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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효령대군+이석=세종대왕?’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효령대군+이석=세종대왕?’

    마지막 황손 이석이 조선 황실의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출연해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에 관한 이야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비밀 등에 대해 털어놨다. 앞서 어머니가 후궁 출신임을 밝힌 마지막 황손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62세에 날 낳으셨다. 당시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설명했다. 이석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기골이 장대했던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두었다. 이에 대해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라고 놀라워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또, 이석은 “광화문에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데, 세종대왕 어진이 6.25때 다 타버려 조각가가 아침 마당에 나온 내 모습과 관악산 효령대군 동상을 합쳐서 세종대왕 동상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는 비화를 소개하기도. 이어 “세종대왕의 28대손으로 직계는 정조 대왕이다. 흥선대원군이 증조할아버지다. 아버지 의친왕은 기골이 장대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아들?” “마지막 황손 이석, 살아 있는 역사 교과서네” “마지막 황손 이석,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조선왕조 마지막 황손으로 1960년 그룹 비둘기집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태어났을 때 아버지 의친왕 나이가…”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태어났을 때 아버지 의친왕 나이가…”

    마지막 황손 이석이 아버지 의친왕 등 조선 황실의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출연해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에 관한 이야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비밀 등에 대해 털어놨다. 앞서 어머니가 후궁 출신임을 밝힌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62세에 날 낳으셨다. 당시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설명했다. 이석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기골이 장대했던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두었다. 이에 대해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라고 놀라워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또, 이석은 “광화문에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데, 세종대왕 어진이 6.25때 다 타버려 조각가가 아침 마당에 나온 내 모습과 관악산 효령대군 동상을 합쳐서 세종대왕 동상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는 비화를 소개하기도. 이어 “세종대왕의 28대손으로 직계는 정조 대왕이다. 흥선대원군이 증조할아버지다. 아버지 의친왕은 기골이 장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석은 많은 자녀 중 자신만 마지막 황손이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현재 왕자 4명, 옹주 5명이 살아있지만 다들 외국에서 살고 있어 내가 마지막 황손이라고 불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이라니 국사 교과서 같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대단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비극적인 역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조선왕조 마지막 황손으로 1960년 그룹 비둘기집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태어났을 때 아버지 의친왕 나이가…”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태어났을 때 아버지 의친왕 나이가…”

    마지막 황손 이석이 조선 황실의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출연해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에 관한 이야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비밀 등에 대해 털어놨다. 앞서 어머니가 후궁 출신임을 밝힌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62세에 날 낳으셨다. 당시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설명했다. 이석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기골이 장대했던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두었다. 이에 대해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라고 놀라워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또, 이석은 “광화문에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데, 세종대왕 어진이 6.25때 다 타버려 조각가가 아침 마당에 나온 내 모습과 관악산 효령대군 동상을 합쳐서 세종대왕 동상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는 비화를 소개하기도. 이어 “세종대왕의 28대손으로 직계는 정조 대왕이다. 흥선대원군이 증조할아버지다. 아버지 의친왕은 기골이 장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석은 많은 자녀 중 자신만 마지막 황손이라고 불리는 이유에 대해 “현재 왕자 4명, 옹주 5명이 살아있지만 다들 외국에서 살고 있어 내가 마지막 황손이라고 불리는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나이 62세 때 낳았다니”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신기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만화’궁’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조선왕조 마지막 황손으로 1960년 그룹 비둘기집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아버지 의친왕 62세 때 나를 낳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조선 황실 비화 공개 “아버지 의친왕 62세 때 나를 낳았다”

    마지막 황손 이석이 조선 황실의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이 출연해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에 관한 이야기, 광화문 세종대왕 동상의 비밀 등에 대해 털어놨다. 앞서 어머니가 후궁 출신임을 밝힌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62세에 날 낳으셨다. 당시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설명했다. 이석의 설명에 따르면, 그의 아버지는 기골이 장대했던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두었다. 이에 대해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라고 놀라워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또, 이석은 “광화문에 세종대왕 동상이 있는데, 세종대왕 어진이 6.25때 다 타버려 조각가가 아침 마당에 나온 내 모습과 관악산 효령대군 동상을 합쳐서 세종대왕 동상을 만들었다고 하더라”는 비화를 소개하기도. 이어 “세종대왕의 28대손으로 직계는 정조 대왕이다. 흥선대원군이 증조할아버지다. 아버지 의친왕은 기골이 장대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나이 62세 때 태어나다니”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까지, 사극 보는 것 같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석은 의친왕의 아들이자 조선왕조 마지막 황손으로 1960년 그룹 비둘기집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석 “의친왕 62세에 날 낳으셨다, 어머니는 당시 19세” 황실로맨스

