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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2008 KBS가요대축제’ 가수들 한자리에

    [NOW포토] ‘2008 KBS가요대축제’ 가수들 한자리에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더걸스, ‘탱고의 여인’ 변신

    [NOW포토] 원더걸스, ‘탱고의 여인’ 변신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법무부 ◇3급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금동선◇3급 전보△창의혁신담당관 이은식◇4급 전보△감사담당관 오완섭△복지후생팀장 권영범△법무연수원 운영과장 이상순(12.31일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3급 전보 △중앙선관위 선거기록보존소장 이계형△〃 선거과장 박진규△〃 지도1〃 이재태△〃 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김기봉◇4급 전보△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비서관 문병길△〃 인사과장 원찬희△〃 기획재정관 우근학△〃 행정정보화담당관 최웅식△〃 국제협력〃 옥미선△〃 시설관리〃 이재후△〃 재외선거과장 정훈교△〃 선거정보화〃 진승엽△〃 법제〃 윤석근△〃 법규운용센터장 박세각△〃 지도2과장 김영철△〃 정당〃 김대년△〃 정치자금〃 김신기△〃 선거연수원 전임교수 서재영 진종호 이용섭△〃 〃 직무교육과장 정정식△〃 정당과 이유대△〃 선거연수원 직무교육과 이상택△〃 사무처 우병남 이기화 이동규 윤재수△서울특별시선관위 관리과장 김호문△〃 지도1〃 고승한△〃 지도2〃 백두성△대구광역시선관위 관리〃 박태섭△〃 지도〃 이정국△〃 홍보〃 이학순△충청북도선관위 지도〃 윤덕경△〃 홍보〃 한영석△충청남도선관위 홍보〃 강우찬 △전라북도선관위 지도〃 김종영△경상북도선관위 관리〃 고충열△〃 지도〃 이용희△〃 홍보〃 임정열◇승진△중앙선관위 홍보담당관실 최경석△〃 행정정보화〃 홍종상△〃 선거과 허철훈△〃 법제과 송봉섭△〃 법규운용센터 김기병△〃 법규운용센터 유현종△〃 지도1과 김범진△〃 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 박시완△〃 사무처 이명행△동구(부산)선관위 사무국장 박인선△동래구선관위 〃 황선규△강서구(부산)선관위 〃 이경원△대전광역시선관위 홍보과장 이경주△남구(울산)선관위 사무국장 마기섭△울주군선관위 〃 오태선△의성군선관위 〃 김우열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조정심의본부 심의팀 팀장 황정근△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제도연구팀 〃 조남태△〃 홍보팀 〃 정희성△조정심의본부 조정중재팀 차장 안백수 최영훈△〃 조사분석팀 〃 김주용△대구사무소장 김일경 ■KBS ◇센터장 △뉴미디어센터장 조문재◇국장급△이사회 사무국장 직무대리 신용훈△경영개혁단장 이정봉△인력관리실장 금동수△편성본부 편성국장 권순우△〃 외주제작〃 윤명식△〃 아나운서실장 박경희△〃 중계기술국장 김종갑△보도본부 보도〃 고대영△〃 보도국 주간(보도기술) 이재필△〃 보도제작국장 정찬호△〃 스포츠〃 이동현△〃 영상취재〃 이은원△TV제작본부 교양제작〃 직무대리 윤동찬△〃 기획제작〃 이영돈△〃 예능제작〃 오세영△〃 드라마제작〃 이응진△〃 영상제작〃 이거종△〃 TV기술〃 박태훈△라디오제작본부 라디오1〃 성대경△〃 라디오2국장 직무대리 곽윤전△〃 라디오기술국장 정인규△기술본부 기술관리〃 김석두△〃 방송시설〃 조인훈△〃 방송망운용〃 김치연△〃 방송기기보전〃 성광용△〃 방송기술연구소장 이상길△경영본부 주간(노사협력) 이완성△〃 총무국장 전홍구△〃 재원관리〃 전영식△〃 광고〃 박희성△대구방송총국장 차시출△대전방송〃 이승원 ■한국국방연구원 ◇전보 △안보전략연구센터장 백승주△군사기획연구〃 임길섭△국방획득연구〃 최성빈△국방운영연구〃 김준식△대외협력실장 조남훈 ■KRA 한국마사회 △부회장(기획본부장 및 경마사업본부장 겸직) 송하일△말산업본부장 겸 서울경마본부장 차재만△부산경남경마〃 김성언△제주경마〃 정금석△홍보실장 조정기△사업처장 김병선△발매〃 김병호△기획조정실장 김진은△총무인사처장 배근석△감사실장 서성조△광주지점장 