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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유라 아나운서, 알고보니 엑소 찬열 누나

    박유라 아나운서, 알고보니 엑소 찬열 누나

    박유라 MBC 아나운서가 엑소 멤버 찬열의 친누나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특집 공개방송으로 부산 해운대 시민들을 만났다. 이날 박유라 부산MBC 아나운서가 공개방송에 출연해 뉴스를 전했고 전현무는 “박유라 아나운서 얼굴 보면 누구 떠오르지 않나요. 찬열 군의 누나”라고 소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시간을 달리는 TV(KBS2 밤 8시 55분) MC 김병찬, KBS 아나운서 박은영, 배우 이훈, 방송인 서유리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기존 다시 보기 프로그램과 달리 드라마, 예능, 교양, 다큐멘터리 등 KBS에서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을 다양한 구성과 새로운 시각으로 다시 살펴본다. 첫 회에서는 1994년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느낌’을 여주인공 유리(우희진)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드라마를 선보인다. ■웨이워드 파인즈(FOX 밤 11시) 연방 요원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비밀 요원의 이야기. 에이미와 함께 폭탄이 실린 트럭에 탔던 벤은 폭발 사고로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진다. 에단은 케이트에게 나머지 일행의 행방을 묻지만 케이트는 입을 열지 않는다. 한편 울타리 폭파에 실패하고 산속에 숨은 해럴드는 동료와 함께 차고에서 트럭을 훔쳐 울타리를 뚫고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트랜스(OCN 밤 12시) 젊고 유능한 미술품 경매사인 사이먼(제임스 매커보이)은 미술품 전문 절도단 프랭크(뱅상 카셀)의 강탈 계획에 우연히 가담하게 된다. 사이먼은 프랭크를 도와 고야의 그림을 빼돌리는 데 성공하지만 갑자기 벌어진 어떤 일 때문에 기억을 잃고 그림을 숨겨둔 장소마저 잊어버린다. 프랭크는 사이먼을 닦달하며 기억을 일깨우려 하지만 그의 기억은 쉽게 돌아오지 않는데….
  • [문화마당] 시선의 충돌/김재원 KBS아나운서

