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메바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레이와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베토벤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웰니스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조슈아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6
  • 뇌 먹는 아메바, 美 9세 소녀 사망 ‘어떤 병?’

    뇌 먹는 아메바, 美 9세 소녀 사망 ‘어떤 병?’

    뇌 먹는 아메바가 화제다. 캔자스의 9살짜리 소녀가 뇌를 먹는 희귀한 아메바로 인해 사망했다. 최근 ‘더 웨더 채널’은 캔자스 주의 스프링 힐의 소녀(할리 유스트)가 ‘원발성아메바성수막뇌염’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렌즈 6개월간 안 뺀 女, 미생물에 안구 뜯겨 실명

    렌즈 6개월간 안 뺀 女, 미생물에 안구 뜯겨 실명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할 경우 눈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익숙하다. 하지만 타이완의 한 학생은 이러한 주의사항을 외면하다 결국 실명하게 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카오리안(23)이라는 이름의 여학생은 무려 6개월 동안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다가 미생물에 안구가 뜯기는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6개월 동안 단 한 번도 렌즈 세척을 하지 않았고, 한시도 눈에서 렌즈를 빼놓지 않았다. 심지어 수영장 등 위생이 좋지 않은 곳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에도 렌즈를 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안구 통증 및 시력저하로 병원을 찾았고, 의사가 콘택트렌즈를 눈에서 제거하는 순간 그녀의 안구 표면이 동물에 기생하는 단세포생물인 아메바에 의해 심하게 훼손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메바는 여학생의 안구를 뜯어먹으며 기생하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통증이 유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 여학생은 왼쪽 눈의 실명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료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눈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상당히 높다”면서 “눈에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되면서 안구 표면의 상피성 세포가 파괴될 수 있고, 작은 상처사이로 박테리아가 침입해 번식할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이어 “이 환자의 경우 ‘가시아메바 각막염’으로 각막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결국 실명하게 됐다”면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소프트 콘택트렌즈가 여름철에 특히 세균에 취약하기 때문에 위생관리에 신경써야 하며, 장시간 렌즈 착용은 피하고 불가피하게 장시간 착용해야 한다면 잠시 빼서 세척을 한 뒤 다시 착용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라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렌즈 6개월간 안뺐다가 기생충에 먹혀 실명

    렌즈 6개월간 안뺐다가 기생충에 먹혀 실명

    콘택트렌즈를 오래 착용할 경우 눈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이미 익숙하다. 하지만 타이완의 한 학생은 이러한 주의사항을 외면하다 결국 실명하게 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카오리안(23)이라는 이름의 여학생은 무려 6개월 동안이나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다가 미생물에 안구가 뜯기는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6개월 동안 단 한 번도 렌즈 세척을 하지 않았고, 한시도 눈에서 렌즈를 빼놓지 않았다. 심지어 수영장 등 위생이 좋지 않은 곳에서 물놀이를 즐긴 후에도 렌즈를 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안구 통증 및 시력저하로 병원을 찾았고, 의사가 콘택트렌즈를 눈에서 제거하는 순간 그녀의 안구 표면이 동물에 기생하는 단세포생물인 아메바에 의해 심하게 훼손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메바는 여학생의 안구를 뜯어먹으며 기생하고 있었고, 이 과정에서 통증이 유발된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 여학생은 왼쪽 눈의 실명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료진은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사람들은 눈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상당히 높다”면서 “눈에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되면서 안구 표면의 상피성 세포가 파괴될 수 있고, 작은 상처사이로 박테리아가 침입해 번식할 위험이 높다”고 경고했다. 이어 “이 환자의 경우 ‘가시아메바 각막염’으로 각막에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결국 실명하게 됐다”면서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환자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소프트 콘택트렌즈가 여름철에 특히 세균에 취약하기 때문에 위생관리에 신경써야 하며, 장시간 렌즈 착용은 피하고 불가피하게 장시간 착용해야 한다면 잠시 빼서 세척을 한 뒤 다시 착용하는 것이 올바른 사용법이라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최자, 설리 지갑 사건 언급하자 “좌시하지 않겠다”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설리와의 ‘지갑 스캔들’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최자는 5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정태호가 설리와의 열애설을 다시 촉발시킨 ‘지갑 사건’을 언급하자 발끈했다. 최자는 정태호와의 전화통화에서 소금 대신 해산물을 사용해 ‘나트륨 줄이며 살기’ 미션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장으로 향한다는 최자의 말에 정태호는 “지갑 조심해”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지며 웃었다. 최자는 “형 (지갑) 잘 챙기고 있어요. 이 형도 좌시하지 않겠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지난달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군가가 주운 최자 지갑’ 사진이 급속도로 퍼졌다. 최자가 실제 잃어버린 지갑으로 설리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포함돼 있었다. 지난해 9월말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고,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지갑사건 아예 개그로 활용하네”, “최자 설리 지갑사건 좌시하지 않겠다 너무 웃겨”, “최자 설리 지갑사건 당황한 모습이 역력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지갑 분실에 설리와의 사진 유출, 소속사 “좌시하지 않을 것”

