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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 임성민, 제2의 발연기논란...시청자 “그만”

    ‘동이’ 임성민, 제2의 발연기논란...시청자 “그만”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또 다시 연기력논란에 휩싸였다. 극중 감찰부의 실세 유상궁으로 분한 임성민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극본 김이영 / 연출 이병훈 김상협) 13회에서 어색한 대사와 부자연스러운 제스처로 시청자들의 미간을 찌푸렸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궁은 동이(한효주 분)를 궁에서 쫓아내기 위해 계략을 짜냈다. 감찰부에 갓 들어온 동이에게 교육도 시키지 않고 정시 시재를 치르게 한 것.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동이는 일을 그르쳐 위기를 맞았다. 억울했던 동이는 최고상궁과 유상궁을 찾아가 “감찰부의 규율이 잘못됐으니 다시 치러야 한다.”고 간청했다. 동이는 “이번 시재는 지난해 배운 경전 중에서 출제됐어야 한다.”며 “하지만 이번에 문제로 나온 ‘중용장구’는 올해 배웠기 때문에 시재 과목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모책이 들킨 유상궁은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동이에게 화를 냈다. 심지어 동이의 뺨을 때리며 분풀이를 했다. 이 장면에서 임성민의 연기는 마치 국어책을 읽는 것처럼 자연스럽지 못했다. 앞서 임성민은 유상궁으로 첫 등장할 당시에도 어색한 표정과 건조한 억양으로 시청자들에게 혹평을 받은 바 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여자 ‘발호세’를 보는 것 같았다.” “연기력이 동이와 너무 비교됐다.” “어색한 대사와 표정 때문에 극의 흐름을 끊었다.” “손발이 오그라드는 발연기” 등의 의견을 올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연기 논란 언니 구출”…임성민 동생들 나섰다

    “발연기 논란 언니 구출”…임성민 동생들 나섰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에 대한 연기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임성민의 두 여동생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4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 에서는 뉴욕필름아카데미 교수이자 예술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첫째 동생 임지아와 홈쇼핑 쇼 호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둘째 동생 임지숙 그리고 MBC ‘동이’ 에서 악역 유상궁 역을 맡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임성민 세 자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동생 임지아, 임지숙 씨는 드라마 촬영으로 피곤한 언니 임성민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홈쇼핑 쇼 호스트인 임지숙 씨는 미혼인 언니들을 골드미스 2종세트로 묶어 광고하는 입담을 선보이기도 했다. 임성민은 동생의 집을 꼼꼼히 둘러보며 동생 부부의 결혼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 등을 보면서 즐거운 티타임을 즐겼으며 오랜만에 만난 세 자매는 어린 시절의 소소한 추억담을 나누는 등 끈끈한 우애를 보여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기 아나운서에서 연기자로 전향한지 어느덧 10년차를 맞이한 임성민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연기자로 데뷔하기까지의 과정들도 함께 소개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임성민 다시 연기논란..’여자 발호세’ 혹평까지

    ‘동이’ 임성민 다시 연기논란..’여자 발호세’ 혹평까지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인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임성민이 다시 한 번 연기력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임성민은 최근 시청자들 사이에서 ‘여자 발호세’라는 칭호까지 얻고 있다. ’발호세’는 배우 박재정이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당시 얻은 별명으로,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뜻의 ‘발연기’와 극중 박재정이 맡은 인물의 이름인 ‘호세’가 더해져 만들어진 별명. ’동이’에서 감찰부 실세 유상궁으로 출연 중인 임성민은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이 특히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분에서는 유상궁이 동이(한효주 분)에게 화를 내며 뺨을 때리는 장면이 나왔는데, 이 장면에서 임성민의 연기가 자연스럽지 못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것. 임성민은 ‘동이’ 초기에도 국어책을 읽는 듯한 발음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동이’의 시청자의견 게시판에는 “여자 발호세 등장”, “최악의 발연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발음이 너무 부정확하다.”는 등 임성민 연기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임성민, 여자 ‘발호세’ vs ‘힘내라’ 응원

