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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아나운서, 공부시키려 했는데 저렇게 열심히” 과거 발언 ‘눈물 바다’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아나운서, 공부시키려 했는데 저렇게 열심히” 과거 발언 ‘눈물 바다’

    故 김자옥 빈소 “김태욱 아나운서, 공부시키려 했는데 저렇게 열심히 한다” 과거 발언 ‘눈물 바다’ ”두달 전까지만 해도 얼굴이 아주 좋았어요. 아픈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니 믿겨지지가 않아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김자옥의 동료 배우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하며 고인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특히 배우 나영희, 정경순 등 김자옥과 평소 성경공부를 하며 절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은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해 가슴을 치고 있다. 실제로 김자옥은 올해만도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예능 ‘꽃보다 누나’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악극 ‘봄날은 간다’를 공연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활발히 활동했다. ’봄날은 간다’ 이후에도 계속 동료들과 만나고 연락하면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연예계 관계자들은 전한다. 하지만 그랬던 그가 한달 전께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고, 결국 16일 별세 소식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고인의 사인에 대해 소속사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인은 2008년 건강검진 결과 대장암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을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3주후 촬영장에 복귀한 이후 계속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암세포가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고인이 마지막에 입원했다가 숨을 거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측은 “최종 사인은 폐렴에 따른 합병증”이라며 “대장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받던 중 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폐암이 사인이라고 하면 부정확한 설명”이라고 설명했다. 한 동료 배우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옥이 언니가 지난 1년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활동을 병행하다 체력이 급속히 떨어진 것 같다”며 울먹였다. 그는 이어 “언니는 아플수록 더 일을 하고 싶어했다. 일을 하면 아픈 것을 잊어버린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나문희 윤소정 윤여정 강부자 정경순 나영희 이혜숙 노주현 양희은 전도연 배종옥 유호정 박미선 최수종 하희라 이혜숙 박미선 유재석 혜은희 김동현 김용건 주원 하석진 이영자 이경실 이홍렬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밤새 이어졌다. 또 스포츠스타 박지성 부부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인사가 찾아와 생전 따뜻했던 고인을 애도했다. 가수 오승근과 재혼한 김자옥은 오승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오승근의 딸 등 1남1녀를 30년간 키워왔다. 오승근의 딸은 자신이 낳은 친딸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의 보물 1호”라고 방송에서 소개하는 등 친모녀와 다름없이 지냈다. 그의 아들은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예비 며느리가 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지인들은 “아들 결혼식이라도 보고 눈을 감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애통해했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30분이며,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한편 고인이 과거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들에서 동생 김태욱 SBS 아나운서를 향해 했던 말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김자옥은 지난 2005년 한 방송에 출연해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김자옥은 동생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며 “동생은 아버지랑 똑같다. 공부 시키려고 했는데, 자기가 아나운서를 하겠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결국 저렇게 열심히 한다”고 말했다. 김태욱 아나운서는 김자옥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직후 장례식장으로 한걸음에 달려와 빈소를 지켰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너무 슬프다”, “故 김자옥 빈소, 가슴이 아파”, “故 김자옥 빈소,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이 없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故 김자옥 빈소 헌화로 장미가 놓인 까닭은? 남편 오승근 “평소 좋아하던 꽃이었다” 오열

