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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아영 아나운서, 강용석과 첫 만남 공개

    신아영 아나운서, 강용석과 첫 만남 공개

    신아영 아나운서는 1일 첫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서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날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강용석과 하버드대 마이클샌델 강의에서 처음 만났다”며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말했더니 고개를 돌리더라”고 밝혔다. 이에 강용석은 당황스러운 듯 웃음을 터트리며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요즘 아나운서 분들과 일을 많이 해서 치유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국회의원 시절 ‘아나운서는 다 줘야한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영어부터 독일어까지? 대학시절 보니 ‘그사세네~’

    신아영, 영어부터 독일어까지? 대학시절 보니 ‘그사세네~’

    SBS 신아영 아나운서가 예능프로그램 ‘더지니어스3’에 출연한 가운데, 그녀의 스펙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아영은 재학시절,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 인턴을 수료한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방송인 겸 변호사 강용석과 대학동문임을 밝히며 그와의 첫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맥심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청순미모+엄친딸스펙’ 아버지 직업보니 ‘헉!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청순미모+엄친딸스펙’ 아버지 직업보니 ‘헉!대박’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 시즌3 신아영’ SBS 스포츠아나운서 신아영이 포털검색어 순위에 오르내리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 : 블랙 가넷’에는 아나운서 신아영, 방송인 강용석, 가수 김정훈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강용석과 하버드 동문임을 밝히며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아영은 “하버드 마이크 센델 교수 강의에서 강용석을 처음 만났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신아영은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했더니 갑자기 강용석이 고개를 돌리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신아영의 폭로에 강용석은 “아나운서 트라우마가 있었다”며 “이제는 방송을 많이 해서 치유됐다”고 답했다. 과거 강용석은 그지난 2010년 대학생 토론 동아리와의 저녁 자리에서 ‘여자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줘야 한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의 스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신아영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고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하버드 재학시절,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인턴을 수료하기도 했다. 또 신아영의 아버지가 신제윤 금융위원장이였던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더했다. 신아영은 입사 당시 방송사에 아버지가 현직 차관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신제윤 차관 역시 신아영이 자신의 딸임을 정부 부처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어제 엄청 재밌었는데”,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집안이 후덜덜”, “더 지니어스3 신아영, 너무 예쁘다 신아영”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코리아(‘더 지니어스3 신아영’ ‘더 지니어스 시즌3 신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아영, 강용석과 첫만남 에피소드 “아나운서라고 소개했더니..”

    신아영, 강용석과 첫만남 에피소드 “아나운서라고 소개했더니..”

    신아영 아나운서는 1일 첫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서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과의 인연을 밝혔다. 이날 ‘더 지니어스3’에서 신아영 아나운서는 “강용석과 하버드대 마이클샌델 강의에서 처음 만났다”며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말했더니 고개를 돌리더라”고 밝혔다. 이에 강용석은 당황스러운 듯 웃음을 터트리며 “트라우마가 있었지만 요즘 아나운서 분들과 일을 많이 해서 치유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국회의원 시절 ‘아나운서는 다 줘야한다’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MBC 밤 11시 45분)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특집에는 가수 설운도·루민 부자와 개그맨 장동민·장광순 부자가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설운도는 무대에서 보여주던 부드러운 모습과는 달리 아들에게는 엄한 아빠라고 밝히며 자녀를 강하게 키우는 본인만의 교육관을 밝힌다. 그와 다르게 장동민의 아버지 장광순은 시종일관 며느리 찾기에만 관심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SBS 밤 10시) 아이돌 그룹 ‘무한동력’의 해체 스캔들 이후 연락이 두절됐던 시우(김명수)는 유일하게 세나(크리스탈)에게만 연락을 한다. 이에 현욱(정지훈)은 세나 덕분에 연락이 된 시우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 ANA엔터테인먼트 직원들은 프로듀서 재영(김진우)의 빈자리를 불안해하고, 때마침 해윤(차예련)은 현욱에게 작곡가로 복귀할 것을 제안하는데…. ■더 지니어스:블랙 가넷(tvN 밤 11시) 배우 김정훈, 하연주, 개그맨 장동민, 변호사 강용석,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 웹툰 작가 이종범, 수학 강사 남휘종, 자산관리사 유수진 등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가진 13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첫 대결은 ‘과일가게’로 13인의 플레이어들은 생존을 위해 더욱 치열한 수싸움을 벌이며, 짜릿한 반전과 숨 막히는 두뇌게임의 진수를 선사한다.
  • [영상]‘카트’ 천우희 “3개월 동안 마트복 입고 생활하다 보니까…”