    ‘동이’ 임성민, 여자 ‘발호세’ vs ‘힘내라’ 응원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또 다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일 방송된 ‘동이’에서 감찰부의 실세 유상궁으로 분한 임성민은 국어책을 읽는 듯한 발음,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청자들 사이에서 ‘여자 발호세’라는 칭호까지 얻고 있다. ‘발호세’는 지난해 배우 박재정이 KBS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당시 얻은 별명이다. 연기력이 엉망이라는 뜻의 ‘발연기’와 극중 박재정이 맡은 인물의 이름인 ‘호세’가 더해져 만들어진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3일 방송분에서 유상궁이 동이(한효주 분)에게 화를 내며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임성민의 연기가 자연스럽지 못했다는 질타를 받고 있다. ‘동이’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자 발호세 등장”, “최악의 발연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등 임성민 연기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일부 시청자들의 비난에 기죽지 말고 힘내라.”며 임성민에 대한 격려와 응원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에 임성민은 “이병훈 감독을 비롯, 주변 지인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보다 더 노력해 연기력 논란을 잠재우겠다.”는 의지와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야구여신’ 송지선·김민아 “치마 짧아 인기? 오해마세요”

    ‘야구여신’ 송지선·김민아 “치마 짧아 인기? 오해마세요”

    저녁 6시 30분. 사무실 곳곳에 설치된 TV에서 야구 중계방송이 시작되자 두 여성 아나운서들의 눈과 손이 바빠졌다. 캐스터의 흥분된 목소리가 들리면 화면 쪽으로 고개가 돌렸다가 인터넷으로 기록을 확인한다. MBC ESPN의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가 케이블 스포츠 방송사 간 경쟁을 이겨내며 순항 중이다. 4개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모두 챙기며 바쁘게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두 미녀 진행자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는 프로그램 인기의 핵심이다. 열심히 경기를 챙기던 두 아나운서들은 “요즘엔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평일 저녁에 시작하는 프로야구 경기는 밤 9시에서 10시 사이에나 끝나기 때문. 연장전이라도 벌이면 방송시간인 11시 직전까지도 진행된다. 모든 경기를 챙겨야하는 진행자로서 개인적인 저녁 시간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힘들지만 경기가 시작하면 마음은 편하다.”며 “이 일을 안했어도 어차피 야구를 이렇게 보고 있을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준비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이 때문에 안 좋은 얘기가 나온다면 결국 우리가 못해서 그런 것”이라고 스스로 평가했다. 다음은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 일문일답. ▲ 진행자로서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를 설명한다면 - ‘야구를 편안히 얘기하자’는 게 우리의 지향점이에요. 밤 11시에 하는 토크쇼 느낌을 살리려고 스튜디오도 지금처럼 꾸몄고 진행자도 2명을 둔거죠. 아직은 시행착오가 있지만 천천히 발전해 나갈 거예요. (송지선, 이하 송)   ▲ 프로그램 준비는 어떻게 하나 - 뉴스가 ‘뉴’스잖아요. 6시 30분 경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이전 기사와 기록 챙기는 정도고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은 경기 끝난 이후예요. 연장전 있으면 한 15분? 스태프들을 믿는 게 중요해요. (송) ▲ 방송마다 나오는 유니폼 영상은 매일 찍는지 - 모든 경우의 수를 한번에 찍었어요. 5시간 정도 걸렸나? 어떤 영상에선 피곤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기도 해요. 올해 기아 유니폼은 위에서 입는 옷이라 머리도 부스스했죠. (김민아, 이하 김) ▲ 특별히 응원하는 구단이 있다면 - 야구를 일로 하다보니 특정 구단을 응원하지는 않아요. 대신 피부로 와 닿는 구단을 좋아하죠. 경기장에서 식권이라도 두 장 주고 감독님이 환하게 인사해주시는 구단을 좋아합니다. (김) - 기대가 되는 경기는 있죠. SK와 두산은 어느 팀을 만나도 경기를 재밌게 만드는 실력이 있어요. 잠실 라이벌전도 재밌고. (송) ▲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도 야구를 좋아했나 - 지금 저의 소원은 야구장에서 친구와 함께 맥주와 치킨을 먹으며 깔깔거리며 즐기는 거에요. 그렇게 못하니까. 전부터 워낙 좋아했어요. (송) - 전에도 물론 좋아했지만 일을 시작하고 더 좋아졌어요. 선배들에게 선수들의 과거 얘기 듣는 재미가 있어요. (김) ▲ 처음 2MC로 시작했다가 요즘은 다시 혼자 진행한다. 이유가 있는지 - 미리 찍어놓은 영상들이 다 나갔거든요. 경기장 가서 취재해야죠. 선수들 얘기도 듣고 재밌는 그림도 찾고. (김) ▲ 복장이 야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 사실 짧은 치마는 없었어요. 그런데 앉으니까 치마가 올라가더라고요. 오히려 단정한 원피스면 더 올라가요. 세련된 이미지를 시도한 것뿐이에요. 야하게? 저희가 왜요? 요즘엔 인터넷에서 KBS N의 김석류 아나운서도 (의자에) 앉히라는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시청자들도 의자 때문인 걸 아셨나 봐요. (송) - 나름 섹시한 느낌을 살리려고 한 건 맞지만 특별히 강조하려 한 건 아니었어요. 치마가 아닌 날도 많았고. 오히려 늘 지켜보던 분들은 그렇게 얘기 안하세요. 사실 저희 몸이 야한 옷을 소화하지 못해요. (김) ▲ 시청자들에게 - 저희 회사 중계방송이 추구하는 게 ‘세련된 방송’이에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더 세련되고 편안한 방송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시와 길] 대전 중앙로

