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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 라이프] ‘자신감 충전기’ 나만의 여가생활찾기

    [싱글 라이프] ‘자신감 충전기’ 나만의 여가생활찾기

    싱글들의 가장 큰 적은? 바로 주체할 수 없는 시간이다. 맹렬히 업무에 매진하거나 학업에 열중하다가도 집에만 돌아오면 어쩔 수 없이 ‘방콕’ 신세가 된다. 집에서 아무리 허리를 바로 세우려고 해도 힘이 빠지고, 무조건 TV와 침대, 소파를 찾는 것이 바로 싱글 당신이다. 아니면 밤새 술에게 몸을 맡긴 ‘주당(酒黨)’이 될 뿐이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여가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면 결코 삶의 질을 높일 수 없다. 주변을 잘 살펴보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싱글들은 나름대로 독특한 여가 활용법을 갖고 있다. 그들은 여가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또 다른 삶을 개척한다. 다만 훌륭한 여가활용법을 교과서에서 찾으려고만 해서는 안 된다. 의지를 갖고 먼저 무거운 몸부터 일으켜야 한다. ■주식 손댔다 빚더미에 앉은 29세 기용씨 슬로 슬로 퀵~퀵 쪽박 악몽 훌~훌 김기용(29)씨는 매주 월요일 사교댄스 동호회에 나간다. “춤을 추러 다닌다고?”라는 질문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을 만큼 춤과는 거리가 먼 외모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하지만 1시간 동안 의상을 준비하고 향수를 뿌리는 등 준비를 철저히 한다. 사교댄스는 그의 가장 주된 취미생활이자 ‘자신감 충전기’라고 한다. 스윙댄스 같은 건 여유 있는 중년층이나 여자들만 즐기는 줄 알았던 김씨. 그가 매주 정기적으로 동호회에서 스텝을 맞추게 된 것은 지난해 여름부터. 당시 보험영업직으로 일하던 김씨는 큰돈을 만질 욕심으로 주식투자에 몰두했다. 그러나 어느 날 주식이 수천만원씩 폭락하면서 빚더미에 앉았다. 스트레스가 겹쳐 일도 그만뒀다. 그는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워 매일 방에 틀어박혀 술만 마시고, 한강도 4번이나 다녀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보다 못한 선배가 반강제로 서울의 한 대학교 앞에 있는 스윙댄스 클럽에 가입시켰다. 처음엔 음악은 좋은데 발이 따라주지 않았다. “왜 이걸 시작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매주 월·목요일 사교댄스인 지터벅과 스윙댄스를 연마하던 지난해 가을 어느 날 발이 척척 맞아떨어졌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며 집에서도 4~5시간씩 끊임없이 연습한 덕분이었다. 작년 12월에는 연습장을 통째로 빌려 공연도 가졌다. 공연 이후에는 동호회 참석 횟수를 월요일 한 차례로 줄였지만 열정은 더 커졌다. 자신감이 생겨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고, 깨진 그림판을 맞추듯 예전의 일과시간을 복구해 갔다. 그는 “내가 춤을 출 것이라고는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역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 못하는 것이 인생”이라면서 “취미와 여가가 삶의 활력소가 될 줄은 상상하지도 못했다.”고 웃었다. 서울의 한 변압기 제조회사에서 구매를 맡고 있는 박경윤(30)씨는 일에 치이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조용히 도자기 물레 앞에 앉는다. 벌써 2년째. 웬만한 도예가 부럽지 않은 실력을 갖췄다. 서서히 돌아가는 물레. 가만히 손을 대고 정성을 불어넣으면 특색 없던 검은 흙덩이가 모양을 갖추고 도자기로 태어날 준비를 한다. 물건 하나에 새로이 생명을 불어넣는 신성한 작업은 박씨의 가슴 한구석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시원하게 뚫어 버린다. 그는 “무엇인가 창조하는 일은 가장 가치 있는 일”이라고 표현했다. 박씨의 특징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이겨내지 못하고 건강까지 나빠진다는 것이다. 혼자 있을 때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가슴이 두근거려 참을 수가 없다고 했다. 한동안 마음을 가라앉히는 법에 대해 고민했지만 답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주변 사람의 권유로 도예를 시작했다. 처음엔 모든 것이 어색하고 괴상망측한 모양을 한 그릇들이 태어나기 일쑤였지만 그 과정 또한 마음을 다잡기 위한 단계라고 생각했다. 물레 앞에 앉을 때마다 호흡을 가다듬고 도자기와 자신이 합일되는 순간을 기다렸다. 적절한 습도, 회전력, 손놀림이 더해지면서 제법 그럴듯한 모양을 갖춘 도자기가 생겨났다. 재미를 붙인 그는 좋은 흙을 구하기 위해 경기 여주, 이천 등지로 열심히 다녔다. 짧은 여행은 그의 마음을 더욱 차분하게 가라앉혀 줬다. 그는 “도예가 바쁜 현대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나에게는 여유라는 가장 큰 행복을 준다.”면서 “도예가 아니었다면 난 아마 폐기된 도자기 꼴이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울증에 10㎏나 살쪄버린 30세 성미씨 찰칵 찰칵 치~즈 ‘방콕인생’ 훌~훌 홈쇼핑업체에 다니는 박지현(26·여)씨는 주말마다 K극단을 찾는다. 지난해 사회인 극단에 새내기로 처음 발을 들여놓았지만 열정만큼은 선배들에게 뒤지지 않을 만큼 높다. 박씨는 일주일에 한 번씩 단원들과 모여 감정표현이나 마임(mime)을 연습한다. 매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홈페이지에 서로의 연기에 대해 평가도 올려놓는다. 일년에 한 번씩 공연을 하기 때문에 열심히 하지 않으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 대학 졸업 전 구직활동을 하다가 남는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에서 극단을 찾은 그는 단숨에 연극에 매료됐다. 그는 “취업 후에는 연수 등 일정이 바빠 자주 참석하지 못하지만 쉬지 않고 꾸준히 연습해 올해 공연에 참석할 것”이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서울의 한 은행 창구에서 일하는 김성미(30·여)씨는 주말마다 작은 디지털카메라와 약간의 음식을 챙겨 차를 몰고 시골로 내려간다. 김씨는 “주말에 할 일이 없어 매일 인터넷으로 쇼핑몰이나 뒤지던 생활이 이제는 꿈만 같다.”고 했다. 예전에는 작은 자취방에서 온종일 누워서 지냈다. TV와 컴퓨터만 있으면 하루가 뚝딱 지나갔다. 하지만 2년 동안 집에서 거의 누워서 지낸 결과 몸무게가 10㎏이나 늘어 우울증만 생겼다. 가끔씩 영화도 보고 친구들도 만났지만 짠 바닷물을 마시는 것처럼 알 수 없는 갈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김씨는 셔터에 손가락을 올려 산과 들, 농촌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을 때, 동호회 회원들과 사진에 대한 지식을 나눌 때 형언할 수 없는 쾌감을 느낀다고 했다. 사진이 쌓이면 정기적으로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작은 사진전을 열기도 한다. 더 많은 사람이 작품을 봐 주길 희망하지만, 좀 더 실력이 좋은 동호회 회원들이 의견을 내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재미를 느낄 수 있단다. 김씨는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영역에 조금씩 다가갈수록 새로운 삶이 열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서 “취미생활 하나로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비로소 깨달았다.”고 말하며 미소지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악어-누의 혈투’ 승자는 누구?