    故 김자옥 빈소 헌화로 장미가 놓인 까닭은? 남편 오승근 “평소 좋아하던 꽃이었다” 오열

    ”두달 전까지만 해도 얼굴이 아주 좋았어요. 아픈 사람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가버리니 믿겨지지가 않아요.” 지난 16일 세상을 떠난 김자옥의 동료 배우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말하며 고인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특히 배우 나영희, 정경순 등 김자옥과 평소 성경공부를 하며 절친하게 지냈던 동료들은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해 가슴을 치고 있다. 실제로 김자옥은 올해만도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예능 ‘꽃보다 누나’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악극 ‘봄날은 간다’를 공연하며 평소와 다름없이 활발히 활동했다. ’봄날은 간다’ 이후에도 계속 동료들과 만나고 연락하면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연예계 관계자들은 전한다. 하지만 그랬던 그가 한달 전께부터 연락이 되지 않았고, 결국 16일 별세 소식을 듣게 됐다는 것이다. 고인의 사인에 대해 소속사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앞서 고인은 2008년 건강검진 결과 대장암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을 했다. 하지만 그로부터 3주후 촬영장에 복귀한 이후 계속 꾸준히 활동해왔다. 그러나 지난해 암세포가 임파선과 폐 등으로 전이되면서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고인이 마지막에 입원했다가 숨을 거둔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측은 “최종 사인은 폐렴에 따른 합병증”이라며 “대장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받던 중 폐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것으로 폐암이 사인이라고 하면 부정확한 설명”이라고 설명했다. 한 동료 배우는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옥이 언니가 지난 1년간 항암치료를 받으면서도 활동을 병행하다 체력이 급속히 떨어진 것 같다”며 울먹였다. 그는 이어 “언니는 아플수록 더 일을 하고 싶어했다. 일을 하면 아픈 것을 잊어버린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나문희 윤소정 윤여정 강부자 정경순 나영희 이혜숙 노주현 양희은 전도연 배종옥 유호정 박미선 최수종 하희라 이혜숙 박미선 유재석 혜은희 김동현 김용건 주원 하석진 이영자 이경실 이홍렬 등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이 밤새 이어졌다. 또 스포츠스타 박지성 부부 등 분야를 막론하고 많은 인사가 찾아와 생전 따뜻했던 고인을 애도했다. 가수 오승근과 재혼한 김자옥은 오승근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과 오승근의 딸 등 1남1녀를 30년간 키워왔다. 오승근의 딸은 자신이 낳은 친딸은 아니지만 “우리 가족의 보물 1호”라고 방송에서 소개하는 등 친모녀와 다름없이 지냈다. 그의 아들은 내년 3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예비 며느리가 아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지인들은 “아들 결혼식이라도 보고 눈을 감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애통해했다. 발인은 19일 오전 8시30분이며, 고인은 화장된 뒤 분당 메모리얼 파크에 안장된다. 한편 고인의 영정사진 주변에는 국화와 장미가 놓여져 있다. 고인을 기리는 헌화에 장미가 놓인 까닭은 김자옥이 평소 좋아했던 꽃이기 때문이다. 영정사진 역시 남편 오승근이 가장 좋아한 사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자옥의 남편 오승근은 아내 빈소에서 슬픔을 참지 못하고 끝내 오열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오승근은 평소 소문난 애처가로 알려졌다.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또한 장례식장으로 한걸음에 달려와 빈소를 지켰다.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너무 슬프다”, “故 김자옥 빈소, 가슴이 아파”, “故 김자옥 빈소,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이 없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자옥 별세 아들 오영환 과거 “챙겨주지 못해 가슴 아팠다” 故김자옥 빈소는 성모병원

    김자옥 별세 아들 오영환 과거 “챙겨주지 못해 가슴 아팠다” 故김자옥 빈소는 성모병원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배우 김자옥이 16일 별세했다. 향년 63세.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유족으로는 남편인 가수 오승근과 아들, 딸이 있다. SBS 김태욱 아나운서가 김자옥의 동생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이다. 소속사 측은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은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해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11월14일 저녁 병세가 급속히 악화돼 서울성모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사랑하는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과 이별을 고했다. 사인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이라고 밝혔다.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 1996년에는 가수 태진아의 권유로 ‘공주는 외로워’라는 곡으로 가수 활동을 하는 등 40여년 동안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한편 김자옥의 별세 소식이 알려지자 과거 방송에 출연했던 김자옥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3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김자옥 오승근 부부의 아들 오영환 군이 출연했다. 당시 아들이 제일 무섭다는 김자옥의 말에 영환 군은 “저녁에 라면도 드시고 그러시는데 몸에 안 좋다”라며 “그래서 그런 거 드시지 말라고 한다”고 말했다. 영환 군은 “한참 아팠을 때는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었고, 쉽게 들락날락할 수 없었기에 챙겨주지 못해 가슴이 아팠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엄마(김자옥)가 감정기복이 심하다. 그런 부분들을 이기셨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내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게 없다”고 덧붙였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소식에 네티즌들은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가슴 아프다”,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이렇게 가실 줄 몰랐는데”, “‘故 김자옥 빈소’ ‘김자옥 별세’ ‘김자옥 오영환’, 믿기지 않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이유 알고보니 ‘반전’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이유 알고보니 ‘반전’

