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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문만 보면 ‘공포’ 느끼는 희귀병女

    신문만 보면 ‘공포’ 느끼는 희귀병女

    신문만 보면 공포를 느끼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언론에 특이한 희귀병을 앓고있는 40대 가정주부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에 올랐다. 신문을 만지는 것은 물론 지나가며 보거나 냄새만 맡아도 공포를 느끼는 이 여성의 이름은 올해 49세의 다이앤 프리러브. 캔트주 로체스터에서 세아이의 엄마로 사는 평범한 그녀는 국내에는 생소한 클로에포비아(chloephobia)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다. 그녀가 생활 속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신문 때문에 겪는 고통은 하나 둘이 아니다. 마트에 갈 때도 신문 가판대를 멀찌감치 돌아가야 하며 배달원이 함부로 신문을 집에 넣지 않도록 경고지를 붙이는 것이 일과가 됐다. 문제는 남편은 물론 아이들 모두 신문을 즐겨 읽는다는 사실. 때문에 우연찮게 신문을 만지거나 아이들이 밖에서 신문을 읽고 왔다는 것을 알게되면 손을 깨끗히 씻고 심지어 옷도 탈탈 털어 빨래까지 한다. 프리러브는 “나에게 신문은 마치 거미와도 같은 존재” 라면서 “신문을 만지면 마치 내 피부에 벌레가 기어오르는 것 같고 심지어 TV 속에 신문만 나와도 바로 꺼버린다”고 토로했다. 그녀가 이같은 희귀질환을 앓게된 것은 어린시절의 기억 때문이다. 그녀의 엄마가 신문으로 아빠의 머리를 치는 장면을 목격한 이후 서서히 이같은 공포증이 커져간 것. 프리러브는 “엄마가 아빠 머리를 신문으로 치는 행동은 장난이었지만 당시 나에게는 걱정거리였다” 면서 “이후 신문에 대한 공포가 점점 커져가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최면요법 등으로 신문에 대한 공포를 없애는 치료를 받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신문을 집어들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미국의 딸 바보 아빠, 흑인 남성이 분홍색 가방? ‘진정 딸바보’

    미국의 딸 바보 아빠, 흑인 남성이 분홍색 가방? ‘진정 딸바보’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국의 딸 바보 아빠’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미국의 딸 바보 아빠’ 해당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여자 어린이의 팔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어린이의 것으로 보이는 분홍색 가방을 메고 있다. 이에 미국의 딸 바보 아빠라고 칭한 것.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의 딸 바보 아빠 너무 귀여워”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인정한다”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정말 대박이야” “미국의 딸 바보 아빠 놀랍다” “미국의 딸 바보 아빠..누구보다 분홍색이 잘 어울리네” “미국의 딸 바보 아빠..훈훈하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미국의 딸 바보 아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송 감동 눈물, 초음파 사진 공개 “아기 심장 소리 믿어지지 않아”

    김송 감동 눈물, 초음파 사진 공개 “아기 심장 소리 믿어지지 않아”

    김송 감동 눈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2TV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강원래 김송 부부가 방송 최초로 2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강원래 김송 부부는 함께 산부인과에 가서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확인한다. 초음파 사진을 확인한 김송은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 정말 선물인 것 같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김송은 초음파 사진을 보며 “손가락이랑 팔, 다리 긴 것 좀 봐라. 그거 오빠 닮아서 그런 거야”라고 말했고 강원래는 “머리만 큰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송 감동 눈물에 네티즌들은 “김송 감동 눈물 나도 감동..눈물 난다”, “김송 감동 눈물 정말 축하해요”, “김송 감동 눈물 예쁜 아기는 정말 선물이죠”, “김송 감동 눈물..아기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엄마를 부탁해’ (김송 감동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야, 설 밥상 민심 잡기 경쟁] 새누리당, ‘민심 대이동 막아라’ 총력전

