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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강호동, “동계올림픽 중계 이상화와 인연으로…” 개그맨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해설자로 나서 호평을 받았다. 강호동은 ‘빙속여제’ 이상화와의 인연으로 중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은 10일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 경기에 서기철 KBS 아나운서, 나윤수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를 중계했다. 모태범, 이강석, 이규혁, 김준호가 출전한 이날 경기에서 강호동은 시종일관 기대감에 찬 목소리로 “정말 압도당했다” “우리 선수들 너무 대단하다” 등을 연발하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강호동은 “선수촌에서 이상화 선수를 만나 연을 맺으면서 이번 중계를 맡게 됐다”고 전한 뒤 “메달에 상관없이 4년 동안 흘린 땀에 대한 보상을 모두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강호동은 지난 9일 존박, 줄리엔 강, 박성호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들 다양한 꿈을 현실로” 21가지 직업 놀이하듯 체험

    “아이들 다양한 꿈을 현실로” 21가지 직업 놀이하듯 체험

    지난 8일 서울 영등포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서 가상 화재 경보가 울렸다. 아이 3명이 소방관 복장으로 모형 소방차에 올라 안내 방송에 따라 소방 호스를 들고 물을 발사했다. 이윽고 스크린에서 이글거리던 불길이 사그라졌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올렸다. 서울 서남권 대표 명소인 타임스퀘어에 어린이 직업체험 공간 ‘키즈 앤 키즈’(Kids & Keys)를 비롯한 공공문화 복지시설이 문을 열었다. 영등포구가 ㈜경방으로부터 3000㎡ 규모의 공간을 무상임대 받아 조성했다. 교통과 쇼핑, 문화의 중심지로 유동인구 하루 5만명에 이를 정도로 목도 좋다.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먹을거리가 있다. “아이고, 어렸을 때 이런 곳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조길형 구청장이 주민 400여명과 함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민선 5기 공약을 이행한 터라 기쁨이 컸다. ‘키즈 앤 키즈’는 패션·뷰티·보석 디자이너에서부터 경찰, 소방관, 구급대원, 의사, 축구선수, 야구선수, 아나운서, 성우, 배우, 요리사 등 21가지에 이르는 직업을 놀이하듯 체험하는 곳이다. 민간 위탁 방식이라 유료 입장이다. 하지만 영등포 주민은 최대 20% 할인해 준다. 소외계층 아이들은 매주 50명씩 무료로 초청한다. 구는 수익금 일부를 장학 사업에 쓴다. 여성을 위한 강의 공간도 꾸려졌다.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미용 관련 강좌를 열어 싼값에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자격증 취득 및 취업까지 모색하는 전문반도 운영한다.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해서다. 구는 저소득층 20명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 150석 규모 소공연장도 들어섰다. 우선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공연을 연다. 명사 초청 강연이나 세미나 등 작지만 알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제가 지역 발전을 위해 뛰는 공복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릴 때부터 확고한 꿈을 가진 덕분이죠.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꿈을 찾길 바랍니다. 그게 곧 사회 발전으로 연결되는 일이지요.” 조 구청장은 이렇게 말하며 다시 웃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쇼트트랙 안현수 동메달에 러시아 ‘열광’

    쇼트트랙 안현수 동메달에 러시아 ‘열광’

    쇼트트랙 안현수 동메달에 러시아 ‘열광’ 러시아가 10일(현지시간)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경기에서 러시아 대표로 출전해 동메달을 차지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를 크게 반겼다. 경기를 생중계하던 TV 방송 아나운서는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러시아 이름인 빅토르 안을 연호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러시아 관중들도 자국인 선수와 다름없는 열광적인 성원을 보냈다. 이에 안현수는 러시아 국기를 펼쳐 들고 경기장을 돌며 러시아 관중들의 환호에 답했다. 러시아 언론도 안현수의 쇼트트랙 동메달 획득 소식을 속보로 앞다퉈 보도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이날 “러시아 쇼트트랙 선수인 빅토르 안이 남자 1500m 결승에서 샤를 아믈랭(캐나다), 한톈위(중국)에 이어 3위에 올라 러시아에 다섯번째 메달을 안겼다”고 전했다.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 세바스티얀 크로스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안현수가 충분히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표시했다. 크로스는 “경기 결과에 만족한다”면서도 “빅토르에게 1500m는 주종목이 아니었지만 충분히 우승할 기회가 있었다”고 안타까와했다. 현지 뉴스전문채널 ‘러시아 투데이’(RT)도 안 선수의 동메달 소식을 전하며 “그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1,000m와 1,500m, 3,000m 계주까지 3관왕의 위업을 이뤘으며 2011년 러시아로 귀화해 러시아 대표로 뛰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밖에 라디오 방송 ‘에호 모스크비’(모스크바의 메아리)와 인터넷 뉴스 매체도 안현수의 선전을 러시아의 승리라며 신속히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엔케이(Re:NK), 경력단절 주부들 위한 재취업 후원