    ‘전현무 이지애’ 이지애(33) KBS 전 아나운서가 동기였던 전현무가 프리랜서 선언에 결정적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방송에서 예능작가들의 솔루션을 받게 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37)와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텁다고 알려져 있다. 이지애는 최근 녹화에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를 향한 이지애의 다양한 폭로전이 펼쳐졌다.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이지애 전현무 때문에 프리 선언했구나”, “이지애는 프리 선언 안 할 줄 알았는데 전현무 때문이었네”, “이지애 말은 저렇게 하지만 정말 답정너 아니었을까”, “이지애 전현무 정말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E채널(이지애 전현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KBS 사표제출했는데..’ 진실 알고보니 “반전”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KBS 사표제출했는데..’ 진실 알고보니 “반전”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가 전현무 때문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당시 이지애는 오랜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났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지애의 발언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반전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 이지애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기대된다”,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프리선언 했구나”,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방송 꼭 봐야지”,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두분 다 내가 좋아하는 아나운서들”, “전현무 이지애 폭로전, 프리 잘만 풀리면 좋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현무 이지애의 다양한 폭로전이 담긴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은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방송캡쳐(전현무 이지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KBS 그만둔 사연은?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KBS 그만둔 사연은?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가 전현무의 한 마디로 인해 프리 선언을 결정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 참석한 이지애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프리 선언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전현무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에서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했다”며 “그러다 전현무를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지애는 “전현무는 내게 ‘시장은 넓다’고 조언했다’며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 이지애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였다. 원하는 대로 프리랜서를 하라고 말했던 것뿐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답정너 웃기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 무슨 관계?”, “이지애 전현무 조언, 큰 도움 됐네”, “이지애 전현무 조언, 나중에 원망하기 없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킹맘과 워킹대디의 육아 고민과 해법 모색

