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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장안사 ‘석조삼불좌상’ 국가문화재 보물 지정 예고

    부산 장안사 ‘석조삼불좌상’ 국가문화재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부산 기장군 장안사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石造釋迦如來三佛坐像)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삼불좌상은 17세기 중엽 조선시대에 활약한 녹원(鹿元)이라는 조각승이 1659년 경주 일원에서 나오는 연한 돌인 불석(沸石)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중앙에 위치한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자리 잡았다. 본존 석가여래상은 턱이 짧은 방형 얼굴에 콧날이 우뚝하며 부드러운 미소를 띤다. 문화재청은 이 불상이 만들어진 시기와 작가가 밝혀져 17세기 중·후반 불교조각사 연구의 기준 작품이 될 수 있고, 불석제 불상의 본격적인 유행 시점에 제작돼 불상 재료 연구에도 중요한 사실을 밝혀 주는 상으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日, 위안부 논쟁서 한국 못 이겨”

    “日, 위안부 논쟁서 한국 못 이겨”

    대니얼 러셀(오른쪽)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4일(현지시간) 한·일 간 과거사를 둘러싼 갈등이 동북아 안보에 부담으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며, 양국에 긴장을 누그러뜨리기 위한 자제와 신중한 행보를 촉구했다. 러셀 차관보는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가 개최한 ‘동북아에서의 미국 동맹 강화 방안’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의 두 동맹(한·일) 간의 관계가 긴장되는 것은 정말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갈등의 원인이 어느 쪽에 있는지는 명시하지 않은 채 “모든 당사국이 현재의 분위기를 바꾸고 긍정적인 경향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청문회를 주재한 벤 카딘 아·태소위원장은 한·일 과거사 갈등의 책임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측에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이 현안에 대한 일본 총리의 발언이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같은 도발 행위가 많은 사람들을 점점 우려스럽게 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리처드 아미티지(왼쪽) 국무부 부장관은 이날 워싱턴에서 한 연설에서 일본이 한국과의 위안부 논쟁에서 이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아미티지 전 부장관은 “일본은 대체로 인권과 자유를 지지하는 국가로 알려진 데다 아베 총리도 여성 권익 신장을 얘기하지 않았느냐”며 이렇게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CJ제일제당 “사료사업 성장동력으로 육성”

    CJ제일제당 “사료사업 성장동력으로 육성”

    지난해 이익이 30% 이상 급감하며 위기를 맞은 CJ제일제당이 과감한 연구개발(R&D)과 해외투자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4일 환경친화적이며 생산성을 높여주는 ‘기술 사료’를 바탕으로 사료사업을 새로운 글로벌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제분 기술력을 발판 삼아 동남아시아 밀가루 시장에 진출한다. 지난해 CJ제일제당은 참혹한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액은 7조 2100억원으로 전년보다 1.4%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3466억원으로 30.8%나 감소했다. 주력사업인 식품부문이 내수부진으로 주춤한데다 사료용 아미노산인 라이신의 국제 가격이 하락해 바이오·제약부문이 흔들린 것이 원인이다. 이 와중에 사료사업은 홀로 빛났다. 생물자원 부문 매출액은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에서 크게 성장하면서 전년 대비 19.4%가 증가한 1조 5488억원을 기록했다. 사료 전체 매출 중 해외 매출 비중이 67%로 역대 가장 컸다. CJ제일제당은 성장가능성이 큰 사료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다. 세계 최초로 액체 상태의 특수 미생물을 활용해 젖소의 우유 생산량과 우유 속 단백질 성분을 동시에 늘리는 ‘밀크젠’을 이달부터 본격 생산, 출시했다. 지난달 밀크젠과 동일한 성능의 ‘K시리즈’ 사료를 중국에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의 효자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함께 올 하반기에는 가축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줄이는 ‘친환경 그린사료’ 양산에 들어간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2020년까지 정부 차원에서 메탄 저감화 사료 비중을 늘리기로 한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사료 수요가 높다”면서 “R&D 투자를 통해 기존 사료에 비해 메탄 발생량을 25% 이상 줄인 사료를 상용화해 글로벌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내수 중심이었던 제분사업을 해외로 확대해 수익성을 도모할 계획도 밝혔다. 지난달 27일 일본 종합상사 스미토모와 함께 500억원을 투자해 베트남에 제분공장을 착공했다. 베트남 시장은 인구 증가와 내수 소비력 증대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CJ제일제당은 2020년까지 베트남 밀가루 시장 1위로 도약하고 인근 동남아 시장에도 추가 진출할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사대부가 사랑한 그림은

