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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혜진 아나운서, MBC 퇴사 프리 선언

    박혜진 아나운서, MBC 퇴사 프리 선언

    24일 한 매체는 박혜진 아나운서가 최근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26일께 사표처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혜진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박혜진 아나운서가 장기 파업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다. 정든 MBC를 떠나기까지 고민이 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친 MBC 장기파업 당시 소신 있는 발언과 행보로 동료들의 귀감을 사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혜진 아나운서, MBC 떠난다

    박혜진 아나운서, MBC 떠난다

    24일 한 매체는 박혜진 아나운서가 최근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26일께 사표처리가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혜진 아나운서의 한 측근은 “박혜진 아나운서가 장기 파업을 겪으며 몸과 마음이 지친 상태였다. 정든 MBC를 떠나기까지 고민이 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친 MBC 장기파업 당시 소신 있는 발언과 행보로 동료들의 귀감을 사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 조건 최자, 설리 열애설 돌직구에 당황, 손으로 입 가리며 노코멘트 왜?

    인간의 조건 최자, 설리 열애설 돌직구에 당황, 손으로 입 가리며 노코멘트 왜?

    ‘인간의 조건 최자’ ‘인간의 조건’ 새 멤버가 된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에프엑스 설리와의 열애설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이 멤버를 일부 교체하고 새 단장한 가운데 새 멤버 KBS 아나운서 조우종이 함께 새로 합류한 다이나믹듀오 최자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자가 자신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자 “그런데 그 스캔들 어떻게 된 것이냐”고 에프엑스 설리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최자는 입으로 손을 가리며 당황했고 조우종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짓궂게 물었다. 함께 있던 ‘인간의 조건’ 원년 멤버 김준호는 “스캔들 뭔데? 무슨 스캔들?”이라고 부추겨 최자를 더욱 난감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최자, 열애설 언급에 당황한 듯”, “인간의 조건 최자,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인간의 조건 최자, 매력에 빠질 것 같다”, “최자 개코 인간의 조건 출연 의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인간의 조건 최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궁에 울려퍼지는 우리 가락

    고궁에 울려퍼지는 우리 가락

    고즈넉한 고궁의 품에 안겨 우리 음악을 만끽한다. 경복궁·창덕궁·덕수궁·종묘를 무대로 하는 ‘고궁에서 우리음악듣기’가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린다. 24~25일 경복궁 집옥재에서는 왕과 대신들의 행차에 따르는 행진 음악 ‘대취타’와 조선시대 유쾌한 놀이 문화를 담은 궁중무용 ‘포구락’을 감상할 수 있다. 창덕궁 낙선재음악회(25일~6월 15일)에서는 정희왕후, 김만덕, 경빈 김씨 등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조선 여인들의 이야기에 산조, 가곡, 판소리, 궁중무용 등 풍류를 더한다. 황병기·안숙선 명인과 국립국악원이 공연하고 배우 유인촌, 임성민 전 아나운서가 이야기를 이끈다. 매회 티켓 오픈 10분 만에 매진되는 ‘창덕궁 산책’(25일~6월 22일)은 역사 인문학 강의로 꽉 채웠다. 김문식 단국대 사학과 교수, 박현모 한국학중앙연구원 실장 등이 ‘국왕과 세자의 사랑 이야기’, ‘정조와 세종 가운데 누가 더 훌륭한 왕이었을까’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효명 세자가 만든 춤 ‘춘앵전’, 대금독주 ‘요천순일지곡’ 등이 어우러진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otpa.org)에서 매회 40명씩 신청을 받는다. 덕수궁 함녕전에서는 애니메이션 동화와 퓨전 국악이 어우러진 ‘동화음악회’(31일~6월 15일)가 열린다. 무료. (02)580-3275.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노무현 추모제 사회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은 누구?

    노무현 추모제 사회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은 누구?

