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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해철, 심장 이상에 응급실 이송...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 필요

    신해철, 심장 이상에 응급실 이송...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 필요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신해철의 상태에 아산병원 관계자는 “신해철이 구급차에서 눈을 떴지만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신해철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응급실 이송에 수술 시작 ‘원인 파악 집중’

    신해철, 응급실 이송에 수술 시작 ‘원인 파악 집중’

    가수 신해철의 위독한 상태가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신해철은 22일 현재 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다. 앞서 이날 새벽 신해철은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 오후 1시경 심정지가 발생해 심폐소생술 후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신해철은 오후 8시께 수술실에 들어갔다. 사진 = 신해철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장에는 문제 없다 ‘현재 다른 수술 진행중’

    신해철, 심장에는 문제 없다 ‘현재 다른 수술 진행중’

    심폐소생술을 받은 가수 신해철이 심장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해철은 22일 서울아산병원에 긴급 이송된 뒤 오후 8시부터 수술을 받았다. 이에 신해철 측은 “심장에는 이상이 없고, 다른 장기를 수술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신해철은 이날 새벽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오후 1시경 심장 이상이 발생해 심폐소생술 후 아산병원으로 이송된 바 있다. 사진=신해철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장수술 시작 “수술 전날 모습 SNS에 남겨” 눈빛 보니 ‘충격’…며칠 전부터 심장통증 호소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장수술 시작 “수술 전날 모습 SNS에 남겨” 눈빛 보니 ‘충격’…며칠 전부터 심장통증 호소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장수술 시작 “수술 전날 모습 SNS에 남겨” 눈빛 보니 ‘충격’…며칠 전부터 심장통증 호소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심장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심장 통증을 호소했으며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태였다”며 “현재는 저체온 치료를 받은 후 수술에 앞서 원인을 찾고자 CT 등 여러 검사를 받고 있는데 위중한 상황이다. 아내가 해외에 있어 부모님의 동의로 곧 수술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신해철은 이날 오후 8시 심장수술을 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해철은 최근 위경련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 협착이 발견돼 수술받은 뒤 다음 날 퇴원했다. 또 방송 출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었다. 신해철은 지난 21일 밤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라는 글과 함께 핼쑥해진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인이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며 그간 심장 질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오는 23일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참석은 물론 프로그램 출연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신해철 씨 수술 잘돼야 하는데 걱정이네”,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꼭 난관 견뎌내고 일어나실거에요. 제발 간절하게 빕니다”,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수술 결과 제발 잘 나와야 하는데 너무 떨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장수술 대기 “장협착증 수술 받은 뒤 무슨 일 있었길래?”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장수술 대기 “장협착증 수술 받은 뒤 무슨 일 있었길래?”

    신해철 심폐소생술 심장수술 대기 “장협착증 수술 받은 뒤 무슨 일 있었길래?”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곧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심장 통증을 호소했으며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태였다”며 “현재는 저체온 치료를 받은 후 수술에 앞서 원인을 찾고자 CT 등 여러 검사를 받고 있는데 위중한 상황이다. 아내가 해외에 있어 부모님의 동의로 곧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아직 의료진이 이와 관련한 명확한 진단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해철은 최근 위경련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 협착이 발견돼 수술받은 뒤 다음 날 퇴원했다. 또 방송 출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었다. 신해철은 지난 21일 밤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라는 글과 함께 핼쑥해진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인이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며 그간 심장 질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오는 23일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참석은 물론 프로그램 출연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신해철 정말 빨리 일어나시길”,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병원에서 빨리 일어나셔야 되는데. 수술 잘 받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심장 운동 정상화됐지만 전신에 독소 퍼진 상태”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심장 운동 정상화됐지만 전신에 독소 퍼진 상태”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심장 운동 정상화됐지만 전신에 독소 퍼진 상태”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뒤 패혈증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피가 온몸을 돌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균이 내뿜는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며 치사율이 30~5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17일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이 와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패혈증으로 1차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으로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매우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한 병원에서 장 협착 수술을 받고 다음 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 등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해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곳에서 간단한 응급 처치를 한 후 퇴원했으나 그날 오후 다시 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재입원해 21일 다시 퇴원했다. 22일 새벽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낮 12시쯤 병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오후 1시쯤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어 오후 2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이날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장 협착 수술 부위를 개복해 수술을 했다. 그러나 패혈증에 따른 독소가 전신에 퍼져 있으며 뇌로 산소 공급이 중단돼 회복이 되더라도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해철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면서 “6년 만에 컴백해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던 때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가족과 소속사는 비통한 심경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정말 위독한 상황인 것 같은데 힘내셔야 될 텐데요”,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우리 마왕님 꼭 일어날 거라고 믿어요. 마왕님 일어나셔야 되요”,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셔야 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패혈증 치사율 30~50%…독소 혈액 타고 이동”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패혈증 치사율 30~50%…독소 혈액 타고 이동”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패혈증 치사율 30~50%…독소 혈액 타고 이동”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뒤 패혈증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피가 온몸을 돌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균이 내뿜는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며 치사율이 30~5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17일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이 와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패혈증으로 1차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으로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매우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한 병원에서 장 협착 수술을 받고 다음 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 등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해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곳에서 간단한 응급 처치를 한 후 퇴원했으나 그날 오후 다시 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재입원해 21일 다시 퇴원했다. 22일 새벽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낮 12시쯤 병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오후 1시쯤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어 오후 2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이날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장 협착 수술 부위를 개복해 수술을 했다. 그러나 패혈증에 따른 독소가 전신에 퍼져 있으며 뇌로 산소 공급이 중단돼 회복이 되더라도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해철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면서 “6년 만에 컴백해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던 때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가족과 소속사는 비통한 심경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마왕님 갑자기 이렇게 위험한 상황이 되시다니 너무 슬프다”,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희망을 갖고 지켜봐야겠네요”,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모든 팬들이 응원합니다. 빨리 일어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현재 상태는?

