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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해피투게더 배성재, 형 배성우 폭로 “방에 쓰레기 밖에 없고 여자와 통화만...”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 배성우가 출연해 추억의 물건들을 놓고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통화로 연결된 배성우 친동생 배성재는 배성우가 “내 시계를 비롯해 예전에 입던 내 커플티를 자기가 잠옷처럼 입고 다닌다”는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전현무는 배성재에게 “형의 물건을 사용하느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전혀 없다. 방에 쓰레기밖에 없다”고 폭로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밥도 안 먹고 여자랑 통화한다” 대체 이유가?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밥도 안 먹고 여자랑 통화한다” 대체 이유가?

    해피투게더 배성재 “배성우, 밥도 안 먹고 여자랑 통화한다” 대체 이유가? 해피투게더 배성재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성재가 형 배성우에 대해 폭로했다.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3)에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내 지갑에 손을 대진 않는다. 대신 예전에 내게 입금 좀 해달라고 전화를 하곤 했다”고 말했다.이어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잘돼서 기쁘지 않냐는 말에 “내게 피해는 안 주니까. 어머니가 많이 기뻐한다”며 “지금은 영화에서 분량도 많아지고 좋은 작품도 많이 들어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또한 배성재는 “형 배성우가 집에선 잠만 잔다. 밥도 잘 안 먹는다. 그러다가 여자와 통화를 하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는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특종: 량첸살인기’ 주연배우 조정석과 배성재 아나운서 친형인 배우 배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성재 배성우, 알고보니 친형제 ‘아나운서-배우’ 훈훈 형제..인증샷 보니

    배성재 배성우, 알고보니 친형제 ‘아나운서-배우’ 훈훈 형제..인증샷 보니

    SBS 배성재 아나운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종’ VIP 시사회. 브라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성우 배성재 형제가 나란히 서있고, 김지연, 최영주, 조정식 아나운서가 함께하고 있다. 특히 나란히 서있는 배성우 배성재 형제가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배성우는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배성재와 전화연결을 했고, 배성재는 “형이 심지어 내 커플티를 잠옷으로 입고 다닌 적도 있다”고 폭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배성재 아나운서 매력에 반해 “언니가 있다면..”

    랠리스트 유리, 배성재 아나운서 매력에 반해 “언니가 있다면..”

    랠리스트 유리, 배성재 아나운서 매력에 반해 “언니가 있다면..” ‘랠리스트 유리’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에서 함께 MC를 맡게 된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드레스의 가슴 부분이 깊이 파여 아찔한 섹시미를 더했다.‘랠리스트’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MC 호흡을 맞추게 된 유리는 배성재에 대해 “정말 매력남이다. 혹시 제 언니가 있다면 언니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남자다. 모르는 게 많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해보고 싶은 파트너”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이날 유리는 ‘랠리스트’ MC를 맡게 된 이유에 대해 “평소에 스피드를 즐기는 스포츠를 좋아하기도 하고, 국내 최초 랠리스트를 뽑는 오디션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다고 했다”며 “평소에 드라이브를 자주 하는 편이고 차를 좋아한다. 직전에 갖고 있던 차가 스포츠카였다”고 밝혔다. 랠리는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덤을 형성한 인기 모터스포츠. 가장 대표적인 랠리 대회인 WRC(월드랠리챔피언십)는 전 세계 188개 채널을 통해 중계되며 시청자만 6억 명 이상이다. 정해진 서킷을 달리는 포뮬러 레이싱과 달리 일반도로나 산악도로 등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오프로드 레이싱이기 때문에 박진감과 스릴이 넘친다.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랠리 드라이버를 선발해 글로벌 드라이버로 육성할 계획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총 4,986명이 지원했다. 우승자에게는 유럽 현지 교육과 랠리 대회 출전 등 총 20억 원 상당의 특전이 제공된다. ‘더 랠리스트’의 10회는 생방송으로 최종 우승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랠리스트 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콜라병 몸매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라인’ 섹시미 폭발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콜라병 몸매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라인’ 섹시미 폭발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콜라병 몸매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라인’ 섹시미 폭발 ‘랠리스트 유리’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 MC로 나선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드레스의 가슴 부분이 깊이 파여 아찔한 섹시미를 더했다.‘랠리스트’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MC 호흡을 맞추게 된 유리는 배성재에 대해 “정말 매력남이다. 혹시 제 언니가 있다면 언니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남자다. 모르는 게 많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해보고 싶은 파트너”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더 랠리스트’는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서바이벌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한다. 오는 17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더팩트(랠리스트 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163개 기업·1000명 홀렸다… 충북 오송의 ‘아름다운 초대’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163개 기업·1000명 홀렸다… 충북 오송의 ‘아름다운 초대’

