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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20주년 기념식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20주년 기념식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디지털 혁신과 융합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를 주제로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앞줄 왼쪽부터 김학천 전 EBS사장 , 송희영 총장,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 이남기 KT 스카이라이프 대표, 강대인 전 방송위원장, 이남구 전 건국대 교수, 뒷줄 왼쪽부터 김동규 언론홍보대학원장, 박종률 한국기자협회장, 김창옥 제주MBC사장, 박성열 대외협력처장, 김병길 교수, 유애리 KBS 아나운서 실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1995년 언론 미디어 분야 산학협력과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돼 그동안 40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언론출판학과 방송통신융합학과 광고홍보학과 등 3개 학과 6개 전공에 100여명의 대학원생이 재학 중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심학봉 제명안 가결, ‘윤리문제로 제명되는 최초 의원?’ 강용석처럼 부결 가능성도

    심학봉 제명안 가결, ‘윤리문제로 제명되는 최초 의원?’ 강용석처럼 부결 가능성도

    심학봉 제명안 가결, ‘윤리 문제로 제명되는 최초 국회의원?’ 강용석처럼 부결 가능성 있어 ‘심학봉 제명안 가결’ 심학봉 제명안 가결 소식이 전해졌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16일 징계심사소위원회를 열어 성폭행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가결했다. 윤리특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소집해 심학봉 의원 제명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국회법에 규정된 징계에는 공개회의에서의 경고, 공개회의에서의 사과, 30일 이내의 출석정지(이 기간에 수당·입법활동비 및 특별활동비 50% 감액), 제명이 있으며, 의원직 제명은 이중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다. 전체회의에서 심학봉 제명안이 가결되면 국회 본회의로 넘어간다. 국회의원 제명안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되는 본회의 표결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제명안이 통과되면 심학봉 의원은 헌정 역사상 두 번째 제명되는 국회의원이며 윤리 문제로 제명되는 것은 처음이다. 첫 번째로 제명된 의원은 지난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 지난 1979년 박정희 독재 정권을 비판하다 공화당과 유신동우회에 의해 강제 제명된 바 있다. 그러나 심학봉 의원 제명안이 본회의에서도 가결될지는 불투명하다. 국회 본회의 표결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되는데 지난 2011년에도 ‘아나운서는 다 줘야 한다’는 성희롱 발언 파문을 일으킨 무소속 강용석 의원의 제명안이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부결된 바 있다. 한편 심학봉 의원은 지난 7월 13일 보험설계사 여성에게 수차례 전화를 걸어 호텔로 오라고 요구한 뒤, 호텔로 찾아온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끈끈한 우정 과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끈끈한 우정 과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고 말문을 열었다. 스테파니는 “첫 만남에서 사람들이 ‘둘이 잘 해보라고해서 분위기가 소개팅처럼 됐다”며 “하지만 서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그날부터 계속 친구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 ‘도전 골든벨’ 세월호 사건 언급한 학생 발언 편집 논란

