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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싸-롱] “안철수 패스, 천정배 슛~!”…“韓日전 골키퍼 김무성, 2골 먹었어요”

    [총선 싸-롱] “안철수 패스, 천정배 슛~!”…“韓日전 골키퍼 김무성, 2골 먹었어요”

    2일 4·13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여·야 지도부가 전국 각지에서 현장 유세를 벌이면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이날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 공동대표가 축구장을 찾아 당 관계자들, 조기축구회 회원들과 함께 경기를 펼치며 큰 화제가 됐는데요. 이날의 경기를 사진과 함께 서울신문 [총선 싸-롱] 코너에서 중계 방송을 해봤습니다. 아, 그리고 여의도에는 축구를 잘 하는 의원들이 의외로 많은데요. 매년 일본 의원들과 숙명의 라이벌전인 한일전도 벌입니다. 지난해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골키퍼로 나섰다고 하네요. 그럼, 전북 전주시 덕진 체련공원으로 가보시죠! -아나운서: 전국에 계신 축구팬, 정치팬 그리고 모든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일 4·13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의 첫 주말을 맞아 이곳 전북 전주시 덕진 체련공원에서 빅 매치가 열립니다. 이곳은 전북에서도 가장 치열한 접전지로 꼽히는 전주병 지역구. 이른 아침부터 ‘찾아가는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해설위원님 일단 오늘 양팀 선수들 소개 부탁드립니다.-해설자: 네, 오늘 경기는 국민의당대 조기축구회, 조기축구회대 국민의당의 경기죠. 양팀 모두 선발 명단을 최고의 전력으로 꾸렸습니다.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가 중앙을 지키고 왼쪽 날개 천정배, 오른쪽 날개로는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온 정동영 선수가 선발로 나섭니다. -아나운서: 네, 선수 소개를 해드리는 중간에 킥오프, 경기가 시작됐습니다. 네, 중앙에 안철수 선수 패스. 아... 어디다 주나요. 상대편 발에 택배처럼 갖다 줍니다.-해설자: 아... 저런 패스는 아니죠... 디딤발 방향이 올바르지가 않아요. 안철수 선수가 중앙에서 제 역할을 해줘야 이번 경기 승산이 있어요. -아나운서: 말씀드리는 순간, 공이 천정배 선수에게 갔습니다. 아~ 천정배 선수 슈~~웃!! 골~~~ 골이에요!!-해설자: 아, 역시 국민의당은 왼발이 강해요. 왼발로 깔끔하게 넣는 천정배! 왼발의 달인 하석주가 생각나네요! -아나운서: 다시 반격하는 조기축구회 선수들. 아, 천정배 선수 슛을 넣고 다리가 풀렸나요...-해설자: 아, 넘어지네요. 벌써 다리 풀리면 안돼요. 아직 선거운동 남은 일정이 많아요.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지금 총선을 앞둔 상황에서 주전 스트라이커가 다치면 큰 전력 손실이예요. -아나운서: 네, 이때 다시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 국민의당, 이번엔 정동영 선수가 패스를 받았습니다. 아, 넘어지면서 슈~~웃! 골~~~ 추가골이예요. 또 들어갔어요!-해설자: 아, 정동영 선수. 그라운드에 복귀한 지 얼마 안됐는데 아직 실력이 녹슬지 않았네요. 대단해요! -아나운서: 네, 그런데 해설위원님. 국회의원들이 원래 이렇게 축구를 잘 하나요.-해설자: 아, 오늘은 말이죠. 일단 국민의당 선수들만 경기에 나섰지만. 원래 여의도에 좋은 선수들이 많아요. -아나운서: 어떤 선수들이 있나요?-해설자: 아, 일단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 선수. 듬직한 골키퍼예요. 한일전에도 수문장으로 나선 선수예요. -아나운서: 아, 한일전도 있나요?-해설자: 있어요.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유치할 때 한일 의원들이 친선축구를 하자고 해서 1998~2006년까지 매년 경기가 열렸어요. 그러다가 2006년에 일본에서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망언해서 중단 됐어요. -아나운서: 아, 의원 한일전. 이제 볼 수 없나요~?-해설자: 아니예요. 지난해 한일수교 50주년 기념을 맞아서 6월에 일본 의원들이 다시 한국을 방문해서 경기를 했고, 11월에는 우리 의원들이 다시 도쿄 원정을 갔어요. -아나운서: 한일전 역대 전적은 어떤가요?-해설자: 한일전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경기예요. 역대 전적은 9번 경기해서 우리가 6승으로 앞서고 있어요. -아나운서: 작년 마지막 경기는 이겼나요?-해설자: 4대 3으로 이겼어요. 도쿄 대첩이예요. -아나운서: 아, 그럼 김무성 골키퍼가 3골이나 내줬나요?-해설자: 아, 김무성 골키퍼는 4대 1로 이기던 후반전에 투입됐는데 2골을 내줬어요. -아나운서: 김무성 대표가 당시 “살살 뛰어라”라고 지시를 내렸다는 소문도 있어요.-해설자: 아, 그때 “너무 세게 뛰면 공천에 반영하겠다”고 했어요. 너무 일방적으로 경기하면 좀 애매하잖아요. 김무성 대표가 당시에 “우리 축구하러 온 게 아니라 정치하러 온거다”라고 했다는 얘기가 있어요. -아나운서: 아, 한일전 설명해드리는 순간 오늘 경기 끝났습니다. 그래도 이번 4·13 총선 선거운동은 계속되는 거죠?-해설자: 네, 아직 열흘 넘게 남았어요. 모든 운동이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페어 플레이’가 생명이예요. 모든 출전 선수들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깔끔한 경기 펼쳐야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가 있어요. 요즘 팬 여러분들 경기 보는 수준이 다들 전문가급이예요.-아나운서: 네, 오늘 말씀 감사드리고요. 전북 전주시 덕진 체련공원에서 열린 빅 매치. 국민의당대 조기축구회, 조기축구회대 국민의당 경기 마치고 저희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청해주신 국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해설자: 감사합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중국어 열풍... 직장인들 집에서 열공중?

