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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영 아나, 故이언 방송 관련 공식 사과

    이선영 아나, 故이언 방송 관련 공식 사과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故 이언의 사망소식을 전하던 중 리포터가 자신의 부정확한 발음에 웃음을 터뜨렸으나 사과 없이 그대로 방송을 진행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프로그램의 MC 이선영 아나운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선영 아나운서는 ‘故이언씨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 에서 “23일 연예가중계 방송에서 故이언씨의 사망소식과 올림픽 관련 소식이 함께 나가며 물의를 빚게 된 점, 정중히 사과 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이 아나운서는 “생방송 이전 화면 후 토크에 관한 고민이 있었다. 고인의 영상 다음이 올림픽 메달 소식이었는데 짧은 스튜디오 시간 동안 바로 분위기를 전환하여 상반되는 두 소식에 관한 내용을 함께 전달해 드리는 것이 오히려 적절치 못하다는 판단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분위기 전환이 더 장난스럽게 비춰질 수도 있으니, 차라리 故 이언씨를 애도하는 화면 속에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말씀을 자막으로 넣고 그 동안은 숙연한 마음가짐으로 방송에 임하자는 이야기를 나눴고, 올림픽 소식에 흥겨워하는 모습만 부각이 되고, 거기에 리포터의 의도치 않았던 생방송 중의 사고로 오히려 여러분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이 아나운서는 “마무리를 짓는 부분에서 생각이 짧았다. 뒤늦게나마 정중히 사과한다. 이번 일을 계기로 늘 진지하게 고민하며 더 나은 방송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KBS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진당 보건복지위장 변웅전 내정

    선진당 보건복지위장 변웅전 내정

    자유선진당은 20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장 후보에 3선의 변웅전 의원을 내정했다. 변 의원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15,16대 의원을 지낸 뒤 올해 18대 총선에서 충남 서산에서 출마해 재기에 성공했다. 한편 국회는 오는 26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상임위원장과 특위위원장을 선출하면서 원 구성을 마무리짓는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 ‘서태지 팬’ 최송현, 서태지 공연 사진 공개

    ‘서태지 팬’ 최송현, 서태지 공연 사진 공개

    최근 가수 서태지의 팬임이 밝혀지면서 화제가 된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가 지난 14일과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서태지 공연에 다녀온 사진을 공개했다. 최송현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 ‘AmEtHySt’ 폴더에 ‘전야제’, ‘우비’, ‘ETPFEST2008’이란 제목으로 총 4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연장에 다녀온 모습을 담은 사진에는 “우리만의 독립 기념일”, “비가 와서 더 즐겁다” 등 공연장에 다녀온 기쁨을 전했다. 서태지의 컴백에 맞춰 자신의 미니 홈피 배경음악을 모두 서태지의 노래로 바꾸면서 최송현은 열혈 서태지 팬으로 알려졌다. 또 이와 관련해 최송현은 지난 16일 새벽 미니홈피에 ‘5972일. 그 중 10가지 이야기’란 제목의 글을 통해 11살부터 지금까지 서태지의 팬이었던 자신의 감정과 지난 13일 있었던 서태지의 기자회견 사회를 맡게 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글을 통해 최송현은 “오빠가 내 이름 석자 모른다며 울던 초등학생 꼬마였는데 이렇게 세월이 흐른 후 기사 제목에 대장과 나란히 이름이 씌여 있다. 지금도 대장이 내 이름을 아는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내 인생 최고의 영광”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렇게 늙고 싶어했던 꼬마도 이젠 나이 들기 싫은 어른이 됐다.”면서 “그의 이름 석 자만으로도 인생에 수많은 보물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우리는 진심으로 그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서태지에 대한 아련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최송현의 미니홈피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K “그린카 개발매진”

    MK “그린카 개발매진”