    KBS ‘도전 골든벨’ 세월호 사건 언급한 학생 발언 편집 논란

    한 고등학생이 KBS 프로그램에서 세월호 사건을 언급했다가 이 발언이 편집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도전 골든벨’ 안양 부흥고등학교 편에서 도전자로 출연한 한주연 학생은 MC인 박태원 아나운서가 “도전 골든벨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은?”이라고 묻자 세월호와 관련된 메시지를 전하며 “정말 기억하지 않고 싶다고 해서 모른 척 하고 나의 일이 아니라고 해서 못 본 척 하는 비겁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달 18일 촬영된 것으로, 한주연 학생은 지난해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2학년 4반 김웅기 학생의 조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방송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이라는 질문을 받자마자 김웅기 학생을 떠올리며 세월호와 관련된 의견을 밝혔다. 그러나 실제 방송에서는 한주연 학생이 방송되지 않았고 전체 발언 중 일부 만이 에필로그 부분에 등장했다. 이같은 사실이 SNS 등을 통해 확산되자 한주연 학생은 트위터에 “제 소신을 말했는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면서 “비록 공영방송인 KBS에는 세월호 이야기르 편집됐지만 이렇게 이슈화시켜서 다시 한 번 많은 분들이 세월호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세월호를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12년 우정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12년 우정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며 “서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계속 친구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과거 장근석과 소개팅 분위기? “12년 친구… 학비까지 챙겨줬다”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과거 장근석과 소개팅 분위기? “12년 친구… 학비까지 챙겨줬다”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과거 장근석과 소개팅 분위기? “12년 친구… 학비까지 챙겨줬다”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고 말문을 열었다. 스테파니는 “첫 만남에서 사람들이 ‘둘이 잘 해보라고해서 분위기가 소개팅처럼 됐다”며 “하지만 서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그날부터 계속 친구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장근석과의 훈훈한 일화도 전했다.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무슨 관계? “사람들 잘해보라고 했지만… 12년 친구”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무슨 관계? “사람들 잘해보라고 했지만… 12년 친구”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무슨 관계? “사람들 잘해보라고 했지만… 12년 친구”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과의 친분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첫 만남에서 사람들이 ‘둘이 잘 해보라고해서 분위기가 미팅처럼 됐다”며 “하지만 서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그날부터 계속 친구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친분 어느정도길래?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친분 어느정도길래?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며 “서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계속 친구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 언급 “학비 챙겨줬다”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 언급 “학비 챙겨줬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 두사람 훈훈 우정 ‘일화 공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 두사람 훈훈 우정 ‘일화 공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면서 장근석과의 훈훈한 일화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12년 우정 과시 ‘훈훈한 두사람’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12년 우정 과시 ‘훈훈한 두사람’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친분 과시 ‘훈훈 일화 보니..’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친분 과시 ‘훈훈 일화 보니..’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훈훈한 일화 공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과 훈훈한 일화 공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오 나의 체대 여신님’ 특집으로 꾸며져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고우리, 스테파니, 개그맨 오나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스테파니에게 “장근석 씨가 대학 등록금도 내주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장근석과 12년 친구”라며 “서로 이성으로 느껴지지 않아서 계속 친구로 지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장근석과의 훈훈한 일화도 전했다. 스테파니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하고 있었을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나 일본 투어하는데 와서 피처링 해’라고 하더라”며 “맨몸으로 가서 투어를 같이 했다. 개런티를 안 받으려고 했는데 학비를 뒤로 챙겨줬다. 그냥 준 거나 마찬가지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재를 뽑습니다] KBS 신입직원 정기공채 외 2개사

    [인재를 뽑습니다] KBS 신입직원 정기공채 외 2개사

    ■ KBS 신입직원 정기공채KBS는 방송저널리스트∙PD, 아나운서, 방송기술, 기획행정 등 12개 분야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분야별로 KBS 한국어능력시험 및 공인 영어시험 성적을 보유자, 방송기술연구원은 관련학과 석사 이상자 등 세부자격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 취업지원대상자 및 장애인 등은 우대한다. 접수는 1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recruit.kbs.co.kr)에서 할 수 있다. ■ 유창 및 관계사 신입 및 경력 채용유창 및 관계사에서 구매, 통합설계, 기술영업, 영업매장관리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부문별 고졸~전문대졸 이상자로 기술영업은 3~10년 이하 경력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부문별 관련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은 우대한다. 12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접수하면 된다. ■ 엠씨넥스 신입 및 경력 공채엠씨넥스는 해외영업, 기구설계, 총무, 생산기술 등 19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지원하려면 부문별 관련 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 세부자격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부문별 외국어 가능자, 국가보훈대상자 등은 우대한다. 접수는 12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으로 하면 된다.<자료제공=사람인>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장윤정, “남편 도경완 좋은 이유? 완벽한 내 것” 훈훈

    힐링캠프 장윤정, “남편 도경완 좋은 이유? 완벽한 내 것” 훈훈

    힐링캠프 장윤정, “남편 도경완 좋은 이유? 완벽한 내 것” 훈훈 ‘힐링캠프 장윤정’ 가수 장윤정이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메인 토커로 초청돼 500명의 MC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도경완과의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장윤정은 “남편이 ‘내가 왜 좋아?’라는 질문을 자주한다”라면서 “저는 이 질문에 늘 ‘내 것이어서’라고 대답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윤정은 “도경완 씨는 완벽한 내꺼다. 생각해보면 살면서 완벽히 내 것인 게 많지 않다”며 “그래서 고맙다. 기꺼이 내 것이 되어준 사람이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도경완 씨에게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크다. 제 진심을 남편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이런 말은 집에서 해야하는데 여기서 얘기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힐링캠프 장윤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정선혜,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 겸임교수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정선혜,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 겸임교수에

