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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 서언 서준, 쫄쫄이 입고 에어로빅 도전 ‘끼가 보여’

    ‘슈퍼맨’ 서언 서준, 쫄쫄이 입고 에어로빅 도전 ‘끼가 보여’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이 아빠 이휘재와 함께 에어로빅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0회 ‘가지 많은 나무에 웃음 잘 날 없다’ 편에서는 장꾸둥이 서언-서준이 아빠 이휘재와 함께 에어로빅에 도전한다. 특히 서언-서준은 에어로빅에 딱 맞는 맞춤 형광 쫄쫄이 타이즈를 입고 나타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준은 에어로빅에 앞서 실시한 스트레칭에서 극강의 유연성을 선보인다. 아빠의 다리 찢기를 완벽히 따라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고 한 쪽 다리를 쭉 뻗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서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일자 다리를 뽐내며 최강 유연성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반면에 서언은 아기답지 않은 남다른 파워로 슈퍼베이비에 등극한다. 서언이 혼자 3KG짜리 아령을 번쩍 든 것. 서언은 앞에 놓여 있던 무거운 아령을 별 것도 아니라는 듯 평온한 표정으로 가볍게 들고 일어나 아빠 휘재를 깜짝 놀라게 한다. 과연 슈퍼 베이비 서언과 유연성 킹 서준은 아빠 휘재와 에어로빅을 무사히 마쳤을 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90회는 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서언 서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얼마나 닮았나 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얼마나 닮았나 실제로 보니? ‘대박’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서언 서준, 좌충우돌 에어로빅 도전기

    ‘슈퍼맨’ 서언 서준, 좌충우돌 에어로빅 도전기

    ‘슈퍼맨 서언 서준’ 슈퍼맨 서언 서준이 아빠 이휘재와 함께 에어로빅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0회 ‘가지 많은 나무에 웃음 잘 날 없다’ 편에서는 장꾸둥이 서언-서준이 아빠 이휘재와 함께 에어로빅에 도전한다. 특히 서언-서준은 에어로빅에 딱 맞는 맞춤 형광 쫄쫄이 타이즈를 입고 나타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준은 에어로빅에 앞서 실시한 스트레칭에서 극강의 유연성을 선보인다. 아빠의 다리 찢기를 완벽히 따라 하는가 하면,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고 한 쪽 다리를 쭉 뻗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서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일자 다리를 뽐내며 최강 유연성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반면에 서언은 아기답지 않은 남다른 파워로 슈퍼베이비에 등극한다. 서언이 혼자 3KG짜리 아령을 번쩍 든 것. 서언은 앞에 놓여 있던 무거운 아령을 별 것도 아니라는 듯 평온한 표정으로 가볍게 들고 일어나 아빠 휘재를 깜짝 놀라게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얼짱 여동생은 누구? 뉴에프오 멤버?