    국내외 화장품 생산업체와 뷰티 기업들의 축제인 ‘제2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충북 청주시 KTX오송역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2013년 열렸던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 성과를 계승하고 도의 전락 산업인 화장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품전시와 수출상담 등 비즈니스 지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산업엑스포지만 일반인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게 펼쳐진다. 세계박람회보다 행사 규모는 작아졌지만 화장품·뷰티산업의 ‘알짜배기’는 모두 모아놨다. 해외 10개 등 총 163개 기업과 바이어 1000여명이 참가한다. 행사장에 설치할 부스 220개는 매진됐다. 행사장은 기업관, 산업관, 마켓관, 비즈니스관, 콘퍼런스홀 등으로 꾸민다. 행사장 절반은 오송역 실내공간을 이용한다. 기업관은 기업간거래(B2B) 공간으로 화장품을 생산하는 국내외 기업들이 각종 정보를 교류하는 장이다. 생산품도 전시되며 바이어들이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다. 산업관은 성장하는 충북지역의 화장품·뷰티산업을 알리는 곳이다. 화장품 관련 학과가 있는 도내 5개 대학도 참여해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마켓관은 업체들이 직접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엘지생활건강, 오휘, 더 페이스샵, 한국화장품, 더 샘, 파이온텍, 뷰티콜라겐 등 국내 화장품 회사 67곳이 참여한다. 할인판매도 이뤄질 예정이다. 비즈니스관은 1대1 수출상담을 위해 마련했다. 도는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 매칭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업들의 생산품과 바이어들의 관심분야 등 사전정보를 입력해 1대1 상담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5일간 1700건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콘퍼런스홀에서는 10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학술대회가 6차례 진행된다. 세계화장품 최신 동향, 중국 수출전략 등이 다뤄지는 국제화장품콘퍼런스, 미용사회 세미나 등이 열린다. 참여기업의 제품 가운데 눈에 띄는 것들이 많다. 국민건강플러스는 발가락 교정구를 출품한다. 엄지발가락이 바깥으로 휘어지는 등 틀어진 발가락을 교정하는 의료기기로 해외에서 인기가 높다. 발가락에 끼고 걷기만 하면 된다. 의료용 실리콘을 사용해 신축성이 뛰어나고 적당한 쿠션감으로 발가락 사이를 가볍게 자극해줘 시원함도 느낄 수 있다. 엄지발가락 교정용(7만 7000원)과 4·5번째 발가락 교정용(11만원), 어린이용(4만 8000원) 등 3가지다. 김혜경 국민건강플러스 이사는 “미국, 일본에서 인기가 많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모르는 분이 많다”며 “엑스포에서 홍보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코소아는 물 없이 머리를 감을 수 있는 ‘더 샴푸 350’을 선보인다. 샴푸를 바르고 문지른 뒤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 제품명에서 ‘3’은 ‘안전, 안심, 안락’을 의미한다. ‘50’은 ‘에탄올, 석유계열, 실리콘, 색소, 설페이트계열’ 등의 화학성분이 없다는 뜻이다. 입원환자,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실내용과 군인, 소방관 등과 캠핑객, 낚시꾼을 위한 실외용, 도시인에게 적합한 어반용이 있다. 실외용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어반용은 보습 효과가 있는 실내용에 천연향을 첨가했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8400~1만 4400원이다. 김창래 코소아 연구원은 “지금까지 입원환자와 장애인들이 주 고객이었는데 엑스포를 계기로 고객층이 확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지코스메틱은 금과 달팽이 추출물이 첨가된 기초화장품을 내놓는다. 김정국 대표는 “옛날 황후들이 얼굴 팩에 사용한 금과 피부 보습에 탁월한 달팽이 추출물이 결합된 화장품을 개발했다”며 “한국과 중국의 30, 40대를 겨냥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지코스메틱은 편리하게 귀에 걸 수 있고 튼튼한 원단 사용으로 활동 시 내용물이 흘러내리지 않는 기능성 마스크팩도 출품한다. 엑스포장에서 50% 할인해 골드달팽이 크림 1만5 000원, 마스크팩 1장 2000원 등에 판매할 예정이다. 방송인 강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살림의 신, 집밥의 여왕 등에 출연한 이지연 아나운서가 ‘행복한 워킹맘 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스포츠 트레이너인 숀리는 ‘우리 가족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다이어트 운동법 등을 소개한다. 개그맨 서경석은 학생층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생각과 행동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천연 스킨 만들기, 포인트네일아트, 발마사지, 립메이크업, 풍선아트 등 뷰티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강연과 체험행사 모두 무료다. 민광기 도 바이오정책과장은 “다른 화장품뷰티 행사보다 훨씬 많은 바이어들이 참가해 매일 수출상담이 이뤄질 것”이라며 “참가하는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3 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는 24일간 진행됐으며 373개 기업과 바이어 7044명이 참가했다. 관람객은 118만 7000여명에 이르렀고, 현장판매는 21억 7000만원을 기록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만난 지 4개월만에 결혼” 직접 소감..어떻게 만났나?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만난 지 4개월만에 결혼” 직접 소감..어떻게 만났나?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MBC 언어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구 아나운서는 “4년 전 지인으로 처음 소개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빨리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내 생일인 지난 8월 28일 직접 오빠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조용하고 진지하게 프러포즈했다”라고 말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 그는 “4살 연상의 일반인”이라며 “자상하고 그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며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난 지 4개월도 되지 않아 결혼하는 거라 결혼 준비도 무척 분주했다”며 “친구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한 아내가 되는 게 내 꿈이었고 앞으로 서로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구 아나운서는 “요즘 다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더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결혼 후 안정감 있고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은영 MBC 아나운서는 뉴스와 더불어 ‘찾아라! 