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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조찬관(kt 위즈 육성팀장)씨 모친상 26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11시 (062)250-4470 ●변경준(네스캡 과장)휘(머니투데이 금융부 기자)씨 모친상 이현정(연합인포맥스 기자)씨 시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3 ●이광윤(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봉윤(이테코아시아 회장)씨 모친상 박주석(박주석비뇨기과 원장)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50분 (02)3010-2263 ●김성욱(LG전자 MC사업부장)씨 모친상 임진호(콘티아시아 대표)박성준(JTBC 아나운서팀장)씨 장모상 26일 건국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030-7901 ●장성호(건국대 행정대학원장)씨 부친상 26일 충북 영동 제일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8시 (043)744-1143 ●홍대식(명진무역 대표)태식(명진통상 대표)효식(서울고검 부장검사)씨 모친상 채권병(장원실업 대표)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11시 (02)3010-2295
  • [부고]

    ●조홍균(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씨 별세, 의경(디엠엔지니어링 부사장)의섭(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010-2237 ●이선정(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씨 부친상, 장영진(산업통상자원부 투자정책관)·조재성(모두컴 이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2258-5940 ●최선집(한국중견기업연합회 대외협력부회장)씨 부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02)3010-2293 ●박철현(한국관광공사 평창올림픽지원단장)철한(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협력실 부장)씨 모친상, 변창범(LG전자 브라질법인장·중남미 대표)씨 장모상, 24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779-1526
  • [세월호 유해 은폐 파문] “발견 안 된 미수습자 뼈라면 큰 사고”

    [세월호 유해 은폐 파문] “발견 안 된 미수습자 뼈라면 큰 사고”

    19일 미수습자 가족 장례식장서 김 부본부장 만났지만 얘기 안 해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은 23일 유해 수습 은폐 의혹과 관련, “김현태 현장수습본부 부본부장이 미수습자 가족들의 추모 행사(장례식)를 하루 앞두고 있어 자기 판단에는 끝나고 말씀드리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더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서울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 부본부장이 대단히 죄송하다면서 17일에 손목뼈 1점을 수습했는데 미수습자 가족들에게 미처 말씀을 드리지 못했다고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부본부장이 유해를 발견하고도 이를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사실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앞서 김 위원장은 김 부본부장으로부터 지난 21일 관련 내용을 보고받았다. 김 위원장은 보고받는 자리에서 “너무 놀라 가족들에게 알리는 게 최우선이기 때문에 빨리 (가족들에게) 말씀드려야 한다고 했다. 아직까지 발견 안 된 미수습자 유해라면 큰 사고가 나는 거 아니냐고 했다”면서 설득했지만, 김 부본부장은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김 부본부장이) 좀 일찍 말했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 위원장은 선체조사위 차원에서 유해 발견 사실을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현장수습본부에서 발견했고 이런 사실을 알리는 것은 해양수산부 책임이라 선체조사위가 나서기는 애매한 측면이 있었다”면서 “22일 (은폐) 사건이 터지고 나서 정식으로 해수부에 유감 표명을 보내고 사건 경위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19일 권재근씨·혁규군 부자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에 들렀다가 김 부본부장을 만났지만 당시에는 수습 사실을 전혀 듣지 못했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장례식장에서) 김 부본부장을 만났는데 ‘부본부장으로서 책임이 있어 왔다’고만 하더라”고 말했다. 김 부본부장이 유해 발견 사실을 장례식장에서도 숨긴 이유에 대해 그는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어 말씀드릴 기회가 없었던 듯하다”면서 “바로 말씀드렸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부고]

    ●윤대섭(네이버 뉴스운영부장)씨 부친상 양종욱(신한은행 차장)씨 장인상 이슬기(카카오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씨 시부상 20일 고려대구로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70-7606-4197 ●최동수(SPC그룹 대외협력실 고문)씨 장모상 2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787-1506 ●이상윤(CJ E&M 영화부문 본부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은영(메타커뮤니케이션즈 사업총괄대표)상진(현대자동차 차장·브라질 주재원)씨 모친상 20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1)610-6977 ●김규한(전 인천지검장)씨 별세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30분 (02)3410-6905 ●이규형(전 국기원 원장)씨 부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1 ●김진호(전 연합뉴스 기사심의실장)씨 모친상 21일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31)900-0444 ●이동윤(롯데손해보험 법인영업6팀장)씨 모친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258-5940 ●홍성점(전 김해 율하초 교장)성호(유안타증권 이사)성운(문화체육관광부 홍보담당관)성자(경남여고 교사)씨 부친상 21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55)750-8654
  • [부고]

