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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 새 시즌 프로그램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김연아 새 시즌 프로그램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

    ‘피겨 퀸’ 김연아(20·고려대)가 한국 팬을 향한 사랑을 새 시즌 롱 프로그램에 녹였다. 김연아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선보일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을 아리랑 등의 한국 전통음악을 편곡한 ‘오마주 투 코리아(Homage to Korea)’로 정했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가 한국에 보내는 러브레터다. 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때까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하는 보답”이라고 설명했다. 김연아는 “그동안 윌슨이 아리랑을 추천하곤 했는데, 적당한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해 거절했다.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 지금이야말로 적당한 때”라고 의미를 밝혔다. 쇼트프로그램은 발레곡 지젤이다. 김연아는 “처음이지만, 곡이 가진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 잘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월부터 손발을 맞춰온 피터 오피가드 코치도 “새로운 차원의 연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술적인 부분을 끌어올리고 싶어 하던 연아의 바람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프로그램”이라고 자신했다. 김연아는 올 시즌 ISU 그랑프리시리즈에 나가지 않고, 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일본 도쿄)에만 출전하기로 했다. ‘올림픽 챔피언’에 오르고 뚜렷한 목표가 사라진 터라 ‘사실상 은퇴’가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것도 여기에 불을 지폈다. 그러나 새 프로그램을 일찌감치 발표하면서 충실하게 훈련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올 시즌 여자 싱글은 기량도, 인기도 하락했다. 김연아가 불참했고, 아사다 마오(일본)마저 부진했다.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퀸의 연기’로 챔피언의 우월함을 보여줄 수 있을까. 기대해 볼 일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강심장 금메달리스트의 비밀

    지난달 25일 양궁 국가대표팀 선수들은 1만명이 넘는 야구팬이 모인 서울 잠실 야구장 한복판에서 활시위를 당겼다. 야유도, 욕설도, 호루라기 소리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저 묵묵히 호흡을 가다듬고 과녁을 겨냥할 뿐이었다. 11월 12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심리훈련이었다. 2년 전 베이징 올림픽에서 중국팬들의 극성 응원에 흔들리며 아쉽게 금메달을 놓친 기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각오였다.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통산 25승의 박세리가 공동묘지를 거닐며 담력을 길렀던 것도,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였던 하형주(동아대 스포츠심리학 교수)가 선수 시절 버스를 타고 다니며 승객들에게 1차 기술을 걸어보고 먹히지 않으면 2차, 3차…5차까지 연속 기술을 연결하는 상상 훈련을 했던 것도, 피겨요정 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던 당시 라이벌 아사다 마오의 깔끔한 연기 직후 은반 위에 나서면서도 ‘그냥 시합일 뿐이다.’라고 자신을 다잡으며 금메달도, 올림픽 마크도 모두 잊어버릴 수 있었던 것도 모두 또다른 자신과의 승부에서 이기고자 하는 의지였다. ‘국가대표 심리학’(김병현 지음, 다음생각 펴냄)은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절체절명 승부의 순간 수십만, 수백만 인파에 둘러싸인 채 홀로 자기와 승부를 벌이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세계를 엿볼 수 있게 도와준다. 그들이 어떻게 자신 안에 쌓인 모든 기술과 역량을 흔들림없이 담대하게 풀어낼 수 있는지, 그러기 위해 어떤 심리 훈련을 하고 있는지, 과거 우리가 환호했던 아시안게임, 올림픽 시합의 뒤편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는지 조심스럽게 드러낸다. 시합이 주는 불안감 자체를 즐길 수 있는 능력, 시합 당일 자신이 그동안 노력한 최대치를 끌어낼 수 있는 능력,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 등이 담겨져 있다. 저자는 한국체육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이다.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베이징 올림픽까지 양궁, 탁구, 역도, 사격 등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를 위한 심리치료 지원을 도맡다시피 하고 있는 응용스포츠심리학의 권위자다. 자신과 가깝게 지냈던 장미란·이배영(이상 역도), 김택수·유남규(이상 탁구), 하형주·이원희(이상 유도) 등 숱한 스포츠 스타의 땀냄새와 고독, 불안까지 맡아지는 듯하다. 채 20일도 남지 않은 광저우 아시안게임. TV를 보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를 뒤쫓아가며 때로는 탄성을, 때로는 환호성을 내뱉어야 할 우리들도 한번 읽어볼 만하다. 자신의 마음을 다잡으며 평안을 유지하는 선수들에 앞서 구경하는 사람이 지레 숨넘어가서는 안 될 테니 말이다. 책이 가르쳐주듯 경기의 불안 자체를 즐기고 긍정적 암시를 되뇌어 보자. 1만 3000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아사다마오, 데뷔이래 최악의 부진…얼음 위 ‘꽈당’

