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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무엇?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왜?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왜?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왜?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운동 2~3시간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왜?

    ‘해피투게더’ 권상우 “운동 2~3시간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왜?

    ‘해피투게더’ 권상우 “운동 2~3시간 하는 사람 이해 안 가” 왜? 해피투게더 권상우 ‘해피투게더’ 권상우가 몸짱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단 한 번도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없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상우는 몸매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재수 없을 수 있지만, 나는 지금껏 음식 조절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며 완벽한 몸매는 타고난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운동도 2~3시간 한다는 분들이 이해가 안 간다”면서 “나는 짧은 시간동안 쉬지 않고 운동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몸매 비결을 털어놓았다. 권상우는 출연진들의 요구에 선뜻 복근을 선보였고, 이를 본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를 본 성동일은 “권상우는 지방 촬영을 가면 속옷을 복근에 대고 빨더라”며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도대체 왜?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도대체 왜?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도대체 왜?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대체 왜?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대체 왜?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대체 왜?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허세 유전? 사진 보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허세 유전? 사진 보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잘 때 칼 차고 잔다” 사랑스러운 허세 가득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콤비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말했고,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내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도록 잘 키웠다. 남자애 치고 애교도 많다”며 아내 손태영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 권상우는 “룩희의 장래희망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축구선수와 닌자다. 어디 매달려 있고 잘 때 칼차고 잔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방송캡처(권상우 아들 룩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언급 “룩희에게 멋지다고 했더니..”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언급 “룩희에게 멋지다고 했더니..”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콤비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사진이 공개됐다. 권상우 아들 룩희 사진을 본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말했고,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공개 ‘아빠 닮아 OO 있다’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공개 ‘아빠 닮아 OO 있다’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콤비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사진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말했고,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내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도록 잘 키웠다. 남자애 치고 애교도 많다”며 아내 손태영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도대체 무엇?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대체 무엇?

    권상우 아들 룩희 권상우 “아들 룩희 허세 있다” 과거 일화 공개, 이유는 대체 무엇? 배우 권상우가 아들 룩희가 허세가 있다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2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자녀 룩희 군과 리호 양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를 본 박은영은 “아들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라고 질문했고, 권상우는 “너 멋있는거 아느냐라고 물으면 ‘응’이라고 대답하더라. 허세가 있다”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아이들이 똘똘하게 생겼다”는 말에 “아내 손태영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은 아이로 잘 키워줬다. 남자 치고 애교도 많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룩희의 장래희망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는 “축구선수와 닌자다. (주로) 어딘가에 매달려 있고 잘 때는 칼을 차고 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날카로운 질문에 강용석 당황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날카로운 질문에 강용석 당황

    김주하, 강용석에게 돌직구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여요?” 무슨 뜻? 알고보니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 앵커가 과거 아나운서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변호사 강용석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다시 제기하고 나선 강용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 앵커는 “당시에는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왜일까요,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기 위해 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라면서 강용석을 소개했다. 강용석은 “그게 평소 제 소신입니다”라면서 “뉴스가 뉴스를 덮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이번 일도 사실 강 변호사님께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더라도 박원순 시장 아들의 의혹을 맡았을까요?”라고 되물었고, 강용석은 “이미 다른 변호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던 사건이었으나 언론의 주목도가 낮아 언론의 주목을 받게 하고자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과거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의원직을 내려놓았던 질문에 대해서 강용석은 “저는 그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하는 거니까 설마 뭐 세브란스병원이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을 못했죠”라고 대답했다. 김주하 앵커가 “조작이 된 거라고 믿고 계신 겁니까?”라고 묻자, 강용석은 “희한하게 고소하셨던 분이 고소도 다 취하하고 이 재판 일정에 협조를 안 해요”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용석은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했으니까 처벌을 해 달라고 한 것이니까 처벌하게 하기 위해서 모든 협조를 해야 할 거아닙니까?”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날 강용석은 김주하 앵커가 ‘불륜사건’을 언급하려고 하자 “불륜 문제는 안 물어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미리 선을 그었다. 이어 강용석은 사진 속의 남성이 자신은 맞으나 스캔들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특히 김주하는 강용석에게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시나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강용석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것처럼 보이나요?” 송곳 질문에 강용석 반응보니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것처럼 보이나요?” 송곳 질문에 강용석 반응보니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것처럼 보이나요?” 송곳 질문에 강용석 표정보니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 앵커가 ‘불륜스캔들’로 곤욕을 치루고 있는 강용석 변호사와 인터뷰를 가졌다. 강용석은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뉴스8’에 출연해 김주하 앵커와 인터뷰를 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강용석이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에 관한 이슈와 법정공방이 진행되고 있는 강용석의 스캔들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김주하는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비리 혐의를 다시 제기한 강용석에게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으려 새 논란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3년여 전에는 이 때문에 국회의원직을 내려놓으셨는데 이번에도 오해였다면 어떤 것을 내려놓을 것이냐”고 물었다. 강용석은 “사실 이번에는 내려놓을 것이 없다. 잃을 게 없으니까 그러는 거 아니냐 이럴까 봐 신중하다. 하지만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박원순 박주신 부자가 함께 구속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반박했다. 김주하는 최근 강용석의 불륜스캔들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다. 강용석은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며 “디스패치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고 주장했다 강용석은 이어 “23일 디스패치를 상대로 고소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김주하 앵커는 인터뷰 말미 “예전부터 궁금했던 것 하나 여쭙겠다. 예전에 아나운서가 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야 한다고 하셨지 않나”라며 과거 논란에 올랐던 강용석의 ‘아나운서 발언’을 언급했다. 이에 강용석은 “5년 전에 한 얘기를…”이라고 말끝을 흐리며 당황했다. 김주하 앵커는 “그런데 나도 그렇게 보이냐?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지 않나? 나도 그렇게 보이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강용석은 “전혀 그렇지 않다. 김주하 앵커는 여대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10여 년간 이름이 오르지 않았냐? 처음 뵀지만 지적인 품위와 여러 가지가 겸비됐다”고 답했다. 한편 강용석은 지난 2010년 7월 국회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모 대학 동아리 학생들과 회식을 하는 자리에서 “아나운서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느냐”란 발언을 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화마당] 개천에서 용 나던 나라/김재원 KBS아나운서