    ●이병일(전 서울신문 어문팀 부장)씨 부친상 20일 일산 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30분 (031)902-4444 ●강지호(THT 부사장)임진욱(동아운수 대표이사)황창주(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부교수)씨 장인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94 ●한현석(JW중외제약 제품플랜트장)씨 장인상 20일 충남 논산 백제종합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30분 (041)734-7956
  • [메디컬 라운지] 고혈압 기준 낮춘 美, 우리나라도 바뀌나?

    심장건강 전문학회인 미국 심장학회(AHA)와 심장병학회(ACC)가 고혈압 기준을 하향 조정해 혈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美 130·80㎜Hg… 韓, 내년 초 논의 19일 대한고혈압학회와 미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두 학회는 최근 고혈압 기준을 이완기 130㎜Hg 이상, 수축기 80㎜Hg 이상으로 내린 새 고혈압 지침을 발표했다. 이전 규정은 각각 140㎜Hg, 90㎜Hg였다. 고혈압 전 단계는 이완기를 기준으로 120~129㎜Hg, 정상 혈압은 120㎜Hg로 정했다. 이에 따라 미국 성인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46%(1억 300만명)가 새 고혈압 기준에 해당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전에는 32%(7220만명)만 해당됐다. 45세 이하 남성은 고혈압 환자가 3배, 여성은 2배 늘어날 전망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고혈압 지침도 바뀔까. 답은 ‘당장은 아니다’이다. 대한고혈압학회는 “당분간은 현재 지침을 유지하고 내년 초에 미국의 새 고혈압 지침을 적용할 지 계속 논의할 계획”이라며 “큰 틀에서 현재 지침이 안 바뀔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 90% 원인 불명… 소리없이 발병 이렇게 고혈압 환자가 많은 이유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 본인이 고혈압 환자인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박종훈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많은 사람이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뒷목 부위가 뻣뻣해지는 증상을 경험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이런 증상과 혈압 수치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 때가 많다”고 지적했다. # 가족력 영향 커… ‘저염식’ 필수 그렇다면 아무런 증상이 없는데도 꼭 치료해야 할까. 박 교수는 “증상을 방치하면 협심증, 심근경색증, 심부전증, 동맥경화증,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기 때문에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며 “그 외에도 신장 기능을 망가뜨려 만성 신부전증을 일으키고 눈의 망막에도 출혈을 일으켜 시력에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고혈압 환자의 90%는 특별한 원인 질환이 없이 생기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다. 다른 질환이 원인이 돼 생기는 ‘2차성 고혈압’ 환자는 10% 정도다. 부모 한쪽이 고혈압이면 자녀의 50%가 고혈압에 걸릴 위험이 있고 부모 모두 고혈압이면 70%로 위험이 높아진다. 고혈압 치료를 위한 비약물요법은 ‘저염식’이 가장 중요하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에는 짠 음식이 많기 때문에 가급적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그 외 적당한 운동, 체중 조절, 금연, 절주나 금주, 스트레스 해소가 혈압 조절을 위해 중요한 생활습관”이라고 조언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유종필(서울관악구청장)씨 장인상 18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836-6900 ●정진은(전 대학교수)진성(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진행(현대자동차 사장)진철(당진에코파워 사장)진민(정내과 원장)씨 모친상 김승권(전 대학교수)강천석(조선일보 논설고문)송용완(사업)씨 장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30 ●김석연(프로야구 SK 와이번스 퓨처스팀 수석코치)씨 부친상 19일 충남 태안군 보건의료원, 발인 21일 오전 6시 40분 (041)671-5303 ●이대건(YTN 정치부 차장대우)씨 부친상 19일 인천 세종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032)240-8444 ●송기형(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원 원장)씨 모친상 박석환(전 지질자원연구원 부원장)정광균(전 이집트 대사)씨 장모상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030-7903 ●이은호(코스리 편집위원·전 한국일보 정책사회부장)제호(김앤장법률사무소 파트너변호사·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씨 모친상 최규정(숙명여대 비서실장)씨 시모상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45분 (02)2258-5940
  • 가슴에 묻고… 마지막 배웅