    [여야, 설 밥상 민심 잡기 경쟁] 새누리당, ‘민심 대이동 막아라’ 총력전

    민족 대이동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정치권은 그 어느 때보다 ‘밥상머리 민심 챙기기’에 힘을 쏟는 모습이다. 6·4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둔 설 연휴의 길목에서 여야와 안철수 신당은 지역별 여론을 선점하기 위해 기세 싸움을 벌였다. 귀성객과 명절 준비 인파가 몰리는 역에서, 시장에서, 고속도로에서 출렁이는 민심의 쓴소리를 정치권이 겸허히 듣고 수용할지 두고 볼 일이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 등 여당 지도부는 29일 서울역에서 귀성 인사에 나섰다. 설 연휴를 맞이하는 새누리당은 어깨가 무겁다. 민족 대이동을 즈음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면서 정부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린 데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현오석 경제부총리의 실언으로 정부를 바라보는 국민 시선이 곱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정부 실정이 집권 여당의 부담으로 돌아온다는 점 때문에 새누리당은 설을 앞두고 사태 수습을 연일 강조했다. 이어 설 연휴에는 본격적으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의 주요 성과를 알리는 데 집중한다. 이를 통해 민심을 다잡아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권심판론’의 싹부터 자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은 국정 성과를 알리기 위해 ‘복주머니’ 형태의 정책홍보물 2만부를 제작했다. 정초에 복을 준다는 의미로 복주머니를 선물하는 풍습에 기대 ‘새누리당이 국민께 드리는 복’을 여기 담았다는 의미다. 속지 8개 면에는 ‘주름진 서민경제에 희망 주머니를’, ‘엄마와 아빠에게 행복 주머니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사랑 주머니를’ 같은 식으로 세대·계층·영역별 민생 입법 성과와 투입 예산 규모를 담았다. 여기에 야당 비판은 하나도 포함되지 않았다. 국민에게 ‘정쟁’ 대신 ‘민생 정당’으로서의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것이다. 최근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등과 관련, 긴급 당정협의회를 세 차례 열고 지난 28일 야당이 제시한 국정조사까지 받아들인 것도 같은 맥락으로 평가된다. 새누리당은 2월 임시국회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비롯, 기초연금법 등 민생 관련 법안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지역 조직 다독이기에도 적극적이다. 당 지도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소속 의원들에게 ‘지역구 챙기기’를 주문했다. 지역구 의원들은 물론 비례대표들까지 설 연휴에 지역을 찾아 우호적 여론 형성에 나서 달라는 당부이기도 하다. 지난 28일에는 시도당위원장들까지 서울로 불러 AI 관련 민심 수습을 강조했다. 개별 의원들도 부지런히 움직인다. 유기준(부산 서구) 최고위원은 지역구에 내려가 재래시장, 보육시설 등을 방문한다. 김용태(서울 양천을) 의원도 지역구 내 9개 동에서 동정 보고회를 열고 시장과 상가 등을 다니며 여론 수렴을 한다. 새누리당은 설 연휴 동안 전국 단위 여론조사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동영상] 태어날 때 180㎝! 멸종위기 기린 탄생 감동영상보니…

