨 장인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072-2022
  • 유재라봉사상 4명에게 시상

    유한재단(이사장 이필상)은 17일 서울 동작구 유한양행에서 ‘제23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는 채현숙(간호부문·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조종래(교육부문·미원초 금관분교장), 황광자(복지부문·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금희(복지부문·공주 사랑의호스피스 팀장)씨가 수상했다. 매년 봉사에 헌신한 각 부문 여성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 [부고]

    ●박행복(전 백성사 대표)씨 별세 상률(옴니버스 이사)선이(영상물등급위원장)인이(월간 산 근무)미선(전 조달청 국제협력과 주무관)씨 부친상 박동우(중앙대 교수)서봉학(세무사)씨 장인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410-3151 ●이재우(법무법인 삼우 대표변호사)상훈(회사원)씨 부친상 정철민(대한치과협회 감사)박기호(월계고 교사)남승호(삼성전자 부장)씨 장인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227-7580 ●심용식(덕운서예학원 원장)용훈(안동시생활체육회 사무국장)씨 부친상 이상진(포스코켐텍 부장)이재혁(이재혁복싱체육관 관장)씨 장인상 16일 경북 수상동 안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54)840-0009 ●윤진현(전 K2 군무원)태현(농업)재현(전 K2 군무원)후현(자영업)준현(경북 칠곡군청 기획감사실장)성현(안양사 대표)씨 모친상 16일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30분 (053)200-2501 ●김용배(팬커뮤니케이션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황보윤(동부화재 상무)씨 장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000
  • [부고]

    ●신명선(전 현대중공업 부사장·전 울산도시공사 사장)씨 별세 찬웅(미국 인디애나 웨슬리언대 교수)혜인(나루아트센터 주임)씨 부친상 이정훈(SK C&C 과장)씨 장인상 유상림(미국 인디애나주립대 교수)씨 시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62 ●이재균(삼천리자산운용 대표)씨 부친상 안병석(중앙대 명예교수)명종말(작가)박창욱(여주대 교수)씨 장인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3010-2230 ●이정우(서울아산병원 간담도췌외과 임상강사)정미(문정고 교사)정림(이대목동병원 약제과 약사)은희(장내초 교사)명희(봉은초 교사)영희(연세플러스치과 의사)씨 부친상 권혁상(휴비스 부장)이홍구(현대건설 아랍에미리트원전건설 부장)양주성(바이오니아 이사)손원현(용원초 교사)박홍찬(진위고 교사)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61 ●송규천(전 동김제농협 조합장)규근(전북대 교수)규호(힘찬약국장)씨 부친상 전혜연(신한카드 차장)씨 시부상 15일 전북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3)250-1439 ●김해숙(배우)씨 모친상 1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58-5940 ●이인전(동양화가·이소전 회원)씨 부친상 김준동(대외경제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씨 장인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3 ●성경옥(전 서울시 청소년사업관장)국경(동양이앤지 대표)경섭(MBC 논설위원)씨 모친상 이웅희(전 전쟁기념관 사무총장)씨 장모상 1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779-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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