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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선수 김태균·아나운서 김석류 결혼

    야구선수 김태균·아나운서 김석류 결혼

    야구선수 김태균(왼쪽·28)이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오른쪽·27)씨와 결혼한다.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4번 타자로 활약하고 있는 김태균은 2일 “시즌을 마치고 12월 석류씨와 결혼하기로 했다. 날짜는 아직 안 정했다.”고 수줍게 밝혔다. 김태균은 “그라운드 현장에서 아나운서와 취재원으로 친분을 유지해 오다 올 초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석류씨가 ‘아이러브 베이스볼’이란 책을 낼 때도 그렇고, 일본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 나름대로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나면 야구밖에 할 얘기가 없었는데, 석류씨가 야구를 잘 이해해줬고 조언도 해줘 끌렸다.”고 덧붙였다. 이미 양가 상견례도 마친 상태다. 체력이 떨어져 병원에서 링거를 맞는 등 새 환경에 적응 중인 김태균은 “일본의 무더위에 힘들었는데 어제부터 나아지기 시작했다.”면서 후반기 활약을 다짐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박은영 아나, ‘남격’ 합창단 사진 공개...네티즌 “최강 동안” 반색

    박은영 아나, ‘남격’ 합창단 사진 공개...네티즌 “최강 동안” 반색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원들과 찍은 코믹스러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박은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완전 열심히 연습중”이라는 글과 함께 개그우먼 정경미, 배우 박슬기, 김성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에서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박은영 아나운서는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는 달리 머리를 푼 채 헤어밴드를 하고 볼을 부풀려 29살이라는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귀여움을 과시했다. 옆에 있는 박슬기는 한 손으로 얼굴을 바친 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란 듯 입을 벌려 부담스러운 귀여움을 선보였다.정경미는 두 사람의 표정과는 다르게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고, 이들 뒤에 있는 김성민은 코믹한 표정을 선보여 네 사람의 다양한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박은영 아나운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영 아나운서 정말 동안이다”, “너무 예쁘다”, “이런 깜찍한 모습 종종 봤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남자의 자격’ 7명의 멤버들(이경규, 김국진, 김태원, 이정진, 윤형빈, 이윤석, 김성민)은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23명의 합창 단원들과 함께 오는 9월 3일 열리는 거제 전국합창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사진 = 박은영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12月 신부’ 김석류 아나, 미니홈피 폐쇄…왜?

    ‘12月 신부’ 김석류 아나, 미니홈피 폐쇄…왜?

    김석류(27)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미니홈피를 폐쇄해 시선을 모았다. 김석류는 지난 2일 김태균(28·지바 롯데) 선수와 결혼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일시적으로 미니홈피를 닫았다. 일부 악플러들의 집요한 악성 댓글 공격에 대한 방어적 장치다. 결혼 보도 직후 김석류의 미니홈피에는 "야구선수와 결혼은 안 한다더니 이건 뭐냐", "김태균이 높은 연봉을 받고 일본으로 이적하니 사귀나. 속 보인다", "너도 어쩔 수 없는 속물"이라는 등의 악플이 줄을 이었다. 특히 팬들은 김석류가 지난 5월 펴낸 책 ‘아이 러브 베이스볼’에서 "야구선수와 연애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바 있어 더욱 실망감이 큰 것으로 보인다. 팬들이 "결국 자신이 쓴 책에서도 거짓말을 한 것", "야구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지만 돈 많은 야구선수라면 또 얘기는 달라지지" 라면서 책의 내용을 문제 삼은 것. 한편 김석류는 결혼발표 하루 전인 지난 1일 "나를 향한 마음들이, 나를 보는 시선들이 무슨 생각이었는지 어떤 마음이었는지 아주 잘~알겠습니다"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바 있다. 사진 = KBS, 지바 롯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성희롱’ 강용석의원 징계안 상정