    이석 “의친왕 62세에 날 낳으셨다, 어머니는 당시 19세” 황실로맨스

    ‘마지막 황손 이석’ ‘이석’ ‘의친왕’ 조선의 마지막 황손 이석(73) 총재가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조선 마지막 황손 이석 총재가 출연, 자신과 관련한 여러 가지 비화들을 언급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과 어머니 홍정순 여사의 나이 차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석의 아버지는 의친왕으로 왕실의 대를 잇기 위해 슬하에 많은 자녀를 뒀다. 어머니 홍정순 여사는 그의 후궁이었다. 마지막 황손 이석은 “아버지 의친왕은 날 62세에 낳으셨다. 어머니는 옛 관습대로 19세였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MC 조우종은 “웬만한 할리우드를 능가하는 일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윤지영 아나운서는 “옛날 왕가에서는 가능했던 일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황손 이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지막 황손 이석, 아버지가 의친왕이셨구나”,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62세때..대단하다”, “마지막 황손 이석, 의친왕 62세 어머니 19세 대박이다”, “마지막 황손 이석, 정말 옛날시대라서 가능했던 듯”, “마지막 화손 이석, 마지막 황손으로 사는 기분은 어떨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여유만만’방송캡쳐(‘마지막 황손 이석’ ‘이석’ ‘의친왕’) 연예팀 mingk@seoul.co.kr
  •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애도 “뉴스하기 막막하다…”[전문포함]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사망 애도 “뉴스하기 막막하다…”[전문포함]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은비 사망’ ‘고은비’ ‘이소정’ ‘권리세’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가 짧은 생을 마친 가운데, 사돈 관계로 알려진 SBS 김성준 앵커가 애도를 표했다. 3일 김성준 앵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른 새벽 스마트폰 뉴스앱을 열어봤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성준 앵커는 “레이디스코드 데뷔 당시 나와 은비양의 사돈 관계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들이 꽤 있다. 은비양의 이모인 제 제수씨를 통해 소개 받아서 방송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격려의 말을 전해줬던 기억이 난다”고 전했다. 이어 “레이디스코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이 친구 잘하고 있나’ 관심 갖고 지켜보곤 했고 간혹 응원하는 SNS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고 언급하며 레이디스코드 멤버 은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김성준 앵커는 “오늘 8시 뉴스에서도 이 사고 소식을 전해야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레이디스코드는 이날 오전 1시30분쯤 승합차를 타고 영동고속도로 인근에서 인천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가 사망했으며, 멤버 권리세가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다. 한편, 김성준 앵커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랑 사돈관계였구나”, “김성준 앵커, 글 읽는데 눈물이 났다”, “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좋은 곳 갔을 거예요”, “김성준 앵커, 오늘 뉴스... 정말 하기 힘들겠다”, “김성준 앵커, 오늘 뉴스볼 때 왠지 눈물 날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SBS 김성준 아나운서가 올린 레이디스코드 은비 관련 애도글 전문이다. 이른 새벽에 눈을 떠서 습관대로 스마트폰 뉴스앱을 열어봤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교통사고와 고은비양 사망 소식이 눈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몇몇 지인들에게서 애도 문자 메시지가 왔고 또 몇몇 연예뉴스 기자들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전화는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레이디스코드 데뷔 당시 저와 은비양의 사돈 관계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사실 저는 당시 기사 내용과는 달리 은비양과 잘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사돈 댁 어린 학생’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유일한 인연이라면 은비양이 ‘커서 방송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여중생이었을 때입니다. 