이상걸△마사진흥처장 이종구△장외〃 장규식△강동지점장 장무진△미래전략팀장 정해종△말보건원장 김희파△심판처장 석영일△정보기술〃 조문행△경마〃 김병진△경영관리실장 이건우△홍보팀장 윤재력△성동지점장 고중환△CS선진화팀장 권승세△IT운영〃 김동기△제주시설〃 김영태△부산총무관리처장 김종국△용산지점장 김종진△윤리경영팀장 김종필△총무〃 김태종△인천남구지점장 김택중△경마선진화팀장 김학신△감사〃 김호균△일산지점장 류근창△강북〃 문성태△마사팀장 박상대△장외시설〃 박상민△캄보디아 경마사업지원단장 박양태△강남지점장 박춘술△IT개발팀장 반기삼△승마활성화〃 엄영호△인천연수지점장 원진희△부산연제〃 윤창환△제주경마처장 이용선△장외운영팀장 이은호△발매〃 이종대△선릉지점장 이준근△창원〃 이진홍△말등록원장 이현기△경마팀장 장동호△숭인지점장 정기운△사업예산팀장 정화두△중랑지점장 조규정△대전〃 최왕규△구리〃 최윤성△말산업기획팀장 최인용△제주서비스〃 허상철△미래전략팀 홍순욱△경영평가팀장 임성한△IT지원〃 장훈△비서〃 신광휴△서비스〃 어영택△부산방송〃 김용철△인천지점장 양동주△재결수석전문위원 장일기△기획관리팀장 최원일 ■한국도로공사 ◇팀장급 <전략팀>△윤성호△평가팀장 전성학△비상계획〃 조병대△총무〃 박재은△본사이전〃 문광식△회계〃 박희원△계약〃 정광철△인력개발팀 선병일△영업운영팀장 장성조△하이패스 운영〃 서훈석△ITS시설팀 황규관△고객팀장 김흥태△휴게시설선진화〃 김명호△용지〃 이영건△방재총괄팀 박양흠△도로포장팀장 박홍진△교통안전팀장 정영윤△교통처 임철훈△구조물관리팀장 최훈석△구조물점검〃 박정희△건축〃 이재곤△건설계획팀 이청△건설품질팀장 김완열△건설안전〃 김동수△건설관리〃 오만수△건설지원〃 유병철△환경팀 김낙륭△설계기준팀장 원창연△해외사업〃 홍석기△해외영업〃 이창봉△설계VE〃 조주기△설계VE팀 김석출△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T/F 이대형△감사총괄팀장 하태근<도로교통연구원>△연구기획팀장 이두행<교통정보센터>△운영팀장 장형팔△교통정보통합〃 정문식△교통방송〃 조용하<대전당진건설사업단>△운영팀장 박창언△공사관리1〃 이병웅△공사관리2〃 우정원△품질환경〃 김찬우<함양성산건설사업단>△운영팀장 안의엽△용지〃 이원만△공사관리2〃 남효열△품질기술〃 이장희<목포광양건설사업단>△공사관리1팀장 오인섭△공사관리2〃 이경채△품질환경〃 나병찬<춘천양양건설사업단>△운영팀장 김장환△공사관리1〃 권인식△품질기술〃 문명국<진주마산건설사업단>△운영팀장 이재형△품질환경〃 김유복<냉정부산건설사업단>△운영팀장 권태봉△용지〃 남수환△공사관리〃 박중규△품질기술〃 김종인<수도권건설사업단>△용지팀장 우창식△공사관리1〃 최덕수△공사관리2〃 서성필△품질환경〃 이명훈<주문진속초건설사업단>△용지팀장 김남열△공사관리1〃 김영강△공사관리2〃 박건태△품질환경〃 김만회<음성충주건설사업단>△운영팀장 강희창△공사관리〃 이재인<남원전주건설사업단>△품질기술팀장 김주연<광양남원건설사업단>△운영팀장 조춘연△품질기술〃 김관민<인천대교건설사업단>△공사2팀장 오용권<서수원평택건설사업단>△운영팀장 이성희△공사관리〃 설운호<경기지역본부>△재무팀장 성기용△도로영업〃 이종득△공사〃 정훈△경안지사 고객지원팀장 김훈△동서울지사 〃 구정회△이천지사 〃 이일원△서서울영업소장 황현경<강원지역본부>△재무팀장 노재민△용지〃 정형교△대관령지사 고객지원〃 이상재△제천지사 〃 석봉준△충주지사 〃 박해천△원주영업소장 이동옥<충청지역본부>△재무팀장 안병표△고객〃 신동익△교통정보〃 이성수△영동지사 고객지원〃 성봉제△당진지사 〃 임형택<호남지역본부 >△기획관리팀장 박현섭△도로〃 서봉영△공사〃 김현영△순천지사 고객지원〃 박정민△부안지사 〃 이은성△담양지사 〃 강만기△광주영업소장 최승훈<경북지역본부>△도로팀장 박태영△교통정보〃 송인문△군위지사 고객지원〃 장진영△영주지사 〃 이재수△성주지사 〃 정원부<경남지역본부>△도로팀장 엄인섭△시설〃 김동현△울산지사 고객지원〃 차동민△양산지사 〃 김양우△진주지사 〃 이현승 ■한국갱생보호공단 ◇신규 <3급> △광주지부장 박재홍◇승진 <3급>△춘천지부장 윤용민<4급>△서울지부 은평출장소장 유병선◇전보 <3급>△대구지부장 유완종△부산〃 최용탁<4급>△대전지부장(직무대리) 김재환△제주〃(〃) 윤진화△인천지부 보호팀장 김홍두△수원지부 〃 고만수△대구지부 〃 신수근△부산지부 〃 김태우△창원지부 〃 박호진△광주지부 〃 정법윤△전주지부 〃 한석남△광주지부 순천출장소장 이경호<5급>△창원지부 진주출장소장 박태규△본부 보호기획차장 이필수 ■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본부장 신태환△기술〃 배승욱△진단〃 오혁희△감사팀장 곽동렬△기획전략〃 신철식△대외협력〃 이상철△경영관리〃 권혁윤△행정관리〃 유승록△기술개발〃 전귀현△진단평가〃 류근준△주택평가〃 박상윤△재난예방〃 장범수△시설물정보〃 박구병△교육훈련〃 이규엽△진단계획〃 신용석△일반도로〃 이상철△고속도로〃 변상구△일반철도〃 황인백△도시철도〃 한자중△수자원〃 배석중△상하수도〃 김대호△건축〃 김승진<시설안전네트워크연구단(T/F)>△연구기획팀장 김훈(2009.1.1일자) ■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 사장 趙明植 ■아시아경제신문·이코노믹리뷰 <아시아경제신문>△이사대우 겸 독자서비스국장 정우진△국차장 겸 산업부장 임관호△부국장대우 겸 편집부장 김경수△부국장대우 겸 공기업기획위원 김하성△부국장대우 겸 부동산기획위원 박종일△자본시장부장 홍재문△중기팀장 이진우△이슈추적〃 이규성<이코노믹리뷰>△부장대우 이형구 ■아주경제 △산업담당 에디터(국장대우) 김병호△산업부장(부국장대우) 이상준 ■LIG손해보험 ◇영업총괄 부서장 △영업지원팀장 강진일△영업교육〃 김성국△제도지원〃 박연우△교차지원〃 이헌우△강북본부교육〃 권정균△경인강원본부교육〃 박완식△충청본부지원〃 박성일△제휴마케팅〃 배준태△화재특종U/W〃 홍상범△의정부지점장 전진송△대영〃 박관수△구리〃 유희종△강남〃 문성진△성남〃 김순영△부평〃 최재광△안산〃 박용근△원주〃 한동석△강릉〃 김윤철△부산〃 신준영△창원〃 윤주식△울산〃 석희대△대구서부〃 박진용△대전서부〃 김승호△천안〃 한현규△충주〃 오의균△목포〃 정택균△강남GS영업2부장 오국환△방카슈랑스〃 박정남△충청GS영업부장 유병열△호남GS〃 박경희△글로벌〃 박철△법인영업3부장 이근형△직할〃 이남주△방카슈랑스영업4부장 김효웅 ◇지원총괄 부서장△준법감시팀장 조영욱△경영전략〃 최용준△전략지원〃 김승화△장기업무〃 김영진△장기손사〃 김영장△마케팅전략〃 이태웅△CRM〃 이병희△IT추진〃 이인오 △자보마케팅〃 김태식△자보업무〃 방철민△보상지원〃 서명희△송무〃 서상환△강남고객지원센터장 이화섭△부산〃 정영선△대전〃 한진희△경기보상센터장 김옹중△부산〃 이세진△대구〃 조찬형△호남〃 이형섭 ■대신증권 △송도지점장 孫鍾仁 ■현대 그룹 <현대상선> ◇승진△상무 송요익 이석동 김지택△상무보 최순규 <현대증권> ◇승진△상무보 주익수 김학경 김택동 ◇승진 전보△홍보본부장 오동수 ◇전보 △부사장 정성수△상무 정태욱 <현대아산> ◇승진 △전무 장환빈 <현대엘리베이터> ◇승진△상무보 김진엽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승진△상무보 홍순민 <현대그룹 홍보실> ◇선임△상무보 최필규 <해영선박>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유창근 <현대자산운용> ◇전보 △대표이사 부사장 강연재 △전무 공현무 ■STX 그룹 <㈜STX> ◇승진△상무 김장길△부상무 박동배 김선무 이상민 임채업△실장 이영호 ◇승진△상무 박현목 박동일△부상무 박준경 신종주△실장 김보연 안중호 문용운 문택환 ◇신규선임△전무 정갑선 ◇승진△부사장 신성수 정영환△전무 강쌍원△실장 이계택 맹중열 김종 채희병 ◇승진△부상무 이용수 안재형△실장 유봉환 이동욱 ◇신규선임△부상무 변수근 ◇승진△실장 이문건 김외출 △실장 강수돈 전부운 ◇승진△실장 설성수 ◇승진△전무 김용찬△실장 강성훈 김중식 ◇승진△상무 문창섭△부상무 백태진 신상은 이명호 김승구△실장 이선재 유정호 ■㈜한진 ◇승진 △전무 김기선△상무B 장지호 예상곤△상무보 권오연 임태식 ■웅진 그룹 <웅진코웨이> ◇상무 승진△유구공장장 라인수 ◇상무보 선임△환경기술연구소 연구부문장 이선용△W사업본부장 정윤종 <웅진씽크빅> ◇상무 승진△편집개발본부장 오규화 ◇상무보 선임△지식하우스 임프린트그룹 대표 이수미 <극동건설> ◇상무 승진△건축개발본부 건축지원담당 유홍남 ◇상무보 선임△부산 명지아파트 현장소장 김일웅△해외토목팀장 박수동△토목지원팀장 허만진 <웅진케미칼> ◇전무 승진△텍스타일 사업부장 강동수△기술연구소장 김연수 ◇상무 승진△소재사업부장 지성대 ◇상무보 선임△파이버사업부 생산담당 윤병섭△필터사업부 R/O 영업담당 임희석△경영지원실 인사담당 장정봉 <웅진홀딩스> ◇상무 승진△IT서비스본부장 이재진 <북센> ◇상무 승진△대표이사 신광수 <웅진에너지 ◇상무 승진△대전공장장 오학균 <웅진식품> ◇상무보 선임△중앙연구소장 김정훈
  • [NOW포토] 쥬얼리 ‘명품 댄스를 느껴봐’