    워킹맘과 워킹대디의 육아 고민과 해법 모색

    “아이의 분리불안만 생각하는데 엄마의 분리불안이 더 극복해야 할 과제다.” “육아 못지않게 부부관계도 중요한 만큼 둘만의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져야 한다.” “죄책감을 극복하고,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하려는 마음을 바꾸는 게 중요하다.” 일하는 엄마․아빠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가정 양립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별관 베어홀에서 여성가족부와 SBS 공동 주최로 열린 ‘오!마이베이비 토크콘서트’에서 멘토단들은 경험에서 우러난 육아 포인트들을 제시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박찬민 SBS 아나운서가 사회를, 진미정 서울대 아동가족학과 교수가 좌장을 각각 맡은 이날 토크콘서트는 워킹맘 이야기와 워킹대디 이야기, 질의응답의 순서로 2시간여동안 진행됐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씨가 일과 육아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는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놓는 것으로 시작했다. 그는 “엄마로서의 삶이 지금 가장 중요한데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항상 고민한다”면서 “아이를 위해 동생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둘째까지 낳으면 일은 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고 안타까워했다. 김씨는 “한 번은 양가 부모님 모두 일이 생기는 바람에 아이 봐줄 사람이 없어서, 아들 주안이를 포대기에 업고 가 한 시간 동안 공연 리허설을 한 적도 있었다”면서 “아이가 아플 때가 가장 힘들고 그런데도 일하러 가야 할 때 아이를 대신 봐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우열 박사는 “두 돌이나 세 돌쯤 되면 아이는 엄마 없이 지낼 수 있다”면서 양육 죄책감을 많이 갖는 것은 아이에게 부정적이라고 지적했다. 육아에 있어서 부모 모두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이에게 신경 쓰는 만큼 자신에게 신경을 써야 한다고 그는 강조했다. 정 박사는 전업 주부가 아닐 바에야 양이 아니라 질로 승부해야 한다면서 퇴근시간에 너무 시간에 쫓겨 집에 갔다가 짜증내고 화내지 말고 늦어지더라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가자고 권했다. 나승연 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 대변인은 “워킹맘으로서 아이와 부모님, 남편, 직장동료, 상사, 아래층 이웃 등에게 미안하고, 죄책감이 무한대이지만 직장맘끼리 소그룹을 짜 서로 미안한 마음을 공유하며 극복해갔다”고 말했다. 그는 “완벽한 모습이 되고, 집도 항상 깔끔하게 하려고 했지만, 완벽해지려고 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면서 참 편안해졌다”고 고백했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TV 드라마 등 대중문화를 통해 부모가 함께 육아에 참여하도록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문화적으로 바꾸는 것이 효과적”이라면서 여러 사람이 끄덕일 때 세상이 조금씩 바뀐다고 말했다. 나 전 대변인은 “아는 언니가 급한 일이 생겨서 아이를 바로 앞집에 맡긴 뒤 요즘은 주말에도 맡기고 재충전을 한다”면서 “그 집 엄마는 용돈벌이가 되고 양쪽집이 가족같이 됐다”며 주변에 도움을 많이 청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객석에 앉아 있던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사회자의 초대로 무대에 올라 워킹맘에 유용한 정책을 소개했다. 김 장관도 딸(6)과 아들(3)의 엄마인 워킹맘이다. 그는 “국가가 보증하는 것이 아이돌봄서비스이고, 아이를 양육하는 기본교육을 90시간 이수하신 분을 파견한다”면서 24개월 미만은 종일제로 쓸 수 있고, 초등학생까지는 시간제 돌봄선생님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이 “소득수준에 따라 정부 지원을 해드린다”면서 “남편이 신청해서 아내에게 깜짝선물로 주시면 좋겠다”고 말하자 관객석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일가정 양립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일가정톡톡 모바일 앱을 사용하면 편리하다는 정보도 제공했다. 이어 워킹 대디 이야기는 방송인 리키 김의 사례 발표로 시작됐다. 그는 “친구 같은 아빠로 놀아준다”면서 “아이에게는 부모 중 한명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는 본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자신이 요리를 더 잘하고 아내가 빨래를 더 잘한다면서 “남자일과 여자일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각자 더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박사는 “엄마가 아이를 더 잘 본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라면서 “나도 아이가 나를 더 잘 따라서 내가 없으면 아이가 엄마랑 잘 놀까 걱정하다가 어렵사리 극복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상적인 아빠는 대부분 가사와 육아는 원래 부모가 함께 하는 것이라는 아내의 인식이 투철한 경우라고 강조했다. 그는 출산 후 주양육자와 자녀 외에 다른 부모가 소외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고, 육아 못지않게 부부관계도 중요한 만큼 월 1~2회 부부 데이트 등 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권했다. 정덕현 평론가는 아빠 육아와 관련해 가장 힘든 것이 타인의 시선이고 특히 학교에서 오라고 해서 가면 백수인 것처럼 이상하게 보는 시선이 존재한다면서 아빠도 똑같이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여건 개선을 촉구했다. 나 전 대변인도 “남편이 육아와 가사를 전담하는데 남들이 남편의 하는 일을 물으면 난감했다”면서 그러나 “집에서 아이를 키운다고 떳떳하게 말하기로 마음먹으니 마음이 편해졌다”고 털어놓았다. 김 장관은 육아에 충실하지 못한 엄마이지만 아이들에게 하루에 15분씩은 동화를 읽어주려고 노력한다고 전하고 육아휴직 아빠에게 첫 1개월 동안 통상임금의 100%를 지급하는 ‘아빠의 달’ 제도를 소개했다. 엄마표놀이 책의 저자인 김주연씨는 놀이도구를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어서 놀면 좋다면서 동물 꼬리잡기 놀이 도구 등을 예로 들었다. 질의 응답 시간에 육아 우울증을 묻는 질문에 대해 정 박사는 엄마가 잠과 식사를 꼭 챙기고 유모차 산책 등을 통해 하루 수십분씩이라도 햇빛을 받아야 한다고 우울증 예방법을 귀뜸했다. 남편이 가사와 육아에 무관심하다는 하소연에 대해 나 전 대변인은 주말에 몇일 외국에 나갔다 오니 남편이 아이랑 잘 지내더라고 말했다. 초기 불안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가부는 이번 행사의 후속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자신감 회복과 도전 의지를 고취하기 위한 제2탄 ‘새일맘 비상(飛上)’ 토크콘서트(26일 오후 2시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와, 현실적인 일․가정 양립 방안을 모색하고 토크와 강연, 공연이 함께하는 제 3탄 ‘가족사랑 토크콘서트’(29일 오후 4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를 진행하는 등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한 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일·가정 양립 릴레이 공감 토크 콘서트를 3회 개최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전현무 이지애, 무슨 조언 받았나 “일주일 만에 사표를” 이지애 남편은..