    날카로운 이빨과 무쇠 턱을 자랑하는 악어와 강한 앞다리와 뿔을 가진 누가 생사를 걸고 대결을 펼친 장면이 한 여행객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아마추어 사진작가 영국인 오스틴 토마스(43)가 아프리카 케냐 마라 강 유역에서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목격한 건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간). 차에서 강을 건너는 얼룩말 떼를 지켜보다가 강에서 물을 튀기며 싸우고 있는 한 마리의 누와 악어의 모습이 들어왔다. 토마스는 “무리에서 약간 떨어져 강을 건너던 어린 누를 강에 몸을 숨기고 있던 악어가 갑자기 공격했다. 악어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누의 머리를 사정없이 공격했다.”고 말했다. 누는 악어의 늦은 점심감이 될 뻔 했지만 몇 초 만에 전세는 뒤집어졌다. 누는 예기치 못한 일격에 당황했으나 뾰족한 뿔로 악어의 턱을 들이받아 강에 쳐박은 것. 누는 가까스로 악어의 공격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누가 민첩하게 육지로 올라서자 악어는 입맛만 다실뿐이었다. 누는 머리의 부상을 제외하고는 생명에는 이상이 없어 보였지만 무리생활을 하는 습성상 혼자서 야생에서 살아남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이들의 싸움을 생동감 넘치는 사진으로 잡아낸 토마스는 “하마터면 유혈이 낭자한 장면을 카메라에 잡을 뻔 했다.”면서 “야생의 신비로움을 알 수 있었던 계기였다.”고 만족해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발전 치르더라도 광저우 AG 가겠다”