    ‘성희롱’ 강용석의원 징계안 상정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여대생 성희롱 발언에 대한 징계안을 상정했다. 회의는 공개 여부를 놓고 여야간 대립하면서 2차례 정회 하는 등 난항을 거듭하다 결국 산회됐다. 결국 강 의원의 징계안은 이날 소위에 회부되지 못했다. 윤리특위는 조만간 여야 간사 합의를 거쳐 다시 전체회의를 열고 강 의원의 징계안 등 모두 4건의 의안을 소위에 회부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지난달 16일 국회의장배 토론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느냐.”고 발언하는 등 성희롱을 했다는 사실이 보도되면서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에서 출당 조치를 내린 바 있다. 한편 강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내용 가운데 일부는 내가 아니라 다른 학생이 한 말이고, 이 내용을 보도한 언론사 역시 언론중재위 조정을 통해 반론보도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해당 언론사는 반론보도와 함께 “당사자의 방어권 보장을 위해 반론보도를 하지만, 이는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의 주장을 싣는 것일 뿐”이라면서 “문제의 발언은 이를 들은 학생을 대상으로 철저히 취재해 확인과정을 거친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강민호, 홈피 폐쇄 “최근 누나 김석류 변했다 했더니…”

    강민호, 홈피 폐쇄 “최근 누나 김석류 변했다 했더니…”

    "누나(김석류)가 변했다.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농섞인 걱정이 현실로 드러나자 강민호는 서둘러 미니홈피를 폐쇄했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2월 결혼 김석류-김태균, 007 비밀연애 네티즌에 덜미

    12월 결혼 김석류-김태균, 007 비밀연애 네티즌에 덜미

    김석류 아나운서와 김태균 선수의 결혼 소식에 야구팬들이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2일 오후 김석류 아나운서와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에서 활약중인 김태균이 올 시즌 종료 후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이들이 ‘007 작전’ 못지않은 ‘비밀연애’를 한 증거가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돼 주목을 끌고 있다. 김석류 아나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주일간 일본에 다녀왔어요^^ 재충전 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또 ‘예비신랑’ 김태균 선수는 모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7월 27일 세이부와 경기 이후 28~29일 경기는 아예 출전하지 않았다. 올해 들어 이틀 연속 결장은 처음이었던 김 선수는 피로가 쌓여 호텔에서 링거를 맞고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 아나운서의 휴가와 김 선수의 결장이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고 확신, 이들이 ‘비밀데이트’를 즐겼을 것이라 미뤄 짐작하고 있다. 특히 김 아나운서의 팬들은 그동안 “나는 야구선수와 연애하지 않겠다”고 못 박아왔던 ‘석류여신’의 결혼 소식에 충격과 배신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나오자마자 김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축하 글과 함께 충격을 금치 못하는 팬들의 한탄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요”, “눈물이 멎지를 않는다”, “석류씨 무서운 여자였네요”, “연애는 안하고 결혼만 하는 건가요?” 등의 안타까움을 토해 내고 있다. 한편 김태균 선수는 2001년 한화로 데뷔, 지난해 지바 롯데와 계약한 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007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김석류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NTN 2일 핫키워드] 타블로 악플러 법적대응, 김석류 아나-김태균 선수 결혼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배신의 아픔은 더 큰 법. 남몰래 흠모했던 공인의 열애나 결혼 소식은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할지라도 안타깝고 왠지 모를 배신감마저 든다. 그러나 연예인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다. 그들도 언제까지나 자신의 편일 거라 믿었던 팬들이 등을 돌릴 때 누구보다 큰 상처를 받기 마련. 8월의 첫 주인 2일 오늘의 키워드는 ‘배신’이다. ∇ ‘학력논란’ 타블로, 법적대응…악플러 전문 로펌 담당 학력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이와 관련,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국내 로펌에 의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됐다. 타블로는 믿었던 팬들로부터 한순간에 ‘학력위조’로 인기를 산 파렴치범 취급을 당하며 그동안 적잖이 마음고생을 했을 터. 더 이상은 억울하게 당할 수만은 없었던지 법적 대응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러나 마음 넓은 타블로, 자신과 가족을 짓밟은 악플러들에게 1주일의 유예기간을 주기로 했다. 타블로측은 법무법인 강호측을 통해 “1주일 내에 타블로 및 가족에 대한 명예훼손적인 글, 댓글 등을 모두 삭제하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소송을 걸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담은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타블로의 학력 논란과 관련해 악성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맡은 법무법인 강호는 지난 2주간 타블로를 비롯, 가족들의 학력논란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해온 네티즌들의 자료를 수집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관련한 소송은 논란이 미국에 거주중인 네티즌에 의해 처음 시작됐다는 이유로 미국 등 외국법원에서도 함께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 김석류 아나운서-김태균 선수 ‘결혼’ 야구팬들이라면 그녀를 모를 수 없다. ‘야구여신’ 김석류 KBSN 아나운서. 한국 야구팬들로부터 추앙받아온 김석류 아나가 결혼을 한단다. 그것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나가는 야구선수 중 한 명인 김태균 선수와 말이다. 야구팬들은 그녀의 ‘배신’에 충격과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김석류는 지금껏 ‘야구 선수와는 절대 연애 불가’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 현재 모 포털사이트에 연재중인 지난 7월 19일자 ‘김석류의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도 “야구선수와 교제에 대해 이 기회를 빌려 못 박고 싶다. 나 •는 •야 •구 •선 •수 •와 •연 •애 •하 •지 •않 •겠 •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김석류-김태균 커플은 ‘007 작전’ 못지않은 ‘비밀연애’를 한 증거가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되기도 했다. 김석류 아나는 지난 7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주일간 일본에 다녀왔어요^^ 재충전 끝!”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비행기 안에서 찍은 듯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또 김태균 선수는 7월 27일 세이부와 경기 이후 피로 누적을 이유로 28~29일 경기는 결장한 채 호텔에서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 아나운서의 휴가와 김 선수의 결장 기간이 일치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라고 확신, 이들이 ‘비밀데이트’를 즐겼을 것이라 미뤄 짐작하고 있다. 한편 이들의 결혼 소식이 나오자마자 김석류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축하 글과 함께 충격을 금치 못하는 팬들의 한탄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요”, “눈물이 멎지 않는다”, “석류씨 무서운 여자였네요”, “연애는 안하고 결혼만 하는 건가요?” 등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이밖에 2일 NTN 핫 키워드에는 ‘’순정녀’ 막말방송 사건 피해자… 양미라 하차 왜?’, ‘’리틀 고소영’ 김소영 심경 고백 “새싹 짓밟지 마”’, ‘SBS, 방송사고 해명후 해당 장면 삭제…네티즌들 ‘글쎄’‘, ’1박2일 위기설?네티즌들 ‘MC몽 캐릭터 돌려달라!‘’, ‘”나이 말고 이길 게 있어?” 서인영 독설에 가희 KO패’ 등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현진 아나 “2주만에 미국 운전면허 따기 도전”