    아사다마오, 데뷔이래 최악의 부진…얼음 위 ‘꽈당’

    일본 간판 피겨 선수 아사다마오(20)가 시즌 첫 대회에서 부진한 성적을 냈다. 아사다마오는 지난 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일본오픈 피겨대회에 국가 대표로 출전, 프리스케이팅에서 92.44점을 받았다. 이는 아사다마오가 2006년 시니어 무대에 데뷔한 이래 받은 가장 낮은 점수이자 종전 최저점(98.34)보다 6점 가까이 떨어진 성적. 이날 경기에서 ‘사랑의 꿈’에 맞춰 연기를 펼친 아사다마오는 점프 동작에서 두 차례나 넘어졌다. 또 7차례 점프 중 단 한 차례만 성공을 거둬 6번 감점됐다. 뿐만 아니라 본인의 장기인 트리플 악셀에서도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사토 노부오 코치를 영입한 아사다마오는 지난 6월부터 나가쿠보 히로시 코치로부터 점프 지도를 받으며 새 시즌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오픈 피겨대회는 일본과 북미, 유럽 등 세 지역 선수들의 프리스케이팅 점수를 합쳐 승부를 가리는 대륙간 팀 대항전이다. 이번 대회에서 일본은 아사다마오의 부진에도 선수 합계 517.36점을 얻어 전체 1위에 올랐다. 사진 = 아사다마오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아사다 “목표는 2014 소치”

    아사다 마오(20)에겐 잔혹했을 2009~2010시즌이었다. 슬럼프에 빠져 시니어무대 데뷔 후 처음 그랑프리 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했고, 올림픽에선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반)을 뛰고도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아사다는 “나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이번 은메달은 금메달을 위한 단계라 생각하고 2014년 소치올림픽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났다. 아사다의 ‘소치 프로젝트’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먼저 코치를 바꿨다. 지난 시즌까지 타티아나 타라소바(러시아) 코치의 엄격한 지도에 풀 죽어 있던(?) 아사다는 지난 8일 사토 노부오(68)를 새 코치로 맞았다. 사토는 전일본선수권대회 10회 연속 우승 등 화려한 선수 시절을 보냈으며, 피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명코치다. 아사다는 기존에 있던 점프전담 코치와의 관계도 정리하고 사토로 코치로 단일화했다. 아사다는 26일 아이치현 도요타시 주쿄대 빙상장에서 첫 공개훈련을 가졌다. 주특기인 트리플 악셀 점프와 트리플-트리플 콤비네이션 점프 등을 선보이며, 새 시즌 준비상황을 알렸다. 백발의 사토 코치와 함께하는 아사다의 모습은 한결 편안해 보였다. 전날 20번째 생일을 맞은 아사다는 취재진 앞에서 샴페인잔을 부딪히며 어른이 된 기분을 만끽하기도 했다. 아사다는 기자회견에서 “경험 많은 사토 코치에게 배우고 싶었다. 언어의 장벽이 크다는 것을 절감했기 때문에 일본에서 운동하고 싶기도 했다.”며 선임 배경을 밝혔다. 이어 “진지하게 배우고 있으며, 소치까지 성과를 보이고 싶다. 목표는 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도쿄)에서 최고의 연기를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계선수권은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가 올 시즌 출전하는 유일한 대회. 김연아와 아사다의 불꽃 튀는 ‘라이벌 대결’이 예상된다. 아사다는 새달 2일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일본오픈에서 2010~11시즌을 시작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연아 “다양한 연기 시도하고파”