    “선발전을 치르더라도 광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꼭 나가고 싶습니다. 금메달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가 있기 때문이죠. ” 지난해 6월 1년 6개월간 ‘휴직계’를 제출했다가 예상보다 빨리 바둑계로 돌아온 이세돌(27) 9단의 아시안게임 출전을 향한 열의는 대단했다. 사실 예상보다 일찍 복귀한 것도 이 때문이다. 그의 분석으론 최강 한국이 바둑 금메달을 딸 확률은 50%. 중국이 만만치 않다. 올 초 한국기원이 내건 요구 사항을 모두 수용하고 복귀했다. 비씨카드월드바둑챔피언십 64강부터 참가해 복귀를 공식화했다. ●아직 감각 100% 살아나지 않아 이 대회는 지난 16일 이창호 9단이 충암고 재학생인 한태희(17)에게 본선 1회전에서 탈락해 화제가 됐다. 이세돌 9단도 “아직 감각이 100% 살아나지 않아 수 읽기에서 착각을 많이 해 질 뻔했다.”고 20일 되짚었다. 아마추어와 프로가 대국하면 승률이 80%. 20%는 진다고 했다. 비씨카드배 1회전에 프로와 맞붙은 아마추어는 5명. 이 중 이창호를 제외하고 프로가 이겼으니, 역시 프로의 승률이 80%다. 스물세 살에 결혼한 이세돌은 다섯 살인 딸(혜림)을 둔 아빠다. 하지만 외모는 동안(童顔) 덕에 머리가 단정하지 않은 성격 까칠한 고등학생 같아 보였다. 172㎝에 체중 55㎏. 프로 기사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마른 편이다. 원래 57㎏까지는 나갔는데, 6개월 휴직하면서 스트레스로 살이 더 빠졌다고 했다. 건강에는 문제가 없느냐는 질문에 그는 “바둑이 살이 찌는 종목이 아니고, 오히려 마른 편이 집중력이나 경기 중 피로가 적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술·담배를 많이 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꼭 이겨야 하는 큰 경기에 지게 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그것을 이기려고 술을 많이 먹기도 하지만, 주량은 소주 한 병에서 한 병 반 정도, 담배는 하루에 반 갑 정도”라고 해명했다. 일반적으로 국내 상위순위 프로기사들은 연간 100판 이상 시합바둑을 둔다. 2~3일에 한 판꼴이다. 그는 몸이 아프더라도 바둑판 앞에서 지더라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는 “몸이 축나는 건 바둑을 두기 때문이 아니라 졌을 때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했다. 그의 천적은 이창호 9단, 중국의 셰허(謝赫) 7단이다. “2007년부터 이창호 9단과의 경기에서 전적이 좋아지고 있지만, 자꾸 지니까 갑갑하다. 셰허 7단과도 자꾸 지니까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더 경기가 안 풀리게 된다.”고 말했다. 흔히 이창호는 아마추어도 예상하는 수를 둔다는 평가가 있다. 그러나 이세돌은 “사람들이 다 예상하는 수를 구사하는 이창호 9단에 지는 저는 뭡니까. 그런 평가는 아마추어나 하는 것이지 프로 입장에서 이창호 9단은 단단하다.”고 일갈했다. 이창호의 전성기가 지난 것 아니냐는 일각의 평가에 대해 그는 “아직 이창호 9단의 실력이 짱짱한 데다 바둑계 발전을 위해 앞으로 최하 5~10년 이상 버텨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중국 구리와의 대국 조직위서 추진 중국 구리(古力) 9단은 이세돌을 지명하고, 10번기를 추진하자고 공식 제안하고 있다. 광저우아시안게임조직위에서도 아시안게임 홍보차원에서 이를 추진한다고 했다. 이세돌은 “나이도 동갑이고, 바둑 두는 스타일도 공격형으로 비슷해서 바둑 상대로 즐겁다.”고 말한 뒤 구체적으로 진행된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는 바둑을 재미없다고 하는데 ‘질 것을 우려하는’ 마음이 앞서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기는 바둑을 하면 늘 재밌다.”고 말했다. 이세돌은 초등학교 6학년인 열두 살에 프로기사로 입단했고, 바둑은 여섯 살 때부터 뒀으니 바둑만 바라보며 22년째 달려왔다. 그는 “지난 6개월간 쉬면서 등산도 하고, 책도 읽고, 빈둥거리고 생각도 하면서 세상을 좀 더 넓게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면서 “마음의 앙금과 불화를 씻어내는 데는 역시 시간이 최고더라.”며 송곳니를 드러내며 씩 웃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아웃사이더-L.E.O, 설원을 달군 ‘힙합 무대’

