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아나운서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김상현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현장중심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매도 지시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추석 연휴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434
  • KBS, 퇴직 아나운서 3년간 출연금지

    KBS가 노사협의로 ‘프리랜서’를 선언한 퇴직 아나운서에 대해 KBS 프로그램에 3년간 출연하지 못하도록 방침을 정했다.KBS노사는 19일 열린 제81회 노사협의회에서 “방송의 공영성 강화를 위해 직원이 프리랜서 전환을 목적으로 공사에서 중도퇴직한 경우 프로그램과 매체에 구분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3년 동안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합의서를 채택했다.이번 합의서는 아나운서 등 진행자뿐만 아니라 PD를 비롯한 제작 인력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KBS, MC 대폭 교체이후 시청률 상승

    지난달 KBS의 가을개편 이후 MC를 교체한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대체로 상승했다.경제 위기에 따른 출연료 절감을 내세우며 MC를 교체한 프로그램은 모두 37개로 이 가운데 31개의 평균 시청률이 10월 평균 수치보다 올랐다.특히 외부 MC를 아나운서 등 내부 MC로 교체한 프로그램은 10개 가운데 7개의 시청률이 높아졌다.
  • 안방극장 ‘말의 향연’에 빠지다

    안방극장 ‘말의 향연’에 빠지다

    바야흐로 ‘토크쇼 전성시대’다.지상파는 물론 케이블TV까지 다양한 형태의 토크쇼가 브라운관에서 ‘말의 향연’을 펼친다.하지만 모든 토크쇼가 이슈의 중심에 서는 것은 아니다.특히 감추기보다 드러내기를 좋아하고,가식보다 솔직함을 선호하는 요즘 세대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리얼리티쇼에 이어 신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는 TV토크쇼. 성패를 가르는 조건은 무엇일까 ●‘무릎팍도사’와 ‘박중훈쇼’ 사이 현재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는 TV토크쇼는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다.각계각층을 두루 망라한 출연자는 물론 ‘성역없는’ 질문이 인기 비결이다.여기에 진행자인 개그맨 강호동의 친근함과 순발력, 그리고 수년 전 인터뷰 기사까지 샅샅이 뒤지는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조사도 한몫했다.하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게 면죄부를 준다거나,‘막말방송’ 등 자극적인 언행으로 종종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르곤 한다. 반면 지난 14일 기대속에 출발한 KBS 2TV ‘박중훈쇼,대한민국 일요일밤’은 초반부터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예능팀이 아닌 시사정보팀에서 제작을 맡은 ‘박중훈쇼´는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 각 분야를 아우르는 시사토크쇼를 표방했다.그러나 장동건이 출연한 첫회에서 연예인 신변잡기에 그쳐 ‘너무 밋밋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등 기존의 토크쇼와 큰 차별점을 보이지 못했다. 이를 바라보는 방송가의 시선도 그리 너그럽지 않다.특히 영화배우 박중훈이 화려한 입담과 풍부한 인맥으로 개편 때마다 각사의 토크쇼 MC섭외 1순위였음을 생각해 보면 그 결과는 ‘기대 이하’라는 것이다. ●박중훈의 ‘소신’ 과연 통할까? 물론 방송 초반이므로 ‘박중훈쇼’의 성패를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무엇보다 박중훈은 토크쇼를 맡기에 앞서 꽤 오랫동안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박중훈쇼’의 연출자인 서용하 PD는 “박중훈씨는 사전에 최대한 진정성을 갖고 인물에 깊이있게 접근하고,재미를 주더라도 실소나 폭소가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진행 원칙을 세웠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박중훈의 ‘소신’이 새로운 토크쇼의 지평을 열게 될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자니윤쇼’,‘주병진쇼’,‘김혜수 플러스유’ 등 기존에도 연예인을 MC로 내세운 토크쇼들이 많았지만,요즘들어 토크쇼가 다시 각광받는 이면에는 방송에서 다루기 껄끄러웠던 질문들이 거침없이 오가고 있는 것도 한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우정 MBC 예능국장은 “예전에는 신비주의를 고수하는 일부 연예인이 특정 질문은 피해 달라고 요청하면 제작진도 이를 받아들였지만,요즘엔 답을 하든 안하든 일단 질문부터 하고 본다.”면서 “방송은 활자 매체와는 달리 상대방의 표정만으로도 답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한 사안은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 이런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진행자의 ‘균형 감각’ 토크쇼가 범람할수록 진행자의 균형 감각은 더욱 더 중요한 덕목으로 떠오르고 있다.너무 체면을 차리면 시대감각에 뒤떨어진 토크쇼에 그칠 수 있고, 지나치게 솔직함에 집착하면 폭로성 토크쇼로 전락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지상파보다 소재와 표현의 자유의 폭이 넓은 케이블TV에서 토크쇼의 위력은 훨씬 거세다. MBC 드라마넷의 ‘삼색녀 토크쇼’나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 등은 장수하고 있으며,거침없는 독설의 대표주자 가수 신해철은 지난 12일부터 MBC 에브리원에서 인터뷰 토크쇼 ‘신해철의 스페셜 에디션’을 방송하기 시작했다.하지만 일부 케이블 TV 토크쇼들은 ‘인물 탐구’라는 본연의 임무보다 자극적인 가십거리 생산에만 몰두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상파TV의 토크쇼 붐은 연예인 위주로 가볍게 흐르는 토크쇼의 흐름을 바로잡겠다며 한대수(60), 강산에(43), 호란(29)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진행자를 내세워 28일 첫방송하는 MBC 시사토크쇼 ‘악·어’(語)로 이어진다.여기에 가수 겸 방송인 임백천이 중장년층을 위한 토크쇼가 있다면 언제든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히는 등 토크쇼가 방송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지만 어느 정도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강재형 한국아나운서연합회장은 “우리 사회가 사물의 본질보다 즉각적인 이미지에 집착하는 ‘철학의 부재’의 시대에 살다 보니 방송 토크쇼의 화법 역시 이를 반영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토크쇼의 진행자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기본으로 갖추고,긴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안목과 균형감을 갖춰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경기 한파 시름 잊고 1000원으로 ‘씽씽씽’