    [동영상] 태어날 때 180㎝! 멸종위기 기린 탄생 감동영상보니…

    한 생명의 탄생만큼 거룩하고 신비로운 순간이 또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수백 마리에 불과한 멸종위기 종 기린의 소중한 후손이 탄생되는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아기 기린 탄생 순간(Baby Giraffe Being Bor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총 길이 55초 정도의 해당 영상을 보면 초반에 이미 새끼 기린 몸 절반이 어미 기린 몸 밖으로 나와 있다. 이후 어미 기린이 약간의 움직임을 보이면서 새끼 기린의 몸도 조금씩 밖으로 빠져나온다. 40초 무렵 새끼 기린의 몸이 다소 격하게 움직이고 48초 때에 어미 기린 몸 밖으로 모두 빠져나오면서 영상은 끝을 맺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영국 데번 주 페인튼 동물원 측에 의해서 촬영된 것이다. 이번에 태어난 새끼 기린의 성별은 암컷으로 아빠 기린의 이름은 ‘요다’, 어미 기린의 이름은 ‘상하’다. 이들 기린 부부는 각각 덴마크와 슬로바키아 동물원에 있다가 지난 2006년 해당 동물원으로 옮겨왔다.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이 새끼 기린은 태어날 때 이미 키가 180㎝로 태어난 지 한 시간 안에 일어서는 등 매우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기린 종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 마리 밖에 없어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된 ‘로스차일드 기린’이기에 이번 탄생은 더욱 뜻 깊다. 이 기린 종은 몸에 크림색 테두리가 있는 짙은 갈색 혹은 얼룩덜룩한 직사각형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 서식지는 아프리카 우간다, 케냐 중북부로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은 1900년대 이들을 처음 발견한 ‘월터 로스차일드’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동영상·사진=유튜브·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딸과 불륜 오해? 충격적 비주얼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딸과 불륜 오해? 충격적 비주얼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동안아빠가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사연의 주인공은 “아빠는 마흔이신데 정말 동안이다. 밖에 나가면 오빠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때로는 부적절한 관계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라고 동안아빠로 인한 고민을 털어놨다. 안녕하세요 동안아빠의 딸은 “아빠는 20대 중반으로 보인다. 할머니 한 분은 아빠에게 학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라고 밝혔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안녕하세요 동안아빠는 “1975년생 마흔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뽀얀 피부에 어려보이는 외모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안아빠는 딸과 어깨동무를 했고 연인 같은 모습에 안녕하세요 MC들은 “이상하다”고 놀렸다. 안녕하세요 동안아빠는 “나는 원래 늙어 보이고 싶었다. 노안의 기준이 팔자 주름이더라. 팔자 주름이 없으니 다크서클을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 나이가 마흔인데 종업원들이 ‘어린 것들이 뭐 하는 거냐’고 수근 거리더라. 이젠 딸과 손도 잡지 않는다”고 동안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대박이다”,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피부가 웬만한 20대보다 좋다”,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훈훈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안녕하세요 동안아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어날 때 180㎝!” 멸종위기 기린 탄생 감동영상

    “태어날 때 180㎝!” 멸종위기 기린 탄생 감동영상

    한 생명의 탄생만큼 거룩하고 신비로운 순간이 또 있을까? 전 세계적으로 수백 마리에 불과한 멸종위기 종 기린의 소중한 후손이 탄생되는 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아기 기린 탄생 순간(Baby Giraffe Being Bor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총 길이 55초 정도의 해당 영상을 보면 초반에 이미 새끼 기린 몸 절반이 어미 기린 몸 밖으로 나와 있다. 이후 어미 기린이 약간의 움직임을 보이면서 새끼 기린의 몸도 조금씩 밖으로 빠져나온다. 40초 무렵 새끼 기린의 몸이 다소 격하게 움직이고 48초 때에 어미 기린 몸 밖으로 모두 빠져나오면서 영상은 끝을 맺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영국 데번 주 페인튼 동물원 측에 의해서 촬영된 것이다. 이번에 태어난 새끼 기린의 성별은 암컷으로 아빠 기린의 이름은 ‘요다’, 어미 기린의 이름은 ‘상하’다. 이들 기린 부부는 각각 덴마크와 슬로바키아 동물원에 있다가 지난 2006년 해당 동물원으로 옮겨왔다.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은 이 새끼 기린은 태어날 때 이미 키가 180㎝로 태어난 지 한 시간 안에 일어서는 등 매우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해당 기린 종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 마리 밖에 없어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된 ‘로스차일드 기린’이기에 이번 탄생은 더욱 뜻 깊다. 이 기린 종은 몸에 크림색 테두리가 있는 짙은 갈색 혹은 얼룩덜룩한 직사각형 반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 서식지는 아프리카 우간다, 케냐 중북부로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은 1900년대 이들을 처음 발견한 ‘월터 로스차일드’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 얼굴에 ‘반전 몸매’ 화제 가수 김진표의 부인인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과거 사진 속 윤주련은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는 물론 빼어난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주련은 1982년생으로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애정만세 2기’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윤주련은 ‘애정만세 2기’에서 1기 출연자인 김꽃님씨의 뒤를 이어 남자 연예인들의 구애를 받으며 눈길을 끌었었다.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 아저씨께’로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윤주련은 2008년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다. 윤주련과 김진표 부부는 슬하에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주련 청순한 얼굴에 반전 몸매가”, “김진표, 윤주련 같은 부인 얻다니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문만 보면 ‘공포’ 느끼는 희귀병 여성의 사연