은비양의 이모인 제 제수씨를 통해 소개 받아서 방송에 대해 궁금한 점을 알려주고 격려의 말을 전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방송 일은 절대 지루하지 않은 직업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 꿈을 키워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이런 정도의 조언 아니었겠나 싶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은비양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로 데뷔하게 됐습니다. 어느 날 느닷없이 기사가 떴는데 제가 마치 은비양의 엄청난 멘토였던 것처럼 과장된 내용들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은비양 쪽에서 과장된 보도가 나가서 폐를 끼쳤다고 죄송하다는 연락이 왔지만 저는 괜찮다고 넘겼습니다. 일부 연예뉴스 기자들에게 사정만 설명하고 말았습니다. 저나 은비양 양쪽 입장에서 아주 틀린 말도 아니고 크게 나쁠 일도 없는 기사였기 때문입니다. 이후 저는 레이디스코드가 화면에 나올 때마다 ‘이 친구 잘하고 있나’ 관심 갖고 지켜보곤 했고 간혹 응원하는 SNS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꿈을 가진 아이가 그 꿈을 하나 하나 성취해 가는 모습이 대견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는 ‘레이디스 코드의 은비라는 친구가 나랑 아는 사이야~’하고 자랑도 하고 다녔습니다. 슬슬 거꾸로 제가 은비 덕을 보기 시작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오늘 비보를 듣고 나서 관련 기사들을 읽어봤습니다. 은비의 별명이 ‘은비타민’이라는 얘기가 눈에 띠었고 ‘무공해 미소’ 또는 ‘팬바보’라는 표현들도 보였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착하게 살아왔구나’하는 생각이 들자 더욱 마음이 아팠습니다. 오늘 8시 뉴스에서도 이 사고 소식을 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지 막막합니다. 소소한 인연이었지만 제가 미래를 엿보여주고 용기를 선물하려고 했던 한 어린 아이입니다. 그 아이가 한창 꿈을 펼치기 시작하려던 순간에, 미래를 향한 달리기의 출발점 근처에서 엉뚱한 사고로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이 고통스럽습니다. 데뷔시절 기사가 나갔을 때 은비양이 자필 싸인이 담긴 첫 앨범 CD를 보내왔습니다. 거기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해서 꼭 앵커님이 저희를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자랑스럽지만,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 최선을 멈추지 않기 바랍니다. 사진=김성준 앵커 페이스북(‘김성준 앵커’ ‘레이디스코드’ ‘은비’ ‘은비 사망’ ‘고은비’ ‘이소정’ ‘권리세’) 연예팀 mingk@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방송의 날 기획 여유만만(KBS2 오전 9시 40분) 올해로 51주년인 ‘방송의 날’을 맞이하여 오랫동안 종횡무진 방송계를 누벼온 배우 사미자, 아나운서 왕종근, 개그맨 이성미가 한자리에 모였다. 사미자의 52년 연기 인생이야기부터 방송경력 35년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1호 개그우먼 이성미, 그리고 왕종근의 대표 프로그램 ‘TV쇼 진품명품’에서 일어난 웃지 못할 이야기 등이 공개된다. ■괜찮아 사랑이야(SBS 밤 10시) 해수(공효진)는 동민(성동일)과 영진(진경)에게 재열(조인성)이 정신적으로 아프다는 말과 함께 강우(도경수)가 재열의 가상 속 존재라는 사실을 듣게 된다. 놀란 해수는 걱정된 마음에 재열을 불쑥 찾아가고, 재열은 바쁜 와중에도 그녀를 반갑게 맞아준다. 해수는 재열을 살피며 조심스럽게 강우 이야기를 꺼낸다. 그러자 재열은 강우가 죽을 것 같다고 말하는데…. ■웰컴 투 두메산골(tvN 밤 7시 50분) 배우 임은경, 김성은, 쌍둥이 가수 량현· 량하 등 7명의 스타가 일주일 동안 산골 오지에서 자급자족하며 삶의 용기를 되찾는 모습을 담았다. 김성은의 제안으로 멤버들은 힘들었던 생활에서 벗어나 두메산골 워터파크로 떠난다. 그곳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활기를 찾은 멤버들은 지도 밖 행군을 계획한다. 그렇게 산 너머 마을 사람들과 물물교환을 하기 위해 수렵활동에 나선다.
  • 나의 결혼 원정기 파일럿 예능, 정규편성 가능성은?