    리엔케이(Re:NK), 경력단절 주부들 위한 재취업 후원

    최근 정부는 여성이 직장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하는 여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경력유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우리나라 여성이 짊어지고 있는 육아 부담을 사회가 분담해 출산과 육아를 위해 직장을 떠나야 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해 여성 고용률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이처럼 정부차원에서 여성취업을 위한 노력이 활발한 가운데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 www.re-nk.co.kr)가 ‘리:스타터 뷰티 컬리지(Re:NK Re:starter beauty college)’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재취업을 적극 지원한다. 리스타터 뷰티 컬리지는 경력단절 주부 등 여성들에게 뷰티업계로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주최사 리엔케이에서 전액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가까운 리엔케이 영업점에 방문 및 우편 접수 또는 리엔케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다음 달 25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리스타터 컬리지 1기로 선발된 교육생 40여명은 3월부터 약 4개월 동안 교육을 받게 된다. 리엔케이는 협력업체와 함께 교육을 통해 뷰티 관련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국가공인 피부관리사 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원활한 주부취업, 여성취업을 위해 종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취업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리엔케이는 오는 19일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여성취업, 워킹맘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박나림 前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재취업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여성들의 공감 토크쇼가 펼쳐진다. 또한 스타강사 김미경의 강연과, 리엔케이 모델 고현정이 ‘여왕의 재출발’이란 주제로 특강도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리엔케이 리스타터 뷰티 컬리지 운영사무국 전화(02-598-97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포트리스’ 만든 ‘게임업계 큰손’

    박사임 아나운서 남편 ‘포트리스’ 만든 ‘게임업계 큰손’

    박사임 아나 남편 ‘포트리스’ 만든 ‘게임업계 큰손’ 최근 결혼한 박사임 KBS 아나운서의 남편이 ‘게임업계의 큰손’ 민용재 대표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박사임 아나운서와 결혼한 민용재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동대학원을 다니면서 인기 게임 ‘포트리스’를 만들었다. 민용재 대표는 게임이 큰 인기를 얻은 뒤 대학원을 그만두고 게임업계에 뛰어들었다. 포트리스 개발 이후 민용재 대표는 2004년 김정주 회장 권유로 넥슨에 합류, 7년간 넥슨의 사업총괄이사로 활동했다. 그 사이에 민용재 대표는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카운터 스트라이크 등을 히트시키면서 넥슨이 국내 최고의 게임사로 발돋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민용재 대표는 2009년 넥슨 미국법인을 거쳐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벤처캐피털의 게임투자 자문을 하다 지난해 8월 자신의 이름을 따 YJM엔터테인먼트를 세웠다. 2012년에는 EX스튜디오와 지피스튜디오를 통해 게임을 출시했다. 최근에는 디즈니와 픽사 캐릭터가 등장하는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 게임 ‘다함께 붕붕붕’을 출시해 화제를 모았다. 민용재 대표는 지난해 12월 14일 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박사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사임 아나운서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사랑의 가족’ ‘KBS 뉴스12’ ‘열린 음악회’ ‘생방송 시사 투나잇’, ‘뉴스광장’ 등을 진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점]조건진 아나 “아사다 마오 트리플악셀 실패” 정말 ‘논란’일까