    신해철 심폐소생술, 현재 상태는?

    ‘신해철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22일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신해철이 최근에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 진단을 받고 수술했는데 이날 새벽 다시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간 것이다”며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알렸다. 신해철은 오후 8시께 장 부위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 회복실로 옮겨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긴급 수술 “전날 다이어트 사진 실제로 보니…” 충격

    신해철 심폐소생술, 긴급 수술 “전날 다이어트 사진 실제로 보니…” 충격

    신해철 심폐소생술, 긴급 심장수술 “전날 다이어트 사진 실제로 보니…” 충격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곧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심장 통증을 호소했으며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태였다”며 “현재는 저체온 치료를 받은 후 수술에 앞서 원인을 찾고자 CT 등 여러 검사를 받고 있는데 위중한 상황이다. 아내가 해외에 있어 부모님의 동의로 곧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아직 의료진이 이와 관련한 명확한 진단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해철은 최근 위경련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 협착이 발견돼 수술받은 뒤 다음 날 퇴원했다. 또 방송 출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었다. 신해철은 지난 21일 밤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라는 글과 함께 핼쑥해진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인이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며 그간 심장 질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오는 23일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참석은 물론 프로그램 출연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신해철 씨 갑자기 왜 이런 상태가 됐는 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제발 일어나시길 간절하게 빌게요”,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수술이 잘되서 바로 일어나길 팬으로서 기도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중환자실, 현재 상태 어떻길래?

    신해철 중환자실, 현재 상태 어떻길래?

    ‘신해철 중환자실’ ‘장협착증’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22일 가요계와 병원 측 관계자는 “신해철이 최근에 위경련인 줄 알고 병원에 갔다가 장협착증 진단을 받고 수술했는데 이날 새벽 다시 상태가 안 좋아서 병원에 간 것이다”며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8시 수술 시작…수술 전날 실제 모습 ‘충격’ 얼마 전부터 극심한 심장통증 호소 “전날까지 다이어트 3주차”

    신해철 심폐소생술, 8시 수술 시작…수술 전날 실제 모습 ‘충격’ 얼마 전부터 극심한 심장통증 호소 “전날까지 다이어트 3주차”

    신해철 심폐소생술, 8시 수술 시작…수술 전날 실제 모습 ‘충격’ 얼마 전부터 극심한 심장통증 호소 “전날까지 다이어트 3주차”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심장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심장 통증을 호소했으며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태였다”며 “현재는 저체온 치료를 받은 후 수술에 앞서 원인을 찾고자 CT 등 여러 검사를 받고 있는데 위중한 상황이다. 아내가 해외에 있어 부모님의 동의로 곧 수술을 받는다”고 덧붙였다. 신해철은 이날 오후 8시 심장수술을 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해철은 최근 위경련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 협착이 발견돼 수술받은 뒤 다음 날 퇴원했다. 또 방송 출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었다. 신해철은 지난 21일 밤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라는 글과 함께 핼쑥해진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인이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며 그간 심장 질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오는 23일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참석은 물론 프로그램 출연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신해철 앞으로도 좋은 노래 들려주셔야 해요. 꼭 일어나세요”,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심장 수술이 잘되길 간절히 빕니다. 정말 힘들어도 꼭 일어나셔야 돼요”,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오후 늦게 수술을 한 이유가 뭐지. 바로 수술하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중환자실 아직 의식 찾지 못해”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중환자실 아직 의식 찾지 못해”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으로 위독 “중환자실 아직 의식 찾지 못해”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뒤 패혈증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피가 온몸을 돌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균이 내뿜는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며 치사율이 30~5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17일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이 와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패혈증으로 1차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으로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매우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한 병원에서 장 협착 수술을 받고 다음 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 등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해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곳에서 간단한 응급 처치를 한 후 퇴원했으나 그날 오후 다시 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재입원해 21일 다시 퇴원했다. 22일 새벽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낮 12시쯤 병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오후 1시쯤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어 오후 2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이날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장 협착 수술 부위를 개복해 수술을 했다. 그러나 패혈증에 따른 독소가 전신에 퍼져 있으며 뇌로 산소 공급이 중단돼 회복이 되더라도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해철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면서 “6년 만에 컴백해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던 때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가족과 소속사는 비통한 심경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빨리 일어나셔야 되는데”,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걱정된다”,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마왕님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수술 종료, 현재 경과보니..