    연아 “다양한 연기 시도하고파”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새 둥지를 튼 ‘피겨 퀸’ 김연아(20·고려대)가 7일(현지시간) “원하는 것을 다 이뤘기 때문에 편안하게 부담없이 좀 더 다양한 연기를 시도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LA 버뱅크의 픽윅아이스센터에서 ‘피겨의 전설’ 미셸 콴(미국)과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코치와 훈련장소가 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았지만 LA는 내게 아주 친숙한 환경이어서 편안하게 훈련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달 2~3일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2010올댓스케이트 LA’ 아이스쇼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는 미국의 주요 공중파 방송과 중국계 언론사 등 1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렸다. 그러나 기자회견 전에 진행자가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의 결별에 대한 질문은 하지 말라고 해 관련 질문은 없었다. 캐나다 토론토와 LA의 차이점에 대해 김연아는 “토론토에서 4년 동안 훈련했는데 새로운 코치와 훈련장소가 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았지만 LA에서 아이스쇼도 있고, 세계 대회를 치렀고, 어릴 때 훈련을 많이 했던 곳이라 아주 친숙하다.”면서 “LA에는 한인들이 많아 이곳에서 훈련하면 도움도 많이 받을 수 있고 팬들이 많아 좀 더 편안하고 좋은 분위기에서 훈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아사다 새코치 사토 노부오 영입 한편 코치 없이 훈련해 왔던 아사다 마오(20)가 베테랑 코치 사토 노부오(68)를 새 스승으로 맞았다고 일본 교도통신과 스포츠전문지들이 전했다.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사토 코치는 지난 2월에는 일본인 사상 두 번째로 세계 피겨스케이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아사다는 지난 6월 점프를 전담하는 나카쿠보 유타카 코치를 맞아들인 바 있어, 일본인 위주로 짜인 코치진과 새 시즌에 나서게 됐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 아사다마오, 새 코치 영입…오서는 어디로?

    ‘일본 피겨퀸’ 아사다 마오(20)가 브라이언 오서가 아닌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 측은 “마오의 새 코치가 사토 노부오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마오의 새로운 코치로 낙점된 사토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온 인물로 1960년, 1964년 잇따라 올림픽 무대에 섰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선수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에서 10연패를 달성했던 사토 노부오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한 기록을 갖고 있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이다.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7일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전했다. 하지만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마오 따라가겠다던 오서 코치는 어디로 갔나요?”, “아사다 마오도 다음에는 잘 해야지”, “브라이언 오서가 코치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계 퀸’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이유로 아사다 마오가 코치직을 제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바탕 시끄러운 상황이 벌어진 바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미코 이지선, 섹시패션 ‘눈길’…바지는 어디에?

    미코 이지선, 섹시패션 ‘눈길’…바지는 어디에?

    미스코리아 이지선이 섹시한 패션으로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지선은 지난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이지선은 점프슈트 스타일의 의상을 선택, 남다른 맵시를 뽐냈다. 그레이 빛이 도는 의상은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그녀만의 감각있는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짧은 하의 길이는 이지선은 쭉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키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박칼린, 무한성량 과시 “오랜만의 무대 색달라”

    박칼린, 무한성량 과시 “오랜만의 무대 색달라”

    ‘남자의 자격’이 배출한 스타이자 뮤지컬 음악감독 박칼린이 무한성량을 과시했다. 박칼린은 8일 방송될 KBS 2TV ‘음악창고’ 사전 녹화에 참여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은 유명 작품은 물론, 아직 한국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까지 다양한 뮤지컬 음악을 소개하고 싶었다"며 이날의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줄곧 무대 뒤에서 연출과 지휘만 하던 박칼린이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는 건 오랜만의 일. “색다른 기분”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 박칼린은 뮤지컬 배우로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은 물론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 이날 녹화에는 박칼린과 함께 KBS 2TV ‘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최재림과, 아이돌 가수에서 뮤지컬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옥주현, 드라마 ‘자이언트’에 출연 중인 이은정, 마이클 리가 함께해 무대를 빛냈다. 박칼린은 함께 무대를 꾸민 배우들을 소개하며 “오늘 섭외를 잘못한 것 같다. 다들 노래 실력과 외모가 너무 뛰어나 상대적으로 내가 너무 못하는 것 같아 보인다”며 겸손해하기도 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사치에 “부끄러운 일” 질타