    [NOW포토] 쥬얼리 ‘명품 댄스를 느껴봐’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G워너비 ‘감미로운 그들의 매력’

    [NOW포토] SG워너비 ‘감미로운 그들의 매력’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송사 첫 女편성국장·아나운서실장 탄생

    방송사 첫 女편성국장·아나운서실장 탄생

    한국 지상파 방송 역사상 최초로 여성 편성국장과 여성 아나운서실장이 탄생했다. KBS는 29일 핵심 보직인 편성국장에 권순우(사진 왼쪽) 국장,아나운서실장에 박경희(오른쪽) 아나운서를 발령하는 등 두 자리에 처음으로 여성을 발탁하는 내용의 국장급 인사를 내년 1월1일자로 단행했다.이에 따라 KBS는 지연옥 시청자센터장,류현순 제주방송총국장을 포함해 모두 4명의 여성 국장을 갖게 됐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NOW포토] 붉은노을 이문세, 빅뱅과 호흡척척

    [NOW포토] 붉은노을 이문세, 빅뱅과 호흡척척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현숙 ‘세월 넘어선 환한 미소’

    [NOW포토] 현숙 ‘세월 넘어선 환한 미소’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춤 춘다면 이정도는’

    [NOW포토] 쥬얼리 하주연, ‘춤 춘다면 이정도는’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인영, 몸매 드러내는 ‘블랙 레깅스’

    [NOW포토] 서인영, 몸매 드러내는 ‘블랙 레깅스’

    ’2008 KBS가요대축제’ 리허설이 30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공개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비, 백지영, 이문세, 김건모, 태진아, 장윤정, 송대관, 원더걸스, 빅뱅, 브라운아이드걸스, 손담비 등 2008 가요계의 주역들이 모두 모여 환상적인 무대를 위한 점검을 마쳤다. ’2008 KBS가요대축제’ 는 황수경, 한석준, 박사임 아나운서의 3명 공동 진행으로 오늘 30일 오후 9시 55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뉴스시간 축소·일부프로 결방

    한나라당의 언론 관련 법안 처리에 반대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총파업이 29일로 나흘째 접어드는 가운데 MBC의 일부 프로그램 방송 시간이 축소되고 재방송 편성이 시작되는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MBC는 지난 27일 저녁 ‘뉴스 후’를 결방하는 대신 ‘해외걸작 다큐멘터리 100세 청춘의 비밀’을 내보냈다.앞서 평일 오후 방송되던 ‘스포츠뉴스’를 편성에서 제외시켰고,평일 오전에 방송되는 ‘뉴스투데이’는 뉴스 시간을 줄이고 재방송을 투입했다.또 노조원 아나운서가 대거 빠짐에 따라 간부급 아나운서들이 진행자로 긴급 투입되고 있다.주말 ‘MBC 뉴스데스크’는 손정은 아나운서가 빠진 채 김세용 앵커가 단독으로 진행했다.‘무한도전’은 연말특집으로 멤버들의 ‘유 앤드 미(You & Me) 콘서트’를 담았으나 평소와 달리 자막 없이 방송됐다. 파업에 들어가기 전 미리 만들어놓은 방송분이 소진됨에 따라 다음주부터는 예능 프로그램의 상당수도 재방송으로 대체될 것으로 전망된다.SBS,CBS,EBS 노조도 파업 동참을 선언했지만 아직까지는 방송에 차질이 없다.언론노조를 탈퇴한 KBS 노조는 파업에 불참하고 있다. 한편 언론노조는 29일 전국 9개 지역 협의회별로 각 지역에서 동시에 법안 처리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는 한편 시민들을 상대로 파업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거리선전전에 집중할 계획이다.백승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과 김세균 서울대 교수,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등 각계 사회원로 279명은 28일 오후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언론노조 파업을 지지하는 선언에 서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KBS연예대상, ‘1박2일’독주 & ‘개콘’공로 인정 (종합)

    KBS연예대상, ‘1박2일’독주 & ‘개콘’공로 인정 (종합)