    [문화마당] 시선의 충돌/김재원 KBS아나운서

    교통사고가 있었다. 갑자기 내 차로 뛰어든 어떤 남자가 차 앞에 쓰러져 있었다. 얼른 내려서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한사코 마다했다. 여러 번 설득한 끝에 명함과 약간의 돈을 건네주며 문제가 있으면 꼭 연락하라고 당부하고 자리를 떠났다. 얼마 후 경찰서에서 뺑소니 운전 용의자로 소환 통보를 받았다. 연극 ‘그날의 시선’의 시작이다. 사고 당시 남편 옆에 앉아 있던 아내의 이야기는 남편과 다르다. 교통사고가 있었다. 남편의 거친 운전으로 한 남자가 쓰러졌고, 남편은 그에게 적절한 사과를 하지 않았다. 결국 아내는 피해자를 찾아가 사과하고, 그녀를 멀리하는 그를 계속 만나다가 남편에게 받지 못한 위로를 얻는다. 피해자의 증언은 또 다르다. 교통사고가 있었다. 갑자기 달려든 차에 치여 쓰러진 자신이 굴욕감을 느낀 이유는 차에 앉아 있던 아내의 시선이었다. 남편에게 받은 돈을 경비실에 맡기고, 찾아온 아내의 사과도 받지 않았지만 그는 다시 새로운 욕망을 느끼고 자신이 아내를 성폭행했음을 자백한다. 모처럼 찾은 대학로 연극에서 나는 생각의 기회를 얻었다. 동일한 사고를 경험한 세 사람의 관점 차이는 합일점을 찾지 못한다. 두 경찰의 다른 시선 또한 초점을 흔들고 수사는 미궁에 빠진다. 100분 동안 다섯 사람의 개성 있는 연기와 좁은 무대의 탁월한 활용에 감탄을 연발했다. 교통사고 순간마저 감각적으로 표현한 연극 ‘그날의 시선’은 바람 같은 여운을 남긴다. 옷을 벗고 물러나는 경찰의 마지막 말이다. 인생은 살다 보면 등 뒤에서 바람이 불어오곤 하는데 우리는 그 바람을 볼 수도, 알 수도, 어떻게 할 수도 없지만 그 바람은 우리를 어디론가 훌쩍 데려다 놓는다는 고백이 우리 인생이 결코 통제할 수 없는 것임을 보여 준다. 지난봄 같은 주제의 세 편의 영화가 있었다. ‘일리노어 릭비’라는 사람 이름의 제목 뒤에 각각 그 남자, 그 여자, 그들이라는 꼬리말을 달았다. 2개월 된 아기가 죽은 후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각자의 시선에서 처리한 작품이다. 상처받은 감정을 처리하는 남자와 여자의 시선은 다르다. 일단 상영 시간부터 달랐다. 남자의 시간과 여자의 시간의 체감 길이는 분명 다른 모양이다. 아이를 떠나보내고 두 사람이 이별을 선택한 후 회복 과정에서 여자는 많은 사람과 함께했고, 남자는 스스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 여자는 아이를 더 그리워했고, 남자는 여자를 더 그리워했다. 남녀의 시선의 차이는 부부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 기적임을 보여 준다. 시선의 충돌은 일상이다. 이미 세월호 사건을 통해 우리는 시선의 충돌을 경험했다. 정부와 유족, 국민은 서로의 온도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여전히 아프다. 메르스 사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적절한 대처에 성공했다는 정부와 억울한 죽음과의 사투와 답답한 세월을 보내야 했던 환자와 격리자들, 24시간을 격렬한 노동과 공포에 시달린 의료업 종사자들, 내수 위축으로 손해를 본 자영업자들, 불안과 공포와 분노를 삭여야 했던 국민의 시선, 시선의 충돌은 나라를 흔들었다. 우리는 같은 곳을 바라보기에는 너무 오랫동안 다른 길을 걸어온지도 모르겠다. 다양성의 시대에 다른 시선을 인정하는 것은 당연하다. 물론 짜장면을 좋아하는 사람과 짬뽕을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는 서로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는다. 같은 상황을 다르게 해석하고 서로 다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시선의 충돌은 우리의 현실이다. 각자의 입장에 공감하고 충돌을 해결해 같은 곳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 진짜 지도자의 힘이다.
  • 아리랑TV ‘브링 잇 온 시즌2’ 글로벌쇼 재탄생…2일 첫방송

    아리랑TV ‘브링 잇 온 시즌2’ 글로벌쇼 재탄생…2일 첫방송

    한류PT쇼에서 글로벌 문화PT쇼로 업그레이드 아리랑TV(사장 방석호)의 쌍방향 한류 프리젠테이션쇼 ‘브링 잇 온’(Bring It On)이 2일 세계 각국의 글로벌 문화 프리젠테이션쇼로 진화해 시청자들을 찾는다. 미국 하버드대 출신의 신아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브링 잇 온’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감정을 프리젠테이션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전용앱을 이용해 전 세계 시청자가 선호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등 서바이벌 요소를 가미해 글로벌 쌍방향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지난달 25일 시즌1을 마무리한 제작진은 2일부터 12개 국가의 문화 프리젠테이션쇼로 전세계 시청자들을 찾는다. 방석호 사장은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쌍방향성이 강화되는 방송환경에서 아리랑TV는 주목받는 글로벌PP로 거듭나고 있다”면서 “따라서 세계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끊임없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새로 개편한 ’브링 잇 온’은 12개 국가의 프리젠테이션 출전자가 몰타 여행권과 상금을 놓고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국의 아이템과 문화를 소개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첫 방송에서는 한국 대표 케이팝 스타 원카인, 르완다 대표 아돌프, 러시아 대표 이나가 출연해 각각 한국 전통음식, 르완다 커피, 바이칼 호수에 대한 내용을 발표한다. 이번 시즌은 발표자를 제외한 심사위원이 투표하는 방식을 도입해 공정성을 높였다. 지난 26일 진행한 녹화에서는 다양한 국가의 출연자들이 참가해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12회에 걸친 서바이벌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12명의 출전자는 각 나라의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모국의 문화를 소개한다. 최종적으로 남는 1명이 우승하게 된다. 앞으로 터키 대표 세나, 파라과이 대표 아비가일, 캐나다 대표 제시, 두바이 대표 샤이마, 프랑스 대표 마리안, 미국 대표 타드, 네팔 대표 검비르, 영국 샘카터, 필리핀 에릭이 출연할 예정이다. ’브링 잇 온’은 녹화장면을 실시간으로 아리랑TV 홈페이지와 유튜브에 공개한다. 또 홈페이지와 전용 어플을 통해 시청자들이 직접 마음에 드는 상품에 투표해 심사에 참여할 수 있다. 매회 각 출연자들의 발표 내용은 ’브링 잇 온’ 앱을 통해 공개하며 제작진은 유저들의 의견을 심사에 반영한다. 전 세계의 한류 팬들을 이끌고 있는 플라이투더 스카이 멤버 ‘브라이언’, 한국에서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는 핀란드 국적의 ‘따루’, 시즌1의 최종 1, 2위를 차지한 ‘에이미’, ‘존’이 4인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매회 참가자들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펼치게 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승승장구 김성령이 진희경에게 밀려난 까닭은?