    경기 한파 시름 잊고 1000원으로 ‘씽씽씽’

    경기불황 한파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깔깔대는 청소년들은 물론 연인들이 빙판을 지치며 침울한 연말을 잠시나마 즐겁게 보내고 있다.올겨울에 부쩍 이용객이 증가한 것은 스케이트장 규모가 커지고 여흥 프로그램도 다양해진 게 입소문을 타기도 했지만 특히나 싼 입장료 덕분인 듯하다.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모습을 살펴봤다. ●변화1-면적이 커졌다 19일 저녁 서울시 신청사 공사장 앞의 스케이트장.10대로 보이는 여학생 10여명이 앞사람 허리춤을 붙잡고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입가에 함박웃음이 떠나지 않는다.안전요원 이주호(21)씨는 “미끄러운 링크에서는 기차놀이를 하다 넘어지면 다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2004년 첫선을 보이자마자 12만 8000여명을 손님으로 맞았다.지난해에는 두 배 가까운 24만 6000여명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서울시는 스케이트장 면적을 2960㎡에서 올해 6300㎡로 늘리고 600㎡의 어린이전용 링크도 만들었다.덕분에 하루 입장객이 지난해보다도 1.5배나 증가했다.그래도 입장료는 1시간에 1000원. ●변화2-시민 DJ가 떴다 서울시는 스케이트장 주변에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했다.일반 시민이 부스 안에서 직접 음악을 틀고,재미있는 사연도 소개하는 ‘시민 DJ’를 두었다. 지난 15일 첫 시민 DJ로 활동한 김신혜(26)씨는 “어릴 적 꿈이었던 아나운서의 한(恨)을 풀었다.”며 살포시 웃었다.그녀는 3일간 DJ 생활에서 기억에 남는 일로 여섯 살쯤 돼 보이는 남자 어린이가 당당하게(?) 부스로 다가와 “엄마를 잃어버렸으니 안내방송을 해달라.”고 요구한 일을 꼽았다.김씨는 “빙판 DJ의 추억을 꼭 다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매주 월~목요일 1시간씩 스케이트 강습도 운영된다.한달에 20여일간 빙판을 질주하는데 강습료는 1만원. ●변화3-입장객이 변했다 매표소 아르바이트생 김아란(21)씨는 “규모가 커졌지만 편리해진 시설,싼 입장료 덕분에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진다.”고 말했다.어쩌다 환불표가 생기면 대기 중인 손님들끼리 몸싸움도 마다하지 않는다고 했다. 시설 관리인 박종승(22)씨는 “오후 8시30분 타임은 폐장 시간인 10시까지 총 90분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밤시간에도 이용객이 줄지 않는다.”고 했다. 내년 2월15일까지 운영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하루 최대 6000명이 이용할 수 있다.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개장 기간에 주말마다 열리는 마술·마임·아카펠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은 이용객들에게 덤이다.문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홈페이지나 전화(02-3210-1267)로 하면 된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21일 TV 하이라이트]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태국은 일찌감치 친환경 관광산업에 주목했다.102개의 국립공원,89군데의 자연 보호지 등 아름다운 자연 환경은 생태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데 원천이 됐다.친환경 관광산업을 위한 태국의 계획안을 살펴보고,이를 잘 실행하고 있는 관광지 두 곳을 찾아가 본다.   ●박중훈 쇼 대한민국 일요일 밤(KBS2 오후 10시25분) 대한민국 국회 여야를 대표하는 여성 국회의원 3명이 박중훈쇼에서 만났다.나의 무기는 미모가 아닌 실력이다!