    가슴에 묻고… 마지막 배웅

    1312일 만에 목포신항 떠나 유해 대신 유품 ‘한 줌의 재’로 인천과 평택 추모공원에 안장세월호 미수습자 5명이 참사 1312일 만에 목포항을 떠나 영면했다. 단원고 2학년 학생이었던 박영인·남현철군, 단원고 양승진(당시 59세) 교사, 부자지간인 권재근(당시 51세)씨와 혁규(당시 7세)군 등 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합동 추모식이 지난 18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엄수됐다. 추모식은 오전 9시 30분 양승진 교사, 남현철·박영인군, 권재근씨·혁규군 부자 영정을 제단에 차례로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다. 입관식은 3시간 가까이 이어졌다. 고인을 기리는 묵념, 천주교·원불교·불교·개신교의 종교의식, 헌화, 추모시 낭송 등이 이어졌다. 가족들은 고인에게 국화꽃을 바치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영정을 어루만지고, 제자리에 주저앉으며 사무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세월호 4·16가족협의회,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이주영 참사 당시 해수부 장관, 국민의당 박지원·천정배 의원, 정의당 심상정·윤소하 의원, 시민 200여명 등이 미수습자 5명의 가족 곁을 지켰다. 빈소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였다. 미수습자 5명의 영정과 유품을 실은 운구차는 세월호 선체를 한 바퀴 돈 뒤 수색 작업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목포신항을 떠났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세월호 미수습자 장례식이 열린 경기 안산 제일장례식장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총리는 박영인군의 빈소에서 오열하는 유족의 모습을 보고 분향을 하지 못한 채 침통한 표정으로 가만히 자리를 지켰다. 이어 분향을 마친 후 박군 어머니의 손을 잡은 이 총리는 박군의 어머니가 흐느끼며 울음을 터트리자 함께 눈물을 흘렸다. 유품은 수원 연화장과 인천가족공원 만월당에서 화장된다. 재로 변한 박영인·남현철군, 양승진 교사의 유품은 다른 세월호 희생자가 잠든 평택 서호공원으로 간다. 권재근씨·혁규군 부자의 유품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이 있는 인천가족공원으로 옮겨진다. 앞서 선체 수색 과정에서 돌아온 조은화·허다윤양, 이영숙씨, 고창석 교사 등의 유해는 서호공원과 인천가족공원 추모관, 국립현충원에 각각 안장됐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끝내 돌아오지 못한 5명…세월호 미수습자 합동추모식 엄수