    [영상]‘카트’ 천우희 “3개월 동안 마트복 입고 생활하다 보니까…”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카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천우희, 황정민, 도경수(엑소 디오)와 부지영 감독이 참석했으며, 아나운서 박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이날 충무로의 신예 천우희는 “이번에 처음으로 20대 제 나이에 맞는 역할을 맡았다”면서 “극 중 마트 직원으로 등장하는데 현실에 있는 20대들을 대변하는 역할이 아니었나 싶다. 사회적인 이슈나 문제로만 바라볼 수 있는데 그것을 들여다보면 우리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현실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더 사람들에게 편안하고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영화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한 천우희는 ”항상 또래 친구들과 연기를 하다 선배들이 많은 촬영장에 와서 혹시라도 누가 되지 않을까 긴장했다”면서 “그러나 3개월 동안 마트복을 입고 생활하다 보니까 가족 같은 느낌으로 지내게 됐다”며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극중 천우희는 할 말은 해야 직성이 풀리는 당돌한 아가씨 미진 역을 연기했다. 미진은 대학교 졸업 후 취업난 속 면접만 50번 넘게 떨어지며 어쩔 수 없이 계약직 계산원으로 일하고 있는 88만원 세대다. 마트에 다니면서도 아줌마들과 자신은 다르다고 생각하며 노조 가입을 거절하다가 회사의 계속되는 횡포를 보다 못해 노조원의 막내로 화끈하게 세상과 맞서게 된다. 영화 ‘카트’는 부당 해고를 당한 대형 마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회사에 맞서며 하나가 돼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등 연기파 중견배우들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 ‘카트’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박혜진 아나운서 “영화 ‘카트’, 참 의미 있고 용기 있는 작품”

    [영상]박혜진 아나운서 “영화 ‘카트’, 참 의미 있고 용기 있는 작품”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는 영화 ‘카트’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부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천우희, 도경수(엑소 디오), 황정민이 참석했으며, 지난 5월 MBC 아나운서 자리를 내놓고 프리를 선언한 박혜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다. 아나운서 박혜진은 “개인적으로 영화 제작보고회 진행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라면서 “예전에 MBC에서 뉴스데스크를 진행할 때 기자회견하는 기분이 든다”며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어 박혜진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지만 대다수가 자기의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살거나 아니면 낼 수 없게 만드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해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런 측면에서 영화 ‘카트’는 참 의미 있고 용기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영화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MC를 맡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영화 ‘카트’는 대형마트의 비정규직 직원들이 부당 해고를 당한 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노동 영화이자 가족 영화다. 제39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도시기행’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권리를 박탈당한 자들의 영화”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19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는 “모든 사회적 약자에게 힘을 주는, 우리 시대가 지금 요구하는 영화”라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한 박혜진은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를 맡고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다가 지난 5월 프리를 선언하고 MBC를 떠났다. 이후 박혜진은 지난달 20일 KBS-1TV ‘책을 보다’를 통해 방송에 컴백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비정상회담 전현무, ‘지방제거시술’ 비포애프터 비교해보니 얼굴이? “훈훈해~”

    비정상회담 전현무, ‘지방제거시술’ 비포애프터 비교해보니 얼굴이? “훈훈해~”

    ‘비정상회담 전현무’ 아나운서 전현무가 얼굴 지방 제거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개그맨 유상무가 출연, ‘지인들에게 아낌없이 돈을 퍼주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시경은 “얼굴이 왜 이렇게 부었냐”며 전현무의 얼굴을 지적했다. MC 유세윤 역시 “얼굴 라인이 달라졌다”며 “지방 맞은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전현무는 “매주 비정상회담의 잘생긴 친구들과 함께하니 내가 너무 오징어 같이 나오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전현무는 “추석 연휴 동안 지방 주사를 맞은게 아니라 뺐다”고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어색해진 전현무의 얼굴에 MC 성시경은 “형 웃을 때 되게 불편해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자신의 시술사실이 화제가 되자,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은 많이 자리 잡았어요. 시술기사가 이렇게 많이 날 줄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훨씬 깔끔해진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정상회담 전현무 지방 제거 시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전현무, 얼굴 좀 환해진 듯”, “비정상회담 전현무, 하긴 비정상회담 친구들이 엄청 잘생겼지”, “비정상회담 전현무, 얼굴이 아직 어색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비정상회담 전현무’) 연예팀 mingk@seoul.co.kr
  • ‘인간의 조건’ 김지민 꿀피부의 비밀, ‘무스 마스크’ 화제