    [연예 포스토리] 승승장구 김성령이 진희경에게 밀려난 까닭은?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수가 연기를 하기도 하고, 배우가 노래를 하기도 합니다. 연예인이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건 80년대에도, 90년대에도 있었던 현상입니다. ‘김성령’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어떤 분은 ‘미스코리아’를, 또 어떤 분은 ‘MC’를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성령이 원했던 수식어는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떤 커리어를 쌓았는지 살펴봅니다. ● ‘미스코리아 진’으로 연예계에 입문 김성령은 1988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습니다. 이 사진이 출전 당시 김성령의 모습인데요. 흔히 ‘뽕’이 많이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보고 ‘80년대 미스코리아 스타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말하는지 사진이 말해주는 것 같네요. 이 대회에서 김성령은 ‘진’을 차지했습니다. ● 서양 사교모임에서는 이런 옷을 입는다?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나가 세계의 미녀들과 아름다움을 겨루게 되죠. 이 모습은 1989년 6월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 예선에 참가해 야회복을 뽐내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입니다. ‘야회복’은 서양에서 사교모임을 할 때 입는 옷을 가리키는데요, 이런 옷을 입고 만났다니 조금 놀랍네요. ● 대학 방송국 아나운서가 ‘연예가 중계’ MC로 미스코리아로 선발된 뒤 김성령은 방송가에서 맹활약을 펼칩니다. 1988년 12월부터 KBS2 ‘연예가 중계’의 안방마님을 차지하게 되는데요. 인하공전 재학생 시절 학교방송국의 아나운서로 활동했다는 김성령은 “항상 공부하는 자세로 연구해 좋은 MC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 “치렁치렁한 액세서리와 밍크코트가 품위를 높여주는 건 아니잖아요” 김성령은 23세의 나이에 영화배우로 데뷔합니다.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라는 작품이 김성령의 첫 영화 출연작인데요. 앵커우먼으로 분한 김성령은 동료 기자들과 함께 정치세계의 공권력과 금권력을 파헤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당시 김성령은 “아버지가 공무원이셔서 그런지 가족 모두가 낭비를 싫어합니다. 치렁치렁한 액세서리와 밍크코트가 품위를 높여주는 건 아니잖아요”라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작품은 김성령에게 ‘제29회 대종상-신인여우상’을 안겼습니다. ● 김성령·박칼린 무슨 인연? KBS ‘남자의 자격-합창단 특집’에서 예리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지닌 지휘자로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낸 박칼린씨를 기억하십니까? 현재는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는 박칼린씨가 예전에는 연극을 했다고 하네요. 그것도 ‘배우’로 말입니다. 해당 작품에는 김성령이 더블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두 여인이 출연한 작품은 ‘여자의 선택’이라는 로맨틱 코미디 연극으로, 38세 유태계 노총각 회계사인 매트와 아홉 살 아래 간호사 샐리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김성령과 박칼린은 동갑이어서 금방 친해졌다고 하네요. ● 김성령·김성경 자매 ‘어머님이 누구니?’ 김성령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왼쪽)이 자매라는 사실은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둘이 한번 싸운 뒤 무려 2년 동안이나 대화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고 계십니까? 김성령은 지난해 한 토크쇼에 출연해 “동생 김성경과 사이가 안 좋다는 소문이 있다”는 MC의 말에 “예전에 한 번 다툼을 하고 서로 바빠서 풀지 못하고 살았는데 그렇게 연락을 안 한 게 2년이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어 “지금은 자연스럽게 풀려 녹화전에도 문자를 주고받는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나저나, 사진을 보고 있으니 박진영의 노래가 떠오르네요. ‘어머님이 누구니?’ ● 김성령, 진희경에게 밀린 사연…개성이 부족? 승승장구만 했을 것 같은 김성령이지만, 누군가에게 밀린 적도 있습니다. 1995년 김성령은 패션모델 겸 배우 진희경(왼쪽)에게 밀려나는 수모를 당합니다. 의류 브랜드 ‘페페’의 모델 자리를 뺏긴 건데요. 당시 광고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의식이 객관적인 아름다움보다는 주관적인 아름다움, 즉 나의 멋을 추구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트렌드를 설명했습니다. 김성령보다는 진희경의 개성을 더 높게 평가했다는 말일까요? 