    끝내 돌아오지 못한 5명…세월호 미수습자 합동추모식 엄수

    세월호 선체 인양 후에도 단원고 남현철·박영인군, 단원고 양승진 교사, 권재근씨·혁규군 부자 등 5명의 유해는 사고 해역 및 선체 수색 과정에서 끝내 발견되지 못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에 탑승했던 가족들이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렸던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참사 발생 1312일째 되는 18일, 고인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에 참석해 어렵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세월호 미수습자 5명의 합동 추모식이 이날 전남 목포신항에서 엄수됐다. 앞서 유가족들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떠나보낸 가족들의 유해조차 찾지 못한 아픔을 뒤로한 채 생활 터전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가족들은 “수많은 갈등 속에서 더이상의 수색은 무리한 요구라는 생각이 들었고 지지해주시는 국민들을 아프지 않게 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너무나 아픈 시간들이었기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두렵기만 하지만 국민 여러분의 사랑을 가슴에 담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흐느꼈다. 이날 입관식은 유해조차 거두지 못한 고인들이 생전에 사용했거나 수색 과정에서 찾은 유품으로 치러졌다. 추모식은 애초 오전 9시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발인 과정에서 유가족들의 상심이 커 마음을 추스리느라 늦어져 오전 9시50분쯤 시작했다. 추모식은 고인들의 영정을 제단에 차례로 올리며 시작됐다. 고인을 기리는 묵념, 천주교·원불교·불교·개신교의 종교의식, 헌화, 추모시 낭송이 이어졌다. 오전 10시 30분쯤 유가족들이 영정 앞에 헌화했다. 유가족들은 고인들에게 국화꽃을 바치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영정을 어루만지고, 제자리에 주저앉으며 사무친 그리움을 드러냈다. 5명의 고인의 영정과 유품을 태운 운구 차량은 세월호 선체를 한 바퀴 돌아 수색 작업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목포신항을 떠났다.추모식을 마친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각각 경기 안산 제일장례식장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3일장을 치른다. 유품은 수원 연화장과 인천가족공원 만월당에서 화장한다. 재로 변한 남현철·박영인군, 양승진 교사의 유품은 다른 세월호 희생자들이 잠든 평택 서호공원으로 간다. 권재근씨·혁규군 부자의 유품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이 있는 인천가족공원으로 옮겨진다. 조은화·허다윤양, 이영숙씨, 고창석 교사 등 선체 수색 과정에서 돌아온 미수습자 유해는 앞서 평택 서호공원과 인천가족공원 추모관,국립현충원에 각각 안장됐다. 추모식에는 시민 200여명과 함께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이주영 전 해수부 장관, 국민의당 박지원·천정배 의원, 정의당 심상정·윤소하 의원, 김금옥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그런데 추모식 사회자가 예정보다 시간이 늦어졌다는 이유로 정치인들에게만 헌화를 하도록 하고 추모식에 참석하기 위해 멀리서 찾아온 시민들은 배제해 시민들에게 씁쓸함을 안겼다고 뉴스1은 보도했다.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유용하 기자의 헬스pick] 독거 청년들에 적신호...자살위험은 3배↑, 여성흡연율은 6배↑

    [유용하 기자의 헬스pick] 독거 청년들에 적신호...자살위험은 3배↑, 여성흡연율은 6배↑

    최근 ‘혼밥’ ‘혼술’ 등 홀로 생활하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는 가운데 혼자 사는 젊은이들이 가족과 함께 사는 경우보다 정신건강은 물론 건강습관도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박혜순 교수와 김아름 전공의 공동연구팀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25~39세 성인 남녀 중 이혼이나 별거, 사별한 경우를 제외한 3381명의 남녀를 분석한 결과를 국내에서 발간되고 있는 의학학술지 ‘대한가정의학회지’ 최신호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조사 대상의 연령 중 혼자 사는 가구의 비율은 남성 6.4%, 여성 2.1%로 집계됐다. 최근 1년 동안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변한 독거 남성은 가족과 함께 사는 남성보다 2.7배나 많았다. 혼자 사는 여성의 경우 자살 위험은 1.28배로 가족과 함께 사는 여성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흡연이나 잦은 음주 등 건강습관이 나쁜 것으로 조사됐다. 혼자 사는 여성의 경우 ‘현재 흡연 중’이라는 응답이 가족과 사는 여성의 6.19배에 달했으며 한 달에 1회 이상 음주한다는 여성도 가족과 동거하는 여성보다 2.6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과 음주를 모두 하는 여성도 6.88배에 달해 혼자 사는 경우 생활습관이 좋아지지 않는 것으로 연구진은 분석했다. 연구팀은 “국내 1인 가구 연구는 그동안 노년층 중심으로 이뤄져 젊은 층의 생활행태를 알 수 없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청년층의 건강습관과 정신건강 문제를 분석할 수 있었다”며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년층 건강관리를 위한 공중보건학적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부고]

    ●심덕섭(국가보훈처 차장)방섭(공군 사무관)인섭(건설기계부품연구원 팀장)씨 모친상 15일 전북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7시 (063)563-1001 ●계명배(무림통상 대표)명진(정진물산 대표)씨 모친상 한원택(성균관대 명예교수·전 함경남도지사)씨 장모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47 ●김진명(소설가)진웅(사업)씨 모친상 원유경(세명대 인문대학장)씨 시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03 ●전국진(고려대 세종캠퍼스 가속기과학과 교수)씨 모친상 주장건(대양문화재단 이사장)고명규(배화여대 명예교수)정한용(방송인)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61 ●이소영(자음과모음 콘텐츠사업국장)헌율(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씨 부친상 류정희(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인구정책연구실 아동복지연구팀장)씨 시부상 15일 안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054)840-0002 ●한완수(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장)성수(임실군청 근무)동수(일진그룹 근무)씨 모친상 15일 임실 중앙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063)644-6666
  • 엄마 아빠가 조금씩 떼준 폐… 딸은 다시 태어났다