    [초점]조건진 아나 “아사다 마오 트리플악셀 실패” 정말 ‘논란’일까

    [초점]조건진 아나 “아사다 마오 트리플악셀 실패” 정말 ‘논란’일까 KBS 조건진 아나운서가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실패를 편파적으로 중계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오히려 ”논란이 될 만한 발언은 아니다”라는 반응이 주를 이뤄 묘한 대비를 보이고 있다. 조건진 아나운서는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중계했다. 이날 일본 대표팀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의 주자로 나선 아사다 마오는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실패해 엉덩방아를 찧고 넘어졌다. 이 트리플악셀 실패로 아사다 마오는 수행점수(GOE) 1.50점이 깎여 시즌 최저점인 64.07점을 받았다. 이때 조건진 아나운서의 발언을 문제라고 지적하는 움직임이 나왔다. 조건진 아나운서는 경기 전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 악셀이 성공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고 지적했고, 실제 경기에서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 악셀을 실패하자 “자 이제 트리플 악셀, 아 역시 실패를 하죠”라고 말했다. 조건진 아나운서는 이어 “전 세계 외신이 김연아 선수의 적수로 아사다 마오를 꼽지만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아직까지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의 적수는 되지 못한다는 생각이다”면서 “김연아의 점프는 그야말로 격이 다른 높이와 거리, 속도감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말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아무리 아사다 마오가 일본 선수지만 ‘역시’라는 표현은 너무 가혹한 평가”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정반대의 반응도 만만치 않다. 이미 경기 전부터 아사다 마오가 트리플악셀을 완벽하게 구사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았고, 이를 지켜본 조건진 아나운서가 ‘역시’라는 단어를 붙인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 것이라는 지적이다. 네티즌들은 “조건진 아나운서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논란이 되고 있다”며 오히려 “중계가 통쾌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로 상당수 네티즌들은 “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 실패한 것을 지적한 게 무슨 논란인 지 모르겠다”, “조건진 아나운서의 뉘앙스 정도는 해외 방송에서도 많이 하는 편인데 왜 논란이라고 하는 지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을 보여 ‘편파판정’이라는 네티즌과 논쟁을 벌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민정 KBS 아나운서 출산 위해 방송 하차…남편 조기영 누구?

    고민정 KBS 아나운서 출산 위해 방송 하차…남편 조기영 누구?

    고민정 KBS 아나운서 출산 위해 방송 하차…남편 조기영 누구? 고민정 KBS 아나운서가 둘째 출산을 위해 방송에서 하차해 화제다. 고민정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녹음. 이젠 둘째 녀석 만나기 위해 방송과는 잠시 안녕이다. 청마의 해, 푸른 기운을 담은 아이와 멋지게 달려봐야지”라는 글을 올렸다. 고민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9월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남편 조기영 씨와 동반 출연해 둘째 임신 사실을 직접 고백한 바 있다. 고민정의 둘째 출산 예정일은 다음달로 알려졌다. 한편 고민정 아나운서는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5년 대학 선배이자 시인인 조기영 씨와 8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은산 군을 뒀다. 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 씨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 씨 둘째 좋겠다”, “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 씨, 아기 잘 키우세요”, “고민정 아나운서, 남편 조기영 씨 둘째 아기 너무 사랑스러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소치동계올림픽 특집-밴쿠버, 영광의 순간들(OBS 밤 9시 50분) 7일 개막하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맞아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선정한 스포츠 역사의 추억 속 명장면을 되돌아본다.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의 김연아와 스피드 스케이팅의 이승훈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한데 엮었다. 프로그램은 선수들의 땀과 눈물, 영광의 순간을 전한다.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KBS2 밤 8시 55분) 연예인 최여진, 제시카 고메즈를 가르친 세계적인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가 이경규도 춤추게 한다. 박지우와 박은영 아나운서의 건전한 댄스스포츠 시연도 준비했다. 한편 배칠수(이형민)는 여자 친구 덕분에 ‘배칠수’로 성공한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또한 이병진은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멤버가 될 뻔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사남일녀(MBC 밤 10시)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남일녀가 그리운 부모님이 살고 계신 고향에 간다. 첫째 구라와 둘째 민종이 전쟁 같은 바다와 마주했다. 최악의 날씨와 기상천외한 물고기의 등장으로 모두가 놀란다. 게다가 뱃멀미가 가족을 엄습하면서 모두가 고통스러워하고 쓰러지기 일보 직전까지 간다. 과연 구라와 민종은 무사히 효도를 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옹알거리며 조금씩 말문을 트는 귀여운 아기들. 그런데 16개월 된 아기가 ‘엄마, 아빠’는커녕 아직 옹알이조차 하지 않아 걱정인 부모가 있다. 이들이 직접 제보해 찾아간 집에는 오늘의 주인공 서준이가 있다. 서준이는 아무리 애타게 불러도 여전히 묵비권을 행사 중이다. 심지어 웃을 때도 소리가 없어 별명이 ‘음소거’다.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EBS 밤 8시 20분) 케냐 남부에 있는 나이로비 국립공원과 함께 자연보호구역인 고원지대는 야생동물들에게 좋은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이곳은 말라리아와 영양실조로 매일 생존과 싸우는 전쟁터 같은 곳이다. 또한 초·중학교 졸업생 중 55%만이 고등학교에 진학하며 이 중 약 100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있는데…. ■익스펜더블 2(OBS 밤 11시 5분) 전직 특수부대 출신들은 스스로를 익스펜더블(소모품)이라 부른다. 이들로 이뤄진 익스펜더블팀은 돈을 받고 격전의 현장에 목숨 걸고 뛰어든다. 어느 날 이들은 미스터 처치의 요청으로 새로운 임무를 맡게 된다. 겉보기에는 수월해 보이는 임무였지만 작전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눈앞에서 동료가 무참히 살해당하는 일을 겪게 된다.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사우다니 너무 귀엽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앞으로는 양보해주실거죠 지성 씨”,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우다니 역시 싸움은 사소한 일로 시작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정말?”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정말?”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정말?”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귀여워요”,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나도 조심해야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이제 팥빙수 떡 양보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결혼하니 지성 씨가 해주는 건…”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결혼하니 지성 씨가 해주는 건…”