    정몽구 현대·기아차 그룹 회장이 “하이브리드카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혀 정부의 ‘녹색성장’ 뒷받침 의지를 밝혔다.“벤처기업(부품업체)의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도 했다. 어머니인 변중석(고 정주영 명예회장 부인)씨의 1주기 자리에서다.5개월만에 다시 얼굴을 맞댄 현대가(家)의 회동에도 관심이 쏠렸다. 지난 16일 오후 9시 서울 청운동 정주영 명예회장 자택 앞. 장자(長子)인 정몽구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범(汎) 현대가 일원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정의선 기아차 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노현정 전 아나운서(정대선씨 부인) 등 3세 일가들의 모습도 보였다. 정몽구 회장은 청운동 집에 들어가기 전 기자들과 만나 “어머니 제사를 지내기 위해 가족끼리 왔다.”고 운을 뗐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린 카’(친환경차)를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친환경차 개발은 경제 성장에 상당히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현대·기아차는 하이브리드카와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벤처기업을 육성할 것”이라고 강조해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도 촉구했다. 내년 7월 출시 예정인 아반떼 하이브리드카 가격을 둘러싸고 말이 무성하지만 정 회장은 “(가격대는)아직 모른다.”고 잘라 말했다. 정몽준 위원은 일각의 현대건설 인수 포기설을 확인하는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집안행사 자리”라며 언급을 회피했다. 현대그룹 회장이기에 앞서 ‘며느리’이기도 한 현정은 회장은 맏딸인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 차(車)로 일찌감치 도착한 덕(?)에 기자들의 공세를 비켜갔다. 오랜만의 회동이라 현대건설·증권업 문제 등 범 현대가의 현안이 화두에 올랐을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지만 현 회장은 17일 그룹 임원을 통해 “특별한 얘기는 없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팝아트 티셔츠로 “독도는 한국땅” 홍보

    팝아트 티셔츠로 “독도는 한국땅” 홍보

    해외파 디자이너 조성경씨가 ‘팝아트 티셔츠’로 독도 알리기에 나섰다. 조씨는 최근 독도를 주제로 한 티셔츠 600장을 제작해 탤런트 하유미·김지석, 배우 임원희, 아나운서 한성주, 가수 알렉스·호란·원상욱·홍진경 등을 모델로 등장시킨 잡지 화보 촬영을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화보 촬영에 사용된 티셔츠에는 태권브이, 태극기 등 한국 고유의 상징물뿐 아니라 ‘슈퍼맨’‘원더우면’ 등 외국인에게 잘 알려진 만화 캐릭터도 등장한다. 조씨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파리와 국내 백화점이 많이 진출한 중국 등을 중심으로 판로를 개척할 계획이다. 수익금은 독도 홍보를 위해 사용한다. 그는 “몇 년 전 파리에서 국내에 돌아왔을 때 월드컵으로 국민들이 하나가 됐던 모습이 생각났다.”면서 “베이징올림픽으로 국민들이 일체감을 갖고 있을 때 다시 희망을 찾자는 뜻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의 독도사랑은 유별나다. 이미 두번째 프로젝트로 그룹 넥스트의 멤버였던 가수 원상욱이 작사한 ‘독도 캠페인송’ 알리기를 시작했다. 앞으로 캠페인 동영상도 제작해 국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리고, 사진 전시회도 열 생각이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WOW 한국경제TV07:00 대박타임 09:00 WOW메디컬 센터 13:00 행복재테크 17:00 별난직업 별난사람 18:00 특집 증시대전망 22:00 한밤의 증시카페●히스토리채널08:00 아시아, 디자인을 입다 09:00 잊혀진 역사, 간도 13:00 세상을 바꾼 사람들 15:00 최후의 원시부족 16:00 무비-나사렛 예수 24:00 부흥의 길   ●캐치온08:45 쓰리타임즈 12:20 어깨너머의 연인 14:05 록키 발보아 15:50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18:00 심슨 가족 더 무비 24:05 가면   ●SBS드라마 플러스06:50 며느리와 며느님 08:0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09:10 조강지처클럽 15:50 스타킹 17:10 행복합니다 20:20 패밀리가 떴다 23:10 미스터리 특공대●투니버스11:30 명탐정 코난 극장판 13:30 개구리중사 케로로 19:30 짱구는 못말려 스페셜 22:00 요절복통 수호천사 24:00 심슨네 가족들 01:00 뉴핑크팬더   ●EBS플러스107:00 EBS 탐스런(종합) 한국지리, 사회·문화, 윤리09:30 EBS기본과 특별한(종합)과학, 사회11:10 EBS수능특강 선택(종합) 고3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14:30 EBS수능특강(종합) 고3 수리영역 수학Ⅰ(1)(2), 언어영역(1)(2)18:10 EBS수능특강 외국어영역(1)(2)19:50 잊혀져 가는 것들Ⅱ(재)22:00 오답노트(재)●EBS플러스209:20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1)(2)10:40 춤추는 소녀 와와11:10 청소년 드라마 비밀의 교정12:30 클래식 명곡 감상(재)15:00 EBS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사회 3-1, 과학 3-116:00 EBS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사회 4-1, 과학 4-119:00 모여라 딩동댕21:00 매직 중학 영문법(재)23:00 중학영단어 30일 완성   ●올리브채널11:00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아나운서편 15:00 최악의 레스토랑 메이크오버 16:00 올리브쇼 17:00 막돼먹은 영애씨 21:00 타이라쇼 24:00 악녀일기●한방건강TV10:00 좋은사람 좋은만남 11:00 신나는 다이어트 13:00 한방주치의 365일 15:00 생긴대로 건강법 19:20 출동 한방 클리닉! 20:00 건강상담
  • 서태지의 ETPFEST, 4만 열기 속 대장정 마쳐