    아웃사이더-L.E.O, 설원을 달군 ‘힙합 무대’

    스나이퍼 사운드의 힙합 차기주자 아웃사이더와 L.E.O(김한)가 스키어, 스노보더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2006년 MC 스나이퍼가 설립한 레이블인 스나이퍼 사운드 소속 가수, 아웃사이더와 L.E.O는 지난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남녀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예선전 대회에 참석해 힙합 향연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또 이 둘은 각자 빠른 랩과 파워풀한 무대 매너를 뜨겁게 선보이고 스키장에서 펼친 힙합 무대로 보더들의 열띤 환호성을 이끌어냈다.도내 전역이 쌀쌀한 기온임에도 불구하고 만여명의 스키어들이 은빛 설원을 누빈 가운데 개최된 예선전 대회는 힙합 공연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자리였다.특히 이날 강원지역 최고의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자 전국에서 몰려든 행락객들도 붐벼 인산인해를 이뤘다.대회 예선전이 끝난 후 SS501 김형준이 피처링해 화제를 나은 L.E.O가 먼저 무대로 올라 검은띠외 1곡으로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이여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화려하게 등장했고 2009년 상반기를 강타한 ‘외톨이’로 스키장을 열광의 도가리로 수놓았다. 특히 후속곡인 청춘고백은 인기작곡가 김건우의 곡으로 마지막 엔딩을 장식했다.청춘 고백을 흥얼거리며 열광하던 한 여성 보더는 “추운 스키장에서 입이 얼 정도로 말이 안 나오는데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빠른 랩을 구사한다는 게 너무 놀랍다.”며 “정말 속사포 랩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가수다.”라고 놀라와 했다.총 4곡을 선사하고 스노보더들의 흥을 돋운 아웃사이더와 L.E.O는 “추운 날씨 속에 많은 인파가 몰려 행사장에 늦을까봐 조바심에 발을 동동 굴렸다.”며 “현장서 수많은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성 하나로 막혔던 길도 뚫릴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하이원리조트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하는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은 젊음과 열정이 뿜어지는 은빛 설원에서 펼쳐지는 아마추어 프리스타일 스키, 스노보드 대회로 1월 23일 예선전을 거쳐 2월 6일 결승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경기는 2월 12일 오후 1시 30분 SBS Sports를 통해 중계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tNC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정선(강원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설원에서 빛난 속사포 랩 ‘아웃사이더’

    [NOW포토] 설원에서 빛난 속사포 랩 ‘아웃사이더’

    지난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예선전 대회, 축하공연차 참석한 속사포 랩의 소유자 아웃사이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하이원리조트(대표 최영)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스노보더와 스키어 누구나 참가해 남녀 예선전을 치렀으며 프리스타일 스키 및 스노보드 결승전은 오는 2월 6일 열린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정선(강원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L.E.O, 스키장 추위 녹이는 지존

    [NOW포토] L.E.O, 스키장 추위 녹이는 지존

    지난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예선전 대회, 축하공연차 참석한 가수 L.E.O(김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하이원리조트(대표 최영)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스노보더와 스키어 누구나 참가해 남녀 예선전을 치렀으며 프리스타일 스키 및 스노보드 결승전은 오는 2월 6일 열린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정선(강원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설원 햇살에 빛난 ‘아웃사이더’

    [NOW포토] 설원 햇살에 빛난 ‘아웃사이더’