맛있는TV’ ‘파워매거진’, ‘섹션 TV연예통신’ 등을 진행했다.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일반인과 결혼 “만난 지 4개월”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일반인과 결혼 “만난 지 4개월”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MBC 언어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구 아나운서는 “4년 전 지인으로 처음 소개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빨리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내 생일인 지난 8월 28일 직접 오빠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조용하고 진지하게 프러포즈했다”라고 말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 그는 “4살 연상의 일반인”이라며 “자상하고 그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며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난 지 4개월도 되지 않아 결혼하는 거라 결혼 준비도 무척 분주했다”며 “친구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한 아내가 되는 게 내 꿈이었고 앞으로 서로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만난 지 4개월만에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만난 지 4개월만에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MBC 언어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구 아나운서는 “4년 전 지인으로 처음 소개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빨리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내 생일인 지난 8월 28일 직접 오빠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조용하고 진지하게 프러포즈했다”라고 말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 그는 “4살 연상의 일반인”이라며 “자상하고 그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며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난 지 4개월도 되지 않아 결혼하는 거라 결혼 준비도 무척 분주했다”며 “친구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한 아내가 되는 게 내 꿈이었고 앞으로 서로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예비신랑 누구?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예비신랑 누구?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MBC 언어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구 아나운서는 “4년 전 지인으로 처음 소개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빨리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내 생일인 지난 8월 28일 직접 오빠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조용하고 진지하게 프러포즈했다”라고 말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 그는 “4살 연상의 일반인”이라며 “자상하고 그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며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난 지 4개월도 되지 않아 결혼하는 거라 결혼 준비도 무척 분주했다”며 “친구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한 아내가 되는 게 내 꿈이었고 앞으로 서로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남편 누구?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남편 누구?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구 아나운서는 “4년 전 지인으로 처음 소개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빨리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내 생일인 지난 8월 28일 직접 오빠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조용하고 진지하게 프러포즈했다”라고 말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 그는 “4살 연상의 일반인”이라며 “자상하고 그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며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난 지 4개월도 되지 않아 결혼하는 거라 결혼 준비도 무척 분주했다”며 “친구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한 아내가 되는 게 내 꿈이었고 앞으로 서로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일반인과 결혼 “만난 지 4개월” 어디서 만났나?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일반인과 결혼 “만난 지 4개월” 어디서 만났나?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는 12일 MBC 언어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구 아나운서는 “4년 전 지인으로 처음 소개를 받은 이후 지난 7월 진지하게 만나게 됐다. 생각보다 빨리 결정하게 됐다”고 밝히며 “내 생일인 지난 8월 28일 직접 오빠가 ‘나랑 결혼해줄래?’라고 말하며 조용하고 진지하게 프러포즈했다”라고 말했다. 예비신랑에 대해서 그는 “4살 연상의 일반인”이라며 “자상하고 그 누구보다 나를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이며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만난 지 4개월도 되지 않아 결혼하는 거라 결혼 준비도 무척 분주했다”며 “친구 같기도 하고 연인 같기도 한 아내가 되는 게 내 꿈이었고 앞으로 서로 배려해주고 아껴주며 잘 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구 아나운서는 “요즘 다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마음가짐도 달라지고 더 잘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결혼 후 안정감 있고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은영 MBC 아나운서는 뉴스와 더불어 ‘찾아라! 맛있는TV’ ‘파워매거진’, ‘섹션 TV연예통신’ 등을 진행했다.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구은영 아나운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원·서경덕, 한글날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 공개

