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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정연대(코스콤 사장)박철성(법무사)씨 장모상 25일 제천 제일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043)651-5102 ●박창조(예스트론 대표)창백(우진화성 대표)의진(금곡초 교사)씨 부친상 김미려(영파여고 교사)씨 시부상 이성호(사업)변재상(미래에셋증권 사장)씨 장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62 ●강종철(전남도청 홍보기획담당)씨 장인상 25일 해남 국제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061)536-4494 ●이준영(전 청주시장)씨 별세 24일 충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30분 (043)269-7211 ●김병량(전 성남시장)씨 별세 25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31)787-1503 ●태정호(전 우원개발 대표)씨 부친상 김동규(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장)씨 장인상 25일 건국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30분 (02)2030-7909 ●차용범(부산 벡스코 상임감사)순옥(전 정심라이온스클럽 회장)씨 모친상 25일 부산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1)607-2651 ●김윤환(고려대 경제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주일(한국기술교육대 산업경영학부 교수)소영(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교수)숙이(김숙이의원 원장)씨 부친상 허구연(MBC 야구발전위원회 위원장)최광현(중앙의원 원장)씨 장인상 이희진(HR디자인연구소 대표)씨 시부상 2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927-4404 ●김학문(전 문경시장)씨 별세 장윤자씨 남편상 형기(강원대 건축공학과 교수)현숙(양천구 구립신나는어린이집 원장)영기(사업)씨 부친상 황윤억(에이치링크 사장)씨 장인상 25일 문경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54)555-7000
  • [인사]

    ■교육부 ◇교육전문직(장학관)△교육과정운영과장 김헌수△방과후학교지원과장 유대균△역사교육지원팀장 김연석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장 김영수△국민홍보지원과장 이준호△국립중앙박물관 문화교류홍보과장 김대현△대한민국역사박물관 자료관리과장 허정석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급 전보△능력개발국장 한태림△고용지원국장 이재구△경기북부지사장 정우근◇1급 승진△충남지사장 이신호△경북지사장 김휘규◇2급 전보△인천지사장 정호연△울산지사장 양병영△전북지사장 김세현△전남지사장 장경희△제주지사장 안수승△기획관리실 운영지원부장 이상택△기획관리실 정보지원부장 원종호△고용촉진국 취업지원부장 김대규△고용지원국 기업지원부장 이승용△서울지사 기업지원부장 박병일△광주지사 기업지원부장 안만우△경기북부지사 기업지원부장 어호선△경남지사 취업지원부장 최웅창△경남지사 기업지원부장 이경훈◇2급 승진△홍보협력실장 임미화△고용지원국 고용창출부장 김창곤△전남지사 취업지원부장 임창규△경북지사 기업지원부장 길좌해 ■한국시설안전공단 △비상임감사 배정량 ■해양환경관리공단 ◇신규 임용 <상임이사>△해양방제본부장 심유택 ■특허정보진흥센터 △소장 이동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소장 배명한 ■소년한국일보 △부사장 선성인△편집국장 이민호 ■춘천교대 △교육대학원장 장병기△교무처장 이승복△학생처장(생활관장 겸임) 황명자△기획처장 김홍래△도서관장(신문·방송사 주간 겸임) 이주한△정보전산원장(교수학습개발원장 겸임) 박문환△초등교육연구원장 구봉진△대외협력처장(산학협력단장 겸임) 서순식△입학처장 류지영△교육연수원장(평생교육원장 겸임) 조순이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장 최승현 ●차정민(풍산금속 상무보)두현(전 한국국제교류재단 교류이사)씨 모친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58-5940 ●노희진(코스콤 상임감사)씨 장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80 ●김명수(신아일보 회장·경향사우회 회장)진경(민성인베스트 대표)진영(서강실업 사장)진문(서울도시철도 산성역장)씨 모친상 임배영(현대엔지니어링 이사)씨 장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000
  • 박대통령, 빈소 조문 JP 부인이자 사촌언니 故박영옥씨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JP 부인이자 사촌언니 故박영옥씨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촌언니 故박영옥씨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은 설 연휴기간에 숙환으로 별세한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부인이자 자신의 사촌언니이기도 한 박영옥씨의 빈소가 마련된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을 23일 오후 찾아 조문했다. 비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박 대통령의 이날 문상에는 청와대에서 조윤선 정무수석과 민경욱 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박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셋째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 대통령에게는 사촌언니이다. 이날 오후 4시30분쯤 빈소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영정 앞에 헌화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어 빈소에 마련된 내실로 들어가 김 전 총리, 김 전 총리의 딸 예리씨와 8분 정도 대화하며 위로한 뒤 다른 유족들과 인사하고서 빈소를 나왔다. 김 전 총리는 휠체어를 타고서 장례식장 건물 엘리베이터 앞까지 박 대통령을 배웅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21일 밤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하던 박씨가 숨지자 다음날인 22일 빈소에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촌언니 박영옥 씨 빈소 조문 ‘뭐라고 했나?’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촌언니 박영옥 씨 빈소 조문 ‘뭐라고 했나?’