    지난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예선전 대회에 속사포 랩 아웃사이더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하이원리조트(대표 최영)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스노보더와 스키어 누구나 참가해 남녀 예선전을 치렀으며 프리스타일 스키 및 스노보드 결승전은 오는 2월 6일 열린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정선(강원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 스노보드 진기 열전

    [NOW포토]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 스노보드 진기 열전

    지난 23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리조트 벨리 하프파이프 코스에서 개최된 ‘하이원 스카이 오픈 2010’(High 1 SKY open 2010) 아마추어 스키·스노보드 예선전에 참가한 스노보더가 멋진 경기를 선보이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대표 최영)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스노보더와 스키어 누구나 참가해 남녀 예선전을 치렀으며 프리스타일 스키 및 스노보드 결승전은 오는 2월 6일 열린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정선(강원도)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은퇴설?…답은 ‘김연아’만 안다

    김연아 은퇴설?…답은 ‘김연아’만 안다

    밴쿠버 겨울올림픽 개막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느닷없이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의 은퇴설이 터져 나왔다. 2월 밴쿠버올림픽과 3월 세계선수권(이탈리아 토리노)이 끝난 뒤 현역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21일 일부 언론을 통해 ‘김연아가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을 끝으로 프로 선수로 전향한다’는 기사가 보도됐고, 같은 날 김연아 매니지먼트를 맡은 IB스포츠가 이를 반박하는 해프닝이 있었다. IB스포츠는 “은퇴에 대해 김연아가 직접 의견을 밝힌 적은 없다. ‘올림픽 결과에 따라 은퇴할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라고 했을 뿐 현재 향후 진로에 대해 어떠한 계획도 없는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 올 시즌 이후 김연아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 이미 스포츠 스타를 넘어 ‘한국의 아이콘’으로 거듭난 김연아다. 올림픽 후에도 선수로 대회에 출전하며 정상에 군림할 수도 있고, 은퇴를 선언하고 아이스쇼에 나서 경쟁 없는 스케이팅을 즐길 수도 있다. 만약 계속 아마추어로 남을 경우는 ‘피겨 전설’의 길을 밟게 된다. 그랑프리시리즈·세계선수권·올림픽 등에 꾸준히 출전해 우승 횟수를 늘려 갈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최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자신과의 싸움’이 계속돼야 한다. 더구나 만 24살이 되는 2014소치올림픽까지 도전하는 건 엄청난 노력을 수반할 터.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꿈을 이룰 경우 현역 선수생활을 접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연아는 과거 몇 차례 인터뷰를 통해 “밴쿠버올림픽이 끝난 뒤 은퇴할 생각”이라는 말을 했다. 올림픽에서 정상에 선 뒤 떠나고 싶다는 바람 때문이었다. 역대 올림픽에서도 피겨에서 두 차례 이상 우승한 선수는 소냐 헤니(노르웨이·3회)와 카타리나 비트(독일·2회) 둘뿐이다. 최근 올림픽 여자싱글 우승자는 금메달을 딴 뒤 미련 없이 은퇴의 길을 택했다. 1992년 크리스타 야마구치(당시 21세·미국), 1994년 옥사나 바이울(당시 17세·우크라이나), 1998년 타라 리핀스키(당시 15세·미국), 2006년 아라카와 시즈카와(25세·일본)가 정상에서 떠났다. 2002년 우승자 사라 휴즈(당시 17세·미국)는 올림픽 다음 시즌까지 선수생활을 한 뒤 은퇴했다. 선택은 오직 김연아의 몫이다. 독보적인 선수로 자리매김한 김연아가 올 시즌이 끝난 뒤 어떤 길을 택할지 주목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문화계 블로그] 5·18 30주년 기념 말러의 ‘부활’ 서울공연 퇴짜 ‘유감’