    [도시와 길] 대전 중앙로

    대전 중앙로엔 도시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다. 도시의 탄생에서 침체기까지 그 흥망성쇠를 온몸으로 보여준다. 각종 신도시 개발로 명성이 다소 떨어져 있지만 중앙로는 여전히 대전의 중심 도로이다. 중앙로는 대전역에서 충남도청까지 뻗어 있다. 1.2㎞ 길이다. ●대전역과 더불어 대전 도시형성의 시발점 이 길은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겨오면서 완전히 뚫렸다. 충남도청 이전으로 대전역에서 도청까지 ‘한 일(一)자’로 훤하게 닦였다. 이전에는 1905년 경부선 개통과 함께 대전역이 생기고 7년 후 300여m 앞에 목척교가 건설되면서 중앙로 싹이 움트기 시작했다. 역전에서 남북으로만 뻗던 도로가 비로소 동서로 뚫린 것이다. 오래 전 대전역 주변에 거대한 밭이 있었다. 주민들은 이곳을 ‘한밭’이라고 불렀다. 대전(大田)이란 지명이 여기에서 유래했다. 송백헌 충남대 국문과 명예교수는 “옛날에는 ‘회덕’이란 지명을 많이 썼는데 경부선이 뚫린 뒤 대전을 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경부선이 대전지역을 동서로 갈라놓으면서 역전 중앙로 주변은 눈부시게 발전했지만 역 뒤쪽은 낙후돼 갔다. 송 교수는 “전(田)자가 주둥이가 4개이기 때문에 말 많은 동네가 됐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면서 “영남, 호남, 원주민과 이북 등 기타 외지인이 대전 인구를 4등분하고 있어 가장 텃세가 없는 곳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대전역이 대전의 관문 역할을 하면서 일제강점기엔 역과 멀지 않은 중구 대흥동 일대에 일본군 장교 관사 등이 포진했다. 중앙로가 대전의 중심지로 도시발전을 이끌고 그 위치를 굳건히 지킬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대전역과 중앙로는 대전 도시형성의 시발점이다. ●왕복 6차선 중앙로 양쪽으로 건물 즐비 중앙로가 완전 개통되기 전에 중구 선화동 갤러리아백화점 동백점(옛 동양백화점)~도청 사이에는 과수원이 있었다. 동양백화점은 이곳에 있던 재판소가 1937년 지금의 대전세무서 건물로 이전하면서 들어섰다. 동양백화점은 대전 최고의 백화점으로 군림하다 10년 전 한화에 인수됐다. 왕복 6차선의 중앙로 양쪽에는 건물이 도미노처럼 이어진다. 최신 건물도 있지만 오래된 건물이 대다수다. 리모델링해 그나마 노후된 느낌은 덜하다. 목척교 주변에 있는 ‘다비치안경’건물은 1937년 지어졌다. 조선식산은행 건물로 사용되다가 광복 후 1997년까지 산업은행 대전지점으로 쓰였다. 층고가 높은 2층짜리 이 건물은 간결하면서도 장중한 멋을 풍긴다. 당시 만주와 독일에서 화강석과 테라코타를 수입해 지었다고 한다. 문화재청 등록문화재 제 19호로 지정돼 있다. 광복 후에도 중앙로의 명성은 퇴색되지 않았다. 한국전쟁 때 옛 상공회의소 건물은 뉴스의 공급처였다. 옥상에 거대한 스피커 4대를 사방으로 설치하고 지역 아나운서들이 마이크에 대고 직접 뉴스를 전달했다. 30분씩 하루 3차례 방송했다. 전쟁 때여서 라디오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이 건물은 현재 삼성화재가 매입, 사옥으로 쓰고 있다. ●2012년 말 충남도청 이전… 상권침체 우려 중앙로 근처에 있는 제과점 ‘성심당’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국내외 유명 제과점이 입성해도 대전 시민들은 성심당 빵과 케이크를 최고로 친다. 송 교수는 “6·25 전후로 중앙로 부근에 ‘태극당’ ‘승리당’과 문학과 지성사 상임고문인 문학평론가 김병익씨 아버지가 운영하던 ‘삼성당’이 있었는데 성심당만 남아 옛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회고했다. 그는 “6·25 때 미군 B29가 폭격을 퍼부었는데 2㎞쯤 떨어진 대흥동까지 철로가 날아왔다.”면서 “상공회의소 건물에 미군 포로를 세워놓아 이곳과 충남도청 등 건물만 부서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중앙로는 1960년대 중반 공모를 통해 이름이 붙여졌다. 1981~91년 중앙로 밑에 지하상가가 들어섰다. 의류, 음식점 등 600여개 가게가 밀집해 있다. 전성기를 누리던 이 상가는 1999년 대전시청이 둔산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침체기를 맞았다. IMF 구제금융도 한몫 했다. 이재봉 중앙로지하상가 운영위원장은 “601개 점포 중 빈 곳이 60개에 달했는데 지하철이 뚫린 뒤 유동인구가 30% 늘고 빈 점포도 10곳으로 줄었다.”면서 “중앙로가 부활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2012년 말 충남도청이 이전하면 또 타격을 받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글·사진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김주희 아나 56kg 체중 공개...네티즌 ‘헉!’

