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사다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 1인자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 사골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 유진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 점화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7
  • 日 잡지서 선정한 최악의 한국인, 안중근 의사부터 김연아까지 ‘분노’

    日 잡지서 선정한 최악의 한국인, 안중근 의사부터 김연아까지 ‘분노’

    일본의 한 잡지사에서 공개한 ‘최악의 유명 한국인’ 명단이 국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슈왕TV’에서는 ‘일본인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 10명’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본의 한 잡지사에서 소개한 일본인들이 뽑은 최악의 한국인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명단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롯해 안중근 의사,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등이 포함돼있다. 침몰하는 배를 버리고 가장 먼저 탈출했던 이준석 전 세월호 선장과 반기문 전 유엔총장, ‘땅콩회항’ 사건으로 전 세계적인 망신살을 샀던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 그리고 2007년 버지니아 공대에서 총기를 난사해 3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한국 국적의 조승희도 포함돼 있다. ‘피겨여왕’ 김연아도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충격을 더했다. 일본의 피겨 영웅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 때문에 현역 시절 2인자에 머물 수 밖에 없었기 때문.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도 최악의 한국인 중 한 명이었다. 이홍기는 일본 배우 시노자키 아이와 열애설이 났다는 이유로 일본 남성들의 반감을 샀다. 또 한 일본 TV프로그램에 나와 전통 음식을 먹은 뒤 “솔직히 맛이 별로 없다”고 말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서 “나에게 김연아란…”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서 “나에게 김연아란…”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이자 김연아의 라이벌인 아사다 마오(27)가 12일 은퇴 기자회견을 가졌다. 10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은퇴를 발표했던 아사다 마오는 이날 일본 도쿄 시내 한 호텔에서 은퇴 결정의 계기와 심경 등을 밝혔다. 마이니치 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400명이 넘는 취재진과 45대 이상의 TV 카메라가 몰렸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 말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한국의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떤 존재였는가’라는 질문에 “서로 좋은 자극을 주고받았던 존재”라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북돋워 줬다”라고 밝혔다. 아사다는 현재 심경에 대해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에게 은퇴소식을 알렸는데, ‘수고했다. 그동안 노력했다’라고 말해주더라. 그런 말을 듣고 나니 선수 생활이 끝났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답했다. 향후 계획에 관해서는 “5살 때부터 지금까지 스케이트만 탔다. 앞으로도 어떻게든 이 분야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아사다를 잡기 위한 일본 방송국들의 경쟁도 시작돼, 각종 방송 출연 요청도 줄을 잇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사다는 다시 태어나도 스케이트를 탈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도 스케이트를 타지 않을까 싶다”라며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케이크 가게나 카페를 운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웃었다. 그는 결혼 계획을 묻는 말엔 “없다”라고 일축했다. 이날 아사다는 취재진의 질문에 환한 표정으로 답변을 이어가다, 마지막 인사를 할 때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 ‘웃는 모습으로 안녕’

    [포토] 아사다 마오, 은퇴 기자회견 ‘웃는 모습으로 안녕’

    일본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가 12일 일본 도쿄의 한 호텔에서 은퇴 기자회견을 갖고 은퇴 결정의 계기와 심경 등을 밝혔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아 벽 못 넘은 ‘2인자’ 아사다 마오 은퇴

    연아 벽 못 넘은 ‘2인자’ 아사다 마오 은퇴

    평창올림픽 출전 난항 등 계기로 “원하는 연기 못해… 후회는 없어” 일본의 국민적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사다 마오(27)가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고 NHK를 비롯한 일본 언론이 11일 일제히 보도했다. 아사다는 10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막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NHK 등은 “2010년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던 아사다가 다시 한번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됐다”면서 그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아사히신문 등 주요 언론들도 관련 1면 주요 기사로 다루면서 큰 관심을 보였다. 그의 팬들은 “다시 한번 올림픽에 도전해 봤으면…” 하는 커다란 아쉬움을 나타냈다. 늘 미소 짓는 정감 넘치는 모습과 모범생같이 단정한 태도로 국민적 사랑을 받아 온 아사다는 2008년 세계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비롯해 2010년·2014년 등 세계선수권에서 세 차례 우승, 일본선수권 4차례 우승 등을 차지하면서 일본의 대표적인 피겨스케이팅 선수로서 활동해 왔다.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목표로 노력했지만 최근 성적이 좋지 않았다. 올 시즌 그랑프리(GP)시리즈 출전을 놓치고 전 일본 선수권에서도 12위로 내려앉았다. 그는 내년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어려워지는 등 선수로서 한계를 느껴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 아사다는 블로그에서 “내가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이 많아졌다”면서도 “이런 결단을 내리게 됐지만 내 피겨스케이팅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생에서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며 웃는 얼굴을 잊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덧붙였다. NHK는 12일 오전 그가 공식 기자 회견을 한다고 전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아사다 마오 은퇴에 일본 열도 ‘충격’