    ‘인간의 조건’ 김지민 꿀피부의 비밀, ‘무스 마스크’ 화제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KBS2 예능 ‘인간의 조건-여자편’. 지난 27일에 방송된 재능 기부 특집은 개그우먼 신보라와 아나운서 정다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환절기 피부 관리를 위해 개그우먼 김지민이 공개한 ‘무스 마스크’가 이슈를 일으키고 있다. 이번 재능 기부 특집에서는 개그우먼 미모담당 김지민이 평소 자신의 피부관리 노하우 공개 및 메이크업 강좌를 재능 기부로 선보이며, 맴버들과 함께 무스 트리트먼트 제품을 꼼꼼히 바르는 장면이 노출돼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무스 형태의 마스크를 바르며 “피부 관리 해야돼!”, “이거 바르고 그냥 자면돼~”라며, 팀원들에게 권했다. 그러자 모두 “와~신기하다. 이게 팩이야?”, “정말 쫀득하다”며 자신들의 얼굴에 나눠 바르는 모습이 전파를 타 ‘김지민 무스 마스크’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인간의 조건-여자편’이 방영된 이후 각종 포털 사이트에는 ‘인간의 조건 무스 마스크’, ‘김지민 무스 마스크’가 연관 검색어로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제를 불러모았다. 27일 인간의 조건-여자편 에서 공개된 제품은 ‘헤라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로 방영 직후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모의 개그우먼 김지민이 직접 발라 ‘인간의 조건 무스 마스크’로 화제가 되고 있는 헤라 ‘에센셜 무스 트리트먼트’(용량:70g, 가격:5만5000원대)는 신개념 무스 타입 안티에이징 스킨케어로 휘핑 크림처럼 부드러운 제형이 특징이다. 특히 미세기포가 피부 속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활력 있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피부에 골고루 도포한 후,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는 타입으로 간편하게 스페셜 케어가 가능해 더욱 인기다. 사진=KBS2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반기 공채 시작, 높아진 ‘토익스피킹의 문’ 단기 완성 전략은?

    하반기 공채 시작, 높아진 ‘토익스피킹의 문’ 단기 완성 전략은?

    지난 3월 삼성그룹이 공채원서 접수를 앞두고 토익스피킹(TOEIC Speaking), 오픽(OPIc) 등의 영어 말하기 시험 레벨을 상향 조정한 일이 있었다. 읽기와 듣기 위주의 영어 실력보다는 듣고 말하는 실무 능력을 더 보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다. 2014년 하반기 공채에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지면서 토익스피킹에 대한 관심이 어느 해보다 높아지고 있다. 토익이나 토플 같은 기존 어학시험에만 집중했던 사람들은 이러한 상황이 당혹스럽기 그지없다. 하지만 토익스피킹 역시 시험이기에 출제 유형과 평가 기준이 정해져 있으므로, 전략적으로 공략하면 얼마든지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그렇다면 단기간에 토익스피킹을 마스터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평가기준을 아는 것이 먼저다 공부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토익스피킹 시험 자체에 대한 이해다. 출제자가 원하는 것이 따로 있는데 이를 숙지하지 않은 채 공부를 하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로 수험기간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디렉션을 확인해 토익스피킹이 원하는 평가기준에 맞추어 학습 방향을 설정하자. -레벨6 이상이라면 발음 공략해야 토익스피킹에서는 파트 1은 물론, 모든 파트에 발음 및 억양, 그리고 강세가 평가 기준으로 포함되어 있다. 또한 레벨6 이상의 점수대에서는 무엇보다 발음이 점수를 가르는 요소로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발음의 중요성을 쉽게 짐작해볼 수 있다. 특히 [f]와 [p], [θ]와 [t] 같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헷갈리는 발음은 꼭 정확히 발음하도록 연습해두어야 정확하게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전달되고 고득점으로 연결된다. -말하기 연습만 하면 된다고? 토익스피킹 시험이라고 해서 말하기 연습만 하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왜냐하면 모든 파트의 Directions 및 시간 안내가 음성으로 제공될 뿐만 아니라, 파트 3부터는 문제를 성우가 읽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탄탄한 듣기 실력이 없다면, 문제를 파악하지 못해 아무런 답변도 못하고 시간만 흘려보낼 위험이 있다. 점수가 급한 사람이라면 일단, 토익스피킹에 나오는 듣기에 대한 감부터 터득하도록 하자. 특히 문제가 화면에 표시되지 않으므로 듣기에만 의존하여야 질문을 파악할 수 있는 파트4에 대비해야 한다. 의문문의 맨 앞에 위치한 의문사와 연음을 알아듣는 연습을 하면 된다. 듣기란 단기간의 노력만으로는 정복하기 힘든 영역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 토크쇼, 팝송 등을 통해 꾸준히 듣기 연습을 해야 한다. 자막은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한 경우에는 영문 자막을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말하기에도 문법은 중요하다 영어 말하기에서 문법의 중요성을 경시하거나 간과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너무 문법에만 얽매이면 쉽게 입을 떼기가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문법은 말을 구성하고, 그것에 전달력을 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초적인 문법 학습은 말하기 영역에서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체계적으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고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점수가 필요한 사람은 딱딱한 이론 위주의 문법보다는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핵심 문법을 예시와 함께 정리해 보는 것도 좋다. 부담 없이 문법 연습을 하고 예문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정리된다. 한편, 최근 길벗이지톡에서는 토익스피킹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김주우 아나운서의 노하우를 담은 토익스피킹 교재 ‘시나공 토익스피킹 단기완성’을 출간했다. 정확한 발음을 익히기 위한 텅트위스터 연습, 핵심 문법 정리, 만점 답변을 구성하는 요령 등 초보자라도 2주 안에 고득점이 가능하도록 토익스피킹의 요령까지 분석해놓은 것이 특징이다. 명품 발음 교정을 위한 노하우와 실전에서 바로 쓰는 천기누설 답변들을 수록하여 토익스피킹 뿐만 아니라 영어 말하기 전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주하, 승소 이끈 각서 내용 공개에 누리꾼들 ‘충격’