    중국어 열풍... 직장인들 집에서 열공중?

    #해외영업직에 근무하는 회사원 장모(32)씨. 중국인 바이어들을 만날 때마다 짧은 중국어가 문제다. 하지만 매일 반복되는 야근에 중국어를 배울 시간이 없다. 장씨는 “학원에 매일 시간 내서 가긴 어렵고 인강(인터넷 강의)로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피로해 집중이 잘 되지 않는게 문제”라며 “쉽고 재밌게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인강을 찾고 싶다”고 말했다. 직장인들 사이에서 중국어 배우기 열풍이 한창이다. 학원 갈 짬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은 출퇴근 길이나 집에서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강의를 선호하는 가운데 인기 영어강사 문단열씨가 출시한 중국어 강의 ‘야나두 중국어’가 화제다. EBS 잉글리쉬 카페를 진행하며 유명세를 탄 문씨는 영어 학습 분야에서 효과를 거둔 바 있는 ‘자동암기 학습법’ 노하우를 중국어에도 접목시켰다. 문씨는 중국 CCTV 아나운서 출신의 최윤진 강사와 함께 야나두 중국어를 진행한다. ‘야나두 중국어’는 중국어 입문자를 위한 강의다. ‘영어로 배우는 중국어’라는 개념을 도입해 수강생들이 중국어에 쉽게 접근토록 했다. 또한 각각의 강의들은 10분 내외의 짧은 영상이기 때문에 지하철 출퇴근 길에 보기도 용이하다.  야나두 중국어는 인터넷 쇼핑몰인 지마켓에서 30일까지 최초 단독 판매 기념으로 4만 4000원의 쇼핑 지원금과 8만원 상당의 블루투스 헤드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축구장 난입한 견공 본 선수들 미소짓는 이유는?

    축구장 난입한 견공 본 선수들 미소짓는 이유는?

    해외 축구에서는 경기장에 관중이 난입하는 돌발 상황이 간혹 벌어진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오에스트 FC와 카피바리아누 FC의 챔피언십 축구 경기 중에도 불청객이 난입해 경기가 중단되는 소동이 빚어졌다. 축구 경기를 방해한 장본인은 다름 아닌 개 한 마리. 경기장에 돌연 난입한 강아지는 자신을 잡으려는 선수들을 요리조리 피해 도망가더니 이내 곧 경기장에 주저앉아 나가지 않으려고 버티기에 돌입한다. 개 주위로 모여든 선수들은 인상을 찌푸릴 법도 한데 오히려 개를 쓰다듬으며 웃음을 지어 보이고, 방송을 중계하는 아나운서도 “이곳에서 재능을 보여주려는 것은 단지 선수들뿐만이 아니다. 저 개 또한 경기의 일부다”라며 즐거워한다. 결국 견공은 난입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스태프의 품에 안겨 밖으로 내보내진다. 사진·영상=ESPORTE NOTICIA 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쥬라기 공원’ VR로…여성의 생생한 리액션 ‘화제’▶[핫뉴스] ‘아가야, 조금만 더 힘내’ 파도와 씨름하는 바다표범 가족
  •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장에 최은수 前 특허법원장 선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장에 최은수 前 특허법원장 선임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지난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최은수 변호사를 제5대 위원장으로 호선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신임 위원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대 사법시험에 합격해 춘천지방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특허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법조계 추천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으로는 강신업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가 위촉됐다. KBS 아나운서인 오미영 위원은 재위촉됐다.
  • ‘국악 아이돌’ 송소희, 장예원 아나운서와 얼마나 닮았길래? ‘자매인 줄’

