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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논그림 쌀 1580kg’ 지역아동센터에 기탁

    여주시, ‘논그림 쌀 1580kg’ 지역아동센터에 기탁

    경기 여주시는 유색벼를 활용한 논그림 사업으로 생산된 여주쌀 10kg 130포, 4kg 70포를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논그림은 유색벼를 활용해 세종대왕릉역 일원 2개소와 여주보 주변 1개소에 ‘세종대왕과 명성화후생가’, ‘경기도자비엔날레 도자기축제’, ‘전국최초 쌀산업특구 여주대왕님표 여주쌀’ 등을 표현한 이색적인 그림으로 여주시를 알리는데 큰 몫을 했다. 시 관계자는 “유색벼로 여주시를 홍보하고, 생산된 쌀로 여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계속해서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한 여주쌀은 사마리안지역아동센터·주양지역아동센터·신륵지역아동센터(여흥동 소재), 여주지역아동센터·여주원광지역아동센터(중앙동 소재), 구세군여주지역아동센터(오학동 소재), 가남지역아동센터·한국지역아동센터(가남읍 소재), 즐거운지역아동센터(점동면 소재), 대신지역아동센터(대신면 소재), 금사지역아동센터(금사면 소재), 산북지역아동센터(산북면 소재) 등 12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 용산구, 2024년 마을돌봄사업 공모전 아동부문 ‘대상’

    용산구, 2024년 마을돌봄사업 공모전 아동부문 ‘대상’

    “몇 달 후면 이제 저의 마음의 고향인 키움센터를 떠나야 하는데 많이 아쉬워요” - 차영경양 영상 중 서울 용산구가 운영하는 용산4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 소속 학생이 지난 1일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2024년 마을돌봄사업 공모전’ 아동부문에서 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마을돌봄사업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국민적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다함께돌봄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개최된다. 서울금양초등학교 6학년 차영경양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현재 6학년까지의 성장 스토리텔링을 영상으로 만들어 제출했다. 영상에는 키움센터를 다니며 체험한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코로나 시기를 겪은 모습 등을 담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차양의 가족은 공모전 타이틀처럼 마음놓고 아이를 맡겼을 뿐인데 상까지 받게 돼 기쁘고,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해 주는 시설과 그곳을 잘 운영해 주는 용산구에 늘 감사하게 생각해 왔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이들이 키움센터를 사랑하고 즐거운 방과 후 놀이터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라며 “아동을 지역에서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아동과 학부모가 원하는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월드쉐어, 2024 세계 식량의 날 맞아 아동 무료 급식 지원

    월드쉐어, 2024 세계 식량의 날 맞아 아동 무료 급식 지원

    ‘원더풀데이’ 캠페인으로 1801명의 아동에게 따뜻한 식사를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2024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부르키나파소, 키르기스스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아동들에게 무료 급식과 식량 키트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 그룹홈 운영, 해외 아동 결연, 지역 개발, 무료 급식 지원 및 인도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월드쉐어가 주관한 ‘원더풀데이’(Wonder Full Day) 캠페인은 10월 16일, 식량 위기에 처한 1016명의 아동에게 무료 급식과 2주 분량의 식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초기 목표였던 1016명의 아동 지원에서 후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총 1801명의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부르키나파소에서는 16일, 월드쉐어가 운영하는 파라코바 무료 급식 센터에서 행사가 열렸으며, 800명의 아동이 지원을 받았다. 이들은 생선, 밥, 스튜, 음료수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식사를 제공받았고, 한 가정의 2주 분량에 해당하는 마카로니 10kg도 함께 전달 받았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16일부터 17일에 걸쳐, 월드쉐어가 아동 영양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이식쿨주 공립 유치원 3곳에서 총 424명의 아동에게 무료 급식과 2주 분량의 식료품을 지원했다. 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15일부터 5일간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7곳에서 577명의 아동이 지원받았다. 아이들은 영양가 있는 점심 급식과 함께 가족과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쌀, 콩, 옥수숫가루, 시리얼 등 약 7kg의 식품을 선물 받았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방문한 후원자들은 “작은 노력들이 모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선물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더 이상 굶는 아이가 없이 모두가 기본적인 행복과 권리를 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들에게 배부른 오늘을 선물합니다”, “항상 응원해! 얘들아, 건강하고 힘내” 등 아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김병노 월드쉐어 상임이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 끼 식사를 나누고, 아이들의 가정에 희망을 선물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 세계 빈곤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더풀데이’ 캠페인은 9월 중순부터 월드쉐어 홈페이지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세계 식량의 날 당일에는 광화문과 홍대 등 서울의 5개 장소에서 시민들에게 식량 위기 실태를 알리고 나눔 참여를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도 실시됐다.
  • 신복자 서울시의원, ‘2024 지자체 의정대상’ 수상