    이보영 지성과 신혼생활 공개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보영과 인터뷰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배우 지성과 6년 열애 끝 결혼 한 배우 이보영은 이번 설에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했다. 이보영에게 소감을 묻자 “양가 부모님 뵙고, 밥 맛있게 먹고 세배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은 지성에게 꼭 아침밥을 챙겨준다며 “서로 일할 때는 꼭 집밥을 먹어야 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심지어 이보영은 “오늘 아침은 오빠(지성)가 밥을 해줬다. 내가 일하니까. 소고기뭇국을 해줬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결혼 후 음식물 쓰레기나 분리수거는 신랑이 한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깨가 아주 쏟아지는구만”,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정말 부럽다. 나도 저런 남편 있었으면”,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앞으로도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기다림의 열매/김재원 KBS아나운서

    [문화마당] 기다림의 열매/김재원 KBS아나운서

    올림픽을 보면서 4년간의 기다림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올림픽이 4년에 한 번이라는 게 가혹하다 싶기도 하고 4년에 한 번이니 금빛 열매가 달콤하겠다 싶기도 하다. 이 계절에 가장 부러운 사람들은 프로야구 선수들이다. 시즌 후의 달콤한 휴가를 즐긴 다음 새로운 시즌을 위해 전지훈련을 떠나는 이때는 비시즌의 황금기다. 한반도의 맹추위를 벗어나 따뜻한 곳에서 공을 던지고 받으며 즐기는 새로운 도전이 주는 긴장은 프로선수들만이 누리는 특혜다. 일 년 내내 생방송을 하는 월급쟁이 아나운서 입장에서는 시즌이 끝나면 활동을 중단하고 새 노래를 준비하는 가수도 부럽고 한 작품이 끝나면 다음 작품을 기다리며 여유와 충전을 갖는 연기자도 부럽다. 인생은 시즌과 비시즌의 조화가 낳은 기다림의 열매다. ‘6시 내 고향’을 진행하면서 확실히 공부한 분야가 바로 먹거리의 제철이다. 하우스와 양식으로 인해 사시사철 먹거리가 넘쳐나다 보니 아이들은 제철을 모른다. 시험 때마다 따로 외워야 한다. 제철의 의미는 맛이다. 리포터들이 맛의 감탄사를 남발하는 이유다. 사시사철 넘치는 먹거리들이 수시로 입맛의 간사함을 충족시키는 데 기여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 결과 제철을 기다린 후에야 느끼는 참맛이라는 열매는 포기해야 한다. 단맛은 기다림 후에야 찾아오는 보상이다. 원래 시즌과 비시즌이 명확한 곳은 학교였다. 방학이라는 합법적인 비시즌을 통해 아이들은 학기 중에 하지 못하는 활동을 할 수 있었다. 방학은 이제 더 이상 학문을 놓는 기간이 아니라 학문을 부여잡고 지키고 방어하고 대비하는 기간이 됐다. 아이들은 이제 방학이 더 바쁘다. 웬만한 고등학생은 방학 때도 아침부터 밤까지 학교에 있게 된 지 오래다. 비시즌의 여유와 충전이 있어야 시즌의 열정과 가속도가 붙는다. 쉼 없이 달리도록 압박받는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은 열매의 진정한 단맛을 맛본 적이 없다. 프로선수들도 한 해의 성적을 바탕으로 연봉을 협상하고 휴식에 들어간다. 성적이 좋은 선수들은 달콤한 휴식으로 충전하고, 연봉이 마음에 들지 않는 선수들은 각오를 다지며 일찍 훈련에 들어가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성적이 좋아도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가 없다. 성적이 나쁘다고 혼자 각오를 다져봐야 다들 열심히 하기 때문에 등수를 바꾸기란 쉽지 않다. 더욱이 초등학교 때부터 빽빽한 일정으로 십수년을 달려 온 아이들은 대학합격의 열매를 맛봄과 동시에 세상의 유혹에 빠져 기나긴 비시즌에 접어드는 것이 현실이다. 누구를 탓할까 싶지만 어쨌든 쉼을 모르는 맹종적인 성실은 중독을 낳는다. 원을 그려 칸을 나누며 밤새 계획을 세우고 지킨 계획에 색칠하던 어린 시절의 시간 관리는 옛말이다. 요즘 아이들은 주어진 시간표를 따라갈 뿐이다. 결국 주어진 일정에 중독된다. 주어진 일정을 감당할 수 없는 아이들은 튕겨나가 게임, 인터넷, 술, 담배 등에 빠지는 일탈의 중독을 낳기도 한다. 어떤 아이들은 자신을 압박하는 사회와 부모에 반항해 입을 닫기도 한다. 모든 문제는 비시즌을 비시즌으로 지낼 수 없기 때문이다. 비시즌의 여유와 충전이 있어야 시즌에 도전해 성공하고 열매의 참맛을 알 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비시즌의 여유를 찾아 주자. 우리 기성세대 모두는 그 옛날 봄방학의 달콤함을 기억하고 있지 않는가.