    전현무 이지애, 무슨 조언 받았나 “일주일 만에 사표를” 이지애 남편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KBS 전 아나운서 이지애가 전현무의 프리선언 조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마녀사냥’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서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이지애가 출연해 예능작가들과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날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는 ‘시장이 넓다’는 조언을 해줬고, 그 말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해 눈길을 끄렀다. 한편 앞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이지애는 “시댁 분위기가 개방적이다. 시어머니는 어렸을 때 남편에게 여자친구 입히라고 망사팬티를 선물할 정도로 개방적이고 유쾌하신 분이다”라면서 “결혼한 지 4년이 되가는 현재는 너무 편안하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낮져밤이’ 공식 질문에는 “나는 낮이고 밤이고 완패다. 남자 분들은 기가 죽으면 안 되더라. 지는 게 이기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이지애는 “남편의 별명은 몽정근”이라며 “얼마 전에 꿈 속에서 내가 남자친구를 남편한테 소개 시켜줬다고 내 머리를 콩하고 치더라”고 덧붙여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전현무 이지애 조언, 이지애 마녀사냥 소식에 네티즌은 “전현무 이지애..이지애 매력 터진다”, “전현무 이지애..진짜 전현무 때문에?”, “전현무 이지애..진짜 요즘 더 잘 나가는 건 사실이잖아”, “전현무 이지애..더 잘된 일 같다”, “전현무 이지애..이지애 진짜 솔직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전현무 이지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일주일 만에 퇴사 결정” 전현무 “답정너였다”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가 전현무의 한 마디로 인해 프리 선언을 결정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 참석한 이지애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털어 놓았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프리 선언의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 전현무였다”고 밝혔다. 이어 “오랫동안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에서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했다”며 “그러다 전현무를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지애는 “전현무는 내게 ‘시장은 넓다’고 조언했다’며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 이지애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면 돼)였다. 원하는 대로 프리랜서를 하라고 말했던 것뿐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애 전현무 조언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아무리 그래도 일주일 만에 나오다니”, “이지애 전현무 조언, 전현무 말이 맞는 듯”, “이지애 전현무 조언, 자기 일은 자기가 책임져야지”, “이지애 전현무 조언, 그렇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도대체 무슨 일?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정말 그런 사연이 있었나”, “전현무 이지애, 대단하네”, “전현무 이지애, 결국 그래서 나왔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프리선언한 사연보니..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프리선언한 사연보니..

    이지애, 전현무 조언에 프리선언한 사연보니.. 이지애 KBS 전 아나운서(33)가 프리 선언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방송인 전현무(37) 때문”이라고 전했다. 13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 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켓 경기 중 몸날려 공잡은 남성 ‘상금 4천 달러’

    크리켓 경기 중 몸날려 공잡은 남성 ‘상금 4천 달러’

    ‘경기보고 상금 타고’ 뉴질랜드에서 크리켓 경기를 관람하던 관중이 펜스로 넘어온 공을 멋지게 잡는 광경을 연출해 4000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뉴질랜드 해밀턴 세든 파크에서 열린 오타고 볼츠(Otago Volts)와 웰링턴 파이어버즈(Wellington Firebirds)의 조지 파이 슈퍼 스매쉬 트웬티20(Twenty 20) 경기 중 펜스를 넘긴 볼을 멋지게 잡은 앤드류 맥컬록(Andrew McCulloch)의 기사와 함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오타고의 마이클 브레이스웰(Michael Bracewell)이 친 공이 펜스를 넘기며 6점 홈런을 기록하는 순간, 펜스 밖 관중석에 있던 맥컬록이 달려와 미끄러지며 한 손으로 공을 멋지게 낚아챈다. 경기를 중계하던 아나운서가 흥분하며 그의 묘기에 가까운 볼 캐치를 칭찬한다. 관중들한테 멋진 캐치볼을 선사한 맥컬록에게는 대회 주최 측이 마련한 ‘경기 중 날라온 공 잡기 상금 타기’ 프로모션에 의해 4000 달러의 상금이 전달됐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경기장에 함께 있던 맥컬록의 여자친구가 홈런을 친 브레이스웰의 누나로 알려졌다. 한편 맥컬록은 자신의 상금을 빚을 갚는 데 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NZAUTV Cricket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은 전현무 조언 결정적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은 전현무 조언 결정적