    노무현 추모제 사회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은 누구?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공식 추도식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묘역에서 거행됐다. 추도식에는 노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등 유족을 비롯해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안철수 공동대표, 박영선 원내대표, 문재인·정세균 상임고문 등 야당 지도부와 전·현직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추도식은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에 이어 문재인 상임고문의 추도사, 추모영상 상영, 유족 인사말, ‘상록수’ 합창, 노 전 대통령 묘역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에 대한 네티즌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유정아 노무현시민학교장은 KBS 아나운서 출신 연극배우로, 지난 3월 17일 노무현시민학교 제6대 교장에 선임됐다. 한편 노무현 추모제에 참석하는 참배객들을 위해 이날 오전 11시 50분부터 1시 30분까지 방앗간 마당에서 국밥이 무료로 제공돼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희 김경란 결별, 열애 8개월 만에 마침표 “결혼 또는 이별 빨리 선택했어야..”

    송재희 김경란 결별, 열애 8개월 만에 마침표 “결혼 또는 이별 빨리 선택했어야..”

    ‘송재희 김경란 결별’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이날 불거진 결별 보도를 인정하며 “송재희 김경란이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 결별은 지난 1월 진행된 SBS ‘나만의 당신’ 제작발표회에서 암시됐다. 이날 송재희는 김경란에 대한 질문을 회피했으며 드라마 복귀에 대한 김경란의 반응에 송재희는 “좋아하지 않겠어요?”라고 의문형으로 대답했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지난 8월에는 함께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서울신문에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송재희 김경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 女앵커, ‘뉴스9’ 단독 진행 오프닝부터…

    KBS 女앵커, ‘뉴스9’ 단독 진행 오프닝부터…

    길환영 KBS 사장 ‘진퇴양난’, 최영철 앵커 출연 안해 ‘뉴스9’ 19분 분량 단축…백운기 보도국장 일주일만에 인사발령 KBS 기자협회의 제작거부가 현실화 되면서 길환영 사장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KBS 기자협회는 19일 오후 1시 길환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현 시간부터 내일까지 제작거부에 들어가며 모든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기자들은 물론 KBS ‘뉴스9’ 최영철 앵커 등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앵커 13명도 길환영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기자협회와 뜻을 같이 했다. 때문에 이날 ‘뉴스9’은 19분만에 단축 방송으로 끝이 났다. 최영철 앵커는 이날 뉴스에 출연하지 않았고 결국 이현주 아나운서가 단독으로 진행했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오프닝에서 “오늘 뉴스는 KBS 기자협회의 제작거부로 혼자 진행하게 됐다. KBS가 최근 진통을 겪고 있는데, 이런 진통을 바탕으로 더 좋은 뉴스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보도본부 부장단 18명이 길환영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총사퇴한데 이어 기자들과 앵커까지 제작 거부에 돌입, 파행이 이어지자 일각에서는 길환영 사장이 결국 스스로 물러나는 수순을 밟지 않겠느냐는 분석도 있다. 실제로 이날 지난 12일 KBS 보도국장으로 임명된 백운기 국장이 일주일만에 보도본부 해설위원으로 발령난 것 역시 여론의 압박을 이기지 못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KBS는 이날 백운기 전 국장 대신 박상현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을 신임 보도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이세강 보도본부 해설위원도 신임보도본부장을 맡게 됐다. 하지만 KBS 관계자는 백운기 전 보도국장의 인사와 관련, “사장 결정이기 때문에 답변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말을 아끼고 있다. 한편 KBS 기자협회는 이날 제작거부를 선언하면서 “이틀 안에 길환영 사장이 사퇴 여부를 밝히지 않을 경우 제작거부를 계속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혀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설 돌직구에 폭풍 당황, 손으로 입 가리며 노코멘트 왜?

    최자 설리 열애설 돌직구에 폭풍 당황, 손으로 입 가리며 노코멘트 왜?