    국립중앙박물관은 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미국 현지에서 조선시대 국보와 보물을 소개하는 ‘조선미술대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뉴욕 메트로폴리탄뮤지엄에서 열린 ‘황금의 나라, 신라’전에 이은 특별전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필라델피아미술관,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 휴스턴미술관이 공동으로 기획했다. 개막일부터 5월 26일까지는 필라델피아미술관, 이어 6월 29일부터 9월 28일까지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 11월 2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휴스턴미술관에서 차례로 열린다. 전시에선 우리나라의 국보·보물 등 지정 문화재 15점을 포함해 300여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왕실과 사대부, 민간에서 향유한 회화, 서예, 도자기, 가구, 칠공예, 금속공예, 조각, 복식 등으로 구성됐다.
  • 웨인 루니가 보톡스 주사를? 주름 사라진 ‘비포 & 애프터’ 영상 화제

    웨인 루니가 보톡스 주사를? 주름 사라진 ‘비포 & 애프터’ 영상 화제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공격수인 웨인 루니(28)의 ‘사라진 주름’이 화제다. 영국의 대중지 선데이 피블과 미러 등은 루니의 이마에 깊을 골을 만들었던 주름이 최근 사라지면서, 그가 갑자기 ‘매끈한’ 이마를 갖게 됐다고 1일 보도했다. 실제로 루니는 지난 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승리후 한 TV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트레이트 마크’였던 이마 주름이 말끔히 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는 작년 11월 1-0으로 승리했던 홈경기 후 인터뷰에 나섰던 루니의 모습과 너무 대조적이어서, 일반인이라도 그 사이에 루니가 어떤 형태로든 성형치료를 받았음을 짐작케 한다. 현지 성형외과 전문의들도 루니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수 주 전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이 분명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영국의 저명한 성형외과 전문의인 제임스 맥디아미드는 “루니가 분명히 보톡스 주사를 맞은 것으로 보인다. 그에겐 참 좋은 선택”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루니의 이마 근육에 보톡스가 주입되었을 것”이라며 “보톡스 주사는 근육활동을 위축시켜 이마의 수평주름 흔적을 감소시킨다”고 의견을 밝혔다. 그의 동료 성형외과 전문의인 카이무르 샤오브도 “그가 보다 젊고 부드러운 외모를 갖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루니는 지난 3년 동안 이미 3만 파운드를 들여 모발이식을 받은 바 있으며, 그 결과에 상당히 만족스러워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11년 첫번째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트위터에 “난 이제 25살인데 대머리다. 수술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는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당시 그의 아내 콜린(25)도 모발 이식 결과에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스카이스포츠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함소원 근황, 전남친 장웨이 누구? ‘람보르기니 왕자’ 재산 알고보니..

    함소원 근황, 전남친 장웨이 누구? ‘람보르기니 왕자’ 재산 알고보니..

    함소원 근황에 전남친 장웨이가 다시금 화제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함소원과 3세 연하 남자친구 장웨이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함소원은 28일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0년 9월 중국 파파라치에 포착, 스캔들이 불거져 열애를 인정한 함소원과 장웨이는 교제 4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의 취미는 슈퍼카 모으기.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에만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소원은 2011년 장웨이의 것으로 보이는 호화 리무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중국의 내로라하는 집안의 자식인 장웨이는 현재 정치권 진출을 준비 중이며, 함소원도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장웨이는 금광이 있는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을 함소원에게 이별 선물로 준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하지만 함소원은 극구 거절, 장웨이의 배려에 결국 인타이중신만 받았다. 함소원 근황과 장웨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장웨이 함소원 근황, 중국 최고급 아파트면 대체 얼마야”, “함소원 근황, 부동산 재벌인데 아파트 한 채 쯤이야”, “함소원 근황, 결혼했으면 좋았을 걸”, “장웨이 함소원 근황, 저런 갑부랑 사귄 것도 대단하다”, “함소원 근황..함소원 다시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함소원 미니홈피 (함소원 근황, 장웨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소원 결별…中 재벌2세 장웨이와 자동차 밀회 사진 보니