    최자 지갑 분실에 설리와의 사진 유출, 소속사 “좌시하지 않을 것”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맥주집 포착-모닝 데이트부터 지갑 스티커사진까지.. ‘멘붕에 빠진 팬들’

    최자 설리, 맥주집 포착-모닝 데이트부터 지갑 스티커사진까지.. ‘멘붕에 빠진 팬들’

    ‘최자 설리’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 두 사람이 노천에서 맥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인정하고 싶지 않았는데 들키지 말지”, “설리 최자, 이렇게 밝혀질 줄이야”, “설리 최자, 맞았구나. 맥주집, 서울숲 모닝 데이트도 맞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설리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에 설리 사진이.. 아메바컬쳐 “사생활 침해 좌시 않을 것”

    최자 분실 지갑에 설리 사진이.. 아메바컬쳐 “사생활 침해 좌시 않을 것”

    에프엑스 설리(20)와 다이나믹듀오 최자(34)의 다정한 사진이 최자의 분실 지갑에서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을 주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 설리가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도 담겨 있다. 스티커 사진 속 최자 설리는 입술을 내민 채 볼을 맞대고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사진 유포 “본인 지갑 맞다” 볼 맞댄 애교 사진은 무엇? 논란 확산

    최자 설리 사진 유포 “본인 지갑 맞다” 볼 맞댄 애교 사진은 무엇? 논란 확산

    최자 설리 사진 유포 “본인 지갑 맞다” 볼 맞댄 애교 사진은 무엇? 논란 확산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함구해 네티즌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사진, 친한 오빠 동생인데 볼을 맞대고 있나”, “최자 설리 사진, 열애설 해명과는 좀 느낌이 다른 사진인데”, “최자 설리 사진, 지갑에 들어있는 사진을 누가 유포시킨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측 “사생활 침해, 좌시하지 않을 것”

    최자 측 “사생활 침해, 좌시하지 않을 것”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사진이..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사진이..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소속사,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분노

    최자 소속사,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분노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이래도 열애 부인?

    설리 최자, 이래도 열애 부인?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열애설 부인하더니 지갑 속에 스티커 사진?

    설리 최자, 열애설 부인하더니 지갑 속에 스티커 사진?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설, 잃어버린 지갑..본인 것 맞다 ‘옆에 있는 여성 설리?’

    최자 설리 열애설, 잃어버린 지갑..본인 것 맞다 ‘옆에 있는 여성 설리?’

    ’최자 설리 열애설’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자는 온라인상에 공개된 지갑이 자신의 것이 맞다고 시인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5일 오전 “확인 결과 온라인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지갑은 최근 잃어버린 최자 본인의 지갑이 맞다”며 “그러나 지갑 속 사진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사진 급속 유포, 설리와 볼 맞대고 애교 포즈 “최자 것 맞다…유포 좌시 않겠다”

    최자 사진 급속 유포, 설리와 볼 맞대고 애교 포즈 “최자 것 맞다…유포 좌시 않겠다”