    김태원·서경덕, 한글날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 공개

    “그 누군가의 한마디가 시가 되어 날아가는 새들의 노래가 되고, 어느덧 날아가는 새들에 반하여 시인이 시를 적어 간다네”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한글날을 맞아 만든 ‘노래처럼’의 도입부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고자 했다는 김태원은 “누구나 따라부르기 쉽게 만들어야 우리말 보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했다”며 그 의미를 전했다. 김태원이 작사 작곡한 ‘노래처럼’은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의기투합해 만든 것으로 8일 유튜브를 통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터넷 SNS의 시대를 사는 지금 비속어와 줄임말 등이 난무하고 있다”며 “이를 개선하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권장하고자 이번 노래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특히 청소년들의 언어폭력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음악이라는 친숙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하여 언어문화 개선운동을 벌인다면 우리말 사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서 교수가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는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끼고자 만든 노래입니다. 그동안 나쁜 말, 미운 말로 상처받은 우리 모두에게 드립니다”라는 문구로 시작된다. 특히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작업한 이번 ‘노래처럼’은 박완규와 김재희 등 부활의 전 멤버 5명이 함께 불렀다. 후렴구에는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합창단 회원 15명이 참여했다.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글 교육을 하는 세종학당재단 이사로 활동 중인 서 교수는 “K팝이 외국인들에게 친숙해진 만큼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외국인에게 이번 노래를 자연스럽게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노래는 멜론과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스트리밍 및 내려받기가 무료로 가능하며, 누구나 휴대전화 벨 소리로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사진 영상=서경덕 교수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독도 도발·고노 담화 부정’ 극우들, 日내각 요직에