    올해 ‘2008 KBS 연예대상’은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무려 5개 부문을 휩쓸어, ‘1박 2일의 독주’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또 지상파 방송 3사 중 시청률 1위의 공을 세운 ‘개그 콘서트’의 주역들을 독려하는 자리였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진행된 ‘2008 KBS 연예대상’은 ‘1박 2일’과 ‘개그 콘서트’가 석권했다. 특히 ‘1박 2일’은 강호동이 대상, 이수근 쇼오락부문 남자 신인상, 이승기 인기상, 이우정 작가 방송작가상,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 등 5개 부문 상을 싹쓸이 했다. 이날 시상식의 꽃인 ‘KBS 연예대상’의 후보로는 ‘해피투게더-시즌3’의 유재석, ‘미녀들의 수다’의 남희석 등 쟁쟁한 후보들이 거론됐으나 대상의 영예는 강호동에게 돌아갔다. 트로피를 거머쥔 강호동은 큰절을 올린 후 “KBS 연예대상…재석아 이거 내가 받아도 되겠냐?”고 강력한 후보로 지목됐던 유재석에게 미안함 섞인 고마움을 표하며 “이 영광을 동료 유재석과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KBS 스포츠채널 통해 씨름으로 데뷔한 후 20년 만에 타게 된 ‘연예대상’이다.”고 남다른 감회를 밝힌 강호동은 “이 상은 ‘1박2일’ 멤버 모두의 상”이라며 ‘1박 2일’의 멤버 이수근, 김C, MC몽, 은지원, 이승기와 기쁨을 공유했다. 이로써 강호동은 2005년 유재석, 2006년 김제동, 2007년 탁재훈에 이어 올해 ‘KBS 연예 대상’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박 2일’ 코너의 맏형으로 투입돼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해 온 강호동은 동시간대 타 방송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와 ‘일요일이 좋다’ 등과의 경쟁에서도 약 20%대의 시청률을 기록, 프로그램의 일등 공신으로 뽑혔다. ’1박 2일’은 ‘시청자가 뽑은 최고 프로그램상’의 현장 집계에서도 1위를 차지, 그 인기를 재검증 받았다. 상을 수상한 연출자 이명한 PD는 “‘1박 2일’은 이상적인 작가와 실력파 후배PD들이 만난 작품”이라며 “밥을 잘 챙기지 못하는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주는 멤버들에게 마음 속 절을 올리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1박 2일’과 함께 올해 노고를 높이 인정 받은 프로그램은 ‘개그 콘서트’ 였다. ‘개그 콘서트’는 지상파 3사 개그 방송 중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며 KBS의 위상을 드높혔다. ’코미디 부문 신인 남녀상’에는 각각 박성광과 김경아가 호명 됐으며 ‘최우수 아이디어상’은 ‘달인’ 코너가 차지했다. 특히 ‘달인’을 통해 인기 개그맨 대열에 합류한 김병만은 ‘코미디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KBS가 주목하는 ‘차세대 개그우먼’으로는 신봉선과 박지선이 지목됐다. 각각 ‘코미디 부문 여성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한 이들은 이효리와 손담비 춤을 재현하는 등 재기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시상식 분위기를 한껏 띄우기도 했다. 쇼오락 부문 신인 여성 MC상에는 ‘상상플러스’의 새 안방 마님으로 활약한 이지애 아나운서가 낙점됐으며 정은아 아나운서는 ‘비타민’으로 쇼오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전체적인 수상 명단은 당초 언론의 예상과 크게 빗나가지 않은 결과였다. 지난 해부터 ‘해피선데이-1박 2일’이 KBS 예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강호동의 공이 헤아려지지 않았던 까닭이다. 반면 프로그램 자체의 ‘기여도 및 인기’에 치중돼 다소 고르지 못하고 편중됐던 시상 내역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아쉬움을 자아냈던 부분이었다. ◇ 다음은 2008 KBS 연예대상 수상자 명단 신인상 (코미디 남자) = 박성광(개그콘서트), 신인상 (코미디 여자) = 김경아(개그콘서트), 신인상(쇼오락 남자) = 이수근(1박2일, 상상플러스), 신인상(쇼오락 여자) = 이지애 아나운서 (상상플러스) 방송작가상 코미디 = 강윤미(개그콘서트), 방송작가상 쇼오락 = 이우정 (1박2일), 최고 인기상 = 이승기(1박2일), 최우수 아이디어상 = 달인(개그콘서트), 특별상 = 문금주(KBS홀 음향감독), 공로상=배철수(콘서트 7080) 코미디부문 여자 우수상 = 박지선, 코미디디부문 남자 우수상 = 황현희, 코미디부문 남자 최우수상 = 김병만, 우수 쇼오락부문 =신봉선(샴페인,개그콘서트,해피선데이), 최우수 쇼오락 부문=정은아(비타민),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해피선데이(이명한PD), 2008 KBS 연예대상 강호동(1박2일)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피선데이’, 시청자가 뽑은 ‘KBS 대표 예능프로’

    ‘해피선데이’, 시청자가 뽑은 ‘KBS 대표 예능프로’