    신문만 보면 ‘공포’ 느끼는 희귀병 여성의 사연

    신문만 보면 공포를 느끼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영국언론에 특이한 희귀병을 앓고있는 40대 가정주부의 사연이 소개돼 화제에 올랐다. 신문을 만지는 것은 물론 지나가며 보거나 냄새만 맡아도 공포를 느끼는 이 여성의 이름은 올해 49세의 다이앤 프리러브. 캔트주 로체스터에서 세아이의 엄마로 사는 평범한 그녀는 국내에는 생소한 클로에포비아(chloephobia)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다. 그녀가 생활 속 여기저기에서 보이는 신문 때문에 겪는 고통은 하나 둘이 아니다. 마트에 갈 때도 신문 가판대를 멀찌감치 돌아가야 하며 배달원이 함부로 신문을 집에 넣지 않도록 경고지를 붙이는 것이 일과가 됐다. 문제는 남편은 물론 아이들 모두 신문을 즐겨 읽는다는 사실. 때문에 우연찮게 신문을 만지거나 아이들이 밖에서 신문을 읽고 왔다는 것을 알게되면 손을 깨끗히 씻고 심지어 옷도 탈탈 털어 빨래까지 한다. 프리러브는 “나에게 신문은 마치 거미와도 같은 존재” 라면서 “신문을 만지면 마치 내 피부에 벌레가 기어오르는 것 같고 심지어 TV 속에 신문만 나와도 바로 꺼버린다”고 토로했다. 그녀가 이같은 희귀질환을 앓게된 것은 어린시절의 기억 때문이다. 그녀의 엄마가 신문으로 아빠의 머리를 치는 장면을 목격한 이후 서서히 이같은 공포증이 커져간 것. 프리러브는 “엄마가 아빠 머리를 신문으로 치는 행동은 장난이었지만 당시 나에게는 걱정거리였다” 면서 “이후 신문에 대한 공포가 점점 커져가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최면요법 등으로 신문에 대한 공포를 없애는 치료를 받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신문을 집어들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불임·난임 부부에 희망을… 연예인 예비부모들의 행복일기

    불임·난임 부부에 희망을… 연예인 예비부모들의 행복일기

    “이게 예능이라고요?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하고, 불임·난임 부부에게 희망을 주는 교양 프로그램 아니었나요?” 27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설 연휴 방영될 파일럿 프로그램인 ‘엄마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장에는 안팎의 호기심 어린 눈길이 쏠렸다. 이 프로그램의 성격을 놓고 참석자들의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은 부부의 일상을 통해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 행복을 재조명할 것”이라면서 “예비 아빠들이 아내의 임신, 출산 기간에 펼치는 ‘순수 무첨가’ 에피소드를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한창인 연예인 부부가 출산 장려에 나섰다. 여덟 차례 시험관 아기 시술을 거쳐 임신에 성공한 강원래-김송 부부를 비롯해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7개월차에 접어든 개그맨 김현철-최은경 부부, 결혼 전 임신해 출산을 코앞에 둔 탤런트 여현수-정혜미 부부 등이 출연한다. 강원래는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된 지 13년째인데 그동안 아이를 가지려고 많이 노력해서 이번에 성공했다”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그는 “초음파 사진을 보면 깜짝깜짝 놀라고 진짜 임신을 한 건지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면서도 “아기가 4㎝인데 아들인 것 같다. 내가 분명히 봤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7년 전 시험관 아기 시술에 실패하고 아기 대신 강아지를 키웠는데 그 강아지가 이틀 전 세상을 떠나 아내가 많이 힘들어한다”며 “아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함께해주는 게 지금 하는 태교”라고 소개했다. 늦은 나이에 첫 아이 출산을 앞둔 김현철은 “건강 프로그램 ‘비타민’에서 난임 판정을 받았다”며 “많은 젊은 부부들이 불임과 난임으로 고생하는데 강원래씨나 내가 작은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5분 대기조’로 생활하고 있는 여현수는 “촬영을 마치고 아내에게 프로그램이 정규로 편성될 것 같으니 계속 가려면 출산 장면을 공개해야 할 것 같다고 했더니 아내도 자신을 희생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이바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 외에도 셋째를 임신한 그룹 원투의 송호범-백승혜 부부, 개그맨 이승윤-김지수 부부, ‘짝’ 출신 배수광-김유주 부부가 출연한다. 제작진은 “예비 아빠, 예비 엄마의 행복한 에피소드를 밝은 시선으로 담아내는 무첨가 리얼 관찰 카메라”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가 제작을 지원하고, 임신 9개월 차인 박지윤 아나운서와 성대현, 김준현, 산부인과 전문의 류지원씨가 MC로 나서는 ‘엄마를 부탁해’는 오는 30일 밤 8시 30분과 다음 달 6일 오후 9시 KBS 2TV에서 방송을 탄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인공수정 정자 제공한 남자 “양육비 지급하라니...”