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오후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부인이자 자신의 사촌언니인 박영옥씨의 빈소가 마련된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박 대통령은 23일 오후 4시30분께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영옥 여사의 빈소에 들러 헌화하고 분향한 뒤 묵념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박 대통령은 김 전 총리에 “가시는 길 끝까지 정성을 다해 보살펴 주신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고, 김 전 총리는 말없이 눈물을 보였다. 고인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셋째 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다. 비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박 대통령의 문상은 조윤선 정무수석과 미경욱 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지난 21일 밤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하던 박씨가 숨지자 다음날인 22일 빈소에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진 = 서울신문DB (박대통령, 빈소 조문) 뉴스팀 chkim@seoul.co.kr
  •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촌언니 故박영옥씨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촌언니 故박영옥씨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사촌언니 故박영옥씨 조문 박대통령, 빈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은 설 연휴기간에 숙환으로 별세한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부인이자 자신의 사촌언니이기도 한 박영옥씨의 빈소가 마련된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을 23일 오후 찾아 조문했다. 비공식 일정으로 진행된 박 대통령의 이날 문상에는 청와대에서 조윤선 정무수석과 민경욱 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박씨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셋째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 대통령에게는 사촌언니이다. 이날 오후 4시30분쯤 빈소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영정 앞에 헌화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어 빈소에 마련된 내실로 들어가 김 전 총리, 김 전 총리의 딸 예리씨와 8분 정도 대화하며 위로한 뒤 다른 유족들과 인사하고서 빈소를 나왔다. 김 전 총리는 휠체어를 타고서 장례식장 건물 엘리베이터 앞까지 박 대통령을 배웅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21일 밤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하던 박씨가 숨지자 다음날인 22일 빈소에 조화를 보내 애도의 뜻을 전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朴대통령 “정성 다한 보살핌에 감명”

    朴대통령 “정성 다한 보살핌에 감명”

    박근혜 대통령이 23일 김종필(89·JP) 전 국무총리의 부인이자 자신의 사촌 언니인 박영옥 여사의 빈소를 찾았다. 이날 오후 4시 30분쯤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영정 앞에 헌화한 뒤 “가시는 길 끝까지 정성을 다해 보살펴 주신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라고 JP에게 인사했다. 이에 JP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눈물을 흘렸다. 또 박 대통령은 내실에서 김 전 총리와 10여분 정도 대화하며 “건강 잘 챙기시라”고 위로했고, 이에 김 전 총리는 “대통령께서 와 주셔서 죽은 언니도 기뻐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JP는 휠체어를 타고 장례식장 승강기까지 나와 박 대통령을 배웅했다. 박 대통령에게 JP는 사촌 형부지만 JP가 1975년 박정희 전 대통령과의 갈등 끝에 총리직에서 경질되면서 둘 사이에도 거리가 생긴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빈소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이회창 전 자유선진당 총재,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 등 전날에 이어 거물급 인사들의 조문이 잇따랐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도 빈소를 찾았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주한일본대사관을 통해 김 전 총리에게 위로 서신을 전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조문객에게 ‘정치는 허업’이라는 지론과 관련해 “정치는 키워서 가꿔 열매가 있으면 국민이 나눠 갖지 자기한테 오는 게 없으니 정치인 자신에겐 텅텅 빈 허업”이라면서 “정치인이 열매를 따 먹겠다고 그러면 교도소밖에 갈 길이 없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대통령 하면 뭐하나. 다 거품 같은 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김기춘 실장, 朴대통령 평가 부탁하자…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김기춘 실장, 朴대통령 평가 부탁하자…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김기춘 실장, 朴대통령 평가 부탁하자…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22일 오전 김종필(JP) 전 국무총리 부인인 박영옥씨 빈소를 찾아 조문한 데 이어 오후에는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했다. 자신의 사의를 박 대통령이 지난 17일 수용했지만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김 실장이 기본 업무를 수행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김 실장의 사표는 후임이 결정되는 것과 동시에 수리될 전망이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박 씨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을 찾아 “사모님은 건강하신 줄 알았습니다”라며 김 전 총리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김 실장 사의가 수용된 것과 관련, “(박 대통령을) 가끔 찾아뵙고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다 외로운 자리입니다”라면서 “모셔보니까 어떤 인격입니까”라고 물었다. 