    함소원 결별…中 재벌2세 장웨이와 자동차 밀회 사진 보니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리며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2010년 지인과 한 파티에 참석했다 장웨이의 프러포즈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장웨이는 처음 함소원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했고 연예인인 줄 모르고 호감을 가졌다. 이들은 종교가 같은 불교인 점도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해 함께 비행기를 타고 중국 지방의 절에 다녀오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로 2010년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어 베이징 사교계에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과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과 장웨이는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특히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산시성 토지는 가격이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가 이별선물로 호화아파트를 주다니 대단”, “장웨이 함소원 결별, 수백억원대 토지 왜 거절했지?”, “장웨이 함소원 결별, 4년 사귀다 깨졌으면 많이 힘들었겠다”, “장웨이 함소원 결별, 중국 활동 오래하더니 결국 이렇게 됐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이다. 영화 ‘색즉시공’(2002) 등에 출연했다. 2003년 첫 싱글 ‘소원’을 발표하며 가수로 나서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 ‘색즉시공’이 중국에 소개되면서 인기를 끌자 현지로 진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근황, 가슴골 드러낸 옷 입고 무릎 꿇은 채..‘포즈 왜이래?’

    함소원 근황, 가슴골 드러낸 옷 입고 무릎 꿇은 채..‘포즈 왜이래?’

    함소원 근황이 화제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함소원과 3세 연하 남자친구 장웨이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함소원은 28일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0년 9월 중국 파파라치에 포착, 스캔들이 불거져 열애를 인정한 함소원과 장웨이는 교제 4년 만에 결별하게 됐다. 중국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의 취미는 슈퍼카 모으기.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에만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함소원은 2011년 장웨이의 것으로 보이는 호화 리무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중국의 내로라하는 집안의 자식인 장웨이는 현재 정치권 진출을 준비 중이며, 함소원도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 근황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근황, 중국 최고급 아파트면 대체 얼마야”, “함소원 근황, 부동산 재벌인데 아파트 한 채 쯤이야”, “함소원 근황, 결혼했으면 좋았을 걸”, “장웨이 함소원 근황, 저런 갑부랑 사귄 것도 대단하다”, “함소원 근황..함소원 다시 한국에서 활동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함소원 미니홈피 (함소원 근황)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 ‘인타이중신’ 아파트는 어떤 곳?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 ‘인타이중신’ 아파트는 어떤 곳?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더욱이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헤어지면서도 꿋꿋해보이네”,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 마음 아프겠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엄청난 부자인 듯”, “함소원, 장웨이 이별선물 놀랍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스파 밀회 사진 보니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스파 밀회 사진 보니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리며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 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장웨이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로 2010년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어 베이징 사교계에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과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과 장웨이는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특히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산시성 토지는 가격이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의 수백억대 토지를 거절하다니”, “장웨이 함소원 결별, 호화아파트 이별선물만 해도 대박”, “장웨이 함소원 결별, 두 사람 사이가 어땠길래 4년 만에 헤어지면서 아파트까지”, “장웨이 함소원 결별, 돈이 얼마나 많으면 아파트를 선물하지?”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결별…이별 선물 스케일도 남달라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결별…이별 선물 스케일도 남달라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더욱이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며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잘 사나 했더니 결국”, “함소원, 장웨이와 헤어져서 상심이 크겠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함소원, 장웨이와 결국 헤어졌구나”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자동차 데이트 사진 보니