    서현진 아나 “2주만에 미국 운전면허 따기 도전”

    미국 유학중인 서현진 아나운서가 현지에서 운전면허 시험에 도전한다. 서현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음 주에는 운전면허 필기시험 도전한다”며 “미국 생활은 시험의 연속”이라고 푸념하며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서현진은 “2주안에 필기와 실기시험에 다 합격하고 운전면허증까지 손에 넣을 수 있을까요 교민여러분?”이라고 묻자 많은 팔로어들이 각종 정보를 알려주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이에 서현진은 “면허 정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열심히 시험보고 인증샷 올리겠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또 지난 7월 16일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국의 인터넷 웹진 ‘언어운사’를 통해 ‘라이프 인 버클리-첫번째’란 제목으로 최근 근황을 전하며 화장기 없는 민낯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서현진은 지난 2004년 MBC에 입사, 뉴스와 예능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아나운서로 활발히 활동하다 지난 5월 미국 UC버클리로 유학을 떠났다. 사진 = MBC ‘언어운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김태균-김석류 결혼...피해자(?) 강민호 홈피 폐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김석류가 지바 롯데 김태균(28) 선수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석류가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강민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석류는 지난 1월 KBS ‘조우종의 왈가왈부’에 출연, 이상형 월드컵에서 자신에게 열렬한 구애를 펼치던 개그맨 박성광을 뒤로하고 롯데 자이언츠 강민호 포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에도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가까운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강민호 선수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누나가 변했다”며 “옛날엔 홈런만 치면 전화하더니 이젠 전화를 해도 안 받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 “결혼 하자고 몇 번이나 졸랐는데 다 튕겼다”며 진심섞인(?) 농담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이에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그럼 강민호는 어쩌고? 김석류 아나운서 강민호는 그냥 가지고 논거?”, “야구 선수와는 연애하지 않겠다더니 다 거짓이었나”, “이번 결혼 소식에 가장 충격을 받은 사람은 강민호 불쌍해”등 김석류와 김태균의 결혼 소식에 제 3자인 강민호가 뜨거운 감자로 올랐다. 특히 이들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강민호는 미니홈피의 방명록과 사진첩을 패쇄한 것으로 알려져 다시금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일간스포츠 2일 보도에 따르면 김태균과 김석류는 12월 쯤 한국에서 결혼식을 치른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강민호 미니홈피 캡처, K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태균·김석류 결혼소식에 팬들도 충격 “일본 자주 가더니…”