    미스코리아 출신 쇼호스트 정선혜씨가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예종) 방송MC쇼호스트학과 겸임교수에 임용됐다. 정선혜 교수는 패션 스타일리스트, 기업 및 대학 강사, 쇼핑호스트, 방송 전문 패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중앙대학교 의류학 석·박사를 취득하였으며 KBS 연예가 중계와 MBC 아침을 달린다 리포터, PSB 부산방송과 경남 MBC MC 그리고 현대 홈쇼핑 쇼호스트 등 지상파와 케이블 방송에서 많은 프로그램의 MC와 리포터로 일해왔다. 2011년 자기계발서인 ‘시간의 마법(하루 10분으로 인생을 바꾼 이야기)’을 집필했으며2012년에는 마케팅과 스토리에 관한 서적인 ‘스토리의 마법(끌리는 사람에게는 항상 이야기가 있다)’을 출간한 바 있다. 한편, 서종예 방송MC쇼호스트학과에는 현재 KBS 아나운서 출신 김병찬, 쇼호스트계의 신화 김효석, CJ오쇼핑 쇼호스트 출신의 문석현, 방송인 부부 조영구-신재은 등이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이화여대 2014년후기 전체수석졸업 “공부의신” 양영아씨

    [이명선 기자가 만난 사람] 이화여대 2014년후기 전체수석졸업 “공부의신” 양영아씨

    지난달 말 2014학년도 대학교 후기졸업식이 잇따라 열렸다. 서울 신촌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최경희)는 201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학사 1027명, 석사 843명, 박사 112명 등 총 1982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새 출발하는 졸업생들에게는 확실해 보이는 모든 것들에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변화를 맛보며 쉽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갖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새로운 여정이기도하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베트남, 가나, 아프가니스탄, 중국, 미국 등 총 21명의 외국 국적 학생들도 학부 졸업장을 받았다. 학부 졸업생 중 최연소자는 만 21세이며, 최고령자는 만 44세다. 존체 졸업생 중 누계 평점 4.0 이상의 최우등 졸업자는 총 25명이며, 4.3 만점에 4.25를 받아 학부 전체 수석을 차지한 불어불문학전공 양영아씨가 대학 대표로서 학위기를 받았다. 이화여대 “공부의 신” 양영아씨를 만나 전체수석 비결과 학창시절 얘기를 들어봤다. → 이번에 수석 졸업을 했는데 소감 한마디 한다면. ― 대학 4년 동안 힘들기도 했지만 즐겁게 공부한 결과로 학부 전체 수석이라는 큰 선물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화에서 공부하면서 인간과 삶에 대한 애정을 배울 수 있었다. 이것만으로도 저에게 굉장히 큰 선물인데 수석 졸업의 영예까지 얻게 돼 고맙다. → 수석으로 졸업할 정도로 성적이 좋은데, 공부비결이 있다면. ― 스스로 이런 말을 하기 좀 부끄럽지만 수업시간 만큼은 성실한 학생이 됐던 것이 공부 비결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4년 동안 결석과 지각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그리고 복습은 꼬박꼬박 하진 않더라도 예습만큼은 매 수업 전에 해갔다. 안 그러면 집중이 안되니까 수업시간에 졸게 되더라.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예습을 하는 학생이 되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예습이라고 해서 거창한 게 아니고 다음 수업시간에 다룰 내용을 한번 쓱 훑는 정도였지만 수업을 따라가는 데 도움이 됐다. 또 불문과 특성상 많은 작품과 작가들을 접하게 되는데 전 소설 속 인물들이나 작가들과 연애한다는 기분으로 공부했다. 그래서 본의 아니게 연인이 많아졌다. 공부할 때 이걸 헤쳐나가야 하는 과제로만 여기지 않고, 정말로 그들이 되어보고 교감하면서 공부하려고 했다. 이것도 저의 부끄러운 비밀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공부할 때나 수업을 들을 때 혼자 감동받거나 정이 느껴져서 눈물 날뻔한 적도 몇 번 있었다. → 평소에 공부 외에 모든 일에도 열심인지. ― 대학 4년 동안 공부 외에 제 열정을 쏟아 부은 것은 동아리 활동이었다. 입학 때부터 졸업하기 직전까지 학교 오케스트라에서 바이올린 주자로 활동했다. 다섯 번의 연주회를 준비하는 동안 수석도 두 번 하고 마지막 연주회에서는 악장도 하게 됐다. 대학 다니면서 개인적으로 번역 관련한 활동도 꽤 한 것 같다. 1학년 땐 과에서 주최하는 프랑스 원어 뮤지컬에서 노래 가사를 번역해 무대에 올리기도 했고, 또 SBStv나 KBS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부당 해고에 관한 내용도 번역해 제가 번역한 자료가 방송에 쓰이기도 했다. 또 한국외대에서 모의 유엔 통역사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지원해 프랑스어 통역사로 활동했다. 대학 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하는 심정에 아나운서 아카데미도 다녀봤는데, 결국 진로가 그쪽이 되진 않았지만 뉴스 진행, MC, 라디오 DJ, 리포터도 해보고 재밌는 경험이었다. 그때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대화 채플에서 진행자로 무대에 서기도 했다. → 대학생활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이 있다면. ― 아무래도 대학 생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했던 오케스트라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처음 동아리에 들어왔을 때는 연주회 준비 특성상 엄격한 분위기에 동아리를 탈퇴하고 싶기도 했고, 뮤직캠프에 가서는 혼자 탈출하는 버스를 찾아보기까지 했는데, 결국엔 그 힘들었던 기억마저 미화돼 지금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다. 특히 마지막 연주회에서는 제가 악장으로, 아버지가 협연자로 나서 함께 무대에 서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프랑스에서 6개월간 교환학생으로 지냈던 생활도 꿈 같은 시간으로 남아 있다. 처음 프랑스 수업에 말 그대로 ‘내던져’졌을 땐 말을 따라가기도 힘들고 매주 과제물을 제출해야 하는 압박감 속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프랑스에서 불문학을 공부하는 건 마치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학생들과 국문학 공부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하지만 지금은 프랑스에서 공부했던 시간을 굉장한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다. → 학창시절 가장 재미있었던 일과 가장 아쉬운 점은. ― 재미있었던 일은 처음 입학했을 때 불문 전공 수업에서 학교 근처의 안산이라는 곳으로 야외 수업을 나갔던 날이다. 봄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교실에 앉아 수업하는 대신 교수님과 학생들이 다같이 뒷산으로 소풍을 나갔는데 이런 게 대학 생활의 낭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반면에 한국 대학생으로서 클럽에도 못 가보고 소개팅 한 번도 못해본 게 너무 아쉽다. 하지만 대학은 졸업했지만 제 청춘은 아직도 많이 남았기에 아직 기회가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 졸업 후 진로와 향후 꿈은 무엇인지. ―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불어불문학과에 진학해 불문학 공부를 계속하게 됐다. 