어쨌든, 이 말은 지금도 곱씹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새로운 가족의 탄생 얼마 전 김성령이 이목구비가 뚜렷한 ‘훈남’ 아들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 가족의 탄생은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김성령은 96년 12월,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비치호텔에서 코리아마블 대표 이기수씨와 화촉을 밝혔습니다. 이 둘은 미스코리아 최윤희씨의 소개로 만나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 재력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에 “사실 돈이 보이기도 했다” 과거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성령은 “남편의 재력을 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에 “사실 돈이 보이기도 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당시 김성령은 “데이트 후 계산할 때 지갑을 보니 현금이 아니라 수표가 한뭉치 있더라. 수표를 그렇게 많이 넣어가지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봤다. 시계도 번쩍번쩍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김성령은 첫 영화에 출연하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미스코리아나 모델보다는 연기자로 기억되고 싶다.” 여러분에게 김성령은 미스코리아인가요? 배우인가요? 그의 꿈이 이뤄졌길, 그리고 이뤄지길 응원합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듀오웨딩페어’ 진행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듀오웨딩페어’ 진행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가 ‘제 23회 듀오웨딩페어’를 개최한다. 오는 7월 11~12일 이틀 동안 여의도에 위치한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100여 개의 인기 웨딩 브랜드가 참가해 결혼 준비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즐길 수 있는 ‘웨딩 스타일링 체험존’을 마련했다. 예비부부라면 누구나 웨딩 리허설 촬영, 웨딩드레스 및 턱시도 피팅까지 원스톱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웨딩 전문가들이 최신 트렌드는 물론 본인의 예산과 취향에 맞는 맞춤 웨딩 정보를 제안한다. 연예인 현영, 박지은, 안재모, 아나운서 이지애, 엄지인 등 듀오웨드 스타웨딩에 관한 전시, 신혼여행 메이크업 강연, 리허설 사진 설명회 등 다채로운 관람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풍성한 혜택도 준비돼 있다. 선착순 1000커플에게는 듀오웨드와 Crystals from Swarovski®가 함께하는 한정판 크리스탈 웨딩주얼리 컬렉션을 선물한다. 또 웨지우드, 빌레로이앤보흐 식기, 헹켈 나이프 등 고급 주방용품도 추첨을 통해 사전 예약고객 15커플에게 증정한다. 여기에 당일 현장 계약 고객은 웨딩패키지 150만원 할인을 비롯해 허니문, 예물, 한복 등 혼수 최대 30% 할인 등 실속 있는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김은선 듀오웨드 수석 팀장은 “재미와 기대를 한꺼번에 만끽할 수 있는 결혼 준비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며 “행사만 참여해도 실속 있고 알뜰한 결혼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듀오웨딩페어는 사전 예약제로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 환경을 조성해 예비부부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제 23회 듀오웨딩페어 참여 및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야구여신’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델급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야구여신’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델급 화보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나운서 윤태진(29).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에 있어서도 인정받고 있는 그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에서 윤태진은 낯선 화보 촬영으로 어색함과 민망함에 투정을 부리면서도 결과물로는 완벽한 표정과 포즈로 모델급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네 가지의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한 윤태진은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닌 여자로서의 청순하고 발랄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1987년생 윤태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으로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입상한 바 있는 재원이다. 2012년에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KBS N 스포츠에 입사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구주택·농림어업 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