    이지애 전 KBS아나운서가 프리 선언의 결정적 이유가 전현무 조언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 출연한 이지애는 프리선언을 하게된 이유를 공개햇다. 당시 이지애는 30대 아나운서로서 미래를 고민하던 차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지애의 설명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퇴사 결심 굳혀..” 무슨 말?

    이지애 “전현무 한마디에 퇴사 결심 굳혀..” 무슨 말?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내 별명 음탕웨이” 전현무 조언은?

    이지애, “내 별명 음탕웨이” 전현무 조언은?

    ‘이지애 전현무 조언’ KBS 전 아나운서 이지애가 전현무의 프리선언 조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근 ‘마녀사냥’에서 한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작가들’ 녹화에서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이지애가 출연해 예능작가들과 대화를 주고받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지애, 과거 프리선언 앞두고 전현무와 상담 ‘그의 조언은?’

    이지애, 과거 프리선언 앞두고 전현무와 상담 ‘그의 조언은?’

    이지애, 과거 프리선언 앞두고 전현무와 상담 ‘그의 조언은?’ 이지애 전 KBS아나운서가 13일 방송될 예정인 E채널 ‘용감한 작가들’녹화에 참여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애는 프리선언을 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에 전현무의 조언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지애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와 상담을 하게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 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며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고 당황하는 태도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감한 작가들’ 프리랜서 방송인 이지애의 고민은?

    ‘용감한 작가들’ 프리랜서 방송인 이지애의 고민은?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알고보니 두 사람 KBS 입사 동기? 깜짝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두 사람이 입사 동기였어?”, “전현무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하고 나서 더 바빠진 것 같은데?”, “전현무 이지애, 그래도 잘 적응하셔서 보기 좋아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 결정적 이유는..

    이지애, 프리랜서 선언 결정적 이유는..

    E채널에서 13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용감한 작가들’에는 ‘예능프로그램 꼭 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가진 방송인 이지애가 출연한다. 이지애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 MC 전현무와 KBS 입사동기로 프리선언의 결정적인 역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를 만나 상담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애는 “전현무의 ‘시장이 넓다’라는 조언에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며 당황해했다. ‘용감한 작가들’은 예능 작가들의 스타 코칭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현무 말 듣고 프리 선언했다가…” 어떤 일이 있었는 지 본인 입으로 들어보니 ‘대박’ 이지애 전 KBS 아나운서가 회사를 나온 이유로 전현무 아나운서를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에는 이지애가 출연해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지애는 KBS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을 한 결정적인 이유로 전현무를 꼽았다. 이지애와 전현무는 KBS 입사동기로 평소에도 친분이 두터운 사이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이지애는 “당시 오랜 시간 진행했던 ‘생생정보통’을 하차하면서 30대 중반 여자 아나운서로서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전현무에게 상담을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지애는 “전현무가 시장이 넓다고 조언을 해줘 그 말을 듣고 일주일 만에 사표를 제출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다른 말은 하나도 안 들으면서 왜 그 말만 들었냐”면서 “당시에는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 조언인줄 알고 프리랜서로 나오라고 했던 거다”라고 웃으며 답했다. 네티즌들은 “전현무 이지애, 뭔가 제대로 알고 시작한 건가”, “전현무 이지애, 이런 일이 있었다니 놀랍다”, “전현무 이지애, 결국 그래서 회사를 나온 거였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출연하는 ‘용감한 작가들’ 3회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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