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과 새롭게 떠오르는 민주당 저격수 박영선 의원,여전사로 불리는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국회가 아닌 토크쇼에서 그녀들의 화끈한 입담 대결이 시작된다.   ●여행다큐 쉼표(SBS 오전 6시55분) 가수 김도향과 개그맨 전유성은 같은 학교 선후배 관계.방송을 중단하고 바람처럼 세상을 떠돌며 전유성이 자리 잡은 곳은 경북 청도.자기만 믿고 오라며 호언장담하는 절친한 후배 전유성의 말만 믿고 여행을 결심한 김도향.가이드를 자청한 전유성과 함께하는 청도 여행.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희망풍경(EBS 오전 6시) 주택가의 한 공원.이곳엔 오늘도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노래연습에 한창인 한 청년이 있다.잔뜩 부풀어 오른 얼굴과 입술을 가진 그는 바로 안면장애 가수지망생 심보준씨.남다른 그의 외모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초리가 따가울 법도 한데 이번에는 현란한 춤까지 선보인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방송인 이다도시가 ‘일일 파티시에’로 발탁되어 강원도 원주로 출동한다.꽁꽁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주는 연탄 배달에 나서는 김현욱 아나운서와 김기만 아나운서.배달 기다리는 연탄을 트럭에 싣는 것으로 체험을 시작한다.또 깜찍 발랄 가수 윤하는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파충류를 돌보러 출동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밤 12시10분) 종일 무릎으로 기어 다니고,벽을 짚고서야 겨우 일어설 수 있는 아이.내년이면 11살이 되는 경희는 어떤 병 때문인지 치료의 가능성도 알지 못한 채 태어나 한번도 스스로 일어서거나 걸어 본 적이 없다.엄마의 손을 빌리지 않고서는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갓난아이 수준에 머물러 버렸다.   ●늘 푸른 인생(MBC 오전 6시10분) 매년 산타가 되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이병만 어르신.올해로 3년차 산타가 된 이병만 어르신의 특기는 바로 신기한 마술.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오카리나 연주에 맞춰 마술을 선보인다고 한다.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고 하는 이병만 어르신을 ‘찾아라,시니어스타!’에서 만나본다.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빙하가 만든 최고의 절경이 숨어 있는 곳 노르웨이.100만년 전부터 형성된 북유럽의 빙하가 계곡으로 흘러와 하천 바닥을 깎아내렸고 그 곳에 바닷물이 들어와 현재의 피오르드가 만들어졌다.노르웨이 청년 다니엘과 함께 수 많은 폭포와 계곡,만년 빙하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송네 피오르드 트레킹에 나선다.
  • [NOW포토] 이요원 “얻은게 너무나 많아 행복했다”

    [NOW포토] 이요원 “얻은게 너무나 많아 행복했다”

    스타와 사진작가의 해외 봉사활동을 그린 tvN 월드스페셜 ‘LOVE 사진전’의 기자간담회 및 전시 오프닝 행사가 18일 서울 강남 빌라 드 베일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박나림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배우 류승범, 이보영, 이요원, 이지아가 참석해 사진설명 및 스타 애장품 경매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5월 부터 시작한 ‘LOVE 사진전’은 소외된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 자선봉사 활동을 펼쳐 이로인한 수익금을 다시 그들에게 환원해 자선과 기부문화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지아 “참담한 현실에 너무나 슬펐어요”

    [NOW포토] 이지아 “참담한 현실에 너무나 슬펐어요”