    KBS 예능 간판 코너 ‘1박 2일’이 속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연출 이명한)’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해피선데이’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신동엽, 김성은, 이지애 아나운서의 MC로 열린 ‘2008 K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상 이름의 명목 그대로 시청자들의 실시간 투표 결과에 의해 선정됐다. 투표 결과 ‘해피 선데이’는 KBS의 인기 프로그램인 ‘개그콘서트’, ‘해피투게더 3’, ‘미녀들의 수다’, ‘상상플러스 2’ 등 쟁쟁한 후보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해피 선데이’는 ‘1박 2일’과 ‘불후의 명곡’ 두 코너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해피 선데이’는 강호동, 이승기, MC몽, 은지원, 이수근, 김C 군단이 이끄는 ‘1박 2일’이 매주 20%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KBS를 대표하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트로피를 수상한 이명한 PD는 “‘1박 2일’은 이상적인 작가와 실력파 후배PD들이 만난 작품”이라며 “밥고 잘 챙기지 못하는 촬영 현장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여섯 멤버에게 마음 속 절을 올리고 싶다.”고 스텝 및 출연진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해피선데이-1박2일’의 멤버 이승기는 ‘인기상’, 이수근은 ‘쇼 오락 남성 MC부문-신인상’, 이우정 작가는 방송작가상, 강호동은 ‘대상’을 수상해 ‘1박 2일’ 팀의 저력을 입증해 보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지애 “MC부문 신인상 감사합니다!”

    [NOW포토] 이지애 “MC부문 신인상 감사합니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아나운서 이지애가 쇼오락MC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앵커교체 일부프로 차질

    MBC와 SBS,YTN,CBS,EBS 등 전국언론노조 조합원 2000여명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정부 여당의 방송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결의대회를 갖고 일제히 파업에 돌입했다.MBC노조는 900명 남짓한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사옥 로비에서 ‘파업 출정식’을 열었다.조합원 2200명은 대부분 출근했으나 곧 업무 현장을 떠났다.제주MBC를 비롯한 지역 계열사 노조도 파업에 참여한 데 이어 일부는 서울로 와 본사 파업에 참여했다.SBS노조는 오전 6시 ‘출발! 모닝와이드’의 진행자인 김석재,최혜림 앵커가 검은색 옷을 입고 뉴스를 진행했고,기자들은 뉴스에 얼굴을 노출시키지 않는 형태로 간접 가세했다.SBS노조는 “앞으로도 방송을 위한 최소의 인원은 제외한 상태에서 파업 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CBS는 부분 파업과 보도 투쟁을 동시에 진행 중이며,29일 대의원대회를 통해 30~31일 이틀간 방송 제작 거부 전면 파업에 나설 계획이다.YTN 역시 집중 기획보도를 추진하고,법안 직권상정 움직임이 나타날 경우 전면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다.파업에도 불구하고 사측이 사전에 대체 제작 인력 투입 계획을 세우는 등 비상 대책을 마련했고,사전 제작 프로그램도 있어 시청자들이 체감하는 방송 차질은 크지 않았다.그러나 파업 기간이 길어지면 TV를 중심으로 적지 않은 문제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된다.MBC는 이날 오전 6시 ‘뉴스투데이’ 등 상당수 프로그램을 비노조원으로 진행했고,일부 TV와 라디오 보도 프로그램에서는 기자 대신 아나운서가 기사를 읽어 내려갔다.9시 뉴스데스크는 박혜진 아나운서의 불참으로 국장급 선임기자인 신경민 앵커가 단독으로 이끌었다.양해를 구하며 방송을 시작한 신 앵커는 “MBC,SBS 등 방송사가 함께 총파업에 돌입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파업에 참여하는 것도 힘들고 뉴스를 만드는 것도 어렵지만 힘 닿는 대로 기록하고 전하겠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MBC의 예능 프로그램은 1~2주 분량의 녹화분은 있지만 더 길어지면 결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시사교양과 라디오 프로그램도 당장은 큰 문제가 없지만 추후 제작에 차질을 빚을 전망이다.반면 드라마는 외주제작 프로그램이 많아 직접적인 피해는 입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BC ‘종합병원2’와 ‘에덴의 동쪽’은 카메라맨과 조연출 등이 빠진 가운데 메인 PD는 그대로 남아 촬영을 진행한다.MBC 편성국 측은 “파업이 다음주로 넘어가게 되면 뉴스 프로그램의 방송 시간을 줄이고, 기존 프로그램 시간대에는 재방송을 편성하는 경우도 생길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여MC 신인상] 이지애 아나, ‘상플’ 이효리 후임MC로 ‘호평’

    [여MC 신인상] 이지애 아나, ‘상플’ 이효리 후임MC로 ‘호평’

    KBS 2TV ‘상상플러스 시즌2’의 새 안방 마님으로 활약했던 이지애 아나운서가 ‘KBS 연예 대상’에서 ‘쇼 오락 여성 MC부문-신인상’을 수상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8 KBS 연예대상’에서 ‘뮤직뱅크’의 서인영, ‘가족 오락관’의 이선영을 제치고 ‘쇼 오락 여성 MC부문 신인상’의 영예를 안았다. 신동엽, 김성은과 함께 이날 시상식의 공동 MC로 마이크를 잡고 있던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예상치 못한 듯 무대로 내려와 트로피를 안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감사하다. 사실 매주 ‘상상 플러스’를 진행하며 고민을 한다.”며 “상상 플러스냐, 상상 더하기냐를 두고 고민할 만큼 우리말을 지켜나가는데 많은 고민을 해왔다. 그런 노력을 격려해 주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노현정, 최송현 등 스타 아나운서를 배출한 ‘상플’의 새 여성 MC로 전격 캐스팅되며 톱스타 이효리의 후임MC 자리를 꿰찼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최송현, 전현무, 오정연 등과 함께 2006년 KBS에 입사한 32기 공채 아나운서. ‘상플’의 전 안방마님 노현정과 닮은꼴 외모로 알려지면서 ‘제 2의 노현정’으로 주목 받기도 했다. 현재 KBS 1TV ‘6시 내고향’과 ‘문화지대’, ‘남북의 창’, ‘좋은나라 운동본부’의 진행을 맡고 있는 이지애 아나운서는 밝고 명랑한 어투와 단아한 이미지로 ‘상상플러스’의 제2 전성기를 이끌어 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쇼 오락 남성 MC부문’의 ‘신인상’ 역시 ‘상상 플러스’의 이수근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지애ㆍ신동엽ㆍ김성은, KBS연예대상 MC