    나의 결혼 원정기 파일럿 예능, 정규편성 가능성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자리를 메꾼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나의 결혼 원정기 첫방송 어땠나 보니.. ‘신선해’

    나의 결혼 원정기 첫방송 어땠나 보니.. ‘신선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가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새예능프로 ‘나의 결혼 원정기’ 첫 방송부터 화제

    새예능프로 ‘나의 결혼 원정기’ 첫 방송부터 화제

    KBS 2TV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 연예팀 mingk@seoul.co.kr
  •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도 놀란 조항리 ‘명품복근’ , 하얀속살 속 깜짝반전

    ‘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조항리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에서 깜짝 복근을 공개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자리를 메꾼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의 결혼 원정기’에는 개그맨 김국진, 방송인 김원준, 김승수, 박광현 그리고 아나운서 조항리 출연, 다 함께 그리스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항리는 그리스 산토리니에 사는 자신의 예비신부 요안나와 첫 데이트를 즐겼다. 까마리비치를 거닐던 두 사람은 절벽에서 다이빙을 하기로 했고, 조항리는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했다. 부드러운 외모와 달리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항리와 요안나의 다이빙을 본 김승수는 “저렇게 멋지게 다이빙을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해?”라며 질투해 웃음을 안겼다. ‘나의 결혼 원정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꼭 정규편성 받았으면 좋겠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요안나 너무 예쁘더라”, “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조항리 복근 깜짝 놀랐네”, “나의 결혼 원정기 김국진, 그리스 꼭 가보고 싶어”, “나의 결혼 원정기, 우리동네 예체능 긴장해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의 결혼 원정기’는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들이 모여 실제 그리스 일반 가정의 현지 예비신부 장인 장모님과 어울리며 결혼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보는 프로그램이다. 사진=KBS2’나의 결혼 원정기’방송캡쳐(‘나의 결혼 원정기’’나의결혼원정기 김국진’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팀 mingk@seoul.co.kr
  • 김주하, 남편 혼외자 출산설에 “다 내 탓이다.. 슬퍼하면 초라해진다”

    김주하, 남편 혼외자 출산설에 “다 내 탓이다.. 슬퍼하면 초라해진다”

    ‘김주하’ 김주하의 남편 강씨의 혼외자 출산설로 인터넷이 뜨거운 가운데,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김주하가 인터뷰를 진행했다. 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와이스타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지난달 28일 열린 김주하 전 아나운서의 이혼소송 변론기일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김주하는 남편 강씨의 혼외자 출산에 대해 “예상은 했었는데 너무 강력하게 부인을 하니까.. 그러면 다른 과정이 있었나 싶었지, 실제로 아이를 낳고 그렇게 재판부 앞에서 울먹이며 거짓말을 할 줄은 몰랐다”며 “추가고소 할 예정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앵커복귀시기에 대해서는 “어차피 인사는 다 회사에서 하는 거고, 개인사든 어쨌든 다 내 탓인데, 누구에게 뭐라고 하겠나?”며 말을 아꼈다. 또한 김주하는 남편 강씨와 맞고소 사건 무혐의 처분이 결정된 것에 “정의는 살아있다. 나는 다 무혐의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법원에 동행한 김주하의 지인은 “김주하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아픈걸 보여주지 않는다. ‘슬퍼하면 내가 더 초라해질 것 같아’라고 하더라. 지금은 이 남자에게 벗어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 아들도 아빠가 없으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과거 김주하가 수차례 ‘죽고싶다’고 했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했다. 오랜만에 김주하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주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나운서다! 힘내세요”, “김주하,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기를”, “김주하, 훌훌 털어버리고 복귀하세요”, “김주하 멋진 아나운서의 모습으로 다시 봅시다”, “김주하 현명하게 똑똑하게 잘 이겨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와이스타 ‘생방송 스타뉴스’방송캡쳐(’김주하’) 연예팀 mingk@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의 결혼 원정기(KBS2 밤 11시 10분) ‘결혼이 하고 싶은 남자들’이 모여 실제 그리스 일반 가정의 현지 예비 신부, 그 부모들과 어울리며 끈끈한 가족애를 체험한다. 원정대원으로 탤런트 김승수, 박광현, 가수 김원준, 개그맨 김국진, 아나운서 조항리가 함께 원정을 떠난다. 이들 중 단 한 사람만이 그리스 여신과 가상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과연 결혼식을 치르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다발성 뇌경색을 앓고 있는 10살 근영이는 목에 이어진 인공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쉰다. 온몸이 마비되고 경직되는 이 병은 근영이가 4살이 되던 해 갑작스럽게 찾아왔다. 그런데 요즘 들어 부쩍 근영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시달린다. 삶을 알기도 전에 죽음을 걱정하는 근영이의 모습에 가족들은 안타깝기만 하다. ■오펀 블랙:두 사람의 연결고리(AXN 밤 10시 50분) 서로 다른 부모 밑에서 성장한 사라와 복제인간들의 이야기. 키라의 교통사고 후 복제인간 헬레나를 처리하기로 마음먹은 사라. 헬레나를 넘겨 달라는 리키 박사의 부탁도 있지만 헬레나를 보면 약해지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던 중 도움을 요청하는 헬레나의 전화가 걸려오고, 사라는 마음을 정하지 못한 채 무작정 발길을 옮긴다.
  • “이게 내 적성” 장애 잊은 직업체험