    쇼미더머니4 송민호 얼짱 여동생은 누구? 뉴에프오 멤버?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우승후보다운 실력, 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우승후보다운 실력, 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우승후보다운 활약, 얼짱 여동생은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우승후보다운 활약, 얼짱 여동생은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지. 혹시 ‘바빠서’ 아이들과 놀아 주지 못한 사람들은 주목하길. 수도권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들을 모았다. 뛰고, 놀고, 보고, 체험하고, 책과 함께 ‘북캉스’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현실을 찍으면 상상이 된다-박물관은 살아있다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 옆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관객 참여형 놀이공간이다. 국내 처음으로 ‘착시미술’을 도입해 ‘인터랙티브 아트’라는 영역으로 확장시킨 새로운 개념의 놀이, 체험 전시관이다. 전시관은 관객이 작품 속에 들어가 직접 작품을 만지고 움직이는 등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유도한다. 또 이 과정을 재밌는 사진으로 남기도록 독려한다. 각 지점별로 콘셉트도 다르다. 이 덕에 어느 지점을 가도 색다른 작품과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1, 2층으로 나뉜다. 약 1300㎡(약 400평) 공간에 8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트릭 아트와 오브제 아트, 미디어 아트 등 각기 다른 테마로 준비됐다. 대표작 가운데 ‘메릴린 먼로의 식사’는 왕년의 섹시 스타 메릴린 먼로가 관객의 다리를 잡아 먹은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엄마의 품’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엄마의 뱃속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는 그림인데, 관객들이 들어가 앉은 모습을 찍으면 매우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래비티’는 우주 정거장에 있는 모습과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듯한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작품이다. 이처럼 관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미술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장점이다. 관람 가격은 대인 1만 2000원, 소인 1만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ivemuseum.com) 참조. ●실내 미로체험-다이나믹 메이즈 ‘다이나믹 메이즈’는 미로 속에서 총 14개의 다양한 미션을 체험하는 실내 놀이 시설이다. 여럿이 힘을 모아 장애물을 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월 체험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친 뒤 7월 공식 오픈했다. 혼자서는 오르기 힘든 ‘언덕 오르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미로를 촉감과 청각에 의지해 탈출하는 ‘어둠 미로’, 여럿이 함성을 질러 100데시벨 이상 나와야 통과할 수 있는 ‘소리 질러’ 등 동료들과 협동해야만 통과할 수 있는 미션들로 꾸며졌다. 특히 아파트 층간소음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상황이고 보면, 자녀들에게 이 같은 활동적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며 스트레스를 풀 시간을 갖게 하는 것도 좋겠다. 체험 시간은 체험자의 미션 수행 속도에 따라 다소 다르다. 평균 25분 정도 소요된다. 키 120㎝ 이상, 만 5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 혹은 어른과 함께 입장해야 한다. 요금은 1만 2000원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이웃해 있다. 두 체험시설 통합권을 구매하면 1만 4900원(1인)에 두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ynamicmaze.com) 참조. ●김치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뮤지엄 김치간 ‘뮤지엄 김치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문화 등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여러 종류의 김치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현대적인 전시 콘텐츠들을 관람하거나, 다양한 김치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이름을 바꿔 인사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전시관 4층의 ‘김치사랑방’이 특히 인상적이다. ‘김치앤칩스’ 전을 진행하는 기획전시실인데, 관람객이 ‘김치’ 미소를 지으며 영상을 녹화하면 벽면의 영상기기에 표출돼 그대로 전시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29일까지 ‘김치 학교’도 개최한다. 김장 문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2만원 정도의 체험료를 내면 실제 김치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초등생 이상 3000원이다. 홈페이지(www.kimchikan.com) 참조. ●‘북캉스’ 떠나볼까-남이섬의 ‘신나는 도서관’ 강원 춘천의 남이섬(www.namisum.com)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신나는 도서관’을 준비했다. 여행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프로그램이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엔 이야기 연극 ‘그림책 예술극장’이 펼쳐진다. 29일엔 ‘달 달 무슨 달’이 진행된다. 달에 대한 과학 상식과 엉뚱한 상상이 합쳐진 이야기 연극으로, 배우 오정은이 출연한다. 그림책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상상력을 펼쳐 보는 ‘작가와의 만남’도 빼놓을 수 없다. 15일 진행되는 ‘나만의 포토북 만들기’는 아이들이 작가와 함께 남이섬 여행사진을 찍고 스토리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7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상설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콜라주’, ‘남이섬 미로탐험’, ‘나도 미래의 그림책 작가’, ‘동물 친구들과 색칠놀이’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남이섬을 찾은 어린이는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나는 도서관’에 2만여권의 우수 그림책 및 전 세계 86개국의 그림책들이 독특한 형태로 전시돼 있다. 섬 내 화장실을 비롯해 벤치, 식당, 숙박시설 등 곳곳에서도 아이들이 책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다. 글 사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夏~ 가볼 곳은 많고 방학은 짧네