    [NOW포토] 이지애ㆍ신동엽ㆍ김성은, KBS연예대상 MC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2008 KBS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이지애 아나운서, 신동엽, 김성은이 MC를 맡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헌목(전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장)종숙(마산대 교수)헌만(전 경찰청 차장)헌유(사업)씨 부친상 민병위(경남대 교수)씨 빙부상 26일 밀양 영남병원 농협장례식장,발인 28일 오전 8시 (055)355-8641 ●김광현(대구종합관리 전무)익현(삼성SDS 부장)씨 부친상 정태만(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씨 빙부상 26일 대구 적십자병원,발인 28일 오전 8시 (053)252-4711 ●변진학(쌍용 부사장)진협(쿠키영어학원 원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 (02)3010-2232●김형일(현대건설 상무이사)형권(국방부 전력분석담당·중령)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5 ●윤종구(자영업)씨 상배 안성용(CBS 정치부 기자)씨 누님상 25일 경기 군포 산본성당,발인 27일 오전 6시 (031)396-4031 ●정영구(성신금속 대표)승구(보원산업 〃)씨 부친상 김장현(사업)김도균(포스코건설 부장)임광빈(삼성홈플러스 〃)씨 빙부상 26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36 ●남상오(옥션)상범(한국디지털위성방송)씨 부친상 정미애(오르다코리아)유지순(하나은행 야탑역지점)씨 시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3 ●한윤경(가야병원 신경외과장)형상(져스텍 부사장)씨 모친상 박순경(한국교육과정평가원 선임연구원) 강영은(MBC 아나운서국 부장)씨 시모상 25일 서울의료원,발인 28일 오전 6시 (02)3430-0398 ●김해창(희망제작소 부소장)씨 부친상 임옥이(부산공고 교사)씨 시부상 2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발인 28일 오전 10시 (051)610-9672 ●하영보(윈시스템 전무)영상씨 부친상 윤청목(전 제일엔지니어링 회장)노기태(부산항만공사 사장) 씨 빙부상 26일 이대목동병원,발인 28일 오전 6시30분 (02)2650-5121 ●이건호(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장)씨 별세 26일 경기 일산병원,발인 28일 오전 4시 (031)932-9169
  • ‘파업 결의’ MBC 방송차질 우려

    ‘파업 결의’ MBC 방송차질 우려

    MBC노조가 전국언론노동조합의 결정에 따라 26일 오전 6시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앞서 언론노조는 대기업과 신문사에 방송 뉴스 진출을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은 미디어관련법 개정안을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통과시키려는 데 반발하며 파업을 결의했다. MBC 사측도 노조의 파업을 기정사실화하면서 자칫 빚어질지 모를 방송차질에 대비하고 있다. MBC노조는 25일 “2200명에 이르는 조합원 대부분이 파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하지만 노조는 지난 24일 파업 행동 지침을 담은 특보를 배포한 이후 성탄절 휴일인 25일에는 참여를 독려하는 집회 등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았다. 한 관계자는 “미디어관련법이 아직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은 만큼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다고 해도 전면 작업거부보다는 일을 하면서 법안 처리에 반대하는 의사를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관련 집회에 참여하는 방식이 되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 그러나 MBC 노조는 “파업 시작과 동시에 미디어관련법 보도를 제외한 전 조합원의 제작 거부 방침을 세운 만큼 당분간 방송 프로그램의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측은 파업에 대비해 오전 6시 방송되는 ‘MBC 뉴스투데이’에서 노조원인 박상권 기자와 이정민 아나운서가 빠지면 비노조원인 김상운 기자와 김수정 아나운서를 투입하고,밤 9시 ‘뉴스데스크’에서도 박혜진 앵커가 참여하지 않으면 신경민 앵커로 하여금 단독 진행케 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진행자의 얼굴이 바뀌는 것 말고는 시청자가 체감할 만큼의 큰 방송차질은 당분간 빚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파업 기간 동안 만에 하나 방송중단 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송신,송출 업무를 하는 조합원은 파업에서 제외시켰다. SBS는 한나라당의 미디어관련법 상정과 관련한 국회 상황을 지켜보면서 구체적인 파업 일정을 정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SBS 노조 관계자는 “전면 제작거부보다는 향후 추이를 살펴보면서 부분적 파업 등 탄력적으로 수위를 조절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언론노조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에서 ‘총파업 집회’를 갖기로 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안방극장 ‘말의 향연’에 빠지다