김 실장은 “제가 감히…잘 모시려고 마음을 다해…”라고 말한 뒤 “그 자체가 나라 생각밖에 없는 분”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 전 총리는 박 대통령에 대해 “아버지, 어머니 성격 좋은 것을 반반씩 다 차지해서 결단력도 있고, 판단력도 있고”라고 덧붙였다. 김 실장은 조문을 마친 뒤에는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어 설연휴 기간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수석들에게 박 대통령을 잘 보필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작별인사를 나눴다. 민경욱 대변인은 기자들을 만나 “김 실장이 수석들에게 대통령을 잘 보필해달라고 얘기했고, 회의가 끝날 때 참석자들과 악수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와 첫만남은? ‘박근혜 대통령 사촌 지간’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JP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박영옥씨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 간으로 알려져 있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나와 모교인 구미국민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1년 2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통해 김 전 총재를 만나 결혼했다. 2008년말 뇌졸중으로 쓰러져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진 김종필 전 총리는 지난해 입원한 박씨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온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정진석 전 의원이 올린 페이스북 사진을 통해서다. 고인은 중앙정보부장과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 국무총리를 지내고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함께 이른바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세월을 살아온 김종필 전 총리를 위해 내조를 해왔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3층 30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사진 = 서울신문DB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부고]

    ●정완식(전 서울신문 제작국장)흥식(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 발송부 차장)씨 모친상 22일 서울 영등포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2631-2299 ●강남주(전 서울신문 판매부국장)씨 별세 윤선(미국 거주)숙경(성남중앙병원 내과 과장)씨 부친상 김희진(한국결핵연구원장)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410-6919 ●김옥진(고용노동부 노사협력정책과 서기관)호진(KNN 경영국장)갑진(아이에스동서 상무)씨 부친상 유명종(사업)박용주(신미래건설 소장)씨 장인상 21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53)965-7108 ●조상도(전 KBCI 회장)씨 별세 한인숙(전 이화여대 법정대학장)씨 남편상 조유식(알라딘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수진(한림대 의과대학 교수)씨 부친상 김종목(대화감정평가법인 감사)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3010-2263 ●왕병호(전 충북도경 경비과장)씨 모친상 선택(YTN 워싱턴특파원)씨 조모상 21일 청주 하나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43)270-8400 ●남호철(국민일보 선임기자)호팔(전 ㈜러시모 실장)원자 계순(정보문화진흥원 강사)호순(용인 백현초교 교사)씨 부친상 김기영(행복한교회 목사)이성종(대구 오성고 교사)함기주(건강보험관리공단 과장)씨 장인상 22일 경기 군포 지샘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31)389-3774
  • “못된 병 때문에…” 휠체어 탄 JP, 영정 앞 비탄의 눈물

    “못된 병 때문에…” 휠체어 탄 JP, 영정 앞 비탄의 눈물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지난 2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86세. 박 여사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형인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지간이다. 1951년 박 전 대통령 소개로 김 전 총리와 결혼해 올해 결혼 64주년을 맞았다. 김대중·김영삼 전 대통령과 ‘3김(金) 시대’의 한 축을 이루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김 전 총리 곁에서 박 여사는 ‘조용한 내조’를 했다. 정치 현안에 직접 관여하는 대신 시중에서 듣는 민심을 남편에게 자연스럽게 전하고 지역구 관리를 돕는 역할을 주로 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양지회 회장,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지냈다. 22일 박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전날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학병원에서 박 여사의 임종을 지킨 김 전 총리는 오전 10시 40분쯤 딸 예리(64·Dyna 회장)씨가 밀어 주는 휠체어를 타고 빈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 등은 이날 일찌감치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했다. 이 밖에 이완구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용환 전 재무부 장관, 정우택 새누리당 의원, 박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씨, 지만씨 등도 빈소를 찾았다. 