    ’한국판 패리스힐튼’ 20대 명품녀 김경아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특별게스트로 24살의 명품녀가 등장했다. 한 번에 4억 가량의 의상을 입은 명품녀 김경아는 명품 컬렉션을 선보인 뒤 패리스힐튼과 비교하는 MC의 발언에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정판 명품백에 대한 애착을 보인 그녀는 웨이팅 기간이 6개월에서 1년 이상이 걸리는 유명한 타조 가죽 백마저 색깔별로 소지하고 있었으며 “파리 본사에 가면 굳이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 고은아가 "한국판 패리스 힐튼이다"라고 하자 그녀는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내가 그녀보다 낫기 때문이다”며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이 같은 명품 생활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명품녀의 당당함과 달리 네티즌들은 “부모님 돈으로 사치를 떠는 건 마찬가지다”, “자신의 돈으로 사는 것도 아니고 부끄러운 줄 알아라. 자랑할 것이 못 된다”고 질타를 쏟아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입대 D-1’ 조한선 “‘무적자’ 개봉 못봐…잘 다녀오겠다”

    ‘입대 D-1’ 조한선 “‘무적자’ 개봉 못봐…잘 다녀오겠다”

    배우 조한선이 입대를 하루 앞두고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조한선은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무적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한선은 “16일 ‘무적자’ 개봉 전 군대에 가게 됐다. 송승헌 등 배우들에게 미안하다”고 입대를 앞둔 심정을 밝혔다. 이어 조한선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 늦게 가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며 “영화를 알리는 데 계속 힘써 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군대를 먼저 다녀온 선배로서 조한선에게 조언을 해달리고 주문 받은 주진모는 “나는 군대를 갔다 온 다음에 배우 활동을 시작해서 딱히 해줄 말이 없다. 하지만 군대는 국민으로서 의무적으로 갔다오는 곳이니 잘 다녀오라”고 전했다. 주진모와 조한선, 송승헌 등이 호흡을 맞춘 ‘무적자’는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이다.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렸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9월 9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세븐, 태도논란 해명 “떨어진 예능감 탓”

    세븐, 태도논란 해명 “떨어진 예능감 탓”

    가수 세븐이 ‘무성의한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세븐은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했지만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세븐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태도 말고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주세요”라고 애교 있게 하소연했다. 세븐은 “지금 막 해피투게더 재방송 봤는데 나 열심히 하던데요? 나 그날 정말 열심히 했는데ㅠ 빼빼로 먹는 건 사전에 박지선씨랑 얘기하고 일부러 내가 안 다가가겠다고 말한 거예요ㅠㅠ 그러면 웃길 줄 알았어요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개그우먼 박지선과 커플을 이뤄 빼빼로 먹기 게임을 했다. 하지만 시큰둥한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하지 않아 방송태도가 무성의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카라, 日서 BD신기록 “아이돌 역대 최고 순위”