    “나 높이 날아 오르리라. 사랑 날개 타고 나 높이 날아 오르리라. 살기 위해 죽으리. 살기 위해 죽으리….” 구자범 광주시립교향악단(광주시향) 상임지휘자가 김상봉 전남대 철학과 교수와 번역한 말러 교향곡 2번 ‘부활’의 합창 부분이다. 구 지휘자와 김 교수는 광주의 한 카페에서 작품을 번역하면서 두 시간이나 펑펑 울었다고 했다. 가사의 마지막 부분이 1980년 5월 광주의 모습과 너무나 닮았던 까닭에서다. 두 사람은 올해 광주 민주화 항쟁 30주년을 맞아 5·18 기념 공연으로 말러의 ‘부활’을 선택했다. 이유를 묻는 질문에 구 지휘자는 “가사를 보라.”고 짧게 답했다. “부활교향곡 합창의 가사가 당시 광주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번역 과정에서 종교적 색채를 뺐을 뿐 달라진 것은 없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마침 올해는 말러 서거 100주년이어서 ‘30주년 광주’의 의미에 힘을 더 보탰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합창 부분을 시민들의 목소리로 채운 점이다. ‘아마추어’인 시민들이 우리말로 번역된 가사를 부르며 5·18 정신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다. 광주 시민이 아니더라도 5·18 정신에 공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오디션 지원(2월3일 마감)이 가능하다. 시민과 함께하는 ‘부활’은 5월17일 전야공연과 5월18일 본 공연으로 구성된다. 18일 공연은 시민군과 진압군 사이의 접전이 가장 치열했던 전남도청 앞에서 할 예정이다. 애초 서울 공연도 추진했다. 하지만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대관 심사에서 잇따라 퇴짜를 맞았다. 해외공연단과의 경합에서 밀린 것이다. 지방단체 공연이 외국 공연에 밀린 것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라고 공연계는 자조하면서도 아쉬움을 감추지 않았다. 구 지휘자는 독일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 상임지휘자를 지냈다. ‘386세대’로 80년 광주를 직접 경험하기도 했던 그는 지난해 광주시향이 상임지휘자 자리를 제안했을 때 흔쾌히 받아들였다. 구 지휘자는 “5·18은 광주의 역사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다. 서울에서 그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점은 안타깝다.”고 말했다. 전해웅 예술의전당 사업본부장은 “외부인사 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공연 의도와 교향악단의 실력 등을 철저히 검증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면서 “대관 심사에서 탈락한 것은 요건(과반 찬성)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이지, 다른 이유는 없다.”고 해명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볼썽사나운 업무 주도권다툼

    볼썽사나운 업무 주도권다툼

    온실가스 저감대책과 원전관련 연구개발(R&D) 사업을 놓고 정부 부처 간 주도권 다툼이 치열하다. 업무 관장을 놓고 실무자끼리는 물론 장관들까지 거들고 나서면서 볼썽사나운 모습도 연출되고 있다. 온실가스 감축사업은 2006년부터 환경부와 지경부가 서로 자기 부처의 고유업무라며 줄다리기를 해왔다. 두 부처가 대립각을 세우는 이유는 온실가스에 대한 인식차이 때문이다. 환경부는 온실가스를 대기오염물질로 규정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지경부는 산업발전 등에 저해요소가 된다며 반대한다. 지경부는 온실가스 문제는 산업계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산업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를 놓고도 기싸움이 한창이다. 지경부는 전력거래소와 함께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모의거래를 실시했다. 환경부 역시 증권거래소와 협약체결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로 확산하겠다는 복안이다. 두 부처의 힘겨루기는 주무부처가 됐을 경우 막대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전관련 원자력 연구개발을 둘러싼 지경부와 교육과학기술부 간 기 싸움도 점입가경이다. 장관들까지 나서면서 감정싸움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역시 예산 확보와 ‘자리 만들기’로 읽혀진다. 올해 원전 연구개발 예산은 2000억원을 웃돈다. 안병만 교과부 장관은 지난 14일 “교과부가 원자력 기초·원천 분야를 맡고, 지경부가 상용 분야를 맡는 현재의 원자력 행정체제에 변화가 없는 쪽으로 양 장관 간에 합의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요르단 연구용 원자로 수주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원전 수출 성공은 현재의 원자력 행정체제가 잘된 결과”라면서 “더 이상 이 문제로 설왕설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경환 지경부 장관은 이를 부인했다. 최 장관은 교과부와의 원자력 업무 분담과 관련, “어느 나라 교육부 장관이 원전을 수출하러 다니느냐.”며 상용화 연구개발은 지경부가 맡아야 한다는 입장을 강하게 주장했다. 최 장관은 “이번에 원전 수출을 해보니 규제를 하는 곳에서 안전 점검을 하는 것을 어떻게 믿느냐는 지적이 경쟁국에서 있었다.”면서 교과부의 원자력 R&D 전담에 문제를 제기한 배경을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국무조정 업무가 부실하다 보니 부처끼리 경쟁이 붙어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면서 “가뜩이나 세종시 문제 등으로 복잡한 판에 부처 간 주관업무를 놓고도 힘겨루기를 하는 모습이 아마추어 같다.”고 지적했다. 유진상 김경두기자 jsr@seoul.co.kr
  • 동대문구 공무원이 만든 ‘친절송’ 화제