    여름방학 동안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지. 혹시 ‘바빠서’ 아이들과 놀아 주지 못한 사람들은 주목하길. 수도권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공간’들을 모았다. 뛰고, 놀고, 보고, 체험하고, 책과 함께 ‘북캉스’ 즐길 수 있는 곳들이다. ●현실을 찍으면 상상이 된다-박물관은 살아있다 서울 종로구 남인사마당 옆에 있는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관객 참여형 놀이공간이다. 국내 처음으로 ‘착시미술’을 도입해 ‘인터랙티브 아트’라는 영역으로 확장시킨 새로운 개념의 놀이, 체험 전시관이다. 전시관은 관객이 작품 속에 들어가 직접 작품을 만지고 움직이는 등 작품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유도한다. 또 이 과정을 재밌는 사진으로 남기도록 독려한다. 각 지점별로 콘셉트도 다르다. 이 덕에 어느 지점을 가도 색다른 작품과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1, 2층으로 나뉜다. 약 1300㎡(약 400평) 공간에 8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트릭 아트와 오브제 아트, 미디어 아트 등 각기 다른 테마로 준비됐다. 대표작 가운데 ‘메릴린 먼로의 식사’는 왕년의 섹시 스타 메릴린 먼로가 관객의 다리를 잡아 먹은 듯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다. ‘엄마의 품’은 가족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엄마의 뱃속에 있는 듯한 장면을 연출하는 그림인데, 관객들이 들어가 앉은 모습을 찍으면 매우 색다른 느낌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그래비티’는 우주 정거장에 있는 모습과 우주를 둥둥 떠다니는 듯한 우주비행사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작품이다. 이처럼 관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오감으로 느끼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미술 감각을 키울 수 있다는 게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장점이다. 관람 가격은 대인 1만 2000원, 소인 1만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alivemuseum.com) 참조. ●실내 미로체험-다이나믹 메이즈 ‘다이나믹 메이즈’는 미로 속에서 총 14개의 다양한 미션을 체험하는 실내 놀이 시설이다. 여럿이 힘을 모아 장애물을 넘고, 순발력과 집중력을 요하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월 체험자들을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거친 뒤 7월 공식 오픈했다. 혼자서는 오르기 힘든 ‘언덕 오르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미로를 촉감과 청각에 의지해 탈출하는 ‘어둠 미로’, 여럿이 함성을 질러 100데시벨 이상 나와야 통과할 수 있는 ‘소리 질러’ 등 동료들과 협동해야만 통과할 수 있는 미션들로 꾸며졌다. 특히 아파트 층간소음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없는 상황이고 보면, 자녀들에게 이 같은 활동적인 공간에서 마음껏 뛰며 스트레스를 풀 시간을 갖게 하는 것도 좋겠다. 체험 시간은 체험자의 미션 수행 속도에 따라 다소 다르다. 평균 25분 정도 소요된다. 키 120㎝ 이상, 만 5세 이상부터 입장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반드시 부모, 혹은 어른과 함께 입장해야 한다. 요금은 1만 2000원이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와 이웃해 있다. 두 체험시설 통합권을 구매하면 1만 4900원(1인)에 두 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www.dynamicmaze.com) 참조. ●김치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뮤지엄 김치간 ‘뮤지엄 김치간’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김장문화 등 김치에 대한 모든 것을 엿볼 수 있는 공간이다. 여러 종류의 김치 영상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현대적인 전시 콘텐츠들을 관람하거나, 다양한 김치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4월 풀무원 김치박물관에서 이름을 바꿔 인사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전시관 4층의 ‘김치사랑방’이 특히 인상적이다. ‘김치앤칩스’ 전을 진행하는 기획전시실인데, 관람객이 ‘김치’ 미소를 지으며 영상을 녹화하면 벽면의 영상기기에 표출돼 그대로 전시된다. 여름방학을 맞아 29일까지 ‘김치 학교’도 개최한다. 김장 문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2만원 정도의 체험료를 내면 실제 김치를 만들어 볼 수 있다.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50분간 진행된다. 입장료는 어른 5000원, 초등생 이상 3000원이다. 홈페이지(www.kimchikan.com) 참조. ●‘북캉스’ 떠나볼까-남이섬의 ‘신나는 도서관’ 강원 춘천의 남이섬(www.namisum.com)은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위해 ‘신나는 도서관’을 준비했다. 여행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북캉스’ 프로그램이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엔 이야기 연극 ‘그림책 예술극장’이 펼쳐진다. 29일엔 ‘달 달 무슨 달’이 진행된다. 달에 대한 과학 상식과 엉뚱한 상상이 합쳐진 이야기 연극으로, 배우 오정은이 출연한다. 그림책 작가와 어린이들이 함께 상상력을 펼쳐 보는 ‘작가와의 만남’도 빼놓을 수 없다. 15일 진행되는 ‘나만의 포토북 만들기’는 아이들이 작가와 함께 남이섬 여행사진을 찍고 스토리로 만들어 보는 시간이다. 7세 이상 참여할 수 있다. 흥미진진한 상설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콜라주’, ‘남이섬 미로탐험’, ‘나도 미래의 그림책 작가’, ‘동물 친구들과 색칠놀이’ 등 아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남이섬을 찾은 어린이는 모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신나는 도서관’에 2만여권의 우수 그림책 및 전 세계 86개국의 그림책들이 독특한 형태로 전시돼 있다. 섬 내 화장실을 비롯해 벤치, 식당, 숙박시설 등 곳곳에서도 아이들이 책을 발견하고 읽을 수 있다. 글 사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실력 화제, 얼짱 여동생과 찰칵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실력 화제, 얼짱 여동생과 찰칵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대 초반에 ‘아빠’ 된 남성, 조기사망 확률 훨씬 높아