    함소원 근황 장웨이와 결별…열애설 당시 자동차 데이트 사진 보니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근황을 알리며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면서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2010년 지인과 한 파티에 참석했다 장웨이의 프러포즈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장웨이는 처음 함소원이 중국인이라고 생각했고 연예인인 줄 모르고 호감을 가졌다. 이들은 종교가 같은 불교인 점도 연인으로 발전하는데 큰 역할을 해 함께 비행기를 타고 중국 지방의 절에 다녀오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는 중국 부동산 재벌 2세로 2010년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어 베이징 사교계에서 ‘람보르기니 왕자’로 통한다. 과거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두 사람 간의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함소원과 장웨이는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다.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다. 특히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산시성 토지는 가격이 수백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결별, 장웨이의 수백억대 토지를 거절하다니”, “장웨이 함소원 결별, 호화아파트 이별선물만 해도 대박”, “장웨이 함소원 결별, 두 사람 사이가 어땠길래 4년 만에 헤어지면서 아파트까지”, “장웨이 함소원 결별, 돈이 얼마나 많으면 아파트를 선물하지?”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4년 열애 끝 결별…“정계 진출한다고 나를…”

    함소원, 중국 재벌2세 장웨이와 4년 열애 끝 결별…“정계 진출한다고 나를…”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잘 사나 했더니 결국”, “함소원, 장웨이와 헤어져서 상심이 크겠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함소원, 장웨이와 결국 헤어졌구나”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종교 플러스] 조선 5대 교구장 다블뤼 주교 5월6일 신리성지에 유품 기증

    천주교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인 다블뤼(한국명 안돈이) 주교의 유품이 시성 30주년이 되는 오는 5월 6일 대전교구 신리성지에 기증된다. 천주교계에 따르면 다블뤼 주교의 고향인 프랑스 아미앵 등에 살고 있는 후손들과 아미앵교구 관계자들이 5월 6일 한국을 방문해 유품을 신리성지에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 유품의 내용과 수량은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다블뤼 주교는 박해 시대의 실질적 조선교구청이었던 신리성지 지역을 중심으로 사목을 펼치다 오매트르, 위앵 신부 등과 함께 체포돼 갈매못성지에서 순교했으며 1984년 시성됐다.
  •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이 아파트? ‘인타이중신’ 고급 아파트 가격이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이별선물이 아파트? ‘인타이중신’ 고급 아파트 가격이

    배우 함소원이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람보르기니 왕자’ 장웨이와 최근 결별한 사실이 알려져 사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장웨이와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며 “나도 중국에서 스케줄이 매우 바빴고, 장웨이도 정치권 진출 준비에 바쁘면서 자연스레 멀어지게 됐다”며 결별 이유를 밝혔다. 지난 2010년 한 사교계 파티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예쁜 모습을 보여주던 함소원-장웨이는 교제 4년만에 결별을 맞이하게 됐다. 한때 함소원은 장웨이와의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고급 리무진 안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헤어지는 과정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당 매체는 보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지인은 “장웨이가 결별을 결정하면서 산시성(山西省) 토지와 베이징의 최고급 아파트 인타이중신(銀泰中心)등을 함소원에게 모두 넘겨주려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산시성 토지는 금광이 있는 곳이라 지가가 수백억에 달하는 지역이며, 인타이중신은 중화권 톱스타인 장쯔이도 사는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더욱이 산시성 토지는 두 사람의 교제 당시 장웨이의 모친이 자신의 명의로 돼 있던 것을 함소원과 공동명의로 변경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장웨이의 배려에 함소원은 감동 받았지만, 극구 거절했다. 그러나 장웨이도 물러서지 않아 결국 인타이중신은 함소원이 받게 됐다. 지인은 “장웨이 모친이 아들의 마음을 잡게 해줬다며 함소원을 굉장히 예뻐했다. 함소원 입장에서는 결별하면서 마음이 아파 끝끝내 받을 수 없다고 한 것 같다”면서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좋은 친구, 협력적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재벌2세 장웨이와 헤어지다니 안됐다”, “함소원, 장웨이와 결별하면서 서로를 생각해준 것 같네”, “함소원과 헤어진 장웨이가 누구지? 중국 부자들 스케일이 장난 아니던데”, “함소원, 장웨이 이별선물이 아파트라니”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다음달 1일부터 베이징에서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국을 누비다…‘설국의 고장’ 日도호쿠 3현을 가다