    ‘인구주택·농림어업 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

    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김상중(왼쪽)씨와 아나운서 장예원씨가 유경준(오른쪽) 통계청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현재 방사선 치료중” 수술 4일 만에 현장복귀했지만.. 윤종화 누구? 알고보니

    윤종화 척수암, “현재 방사선 치료중” 수술 4일 만에 현장복귀했지만.. 윤종화 누구? 알고보니

    윤종화 척수암, “현재 방사선 치료중” 수술 4일 만에 현장복귀했지만.. 윤종화 누구? 알고보니 ‘윤종화 척수암’ 배우 윤종화가 척수암 투병으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한다. 25일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이브의 사랑’에서 차건우 역을 분한 윤종화가 지난달 병원 검사를 통해 척수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윤종화는 지난달 29일 수술을 받고 현재까지 촬영과 치료를 병행해왔으며, 본인의 의지가 강해 수술 4일 만에 현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윤종화 측은 최근 제작진과 상의 하에 드라마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촬영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했다. 소속사는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윤종화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라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한다. 윤종화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특히 윤종화는 윤현진 SBS 아나운서 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제공(윤종화 척수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까지 받은 유망주, 왜 추락했나”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까지 받은 유망주, 왜 추락했나”

    임태훈 임의탈퇴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까지 받은 유망주, 왜 추락했나” 두산 베어스의 우완 임태훈(27)이 기약 없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두산 관계자는 25일 “임태훈이 오늘 오후에 구단 측에 야구를 쉬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구단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한때 두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임태훈은 최근 몇년간 고질적인 허리 부상과 개인사 문제가 맞물리며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2007년 두산 1차 지명선수로 입단한 임태훈은 그 해 64경기에서 방어율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를 기록하며 팀을 한국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 당시 신인왕 타이틀도 차지했다. 2010 광정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아 야구선수로서 탄탄대로를 열었다. 두산의 촉망받는 투수로 성장하던 그는 2011년 봄 자살한 여자 아나운서와의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고, 이후 심리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2013년에는 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11.32로 부진했고, 지난해에도 불과 6경기에 나서 1홀드에 평균자책점 9.82에 그쳤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임태훈의 임의탈퇴가 KBO의 금지약물 검사 발표와 맞물린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 유망주의 추락” 과거 무슨 일이 있었나?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 유망주의 추락” 과거 무슨 일이 있었나?

    임태훈 임의탈퇴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 유망주의 추락” 과거 무슨 일이 있었나? 두산 베어스의 우완 임태훈(27)이 기약 없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두산 관계자는 25일 “임태훈이 오늘 오후에 구단 측에 야구를 쉬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구단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한때 두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임태훈은 최근 몇년간 고질적인 허리 부상과 개인사 문제가 맞물리며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2007년 두산 1차 지명선수로 입단한 임태훈은 그 해 64경기에서 방어율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를 기록하며 팀을 한국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 당시 신인왕 타이틀도 차지했다. 2010 광정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아 야구선수로서 탄탄대로를 열었다. 두산의 촉망받는 투수로 성장하던 그는 2011년 봄 자살한 여자 아나운서와의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고, 이후 심리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2013년에는 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11.32로 부진했고, 지난해에도 불과 6경기에 나서 1홀드에 평균자책점 9.82에 그쳤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임태훈의 임의탈퇴가 KBO의 금지약물 검사 발표와 맞물린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이브의 사랑’ 차건우역 “수술받고 복귀했는데…”