    ‘독도 도발·고노 담화 부정’ 극우들, 日내각 요직에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 개각을 단행했다. 내각 각료 19명 가운데 10명을 바꿨지만 경제부총리, 외무, 국방 등 국정운영의 핵심 자리는 손대지 않았다. 지난달 19일 안보법안을 야당의 격렬한 반대 속에 통과시키고, 지난 5일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합의를 이뤄내는 등 주요 역점 사업 2가지를 손에 넣은 뒤 취해진 개각이다. 정책 연속성과 ‘안전 운행’에 방점을 뒀다. 내년 7월 참의원 선거 때까지 경제 중심의 안정적 국정운영과 후속조치들을 위해 주요 ‘장수’들을 바꾸지 않은 것이다. 입각 인사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를 부정하고, 독도 영유권을 주장해 온 하세 히로시 중의원 등 국수주의적 인사들이 포함되는 등 아베 정권의 역사인식이 더 도발적이어서 주변국과 마찰을 일으키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 정권의 핵심 동반자인 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을 비롯해 기시다 후미오 외무상, 나카타니 겐 방위상 등 주요 유임 각료들은 정권 핵심 사안들을 지속성을 갖고 추진하게 됐다. 아소는 법인세율 인하 등 주요 세제 변화를, 나카타니는 집단 자위권 법제화에 뒤따를 자위대 체제 정비를 추진해 왔다. TPP 협상을 맡아온 아마리 아키라 경제재생담당상은 국회 비준 등을 책임지고 있다. 교도통신은 “안보 법안을 처리하며 손상된 정권의 권위를 경제 중심의 ‘방어적 국정운영’으로 회복하려는 ‘수비형 개각’”이라고 분석했다. 개각의 다른 핵심은 아베 총리의 ‘측근 중용’이다. 2차 아베 정권 출범의 발판이 된 2012년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때부터 핵심 참모로 활약해 온 가토 가쓰노부 관방 부장관이 신설된 ‘1억 총활약 담당상’을 맡은 것도 그렇다. 가토는 아베의 생각을 폭넓은 영역에서 실천·추진하는 정권의 ‘리베로’ 역할을 하게 됐다. “역할이 모호하다”는 비판 속에 활동 영역이 넓은 정무적 임무를 수행할 전망이다. “고노 담화의 역할은 끝났다”는 발언을 일삼아 온 하기우다 고이치 자민당 총재 특보가 관방 부장관으로 기용된 것도 측근 전진 배치다. ‘포스트 아베’의 유력한 후보인 이시바 시게루 지방창생담당상이 자리를 지킨 것은 ‘안전 운행’을 위해 내각의 ‘울타리’에 묶어두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성인 시마지리 아이코 참의원과 아나운서 출신 마루카와 다마요 참의원이 각각 오키나와·북방영토 담당상과 환경상으로 기용된 것은 ‘여성 중용’의 일환이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무상과 함께 여성 각료 수는 3명을 유지했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부활 김태원 우리말 사랑 노래 ‘노래처럼’ 유튜브 공개

    부활 김태원 우리말 사랑 노래 ‘노래처럼’ 유튜브 공개

    ”그 누군가의 한마디가 시가 되어/ 날아가는 새들의 노래가 되고/ 어느덧 날아가는 새들에 반하여/ 시인이 시를 적어 간다네/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하면 할수록/ 어느새 사랑에 난 빠져들고/ 그리웠었기에 만나는 거고/ 기다린다는 걸 배우게 되고 아름다움을 알게 된다네.”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과 전 세계에 한글 캠페인 광고를 진행해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인 ‘노래처럼’을 8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노래처럼’(부제, 언어문화개선을 위한 ‘안녕! 우리말’)은 다수의 유명 대중가요를 작곡한 김태원이 노래의 작사와 작곡을 맡고 서 교수는 만들어진 노래의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벌이게 된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인터넷과 SNS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비속어 및 줄임말 등이 난무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를 개선하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권장하고자 이번 노래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특히 청소년들의 언어 폭력이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음악’이라는 친숙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하여 언어문화 개선운동을 벌인다면 우리말 사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태원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가요’를 만들고자 했다. 특히 합창곡으로 제작한 것은 누구나 다 따라부르기 쉽게 만들어야 우리말 보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4월부터 6개월간 작업한 이번 ’노래처럼’은 박완규,김재희 등 부활의 전 보컬 멤버 5명이 함께 불렀으며 후렴구에는 KBS,MBC 등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합창단 회원 15명이 녹음에 동참했다. 또한 8일 정오부터는 멜론,지니,엠넷,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유통 사이트에서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가 무료로 가능하며 휴대전화 벨소리로 또한 누구나 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글 교육을 시키는 세종학당재단 이사로도 활동 중인 서 교수는 “K팝이 외국인들에게 친숙해진 만큼 한글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외국인들에게도 이번 노래를 자연스럽게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노래 제작에는 ‘언어문화개선 범국민운동’을 벌이고 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 향후 서 교수와는 공연,영상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언어문화 개선운동을 계속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오늘의 포토] 이지애 패션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이지애 패션 화보 공개