    인공수정 정자 제공한 남자 “양육비 지급하라니...”

    아기를 원한다는 여자에게 협조(?)한 남자가 양육비를 물어주게 됐다. 남자는 “아기를 갖겠다는 여자가 원해 정자를 제공했을 뿐 아기의 아빠가 될 생각은 없었다.”고 했지만 법원은 이 같은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미국 캔자스 주의 북동부에 있는 쇼니 카운티에서 최근에 벌어진 일이다. 사건은 법정공방으로 이어졌지만 남자는 결국 패소했다. 인터넷에 뜬 광고를 보고 덜컥 정자를 제공하겠다고 나선 게 남자에겐 화근이었다. 윌리엄 마로타라는 이름의 문제의 남자는 인공수정을 위해 정자를 원한다는 광고를 보고 광고주 여성과 접촉했다. 계약을 마친 남자는 여자에게 정자를 제공했고, 여자는 성공적으로 임신해 여자아기를 낳았다. 지난 2009년의 일이다. 하지만 현지 아동보호당국이 친부를 찾아주겠다고 나서면서 남자는 궁지에 몰렸다. 당국은 남자에게 “정자를 제공한 만큼 아기의 친부가 맞다.”며 아기의 양육을 책임지라고 요구했다. 남자가 “당시 모든 권리를 포기한다는 각서까지 썼다.”며 완강히 거부하면서 사건은 2012년 법정공방으로 확대됐다. 2년에 가까운 공방 끝에 결국 남자는 패소했다. 사법부는 “인공수정에 면허를 가진 의사가 개입하지 않았다.”며 남자에게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시청자들 ‘경악’...’원조교제’ 부녀?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시청자들 ‘경악’...’원조교제’ 부녀?

    ‘안녕하세요 동안아빠’가 28일 인기 키워드로 부상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2 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얼굴이 너무 어려 보이는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여중생이 출연했다. 여중생은 “아빠의 나이가 마흔인데 20대 초반으로 보인다며, 아빠의 동안 외모 때문에 남모를 고충을 겪고 있다” 말했다. 여중생은 “아빠와 함께 밖에 다니거나 외식을 하면 사람들이 ‘연인이냐’, ‘원조교제냐’며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 그런 시선 때문에 아빠와 더 멀어지고 같이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여중생의 아버지는 실제로 20대로 보이는 외모를 자랑했다. 이 아빠는 “최근에는 27세 정도로 본다. 늙어 보이려고 다크서클을 만들려 하루에 한 병씩 소주를 마신 적도 있다. 제 나이가 마흔인데 남들이 함부로 하니까 동안인 게 싫다”고 했다. 여중생의 엄마도 남편과 딸이 횟집에서 연인으로 오해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너무 놀라웠다”,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딸이 너무 행복한 고민하는 것 아니냐”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스트레스가 아니라 자랑하러 방송 나온 것 같다”, “안녕하세요 동안아빠 딸이 저 정도면 엄마는 얼마나 힘들겠냐”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표 과거발언, “결혼 후 모든 게 편하고 좋다” 아내 미모보니..

    김진표 과거발언, “결혼 후 모든 게 편하고 좋다” 아내 미모보니..

    김진표 과거발언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2’에서는 김진표의 딸 김규원과 아내 윤주련이 등장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에 2010년 MBC ‘놀러와’에 출연했던 김진표의 과거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당시 김진표는 “”윤주련과 결혼을 하고 철들었다. 결혼 전에는 사소한 것에도 불만이 많았다. 지금은 그냥 편안하고 좋다”며 결혼에 대한 만족을 나타낸 바 있다. 한편 김진표의 아내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코너 ‘애정만세 2기’의 주인공으로 데뷔해 얼굴을 알렸으며 2008년 5월 결혼과 동시에 배우 생활을 중단했다. 사진 = MBC ‘일밤-아빠어디가2’ 영상 캡처 (김진표 과거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현석 딸 자랑, “피는 못 속여..그루브 있다” 패션 센스까지?