    아사다 마오 은퇴에 일본 열도 ‘충격’

    일본의 대표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7·淺田眞央)의 갑작스러운 은퇴 소식에 일본 열도가 화들짝 놀랐다. 일본의 주요 언론은 이 뉴스를 지난 10일 밤부터 속보로 전하는가 하면 11일자 신문 1면에 실었다. 요미우리신문은 1면에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와 명승부 끝에 은메달을 획득한 아사다가 다시 한 번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아사다가 은퇴를 선언하자 주변에선 충격을 받았지만 오랜 기간 활약한 그를 위로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고 전했다. NHK도 이날 오전 아사다의 은퇴 소식을 첫 번째 뉴스로 전하며 그가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NHK는 아사다의 은퇴에 “깜짝 놀랐다”는 시민 반응과 함께 새로운 삶을 이어갈 아사다를 “계속 응원하겠다”는 반응도 함께 전했다. 아사다는 전날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을 했다”며 “내가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해 고민이 많아졌다”고 적었다. 아사다는 그럼에도 “이러한 결단을 내리게 됐지만 내 피겨 스케이트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아사다는 “자신에게 큰 결단이었지만 인생에서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며 웃는 얼굴을 잊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목표도, 기력도 없다” 선수생활 은퇴선언

    아사다 마오 “목표도, 기력도 없다” 선수생활 은퇴선언

    일본의 피겨선수 아사다 마오(27)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은퇴를 선언했다. 아사다 마오는 10일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을 했다”면서 “지난해 전 일본 대회를 마친 후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온 목표가 사라지고, 선수로서 계속할 기력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오랫동안 스케이트를 할 수 있었던 것도, 많은 일을 극복해 올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로부터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는 일이 많아졌다. 하지만 피겨 스케이팅 인생에 후회는 없다”고 전했다. 피겨 여왕 김연아의 라이벌로 불린 아사다 마오는 2004년~ 2005년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과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바퀴 반을 도는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켜 우승해 화려하게 데뷔했다. 하지만 성인 무대에선 김연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줄곧 2인자에 머물렀다. 최근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준비해왔지만, 지난해 12월 제85회 일본피겨선수권대회에서 24명의 선수 중 12위를 기록하는 등 하락세를 보였다. 일본이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두장 밖에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출전이 불투명해지자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전격 은퇴 선언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전격 은퇴 선언

    일본 여자 피겨 선수 아사다 마오(淺田眞央)가 10일 은퇴를 선언했다. 아사다 마오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갑작스럽지만, 나 아사다 마오는 피겨 스케이트 선수로서 끝내려는 결단을 했다”며 “지금까지 오랫동안 스케이트가 가능했던 것도, 많은 일을 극복해 올 수 있었던 것도 많은 분들로부터 지지와 응원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 아사다는 “실제로 선수로 해보지 않았으면 모르는 일들이 많았다. 자신이 원하는 연기와 결과를 내지 못하고 고민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리고 지난해 전일본 대회를 마친 후 지금까지 나를 지탱해온 목표가 사라지고, 선수로서 계속할 기력도 없었다”고 은퇴 결정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피겨스케이팅 결정에 후회는 없다. 스스로 큰 결단이지만, 인생에 있어서 또 하나의 통과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새로운 꿈과 목표를 발견하고 미소를 잃지 않고 전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아사다 마오는 한때 김연아(은퇴)의 라이벌로 꼽히던 일본 피겨 최고의 스타다. 그러나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져 2인자에 그쳤다. 지난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 6위에 그쳤지만, 그해 세계선수권에서는 1위를 기록하며 부활 가능성을 알렸다. 평창올림픽에서 부활을 노렸지만, 이후 부진을 면치 못했다. 아사다 마오는 내년 2월 평창 동계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준비해왔지만, 일본이 최근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올림픽 출전권 2장을 얻는데 그쳐 ‘평창 드림’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이제는 힘들구나…’

    아사다 마오 ‘이제는 힘들구나…’

    일본 아사다 마오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프랑스 트로피’ 여자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전엔 잘됐는데…’

    ‘예전엔 잘됐는데…’