    아나운서 이지애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2일 bnt는 이지애와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는 블랙 레이스 원피스로 외롭고 쓸쓸한 느낌을 연출했다. 또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와일드 팬츠를 입어 지적이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녹갈색의 원피스로는 고급스러운 여성미를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스포티룩을 통해 요가와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이지애는 지난 2006년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2010년 김정근 MBC 아나운서와 결혼하고서 지난해 4월 ‘프리선언’을 했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지애는 KBS 퇴사 후 프리랜서 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현재도 (프리랜서 생활에) 적응 중이라는 그녀는 “KBS에서 만 8년 넘게 있었다. 모든 것에 익숙해져서 매너리즘에 빠졌었다”며 “프리랜서인 현재는 다시 모든 것에 적응해야 하는 도전들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지애는 자신의 롤모델을 ‘이금희’라고 밝히며 “‘이산가족 찾기’라는 방송에서 (이금희 아나운서가)이산가족들과 소통을 위해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했다는 기사를 보고 감동받았다”며 “앞으로 인터뷰하는 사람과 눈을 맞추는 방송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디어 나왔다! 베이스메이크업 올킬 ‘악마베이스’

    드디어 나왔다! 베이스메이크업 올킬 ‘악마베이스’

    악마쿠션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라라베시가 그 여세를 몰아 파운데이션 업계에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다. 뷰티브랜드 라라베시 측에 따르면, 이번에 런칭한 ‘2015 악마베이스 파운데이션’은 시즌과 피부 태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겨울용 FW타입, 봄과 가을용 SF타입, 여름용 3가지 타입으로 세분화하였다. 용기도 튜브 타입이 아닌 세련미와 편리함을 갖춘 유리용기로 업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라라베시가 파운데이션 제품을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리퀴드 타입의 ‘2013 악마 포뮬러 베이스’라는 튜브 태의 베이스를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이 제품은 다수의 CC크림과 BB크림, 파운데이션을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올킬하며, 피부톤 보정, 커버력, 발림감, 지속력 등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제품은 티저 영상도 1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었다. 당시 티저 영상에는 스포츠여신으로 불리는 스포츠 아나운서, 개념 시구녀로 화제가 됐던 슈퍼모델, 20년 경력의 슈퍼모델 전문 베이스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출연해 제품력을 평가하는 영상을 담아 특히 여성들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악마베이스는 다양한 컬러를 믹스해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악마크림으로 기초제품의 탄탄한 기술력을 선보였던 라라베시답게 24시간 보습과 24시간 톤 지속까지 갖추며 발란스가 뛰어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5 악마베이스 파운데이션’은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며 업그레이드 출시한 제품으로 2013년 이상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라라베시 총괄 브랜드디렉터 진원 실장은 “높은 보습력을 자랑하는 악마크림의 기술력에 색조가 겸비되어 다른 메이크업 제품보다 우수한 밀착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적절한 보습력과 볼륨감까지 연출할 수 있어 사용자는 물론 메이크업 아티스트에게도 큰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라라베시의 ‘2015 악마베이스 파운데이션’에 대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서 ‘악마 베이스’를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15] 79년 데뷔해 ‘쓰리잡’으로 월 천만원 벌었다는 그녀, 지금은?

    [연예 포스토리 15] 79년 데뷔해 ‘쓰리잡’으로 월 천만원 벌었다는 그녀, 지금은?