    김태균·김석류 결혼소식에 팬들도 충격 “일본 자주 가더니…”

    일본프로야구선수 지바 롯데 소속 김태균 선수와 KBS N 스포츠의 김석류 아나운서의 12월 결혼 소식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일 김태균 선수와 김석류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혹감과 축하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 “눈물 나지만 축하한다”, “결혼 후에도 여신 미모를 유지하기 바란다”, “역시 야구선수는 석류를 좋아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균 선수는 2001년 한화로 데뷔, 지난해 지바 롯데와 계약한 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007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두 사람은 야구 선수와 방송사 아나운서로 친분을 쌓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KBS, 넥슨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석류, 김태균과 12월 결혼...팬들 “선수와 결혼 안하다며?”

    김석류, 김태균과 12월 결혼...팬들 “선수와 결혼 안하다며?”

    ‘야구여신’ 김석류 아나운서와 지바 롯데 김태균 선수의 12월 결혼 소식에 야구팬들이 분노(?)를 표하고 있다. 2일 오후 김석류 아나운서와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에서 활약 중인 김태균이 올 시즌 종료 후 결혼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석류의 수많은 팬들이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충격과 당혹스러움을 표출하고 있다. 김석류는 지금껏 ‘야구 선수와는 절대 연애 불가’라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왔다. 현재 모 포털사이트에 연재중인 지난 7월 19일자 ‘김석류의 아이러브베이스볼’에서도 “야구선수와 교제에 대해 이 기회를 빌려 못 박고 싶다. 나 •는 •야 •구 •선 •수 •와 •연 •애 •하 •지 •않 •겠 •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어 “남녀의 사이를 누가 아느냐고? 사람 앞날을 누가 장담하느냐고? 적어도 지금 내 생각은 확고하다”며 “매일같이 부딪혀야 하는 사람들과 러브 스캔들이 난다면 일에 집중하지 못할 것 같다. 야구와 연애하기도 벅찬데 야구선수를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다”고 딱 잘라 말했다. 이들의 결혼 소식이 나오자마자 김석류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축하 글과 함께 충격을 금치 못하는 팬들의 한탄이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충격과 공포..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요?”, “자주 일본 가시더니 그게 김태균 선수 만나러 갔던 거군요”, “눈물이 멎지 않는다”, “석류씨 무서운 여자였네요”, “연애는 안하고 결혼만 하는 건가요?” 등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한편 김태균 선수는 2001년 한화로 데뷔, 지난해 지바 롯데와 계약한 뒤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2007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 야구계의 여신으로 불리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김석류 미니홈피, 김석류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원래, 31일 제400회 나눔로또 추첨방송 게스트 출연

    강원래, 31일 제400회 나눔로또 추첨방송 게스트 출연

    가수 강원래가 오는 31일 제400회 나눔로또 특별 추첨방송 게스트로 출연 박찬민 아나운서, 로또걸 조수아씨와 함께 로또 추첨을 진행한다. ㈜나눔로또는 또 로또 추첨 400회를 기념하는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나눔로또 홈페이지(www.645lotto.net)에서 추첨방송 사전검수 과정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맞추면 된다. 이벤트는 8월 4일부터 8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정답을 맞춘 응모자 중 400명을 선정하여 외식 상품권을 증정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일본 아나운서, 투신자살 이유?’산후 우울증’

    일본 아나운서, 투신자살 이유?’산후 우울증’

    일본 유명 여자 아나운서가 투신자살한 가운데 자살 원인으로 ‘산후우울증’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산케이 스포츠는 28일(현지시각) 니혼TV 아나운서인 야마모토 마스미(山本眞純, 34)씨가 고층 아파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야마모토의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각에서는 ‘산후우울증’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고 있다.야마모토는 지난해 3월 취미활동을 통해 만난 스킨스쿠버 강사와 결혼, 8월 출산휴가를 낸 뒤 올해 2월 사내아이를 출산했다.야마모토는 지난 1999년 니혼TV에 입사한 뒤 각종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을 주로 맡아왔다. 지난 2006년 토론토 동계 올림픽 때에는 직접 취재를 나가기도 할 만큼 능력 있는 아나운서로 평가받았다.그러나 출산 뒤 야마모토는 브라운관에는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고 주로 내레이션만을 맡아왔다. 평소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었던 야마모토가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한 배경에는 출산 뒤 예전 같지 않은 인기와 커리어에 대한 스트레스나 압박이 존재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의 ‘스포니치’에 따르면 이번 야마모토의 죽음으로 최근 니혼TV에서 첫 아이를 출산한 직후 자살등 사건사고로 세상을 떠난 아나운서는 총 3명. 우리나라에서도 2004년 고 김태희 MBC 아나운서(당시 33)가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오래지 않아 우울증으로 술을 마시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한편 야마모토의 죽음에 대해 니혼TV 방송국 홍보팀은 “사망은 사실이다. 그 이상은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다”고 발표해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의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사진 = FNN 후지뉴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일본 인기 女아나운서 투신자살…출산후 직장 환경 부적응?