    신복자 서울시의원, ‘2024 지자체 의정대상’ 수상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동대문4)이 지난 16일에 개최된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 대상 & 혁신리더 대상’ 시상식에서 2024 지자체 의정 대상을 받았다. 이 시상식은 대한민국 의정에 기여하고 탁월한 리더십 전문성으로 맡은 분야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이들의 업적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신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저출생·고령사회 문제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재정균형발전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 의원은 아동 돌봄 정책이 모두의 책임과 관심이 필요한 과제임을 강조하며,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문제점을 논의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아이들의 욕구를 반영한 건강한 환경 조성에 선도적인 활동을 해왔다. 또한 서울불꽃축제 당일 대기질 악화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대상 사전 경고 및 안내 강화를 촉구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펼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 의원은 “2024 지자체 의정 대상 수상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서울시민과 동료 의원님들 덕분에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 사랑의 구두닦이 35년… 따뜻한 관악

    사랑의 구두닦이 35년… 따뜻한 관악

    “구두 수선대에서 시작한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관악녹지회의 ‘사랑의 구두닦이’가 올해로 35년째를 맞았다. 관악녹지회는 서울 관악구에서 구두 수선대를 운영하는 대표들로 구성됐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모아 1990년부터 매년 사랑의 구두닦이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관악구와 관악녹지회는 지난 23일 지역 곳곳에서 사랑의 구두닦이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35년째를 맞이한 사랑의 구두닦이에는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22개 구두 수선대 사업장과 많은 주민이 참여했다. 특히 박준희 관악구청장도 직접 구두 수선대를 찾아 담소를 나누고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많은 관악구청 직원도 동참했다. 모금된 구두 수선비는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관악녹지회 강규홍 회장은 모임의 시작을 “우리도 만나서 술만 마시지 말고 좋은 일을 해 보자는 뜻으로 모임을 만들게 됐다”고 떠올렸다. 이어 강 회장은 “경기 불황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지만 사랑의 구두닦이를 통해 기부를 이어 갈 수 있어 기쁘다”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봉사를 이어 가는 것은 우리 역시 보이지 않는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지난해까지 관악녹지회의 재능기부로 모금한 금액은 약 1억 3700만원에 이른다. 관악녹지회는 기부뿐만 아니라 관악구에 있는 보육원과 아동센터에도 해마다 방문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박 구청장은 “35년 동안 한결같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관악녹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자발적인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시크릿 가든’ 촬영지 씨에스호텔… ‘특별한 초대·특별한 나눔’

    ‘시크릿 가든’ 촬영지 씨에스호텔… ‘특별한 초대·특별한 나눔’