    최자 사진 급속 유포, 설리와 볼 맞대고 애교 포즈 “최자 것 맞다…유포 좌시 않겠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최자가 지갑을 잃어버리면서 비롯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댄 채 입술을 내미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글이 적혀 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측 좌시 않겠다는 게 무슨 말이지. 왜 설리 사진이 들어있는 거지?”, “최자 측 좌시 않겠다 무섭다. 이번에도 설리와 그냥 친한 사이라고 할 건지”, “최자 좌시 않겠다는 건 열애설과 무슨 관계지? 설리 사진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열애설 재점화

    최자 지갑 속 설리 사진, 열애설 재점화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에프엑스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분실 지갑 속에 설리 스티커사진 ‘입술 내밀고 뽀뽀샷’ 충격적 진실 “좌시 않겠다” 소속사 분노

    ‘최자 설리 좌시’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와 최자가 다정한 포즈로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다. 최자 설리는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친한 선후배 사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분실 지갑 사진 유포에 대해 최자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면서도 사진 속 설리의 사진 및 열애 여부에 대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을 아꼈다. 이어 “개인적인 일이 공론화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 해당 사진의 최초 유포자 및 사생활이 노출된 일 등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더 이상 부인 못 할 듯”, “최자 설리, 아직까지 만나고 있었어”, “최자 설리, 결혼해야 하는 거 아냐”, “최자 설리, 믿고 싶지 않은 충격적 진실이다”, “좌시하지 않겠다니 고소할 건가”, “좌시 안 한다니 무섭다. 명예훼손죄 적용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자 설리 좌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사진, 사진은 2013년 2월에 찍힌 것? “지갑은 내 것”

    최자 설리 사진, 사진은 2013년 2월에 찍힌 것? “지갑은 내 것”

    ‘최자 설리 사진’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자는 온라인상에 공개된 지갑이 자신의 것이 맞다고 시인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5일 오전 “확인 결과 온라인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지갑은 최근 잃어버린 최자 본인의 지갑이 맞다”며 “그러나 지갑 속 사진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과 함께 최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지갑의 속 사진이 게재됐다. 최자와 설리가 다정히 찍은 커플 스티커 사진과 함께 크리스찬 디올 행사장에서 찍힌 설리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행사장 사진은 지난 2013년 2월에 찍힌 것이라 두 사람이 사귄 시기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불어 설리가 한 행사에서 찍은 사진 위에 ‘돈 작작 써’라고 쓴 메시지도 보인다. 한편, 지난해 9월 최자와 설리는 서울숲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찍힌 블랙 박스 영상이 공개되며 한 차례 열애설이 휩싸였다. 이때 설리의 소속사는 “최자는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사귀는 것은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자 설리 사진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사진, 진짜 사귀는 거 아냐?”, “최자 설리 사진, 분명 뭔가 있다!”, “최자 설리 사진, 진짜 최자 지갑 맞나?”, “최자 설리 사진..젊은 남녀가 만날 수도 있지?”, “최자 설리 사진..설리 입장도 듣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게시판 (최자 설리 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최자 사진 속 설리와 입술을…최자 소속사 “좌시하지 않겠다” 해명은 커녕 분노 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최자 지갑 사진 “설리 사진 본인 것 맞다” 인정…유포엔 “좌시 않겠다” 강력 대응 이유는?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20)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져 화제다. 이번에는 최자의 지갑을 주운 네티즌이 지갑 속 사진을 유포하면서 시작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자 지갑 속 설리 포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댄 채 뽀뽀를 하려고 하는 모습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갓 연애를 시작한 연인들보다도 자연스러운 느낌이다. 또 한 사진에는 ‘돈 좀 작작 써’라는 장난과 애정이 섞인 글도 달려있다. 25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해당 지갑이 최자의 것은 맞다”면서도 “(설리와의 관계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말씀드리기가 어렵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어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적 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함께 손을 잡고 길거리를 걷는가 하면 함께 맥주를 마시는 모습 등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이때도 최자와 설리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번에도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 대응을 보이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자 지갑 사진 유포 좌시 않을 것이라고 했는데 그럼 설리 등장하는 사진은 뭐지?”,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최자 좌시 않을 것, 설리 열애설 이제 구체적으로 해명할 때가 된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