    일본 인기 女아나운서 투신자살…출산후 직장 환경 부적응?

    일본 니혼 TV의 잘 나가던 인기 여자 아나운서 야마모토 마스미(山本眞純, 34)씨가 갓 태어난 아들을 두고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야마모토 아나운서가 출산 이후 달라진 자신과 직장에서의 업무 소외 등 새 갈등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것이 투신자살의 원인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지난 27일 일본 센다이 시내의 고급 아파트 1층에 쓰러져 있는 야마모토를 주민이 신고, 구급차가 출동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그녀가 살던 아파트는 센다이시에서 최고급 아파트로,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주력 선수들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마모토 아나운서는 1999년 니혼 TV에 입사, 주요 뉴스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지난 해 3월 스킨스쿠버 강사와 결혼해 지난 2월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당시 대단히 행복해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생활의 행복은 불행하게도 전문직를 가진 그녀의 성장과 같이 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케이스포츠는 “야마모토 아나운서가 출산을 한 뒤 맡은 일은 거의 내레이션이었고 TV에 얼굴을 비추는 일은 거의 없었다”고 보도했다. 출산 이후 주요한 일에서 제외된 소외감이 자살과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대목이지만 유서의 내용이 밝혀지기 전까진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다. 니혼 TV 관계자들은 “밝고 상냥한 사람인데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충격을 받은 모습이어서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의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경찰은 유서로 보이는 문건이 있기 때문에, 야마모토 아나운서가 자신이 사는 고층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사진 = FNN 후지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미나, 100년 넘은 엔틱 파리 집 최초공개

    손미나, 100년 넘은 엔틱 파리 집 최초공개

    여행작가로 활동중인 손미나 전 아나운서가 소박한 파리의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지난해부터 파리에 거주하며 여행책을 집필중인 손미나는 최근 ‘인사이트’ 제작진에게 지금껏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파리의 집을 소개했다. 제작진은 거실 한쪽을 가득 메운 오래된 책상위에는 언제라도 작업을 할 수 있는 노트북과 대형모니터가 놓여져 있고 한쪽 벽에는 그녀가 좋아하는 책들이 가득한 책장이 파리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어울렸다고 전한다. 특히 100년이 넘은 엔틱한 손미나의 집은 마치 소설가의 작업실마냥 심플하면서도 운치가 넘쳤다는 것이 제작진의 후문이다. 매일 한식을 해먹는다는 손미나는 냉장고 벽면에 가득 붙여놓은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하고, 지난 6월 파리를 방문한 그녀가 가장 좋아한다는 소설가 신경숙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소녀처럼 좋아하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시청자들을 위해 가장 좋아하는 파리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배경지를 직접 찾아 소개하는 등 손미나만의 다양한 파리 라이프스타일도 공개된다. 손미나의 파리 엔틱하우스는 28일 여성 오락채널 트렌디 피플 프로그램 ‘인사이트’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손미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승무원 변신 오상진 “튜브 고추장 챙겨 드릴께요”

    승무원 변신 오상진 “튜브 고추장 챙겨 드릴께요”

    MBC아나운서 오상진이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27일 오상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맛티비 녹화중.... 기내식 드리는 기분ㅋ 음식 어디까지 먹어봤니? 튜브 고추장 챙겨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상진은 흰색 바지와 푸른색 셔츠를 입고 있다. 게다가 흰색 나비넥타이까지 하고 있어 항공사 승무원 복장을 연상케 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바지를 너무 올린 것 아닌가요?”, “어떤 옷도 잘 소화하는 간지남~~ 멋져요”, “승무원도 잘 어울리네요”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이에 오상진은 “ㅋㅋ스카프에다 머리에 쪽 안진 게 그나마 다행 아닐까요? 저도 올려 입는 건 안 좋아하는데 즈봉(양복바지)이 워낙... 원래가 ㅋ”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현재 오상진은 MBC ‘찾아라 맛있는 TV’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 = 오상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일본 인기女아나운서, 갓난아이 두고 투신자살