    [문화마당] 개천에서 용 나던 나라/김재원 KBS아나운서

    학습지 푸는 어른들이 늘어났단다. 학원 다닐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이 학습지를 배달받아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풀며 외국어 공부를 하는 모양이다. 정말 평생 공부하는 나라다. 1970년대 초등학생들은 일일공부, 장학교실 같은 학습지를 풀었다. 매일 배달되는 8절지 양면 학습지는 훌륭한 학습 길라잡이였다. 아빠는 신문을, 아이들은 학습지를 받아보던 시절, 그나마 보편적으로 누리던 사교육이 아니었을까? 올해도 63만여명이 대학을 가려고 한다. 얼마 전 수시 전형에 원서를 냈다. 경쟁률 100대1이 넘는 학과가 꽤 많다는 것은 무언가 기형적인 제도라는 뜻이 아닐까 싶다. 7만명이 넘는 지원자를 받은 대학들은 도대체 얼마를 버는 걸까? 요즘은 아빠들 술자리에서도 교육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엄마의 정보력,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이 좋은 대학을 보낸다는 이야기가 돈지도 꽤 됐다. 부모의 영향력이 대학입시에 그만큼 절대적이라는 얘기다. 아빠의 유형도 천차만별이다. 자기소개서 써 주고 원서접수까지 챙기는 아빠가 있는가 하면 종합이 뭔지, 교과가 뭔지, 수시전형 절차도 모르는 아빠도 있다. 늦은 밤마다 차로 데리러 가는 아빠가 있는가 하면 현실에 쫓겨 학원조차 못 보내는 아빠도 있다. 아이들에게 최상의 아빠는 꼼꼼하게 챙기며 운전하는 아빠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돈 많아 사교육도 잘 시키고, 자기소개서부터 원서 접수까지 다해 주는 아빠를 둔 아이들이 대학에 잘 갈 수밖에 없다. 1970년대 겨울 관심 뉴스는 예비고사 전국수석 학생의 인터뷰였다. 검정 교복, 검은 테 안경을 쓴 전국 수석 학생은 흑백텔레비전에 나와 수업과 예습, 복습에 충실했다고 차분하게 말했다. 힘들게 일하시는 부모님도 같이 나와 눈물을 보였다. 그들은 전국 중·고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만점도 수십 명씩 나오는 요즘은 학교 수업에만 충실했던 사람은 찾기 힘들고, 특정 지역과 계층에 지나칠 정도로 몰려 있다. 요즘 입시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말한다. 하나만 잘해도 들어갈 수 있단다. 하지만 영어 특기자는 해외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토플을 위한 고액 학원을 다녀야 한다. 논술로 들어가려면 오랫동안 논술지도를 받아야 하고, 내신으로 들어가려면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과외는 필수다. 과학 인재나 인문학 인재도 과고나 외고 출신을 위한 전형이다. 여섯 번의 수시와 세 번의 정시에 필요한 전형료는 어찌나 부담스러운지. 아이들은 자기 실력을 넘어선 대학에 지원하는 것만으로 실체 없는 만족감을 느끼거나 요행을 바라는 것은 아닐까? 아이들은 아홉 번의 탈락을 경험하고 낮은 자존감으로 재수를 한다. 몇 문제 더 맞히기 위해 대학등록금 버금가는 학원비 내고 1년을 애쓰는 재수생들,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다시 공부하는 반수생까지 생각하면 5월쯤 수능 봐서 2학기 신입생이라도 모집해 줬으면 좋겠다. 자기소개서 한 장에 수십만 원을 받는 컨설팅, 추천서까지 부모가 대신 써서 학교에 보내야 하는 현실, 수만명의 지원자들의 전형료로 배 불리는 대학까지, 입시는 돈 있는 사람에게 철저하게 유리해졌다.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입시 제도를 비판하는 데 쓰이는 구담이다. 대학에 안 가도 행복한 나라는 차치하고 어떤 집에서 태어났든 의지와 노력과 열심만 있으면 기회가 주어지는 나라는 옛이야기일까? 자본주의 논리가 대학입시마저 지배하는 이 땅에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미래를 기대할까?
  •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날카로운 질문 깜짝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날카로운 질문 깜짝