    ‘국악 아이돌’ 송소희, 장예원 아나운서와 얼마나 닮았길래? ‘자매인 줄’

    ‘복면가왕’ 송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장예원 SBS 아나운서와 닮은꼴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송소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예원은 이날 “멀리서 오는데 낯설지가 않았다”면서 닮은 꼴임을 인정했고, “저도 낯설지가 않았다”고 송소희도 맞장구를 쳤다. 한편 송소희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우주요원 넘버세븐’과 가창력 대결을 펼쳤으나 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의 TV연예’ 21년 만에 종영…출연진 눈물의 소감

    ‘한밤의 TV연예’ 21년 만에 종영…출연진 눈물의 소감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가 23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적 휴식기를 갖게 됐다. 1995년 2월 9일 첫 방송 이후 21년 만이다. 앞서 이달 초 ‘한밤의 TV연예’ 관계자는 복수매체를 통해 “폐지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휴식기를 가지면서 재정비를 하고 다시 방송을 시작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이 마지막인 출연진들은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윤도현은 “떨리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게 4년이 됐는데 벌써 마지막이 됐습니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어떡하지”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가 겨우 감정을 추스르고 “21년 동안 스타들의 희로애락 순간에 함께했는데 얼마나 추억이 많았겠어요”라며 섭섭해했다. 리포터로 활동한 하지영은 “제가 남자친구도 8년을 만나본 적이 없는데 ‘한밤’에서 8년 동안 같이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저를 여기까지 함께할 수 있게 해준 건 제가 만난 1000여 명의 스타들이 아니었나 생각을 합니다. 제작진과 출연자 여러분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저 같은 경우에는 한밤을 6개월 정도 했기 때문에 울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고 다음에 이런 기회를 준다면 연예 정보 프로그램을 정말 좋아하는 만큼 MC 자리를 노리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만화가이자 방송인 고현준은 “단순히 연예 업계 가십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연예판에서도 저널리즘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한밤’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아쉽게 마무리가 되지만 현장에서 제대로 취재해서 방송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저널리스트가 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리포터 류대산은 “싸이 전문 리포터라는 수식으로 시작해서 만 4년 동안 ‘한밤’과 함께 해서 정말 행복했고요. 제가 현장 나타날 때마다 노심초사했던 경호업체 여러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영구는 “‘한밤의 tv연예’가 너무 하고 싶어서 한 주도 빠지지 않고 일 년을 찾아가서 출연할 기회를 얻었던 게 20년이 됐습니다. 첫 인터뷰 강수지씨 나갔을 때 정말 떨렸었거든요. 어떻게든 ‘한밤’에서 살아남으려고 했는데 오늘 마지막 방송이 더 많이 떨립니다. 그동안 ‘한밤의 tv연예’와 함께했던 스타분들, 시청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MBC ‘섹션TV연예통신’과 KBS2 ‘연예가중계’와 함께 연예 정보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받았던 SBS ‘한밤의 TV연예’는 저조한 시청률 때문에 잠정 휴식기에 들어가게 됐다. ‘한밤의 TV연예’의 후속으로는 ‘보컬 전쟁 : 신의 목소리’가 편성돼 오는 30일 오후 11시10분 첫방송될 예정이다. 영상=한밤의 TV연예/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드벨벳 ‘7월 7일’은 세월호 추모곡?☞ 공포의 편집? ‘태양의 후예’가 범죄추적 스릴러로…
  • 들리지 않아도 보이지 않아도 영화를 즐겨요