    엄마 아빠가 조금씩 떼준 폐… 딸은 다시 태어났다

    신장 등으로 제한된 규정 개선 폐 일부만 떼어내 기증자도 안전국내 의료진이 처음으로 부모의 폐 일부를 떼어내 딸에게 이식하는 ‘생체 폐이식’에 성공했다. 뇌사자에게 폐를 기증받기 위해 평균 4년씩 기다려야 했던 폐부전 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폐이식팀은 말기 폐부전으로 폐 기능을 모두 잃은 오화진(20·여)씨에게 아버지 오승택(55)씨와 어머니 김해영(49)씨 폐 일부를 각각 떼어내 이식하는 수술에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씨는 2014년 갑자기 숨이 차고 몸이 붓는 증상을 경험한 뒤 병원을 찾았다가 ‘특발성 폐고혈압증’으로 진단받았다. 이 병은 특별한 이유 없이 폐동맥의 혈압이 높아져 폐동맥이 두꺼워지고 심장에서 폐로 혈액을 내보내기 어려워져 결국 심장기능까지 떨어지는 병이다. 지난해 7월에는 심장이 멎는 경험까지 했다. 다시 심장마비가 발생할 때 생존할 확률은 20%에 불과했다. 현행 장기이식법에 따르면 신장, 간, 골수, 췌장, 췌도, 소장 등 6개 장기만 생체이식이 가능하다. 폐이식은 뇌사자를 기다릴 수밖에 없다. 오씨 부모는 지난 8월 국민신문고에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청원을 올렸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이식윤리위원회를 열어 수술을 허용하고 빠른 시일 안에 생체이식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이에 병원은 흉부외과, 호흡기내과, 심장내과 등에 소속된 50여명의 의료진을 동원해 지난달 21일 아버지 오씨의 오른쪽 폐와 어머니의 왼쪽 폐 일부를 딸에게 이식하는 수술을 했다. 기증자의 폐 일부만 떼어내기 때문에 기증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안전한 수술이다.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은 오씨는 수술 후 6일 만에 인공호흡기를 떼고 이달 6일 일반병실로 옮겨져 회복 중이다. 오씨는 “인공호흡기를 떼고 의식이 돌아온 날이 마침 생일이어서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쁨을 누렸다”고 말했다. 국립장기이식센터에 따르면 뇌사자의 폐를 기증받기 위해 폐부전 환자가 대기하는 기간은 평균 4년이었다. 아산병원에서는 2014년부터 올해 7월까지 대기환자 68명 중 32명이 사망했다. 박승일 흉부외과 교수는 “뇌사자 폐이식을 기다리다 상태가 악화돼 사망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7개월 만에 목포신항 떠나는 미수습자 가족 “국민께 감사”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가족들이 7개월여 만에 전남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1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미수습자 가족들은 16일 오후 2시 전남 목포신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수습자 수색에 성원을 보내 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함께 향후 거취에 대해서도 이러한 내용으로 입장을 밝힐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 4월부터 미수습자 수색을 진행해 왔으며,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4일까지 휴대전화 등 유류품 6766점을 수습했다. 하지만 미수습자 9명 중 남현철·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권혁규 부자 등 5명은 뼛조각도 찾지 못한 상황이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만에서 지난 4월부터 컨테이너 생활을 해 왔다. 이들이 목포신항 생활을 접고 떠나는 것은 7개월여 만이다. 가족들은 오는 18일 목포신항에서 영결식을 가진 뒤 권씨 부자는 서울아산병원, 단원고 교사와 학생 등 3명은 안산 제일장례식장에서 합동장례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정부는 가족들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 향후 일정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가족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그분들의 입장에 따라 향후 일정을 조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조은화·허다윤양의 유해는 지난 9월 23~24일 이별식 이후 25일 화성시 효원납골공원에, 이영숙씨는 지난달 13~15일 장례식 이후인 15일 인천가족공원의 세월호 일반인희생자추모관에 봉안됐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제자들의 탈출을 돕다가 숨진 고창석 교사는 지난 13일 수원시 연화장에서 화장을 한 뒤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부고]