    카라, 日서 BD신기록 “아이돌 역대 최고 순위”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신기록을 기록했다. 성공적인 일본 데뷔를 한 카라는 지난 1일 발매한 Blu-ray Disc ‘KARA VACATION’로 13일 발표된 오리콘 주간 Blu-ray Disc(이하BD) 랭킹의 아이돌 이미지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카라는 종합 랭킹에 있어서도 11위에 올랐다. 이는 아이돌 이미지 BD작품 역사상 최고순위. 지금까지 아시아 부문 작품의 종합 최고 순위는 하라미키메구미 ‘Beach Angels in Maui’(2008/10/22발매)가 기록한 13위였다. 카라의 ‘KARA VACATION’은 2009년 일본 오키나와와 괌 에서 촬영한 90분 분량의 미공개 메이킹 DVD 영상과 사진집으로 구성됐다. 카라는 멤버 한승연이 척추골절로 한 달간 휴식을 취해야 하는 사정으로 11월 초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 후 중순 경 국내에서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일본 피겨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사토 노부오를 새 코치로 영입했다. 마오의 소속사 IMG는 7일 “마오의 새 코치 노부오가 결정됐다”고 전했다. 노부오는 50년 넘게 일본 피겨계에 몸담아 왔으며 1960년과 1964년 각각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선보인 일본의 원로 피겨스타다. 현역 시절 전 일본선수권대회를 10연패 하는 위업을 달성한 사토 코치는 일본인 사상 처음으로 3회전 점프에 성공, 1965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동양인 남자 선수 중 처음으로 4위에 오른 바 있다. 노부오는 세계 피겨스케이트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딸 사토 유카를 비롯해 아라카와 시즈카, 안도 미키 등 일본 피겨를 대표하는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일본 피겨스케이트연맹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토 코치는 기본기를 중시하는 지도자로 알려진 만큼, 최근 점프를 다잡고자 기초부터 훈련하는 아사다에게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코치로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츄쿄대에서 첫 지도를 받은 마오는 “노부오의 지도로 기술과 정신적인 부분이 모두 향상할 것으로 믿는다”며 “올 시즌부터 그 결과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서는 아니군... 마오야~ 그래 제발 기본기부터 다져라”, “노부오가 굉장히 점잔키로 소문나 있던데 마오를 잘 다룰 수 있을까, 어째든 오서는 아니라니 다행인가”, “맨날 룰이 어쩌고 저쩌고 징징대지 말고 제대로 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한국의 ‘피겨여왕’ 김연아가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한 가운데 마오가 오서에게 러브콜을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피겨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스포츠 닛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도박혐의’ 신정환, 빚 갚아도 방송복귀 미지수▶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정가은 "JYP에 억대 계약금 요구…원더걸스 될 뻔"▶ 해충송 시리즈 화제..처치곤란 ‘연가시송’ 등장▶ SM, 샤이니 캄보디아 카피그룹 등장에 "조치 취할 것"▶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 샤이니 키, 눈물 고백 “키워준 할머니에게 불효했다”

    샤이니 키, 눈물 고백 “키워준 할머니에게 불효했다”

    그간 크고 작은 무대와 시상식 소감에서 항상 할머니께 감사인사를 전해 ‘효자키’라는 별칭이 붙은 샤이니의 키가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나는 불효자였다”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키는 멤버 민호와 함께 출연해 ‘효자키’라는 대화주제를 선정, 할머니 손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을 설명했다. 자신을 낳자마자 편찮으신 엄마와 아일하느라 바쁜 아버지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이가 할머니였다는 사연.“나는 할머니 속을 너무 많이 썩인 불효자였다”고 말문을 열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할머니께 가장 상처를 입혔던 말이 ‘키워 달라 한 적도 없는데 왜 할머니가 나를 키웠냐. 왜 사서 고생하냐였다’"고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혀 출연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키는 또한 주머니에서 코팅된 쪽지를 꺼내들며 “가수의 길을 걷겠다고 결심했을 때 서울에 올라오면서 할머니가 주신 쪽지와 용돈을 봤다. 기차 안에서 쪽지를 보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할머니에게서 받은 쪽지를 방송에서 공개했다. 공개된 쪽지엔 키의 할머니가 서툰 글씨로 쓴 한 줄의 편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할머가 기범 사랑해’(할머니가 기범 사랑해) 키는 “눈도 좋지 않으셨고 글씨를 잘 못 쓰셨는데 어디서 보셨는지 제 이름과 사랑하는 말을 이렇게 써주셨다”며 “지금도 매일 가지고 다닌다. 앞으로 더 크게 사랑하겠다”고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주진모 “‘무적자’의 남자 넷이 모이면? 술판 열린다”