    “이게 내 적성” 장애 잊은 직업체험

    “원래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이었어요. 그런데 다른 직업들을 경험해 보니 왠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튜디오 안에서 대본을 보고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해 봤는데 약간 떨렸지만 정말 재밌었어요.” 1일 서울 송파구의 K직업체험시설에서 라디오 진행 체험을 막 끝낸 이수진(14·가명·인천 혜광학교 중2)양은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시각장애 1급인 이양은 헤드폰을 끼고 점자로 된 대본을 손으로 빠르게 훑으며 차분하게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선생님은 이양의 목소리를 녹음했다. 그는 “내 목소리로 다른 사람에게 재미있는 소식을 전한다고 생각하니 뿌듯했다. 이제야 적성을 찾은 것 같다”며 활짝 웃었다. 시각장애인을 지원하는 ‘하트하트재단’은 이날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후원으로 전국 12개 맹학교 가운데 서울맹학교, 혜광학교 등 9개 맹학교 소속 초·중·고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교사와 자원봉사자의 손을 잡고 연기학교, 햄버거 가게, 승무원 교육센터 등 직업 체험 부스 60여곳에서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하며 직업 탐색 시간을 가졌다. 방송 스튜디오와 승무원 교육센터는 인기가 많아 30분씩 줄을 서 기다려야 했다. 두 살 때 시력을 잃은 이예은(13·가명·혜광학교 중1)양은 생방송 뉴스 진행을 체험했다. 아나운서가 꿈인 이양은 “생방송 뉴스는 실수하면 안 되기 때문에 어려웠다”며 “이창훈(국내 최초 시각장애인 아나운서) 아나운서처럼 되려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맹학교 교사들은 체험활동이 학생들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시야를 넓힐 기회라고 말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 따르면 시각장애인 수는 25만여명으로 전체 장애인의 10%에 이른다. 청주맹학교 교사 김용기(46)씨는 “학생들이 현실적으로 갖기 어려운 직업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고 꿈을 키워 나갔으면 좋겠다”면서도 “실제 시각장애인이 할 수 있는 직업이 많은데도 사회적 편견이나 복지 시설 부족으로 시각장애인들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을 한정해 놓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강수정, 3.57kg 아기 득남 “복귀 계획은?”

    강수정, 3.57kg 아기 득남 “복귀 계획은?”