    ●전호환(부산대 총장)씨 모친상 14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1)510-1104 ●이인행(자영업)관남(자영업)원태(농업)원철(우리은행 개포동지점장·전 우리투자증권 홍보실장)씨 모친상 14일 전남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62)220-6981 ●김미영(미국 거주)규완(자영업)도학(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신문홍보1팀장)성훈(영화감독)씨 모친상 장이한(미국 거주)씨 장모상 14일 강릉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033)610-5982 ●김신우(구미 김신우 내과의원 원장)성우(금융감독원 은행리스크업무실 부국장)씨 모친상 1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3)956-4416
  • [부고]

    ●이병규(문화일보 회장·한국신문협회장)병호(현대자동차 부사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30 ●황인행(전 서울가정법원장·사법연수원 1기)씨 별세 서원(자영업)용하(대신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 팀장)씨 부친상 13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2258-5940 ●김기열(SK에너지 홍보사회공헌팀 과장)씨 모친상 13일 울산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052)250-8444 ●정대진(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조직국장)씨 부친상 13일 진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30분 (061)544-4744 ●도준호(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원(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전무)씨 부친상 이광진(대전고검 부장검사)서병철(세종이엔지 대표)씨 장인상 이인경(이화여대 교육학 강사)씨 시부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2258-5940 ●김관종(전 동서증권 대표이사)씨 부인상 한석(삼성전자 이사)한주(테크웨이브 대표)씨 모친상 은영민(강남세브란스병원 소아심장과 교수)씨 시모상 하형수(DCG옴니채널 대표이사)씨 장모상 13일 분당성요한성당,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31)780-1155 ●김용만(대전KBS 심의위원)씨 부친상 13일 청주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43)210-5186 ●이희권(삼성전자 부장)희준(대우건설 부장)씨 모친상 황명수(YTN 보도국 국장)씨 장모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56 ●허완도(태광산업 근무)정도(교보생명 전무·전 교보문고 대표이사)양도(해냄씨앤디 대표이사)씨 모친상 13일 경남 고성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55)672-5000 ●이춘광(에셋플러스자산운용 마케팅본부 이사)씨 부친상 13일 광주 구호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062)960-4444 ●심창구(서울대 명예교수·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동구(전 두손 대표)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낮 12시 (02)3410-6915 ●유인국(미국 거주)인권(KG엔지니어링 부회장)인창(경북대 교수)인영(미국 거주)씨 모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20분 (02)3010-2293
  • 목포신항 떠나는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합동장례식 18~20일 치를 듯 4층 남학생방 2명 발견 가능성 수중·선체수색·원인규명 지속 목포신항에 머무는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7개월여 만에 전남 목포신항을 떠나기로 의견을 모았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은 15일 또는 16일 대국민 성명 발표를 통해 국민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는 등 참사 3년 동안의 아픔을 발표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3월 31일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거치되면서 이곳에 머물러 온 미수습자 가족은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들을 위한 수중수색에 필요한 예산 65억원이 편성돼 있지만 더이상 수색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다”며 “육상에 있는 세월호 내부도 현재 텅 비어 있어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세월호 미수습자는 단원고 학생 남현철·박영인군과 양승진 교사, 권재근씨와 아들 혁규군 등 5명이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해양수산부 등과 협의해 구체적인 내용은 성명 발표 때 밝힌다는 방침이다. 미수습자 영결식 등 합동 장례식은 오는 18~20일로 예정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실종자 5명에 대해서만 위령식을 할 계획이지만 희생자 304명 모두 이날 같이해야 된다는 요구들이 있어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다. 권재근 부자는 서울 송파구 현대아산병원, 나머지 실종자들은 안산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치른다. 서울 광화문 세월호 광장을 관리하는 김용택 광화문 416 광장 상황실장은 “목포를 떠나시는 미수습자 가족분들의 심정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들 것”이라면서 “여전히 진상 규명도 안 되고 있고, 모든 것을 가족들에게 떠넘기는 상황이다 보니 가족들이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더욱 의지를 갖고 사고 원인 규명과 함께 미수습자 수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세월호 선체 수색과 사고원인 규명을 계속할 전망이다. 김창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장은 “미수습자 가족들이 목포신항을 떠난다고 하더라도 수중수색을 계속해야 한다는 게 (선체조사위원회의) 기본 입장”이라면서 “해수부에서 모레(15일) 수중수색과 관련한 전문가 검토보고를 (선조위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선체 조사는 아직 5% 정도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서 “선체 좌현 선수 쪽 구부러진 부분에 4층 남학생 방이 있는데 이곳에 남학생 2명(미수습자 단원고 남현철·박영인군)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목포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세종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서울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 [부고]