    일본 인기女아나운서, 갓난아이 두고 투신자살

    일본 인기 여자 아나운서가 갓 태어난 아들을 두고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산케이 스포츠는 28일(현지시각) 니혼TV 아나운서인 야마모토 마스미(山本眞純, 34)씨가 고층 아파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지난 27일 일본 센다이 시내의 고급 아파트 1층에서 젊은 여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는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구급차가 출동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고 경찰조사 결과 신원이 니혼 TV의 야마모토 마스미 아나운서로 밝혀져 충격을 안겨주었다.경찰은 유서로 보이는 문건이 있어 야마모토 아나운서가 자신이 사는 고층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 아파트는 센다이시에서 최고급 아파트로 알려져 있으며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주력 선수들이 거주하고 있다. 야마모토 아나운서는 1999년 니혼 TV에 입사, 주요 뉴스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니혼 TV 관계자들은 “밝고 상냥한 사람인데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충격을 받은 모습. 야마모토 아나운서는 지난 해 3월 스킨스쿠버 강사와 결혼해 지난 2월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출산 당시 대단히 행복했던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방송국 홍보팀은 “사망은 사실이다. 그 이상은 가족의 의견을 존중해 더 이상 설명할 수 없다”고 발표해 갑작스런 죽음에 대한 의문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한편 일본은 2008년 5월 26일 TBS출신의 프리아나운서 카와다 아코가 노상에 주차된 차 안에서 연탄을 피워 자살해 큰 충격에 휩싸인 바 있다.사진 = FNN 후지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노출 논란 ‘나찰녀’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이색경력

    노출 논란 ‘나찰녀’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이색경력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출연 중인 김혜은이 전직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이색 이력이 눈길을 끈다.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MBC 보도국 기상 캐스터로 9시 뉴스데스크 날씨와 생활을 진행했다. 이후 MBC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아현동 마님’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꾸준히 팬층을 확보했다. 이후 시대극 ‘시루섬’에서 목사를 보필하는 시골처녀 역도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현재 김혜은은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나찰녀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 완벽한 신녀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는 장면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이 적나라 하게 노출 될 필요가 있냐고 지적,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주)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나찰녀’ 김혜은, 미니홈피 딸 가은이 공개…”엄마 닮아 예쁘네”

    ‘나찰녀’ 김혜은, 미니홈피 딸 가은이 공개…”엄마 닮아 예쁘네”

    탤런트 김혜은의 귀여운 딸 가은이가 김혜은의 미니홈피에 공개돼 화제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나찰녀역으로 출연중인 김혜은은 지난해 7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랑스런 딸 가은 양의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은 양은 꽃무늬 원피스에 귀여운 왕관핀을 머리에 꼽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가은양의 사진을 찍은 김혜은의 지인은 “오랜만에 만난 김혜은 샘과 사랑스런 딸. 가은이 이젠 말도 하고 허니허니 부르는 모습이 눈에 밟힌다”며 “‘가은이 애기답게 생겼지?’하는 혜은샘의 말씀. 히히히 너무 귀여워요”라는 사진 하단에 애정어린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머리에 쓴 왕관이 너무 귀엽다”, “가은양 이목구비가 뚜렷해 나중에 크면 엄마처럼 예쁠 것 같다. 애교도 많아 보이는 귀염상이다”, “귀여운 가은양의 사진을 보니 엄마미소~”등 가은의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반응이다. 한편 김혜은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1년 치과의사 남편 김인수씨와 결혼, 2006년 딸 가은양을 낳았다. 사진 = 김혜은 미니홈피, MBC ‘김수로’ 드라마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MBC 에너지절약 캠페인 생방송

    MBC는 27일 오후 5시10분부터 80분간 에너지절약 캠페인 특별생방송 ‘신재생에너지 기술 열전’을 방송한다. 신동호·양승은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방송에는 허일후 아나운서와 탤런트 선우용녀, 개그맨 오정태·전환규, 지식경제부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강남훈 국장이 출연해 국내 각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이용 상황을 소개한다. 수소 연료 전지로 전기를 공급하는 서울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연료 전지로 전기 요금을 절약하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경기도 안산 식물원의 연료 전지 사용 현장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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