    20대 초반에 ‘아빠’ 된 남성, 조기사망 확률 훨씬 높아

    젊은 나이에 자녀를 키우기 시작한 남성들은 중년에 이르러 사망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과학 전문지 라이브사이언스 등은 3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이 최근 이 같은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1940~1950년 사이에 태어난 핀란드 남성 3만 명을 상대로 그들이 54세에 이를 때까지의 생활양상 및 사망시점 등을 조사했다. 결과 22세 이전에 자녀를 키우기 시작한 남성들은 25세 이후에 아버지가 된 남성들에 비해 중년(40대 후반~50대 초반)에 사망할 확률이 26% 더 높았다. 22~24세 사이에 아버지가 된 남성들 또한 중년시기 사망 확률이 14% 더 높게 나타났다. 반면 30~44세 사이에 자녀를 키우기 시작한 남성들은 25,26세부터 자녀를 키운 아버지들에 비해 중년에 사망할 확률이 25% 더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경향은 출생년도, 가정환경, 교육환경, 결혼여부, 거주지, 자녀 수 등 여러 요소와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관찰됐다. 연구팀은 어린 나이에 아버지, 배우자, 가장의 역할을 한꺼번에 수행하는데 따르는 스트레스가 사망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또한 1940~50년대와 단순 비교하긴 어렵지만 새로운 스트레스 요소들이 등장한 만큼 요즘의 젊은 아버지들에게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날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연구를 이끈 헬싱키대학교 엘리나 에이노 박사는 “젊은 아버지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는 증거”라며 “이는 그들의 자녀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번 연구는 ‘역학 및 공중보건 저널’(Journal of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에 소개됐다.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우승후보다운 실력에 얼짱 여동생까지

    쇼미더머니4 송민호, 우승후보다운 실력에 얼짱 여동생까지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어차피 우승? 얼짱 여동생도 화제

    쇼미더머니4 송민호 어차피 우승? 얼짱 여동생도 화제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앤덥 꺾고 최종무대…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앤덥 꺾고 최종무대…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실력, 얼짱 여동생도 대박…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랩실력, 얼짱 여동생도 대박…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뉴에프오 멤버 송단아