    일본 아사다 마오가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ISU 피겨 스케이팅 프랑스 트로피’ 여자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中축구감독에 伊 월드컵우승 이끈 리피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이탈리아를 우승으로 이끈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중국 축구국가대표팀의 새 사령탑을 맡는다. 중국축구협회는 23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피 감독과의 계약 사실을 발표했다. 리피 감독은 중국 슈퍼리그에서 광저우 헝다를 이끌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박소연, 시니어GP 1차 최종 8위 ‘부진’ 한국 피겨 여자 대표팀의 ‘맏언니’ 박소연(단국대)이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2016~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프로그레시브 스케이트 아메리카’ 프리스케이팅에서 점프 실수를 범하면서 103.20점을 얻는 데 그쳤다. 박소연은 총점 161.36점으로 전체 11명 중 8위에 머물렀다. 일본 여자 피겨 간판 아사다 마오도 총점 176.78점, 6위로 부진했다.
  • [포토] 아사다 마오 ‘곰곰이 생각하는 중’

    [포토] 아사다 마오 ‘곰곰이 생각하는 중’

    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를 앞두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연습을 마친 뒤 링크를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사다 마오 ‘연습도 실전처럼’

    [포토] 아사다 마오 ‘연습도 실전처럼’

    2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를 앞두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유연하고 우아하게

    아사다 마오, 유연하고 우아하게

    아사다 마오가 6일(현지시간) 핀란드 에스푸에서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Finlandia Trophy)’대회에서 여자 쇼트 프로그램을 연습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연습도 실전처럼

    아사다 마오, 연습도 실전처럼

    아사다 마오가 6일(현지시간) 핀란드 에스푸에서 열린 ‘핀란디아 트로피(Finlandia Trophy)’대회에서 여자 쇼트 프로그램을 연습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평창 올림픽 도전”…아사다 마오, 밝은 미소

    [포토] “평창 올림픽 도전”…아사다 마오, 밝은 미소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도전을 선언한 일본 피겨스케이팅 스타 아사다 마오가 12일 도쿄에서 열린 이벤트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맞수 아사다 마오 “평창올림픽이 최종 목표”

    김연아 맞수 아사다 마오 “평창올림픽이 최종 목표”

     ‘피겨여왕’ 김연아의 라이벌인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 스타 아사다 마오(25)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도전을 선언했다. 세 번째 올림픽 금메달 도전이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사다는 12일 도쿄에서 열린 이벤트에 참가한 자리에서 “선수를 하는 이상 올림픽이라는 최고의 무대에 가고 싶은 마음은 강하다”면서 “그것(평창올림픽)이 최종 목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사다가 평창올림픽 출전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연아의 현역 시절 라이벌이었던 아사다는 세계선수권에서 3차례 우승(2008, 2010, 2014년)했지만 올림픽에서는 2010년 밴쿠버올림픽 때 김연아에 이어 은메달을 딴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2014년 소치올림픽에서는 6위에 머물렀다.  2013∼2014 시즌 뒤 1년간 휴식하며 현역 생활 연장을 결정한 아사다는 이달초 세계선수권에서 자신의 이 대회 출전 사상 최저인 7위에 머물렀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아사다 마오, 갈라쇼도 최선을 다해서…

    아사다 마오, 갈라쇼도 최선을 다해서…

    3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2016 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日 피겨 ‘간판스타’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쇼트 연기

    [포토] 日 피겨 ‘간판스타’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쇼트 연기

    31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 마오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AP·AFP·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스핀 시도하는 아사다 마오

    [포토] 스핀 시도하는 아사다 마오

    29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열린 2016 세계 피겨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출전한 아사다 마오가 연습 기간 중 스핀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사다 마오, 천신만고 끝에 세계선수권 출전

     일본 여자 피겨의 간판스타 아사다 마오(25)가 201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힘겹게 확보했다.  아사다는 27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2015 일본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에서 총점 193.75점을 얻어 대회 2연패를 차지한 미야하라 하토코(17·212.83점)와 히구치 와카바(14·195.35점)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지난 26일에 열린 쇼트프로그램에서 아사다는 62.03점을 따내며 5위에 그쳤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3.24점에 예술점수(PCS) 69.48점을 합쳐 합계 131.72점을 얻어 2위를 차지했다. 그 덕에 최종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려 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2016년 3월28∼4월3일·미국 보스턴) 출전 기회를 얻었다.  아사다는 프리스케이팅에서도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에서 넘어지고 이어진 트리플 플립에서도 착지를 제대로 하지 못해 연결 점프를 붙이지 못하는 등 점프 실수가 이어졌다. 하지만 나머지 연기 과제를 실수 없이 처리하며 점수를 올렸다.  아사다는 닛칸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쇼트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세계선수권대회에 나갈 수 있을지 걱정했다”며 “출전권을 얻은 만큼 연습을 더 해서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