    김주하, 강용석에게 돌직구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여요?” 무슨 뜻? 알고보니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 앵커가 과거 아나운서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변호사 강용석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다시 제기하고 나선 강용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 앵커는 “당시에는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왜일까요,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기 위해 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라면서 강용석을 소개했다. 강용석은 “그게 평소 제 소신입니다”라면서 “뉴스가 뉴스를 덮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이번 일도 사실 강 변호사님께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더라도 박원순 시장 아들의 의혹을 맡았을까요?”라고 되물었고, 강용석은 “이미 다른 변호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던 사건이었으나 언론의 주목도가 낮아 언론의 주목을 받게 하고자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과거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의원직을 내려놓았던 질문에 대해서 강용석은 “저는 그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하는 거니까 설마 뭐 세브란스병원이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을 못했죠”라고 대답했다. 김주하 앵커가 “조작이 된 거라고 믿고 계신 겁니까?”라고 묻자, 강용석은 “희한하게 고소하셨던 분이 고소도 다 취하하고 이 재판 일정에 협조를 안 해요”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용석은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했으니까 처벌을 해 달라고 한 것이니까 처벌하게 하기 위해서 모든 협조를 해야 할 거아닙니까?”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이날 강용석은 김주하 앵커가 ‘불륜사건’을 언급하려고 하자 “불륜 문제는 안 물어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미리 선을 그었다. 이어 강용석은 사진 속의 남성이 자신은 맞으나 스캔들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특히 김주하는 강용석에게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시나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강용석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강용석에게 돌직구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여요?” 무슨 뜻?

    김주하, 강용석에게 돌직구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여요?” 무슨 뜻?