    최자 설리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에프엑스 설리와의 열애설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이 멤버 교체하고 새 단장한 가운데 새 멤버 KBS 아나운서 조우종이 함께 새로 합류한 다이나믹듀오 최자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자가 자신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자 “그런데 그 스캔들 어떻게 된 것이냐”고 다짜고짜 물었다. 최자는 입으로 손을 가리며 당황했고 조우종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짓궂게 물었다. 함께 있던 김준호는 “스캔들 뭔데? 무슨 스캔들?”이라고 말해 최자를 더욱 난감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준현, 정태호는 “그 얘기는 들어가서”라며 상황을 황급히 마무리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부인도 안 하네”, “최자 설리 열애설, 돌직구 너무했다”, “최자 설리 열애설, 누구나 궁금한 질문”, “최자 열애설 언급에 정말 당황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최자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희 김경란 “서로 바빠 멀어져..”

    송재희 김경란 “서로 바빠 멀어져..”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 송재희 결별, “결혼 or 이별 선택”…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결별, “결혼 or 이별 선택”…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김경란 송재희 결별, “결혼 or 이별 선택”…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안타까워”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배우 송재희(35)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끝내 헤어졌다. 19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송재희와 김경란이 올 초 각자의 일에 충실하면서 자연스럽게 결별 수순을 밟았다”고 보도했다. 송재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면서 “하지만 여전히 좋은 동료로 지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재희와 김경란 모두 나이가 적지 않기 때문에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됐을 것”이라면서 “결혼이 아닌 이별을 택하게 된 것 같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송재희와 김경란은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 약 8개월간 연인 관계를 이어나갔었다. 지난해 8월에는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한 카페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희 김경란 커플, 열애 8개월 만에 마침표

    송재희 김경란 커플, 열애 8개월 만에 마침표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경란-송재희, 교제 8개월 만에 마침표

    김경란-송재희, 교제 8개월 만에 마침표

    배우 송재희(36)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8)이 결별했다. 19일 송재희 소속사는 측은 “서로 각자 바쁘게 활동하며 소원해지다가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은데 결혼 또는 이별을 빨리 선택해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송재희 김경란은 서울 소재의 교회에서 만나 지난해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그해 6월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간의조건’ 조우종, 최자에 “스캔들 어떻게 된 거예요?” 돌직구

    ‘인간의조건’ 조우종, 최자에 “스캔들 어떻게 된 거예요?” 돌직구

    지난 17일 방송된 KBS2TV ‘인간의 조건’이 멤버 교체하고 새 단장한 가운데 새 멤버 KBS 아나운서 조우종이 함께 새로 합류한 다이나믹듀오 최자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조우종 아나운서는 최자가 자신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하자 “그런데 그 스캔들 어떻게 된 것이냐”고 다짜고짜 물었다. 최자는 입으로 손을 가리며 당황했고 조우종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짓궂게 물었다. 함께 있던 김준호는 “스캔들 뭔데? 무슨 스캔들?”이라고 말해 최자를 더욱 난감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준현, 정태호는 “그 얘기는 들어가서”라며 상황을 황급히 마무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남’ 꽃미남 이요한, 24일 김미소 아나운서와 결혼 ‘연예인 미모’

    ‘성남’ 꽃미남 이요한, 24일 김미소 아나운서와 결혼 ‘연예인 미모’

    성남 FC 꽃미남 수비수 이요한이 결혼한다. 이요한(29 성남 FC)은 오는 5월24일 미모의 여성과 웨딩마치를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요한은 청소년 대표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로 그라운드를 누빈 K리그 11년차 베테랑 수비수다. 지금은 성남 FC에서 ‘K리그 꽃미남 수비수’라는 애칭과 함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결혼준비를 담당하고 있는 아이웨딩(아이패밀리SC) 측은 예비신부에 대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3세 연하 재원으로 방송계에 종사하는 김미소(26) 아나운서”라고 설명했다. 이요한과 김미소 아나운서는 “지인 소개로 만나 2년간 좋은 만남을 이어오다가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요한은 “부상 중일 때 만난 예비신부가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것을 계기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고 힘든 시기에 만나 재활훈련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서로 의지하며 예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요한과 김미소 아나운서 웨딩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촬영 내내 예비신랑이 특유의 활발함으로 예비신부 긴장을 풀어주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줘 자연스럽고 유쾌한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 드레스와 턱시도 컷 외 성남 FC 유니폼도 입고 촬영하며 축구에 대한 강한 자부심과 애착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한편 이요한과 김미소 아나운서는 오는 5월24일 토요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라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아이웨딩 (김미소 아나운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헌정영상, 맨유 홈피에 메인 도배 ‘뭐라고 평가했나 봤더니..’