    윤종화 척수암 ‘이브의 사랑’ 차건우역 “수술받고 복귀했는데…”

    윤종화 척수암 윤종화 척수암 ‘이브의 사랑’ 차건우역 “수술받고 복귀했는데…” 배우 윤종화(36)가 척수암 진단을 받고 MBC TV 아침극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했다.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윤종화 씨가 지난달 병원에서 척수암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화 씨는 수술 후 4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최근 제작진과 상의 끝에 드라마의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조연인 차건우 역을 맡고 있다. 소속사는 “윤종화 씨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윤종화 씨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누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 유망주의 추락” 스스로 요청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 유망주의 추락” 스스로 요청

    임태훈 임의탈퇴 임태훈 임의탈퇴 “병역면제 유망주의 추락” 스스로 요청 두산 베어스의 우완 임태훈(27)이 기약 없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두산 관계자는 25일 “임태훈이 오늘 오후에 구단 측에 야구를 쉬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구단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한때 두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임태훈은 최근 몇년간 고질적인 허리 부상과 개인사 문제가 맞물리며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2007년 두산 1차 지명선수로 입단한 임태훈은 그 해 64경기에서 방어율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를 기록하며 팀을 한국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 당시 신인왕 타이틀도 차지했다. 2010 광정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아 야구선수로서 탄탄대로를 열었다. 두산의 촉망받는 투수로 성장하던 그는 2011년 봄 자살한 여자 아나운서와의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고, 이후 심리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2013년에는 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11.32로 부진했고, 지난해에도 불과 6경기에 나서 1홀드에 평균자책점 9.82에 그쳤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임태훈의 임의탈퇴가 KBO의 금지약물 검사 발표와 맞물린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투병 “수술 4일 만에 촬영장 복귀했지만…”

    윤종화 척수암 투병 “수술 4일 만에 촬영장 복귀했지만…”

    윤종화 척수암 윤종화 척수암 “수술 4일 만에 촬영장 복귀했지만…” 누군가 했더니 배우 윤종화(36)가 척수암 진단을 받고 MBC TV 아침극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했다.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윤종화 씨가 지난달 병원에서 척수암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화 씨는 수술 후 4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최근 제작진과 상의 끝에 드라마의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조연인 차건우 역을 맡고 있다. 소속사는 “윤종화 씨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윤종화 씨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누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

    윤종화 척수암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 배우 윤종화(36)가 척수암 진단을 받고 MBC TV 아침극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했다.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윤종화 씨가 지난달 병원에서 척수암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화 씨는 수술 후 4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최근 제작진과 상의 끝에 드라마의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조연인 차건우 역을 맡고 있다. 소속사는 “윤종화 씨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윤종화 씨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누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응원 부탁”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응원 부탁”

    윤종화 척수암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응원 부탁” 배우 윤종화(36)가 척수암 진단을 받고 MBC TV 아침극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했다.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윤종화 씨가 지난달 병원에서 척수암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화 씨는 수술 후 4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최근 제작진과 상의 끝에 드라마의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조연인 차건우 역을 맡고 있다. 소속사는 “윤종화 씨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윤종화 씨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누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태훈 임의탈퇴, 1년 동안 경기 출전 못해 “도대체 무슨 일이?”

    임태훈 임의탈퇴, 1년 동안 경기 출전 못해 “도대체 무슨 일이?”