    동대문구 공무원이 만든 ‘친절송’ 화제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 구정 역점과제인 ‘대민(對民) 친절도 향상’을 위해 ‘동대문 친절 송(Song)’ 두 곡을 만들어 화제다. 밝고 경쾌한 댄스풍의 노래는 반복적인 멜로디로 만들어져 누구나 한번 들으면 입으로 중얼거리며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이와는 달리 발라드풍의 친절 송은 친숙한 멜로디로 작곡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제작됐다. 동대문 친절 송들은 매일 오전 8시55분과 오후 5시55분 등 하루 2차례 사내 방송을 통해 전 직원들에게 전달돼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방태원 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민을 만족시키는 행정서비스, 구민을 감동시키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친절’은 기본적인 필요조건”이라며 “직원들 스스로 방법을 찾아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특히 이 노래들은 구청 공무원과 공익근무요원들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은 물론이고 녹음까지 했다는 점에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구는 친절 송 제작을 위해 지난해 2~3월 두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사를 공모했으며, 접수된 50여건의 작품을 3차에 걸쳐 심사해 5월30일 최종 2점을 선정했다. 발라드풍의 친절 송은 김경미(행정 9급·여)씨가, 댄스풍의 친절 송은 기획책임을 맡은 장인선(행정 7급)씨와 실용음악을 전공한 공익근무요원 정성민(대중음악 전공)씨가 각각 5개월간의 산고 끝에 작곡과 편곡을 마무리했다. 수십 차례 수정 끝에 완성된 이 노래들은 직원들의 품앗이로 합창단을 결성, 점심시간을 활용해 한달간 연습한 뒤 지난달 28일 밤샘녹음을 통해 완성됐다. 댄스풍 친절 송을 작곡한 정성민씨는 “화음이나 편곡 등 음악적인 아쉬움이 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실용음악을 시작한 지 7년 만에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다.”고 기뻐했다. 기획책임을 맡은 장인선씨는 “기획안부터 작품완성까지 꼬박 1년이 걸렸는데, 아마추어로서 대단한 일이라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처음에는 가사만 공모하려다가 작·편곡까지 직접 하게 됐는데 밤샘녹음에도 흔쾌히 응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소행성?…지구로 접근하는 ‘괴물체’ 포착

    소행성?…지구로 접근하는 ‘괴물체’ 포착

    지구를 향해 다가오는 우주의 괴물체가 포착돼 그 정체를 둘러싼 논란이 한창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는 13일(현지시간) 정체가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물체가 지구를 향해 다가오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물체는 이에 이틀 앞선 지난 11일 호주의 스카이 라이브-그로브 그릭 관측소 천문학자들이 로만자코 관측소에서 발견, 사진으로 찍어 확인한 것이다. NASA 측은 이 물체가 미국 동부 표준시간으로 13일 오전 7시 45분쯤 지구와 가장 가깝게 스쳐갈 예정이기 때문에 아마추어 별 관측자는 서부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때 지구와 이 괴물체의 거리는 약 13만km로, 지구와 달의 거리에 1/3에 해당한다. 과학자들은 궤적을 계산한 결과 이 물체와 지구가 충돌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문제는 이 물체의 정체다. 과학자들은 위성에서 떨어진 파편이나 소행성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아직 이 물체의 정체를 정확하게 규명하지 못해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2010AL30이라고 이름 붙은 이 물체는 폭이 11m정도밖에 안되며 오리온자리와 황소자리, 물고기자리 사이를 지나갈 것으로 파악된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의 폴 코다스 박사는 “이 물체를 분석한 결과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닌 것으로 결론 지었다.”고 밝혔다. 사진=스페이스 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이티마우스, 눈보라 속 열창에 팬들 ‘열광’

    마이티마우스, 눈보라 속 열창에 팬들 ‘열광’