지난 9월1일에 개강했는데 벌써부터 읽을 게 산더미라 걱정이지만 좋아하던 공부를 계속할 수 있게 돼 마음이 매우 설렌다. 아직 먼 이야기긴 하지만 석사 졸업 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불문학과 음악학을 연계해 프랑스 작가들의 예술론을 연구하고 싶고, 아직 한국에 들어오지 않은 프랑스의 풍부한 문화 예술 자료들을 번역해 우리나라에 소개하고 싶다. 최종적인 꿈은 공부를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요즘 청년취업난이 이슈인데, 청년실업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나. ― 요즘 청년실업 문제가 아주 심각해서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계속해서 미루고 학생 신분으로 머물며 스펙을 쌓아가고 있다. 학생들은 취업 시 조금이라도 더 나은 스펙을 보이기 위해 대외활동이나 인턴 등 어떤 기회라도 잡으려고 열심인데, 이런 환경 속 학생들의 처지를 이용해서 기업이나 심지어 대사관 같은 정부 기관까지도 ‘서포터스’나 ‘무급 인턴’이라는 제도로 학생들의 노동력을 이용해먹는 듯하다. 급여를 주지 않아도 학생들이 많이 지원할 걸 아니까. 그런데 이렇게 노동에 대한 대가를 충분히 지불하지 않고, 값싸게 이용하려는 기업과 기관들은 반성하고 젊은 인력에 대한 처우를 개선해야 할 듯하다. 인간의 노동에 대해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는 것은 결국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것이고 그런 생각을 젊은 세대에까지 확산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마지막으로 졸업 선배로서 학교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프랑스 속담 중에 ‘Vouloir, c’est pouvoir’라는 말이 있다. ‘원한다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는 말인데, 이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곳이 이화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한다면 각자가 원하는 것을 얼마든지 이루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화라고 생각한다. 또 채플시간에 교목님이 하신 말씀 중에 “우리 이화인들이 이화동산에서 사색력과 공감력을 기르게 하시고 성실함과 겸허함 속에 살아가게 하소서”라고 기도한 게 기억에 남는다. 학교의 정신인 진, 선, 미가 사색력과 공감력, 성실함과 겸허함 그리고 이화동산이라는 각 단어에 함축되어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이화동산에서 성실함과 겸허함이라는 선을 추구하며 사색력과 공감력 속에 진리를 좇으려는 노력을 한다면 보람차고 아름다운 대학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양영아씨 본인 소개를. ―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지만 고등학교는 서울로 진학했다. 어머니는 군산에서 마취통증의로 근무하시고, 아버지는 전북 군산대에서 관현악과 교수로 근무하기 때문에 저 혼자 서울로 올라와 생활했다. 프랑스어의 울림이 아름답다는 단순한 이유로 중학교 2학년 때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 군산이 그다지 크지 않은 도시라 불어를 배우기가 힘든 환경이었는데, 제가 불어를 배우고 싶다고 말하자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부모님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불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군산에 있는 외고에는 당시 불어과가 없어서 서울로 진학해 대원외고 불어과에서 공부하게 됐다. 처음 불문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프랑스 시낭송대회를 준비하면서였는데, 그때 낭송할 시를 고르는 과정에서 처음으로 프랑스 시들을 접해보고 느껴본 기회였다. 대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었지만, 제가 앞으로 계속 공부하게 될 불문학을 처음 접한 때라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땐 제가 불문학을 계속하게 될 줄 전혀 몰랐지만) 지난 고등학교 땐 사실 방황을 많이 했는데, 졸업하기 전에 제가 존경하던 불어 선생님께서 대학에 가서 한번 열심히 해보라는 말씀이 가슴 깊이 와 닿아 대학입학 초부터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 같다. 3학년 1학기에는 파리3대학(소르본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다, 주로 문학 수업을 들었는데 새로운 경험이었다. 한국에서만 공부하다가 프랑스라는 낯선 곳에 내던져진 상황이었는데 처음엔 수업을 알아듣기도 벅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굉장히 도움이 된 것 같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두통 호소, 3일 정밀검사 받을 예정” 충격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두통 호소, 3일 정밀검사 받을 예정” 충격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KBS 황정민 아나운서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지난 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황정민 아나운서는 이날 오후 운전을 하던 중 뒤에서 오던 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황정민 아나운서는 치아에 손상을 입고 구토, 두통 등을 호소하며 응급실에서 조치를 받았다. 이후 3일 입원과 함께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황정민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황정민이 진행하는 ‘황정민의 FM 대행진’은 김솔희 아나운서가 맡는다. 또한 4일 열리는 ‘쿨 FM 50주년 콘서트’ 진행은 정다은 아나운서가 맡게 됐다.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트럭 추돌 교통사고 당해..‘현재 상태 어떻길래?’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트럭 추돌 교통사고 당해..‘현재 상태 어떻길래?’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KBS 황정민 아나운서의 교통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일 KBS 관계자는 “황정민 아나운서가 업무를 마치고 퇴근하던 중 자신이 탄 차량과 뒤에 따라오던 트럭이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후 그녀는 응급실로 후송됐다. 구토 증세와 어지럼증을 호소했으며 치아도 일부 손상됐다고 한다”며 “병원에 입원 후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정민 아나운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KBS 라디오 ‘황정민의 FM 대행진’은 김솔희 아나운서가 생방송을 대신 진행한다. 또한 오는 4일 ‘쿨 FM 50주년 콘서트’의 진행자는 정다은 아나운서로 교체됐다. 한편 황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VJ 특공대’ ‘좋은나라 운동본부’ ‘활력충전 530’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사진 = 서울신문DB (황정민 아나운서 교통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42th 한국방송대상’ 박명수, 무한도전 대상 수상 특별 2행시 ‘경악’