    임태훈 임의탈퇴 임태훈 임의탈퇴, 1년 동안 경기 출전 못해 “도대체 무슨 일이?” 두산 베어스의 우완 임태훈(27)이 기약 없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두산 관계자는 25일 “임태훈이 오늘 오후에 구단 측에 야구를 쉬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구단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한때 두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임태훈은 최근 몇년간 고질적인 허리 부상과 개인사 문제가 맞물리며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2007년 두산 1차 지명선수로 입단한 임태훈은 그 해 64경기에서 방어율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를 기록하며 팀을 한국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 당시 신인왕 타이틀도 차지했다. 2010 광정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아 야구선수로서 탄탄대로를 열었다. 두산의 촉망받는 투수로 성장하던 그는 2011년 봄 자살한 여자 아나운서와의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고, 이후 심리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2013년에는 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11.32로 부진했고, 지난해에도 불과 6경기에 나서 1홀드에 평균자책점 9.82에 그쳤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임태훈의 임의탈퇴가 KBO의 금지약물 검사 발표와 맞물린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

    윤종화 척수암 윤종화 척수암, 누군가 했더니 “윤현진 아나운서가 누나” 배우 윤종화(36)가 척수암 진단을 받고 MBC TV 아침극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했다.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윤종화 씨가 지난달 병원에서 척수암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화 씨는 수술 후 4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최근 제작진과 상의 끝에 드라마의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조연인 차건우 역을 맡고 있다. 소속사는 “윤종화 씨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윤종화 씨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누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태훈 임의탈퇴, 1년 동안 경기 출전 못해 “쉬고 싶다” 무슨 뜻?

    임태훈 임의탈퇴, 1년 동안 경기 출전 못해 “쉬고 싶다” 무슨 뜻?

    임태훈 임의탈퇴 임태훈 임의탈퇴, 1년 동안 경기 출전 못해 “쉬고 싶다” 무슨 뜻? 두산 베어스의 우완 임태훈(27)이 기약 없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두산 관계자는 25일 “임태훈이 오늘 오후에 구단 측에 야구를 쉬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구단은 선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되면 그날부터 1년 동안 프로야구에서 뛰지 못하며, 1년 뒤에도 원 소속구단이 임의탈퇴를 해제하지 않는 한 그라운드에 돌아올 수 없다. 한때 두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했던 임태훈은 최근 몇년간 고질적인 허리 부상과 개인사 문제가 맞물리며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2007년 두산 1차 지명선수로 입단한 임태훈은 그 해 64경기에서 방어율 2.40, 7승 3패 1세이브 20홀드를 기록하며 팀을 한국시리즈에 진출시키는데 결정적인 공을 세웠다. 당시 신인왕 타이틀도 차지했다. 2010 광정우 아시안게임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특례 혜택까지 받아 야구선수로서 탄탄대로를 열었다. 두산의 촉망받는 투수로 성장하던 그는 2011년 봄 자살한 여자 아나운서와의 스캔들로 물의를 빚었고, 이후 심리적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2013년에는 9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11.32로 부진했고, 지난해에도 불과 6경기에 나서 1홀드에 평균자책점 9.82에 그쳤다. 두산 관계자는 “허리 부상이 낫지 않아서 야구를 일단 쉬겠다는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임태훈의 임의탈퇴가 KBO의 금지약물 검사 발표와 맞물린 것에 대해서는 “단순한 우연의 일치”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종화 척수암 “수술 4일 만에 촬영장 복귀했지만…” 누군가 했더니

    윤종화 척수암 “수술 4일 만에 촬영장 복귀했지만…” 누군가 했더니

    윤종화 척수암 윤종화 척수암 “수술 4일 만에 촬영장 복귀했지만…” 누군가 했더니 배우 윤종화(36)가 척수암 진단을 받고 MBC TV 아침극 ‘이브의 사랑’에서 하차했다. 윤종화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25일 “윤종화 씨가 지난달 병원에서 척수암 진단을 받고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윤종화 씨는 수술 후 4일 만에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최근 제작진과 상의 끝에 드라마의 전개상 무리가 없는 지점에 맞춰 이번 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윤종화는 ‘이브의 사랑’에서 조연인 차건우 역을 맡고 있다. 소속사는 “윤종화 씨는 현재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며 “좋지 못한 소식을 알리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마음을 전하며, 윤종화 씨가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05년 MBC ‘사랑찬가’로 데뷔한 윤종화는 ‘메이퀸’ ‘공주의 남자’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했다. 윤현진 SBS 아나운서가 누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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