    제주의 전통양식 초가지붕이 돋보이는 5성급 제주전통호텔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디너콘서트를 연다. 국내 호텔에서는 유일하게 제주 고유의 전통문화 지킴이를 표방하고 새로운 호텔문화 창출에 앞장서 온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는 오는 23일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디너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전통문화을 느낄 수 있는 5성급 호텔로써 ‘한류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 왔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지난 2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객 200여 명을 초청해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팝페라 가수 장진호, 권지호, 팝소프라노 한아름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재즈 무대와 연주를 2시간동안 선사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중문에 위치한 씨에스호텔은 지난 2004년 국내 최초 제주 유일의 5성급 전통문화호텔이다. ‘천혜의 제주도 자연경관과 한국 전통문화를 하나로 결합해 한국의 미를 세계에 널리 알리자’는 창업자의 경영철학으로 지난 20년간 문화적 전통문화계승을 고집하며 묵묵히 뚝심경영을 해 온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5성급 호텔을 유지하기 위해 2년에 한번 제주전통 초가지붕을 개량하는 비용만 1억원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1년에 유지보수만도 2000만~3000만원이 들어가고 제주전통호텔로서 법적 보호를 받다보니 대규모 증축을 할 수 없는 제약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제남아동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후원금과 겨울용품을 10월, 12월에 시설방문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24~25일 중 제남아동센터 아동 전원을 호텔로 초청하는 크리스마스 특별이벤트를 열고 중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세웅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 총지배인은 “창업주는 누구보다 호텔 수익보다 소중한 전통문화를 지키려는 자부심이 강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히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주무대로 활용되면서 중국인 관광객들의 야외결혼식 장소로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외국인들의 웨딩 대여만 1년 20여건이 넘을 정도”라고 전했다. 2004년 10월 23일 개관한 씨에스 호텔 앤 리조트는 제주 전통 건축 양식으로 재현된 전통 스타일의 객실과 야외탕(29실)과 다양한 식음 업장, 온천 스파, 품격있는 웨딩 등 파티장소로 인기있는 야외 가든 등 현대적 편안함과 한국의 전통 문화를 결합해 연간 약 1만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형용 씨에스호텔 앤 리조트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의 이웃 돌봄과 나눔, 해녀 전통문화 보존행사 연 2회 이상 개최, 제주 자연환경 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올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연 4회 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아름다운 제주를 가꾸고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에스호텔은 객실고객과 제주도민들에게 12월말까지 식음 전 업장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 신복자 서울시의원,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문제점·대책 마련 위한 토론회 개최

    신복자 서울시의원,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문제점·대책 마련 위한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동대문4)과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자치구 대표자 협의회(회장: 신상규)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의회가 주최한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아동센터의 운영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아동복지와 돌봄의 역사와 당면과제를 중심으로 한 발제와 다양한 방과후·돌봄기관의 현황과 미래 방향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의원은 개회사에서 “아동 돌봄은 어느 한쪽의 책임으로만 해결할 수 없는 과제이며, 아이들의 욕구를 반영하고 그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주제 발제를 맡은 김정환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는 ▲아동복지법 개정의 역사 ▲지역아동센터의 역사와 현황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당면 문제와 대책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이어 김경란 광주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는 ▲방과후·돌봄에 대한 정책수요자의 요구 탐색 ▲다양한 방과후·돌봄기관의 현황과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임수경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아동보육정책팀장, 이정순 성북구 비젼트리 지역아동센터 시설장, 배선미 동대문구 성복행복한홈스쿨 시설장, 오세우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아동담당관이 참여해 ▲늘봄학교 등 초등돌봄 서비스 통합에 따른 지역아동센터와의 연계 방향 ▲서울시 지역아동센터의 현재 (공간 및 환경, 종사자 처우개선에 대한 현실화 필요)와 지원 방향에 대한 의견 등을 나눴다.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신 의원은 “지역아동센터는 우리 사회에서 아동 돌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운영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문제점들을 자세히 검토해,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이 머물고 싶어 하는 돌봄 기관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롯데, ‘mom편한’ 사업으로 여성·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한다

    롯데, ‘mom편한’ 사업으로 여성·아동에게 따뜻한 마음 전한다

    롯데는 사회가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회공헌 슬로건 ‘마음이 마음에게’를 바탕으로 여성과 아동, 나라사랑에 중점을 두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과 사회에 환원한다. 30일 롯데에 따르면 롯데는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하는 ‘mom편한 꿈다락’ 사업을 진행 중이다. mom편한 꿈다락은 문화체험 및 아동 역량 강화 활동도 지원하고 있으며, 2017년 군산 회현면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87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꿈다락 참가 신청을 받아 대구, 광주, 양평, 천안, 대전 지역에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공교육의 디지털화 및 코딩교육 의무화에 대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디지털 인프라 이론 교육, 실습 기반의 디지털 교육, 디지털 도서 구독권 등을 지원한다. ‘mom편한 놀이터’는 아동과 보호자가 놀이터 디자인 단계부터 참여해 친환경 놀이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총 28개소를 조성했다. 실내 놀이 콘텐츠 개발도 함께 추진하는 등 아동의 놀이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에는 전남 여수에 있는 나진초등학교 용창분교(폐교)에 27호점 개소식을 진행했다. 27호점은 지자체 차원에 설립 수요를 반영해 기존 실외 놀이터를 실내 놀이터로 전환한 첫 사례다. 올해는 의정부와 울산에 mom편한 실내 놀이터 2개소를 추가로 조성 중이다. 롯데는 mom편한 놀이터를 통해 지역 아동 돌봄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1월 아동권리보장원으로부터 아동권리경영실천기업상을 받았다.
  •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희망나눔인상에 ‘전진상의원’ 선정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희망나눔인상에 ‘전진상의원’ 선정