    서태지의 ETPFEST, 4만 열기 속 대장정 마쳐

    서태지가 주최한 국내 최초의 도심형 록페스티벌 ‘ETPFEST 2008’이 그 뜨거운 이틀의 대장정을 끝냈다. ‘ETPFEST 2008’은 14, 15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서태지, 마릴린 맨슨을 비롯해 국적과 장르를 넘나드는 총 22개 팀이 출연, 서울 도심을 뜨거운 음악 열기로 후끈 달아 오르게 했다. 전야제 격으로 열린 14일 ‘파크공연’은 신인가수 선데이 브런치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 닥터코어911, 트랜스픽션, 에픽하이, 클래지콰이, 다이시 댄스 등이 출연했다. 15일 공연에 앞서 야외무대에 열린 1일차 공연임에도 야외무대 앞을 가득 채운 1만여명의 팬들은 15일 본 공연의 성공을 예감케 했다. 이어 15일 오전 10시 ‘ETPFEST2008’의 본 무대인 야구장 실내 공연이 시작됐다. 스탠딩 석을 비롯해 야구장의 1,3루 및 본부석 관중석을 가득 채운 음악팬들은 비가 오가는 궂은 날씨에 아랑곳 하지 않고 출연 아티스트 들이 뿜어내는 뜨거운 음악의 열기를 온몸으로 즐겼다. 야마아라시로 시작된 2일차 공연은 바닐라 유니티, 데스 캡 포 큐티, 피아, 몽키 매직, 맥시멈 더 호르몬, 드래곤 애쉬에 이어 더 유즈드까지 끝없이 이어졌다. ‘ETPFEST2008’ 공연의 절정은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이었다. 당초 예정보다 늦은 오후 10시께 무대에 오른 서태지는 8집 첫 싱글 ‘모아이’를 시작으로 ‘필승’, ‘시대유감’, ‘슬픈아픔’, ‘이제는’, TI’K TA’K’, ‘휴먼 드림’, ‘라이브 와이어’ 등 총 12곡을 부르며 단독 콘서트 못지 않은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서태지가 무대에 오른 시점부터 쏟아지기 시작한 비는 갈수록 거세졌다. 하지만 오랜 시간 서태지를 기다려 온 팬들은 비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의 일거수 일투족에 열광했다. 4년 7개월 만에 이번 무대를 통해 공식 컴백한 서태지는 “4년 만이죠?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오늘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후 11시 20분께 무대에 오른 인더스트리얼록의 황제 마릴린 맨슨 또한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수많은 히트곡을 열창하며 앙코르곡으로 부른 ‘Beautiful People’까지 ‘ETPFEST’의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했다. 지난 14일 오후 2시 30분 막을 올려 15일 자정을 훌쩍 넘은 새벽 한시까지, 20여시간 동안 계속된 ‘ETPFEST2008’은 유효관객 4만 여명을 동원하며 지난 2004년 기록한 3만 명을 넘어서는 대 성공을 거두며 막을 내렸다. 이날 ‘ETPFEST’공연장에는 가수 김종서와 양현석, 탤런트 이훈 최송현 전 KBS 아나운서를 비롯해 아르헨티나, 이집트, 헝가리 등 세계각국의 대사가 공연을 관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태지는 ‘ETPFEST 2008’공연을 끝으로 9월 27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더 그레이트-2008 서태지 심포니’를 개최한 후, 올 연말 전국 투어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서태지 컴퍼니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송현 첫 나들이, 서태지 앞이라 주눅?