    주진모 “‘무적자’의 남자 넷이 모이면? 술판 열린다”

    배우 주진모가 송승헌 등 남자배우 4명이 힘을 합친 영화 ‘무적자’의 현장이 무척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주진모는 8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촬영장에 여배우가 거의 없다보니 가장 좋았던 점은 소통에 거리낌 없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주진모는 “나와 송승헌, 조한선, 김강우 등 남자 넷이 모이면 술판이 벌어진다”며 “덕분에 나는 송승헌이 입 벌리고 자는 모습도 봤다”고 폭로했다. 송승헙 역시 “‘무적자’는 밤에 찍은 장면이 많아서 촬영을 마친 새벽이면 배우들과 함께 술과 삼겹살을 즐겼다”고 말했다. 어떤 작품보다도 가족 같은 분위기였다고 회상한 송승헌은 “‘무적자’는 이것이 바로 영화를 찍는 현장이란 사실을 느게 해준 소중한 작품이다”고 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극중 주진모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의 캐릭터 김혁으로 분했다. 이외에도 원작 속 주윤발의 소마는 ‘무적자’의 영춘으로 변해 한류스타 송승헌이 연기한다. 또 장국영의 송자걸은 김강우가 김철이라는 캐릭터로 분하며, 이자웅이 연기한 아성은 조한선의 태민으로 리메이크됐다. 원작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는 오는 1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이영표, 수비 실책 눈물에 격려 쇄도 “당신도 사람”

    이영표, 수비 실책 눈물에 격려 쇄도 “당신도 사람”

    수비실책으로 눈물을 보인 한국축구 국가대표 맏형 이영표를 향한 네티즌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이영표는 7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전반 35분 최효진 선수에게 백패스를 시도하다 실수를 해 이란의 쇼자에이 선수가 공을 가로챘다. 이영표의 실책은 이란의 골로 연결돼 한국이 0대 1로 패했다.조광래 대표팀 감독은 김두현, 차두리, 김정우를 교체 투입해 반전을 노렸지만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경기 후 이영표는 결국 자신의 실책을 자책하는 눈물을 보였다.네티즌들은 이영표의 미니홈피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사이에 “실수하는 게 사람이다. 당신도 사람이다”, “너무 잘하다가 실수해서 인간미가 느껴졌다. 항상 응원하겠다”, “실수에 좌절하지 말고 우리나라 대표 수비수로서 끝까지 힘내달라” 등 위로의 글을 남겼다.이영표는 대표팀에 들어와 11년 동안 A매치에서 119차례나 출전해서 현란한 스텝을 보이며 큰 기여를 해왔다. 또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정신적 지주로서 후배 선수들을 다독이며 이끌어 해외원정 첫 16강 진출을 이뤄냈다.사진 = SBS ‘스포츠 뉴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앞은 청순-뒤는 섹시?…스타들도 반한 반전패션

