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람코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압록강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개막식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범죄 예방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정산 지연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2
  • 쌍용,사우디와 합작정유사 설립/아람코사와 합의

    ◎50대 50으로 총 10억불 투자/중질유공장 포함,18만배럴 규모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쌍용정유가 국내에 합작으로 정유회사를 세운다. 아람코와 쌍용정유는 국내에 신규 정유회사를 설립하고 경남온산에 공장을 건설키로 28일 최종 합의했다. 이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나제르석유장관과 나이미 아람코사장 등이 오는 12월5일 내한,쌍용정유측과 정식으로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정유는 이날 아람코와 10억달러를 투자,50대 50의 가칭 「한·사우디정유주식회사」를 내년초 설립하고 하루정제능력 10만배럴 규모의 정유공장과 하루 8만배럴 규모의 중질유분해 및 탈황시설을 갖추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 사우디의 경우 원유 또는 현금으로 3억5천만달러를,쌍용정유는 3억5천만달러에 상당하는 하루 10만배럴 규모의 기존 정유공장과 중질유분해 및 탈황시설을 건설할 수 있는 부지를 출자키로 했다. 합작회사가 갖게될 10만배럴의 정유공장은 쌍용정유가 현재 하루 6만배럴 규모에서 16만배럴 규모로늘리기 위해 오는 12월1일 준공하는 새로운 정유공장이다. 따라서 합작회사가 들어서게 되면 쌍용정유는 현재의 하루 6만배럴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게 된다. 양측은 정유공장은 정부의 허가가 나는대로 곧바로 가동할 계획이며 중질유분해 및 탈황시설은 오는 94년까지 건설키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정유측은 이를 위해 12월5일 사우디와 정식계약이 체결되면 재무부와 동자부에 설립허가신청서를 낼 방침이다. 정부로부터 설립허가를 받게되면 국내정유사 수는 현재 5개사에서 6개사로 늘게 되나 기존 정유공장을 흡수했기 때문에 정제능력은 그대로이다. 이번 합작사업은 지난 1월 나제르 사우디석유장관이 방한하면서 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됐으며 나제르 석유장관은 그동안 우리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식서한을 보내오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 “이라크서 공습해도 원유생산 중단안해”/사우디국영 석유사

    【바레인 로이터 연합】 사우디아라비아는 이라크와의 전쟁이 발발하더라도 유전이 직접공격을 받지 않는한 유전폐쇄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사우디국영석유회사 사우디아람코사의 고위 경영진이 8일 다짐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