    쇼미더머니4 송민호 여동생도 아이돌? 뉴에프오 멤버 송단아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해의 ‘흥분’ 대신 호수 같은 ‘편안함’을 주는 너…장흥 바다

    동해의 ‘흥분’ 대신 호수 같은 ‘편안함’을 주는 너…장흥 바다

    ‘자응’ 바다는 재촉하는 법이 없다. 짙푸른 동해 바다처럼 고래 한 마리라도 잡아야 할 것 같은 긴장과 흥분이 없다. ‘자응’ 바다는 부드럽다. 고흥반도 품에 안긴 덕에 바다라기보다 호수처럼 느껴진다. 너른 갯벌, 찰랑대는 바다는 지친 가슴 안길 만큼 늘 넉넉하다. 삶이 나를 삐치게 할 때면 그 바다에 서서 바람 맞아도 좋겠다. 자신조차 몰랐던 가슴속 응어리를 적어도 한 움큼쯤은 씻어낼 수 있다. 원래는 전남 ‘장흥’이다. 한데 장흥 사람들 발음으로는 ‘자응’에 가깝다. 그 바다의 정서를 느껴 보려면 아무래도 ‘장흥’ 보다는 ‘자응’으로 가는 게 낫지 싶다. 해변마다 해당화 열매가 맺혔다. 크기와 빛깔이 방울토마토를 빼닮았다. 수수한 연분홍빛 꽃보다 몇 배 더 강렬한 빛깔이다. 유행어에 견주자면 ‘꽃보다 열매’ 쯤 될까. 늘 수더분한 모습만 보였던 ‘자응’이 이렇게 분단장한 건 처음 본다. 장흥 여정의 들머리는 수문해변이다. 고흥반도 품에 안긴 호수 같은 바다와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장흥 유일의 해수욕장이자, 키조개의 대표 산지이기도 하다. 해수욕객들을 위한 시설들을 여럿 조성해 뒀지만, 찾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수문해변 아래는 여닫이해변이다. ‘여닫이’는 말 그대로 바다가 열리고 닫히는 곳이다. 한문 이름 ‘수문’(水門)과 뜻이 같다. 일제강점기 때 한글 이름을 한자로 바꾸는 과정에서 비롯된 현상이 아닐까 생각된다. 여닫이해변엔 ‘한승원 문학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어등’, ‘모래알’ 등 작가 한승원의 글이 새겨진 비석들이 700m 정도 이어진다. 산책로 주변의 해당화 열매가 붉다. 뭍과 바다가 맞닿은 해안선 위로는 도요새 무리가 재잘대며 난다. 산책로 끝은 장재도다. 제방과 다리를 통해 뭍과 이어져 있다. 물이 ‘썬’(빠진) 갯벌엔 ‘굴나무’들이 성성하다. ‘굴나무’는 굴 종패들이 들러붙도록 갯벌 위에 꽂은 나무막대를 이르는 현지 표현이다. 지금이야 굴, 바지락 등 갯것들이 잘 나지만 1960년 연륙제방이 들어설 무렵엔 이 일대 갯벌이 죽어 있었다. 제방이 물의 흐름을 막았기 때문이다. 2009년 120m가량 제방을 헐어 장재교를 놓았고, 이후 물이 돌면서 갯벌도 살아났다. ●소등섬 등 일출 명소 즐비… 해넘이 보려면 ‘장재도 갯벌’ 장재도 바다 너머는 저 유명한 남포마을이다. 장재도에서 남포마을까지 다리가 놓일 예정이란다. 기한은 불분명하지만 뭍과 섬, 바다를 잇는 관광도로 노릇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팁 하나. 장흥은 대부분의 마을이 동쪽을 향하고 있다. 소등섬 등 일출 명소가 많은 이유다. 반면 해넘이 풍경이 좋은 곳은 손에 꼽을 만한데, 장재도 갯벌이 그중 하나다. 내륙으로 깊숙이 들어온 득량만을 휘휘 돌면 남포마을이다. 겨울철 굴구이로 명성이 ‘자자’한 곳. 임권택 감독 영화 ‘축제’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마을 앞은 소등섬이다. 마을 남정네들이 먼바다로 고기잡이 나가고 나면 아낙들이 바위 위에 호롱불을 켜 뒀는데, 그 불빛 보고 무사 귀환하기를 빌었다고 해서 소등(小燈)섬이다. 섬은 썰물 때 활처럼 굽어진 노두길을 따라 뭍과 연결된다. 섬 가운데 바위 위엔 소나무 몇 그루가 자란다. 겨울이면 이 나무 위로 해가 뜬다. 그 풍경이 빼어나 해마다 겨울이면 사진작가들이 줄을 잇는다. 장환도로 들어간다. 