    최송현 첫 나들이, 서태지 앞이라 주눅?

    최송현 전 KBS아나운서가 퇴사 후 첫 바깥 나들이를 시도했지만 그 결과는 좋지 않았다. 최송현은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기자회견에 사회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 서태지의 팬임을 자청하고 이날 사회를 맡게 된 최송현은 지난 6월 퇴사 후 공식석상에 첫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인지 과거 방송서 프로그램을 리드하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보조 진행자’ 수준에 머물렀다. 기자회견 시작과 함께 단상에 모습을 드러낸 최송현은 “16년간 서태지를 기다려 왔다.”고 서태지의 팬임을 자처했다. 하지만 그가 한 말은 기자회견 시작 전 몇 마디가 전부였다. 여느 기자회견의 사회자라면 행사 진행 자체를 주도하고 이끌어 가지만 최송현은 그런 면에서 사회자답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이날 기자회견은 해당 아티스트의 사정으로 순서가 바뀌는 등 진행 자체가 매끄럽지 못했으며, 사회자라면 그런 돌발상황에 재치 있게 대처해야 하지만 몇 마디 “기다려달라”는 말이 최송현이 보인 노력의 끝이었다. KBS 아나운서 사직 후 최송현은 연예계 데뷔에 대한 의사를 비치고 있다. 최근에는 “몇 군데 연예 기획사가 접촉을 하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했다.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를 앞둔 최송현의 시험무대일 수도 있는 이날 ‘ETPFEST’기자회견에서 그는 서태지의 팬에 머물렀다. ‘상플’의 안방마님으로 아나테이너 전성시대의 한 축을 담당하던 최송현 아나운서의 모습은 찾을 수가 없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사회 준비하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

    [NOW포토] 사회 준비하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

    최송현 KBS 전 아나운서가 사직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최송현은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에서 열린 ‘ETPFEST 2008’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아 지난 6월 KBS 아나운서 사직 후 첫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릴린 맨슨 “할리우드보다 한국영화 더 좋아”

    마릴린 맨슨 “할리우드보다 한국영화 더 좋아”