    양현석 딸 자랑, “피는 못 속여..그루브 있다” 패션 센스까지?

    양현석 딸 자랑이 화제다. 양현석은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K팝스타3’에서 알맹과 브로디의 무대를 본 뒤 “딸 가진 아빠들에게 딸이 ‘아빠 힘내세요’라는 노래를 불러주면 끝나는 거다. 정말 귀엽다”고 자랑했다. 이어 양현석은 “어제 딸이 내게 똑같은 노래를 불러줬다. 잠시 딸 자랑을 해도 되겠나”라며 휴대전화로 딸이 불러준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들려줬다. 양현석 딸은 귀여운 목소리로 ‘아빠 힘내세요’를 불러 듣는 이들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를 들은 박진영은 “피는 못 속인다고 그루브가 있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양현석 딸 자랑을 접한 네티즌들은 “양현석 딸 자랑, 귀엽네”, “양현석 딸, 아빠 닮았나 엄마 닮았나?”, “양현석 딸, 가수되는 거 아냐?”, “양현석 딸..사진 공개 부탁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양현석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주 집공개, 설마 하우스푸어? ‘과거 발언보니..경악’

    김성주 집공개, 설마 하우스푸어? ‘과거 발언보니..경악’

    김성주 집공개가 화제다. 배우 류진이 2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 첫 방송에서 김성주의 집을 방문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김성주 부엌 등이 공개됐고 깔끔한 김성주 집공개가 시선을 끌었다. 김성주는 지난 2012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하우스푸어 특집에 출연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성주는 집을 공개하며 “전세다 전세. 우리 집도 아니다”며 씁쓸한 마음을 토로했다. 김성주는 서재 로망을 드러내며 “드라마에서 보면 회장님들이 가죽 의자에 앉아 용 그려진 명패에 돌아서서 앉아 있지 않느냐. 그 모습이 항상 부러웠다. 그래서 뒤돌아 앉아서 ‘민국이 엄마 들어와 봐’라고 한다. 아내가 과일과 커피를 갖고 들어올 때가 있다. 그럴 때 정말 행복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 집공개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김성주 집공개..전세가 뭐 어때서”, “김성주 집공개..서울에서 집 장만은 하늘에 별 따기다”, “김성주 집공개..집 자랑할 만하네”, “김성주 집공개..오랫동안 이사 안가네”, “김성주 집공개..하우스푸어라니 말도 안돼. 특집에만 출연했겠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자기야’ (김성주 집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진 아들, 아빠 닮아 역시 훈훈해 ‘아역배우 아니야?’

    류진 아들, 아빠 닮아 역시 훈훈해 ‘아역배우 아니야?’

    류진 아들 공개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의 시즌 2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류진과 안정환, 김진표와 그들의 아이들이 출연했다. 이날 류진(임유진)과 그의 아들 임찬형, 임찬호는 시즌1 멤버 김성주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류진은 자신의 아들을 소개하며 “활동적이고 리더십고 있는 것 같은데 감정 기복이 심하다”며 “감정에 따라서 하루종일 기분 나쁠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어떻게 컨트롤해야 하나 싶을 때도 있는데 기분 좋을 때는 정말 밝은 아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류진의 아들 찬형과 찬호는 큰 눈과 진한 눈썹 등 아빠를 쏙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 MBC (아빠어디가시즌2 류진 아들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주련, ‘아빠 어디가’ 출연...12년전 TV 첫 데뷔 시절 모습 보니 ‘충격’

    윤주련, ‘아빠 어디가’ 출연...12년전 TV 첫 데뷔 시절 모습 보니 ‘충격’

    김진표 아내 윤주련 배우 출신 윤주련(32)이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했다. 윤주련은 가수 김진표(37)의 아내다. 이날 인터넷 포털에서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주요 검색어로 올랐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2기 가족으로 결혼 후 7년만에 딸 규원 양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과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남심을 흔들었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30대의 나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음에도 누구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윤주련은 2008년 다섯살 연상의 김진표와 결혼해 현재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진표는 규원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는 결과를 빚었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표 아내 윤주련, 수영복 위에 풍만한 가슴 그대로 ‘충격’