    49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전·진·상 의원·복지관’(이하 전진상의원)이 ‘희망나눔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전진상의원’을 올해 다섯 번째 희망나눔인상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진상의원은 1975년 고 김수환 추기경의 지원 하에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문을 연 의료기관이다.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의원, 복지관, 약국,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름인 ‘전·진·상’은 ‘온전한 자아 봉헌’(全), ‘참다운 사랑’(眞), ‘끊임없는 기쁨’(常)이라는 국제가톨릭형제회(A·F·I)의 기본정신을 담고 있다. 전진상의원은 일반 진료를 비롯해 호스피스, 가정간호, 요양 등 다양한 의료 활동을 제공하는 금천구의 ‘터줏대감’이다. 국내에 ‘호스피스’라는 개념이 없던 1998년부터 암 환자를 위한 가정 호스피스를 시작했다. 2008년에는 서울시 처음의 호스피스 전문기관인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를 개원해 말기 암 환자와 가족들 모두 마지막 순간을 존엄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에게는 진료와 처방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환자뿐 아니라 환자의 가족과 환경을 살펴 양육비, 생계비,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 대상 정기 의료 봉사와 함께 최근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취약계층 아동에게도 한결같이 온정을 베풀고 있다. ‘전진상 지역아동센터’를 설립, 운영하여 아동 교육, 돌봄,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유기적으로 마련해주고 있다. 이런 전진상의원의 나눔은 ‘파란 눈의 천사’라 불리는 배현정(78·마리 헬렌 브라쇠르) 원장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배 원장은 벨기에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한 뒤 1972년 26살에 봉사단체 국제가톨릭형제회 단원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의료봉사를 시작했다. 초기에는 외부에서 봉사하는 의사들의 지원을 받아 진료를 했으나, 상주 의사가 필요해지면서 1981년 중앙대 의대에 편입해 가정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배 원장은 ‘환자는 의사를 만날 권리가 있다’는 신념 하에 개원 초창기부터 방문·야간 진료를 이어오고 있다. 매주 목요일에는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방문 진료를, 월요일과 수요일에는 야간 진료를 운영한다. 세월이 수십년 흘렀지만 그녀의 목표는 언제나 처음과도 같다. 바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치료하고 돕는 것이다. 배 원장은 “한국에서 많은 분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병원과 함께 끝까지 환자를 최우선으로 돌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인상은 나눔으로 아름다운 사회 가치를 만드는데 기여한 사람(단체)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제정한 상이다. KT그룹 희망나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연중 상시로 희망나눔인상 후보자의 선행, 사연과 함께 수상자를 추천받는다.
  • 윤영희 서울시의원, 청년의 날 맞아 청년 마음건강 전문가 10인에게 표창 수여

    윤영희 서울시의원, 청년의 날 맞아 청년 마음건강 전문가 10인에게 표창 수여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비례)이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 마음건강 전문가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지난 26일 윤 의원은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청년 마음건강 전문가 10인에게 서울시의회 의장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는 김영한 전 시의원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 의원은 이날 ▲박병관(협동조합행복잇다 이사장) ▲이은경(명지대학교 교수) ▲서수연(성신여대 교수) ▲박수연(구로오금동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사) ▲이태호(㈜한누리 대표이사) ▲서영남(㈜가온아이피엠 팀장) ▲최지영(서울곰두리체육센터 경영지원팀장) ▲임승혜(혜민안과병원 팀장) ▲이주성(국제스마트콘텐츠개발원 대표) ▲강희진(에버그린하우스 시설장) 총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윤 의원은 “이번 표창 수여식은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 청년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펼쳐오신 분들을 위해 마련했다”며 “청년들의 아픔을 경청하고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와 보살핌 덕분에 청년들이 살아갈 힘을 얻는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윤 의원은 “은둔·고립 청년이 사회에 건강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며 “시의회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함께 고민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시민들을 적극 발굴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 ‘드림팩’ 나누고 이웃 돌보고… 소비자 사랑 환원하는 코오롱그룹