    천국을 누비다…‘설국의 고장’ 日도호쿠 3현을 가다

    아오모리, 아키타, 이와테 등 일본의 3개 현은 혼슈의 동북 끝에 있다. 이 지역은 외진 곳인 데다 농업 외에 특별히 내세울 게 없어 해마다 인구가 줄고 있다. 그러나 일본 내 변방이라는 지리적 불리함은 한적함이라는 선물을 안겨주고 있다.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수림, 쾌적한 환경, 잘 다듬어진 아늑한 시골 풍광은 생활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주기에 충분하다. 국토교통성 동북운수국 국제관광과의 기무라 다카히로 전문관은 “이곳은 도시인들이 마음을 치유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겨울왕국] 핫코다 설산서 5월까지 눈꽃 스키… 아오모리 시내선 벚꽃 만끽 겨울을 달궜던 설원(雪原)이 봄기운에 하루가 다르게 힘을 잃고 있다. 스키 마니아들은 못내 아쉽기만 하다. 그러나 아오모리시 핫코다(1584m) 산은 아직도 눈의 세계다. 아오모리는 연간 강설량이 426㎝에 이를 정도로 일본에서도 눈이 많은 지역이다. 하루 최대 적설량은 82㎝다. 여기에 낮과 밤의 기온차가 4~5도에 불과해 오랫동안 눈이 녹지 않는다. 일본 100대 명산 중의 하나인 핫코다 산 자락에 자리한 스키장은 5월 중순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아오모리현 관광국제전략국 관광교류추진과의 사카모토 슈헤이는 “스키장은 아오모리시에서 버스로 1시간 거리여서 4월이 되면 시내에서 벚꽃을 구경한 뒤 산에서 눈꽃을 볼 수 있다”고 자랑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멀리 바다가 보이고 정상부에서는 수빙(樹氷)이 반긴다. 수빙은 빙점 이하로 냉각된 짙은 안개가 나무에 달라붙어 형성된 하얀 얼음층으로 일명 ‘스노 몬스터’로 불린다. 말 그대로 기괴한 괴물이 이색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설질(雪質)은 수분이 적은 데다 입자가 고운 스노 파우더여서 최상이다. 슬로프를 타고 내려올 수도 있고 상급자의 경우 신고를 하면 수빙과 숲 속을 자유롭게 활강할 수도 있다. 인근에는 1954년 국민보양온천 1호로 지정된 스카유 온천이 있어 스키어들의 피로를 풀어 준다. 센닌부로(千人風呂)라는 혼욕 대욕탕이 유명하다. 아키타현 모리요시 산에 있는 아니 스키장은 슬로프가 삼나무와 너도밤나무 군락지 사이에 형성돼 있다. 눈을 이고 있는 삼나무의 푸른 잎과 알몸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 너도밤나무의 앙상한 가지가 대비된다. 스키장 정상에서도 수빙을 구경할 수 있다. [설국열차] 스토브열차 속 난로에 손 녹이고… 내륙열차 창밖 설경 보며 맘 녹이고 아오모리현의 스토브열차와 아키타현의 내륙열차는 완행열차다. 나카사토와 고쇼가와라 역을 왕복 운행하는 스토브열차에 오르면 객실과 승무원 모두 1950~60년대 모습 그대로여서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다. 객실 가운데에는 석탄 난로가 설치돼 있어 오징어를 구워 먹을 수 있다. 종종 들려오는 신호등 소리도 한가하게 울린다. 내륙열차는 기타아키타시 다카노스역과 센보쿠시 가쿠노다테를 잇는 협궤 전철이다. 차창 사이로 아키타의 평화로운 시골 풍경이 쉴 새 없이 다가왔다 사라진다. 열차는 연간 2억엔(20억원)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광객이 찾아 명백을 잇고 있다. 두 열차가 고속철 시대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빠름이 아닌 느림 때문이다. 빠름과 느림이 공존하는 풍토와 여유가 부럽다. 이와테현에 있는 히라이즈미는 201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불교 유적지다. 홋카이도·도후쿠 지방에서는 처음이고 일본 전체로는 16번째다. 히라이즈미 문화유산은 주손지 절(中尊寺), 모쓰지 절(毛越寺), 무료코인 유적지(觀自在王院跡) 등으로 이뤄져 있다. 주손지에는 일본 국보 1호인 곤지키도(色堂)가 보관돼 있다. 곤지키도는 아미타불, 관음보살 등 48개 불상을 금으로 장식한 것으로 이곳을 통치했던 후지와라가의 1대손 기요하라가 1124년 만들었다. 불상에다 변하지 않는 금을 입혔으니 영원불멸에 대한 간절한 바람을 읽을 수 있다. 