    김주하, 승소 이끈 각서 내용 공개에 누리꾼들 ‘충격’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 MBC 전 아나운서가 승소했다. 28일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주하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한편 김주하를 승소로 이끈 각서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각서에서 강씨는 불륜 상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주하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으로부터 3억여 원 지급받는다.. 이유는?

    김주하, 남편으로부터 3억여 원 지급받는다.. 이유는?

    김주하 전 아나운서가 전남편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밝혔다. 각서에는 전 남편 강씨가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 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24일까지 아내인 김주하에게 주겠다고 적혀있다. 김주하 전남편 측은 각서는 일종의 다짐의 의미라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승소, 충격적 불륜 인정 각서 내용은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김주하 승소, 충격적 불륜 인정 각서 내용은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김주하 승소, 충격적 불륜 인정 각서 내용은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어떻게 이런 일이. 역시 정의는 승리하는 듯”,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부부싸움 도중 폭행한 혐의는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기사 보는 아내들이 전부 들고 일어날 듯.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충격적 ‘각서’ 내용 보니 “2년간 불륜녀 외도 사실 인정…” 경악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충격적 ‘각서’ 내용 보니 “2년간 불륜녀 외도 사실 인정…” 경악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충격적 ‘각서’ 내용 보니 “2년간 불륜녀 외도 사실 인정…” 경악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불륜녀에게 돈까지 줬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폭행사건 결과는 어떻게 될 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이건 정말 전 국민적인 분노를 끌어내는 사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각서 내용은 “불륜녀에게 선물·전세금·생활비 1억 4700만원…” 남편 측 주장은 무엇?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각서 내용은 “불륜녀에게 선물·전세금·생활비 1억 4700만원…” 남편 측 주장은 무엇?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각서 내용은 “불륜녀에게 선물·전세금·생활비 1억 4700만원…” 남편 측 주장은 무엇?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어떻게 이런 일이. 역시 정의는 승리하는 듯”,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부부싸움 도중 폭행한 혐의는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기사 보는 아내들이 전부 들고 일어날 듯.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009년 외도 들통” 각서에 쓴 충격적 내용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009년 외도 들통” 각서에 쓴 충격적 내용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009년 외도 들통” 각서에 쓴 충격적 내용은?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김주하 씨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소송에서 이겨서 다행이네요”,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불륜녀에게 어떻게 1억원이 넘는 돈이 갔나. 정말 무섭다”,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그래도 치밀하게 각서를 공증까지 받아놔서 다행이다. 정말 잘됐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009년 외도 들통” 불륜녀 금전 제공 인정한 충격적 각서 내용 보니 ‘경악’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009년 외도 들통” 불륜녀 금전 제공 인정한 충격적 각서 내용 보니 ‘경악’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2009년 외도 들통” 불륜녀 금전 제공 인정한 충격적 각서 내용 보니 ‘경악’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폭행 사건까지 정말 무섭다”,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각서를 만들어서 이렇게 이기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계약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해서 각서 효력이 없어진다고 생각하다니 너무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강필구 각서 충격적 내용 공개 “불륜녀 선물·전세금·생활비 1억 4700만원…”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강필구 각서 충격적 내용 공개 “불륜녀 선물·전세금·생활비 1억 4700만원…”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강필구 각서 충격적 내용 공개 “불륜녀 선물·전세금·생활비 1억 4700만원…”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강필구 상대 소송 승소, 각서까지 쓰다니 정말 대단하다”, “김주하 남편 강필구 상대 소송 승소, 이번 법원 판결 뒤에 폭행 사건도 있는데 어떻게 될 지 정말 궁금하네”, “김주하 남편 강필구 상대 소송 승소, 불륜 문제가 완전히 들통났는데 이혼소송 어떻게 되는 거지? 앞으로 참 볼만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강필구 각서내용 실제로 보니 ‘충격’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강필구 각서내용 실제로 보니 ‘충격’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강필구 각서내용 실제로 보니 ‘충격’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강필구 씨 어떻게 된거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강필구 씨에게 각서까지 받아놓다니. 역시 치밀했네”,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강필구 씨 불륜 각서까지 써주다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승소, 충격적 불륜 인정 각서 내용보니 “아내에게 신뢰감을…”