    박지성 헌정영상, 맨유 홈피에 메인 도배 ‘뭐라고 평가했나 봤더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현역 은퇴를 선언한 박지성을 위한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성 하이라이트’란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박지성 맨유 선수시절 극적인 골 장면 등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추려 해설과 함께 편집했다. 특히 박지성이 2005-06시즌부터 2011-12시즌까지 7시즌 동안 205경기에서 기록한 27골 가운데 리버풀, 첼시, 아스널 등 빅클럽들을 상대로 골을 뽑아낸 장면들이 등장했으며, 한 경기에 2골을 넣은 울버햄튼전 모습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맨유는 “언제나 빅게임 플레이어였던 그는 2005년 네덜란드 PSV아인트호벤에서 맨유로 이적한 후 올드트래포드(맨유 홈 구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고, 4차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일궈냈다”고 칭찬했다. 이어 “모든 맨유 서포터들과 스태프들은 그를 그리워 할 것이다”며 박지성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앞서 박지성은 이날 경기도 수원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역에서 은퇴하고 오는 7월27일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맨유 박지성 헌정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맨유 박지성 헌정 영상, 맨유에서도 전설이었지”, “맨유 박지성 헌정영상..진짜 멋있다”, “맨유 박지성 헌정 영상, 현역 은퇴 아쉽다”, “맨유 박지성 헌정영상, 보니까 눈물 나와”, “맨유 박지성 헌정영상..앞으로 볼 수 없다니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맨유 공식 홈페이지 (맨유 박지성 헌정영상)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은퇴] 고생했어… 이젠 쉬렴

    [박지성 은퇴] 고생했어… 이젠 쉬렴

    ‘두 개의 심장’이 25년간 정든 축구화를 벗는다. 박지성(33)이 1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무릎 상태가 다음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도 은퇴할 때 눈물이 날까’ 생각했지만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며 “그만큼 축구 선수로서 미련이 남는 게 없다”고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또 김민지(28) 전 SBS 아나운서와는 오는 7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1990년 세류초 4학년 때 처음 축구화를 신은 뒤 안용중-수원공고-명지대-교토상가(일본)-PSV에인트호번(네덜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퀸스파크 레인저스(QPR·잉글랜드)-에인트호번(임대)으로 이어진 그의 축구 인생도 막을 내리게 됐다. 2011년 1월 국가대표에서 물러난 뒤 고질적인 무릎 통증 때문에 은퇴 시기를 저울질해 오던 그는 최근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의 내락을 받아 마음을 정했다고 전했다. 세류초 6학년 때 제5회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보이긴 했지만 수원공고를 마칠 때 어느 대학 팀도 눈길을 주지 않았다. 몸집도 작고 축구 선수로서 최악의 조건인 평발이었기 때문. 그러나 그의 성실함과 왕성한 활동량을 눈여겨본 이학종 수원공고 감독의 천거로 1999년 명지대에 입학, 김희태 감독의 조련을 받으면서 급성장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올림픽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허정무 감독의 눈에 들어 발탁됐다. 이듬해 일본 J리그 교토상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지성은 2002년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결승골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거스 히딩크 감독의 부름을 받아 이영표(37)와 함께 에인트호번에 입단,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그 뒤 2005년 세계적인 명문 클럽인 맨유에 입단, 한국인 1호 프리미어리거로 기록됐다. 한때 무릎 때문에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205경기 27골을 터뜨려 한국 선수, 나아가 아시아 출신 선수들에 대한 편견을 몸소 극복해 냈다. 국가대표로서도 희생을 다했다. 2000년 4월 라오스와의 아시안컵 1차 예선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박지성은 일본과의 2011 아시안컵 준결승을 통해 A매치 100경기(13골)를 채웠다. 박지성이 걸어온 한 발 한 발이 1980년대 차범근 이후 한국 축구를 세계화로 이끄는 족적이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박지성 기자회견 은퇴 선언, ‘피앙세’ 김민지 깜짝 등장 “수고했어요” 윙크