모쓰지는 2대손 모토히라가 건립한 사원으로 ‘정토의 세계’를 표현한 정원이 복원, 정비돼 있다. 무료코인 유적지는 3대손 히데히라가 교토의 뵤도인 사찰을 본떠 만든 사원으로 현재는 연못 터와 초석이 남아 있을 뿐이다. 불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둘러볼 만하다. [페스티벌] 메밀국수 먹기 대회선 추억 쌓고… 가마쿠라 축제선 소원빌며 情 쌓고 겨울은 관광 비수기다. 추워서 야외 활동을 하기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동북 3개 현은 아기자기한 축제로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불러내고 있다. 이와테현 하나마키시에서는 매년 완코소바(메밀국수) 대회가 개최된다. 56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는 지난 11일 열렸다. 하나마키의 메밀국수는 에도시대 도쿄로 가던 영주 남부토시나오가 완(椀)이라는 작은 그릇에 대접받은 메밀국수가 너무 맛있어 여러 차례 더 먹었던 것에서 유래한다. 대회는 소년부, 일반부, 여자부 등으로 나뉘어 완에 담긴 메밀국수를 누가 얼마나 먹는가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많이 먹는 것을 자랑하는 것보다 미련한 짓이 없다지만 친구, 부모들이 북과 함성을 울리며 열띤 응원전을 펼치자 대회는 달아올랐다. 보통 여자는 50그릇, 성인 남자는 70그릇을 먹는데 역대 최고 기록은 254그릇이라고 한다. 승패를 떠나 참가자들에겐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고 시에서는 메밀을 홍보하고 비수기 특수를 창출할 수 있으니 서로에게 남는 장사다. 아키타현 요코테시는 인구 10만의 소도시지만 가마쿠라 축제가 열리면 이틀 동안 3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정도다. 가마쿠라는 눈으로 만든 눈집으로, 안에 물신(水神)을 모시고 집안의 평화와 안녕, 한 해의 풍작을 기원한다. 축제는 400년이 넘었으며 관광객들은 시내 곳곳에 설치된 가마쿠라를 순회하며 저마다의 소원을 빈다. 아오모리 고쇼가와라시에서는 해마다 8월 다치네푸타 축제가 열려 지난해에는 130만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높이 24m, 무게 19t에 이르는 대형 무사 인형 3개를 앞세우고 춤과 노래를 추며 시내를 행진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축제는 여름에만 반짝하지 않고 사시사철 시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시내에 다치네푸타 상설 전시관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기 때문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까이서 다치네푸타를 볼 수 있으며 제작 과정을 견학할 수도 있다. 글 사진 이와테·아오모리·아키타(일본) 임태순 선임기자 stslim@seoul.co.kr ■여행수첩 →가는 길 동북 3현을 가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비행기로 센다이로 간 뒤 기차를 이용하거나 아오모리와 아키타 국제 공항으로 바로 갈 수도 있다. 센다이는 아시아나항공이 월·수·금·일요일 주 4회 운항한다. 센다이공항에서 JR센다이역까지는 지하철로 25분 걸리며 센다이역에서 신칸센을 타면 이와테현 모리오카까지 44분 걸린다. 아오모리는 수·금·일요일, 아키다는 월·목·토요일 각각 주 3회 대한항공이 뜬다. 항공편수는 항공사 사정에 따라 조정되며 비행 시간은 두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 →주변 볼거리 아키타현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 기슭에 있는 유토온천은 역사가 300년이 넘는 유서 깊은 온천이다. 온천이 여러 개 있지만 학이 내려와 상처를 치유했다는 뽀얀 우유 빛깔의 쓰르노유 온천이 유명하다. 아오모리현의 오이라세 계곡은 울창한 수림에 맑은 물이 풍부하게 흘러 봄부터 가을까지 트레킹하기에 좋다. 도와다 호수의 겨울 축제도 볼 만하다. 눈 조각상을 구경할 수 있으며 눈으로 만든 얼음집에서 술과 음식을 즐길 수도 있다.
  • 심리적 불안 완화시키는 ‘식품 5가지’ 모아보니