    김주하 승소, 충격적 불륜 인정 각서 내용보니 “아내에게 신뢰감을…”

    김주하 승소, 충격적 불륜 인정 각서 내용은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이혼 소송 중인 김주하(41) MBC 아나운서가 남편의 외도 문제로 작성했던 ‘각서’를 근거로 민사소송을 내 승소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김씨와 그의 부모가 “각서에서 주기로 약속했던 돈 3억 2700여만원을 지급하라”며 남편 강모(43) 씨를 상대로 낸 약정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다. 각서는 강씨가 다른 여자와 2년간 바람을 피운 사실이 들통난 이후인 2009년 8월 19일 작성됐다. 2004년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김씨가 남편 강씨의 외도 사실을 알고 나서부터 부부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각서는 ‘아내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한 이유로 아래의 사실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기술된 모든 사항을 지킬 것을 약속한다’라고 시작한다. 그는 각서를 통해 ‘불륜녀’에게 건넨 각종 선물과 전세금, 생활비 등 1억 4700만원과 장인, 장모로부터 받은 1억 8000만원 등 총 3억 2700여만원을 일주일만인 그 해 8월 24일까지 김씨에게 주겠다고 약속했다. 이 각서에서 그는 ‘월급, 보너스를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용돈을 받아 쓰겠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통해 수입 모두를 투명하게 확인시키겠다. 아내가 카드 명세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각서 작성 이후 김씨는 약정금을 받지 않은 채 결혼 생활을 유지하다가 이혼 소송이 한창인 올해 4월 뒤늦게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강씨 측은 “해당 각서는 실제로 돈을 지급할 의사 없이 조건 없는 사과와 향후 가정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김씨가 작성해 온 문서에 공증만 받은 것”이라며 각서가 무효라고 주장했다. 또 “지급기일로부터 4년 이상 지나도록 약정이 이행되지 않은 채 원만한 혼인생활을 계속했기에 약정은 묵시적인 합의로 해제됐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법원은 강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공증 각서에 강씨가 지급할 돈을 산정한 내역과 금액이 구체적으로 기재돼 있고 그 금액이 과다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강씨가 공증인 사무소에 직접 출석해 공증받은 점 등을 종합할 때 약정금 지급 의사를 표시했다고 보인다”고 판단했다. 이어 “양쪽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채 장기간 내버려뒀다고 하더라도 묵시적으로 합의가 해제됐다고 볼 수 없다”며 “계약 체결 후의 여러 가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해보면 강씨의 주장을 인정할만한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1997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9시 뉴스데스크’, ‘뉴스24’ 등 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로 활약한 김씨는 결혼 9년 만인 지난해 9월 남편 강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강씨는 이혼 소송과 별도로 부부싸움 도중 김씨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돼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어떻게 이런 일이. 역시 정의는 승리하는 듯”,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부부싸움 도중 폭행한 혐의는 어떻게 결과가 나올까”, “김주하 남편상대 소송 승소, 기사 보는 아내들이 전부 들고 일어날 듯. 너무 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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