    힙합그룹 마이티마우스가 열정적인 축하공연으로 스노보더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마이티마우스는 지난 9일 오후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 스키월드에서 진행된 ‘제 7회 EXR 스노보드 대회’ 축하공연에 참석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물론 대명 비발디 스키월드를 찾은 방문객들은 마이티마우스의 공연에 환호했다. 대회 시상식이 끝난 후 무대에 오른 마이티마우스는 ‘에너지’, ‘연애특강’ 등 총 4곡을 부르며 스노보더들의 흥을 돋웠다. 특히 이날 폭설 속에 야외공연을 펼치게 된 마이티마우스는 “야외공연인 줄 몰랐다. 옷을 벗어야 분위기가 사는데 오늘은 목도리까지 하고 공연하겠다.”는 등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추운 날씨 탓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마이티마우스의 공연을 지켜만 보던 관객들도 차츰 몸을 들썩이며 공연에 환호하기 시작했다. 자신 역시 스노보드 마니아임을 밝힌 마이티마우스의 상추는 “추운 날씨엔 특히나 준비운동이 필수다. 다치지 않게 조심히 즐기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마이티마우스에 이어 아웃사이더가 무대에 올라 특유의 속사포 랩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고 화려한 불꽃 페스티벌까지 더해져 분위기는 최고조에 올랐다. 마이티마우스는 공연이 끝난 뒤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제 7회 EXR 스노보드 대회’엔 마이티마우스, 아웃사이더의 축하공연 외에도 럭키드로 이벤트, 보더들을 위한 축하파티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대회 후 열린 파티는 EXR, G-SHOCK, 컨버스, 타이거 맥주, 파워에이드에서 마련한 경품행사 및 후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치러졌다. EXR과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TV리포트와 서울신문NTN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스노보더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스노보드 문화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프로부문 1등에게 현금 300만원, 아마추어 단체 1등에게 100만원을 부상으로 증정하는 등 총 4000천만 원 상금규모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홍천(강원)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EXR 스노보드 대회, 1등 ‘신타로 야마구치’

    [NOW포토]EXR 스노보드 대회, 1등 ‘신타로 야마구치’

    지난 9일 오후 강원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대회에 1등을 수상한 일본선수 신타로 야마구치(Shintaro Yamaguchi 19)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와 프로대회 두 종목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뤄졌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 중순 공중파 SBS-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홍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애프터파티~

    [NOW포토]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애프터파티~

    지난 9일 오후 강원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애프터파티에 참석한 VIP 및 초빙내빈자들이 성공적인 행사를 자축 하고 있다.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와 프로대회 두 종목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뤄졌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 중순 공중파 SBS-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홍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명 스노보드 대회 참가자들 “자신 있어요!”

    [NOW포토] 대명 스노보드 대회 참가자들 “자신 있어요!”

    지난 9일 오후 강원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대회에 참석한 일본팀이 승리를 자신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와 프로대회 두 종목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뤄졌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 중순 공중파 SBS-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홍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총알처럼 빠른’ 속사포랩, 아웃사이더!

    [NOW포토] ‘총알처럼 빠른’ 속사포랩, 아웃사이더!

    힙합가수 아웃사이더가 지난 9일 오후 강원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축하공연에 참석해 멋진무대를 선사하고 있다.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와 프로대회 두 종목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뤄졌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 중순 공중파 SBS-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홍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정한 ‘힙합’을 선사하는 ‘상추’

    [NOW포토] 진정한 ‘힙합’을 선사하는 ‘상추’

    2인조 힙합그룹 마이티 마우스 멤버 상추가 지난 주말 강원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축하공연에 참석해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와 프로대회 두 종목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뤄졌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 중순 공중파 SBS-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홍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이티 마우스, 힙합과 함께 스노보드를…

    [NOW포토] 마이티 마우스, 힙합과 함께 스노보드를…

    2인조 힙합그룹 마이티 마우스가 지난 주말 강원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7회 EXR 스노보드 페스티벌’ 대회 현장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와 대명 비발디 파크가 주최하고 서울신문NTN과 TV리포트가 후원한 이번 페스티벌은 아마추어와 프로대회 두 종목으로 나뉘어서 진행됐으며 가수 공연을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뤄졌다. 이 대회는 2010년 1월 중순 공중파 SBS-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홍천=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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