    브라운관 속 연예인을 보며 ‘저 사람은 탤런트하기 아깝다’라는 생각, 몇 번 해보신 적 있으실 겁니다. 비율이 좋은 연예인 보면 ‘모델이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 뛰어난 스펙을 가진 연예인을 보면 ‘공부를 계속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오늘 ‘연예 포스토리’에서 살펴볼 배우를 보며 시청자들은 ‘저 사람은 아나운서나 DJ를 했어도 성공했겠다’라는 생각 한 번쯤 해보셨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배우’라는 직업 외에 두 가지 직업을 더 가지고 있는 탤런트, 김미숙과 얽힌 사연들을 살펴봅니다. ●아나운서가 장래희망이었던 10대 소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미숙은 79년 KBS 공채 탤런트 6기로 연예계에 발을 들입니다. 이듬해 그녀는 KBS 드라마 ‘동심초’에서 주연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되는데요. 여고생 김미숙의 꿈은 ‘아나운서’였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김미숙은 단아한 외모만큼이나 기품 있는 목소리로 연예계에서 유명했습니다. 그녀의 장래희망이 ‘아나운서’였던 것을 보면, 김미숙은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들어도 내 목소리가 좋더라” 고교시절 김미숙은 유학 간 친구에게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의 목소리가 담긴 테이프를 보내주기로 약속합니다. 녹음을 마친 뒤 테이프를 들으며 그녀는 자신의 목소리가 좋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목소리’라는 장점을 살려 과거 ‘세상의 모든 음악’, ‘아름다운 이 아침’, ‘가정음악’, ‘한밤의 인기가요’ 등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약 20년 동안 DJ로 활약한 바 있습니다. ●김미숙 ‘쓰리잡’ 뛴 이유? 워낙 오랜 시간 DJ로 활동한 탓에 그녀의 주된 직업이 DJ인 줄 아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녀의 주변 사람들은 그녀가 세 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흔히 얘기합니다. 배우, DJ, 그리고 유치원 선생님이 바로 그것인데요. 김미숙은 1987년 3월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사랑유치원’을 세우고 재단 이사장이 됩니다. 유치원을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메릴린 먼로처럼 되지 않으려면 ‘평생을 지탱할 다른 길’이 있어야 한다.” 나이가 들어서 더 이상 배우로 선택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이 일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물론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했고요. 드라마 속에서 아이들을 대할 때 느껴지는 따뜻함의 원천이 무엇인지 알 것 같네요. ●유치원 경영에 얽힌 소문 하지만 김미숙은 유치원 경영으로 인해 안 좋은 소문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누군가가 그녀에게 돈을 대주었다는 ‘후원자 설’인데요. 이 소문에 대해 김미숙은 “유치원을 세우는 데는 내가 그동안 모은 돈과 가족들의 돈이 들어갔다”면서 “살던 집도 팔아 전셋집에 살며 돈을 보탰다”고 해명했습니다. ●남동생 40만원 벌 때 김미숙은 1000만원 벌어 김미숙은 악성 루머로 속앓이를 하기도 했지만 ‘쓰리잡’ 덕분에 돈을 많이 벌기도 했습니다. 1989년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돈은 많이 버는 편이다. 세무서 직원으로부터 내가 마포구에서 세금을 제일 많이 내는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한달 수입이 1000만원이 넘는다”고 얘기했는데요. 무려 ‘26년 전’의 1000만원, 얼마나 큰 금액인지 상상이 잘 안 되실 겁니다. 다행히 그녀가 한 마디 덧붙였네요. “남동생은 회사에 다니는데 한 달 월급이 40만원이다.” ●“‘골드미스’는 내가 만들어 낸 말” 흔히 결혼 적령기가 지난 능력 있는 미혼 여성을 ‘골드미스’라고 부릅니다. 과거 김미숙은 본인이 ‘골드미스’라는 단어의 창시자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요. 1998년, 39살이던 그녀는 “골드미스는 내가 만들어낸 말이다. 일도 인생도 어느 정도 알게 되는 내 나이쯤이 가장 황금기 같은 시기라는 뜻이다. 물론 약간은 스스로를 위로하는 말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라디오로 맺어진 ‘부부의 연’ 스스로를 ‘골드미스’라 칭하던 김미숙은 같은 해 11월 작곡가 겸 음악평론가 최정식씨와 결혼식을 올립니다. 미국에서 음악을 공부한 최씨는 한국에 들어와 김미숙이 진행하던 SBS 라디오 ‘아름다운 아침 김미숙입니다’에서 진행자와 초대손님으로 만났다고 하네요. DJ는 그녀에게 참으로 많은 것을 안겨다 준 것 같습니다. ●‘골드미스’에서 1년 만에서 ‘미세스’된 사연 자칭 ‘골드미스’에서 1년도 되지 않아 ‘미세스’로 바뀐 김미숙. 여기에는 사연이 하나 있습니다. 그녀는 1998년 MBC 드라마 ‘사랑’에서 8살 연하의 20대 남성이 연정을 품는 대상인 사진작가 영지 역을 맡았습니다. 당시 상대역은 실제로도 13살이나 차이가 나는 장동건이었는데요. 초기에는 ‘이 드라마는 김미숙을 위한 드라마’라는 평을 들으며 시작했지만, 점차 시청률이 떨어지자 제작진은 “중년 여배우를 출연시키니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라면서 “젊은 여배우와 장동건을 붙여 이야기를 새로 쓰겠다”고 선언합니다. 이에 그녀는 극 중 갑작스레 병으로 세상을 떠나며 중도 하차하게 됐는데요. 당시 그녀는 ‘나 때문에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라는 생각에 자괴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때 본인의 옆에 있었던 남자친구(현재의 남편)가 많은 위로를 해줬고,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고 합니다. 역시, 사랑도 결혼도 ‘타이밍’이라는 말이 사실인 걸까요?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야구장서 조는 모습 방송된 팬 100억 소송…결과는?