    안방극장 ‘말의 향연’에 빠지다

    바야흐로 ‘토크쇼 전성시대’다.지상파는 물론 케이블TV까지 다양한 형태의 토크쇼가 브라운관에서 ‘말의 향연’을 펼친다.하지만 모든 토크쇼가 이슈의 중심에 서는 것은 아니다.특히 감추기보다 드러내기를 좋아하고,가식보다 솔직함을 선호하는 요즘 세대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리얼리티쇼에 이어 신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는 TV토크쇼. 성패를 가르는 조건은 무엇일까 ●‘무릎팍도사’와 ‘박중훈쇼’ 사이 현재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는 TV토크쇼는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 코너다.각계각층을 두루 망라한 출연자는 물론 ‘성역없는’ 질문이 인기 비결이다.여기에 진행자인 개그맨 강호동의 친근함과 순발력, 그리고 수년 전 인터뷰 기사까지 샅샅이 뒤지는 제작진의 철저한 사전조사도 한몫했다.하지만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게 면죄부를 준다거나,‘막말방송’ 등 자극적인 언행으로 종종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르곤 한다. 반면 지난 14일 기대속에 출발한 KBS 2TV ‘박중훈쇼,대한민국 일요일밤’은 초반부터 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있다.예능팀이 아닌 시사정보팀에서 제작을 맡은 ‘박중훈쇼´는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 각 분야를 아우르는 시사토크쇼를 표방했다.그러나 장동건이 출연한 첫회에서 연예인 신변잡기에 그쳐 ‘너무 밋밋하다,’는 반응이 나오는 등 기존의 토크쇼와 큰 차별점을 보이지 못했다. 이를 바라보는 방송가의 시선도 그리 너그럽지 않다.특히 영화배우 박중훈이 화려한 입담과 풍부한 인맥으로 개편 때마다 각사의 토크쇼 MC섭외 1순위였음을 생각해 보면 그 결과는 ‘기대 이하’라는 것이다. ●박중훈의 ‘소신’ 과연 통할까? 물론 방송 초반이므로 ‘박중훈쇼’의 성패를 논하기는 아직 이르다.무엇보다 박중훈은 토크쇼를 맡기에 앞서 꽤 오랫동안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박중훈쇼’의 연출자인 서용하 PD는 “박중훈씨는 사전에 최대한 진정성을 갖고 인물에 깊이있게 접근하고,재미를 주더라도 실소나 폭소가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는 진행 원칙을 세웠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같은 박중훈의 ‘소신’이 새로운 토크쇼의 지평을 열게 될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자니윤쇼’,‘주병진쇼’,‘김혜수 플러스유’ 등 기존에도 연예인을 MC로 내세운 토크쇼들이 많았지만,요즘들어 토크쇼가 다시 각광받는 이면에는 방송에서 다루기 껄끄러웠던 질문들이 거침없이 오가고 있는 것도 한몫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우정 MBC 예능국장은 “예전에는 신비주의를 고수하는 일부 연예인이 특정 질문은 피해 달라고 요청하면 제작진도 이를 받아들였지만,요즘엔 답을 하든 안하든 일단 질문부터 하고 본다.”면서 “방송은 활자 매체와는 달리 상대방의 표정만으로도 답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한 사안은 출연자와 제작진 모두 이런 장점을 십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진행자의 ‘균형 감각’ 토크쇼가 범람할수록 진행자의 균형 감각은 더욱 더 중요한 덕목으로 떠오르고 있다.너무 체면을 차리면 시대감각에 뒤떨어진 토크쇼에 그칠 수 있고, 지나치게 솔직함에 집착하면 폭로성 토크쇼로 전락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지상파보다 소재와 표현의 자유의 폭이 넓은 케이블TV에서 토크쇼의 위력은 훨씬 거세다. MBC 드라마넷의 ‘삼색녀 토크쇼’나 tvN의 현장토크쇼 ‘택시’ 등은 장수하고 있으며,거침없는 독설의 대표주자 가수 신해철은 지난 12일부터 MBC 에브리원에서 인터뷰 토크쇼 ‘신해철의 스페셜 에디션’을 방송하기 시작했다.하지만 일부 케이블 TV 토크쇼들은 ‘인물 탐구’라는 본연의 임무보다 자극적인 가십거리 생산에만 몰두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상파TV의 토크쇼 붐은 연예인 위주로 가볍게 흐르는 토크쇼의 흐름을 바로잡겠다며 한대수(60), 강산에(43), 호란(29)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진행자를 내세워 28일 첫방송하는 MBC 시사토크쇼 ‘악·어’(語)로 이어진다.여기에 가수 겸 방송인 임백천이 중장년층을 위한 토크쇼가 있다면 언제든 뛰어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히는 등 토크쇼가 방송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지만 어느 정도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강재형 한국아나운서연합회장은 “우리 사회가 사물의 본질보다 즉각적인 이미지에 집착하는 ‘철학의 부재’의 시대에 살다 보니 방송 토크쇼의 화법 역시 이를 반영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토크쇼의 진행자는 인간에 대한 사랑과 배려를 기본으로 갖추고,긴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안목과 균형감을 갖춰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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