    스타와 사진작가의 해외 봉사활동을 그린 tvN 월드스페셜 ‘LOVE 사진전’의 기자간담회 및 전시 오프닝 행사가 18일 서울 강남 빌라 드 베일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박나림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배우 류승범, 이보영, 이요원, 이지아가 참석해 사진설명 및 스타 애장품 경매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5월 부터 시작한 ‘LOVE 사진전’은 소외된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 자선봉사 활동을 펼쳐 이로인한 수익금을 다시 그들에게 환원해 자선과 기부문화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석(서울신문 사업국 공익사업부 과장)홍석(해군 대위)형준(한국씨티은행)씨 부친상 17일 전북 익산병원,발인 19일 오전 7시 (063)840-9444 ●한송철(전 서울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씨 부친상 17일 일산 동국대병원,발인 19일 오전 11시 (031)961-9419 ●이철형(전 한국종합건설 대표)씨 별세 재웅(전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지연(컨텐츠랩 대표)씨 부친상 손창현(다르앤코 대표)신일용(홍익대 디자인영상학부 교수)씨 빙부상 황현정(전 KBS 아나운서)씨 시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9일 오전 (02)3410-6912 ●성영목(호텔신라 사장)재현(전 경북대 치대학장)현(공무원)씨 부친상 박동현(한국은행)씨 빙부상 17일 경북 김천의료원,발인 19일 오전 9시 (054)429-8363 ●최광교(제천경찰서 정보과)씨 부친상 17일 제천 제일장례식장,발인 19일 오전 8시 011-276-9788 ●임준재(전 연합뉴스 대전·충남취재본부 부장)씨 모친상 17일 충남대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42)257-4864 ●박종현(전 유니코스 대표)씨 별세 성희(아모레퍼시픽 화장품연구소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이우영(KT IT기획실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16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6915 ●윤경주(폴컴 대표)씨 별세 16일 흑석동 중앙대병원,발인 19일 오전 9시 (02)860-3591 ●정한병(전 금성사료 대표)씨 별세 봉근(삼성전자 부장)수근(바이엘 코리아 〃)씨 부친상 이광원(LS전선 상무)임주효(기아자동차 차장)씨 빙부상 17일 부산성모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51)933-7482 ●최삼림(전 강동라이온스 회장)학출(울산대 국문과 교수)학태(라인물류시스템 사장)씨 모친상 최연숙(영남대 독문과 교수)씨 시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9일 오전 5시30분 (02)3010-2237 ●신동수(선화예고 교사)현종(한국연극협회 극단광장 배우)씨 모친상 전국향(한국연극협회 극단은행나무 배우)씨 시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9일 오후 3시 (02)3010-2231 ●정운하(미국 거주)윤석(파라다이스 본사)경석(파라다이스 워커힐 카지노)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5 ●김종오(전 전북일보 전무)씨 별세 영태(사업)윤미(전주대 강사)헌(사업)씨 부친상 16일 전북대병원,발인 18일 오전 9시 (063)250-2442 ●김종민(전주MBC 보도국 영상제작부 차장)씨 상배 17일 전북대병원,발인 19일 오전 10시 (063)250-2443 ●장효상(전 포항MBC 사장)씨 상배 지원(MBC 미술센터 과장)씨 모친상 17일 경기 일산병원,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31)932-9172
  • [NOW포토] 이보영, 소외된 자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

    [NOW포토] 이보영, 소외된 자들을 위한 헌신적인 사랑

    스타와 사진작가의 해외 봉사활동을 그린 tvN 월드스페셜 ‘LOVE 사진전’의 기자간담회 및 전시 오프닝 행사가 18일 서울 강남 빌라 드 베일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박나림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배우 류승범, 이보영, 이요원, 이지아가 참석해 사진설명 및 스타 애장품 경매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5월 부터 시작한 ‘LOVE 사진전’은 소외된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 자선봉사 활동을 펼쳐 이로인한 수익금을 다시 그들에게 환원해 자선과 기부문화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류승범 “사랑을 나누고 왔습니다”

    [NOW포토] 류승범 “사랑을 나누고 왔습니다”

    스타와 사진작가의 해외 봉사활동을 그린 tvN 월드스페셜 ‘LOVE 사진전’의 기자간담회 및 전시 오프닝 행사가 18일 서울 강남 빌라 드 베일리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박나림 전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배우 류승범, 이보영, 이요원, 이지아가 참석해 사진설명 및 스타 애장품 경매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5월 부터 시작한 ‘LOVE 사진전’은 소외된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찾아 자선봉사 활동을 펼쳐 이로인한 수익금을 다시 그들에게 환원해 자선과 기부문화를 환기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현희-신동진 끝내 파경