이름은 섬이지만 간척으로 뭍과 연결돼 사실상 뭍이나 다름없는 섬이다. 섬 끝자락의 방파제에 서면 100여m 앞에 작은 섬이 떠 있다. 가슴앓이 섬이다. 시집·장가 가고 싶어 안달 난 청춘들이 바라보며 가슴앓이를 했다는 섬이다. 양쪽으로 봉긋 솟은 섬 모양새가 살빛 붉은 여인네의 가슴 언저리를 보는 듯하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웃마을 처녀·총각들이 나룻배 몰고 섬까지 나가 밀회를 즐기곤 했단다. 시쳇말로 ‘썸’ 타던 장소다. 그럴 법도 하다. 작은 섬이지만 바위 하나만 넘으면 뭍의 시선에서 완벽하게 가려지고, 앞으로는 너른 바다가 터진다. 커플들의 눈에 하늘과 바다만 보이는 셈이다. 대개의 러브스토리가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지만, 세상일이 어디 고분고분하기만 하던가. 세월 지나 젊은 시절의 열병이 상처로 남은 섬을 회한에 젖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었을 터다. ●뭍의 시선 걱정 없고 눈앞엔 바다·하늘만… ‘썸의 섬’ 장환도 이 지역 출신 작가 이승우가 소설 ‘샘섬’에서 그려낸 가슴앓이섬 또한 비극적이다. 내용은 이렇다. 마을 앞에 숲과 나무가 우거진 무인도가 있었다. 섬엔 기가 막히게 물맛이 좋은 샘이 흘렀다. 그래서 활천도(活泉島), 샘섬이었다. 아름다웠던 섬은 그러나 전쟁과 이데올로기의 광풍이 불면서 황폐해지기 시작했다. 어느 날 징집을 피해 마을 장정 30여명이 섬에 숨어들었고, 이를 귀신같이 알아낸 ‘산사람’이 찾아와 이들을 죽이고 만다. 이 와중에 살아남은 이는 겨우 두 명. 이후 숲은 시들어 갔고 샘에서는 더이상 물이 나오지 않았다. 이듬해, 갯마을에 사는 한 여인이 임신을 했다. 1년 전 샘섬에서 지아비를 잃은 젊은 과부였다. 마을 사람들은 여인을 ‘멍석말이’로 단죄했다. 애 아빠의 이름을 대면 처벌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여인은 끝내 아이와 함께 죽음을 택했다. 여인의 장례식 후 한 사내가 마을을 떠났다. 샘섬에서 살아남은 자 중 한 사람이었다. 이쯤 되면 대략 짐작이 될 터다. 사내는 살아남은 두 명의 장정 가운데 한 명이다. 장정들의 피신 사실을 고자질한 이도 이 사내였다. 샘섬에 숨은 남정네들 가운데 여인의 남편이 있었는데, 여인을 차지하고 싶은 욕망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사랑이란 그리도 지독한 것인지. 마을을 떠난 사내는 20여년 뒤 병든 노인이 돼 귀향했고 샘섬에 들어가 생을 마감했다. 장환도 아래는 정남진이다. 서울 광화문에서 정남쪽이라는 곳. 이정표가 서 있다. 정남진 전망대를 지나 남쪽으로 내려가면 회진포구에 닿는다. 많은 문인들이 ‘장흥 문학의 자궁’이라 표현했던 포구다. 궁벽한 소읍인데도 아침나절엔 제법 번다하다. 좁은 길에서 완행버스와 경운기가 갈 길을 다투고, 갯일 나가는 할머니들은 뭍에서 온 남정네에게 “이쁘장허니 생겨 부렀다”고 농을 건네며 거침없이 ‘들이댄’다. 키 낮은 집들 너머로는 장흥 바다가 부드럽게 능선을 그리고 있다. 이 지역 바닷물빛 참 곱다. 청잣빛 바다다. 저 바다에서 무산김이 난다. 무산김은 염산을 사용하지 않고 양식한 김을 일컫는다. 염산은 김 양식장 주변의 이물질을 제거할 때 흔히 쓰이는 약품이다. 뭍의 제초제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한데 장흥에선 염산을 쓰지 않고 수작업으로 이물질을 제거한다. 글 사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 지역번호 061 > →맛집 요즘 식도락가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장흥 음식은 ‘낙지삼합’이다. 낙지와 키조개, 돼지고기를 한 번에 즐기는 요리다. 먼저 날것으로 낙지와 키조개를 먹는다. 