    강수정, 3.57kg 아기 득남 “복귀 계획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득남 출산 소식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강수정이 지난 2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57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강수정은 “나와 아이는 건강하다. 3.57kg으로 태어나 얼굴에 살이 몰려 있어 정말 귀엽다. 무덤덤할 줄 알았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살 좀 빼고 아기를 좀 더 키운 후에 복귀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출신 펀드 매니저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결국 인정?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결국 인정? ‘얼마나 닮았나 봤더니..’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장예원 아나운서는 30일 오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야누자이가 맞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지금은 그렇게 많이 성장하지는 못했고 마음만 조금 편해진 것 같다. 아직까지는 야누자이가 맞는 것 같다”는 겸손한 대답을 통해 자신과 야누자이의 닮은 점을 설명했다. 이 별명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에서 딴 이름이다. 아드낭 야누자이는 2011년 16세의 나이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 지난해 부진에 빠졌던 팀을 구해내는 등 깜짝 스타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예누자이’는 SBS ‘풋볼매거진 골’ MC인 배성재 아나운서가 ‘예누자이’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벨기에 출신 18세 신예 공격수 아드낭 야누자이의 이름에서 따서 붙여준 별명이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현재 SBS 교양 ‘TV 동물농장’과 SBS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하고 있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소식에 네티즌은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장예원 예쁘게 생겼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얼굴은 안 닮았어요”,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눈매가 닮았다”,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예누자이 진짜 좋아”,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말도 예쁘게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장예원 야누자이 닮은꼴) 연예팀 chkim@seoul.co.kr
  • 신지혜, 아이스버킷 챌린지 “넥슨에 감사” 왜? 

    신지혜, 아이스버킷 챌린지 “넥슨에 감사” 왜? 

    신지혜, 아이스버킷 챌린지 “넥슨에 감사” 왜? 신지혜, 신지혜 아나운서, 신지혜 아이스버킷 챌린지 신지혜 아나운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화제다. 21일 신지혜 SPOTV 아나운서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을 공개했다. 신지혜 아나운서는 넥슨 대표 캐릭터 다오와 배찌에게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신지혜 아나운서는 “좋은 캠페인에 참여를 하게 해준 넥슨에게 감사한다”며 환자들이 힘을 내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말을 보냈다. 신지혜 아나운서는 다음 타자로 김정남 해설위원, 성승현 캐스터, FC서울의 고명진 선수를 지목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안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수정 득남 “복귀는 살빼고 아이 더 키운 뒤에” 왜?

    강수정 득남 “복귀는 살빼고 아이 더 키운 뒤에” 왜?

    강수정 득남 “복귀는 살빼고 아이 더 키운 뒤에” 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득남 출산 소식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강수정이 지난 25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3.57kg의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강수정은 “나와 아이는 건강하다. 3.57kg으로 태어나 얼굴에 살이 몰려 있어 정말 귀엽다. 무덤덤할 줄 알았는데 정말 감동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살 좀 빼고 아기를 좀 더 키운 후에 복귀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출신 펀드 매니저와 결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실제 키, 멤버들과 비교하니..

    써니 실제 키, 멤버들과 비교하니..

    ‘써니 실제 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실제 키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 ‘롱다리 숏다리’ 특집에는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 배구감독 김세진, 아나운서 도경완, 소녀시대 써니, 방송인 홍진호,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현장에는 키재기판이 등장했고, 출연진이 키 측정에 나섰다. 측정 결과, 써니의 키는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프로필 그대로 158cm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써니 실제 키, 윤아+수영 깔창 끼는 이유? ‘다른 멤버들과 비교하니..’

    써니 실제 키, 윤아+수영 깔창 끼는 이유? ‘다른 멤버들과 비교하니..’

    ‘써니 실제 키’ 소녀시대 멤버 써니의 실제 키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 ‘롱다리 숏다리’ 특집에는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 배구감독 김세진, 아나운서 도경완, 소녀시대 써니, 방송인 홍진호, 개그맨 황현희가 출연했다. 이날 현장에는 키재기판이 등장했고, 출연진이 키 측정에 나섰다. 측정 결과, 써니의 키는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프로필 그대로 158cm. 이에 써니는 기뻐하며 “나 너무 억울했다. 인터넷을 봤는데 네티즌들이 나를 155㎝인줄 알더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써니 실제 키를 접한 네티즌은 “써니 실제 키..진정한 포켓걸”, “써니 실제 키..수영 옆에 서기 싫겠다”, “써니 실제 키..써니 너무 귀엽다”, “써니 실제 키..소녀시대 멤버들이 키가 크구나”, “써니 실제 키..깜찍하다”, “써니 실제 키..써니는 키 작은 게 더 어울린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단신인 써니는 이날 “키가 큰 멤버들도 비율이 좋아 보이기 위해 깔창을 낀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래서 날 포함한 단신 멤버 태연, 티파니, 효연, 제시카는 더 높은 깔창을 껴야만 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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