    ●한설희(건국대 의무부총장·신경과 교수)율이(성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강희(한스캐스팅 엔터테인먼트 대표)제희(분당 파인만과학학원 원장)씨 모친상 정승연(가톨릭의대 소아과 교수)박정희(한스캐스팅 엔터테인먼트 대표)이호경(숭실대 국제처 강사)씨 시모상 우용신(인하부고 교사)씨 장모상 10일 건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2030-7901 ●이상진(충남교육청 교육행정국장)씨 장인상 10일 태안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6시 40분 (041)671-5303 ●한창인(하이그룹 회장)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010-2263 ●서정자(전 사회복지법인 남산원 이사장)씨 별세 박인식(전 다나인터내셔널 회장)건식(워터레스랩 회장)흥식(남산원 원장)하식(충남삼성고 교장)씨 모친상 류석렬(전 이태리한인협회 회장)장규현(전 태일정밀 전무)씨 장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3151
  • [부고]

    ●박종영(사업)종철(우석대 교수)종소(사업)씨 모친상 고영소(변호사)문용선(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 장모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7 ●김선규(전 삼부토건 감사)씨 별세 원순(사업)형순(사업)씨 부친상 박양동(헤펠레코리아 부장)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36 ●문성필(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 전무)씨 모친상 9일 미국 펜실베이니아병원 장례식장(Pennsylvania Hospital, Moore & Snear Funeral Home), 발인 11일 (02)3276-5575 ●서주실(전 부산대 총장)씨 별세 창희(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재희(동서대 교수)씨 부친상 9일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30분 (055)389-0600
  • [부고]

    ●홍미영(인천 부평구청장)씨 모친상 송종식(전 인천시의원)씨 장모상 8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032)517-0710 ●최충진(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장)씨 장인상 8일 청주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43)291-4444 ●백승주(자유한국당 국회의원·전 국방부 차관)씨 장인상 8일 부산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51)607-2652 ●최병철(국민의당 전북도당 조직국장)씨 부친상 8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63)250-2451 ●김항술(전 자유한국당 전북도당 위원장)씨 모친상 8일 정읍 한서요양병원, 발인 10일 오전 (063)570-7044 ●김흥린(세종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정호(바른병원 내과 과장)정미(숙명여대 대학원 강사)씨 모친상 김정하(중앙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씨 시모상 임덕우(소망피부과 원장)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1 ●전광희(충남대 사회학과 교수)광우(김천 성의여중 교사)씨 부친상 정흥채(철도연구원 수석연구원)권순찬(금융감독원 보험담당 부원장보)씨 장인상 8일 김천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54)429-8280
  • [부고]

    ●김원형(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씨 장인상 7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 (053)620-4231 ●신진철(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지원부 팀장)연철(사업)씨 부친상 7일 전북 남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63)635-4456 ●김인규(전 스포츠조선 기자)미희(진천 구정초 교사)씨 모친상 노수성(대전 하나감정평가법인 부장)씨 장모상 6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42)611-3980 ●김재완(덕성여대 약대 명예교수)씨 별세 두회(사업)미선(한국체육대 강사)미란(한국체육대 강사)미정(서울아산병원 치과 의사)씨 부친상 이재현(충북대 녹색ICT센터장)한정희(한치과의원 원장)김대겸(치과의사)신익순(신익순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95 ●감일상(KBS 보도본부 해설위원)씨 장인상 7일 울산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52)250-7421 ●박형진(정용기 국회의원 보좌관·전 청와대 행정관)씨 부친상 임정여(롯데호텔 제주 대리)씨 시부상 7일 마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055)249-1400 ●한종원(GS건설 플랜트 구매2담당 상무)씨 모친상 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019-4000 ●임동욱(한국씨티에스 대표)씨 장모상 7일 전주 예수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63)285-1009 ●박준용(김영우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7일 양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55)366-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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