    김주하 앵커가 과거 아나운서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변호사 강용석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의 병역 기피 의혹을 다시 제기하고 나선 강용석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주하 앵커는 “당시에는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왜일까요,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기 위해 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라면서 강용석을 소개했다. 강용석은 “그게 평소 제 소신입니다”라면서 “뉴스가 뉴스를 덮는다”고 말했다. 이에 김주하 앵커는 “이번 일도 사실 강 변호사님께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더라도 박원순 시장 아들의 의혹을 맡았을까요?”라고 되물었고, 강용석은 “이미 다른 변호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던 사건이었으나 언론의 주목도가 낮아 언론의 주목을 받게 하고자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주하 앵커가 “조작이 된 거라고 믿고 계신 겁니까?”라고 묻자, 강용석은 “희한하게 고소하셨던 분이 고소도 다 취하하고 이 재판 일정에 협조를 안 해요”라고 지적했다. 한편 김주하는 강용석에게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시나요?”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강용석은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주하 강용석 돌직구 인터뷰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김주하 강용석 돌직구 인터뷰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돌직구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의 진실’에 강용석이 출연해 화제다. 강용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 나와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 김주하는 “당시에는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왜일까요,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기 위해 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라고 묻자 강용석은 “뉴스가 뉴스를 덮는다는 것이 평소 소신”이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강 변호사께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더라도 박원순 시장 아들의 의혹을 맡았을까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이미 다른 변호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던 사건이었으나 언론의 주목도가 낮아 언론의 주목을 받게 하고자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과거에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의원직을 내려놓았던 질문에 대해서는 “그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하는 거니까 설마 뭐 세브란스병원이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을 못했죠”라고 답했다. 이어 강용석은 “희한하게 고소하셨던 분이 고소도 다 취하하고 이 재판 일정에 협조를 안 해요”라며 당시 박 시장이 고소했던 7명의 향후 행동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용석은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했으니까 처벌을 해 달라고 한 것이니까 처벌하게 하기 위해서 모든 협조를 해야 할 거아닙니까?”라며 협조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의혹을 덧붙였다. 강용석은 또 김주하 앵커가 “과거에는 병역비리가 아닐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했지만 이번에는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죠?” 라고 묻자 “그래서 제가 굉장히 신중한데요. 어차피 지금 피고인들을 변호하고 있는 입장”이라며 박 시장 아들의 MRI 재촬영을 요구하는 발언으로 넘어갔다. 강용석은 김주하가 ‘불륜사건’으로 넘어가 질문을 하려고 하자 “불륜 문제는 안 물어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짧게 답한 뒤 사진 속의 남성이 자신은 맞으나 스캔들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또 강용석은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시나요?”라는 김주하의 질문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질문에…당황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질문에…당황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돌직구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의 진실’에 강용석이 출연해 화제다. 강용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 나와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 김주하는 “당시에는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왜일까요,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기 위해 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라고 묻자 강용석은 “뉴스가 뉴스를 덮는다는 것이 평소 소신”이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강 변호사께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더라도 박원순 시장 아들의 의혹을 맡았을까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이미 다른 변호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던 사건이었으나 언론의 주목도가 낮아 언론의 주목을 받게 하고자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과거에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의원직을 내려놓았던 질문에 대해서는 “그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하는 거니까 설마 뭐 세브란스병원이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을 못했죠”라고 답했다. 이어 강용석은 “희한하게 고소하셨던 분이 고소도 다 취하하고 이 재판 일정에 협조를 안 해요”라며 당시 박 시장이 고소했던 7명의 향후 행동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용석은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했으니까 처벌을 해 달라고 한 것이니까 처벌하게 하기 위해서 모든 협조를 해야 할 거아닙니까?”라며 협조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의혹을 덧붙였다. 강용석은 또 김주하 앵커가 “과거에는 병역비리가 아닐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했지만 이번에는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죠?” 라고 묻자 “그래서 제가 굉장히 신중한데요. 어차피 지금 피고인들을 변호하고 있는 입장”이라며 박 시장 아들의 MRI 재촬영을 요구하는 발언으로 넘어갔다. 강용석은 김주하가 ‘불륜사건’으로 넘어가 질문을 하려고 하자 “불륜 문제는 안 물어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짧게 답한 뒤 사진 속의 남성이 자신은 맞으나 스캔들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또 강용석은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시나요?”라는 김주하의 질문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질문에…

    김주하 강용석 인터뷰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질문에…

    김주하 강용석 “저도 다 줄 것 같이 보이나요?” 돌직구 김주하 강용석 ‘김주하의 진실’에 강용석이 출연해 화제다. 강용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MBN 뉴스8의 ‘김주하의 진실’에 나와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병역 기피 의혹을 제기했다. 김주하는 “당시에는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면서도 또 다시 의혹을 제기한 것은 왜일까요, 자신의 불미스러운 사건을 덮기 위해 사건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라고 묻자 강용석은 “뉴스가 뉴스를 덮는다는 것이 평소 소신”이라고 답했다. 김주하는 “강 변호사께서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더라도 박원순 시장 아들의 의혹을 맡았을까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강용석은 “이미 다른 변호사가 맡아서 진행 중이던 사건이었으나 언론의 주목도가 낮아 언론의 주목을 받게 하고자 자신이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과거에 ‘의학적 판단을 존중한다’고 말하며 의원직을 내려놓았던 질문에 대해서는 “그 때 세브란스 병원에서 하는 거니까 설마 뭐 세브란스병원이 뭔가 문제가 있을 거라고는 도저히 상상을 못했죠”라고 답했다. 이어 강용석은 “희한하게 고소하셨던 분이 고소도 다 취하하고 이 재판 일정에 협조를 안 해요”라며 당시 박 시장이 고소했던 7명의 향후 행동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용석은 “박원순 시장 측이 고소를 했으니까 처벌을 해 달라고 한 것이니까 처벌하게 하기 위해서 모든 협조를 해야 할 거아닙니까?”라며 협조하지 않는 것에 대한 의혹을 덧붙였다. 강용석은 또 김주하 앵커가 “과거에는 병역비리가 아닐 경우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했지만 이번에는 무엇을 내려놓을 수 있죠?” 라고 묻자 “그래서 제가 굉장히 신중한데요. 어차피 지금 피고인들을 변호하고 있는 입장”이라며 박 시장 아들의 MRI 재촬영을 요구하는 발언으로 넘어갔다. 강용석은 김주하가 ‘불륜사건’으로 넘어가 질문을 하려고 하자 “불륜 문제는 안 물어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짧게 답한 뒤 사진 속의 남성이 자신은 맞으나 스캔들과는 무관하다고 언급하며, 해당 사건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또 강용석은 “아나운서를 하려면 모든 걸 다 줄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렇게 보이시나요?”라는 김주하의 질문에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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