    야구장서 조는 모습 방송된 팬 100억 소송…결과는?

    지난해 7월 미국 뉴욕주 법원에 이색적인 소송장이 접수돼 세계적인 화제에 올랐다. 이 소송의 원고는 뉴욕에 사는 중고차 판매 딜러인 앤드류 렉터(27). 그는 미 스포츠전문 케이블 ESPN과 두명의 캐스터를 상대로 정신적 피해를 배상하라며 무려 1000만 달러(당시 101억원)의 소송을 제기했다. 각종 소송이 많기로 유명한 미국에서도 이 사건은 화제와 동시에 논란을 일으키며 그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그러나 원고 렉터의 바람과는 반대로 지난달 담당 판사가 이 소송을 기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해 4월 13일(현지시간)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를 관전 중이던 렉터는 게임이 지루했던지 좌석에 앉아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문제는 ESPN이 졸고있던 그를 생생히 카메라에 담아 중계방송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이 화면을 지켜보던 아나운서 단 슐만은 렉터를 ‘아무 생각없는 야구팬’으로, 한술 더 떠 해설가 존 크룩은 “여기는 잠자는 곳이 아니다. 어떻게 홈런이 터져 4만 5000명의 갈채가 터지는 곳에서 잠들 수 있냐”는 농담을 했다. 파장이 커진 것은 이 장면이 재편집 돼 온라인을 통해 퍼져나갔기 때문으로 이후 렉터는 ‘뚱뚱한 젖소’ , ‘2인 좌석 필요’ 등 각종 인터넷 악플에 시달려야 했다.    이에 렉터는 “이 방송 이후 각종 악플 때문에 심각한 우울 증세를 겪고있다” 면서 “당시 방송에서 나를 멍청하고 뚱뚱한 팬으로 묘사했다”고 주장하며 10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법원이 이 소송을 기각한 이유는 무엇일까? 줄리아 로드리게스 판사는 "두 방송 진행자가 비유적으로 과장된 발언을 했다 하더라도 소송감에 해당되지는 않는다" 면서 "렉터에게 쏟아진 악플을 두 해설자의 탓으로도 돌릴 수 없다"고 판결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공개 ‘아빠 닮아 OO 있다’

    해피투게더 권상우, 아들 룩희 공개 ‘아빠 닮아 OO 있다’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배우 성동일, 권상우, 아나운서 박은영, 가수 레이디 제인이 출연해 ‘최강콤비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사진이 공개됐다. 박은영은 “룩희가 스스로 잘 생긴걸 아느냐”고 물었고, 권상우는 “한 번 물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는 “룩희 정말 멋진데 그거 알아? 라고 물었더니 고개를 끄덕이더라”라고 말했고, MC들은 “아빠를 닮아 허세 아들이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내에게 고마운게 룩희가 사랑이 많도록 잘 키웠다. 남자애 치고 애교도 많다”며 아내 손태영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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