    인더스트리얼 록의 황제 마릴린 맨슨이 한국 문화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마릴린 맨슨은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번 공연에 참가하는 소감을 전하던 중 “한국영화가 할리우드 영화보다 났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랜만에 한국에 왔는데 한국이 좋은 쪽으로 많이 발전한 것 같아 기쁘다.”고 오랜만에 방한 소감을 전한 마릴린 맨슨은 “개인적으로 한국 영화팬이고 내가 즐겨 입는 옷의 디자이너도 한국 사람”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이어 “내가 생각하기에 할리우드 영화보다 한국영화가 낫다고 생각한다.”고 단도 직입적으로 한국 영화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ETPFEST 2008’은 서태지, 마릴린 맨슨, 데스 캡 표 큐티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ETPFEST’는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서태지, 마릴린 맨슨, 드래곤 애쉬, 스키조, 에픽하이, 닥터코어911, 디아블로, 클래지콰이 등이 참석해 열띤 음악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송현 전 KBS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퇴사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송현 “난 서태지팬…ETPFEST 사회 자청”

    최송현 “난 서태지팬…ETPFEST 사회 자청”

    최송현 KBS 전 아나운서가 서태지의 열혈팬임이 전해졌다. 최송현은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아 지난 6월 KBS 아나운서 사직 후 첫 공개석상에 섰다. 이날 최송현의 기자회견 사회는 최송현 본인이 서태지의 팬 입장으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ETPFEST’의 한 관계자는 “최송현 본인이 서태지의 팬임을 강조해 이번 기자회견의 사회를 자청했다.”며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하는 이번 페스티벌의 공식기자회견 사회를 맡기에 적임자라 생각했다.”고 최송현의 사회자 발탁 이유를 전했다. 최송현이 ‘ETPFEST 2008’의 사회를 통해 공식석상에 선 것은 KBS 사직 후 첫 공개석상이라 그 의미가 깊을 전망으로 최송현 본인이 연예계 데뷔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을 전한 것으로 비춰진다. 한편 ‘ETPFEST 2008’은 서태지, 마릴린 맨슨, 데스 캡 표 큐티는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그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수많은 국내외 뮤지션들이 참석하는 도시형 록페스티벌 ‘ETPFEST2008’은 14,15일 양일간 서울 잠실운동장 야구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태지 “많은 사랑 감사해요”

    [NOW포토] 서태지 “많은 사랑 감사해요”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송현 “통역하기 힘드네요”

    [NOW포토] 최송현 “통역하기 힘드네요”

    최송현 KBS 전 아나운서가 사직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최송현은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에서 열린 ‘ETPFEST 2008’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아 지난 6월 KBS 아나운서 사직 후 첫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릴린 맨슨 “살아있는 이유는 바로 음악 때문이죠”

    [NOW포토] 마릴린 맨슨 “살아있는 이유는 바로 음악 때문이죠”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데스 캡 포 큐티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NOW포토] 데스 캡 포 큐티 “환영해주셔서 감사해요”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송현 “ETPFEST2008 사회 맡았어요”

    [NOW포토] 최송현 “ETPFEST2008 사회 맡았어요”

    최송현 KBS 전 아나운서가 사직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최송현은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털에서 열린 ‘ETPFEST 2008’기자회견에서 사회를 맡아 지난 6월 KBS 아나운서 사직 후 첫 공개석상에 모습을 보였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릴린 맨슨 “2번째 한국 방문이에요”

    [NOW포토] 마릴린 맨슨 “2번째 한국 방문이에요”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마릴린 맨슨 “제 패션 스타일 어때요?”

    [NOW포토] 마릴린 맨슨 “제 패션 스타일 어때요?”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태지 “올 블랙으로 차려입고 왔어요”

    [NOW포토] 서태지 “올 블랙으로 차려입고 왔어요”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대 입장하는 서태지

    [NOW포토] 무대 입장하는 서태지

    서태지가 기획하고 국내ㆍ외 유명 뮤지션들이 출연하여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 열렸다. 13일 오후 9시 30분 서울 강남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ETPFEST 2008’의 사전 기자회견에서는 최송현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태지와 마릴린 맨슨,데스 캡 포 큐티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ETPFEST 2008’은 오는 14,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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