낙지는 기름장에, 키조개는 ‘묵은지’(묵은 김치)에 싸 먹는 게 보통이다. 이어 식기 아래 깔아두었던 돼지고기가 익을 무렵 포실한 낙지 다리와 달보드레한 키조개, 기름진 돼지고기를 하나로 묶은 뒤 입 벌려 낼름 털어넣는다. 두어 집에서 이 요리를 내는데 그중 신가네 낙지삼합(863-6663)이 알려졌다. 사실 키조개를 묵은지에 싸 먹는 것도 이 집 주인장 아이디어란다. 뱃일하던 그가 여태 먹어 본 음식 가운데 가장 맛있었던 게 묵은지에 싼 키조개였다고. ‘전설적인’ 장흥삼합의 인기는 여전하다. 키조개와 표고버섯, 소고기가 한 묶음이다. 만나숯불갈비(864-1818~9)가 유명하다. 장흥은 발효 녹차 ‘청태전’의 고향이다. 평화다원(863-2974)이 청태전 계보를 계승했다고 평가받는다. 상선약수 마을에 있다. 읍내를 스치는 커피 바람도 드세다.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맞선 ‘남도산’ 브랜드 ‘원 앤드 식스’(862-1060)의 선방이 눈부시다. 딸 여섯과 아들 하나가 공동으로 운영한단다. →가는 길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호남고속도로~익산포항고속도로~순천완주고속도로를 타고 가다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 구간으로 갈아탄 뒤 장흥나들목으로 나가는 게 가장 알기 쉽다.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지코 팔로알토와 무대…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지코 팔로알토와 무대…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4 송민호 앤덥 제치고 무대올라…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앤덥 제치고 무대올라…얼짱 여동생 누구?

    쇼미더머니4 송민호 이름값하는 랩실력 여동생도 걸그룹? 쇼미더머니4 송민호 쇼미더머니4 송민호가 앤덥을 제치고 최종 무대에 올랐다.  7일 오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송민호가 ‘MONEYFLOW’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앤덥은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서 제가 되면 ‘아빠’라는 노래를 하려고 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부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꼬는 “여태까지 앤덥이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앤덥이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송민호 또한 “앤덥이 너무 잘해서 어떡하지? 라고 생각했어요. 진짜 너무 잘 했어요”라고 무대를 본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최종무대에는 송민호가 올랐다. 송민호는 ‘MONEYFLOW’라는 곡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한편 송민호의 여동생 또한 걸그룹 멤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민호와 여동생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송민호의 동생 송단아는 2011년 걸그룹 뉴에프오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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