    신해철 수술 종료, 현재 경과보니..

    가수 신해철이 수술을 마치고 중환자실로 옮겨졌다는 소식이다. 신해철 측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저녁 8시에 시작된 수술이 약 3시간 뒤인 11시경에 끝났다”며 “현재 신해철은 중환자실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또 수술 결과에 대해서는 “우선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22일 신해철은 오후 1시경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고 아산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신해철 심정지의 구체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 위독…중환자실 치료 “패혈증 독소 전신에 퍼져 뇌로 산소 공급 중단”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 위독…중환자실 치료 “패혈증 독소 전신에 퍼져 뇌로 산소 공급 중단”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 위독…중환자실 치료 “패혈증 독소 전신에 퍼져 뇌로 산소 공급 중단”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뒤 패혈증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피가 온몸을 돌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균이 내뿜는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며 치사율이 30~5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17일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이 와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패혈증으로 1차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으로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매우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한 병원에서 장 협착 수술을 받고 다음 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 등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해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곳에서 간단한 응급 처치를 한 후 퇴원했으나 그날 오후 다시 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재입원해 21일 다시 퇴원했다. 22일 새벽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낮 12시쯤 병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오후 1시쯤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어 오후 2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이날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장 협착 수술 부위를 개복해 수술을 했다. 그러나 패혈증에 따른 독소가 전신에 퍼져 있으며 뇌로 산소 공급이 중단돼 회복이 되더라도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해철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면서 “6년 만에 컴백해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던 때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가족과 소속사는 비통한 심경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병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황당한 상황이긴 한데 앞으로 수술이 잘될 가능성도 있으니 더 지켜봐야 할 듯”,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의식 돌아오면 자리 박차고 빨리 일어나시길 빕니다.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장 이상으로 응급실 “최근 장협착 수술”

    신해철, 심장 이상으로 응급실 “최근 장협착 수술”

    22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아산병원 관계자는 “신해철이 구급차에서 눈을 떴지만 대화는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정확한 상태는 정밀 검사를 해야만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신해철의 한 관계자는 “신해철이 지난 주말 장협착 수술 후 경과가 좋지 않아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는데 그러던 중 22일 증세가 심각해 아산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이다. 심정지가 와서 심폐소생술을 받았는데 아직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한다. 보다 구체적인 파악 후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최근 장협착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8시부터 수술진행에 네티즌들 쾌유기원..

    신해철, 8시부터 수술진행에 네티즌들 쾌유기원..

    가수 신해철이 수술실에 들어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22일신해철은 이날 오후 1시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바 있따. 현재 신해철은 이날 오후 8시 수술실에 들어갔다. 또 당초 심장수술로 알려졌으나, 심장 수술이 아닌 장 부위 수술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신해철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심폐소생술, 긴급 수술 “전날 다이어트 3주, 실제로 보니…” 충격