김 비서실장은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며 “여사님께서 강건하신 줄 알았는데 어찌 그렇게 되셨느냐”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에 김 전 총리는 “6개월 만에 그리됐다. 65년을 같이 살면서 한 번도 큰 병을 앓은 적이 없었는데, 못된 병이 걸려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김 전 총리의 측근인 조용직 운정장학회 사무총장은 “임종 직전 김 전 총리가 고인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입을 맞췄다”고 전했다. 유족으로 김 전 총리와 딸 예리·아들 진(54·운정장학회 이사장)씨 등 1남 1녀가 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 30분. 장지는 충남 부여 가족묘소. (02)3010-2230.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면 왜 빨리 취할까 비행기를 타면 기압이 떨어지는 만큼 산소가 떨어지게 된다. 저기압, 저산소 상태에서 오는 대표적인 증상은 고산증이다. 고산증은 2500m 이상에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이보다 낮은 높이에서도 나타날 수 있다. 비행기를 오래 탈 때 생기는 식욕저하, 불면, 부종 등도 일종의 고산증이다. 두통·오심·구역·구토·어지럼증·피로·쇠약·불면증·의식장애·갈지자 걸음·인간성 변화·판단력 감소(비이성적 행동)·복시(물체가 둘로 보이는 것)·기억력 소실(블랙아웃)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은 숙취 상태와 정확히 일치한다. 고산증과 숙취 증상이 일치하는 이유는 고산증이나 숙취가 공통적으로 ‘뇌량’(corpus callosum)을 침범하기 때문이다. 뇌량은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대형 다리(교량)이며, 각각 이성과 감성을 통합하고 조절하는 뇌의 중요한 부위다. 따라서 비행기에서 술을 마시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고산증 현상으로 술 취한 증상이 빨리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비행기 내에서의 음주는 숙면을 방해할 뿐 아니라 평소보다 적은 양으로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과 주위 사람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삼가는 것이 좋다. ●면역질환이란 감기에 자주 걸리는 사람은 면역증강제를 찾는다. 면역 기능은 자신의 세포를 남의 것과 구분해서 해가 되는 것에만 적절하게 반응하고 이를 없애는 것이다. 이 과정에 이상이 생기면 소위 ‘면역질환’이 발생한다. 면역저하는 흔히 다른 질병의 치료를 위해 스테로이드제나 항암제 같은 면역억제약물을 사용함으로써 2차적으로 발생한다. 과도한 면역반응이 질병을 일으키기도 한다. 대부분의 알레르기 질환이 여기에 속한다. 정상적으로는 아무런 반응이 없어야 하는데, 꽃가루나 집먼지진드기 같은 것에 노출될 때 재채기, 콧물 등 알레르기비염 증상이 생기는 것은 바로 무해한 외부 물질에 대한 과도한 면역반응의 결과다. 반대로 아무런 반응이 생기지 않아야 하는 자신의 세포에 반응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으로는 류머티즘 관절염 등이 있다. 면역은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작동되고 조화롭게 조절되어야 한다. 사람이 면역증강제를 찾는 이유는 건강해지기 위해서다. 하지만 일시적인 약 복용보다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좋은 면역증강제라 할 수 있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신장내과 김순배 교수, 알레르기내과 조유숙 교수
  •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김기춘 실장 사표 수리 언제?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김기춘 실장 사표 수리 언제?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대통령 잘 보필해달라” 김기춘 실장 사표 수리 언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은 22일 오전 김종필(JP) 전 국무총리 부인인 박영옥씨 빈소를 찾아 조문한 데 이어 오후에는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했다. 자신의 사의를 박 대통령이 지난 17일 수용했지만 사표는 아직 수리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김 실장이 기본 업무를 수행한 것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김 실장의 사표는 후임이 결정되는 것과 동시에 수리될 전망이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박 씨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아산병원을 찾아 “사모님은 건강하신 줄 알았습니다”라며 김 전 총리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김 실장 사의가 수용된 것과 관련, “(박 대통령을) 가끔 찾아뵙고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다 외로운 자리입니다”라면서 “모셔보니까 어떤 인격입니까”라고 물었다. 김 실장은 “제가 감히…잘 모시려고 마음을 다해…”라고 말한 뒤 “그 자체가 나라 생각밖에 없는 분”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김 전 총리는 박 대통령에 대해 “아버지, 어머니 성격 좋은 것을 반반씩 다 차지해서 결단력도 있고, 판단력도 있고”라고 덧붙였다. 김 실장은 조문을 마친 뒤에는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열어 설연휴 기간 현안을 점검하는 한편 수석들에게 박 대통령을 잘 보필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작별인사를 나눴다. 민경욱 대변인은 기자들을 만나 “김 실장이 수석들에게 대통령을 잘 보필해달라고 얘기했고, 회의가 끝날 때 참석자들과 악수를 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 ‘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 ‘투병생활 끝에..’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 여사가 21일 오후 8시43분께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는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왔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숙명여자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모교인 구미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1951년 2월 박 전 대통령의 소개로 김 전 총리를 만나 결혼했다.