    김진표 아내 윤주련, 수영복 위에 풍만한 가슴 그대로 ‘충격’

    김진표 아내 윤주련 가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하면서 새삼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을 주요 검색어로 찾아보며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TV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 2기 가족으로 결혼 후 7년만에 딸 규원 양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과거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남심을 흔들었던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30대(1982년생)의 나이에 화장기 없는 얼굴로 등장했음에도 누구 못지 않은 빼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윤주련은 2008년 다섯살 연상의 김진표와 결혼해 현재 아들 민건 군과 딸 규원 양을 두고 있다. 이날 첫 방송에서 김진표는 규원을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는 모습을 연출했다. 현재는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김진표 아내 윤주련은 2002년 MBC TV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코너를 통해 데뷔했다. ‘애정만세’는 인기 남자 연예인들이 미모의 일반인 여성 한 명을 두고 애정 대결을 벌이는 코너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윤주련은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컨셉트로 나왔다. 당시 윤주련은 주연급 탤런트 뺨치는 청순 미모의 일반인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나중에 그가 연예인 지망생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스타와 일반인의 교제’라는 프로그램의 운영원칙이 깨졌고 이 때문에 코너가 막을 내리는 결과를 빚었다. 이후 윤주련은 2003년 MBC ‘베스트극장-바다아저씨께’에서 이상우와 함께 출연했고 2004년 SBS TV ‘이브의 화원’을 거쳐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등 영화에 조연으로 나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어디가2’ 윤후 부담감, 맏형 소식에 “난 준비가 안 됐어” 폭소

    ‘아빠 어디가2’ 윤후 부담감, 맏형 소식에 “난 준비가 안 됐어” 폭소

    ‘윤후 부담감’ 윤민수 아들 윤후가 26일 첫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번째 이야기에서 맏형이 되었다는 소식에 부담감을 나타냈다. 이날 후는 미션 카드를 받고 새 친구네 집으로 가려 했다. 카드를 받은 윤민수는 후에게 맏형으로써 동생들을 돌봐야 한다고 이야기 했고, 후는 “내가 거기서 가장 나이가 많아?”라며 맏형의 직책에 부담감을 느꼈다. 이어 윤민수에게 방으로 들어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던 후는 침대에 누워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며 수심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고, 이에 윤민수는 그에게 다가와 너무 부담을 가지지 말라고 했다. 운민수는 또한 맏형이 해야 할 일에 대해 알려주었고, 윤후는 “걔들은 처음이니까 오늘은 실수 해도 되”라며 너그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하게 되면 어떠냐는 윤민수의 질문에 후는 “봐주지 않는다. 훈련을 한다”라는 강압적인 모습까지 보여 아빠를 웃게 만들었다. 윤후 부담감 소식에 네티즌은 “윤후 부담감..너무 귀엽다”, “윤후 부담감..윤후 파이팅”, “윤후 부담감..실수해도 한 번은 너그럽게 용서한다니 맏형답네”, “윤후 부담감..아무래도 부담감이 클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윤후 부담감)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현재 모두 청순글래머 ‘반전 몸매’

    김진표 아내 윤주련, 과거-현재 모두 청순글래머 ‘반전 몸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2’에 가수 김진표가 새로운 고정 패널로 참여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내 윤주련이 화면에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나고 온라인상에는 윤주련의 과거 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과거 사진 속 윤주련은 청순가련형의 글래머 몸매를 뽐내 관심을 끌었다. 윤주련은 2002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의 ‘애정만세 2기’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3년 MBC ‘베스트 극장-바다아저씨께’와 SBS 드라마 ‘이브의 화원’ 영화 ‘연애술사’,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에 단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김진표와 윤주련은 2008년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자녀로는 아들 민건, 딸 규원을 두고 있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을 본 네티즌들은 “김진표 아내 윤주련, 청순외모에 반전 글래머”, “김진표 아내 윤주련..청순 글래머 대표”, “김진표 아내 윤주련..정말 대박이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김진표 아내 윤주련..김진표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진표 아내 윤주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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