    ‘드림팩’ 나누고 이웃 돌보고… 소비자 사랑 환원하는 코오롱그룹

    코오롱그룹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취지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2년 사회공헌을 전담하는 조직인 ‘CSR사무국’을 발족했으며, 같은 해 ‘꿈을 향한 디딤돌, Dream Partners’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전임직원이 참여하는 ‘코오롱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아울러 1981년에 설립된 ‘오운문화재단’과 2002년에 설립된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를 통해 이웃과도 소통하고 있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매년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먼저 매년 초 코오롱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드림팩’(Dream Pack)을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드림팩 기부천사 캠페인’을 개최한다. 드림팩에는 학용품∙놀이용품∙간식 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이 담겼다. 올해는 코오롱ENP 임직원 60명이 드림팩 870개를 포장해 파트너 기관인 기아대책과 함께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 30곳에 직접 배송하거나 택배 발송했다.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봉사 집중 주간을 통해 다양한 테마의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드림 파트너스 위크’(Dream Partners Week)를 연다. 지난 5월 드림 파트너스 위크에서는 계열사 CEO들을 비롯한 코오롱그룹 임직원들이 과천∙마곡∙구미 등 전국 사업장 인근 소외된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전북 정읍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택 단열재 및 내부 석고보드 시공 등을 진행하는 활동도 했다. 2013년부터는 매년 여름∙겨울철 두 차례씩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 방학, 휴가 등의 이유로 헌혈자가 급감하는 여름과 겨울에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을 기부하고 있다. 올해까지 코오롱이 기부한 헌혈증은 약 6500장에 달한다. 가을의 대표적 봉사활동은 2012년부터 시작된 ‘꿈을 향한 삼남길 트레킹’이다. 이 캠페인은 코오롱 임직원들이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과 함께 코오롱 과천 사옥 인근의 삼남길을 걸으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다. 코오롱그룹은 어린이들이 꿈을 실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2002년에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어린왕자’도 설립했다. 꽃과어린왕자는 2004년부터 매년 초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꿈을 키워가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선발해 장학증서를 주고 자존감 향상, 진로 탐색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코오롱 어린이 드림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2월에도 장학생 3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594명의 장학생에게 약 29억원을 지원했다. 2008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기부도 이어오고 있다. 코오롱은 성금의 일부를 국제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협업하는 ‘도시놀이터 개선사업’에 지정해 기탁한다. 이 개선사업은 낡고 위험한 놀이터를 해당 지역 어린이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새단장하는 ‘놀이터를 지켜라’ 캠페인의 하나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서울 강동구 ‘달님어린이공원’을 비롯해 모두 8곳의 놀이터를 새로 조성했다.
  • KB국민카드, 아동·청소년 초청 ‘패밀리데이 야구 관람’

    KB국민카드, 아동·청소년 초청 ‘패밀리데이 야구 관람’

    KB국민카드가 아동·청소년 100여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KB국민카드는 지난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두산 베어스 경기에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100여명을 초청해 야구용품 선물세트와 응원 도구, 간식 등을 제공했다. 또 카드 회원 중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 160명도 함께 관람 행사에 초청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과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서초구의회, 지역 어려운 이웃에 키다리아저씨 됐다.

    서초구의회, 지역 어려운 이웃에 키다리아저씨 됐다.