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둘이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둘이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둘이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다니 귀엽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깨 볶는 냄새가 솔솔나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좀 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네티즌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네티즌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네티즌 “부러우면 지는거다”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보영과 인터뷰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배우 지성과 6년 열애 끝 결혼 한 배우 이보영은 이번 설에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했다. 이보영에게 소감을 묻자 “양가 부모님 뵙고, 밥 맛있게 먹고 세배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은 지성에게 꼭 아침밥을 챙겨준다며 “서로 일할 때는 꼭 집밥을 먹어야 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심지어 이보영은 “오늘 아침은 오빠(지성)가 밥을 해줬다. 내가 일하니까. 소고기뭇국을 해줬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결혼 후 음식물 쓰레기나 분리수거는 신랑이 한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나도 저런 남편 있었으면 좋겠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두 분 행복하게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어?”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어?”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어?”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너무 귀엽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정말 부러워요”,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정말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무슨 일?”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무슨 일?”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무슨 일?”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싸움도 재미나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두 사람 너무 귀여워요”,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이젠 싸우지 말고 양보하면서 드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네티즌 “설마?”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네티즌 “설마?”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워” 네티즌 “설마?”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설마 팥빙수 떡 때문에 싸웠을까”,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깨가 쏟아지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둘 다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도대체 왜 ‘팥빙수 떡’으로 싸워?”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도대체 왜 ‘팥빙수 떡’으로 싸워?”

    이보영·지성 신혼생활 공개 “도대체 왜 ‘팥빙수 떡’으로 싸워?” 배우 이보영의 신혼생활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이보영은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지성과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김일중 아나운서는 인터뷰 도중 팥빙수가 등장하자 이보영에게 “이 음식 때문에 지성과 싸운 적이 있다고 들었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이보영은 “팥빙수엔 떡이 4개가 나온다”면서 “보통 2개씩 나눠먹지 않느냐. 먹다 보면 떡이 없는 거다. 그래서 나중엔 팥빙수 밑에 떡을 숨겨놨다”고 말하곤 웃었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사랑 싸움 귀엽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팥빙수 떡 이제 양보 좀 해야겠네”, “이보영 지성 신혼생활 공개, 행복한 모습 기대할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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