    김주희 아나 56kg 체중 공개...네티즌 ‘헉!’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인 김주희 SBS 아나운서가 자신의 몸매를 질책한 네티즌들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며 고백했다. 김주희 아나운서는 2일 방송된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과거에 방송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했는데 당시 네티즌들이 “의외다.” “미스코리아 출신이 확실 하냐” 등 실망 섞인 반응을 보여 서운함을 느꼈다고 토로했다. 김주희 아나운서가 몸무게를 공개한 것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기승사’에서였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벌칙을 받았는데, 당시 공개된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0cm, 56kg이었다. 프로필상에 기재돼 있던 49kg과는 7kg차이.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이후 “미스코리아 몸매가 맞냐”는 질책을 받아 서운했던 적이 있음을 밝혔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희 아나 “몸매 지적에 상처받은 적 있다” 고백

    김주희 아나 “몸매 지적에 상처받은 적 있다” 고백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인 SBS 김주희 아나운서가 자신의 몸매와 관련 네티즌들에게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한 김주희 아나운서는 과거에 방송을 통해 몸무게를 공개한 이후 네티즌들의 반응에 “서운했던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주희 아나운서가 몸무게를 공개한 것은 지난 2008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기승사’에서 였다. 이 프로그램에서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벌칙을 받았는데, 당시 공개된 키와 몸무게는 각각 170cm, 56kg이었다. 프로필상에 기재돼 있던 49kg과는 7kg차이. 김주희 아나운서는 몸무게 공개 이후 “미스코리아 몸매가 맞냐”는 질책을 받아 서운했던 적이 있음을 밝혔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은이, 트위터로 유재석 득남소식 전파 “축! 메뚝 주니어”

    송은이, 트위터로 유재석 득남소식 전파 “축! 메뚝 주니어”

    송은이가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송은이는 1일 오후 1시20분께 “푸르른 5월, 어린이의 달, 가족의 달, 뚝아! 축하해”라는 글을 올리고 친구인 유재석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을 가장 빨리 알렸다.이어 “제 친구가 드디어 아이 아빠가 됐네요. 신기해라. 아빠보다 용감하고 아빠보단 씩씩하게 잘자라나길, 근데 아빠처럼 착하게 메뚝 주니어 축 탄생!”이라며 기뻐했다.이후 오후 1시30분 경 유재석의 소속사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오후 1시18분께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아빠됐다!…나경은 1일 아들 출산