    신해철 심폐소생술, 긴급 수술 “전날 다이어트 3주, 실제로 보니…” 충격

    신해철 심폐소생술, 긴급 심장수술 “전날 다이어트 3주, 핼쑥한 얼굴 실제로 보니…” 깜짝 가수 신해철(46)이 심장 이상으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곧 수술을 받는다. 소속사 KCA엔터테인먼트와 병원 측 관계자는 22일 “신해철 씨가 며칠 전부터 심장 통증을 호소했으며 오늘 새벽 한 병원에 입원했다”며 “오늘 오후 1시 갑자기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에서 바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 중환자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구급차에서 눈은 떴지만 대화는 안되는 상태였다”며 “현재는 저체온 치료를 받은 후 수술에 앞서 원인을 찾고자 CT 등 여러 검사를 받고 있는데 위중한 상황이다. 아내가 해외에 있어 부모님의 동의로 곧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아직 의료진이 이와 관련한 명확한 진단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해철은 최근 위경련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 협착이 발견돼 수술받은 뒤 다음 날 퇴원했다. 또 방송 출연을 앞두고 다이어트도 병행하고 있었다. 신해철은 지난 21일 밤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라는 글과 함께 핼쑥해진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인이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는 상황이며 그간 심장 질환은 없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오는 23일 JTBC ‘속사정 쌀롱’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으나 참석은 물론 프로그램 출연 여부도 불투명해졌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신해철 씨 다이어트 너무 심하게 하신 것 아닌 지 걱정되네요”,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건강하게 일어나시길 간절하게 빕니다”, “신해철 심정지 심폐소생술 장협착증, 이번에 수술 잘되서 꼭 일어나세요. 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 “뇌 산소 공급 중단돼…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 이송”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 “뇌 산소 공급 중단돼…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 이송”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뒤 패혈증 “뇌 산소 공급 중단돼…서울아산병원 중환자실 이송”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뒤 패혈증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피가 온몸을 돌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균이 내뿜는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며 치사율이 30~5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17일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이 와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패혈증으로 1차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으로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매우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말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한 병원에서 장 협착 수술을 받고 다음 날 퇴원했으나 가슴과 복부 등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해 20일 새벽 응급실로 후송됐다. 이곳에서 간단한 응급 처치를 한 후 퇴원했으나 그날 오후 다시 열을 동반한 통증으로 재입원해 21일 다시 퇴원했다. 22일 새벽 다시 통증을 느껴 병원에 입원해 있던 중 낮 12시쯤 병실에서 쓰러진 상태로 오후 1시쯤 심정지가 와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이어 오후 2시쯤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응급센터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이날 오후 8시부터 3시간 동안 장 협착 수술 부위를 개복해 수술을 했다. 그러나 패혈증에 따른 독소가 전신에 퍼져 있으며 뇌로 산소 공급이 중단돼 회복이 되더라도 후유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신해철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다”면서 “6년 만에 컴백해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펼치던 때에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가족과 소속사는 비통한 심경을 금할 길이 없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갑자기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너무 무섭다”,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사투를 벌이고 있을 것 같은데 많은 팬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신해철 장협착증 수술, 중환자실 패혈증 위독, 제발 아무런 일 없는 듯이 일어나셨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패혈증으로 응급 수술” 현재 상태는?

    신해철 “패혈증으로 응급 수술” 현재 상태는?

    가수 신해철(46)이 수술 뒤 패혈증에 걸려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의식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23일 의료계에 따르면 신해철은 지난 17일 수술을 받은 부위가 세균 등에 감염되면서 패혈증이 와 위중한 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의료계 관계자는 “신해철 씨가 패혈증으로 1차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현재는 응급조치와 심혈관 혈전제거 등으로 심장 운동은 정상화됐으나 전신에 패혈증 독소가 퍼져 매우 위중한 상태에 있다”고 전했다. 패혈증은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피가 온몸을 돌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균이 내뿜는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며 치사율이 30~5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 신해철은 22일 오후 1시경 갑자기 심장이 멈춰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오후 2시 서울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신해철의 소속사인 KCA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복부 응급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의식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심정지의 원인은 일단 부어오른 장으로 인한 심장 압박으로 심장에는 문제가 없었다는 의료진의 소견”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부위의 상태가 생각보다 좋지 않아 3시간에 걸쳐 응급 처치하는 정도로 일단 수술을 마쳤으며 추가적인 수술이 더 필요한 상태”라고 신해철의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앞서 신해철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이어트 3주간 1차 프로그램 종료 –1”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신해철은 수척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해철은 2012년 받았던 담낭염 수술 이후 체중이 늘자 최근 식단 조절 및 운동 등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고]

    ●이종은(한양대 국문과 명예교수)씨 별세 영원(HMC투자증권 이사)씨 부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5 ●남극우(전 코리아CC 대표이사)씨 별세 동윤(KFG 부장)씨 부친상 오훈(사업)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5 ●나현수(경기도 교통연수원 교수팀장)현문(엘아이엔지 대표이사)숙희(JW생명과학 경영기획실장)씨 부친상 손기홍(충북 괴산군청 주민복지과 근무)씨 장인상 2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31)787-1508 ●남용우(자영업)성학(자영업)씨 부친상 21일 서울 하월곡동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2)909-4444 ●정규남(통계청 차장)씨 장인상 21일 순천향대 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50분 (02)797-4444 ●박태수(파주시 부시장)씨 장모상 21일 천안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41)570-7279 ●안차수(경남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1일 마산연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55)223-1059 ●김현준(충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씨 부친상 21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43)298-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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