    앞은 청순-뒤는 섹시?…스타들도 반한 반전패션

    양면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스타들의 ‘반전패션’이 화제다. 최근 여성 스타들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는 이 스타일은 ‘청순글래머’라는 유행어처럼 청순함과 동시에 섹시함을 드러낼 수 있어 스타들은 물론 팬들 사이에서도 각광 받고 있다. 이런 반전패션은 레드카펫 등 공식 행사에서 특히 자주 눈에 띈다. 평상복보다 훨씬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드레스의 앞뒤가 다를 경우 반전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기 때문. 최근 가장 주목받은 반전패션은 ‘바비인형’ 한채영의 드레스. 한채영은 지난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F/W 패션쇼에 참석해 앞과 뒤가 다른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한채영은 이날 등부터 허리까지 과감하게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조여정도 ‘반전패션’의 매력에 푹 빠졌다. 최근 영화 ‘방자전’을 통해 새로운 섹시미를 발산했던 조여정은 언론시사회 무대에서 뒤태가 강조된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당시 조여정이 입었던 흰색 미니드레스는 앞모습만 보면 영락없는 ‘청담동 며느리’룩의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스타일. 그러나 뒷모습은 등에서 허리까지 시스루로 처리돼 뒷모습이 그대로 훤히 비쳐 섹시함이 돋보였다. 한편 또 다른 반전패션의 예로 상의와 하의를 차별화를 통해 스타일리시함을 드러내는 방법이 있다. 최근 보아는 ‘SM타운 월드콘서트’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면서 검은색 상의에 화려한 레깅스를 선보여 독특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반전패션을 연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내년 초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배우 현빈이 임수정과의 2주간 아쉬운 데이트 시간을 갖는다. 현빈은 임수정과 함께 이윤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저예산 상업영화의 남녀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영화는 헤어진 남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9월 중 크랭크인해 2주에 걸쳐 촬영을 마친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빈은 이 영화 촬영 후 SBS 새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이 예정된 상태. 입대 전까지 바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현빈은 올 하반기 중국배우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 영화 ‘만추’(감독 김태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배우 이다해가 최근 옥수수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체중감량을 위해 옥수수를 먹지 못한다고 했다. 옥수수 하나를 두고 상반된 두 주장. 이다해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 옥수수먹고 다이어트하는 여자에요”라며 옥수수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또 “다이어트 한답시고 옥수수랑 고구마 먹었는데 너무 배불리 먹었다는…안돼 안돼! 이 세상에 왜 이렇게 맛있는 게 많은 거야. 아 괴로워”라고 체중감량을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반해 박봄은 Mnet ‘2NE1 TV’에 출연해 혹독한 체중 관리를 위해 좋아하는 옥수수를 금지식품으로 지정당해야 하는 아픔을 호소했다. 박봄은 당시 헬스 트레이너의 눈을 피해 옥수수를 먹었다가 들켜 굴욕을 당했던 것. 박봄은 트레이너의 지시대로 “옥수수는 131칼로리, 밥 반공기를 의미한다!”를 되새기며 “나는 옥수수가 싫어요”를 복창했다. 박봄은 옥수수를 대신해 상추를 선택, 상추다이어트에 돌입해 체중감량을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상추를 입에 문 채 울상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던 박봄은 이후 갸름해진 얼굴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이다해 미니홈피, Mnet ‘2NE1TV’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명품녀’ 김경아가 미니홈피에 악플을 단 네티즌들에게 반격을 가했다. 7일 Mnet에서 방송된 ‘텐트인더시티’에서 ‘무직 명품녀’로 출연해 화제가 된 김경아가 방송 후 미니홈피를 찾은 네티즌들의 악플에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글을 남겼다. 김경아는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실컷들 나불대라. 난 내일 롯본기 힐즈 가서 놀다 올 거다. 아무리 열폭들 해도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게 나니까”라는 글을 올리며 악플에 개의치 않음을 밝혔다. 또 방송에서 까무잡잡한 피부가 돋보였던 김경아는 이에 대한 악플에 대해서도 “저 아프리카 흑인 아닙니다. 제 하얀 피부가 너무 지겨워 태닝한 것입니다”라고 해명했다. 김경아의 미니홈피는 이 글을 올라오고 오래지 않아 현재는 접근이 제한된 상태다. 홈피를 닫기 전 사진첩과 다이어리는 모두 전체공개로 해놓고 악플에도 당당히 댓글을 다는 등 방송에서의 당당함과 도도함을 그대로 드러내왔다. 미니홈피에는 명품 옷과 액세서리, 스포츠카에 대한 사진과 글이 다수 올라와 있어 방송에서 밝힌 명품에 대한 취향과 관심사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3억짜리 벤틀리 자동차, 2억짜리 키티 목걸이 등 방송에서 밝혔던 명품들의 실사 역시 게재돼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7일 방송에서 김경아 씨는 “패리스힐튼보다 내가 낫다”, “지금 입고 있는 것만 4억, 목걸이는 2억, 자동차는 3억”, “톱스타들도 구매하기 힘든 명품을 색깔별로 갖고 있다” 등의 발언으로 화제에 올랐다. 사진 = 김경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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