    유재석, 아빠됐다!…나경은 1일 아들 출산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1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3.4kg으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유재석은 이날 첫 아이의 탄생을 가족들과 함께 지켰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1년 10개월만에 부모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축 메뚝 주니어”…유재석 득남 트위터 전파

    “축 메뚝 주니어”…유재석 득남 트위터 전파

    송은이가 트위터를 통해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송은이는 1일 오후 1시20분께 “푸르른 5월, 어린이의 달, 가족의 달, 뚝아! 축하해”라는 글을 올리고 친구인 유재석이 아빠가 됐다는 사실을 가장 빨리 알렸다. 이어 “제 친구가 드디어 아이 아빠가 됐네요. 신기해라. 아빠보다 용감하고 아빠보단 씩씩하게 잘자라나길, 근데 아빠처럼 착하게 메뚝 주니어 축 탄생!”이라며 기뻐했다. 이후 오후 1시30분 경 유재석의 소속사는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아나운서가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오후 1시18분께 3.4kg의 건강한 사내아이를 출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드디어 아빠됐다…나경은 득남

    유재석 드디어 아빠됐다…나경은 득남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나경은 아나운서는 1일 오전 11시 18분께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3.4kg으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유재석은 이날 첫 아이의 탄생을 가족들과 함께 지켰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1년 10개월만에 부모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동갑내기 금융인과 웨딩마치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동갑내기 금융인과 웨딩마치

    KBS 백승주 아나운서가 지난 29일 ‘4월의 신부’가 됐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의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동갑내기 금융인으로 알려진 강병호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결혼식은 사회는 KBS 한석준 아나운서가 맡은 가운데 정문수 인하대 교수의 주례로 진행됐다. 결혼식에는 이지연, 박사임 등 동료 아나운서와 배우 박상원, 정준호, 가수 김흥국, 개그맨 김영철 등 5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이들 부부의 앞날을 축하했다. 결혼식을 마친 백승주 부부는 30일 스페인으로 떠날 예정이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상상플러스’, ‘VJ특공대’, ‘KBS 뉴스타임’, ‘토요 영화 탐험’,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KBS 월드뉴스’, ‘생방송 세상의 아침’ 등 많은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아 왔다. 현재는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 ‘KBS 아침 뉴스’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라엘웨딩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나경은, 출산임박..예정일 3일 지나

    유재석-나경은, 출산임박..예정일 3일 지나

    국민MC 유재석과 MBC 아나운서 나경은 부부가 이제 곧 2세를 품에 안게 된다. 나경은의 출산예정일은 지난 27일이었지만 3일이 지난 지금까지 출산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초산인 산모는 7~15일 정도 늦게 출산하는 것이 보통이라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출산예정일을 넘겨 2세 출산 초읽기에 들어갔다. 유재석 나경은 부부는 지난 2007년 7월 결혼해 1년 9개월 만에 첫 아이를 안게 됐다. 유재석은 현재 MBC ‘무한도전’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등의 메인MC로 활약하고 있다. 나은경은 MBC ‘뽀뽀뽀 아이좋아’의 뽀미언니로 활약하다 지난달 22일 출산휴가를 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고민정·이민정 아나, 활짝 미소 지으며~

    [NTN포토] 고민정·이민정 아나, 활짝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고민정, 이정민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홍길 “백승주 아나운서, 행복하세요”

    [NTN포토] 엄홍길 “백승주 아나운서, 행복하세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산악인 엄홍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상원 “결혼 축하합니다~”

    [NTN포토] 박상원 “결혼 축하합니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박상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영철 “오늘 멋 좀 냈어요~”

    [NTN포토] 김영철 “오늘 멋 좀 냈어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김영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석준 아나운서, 결혼 축하하러 왔어요

    [NTN포토] 한석준 아나운서, 결혼 축하하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한석준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사임 아나, ‘신부대기실이 어디있지?’

    [NTN포토] 박사임 아나, ‘신부대기실이 어디있지?’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2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KBS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참석한 박사임 아나운서가 식장에 들어서고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KBS 아침 뉴스’를 통해 매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백승주 아나운서는 이날 동갑내기 금융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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