    서초구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나주 으뜸쌀(10㎏) 총 20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구의원들은 지난 10~11일 이틀 동안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신망애의집 △다니엘복지원 △우면종합사회복지관 △구립우면동지역아동센터 △사립우면지역아동센터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서초지역아동센터 △구립방배동지역아동센터 △새빛바울의집 등 9곳을 직접 방문해 의연품을 전달했다. 전달된 쌀은 시설의 무료급식과 어르신 도시락 등을 만드는 데 쓰일 예정이다 또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이번에 전달된 의연품인 나주 으뜸쌀은 서초구와 나주시가 2022년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마련할 수 있어 의미를 더했다. 고선재 의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진엽 경북도의원, 추석명절 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

    김진엽 경북도의원, 추석명절 맞이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상북도의회 김진엽 의원은 12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 ‘사랑의공부방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포항 오천읍에 위치한 ‘사랑의 공부방 지역아동센터’는 오천읍 지역 내에 저소득 방임 아동, 청소년들과 위축되고 소외된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통해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아동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밝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과 후 개별 및 집단지도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위문은 인근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들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에게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아이들을 만나 담소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 이하 종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아동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 사회에 나눔의 마음이 확산되어 보다 따뜻한 사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칠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위문·격려

    이칠구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앞두고 지역아동센터 위문·격려

    이칠구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포항)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고자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 위치한 ‘양포행복한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 의원은 일괄적인 물품기부보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기 위해 사전조사를 진행한 후, 센터에 필요한 휴지, 종이컵, 간식 등을 구매해서 전달하고 센터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의원은 “지역사회 내 아동의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노력한 지역아동센터와 종사자들의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경북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 김창혁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구미지역 아동복지시설 위문

    김창혁 경북도의원, 추석맞이 구미지역 아동복지시설 위문

    김창혁 경북도의원은 12일 추석을 맞아 구미의 열린지역아동센터와 점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경상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이 방문한 열린지역아동센터는 8명의 시설 종사자와 36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주간보호와 야간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또한, 점프지역아동센터는 시설 종사자 5명, 시설이용 아동 27명으로 지역자원을 연계해 아동들을 보호하고 성장형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등 아이들이 직접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 의원은 매년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위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구미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지역의 아동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연규식 경북도의원, 한가위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연규식 경북도의원, 한가위 명절 맞아 지역아동센터 위문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4)은 11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소재한 ‘해맞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연 의원은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하면서, 지역아동센터 생활에 어려움과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특히 관심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연 의원은 “올해 추석은 여느 해보다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김희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김희수 경북도의원, 추석 명절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경북도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과 의회 사무처직원이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포항2)은 11일 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창포동·환호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방문,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 의원은 어르신과 아이들의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복지시설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관계자 및 종사자들에게도 격려와 감사를 전하면서 화재예방 등 안전관리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온가족이 함께하는 민족 대명절, 추석에 작은 관심과 애정으로 미력하나마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면서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해마다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해 관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 15년 동안 4만 178포····광양제철소, 한가위 앞두고 ‘희망의 쌀’ 전달

    15년 동안 4만 178포····광양제철소, 한가위 앞두고 ‘희망의 쌀’ 전달

    광양제철소가 민족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희망의 쌀 전달식’을 열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지난 9일 열린 전달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정상경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 김동극 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재경 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 이사장, 수혜기관 등을 비롯한 행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9년부터 15년간 매년 설과 추석에 ‘희망의 쌀’ 전달식을 열며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는 나눔정신을 적극 실천해오고 있다. 올해도 광양제철소는 지역 이웃들을 위한 백미 20㎏ 1841포(8000만원 상당)를 구매했다. 쌀은 무료급식을 진행하는 요양원,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100여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희망의 쌀’ 전달식은 광양지역 농가에서 재배된 쌀을 구매해 진행되는 만큼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달식으로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에 전한 백미는 20㎏포 기준 약 4만 178포에 달한다. 금액으로는 18억 2500만원어치다. 정상경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은 “15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렇게 아름다운 전달식을 이어온 것은 광양시와 함께하겠다는 상생의 경영이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제철소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인화 시장은 “설과 추석이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 광양제철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양제철소는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는 상생의 이념 아래 △건강관리 프로그램 △지역 농산물 나눔 행사 △고향사랑기부제 교차 기부 △포스코벤처지원단 발대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 전달

    백순창 경북도의원, 추석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위문품 전달

    경상북도의회 백순창 의원(구미)은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구미시 옥계동 소재의 꿈이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고 도의회를 대표해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꿈이있는지역아동센터는 옥계동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보호 및 교육 등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밝고 건전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백 의원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아이들을 내 자식과 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시는 센터장님과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가 관심을 같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다면 따뜻한 정이 흐르는 지역 사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아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지원을 확대해 보다 많은 복지 정책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경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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