    ‘42th 한국방송대상’ 박명수, 무한도전 대상 수상 특별 2행시 ‘경악’

    ’무한도전 대상’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 대상 수상의 기쁨을 2행시로 표현했다.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3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MBC 신사옥에서 MBC 김정근, KBS 박은영, SBS 김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꾸며졌다. 이날 최고의 영예상인 대상은 MBC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김태호PD를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이 함께 했다. 박명수는 “대상을 받았습니다, 상만 주나요?”라는 2행시로 기쁨을 드러냈다. 작품상에는 △연예오락TV MBC ‘복면가왕’ △뉴스보도TV KBS ‘윤일병 폭행 사망사건 연속 단독보도’ △중단편드라마TV SBS ‘펀치’ △다큐멘터리TV EBS ‘다큐프라임-진화의 신비, 독’ △문화예술TV MBC경남 ‘클래식 콤플렉스’ 등 30개 부문 33편이, 개인상에 △공로 故 진필홍 전 KBS 예능국장 △가수 EXO(KBS 추천) △연기자 조재현(SBS 추천) △코미디언 유민상(KBS 추천) 등 25개 부문 24인(팀)이 수상했다. 한편 ‘한국방송대상’은 방송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이를 통해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진흥하기 위해 한국방송협회가 1975년부터 시상해오고 있다. 매년 방송의 날인 9월 3일에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무한도전 대상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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