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6∼10대, 13∼16대 9선 국회의원을 거쳐 두 차례나 국무총리 자리에 오르기 까지 64년간 살뜰한 그림자 내조를 했다. 고인은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딸로, 박근혜 대통령과 사촌지간이다. 양지회 회장과 한국여성테니스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1963년 2월 25일 순회대사 자격으로 숙모이자 박 전 대통령의 아내인 육영수 여사와 동남아 구주여행길에 나서기도 했다. 슬하에는 김예리(64) Dyna 회장과 김진(54) 운정장학회 이사장 등 1남1녀를 뒀다. 빈소는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5일 오전 6시30분이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소식에 네티즌은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안타깝다”,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좋은 곳으로 가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진석 전 국회 사무총장 페이스북 (김종필 전 총리 부인 박영옥씨 별세)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기춘, “朴대통령은 어떤 인격이나” 질문에…

    김기춘, “朴대통령은 어떤 인격이나” 질문에…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이 22일 오전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의 부인 박영옥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을 찾아 조문했다. 김 실장은 이날 오전 병원에 도착, “사모님(박영옥)은 건강하신 줄 알았습니다”라며 김 전 총리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김 전 총리는 최근 김 실장의 비서실장 사의가 수용된 것과 관련, “(박 대통령을) 가끔 찾아뵙고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다 외로운 자리입니다”라고 답했다. 김 전 총리는 이어 “(박 대통령을) 모셔보니까 어떤 인격입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김 실장은 “제가 감히… 잘 모시려고 마음을 다해…”라고 말한 뒤 “그 자체가 나라 생각밖에 없는 분”이라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이) 아버지, 어머니 성격 좋은 것을 반반씩 다 차지해서 결단력도 있고, 판단력도 있고…”라고 평가했다. 한편 박씨는 지난 21일 밤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박씨는 고 박정희 전 대통령 셋째형 박상희씨의 장녀로, 박근혜 대통령과는 사촌 간이다. 박씨의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했다. 고인은 척추협착증과 요도암으로 투병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 선산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나와 모교인 구미국민학교(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1951년 2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통해 김 전 총재를 만나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이건홍(포항공대 화학공학과 교수)건호(전 KB국민은행장)씨 모친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258-5940 ●임병주(전 남경상사 회장)씨 별세 학규(한국전력기술 부장)민규(MQ 대표)씨 부친상 김동인(성균관대 교수)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94 ●송석언(제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용관(제주일보 상무이사·편집인)씨 모친상 17일 제주 서귀포 한빛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64)733-1253 ●이기원(전 중앙일보 울산주재 기자)씨 모친상 17일 경주 동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054)770-9556 ●이만신(한국기독교총연합회 증경총회장·중앙교회 원로목사)씨 별세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예배(종로 중앙교회) 21일 오전 10시 (02)2072-2091 ●이루사(평택대 음악과 교수)씨 부친상 나덕기(나이비인후과 원장)이성철(한국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장인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58-5940 ●조영길(서울우유 홍보팀장)영석(한국토지주택공사 차장)씨 부친상 17일 부산 전문장례식장, 발인 20일 7시 30분 (051)312-4444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만성폐쇄성폐질환, 가장 큰 원인은 흡연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란 숨을 쉴 때 공기가 들락거리는 기관지가 좁아지고 기관지 끝의 폐포가 망가지면서 천천히 호흡 기능이 저하되는 호흡기 질병이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흡연이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발병할 확률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간접흡연으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 흡연을 하면 태아에게서도 발병할 확률이 높다. 먼지나 가스, 그리고 나무나 연탄을 땔 때 나오는 연기 등을 장기간 마셔도 위험하다. 실내외 공기 오염도 만성폐쇄성폐질환을 더 악화시킨다. 고령이 되면 호흡기 기능이 저하돼 더 잘 발생할 수 있다. 초기의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증상이 없다. 병이 상당히 진행돼 기관지와 폐포가 많이 망가진 후에야 서서히 호흡 곤란과 함께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다 감기 후 기관지염으로 심하게 숨이 차서 병원을 찾게 된다. 비약물 요법의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은 금연이다. 약물 요법으로는 좁아진 기도를 넓혀 주는 다양한 종류의 기관지확장제, 항염증제와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거담제 등이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증상이 없더라도 금연을 해야 한다. 