    심리적 불안 완화시키는 ‘식품 5가지’ 모아보니

    특정한 식품이나 음료가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다고 미국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가 23일 보도했다. 불안 장애는 일반적으로 약이나 심리 요법으로 치료하곤 한다. 하지만 일상생활의 변화를 통해서도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다. 균형 잡힌 식이요법과 규칙적인 운동이 근본적인 치료법이 될 수는 없지만 기분을 좋게 해주거나 행복감을 느끼게 해준다는 것. 다음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식품들이다. ▲1. 기름진 생선 오하이오 주립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한 학생들은 가짜 약(플라시보 위약)을 복용한 학생들에 비해 불안 증세가 20%나 완화되었다. 그러나 연구진들은 오메가-3 보충제보다는 음식물을 통해 오메가-3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 캐모마일 차 캐모마일은 고대부터 천연 치료제로 이용되곤 했는데 현대 의학에서도 이 효과를 입증하는 연구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2009년 한 연구에 의하면 범불안장애(GAD)를 가진 사람들이 캐모마일 추출물을 먹고 불안감을 줄이는 결과를 보였다고 한다. ▲3. 달걀 뇌를 최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 B군이 필요하다. 비타민 B의 부족은 혼란, 흥분, 불안을 촉진한다. 비타민 B군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쇠고기, 돼지고기, 감귤류의 과일, 달걀 등이 있다. ▲4. 프로바이오틱스 우리의 뇌와 위는 연결되어 있다. 우리 장에 있는 박테리아가 이러한 연결 작용에 관여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에 있으며 위의 기능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2011년 아일랜드의 한 연구에서는 특정 프로바이오틱 젖산균을 먹은 쥐의 스트레스나 불안, 우울 증세가 감소되었다는 결과가 있었다. ▲5. 녹차 녹차에는 테아닌(L-theanine)이라 불리는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은 보통 진정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테아닌 200mg을 섭취하자 불안 증세가 완화되고 마음이 안정되는 결과를 보였다고 발표한 연구 사례도 있다. 그러나 테아닌 200mg은 최소 5잔에서 20잔 사이의 녹차를 마셔야 하므로 현실적으로 이정도 양을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사진=포토리아 이지원 통신원 leejw88@seoul.co.kr
  • “잇몸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연관성 있다”

    “잇몸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연관성 있다”

    잇몸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이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 루이빌 대학 치과대학 연구진들은 잇몸 질환에 영향을 주는 박테리아와 류마티스 관절염의 초기가 관련이 있으며 박테리아가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빠르게 할 수도 있다고 발표했다. 이 박테리아는 포르피로모나스 긴기발리스(Porphyromonas gingivalis)로 일부의 단백질 잔여물에 반응을 보이는 효소인 펩티딜아르기닌 데이미나제 (Peptidylarginine deiminase) 를 생산한다. 생산된 효소는 이 단백질 잔여물을 시트룰린(citrulline)이라는 염기성 아미노산으로 변화시킨다. 그리고 인체 내부에서는 이 단백질들을 내부 안의 침입자로 인식하고 면역 공격을 시작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인 자가면역현상이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팀의 잰 포템파 박사는 “연구 결과 펩티딜아르기닌 데이미나제가 포르피로모나스 긴기발리스 치주 질환과 류마티스 관절염 사이에 기계론적인 관계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이지만 확실한 결과를 위한 연구가 아직 필요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잇몸 질환이 암 뿐만 아니라 치매를 일으킬 확률이 높으며 잇몸 질환으로 인한 치아 수가 적을수록 치매에 걸릴 위험도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잇몸 질환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치간칫솔이나 치실을 이용해 치아와 잇몸 경계를 잘 닦아내고 1년에 두번 스케일링을 하는 것이 좋다.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앙다문 졸사 앙~돼요”