    노현희-신동진 끝내 파경

    탤런트 노현희(37)와 아나운서 신동진(40) 부부가 결혼 6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스포츠조선이 17일 보도했다.  스포츠조선은 이들 부부의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한 두달 전부터 구체적인 이혼시기를 놓고 고심해왔으며 최근 각자의 변호사를 선임한 뒤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16일 밤 스포츠조선과의 전화통화에서 “그동안 부부 사이에 여러가지 얘기가 나왔지만 그런대로 잘 지내왔다.”면서 “그러나 가까운 주변에서는 오래 전부터 이혼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조만간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혼조정을 법원에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현희는 지난 4월 SBS ‘김미화의 U’에 출연해 “결혼할 때도 사실 불화설은 있었다. 살면서 누구나 작은 다툼은 있게 마련이고, 우리 부부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별 탈 없이 잘 살고 있으니 예쁘게 지켜봐달라.”며 당부한 바 있다. 노현희는 또 자신의 성형수술 사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시인해 눈길을 끌었다.  한성대 무용과 출신의 노현희는 1992년 KBS 14기 탤런트로 데뷔한 뒤 농촌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다모’ ‘회전목마’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또 SBS ‘도전 1000곡’의 총결산편에서 쟁쟁한 가수들을 모두 제치고 ‘황제’로 등극한데 이어 뮤지컬, 연극무대에 서며 다재다능한 끼를 자랑해온 재주꾼이다.  1996년 MBC에 입사한 신동진 아나운서는 ‘아침이 좋다’ ‘스포츠 뉴스’ ‘섹션 TV’ 등을 거쳐 현재 일요일 낮 뉴스와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1일 제20회 한국어문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장동건은 박중훈쇼 아닌 무릎팍 출연했어야”  서태지 공연장 찾은 40대들 ‘오빠’가 아니라 ‘태지’  애니스턴 넥타이만 매고 누드화보 찍어  
  • “숨은 기부천사들 소개합니다”

    ‘국민 모두를 기부천사로!’ MBC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기부천사,그분이 오신다!’를 16일 오후 1시25분에 방송한다.이 프로그램은 각계각층의 숨은 기부천사들을 소개함으로써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우리 사회에 새로운 기부문화를 널리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신동호 아나운서와 현영의 진행으로 3시간 동안 방송되는 이 프로는 MBC 일산 드림센터와 롯데월드,부산,광주 등을 연결해 생방송으로 펼쳐질 예정.매년 수천만원씩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놓아 ‘기부천사’로 불리는 골프선수 신지애와의 인터뷰와 장애아동과 함께한 산악인 엄홍길의 산행 장면이 전파를 탄다.또한 CF 출연료 등으로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있는 피겨여왕 김연아와 수영선수 박태환,골프스타 최경주 등은 나눔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전한다.꼭 연예인,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 뿐 아니라 평생 김밥을 팔아 모은 돈을 사회에 기부한 김밥 할머니와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민들레국수집의 사례를 통해 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전환을 제시한다.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제작되는 이날 방송에는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14살 아람이와 소녀가장 소정이 세 자매의 희망 이야기,선천성 골형성 부전증을 알고 있는 모자의 사연 등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시간도 마련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 김진희 아나 “오늘 진행을 맡았어요!”

    [NOW포토] 김진희 아나 “오늘 진행을 맡았어요!”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김진희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재용 “아나운서 축제 저에게 맡기세요!”

    [NOW포토] 이재용 “아나운서 축제 저에게 맡기세요!”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이재용이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홍성ㆍ안희재 아나운서 “멋있죠?”

    [NOW포토] 김홍성ㆍ안희재 아나운서 “멋있죠?”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김홍성,안희재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승주 아나운서의 절제된 자태

    [NOW포토] 백승주 아나운서의 절제된 자태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백승주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ㆍ양승은ㆍ김나진 아나 “저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서인ㆍ양승은ㆍ김나진 아나 “저희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서인,양승은,김나진이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지애, ‘앙증맞은 미소’로 사랑스럽게

    [NOW포토] 이지애, ‘앙증맞은 미소’로 사랑스럽게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이지애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선영 아나, 섹시한 쇄골 감춰보여요

    [NOW포토] 이선영 아나, 섹시한 쇄골 감춰보여요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아나운서 이선영이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석준ㆍ백승주 아나운서 “우리 인기가 이 정도였나?”

    [NOW포토] 한석준ㆍ백승주 아나운서 “우리 인기가 이 정도였나?”

    각 방송사 및 전국 아나운서 연합회 소속 아나운서들이 펼치는 ‘2008 대한민국 아나운서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방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누구누구 가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