또한 자주 환기를 시키고 분진마스크를 쓰는 등 실내외 오염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고령화 사회의 적, 파킨슨병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병과 더불어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 중 하나로 고령일수록 발병률이 높다. 몸의 움직임이 느려지거나 근육이 뻣뻣해지고 신체의 일부가 떨리면서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 증상이 나타나며 우울, 불안, 치매, 불면증, 정신병적 증상들이 동반되기도 한다. 65세 이상에서의 유병률은 100명당 1명이고 80세 이상은 100명당 3명 이상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약 10만명 정도의 파킨슨병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킨슨병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도시보다는 시골이나 우물이 있는 곳에서의 환경적인 영향으로 발병할 확률이 높다. 살충제와 같은 유해물질 등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유전적인 요인도 있다. 전체 환자의 5~10%가 가족성 파킨슨병 환자다. 최근에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 간 상호작용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파킨슨병은 다른 퇴행성 뇌질환과는 달리 도파민성 약물을 투여해 운동장애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약물의 장기 치료는 운동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합병증을 고려해 약물의 종류와 용량을 선택해야 한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오연목 교수 신경과 정선주 교수
  • [부고]

    ●황규선(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13일 경기 이천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31)639-4831 ●유회경(문화일보 전국부 차장)상효(한화호텔&리조트 실장)씨 부친상 권성희(머니투데이 증권부장)씨 시부상 13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923-4442 ●권용주(충북교육청 비서실장)씨 모친상 13일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43)883-9445 ●박연희(삼성서울병원 내과 교수)연선(서울서일초 교사)은혜(서울중앙지검 검사)씨 모친상 오훈일(노원방사선과 대표)구성훈(대한항공 기장)김동원(튼튼한의원 원장)씨 장모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17 ●황영진(하이투자증권 구조화금융팀 이사)영돈(자영업)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51 ●박영준(전 지식경제부 차관)씨 모친상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053)200-6464
  • [부고]

    ●이해원(한국우드워드 회장)씨 부인상 창환(한국우드워드 사장)씨 모친상 최재형(서울고법 부장판사)한문희(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김창균(조선일보 사회부장)씨 장모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2)2227-7500 ●배봉길(경찰대 교수부장)씨 부친상 12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53)620-4246 ●김남기(명지대 농구부 감독·전 남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씨 부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92 ●안회록(중국우리은행 지점장)미애(하남 동부초 교사)경애(디지털타임스 생활과학부장)씨 부친상 신용일(필코스메틱 대표)이홍조(프로코 대표)황도연(자영업)씨 장인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3시 (02)3010-2262 ●김형운(전 문화일보 기자)씨 장인상 12일 동수원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31)216-0871 ●김진용(전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총괄대표이사)씨 장모상 12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55)750-8448
  • [부고]

    ●전용우(생명빛교회 담임목사)용란(건신대학원대학교 총장)씨 부친상 김광(한국산업기술대 산학협력단장·기계설계공학과 교수)안영권(대전복음교회 담임목사)씨 장인상 10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30분 (042)611-3980 ●권기헌(성균관대 행정학과 교수·한국정책학회장)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3410-6919 ●박태열(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씨 모친상 11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51)610-9671 ●손광세(전 한국전력 영동화력발전소장)씨 별세 재범(연세대 교수)정희(중앙대 교수)씨 부친상 홍석민(연세대 교수)신동주(KB국민은행 팀장)씨 장인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227-7500 ●김석민(법무법인 광장 고문·전 국무총리실 사무차장)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52
  • [부고]

    ●이대영(예비역 공군 대령)씨 별세 덕근(성악가)만근(한국전력 부장)달근(사업)형근(사업)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010-2262 ●김중연(한국은행 금융안정국 부국장)씨 장인상 9일 충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43)269-7213 ●류현순(전 KBS 부사장)씨 시부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27-7556 ●김영재(전 전주제지 이사)부곤(코아핸즈 대표)형곤(기아자동차 중국 이사)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37 ●이영기(코트라 창사무역관장)현숙(탁틴내일 공동대표)영아(대구대 지리교육과 교수)씨 부친상 이해웅(타임교육 전무이사)서종균(SH공사 주거복지처장)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010-2232 ●정기수(한양대 사회교육원장)민수(세운건설 이사)씨 부친상 9일 한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90-9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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