    “앙다문 졸사 앙~돼요”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경기도 의정부고등학교의 ‘졸사’(졸업사진)처럼 이색적인 졸업사진을 남기는 게 새로운 졸업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졸업사진은 평생 남기 때문에 엄숙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이처럼 ‘남과 다른 독특함’을 드러내는 식으로 사진을 찍는 추세다. 졸업생들의 추억 만들기가 알몸에 밀가루와 계란을 투척하는 요란한 졸업식에서 이색 ‘졸사’로 옮겨 가고 있는 것이다. 21일 의정부고에 따르면 올해에도 각 반에서 3~4명씩을 뺀 졸업생 500여명이 개성 넘치는 ‘졸사’를 남겼다. 학교 측은 “약 5년 전부터 전체 졸업생 500명 중 10~15명 정도가 이런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점점 과감한 콘셉트까지 시도하는 것 같다”며 “학생들이 평생 소장할 추억거리인 만큼 학교에서는 딱히 제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학교 전교회장 이모(18·3학년)군은 “선배들의 졸업사진을 처음 봤을 때 이상해 보이고 걱정도 됐지만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 같다”며 “일부 야하거나 엽기적인 사진도 있지만 남학생들이 성적 호기심이나 스트레스를 건전한 방식으로 표출한다고 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의정부고 이외에도 경기 고양,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학교들에서 자유분방한 콘셉트로 졸업앨범을 제작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대구 경북고의 임모(60) 교사는 “올해 전체 졸업생 575명 중 37명이 이색 졸업사진 촬영을 시도했다”며 “보디빌딩을 하는 학생은 웃통을 벗고 찍었고 요리사가 꿈인 한 학생은 요리사 콘셉트로 사진을 찍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전설의 졸업사진이다”, “이런 걸 허락한 학교와 교사들이 멋있다”, “나도 저렇게 유쾌하게 살고 싶다”는 등의 댓글을 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섹시’ 콘셉트의 여고 졸업사진이 엉뚱한 웹사이트에서 무단 도용되는 등 부작용도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이유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권위적인 문화 속에서 남의 시선 탓에 스스로 규격화된 모습을 보이던 학생들이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지만 진지함이 없어 우려된다”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자신을 망가뜨려 주목을 받고 시청률을 올리는 TV 리얼 버라이어티의 영향이 큰 것 같다”고 지적했다. 조아미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수는 “해외 매체로 다른 문화를 접한 청소년들이 그동안 억눌린 스트레스를 졸업이라는 기회를 통해 해소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전세금 대란 속 계약금 1,200만원으로 84㎡ 아파트를 분양한다?

    전세금 대란 속 계약금 1,200만원으로 84㎡ 아파트를 분양한다?

    新청주 오창 산업단지 내 9년 만에 아파트가 공급돼 이목을 끌고 있다. 모아종합건설이 오창산업단지 내에 ‘ 新청주 오창 모아 미래도’ 와이드파크, 와이드시티 2개 단지 총 1,102가구 분양에 나선 것. 新청주 오창 모아 미래도는 모아종합건설은 2013년 상반기 주택부문 고객만족 대상 수상, 주택건설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상한 모아종합건설이 분양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아파트다. 新청주 오창 모아 미래도는 지상 주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전 가구는 전용면적 기준 85㎡ 이하 중소형으로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규모. 와이드파크는 630가구 전량이 전용 59㎡ 단일 주택형이고, 472가구로 구성된 와이드시티는 74㎡와 84㎡ 두 종류다. 입주자의 만족도를 고려한 구성도 돋보인다. 59㎡는 4Bay 판상형 구조의 신평면이며, 주방팬트리와 안방 드레스룸, 자녀방 붙박이장 등의 수납공간이 갖춰진다. 거실과 자녀방 사이의 가변형 벽체는 59㎡ 만의 강점이다. 84㎡ 역시 4Bay 판상형 구조로 일조와 통풍이 우수하고, 초대형 주방 팬트리와 맘스룸이 주방 옆에 마련된다. 모아종합건설 관계자는 “현재 오창과학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 등의 임직원들이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며 “계약금 정액제로 선착순 분양을 실시한 가운데 59㎡은 마감에 임박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新청주 오창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선착순 분양 중이며, 현재 타 업체와는 차별화 된 계약금 정액제(59㎡ 1,000만원, 84㎡ 1,200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로 소비자의 초기 부담금을 줄였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전화(1644-1778)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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