    박지성 기자회견 은퇴 선언, ‘피앙세’ 김민지 깜짝 등장 “수고했어요” 윙크

    ‘박지성 은퇴 선언, 김민지 깜짝 등장’ 전 축구 국가대표 박지성이 기자회견을 갖고 은퇴를 선언했다. 박지성은 14일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제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을 전하게 됐다. 무릎 상태가 다음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은퇴 선언을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은 은퇴 선언과 함께 “오는 7월 27일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 계획도 발표했다. 박지성과 결혼을 앞둔 전 아나운서 김민지는 이날 기자회견에 깜짝 등장해 박지성에게 꽃다발을 건네주며 “수고했다”는 말을 남기고 급하게 퇴장했다. 네티즌들은 “박지성 기자회견 은퇴 선언, 아쉽다”, “박지성 기자회견 은퇴 선언 예상했지만 아쉽다”, “박지성 결혼 발표 축하”, “박지성 김민지 정말 잘 어울리네”, “박지성 은퇴 선언 김민지 깜짝 등장,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박지성 기자회견, 박지성 은퇴 결혼 선언, 김민지 깜짝 등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은퇴-결혼 공식 발표

    박지성, 은퇴-결혼 공식 발표

    축구선수 박지성은 14일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제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을 전하게 됐다. 무릎 상태가 다음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은 “오는 7월 27일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 계획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은퇴 선언, 예비신부 김민지 하는 말? ‘반전인 줄 알았더니..’

    박지성 은퇴 선언, 예비신부 김민지 하는 말? ‘반전인 줄 알았더니..’

    ‘박지성 은퇴 선언’ 박지성이 현역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연인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응원의 글을 남겼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1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마워요. 그동안 선물해준 가슴 벅찬 장면들. 우리와는 상관없다 여겼던 무대에도 덕분에 심장이 뛰었죠”라며 운을 뗐다. 이어 “축구팬들에게 박지성 선수는 설렘을 가져다주는 크리스마스였어요. 수만의 관중만큼 화려하진 못하지만 곁에서 항상 응원할게요”라고 말해 예비신랑 박지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박지성은 14일 오전 수원 박지성 축구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공식적으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다”고 밝혔다. 또한 “7월27일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말하며 공식 결혼 발표를 했다.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지성은 “현재 백수로 잘 지내고 있다”고 웃으며 “오늘도 기자회견 전에 ‘고생 많이 했고 잘 말하고 오라’는 얘기를 주고받았다”고 했다. 박지성은 은퇴 후에도 자선 축구 대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박지성 은퇴 선언을 접한 네티즌은 “박지성 은퇴 선언, 행복하길” “박지성 은퇴 선언, 김민지 훈훈하네” “박지성 은퇴 선언, 잘가요 캡틴박” “박지성 은퇴 선언..김민지와 박지성 두 사람 행복해 보인다” “박지성 은퇴 선언..김민지와 행복하세요” “박지성 은퇴 선언..이제 박지성은 모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박지성 은퇴 선언, 김민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지성, 기자회견서 은퇴 발표 “무릎 아파서..”

    박지성, 기자회견서 은퇴 발표 “무릎 아파서..”

    축구선수 박지성은 14일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박지성축구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은 제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것을 전하게 됐다. 무릎 상태가 다음 시즌을 버티기 어렵다고 판단해 은퇴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은 “오는 7월 27일 김민지 아나운서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결혼 계획도 발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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