    서울역사박물관과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시각·청각 장애인을 위해 영화의 문턱을 낮춘다. 오는 26일 토요 배리어프리 영화관을 재개관하는 것. 12월까지 매달 넷째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대강당 야주개홀을 영화관으로 변신시켜 배리어프리 영화를 상영한다. 배리어프리 영화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화면 해설, 청각 장애인을 위한 한글 자막을 함께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다.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정, 노인 및 어린이 등도 함께할 수 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토요 영화관은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늑대아이’,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미라클 벨리에’ 등 전체 관람가 위주의 국내외 작품들이 상영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 등 1000여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올해 첫 순서는 프랑스판 헬렌 켈러의 이야기를 다룬 ‘마리 이야기: 손끝의 기적’이다. 왕년의 오페라 가수들의 무대 도전기를 담은 ‘콰르텟’(4월 23일), 할머니가 알츠하이머를 앓게 된 가족 이야기를 그린 일본 영화 ‘소중한 사람’(5월 28일), 해외 입양아 출신 감독이 자신의 가슴 아픈 성장기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피부색깔=꿀색’(6월 25일), 권정생 작가의 동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 왕따 문제를 다룬 일본 애니메이션 ‘모르는 척’(이상 7월 23일) 등이 준비됐다. 한지승·홍지영·윤종빈·정길훈(이상 감독), 엄태웅·김효진·공유(이상 배우), 전숙경(성우), 유혜영·임성원(이상 아나운서) 등이 배리어프리 버전 연출과 화면 해설을 재능기부했다.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그간 전문 영화인들과 힘을 합쳐 한국 영화 흥행작과 작품성이 돋보이는 해외 영화 등을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까지 30여편이 제작됐다. 위원회 관계자는 “토요 영화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영화를 통해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더민주 4차 경선 결과, ‘한미 FTA’ 김현종·청년 비례 김광진 탈락

    더민주 4차 경선 결과, ‘한미 FTA’ 김현종·청년 비례 김광진 탈락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인 이윤석 의원과 청년 비례대표 김광진 의원이 경선에서 탈락했다. 더민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8일 밤 4차 경선지역 10곳과 3차 경선의 결선투표 지역 1곳 등 총 11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영입인사로 노무현 정부 시절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주도했던 김현종 전 유엔대사가 낙천했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전남 순천에서는 노관규 전 순천시장이 53.6%를 득표해 김광진 의원(51.04%, 청년가산점 10% 포함)에 신승을 거뒀다. 노 전 시장은 이정현 새누리당 의원 및 국민의당 경선 승리자와 본선에서 겨루게 됐다. 전날 장하나 의원에 이어 이날 김 의원까지 탈락하면서 더민주의 19대 청년비례대표 2명은 모두 이번 경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밖에 전남 영암·무안·신안에서는 서삼석 전 무안군수(58.80%)가 재선의 이윤석 의원(41.20%)을 제치고 후보로 확정됐다. 전날 3차 투표에서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결선투표까지 벌인 서울 송파병에서는 남인순 의원이 59.18%(여성 가산점 10% 포함)를 얻어 조재희 전 청와대 정책실 비서관(46.20%)에 승리했다. 남 의원은 이날 발표에서 현역 가운데 유일하게 승리를 거뒀다. 서울 노원병에서는 황창하 전 국무총리 비서실 정무수석이 73.43%(신인 10% 가산점 포함)의 표를 가져가며 이동학 전 혁신위원(39.90%, 청년 20% 가산점)을 앞질렀다. 황 후보는 본선에서 새누리당 이준석 전 비대위원 및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맞서게 됐다. 인천 계양갑에서는 유동수 전 인천도시공사 상임감사가 66.85%(신인 10% 가산점포함)를 얻어 영입 인사인 김현종 전 유엔대사(43.15%, 신인 10% 가산점 포함)를 꺾었다. 오창석 전 팩트TV 아나운서(77.13%, 청년 25% 가산점 포함)는 부산 사하을에서 김갑민 법무사(42.13%, 신인 10% 가산점 포함)를 꺾고 새누리당 조경태 의원, 국민의당 배관구 전 사하구의원과 겨루게 됐다. 광주 북을에서는 이형석 전 경제부시장이 신인 10% 가산점을 받은 손학규 전 대표의 측근 이남재 전 민주당 대표비서실 부실장을 71.10% 대 31.79%로 앞섰다. 또 경기 화성병에서는 권칠승 전 청와대 행정관이 오일용 지역위원장에, 강원 춘천시에서는 허영 전 도지사 비서실장이 황환식 지역위원장에 각각 승리했다. 인천 중·동·강화·옹진에서는 치과의사인 김찬진 예비후보가 권보근 정책위 부위원장을 눌렀고, 충남 천안에서는 한태선 전 원내정책실장이 이규희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사무총장에 승리하고 본선행을 결정지었다. 이날 현역 탈락자 2명이 추가됨에 따라 지금까지 공천에서 탈락한 의원은 모두 34명으로 늘었다. ‘20% 컷오프’ 탈락자 발표일인 지난달 24일 기준으로 하면, 재적의원 108명 가운데 31.48%가 물갈이 된 셈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화마당] 교수들의 알바/김재원 KBS 아나운서

    [문화마당] 교수들의 알바/김재원 KBS 아나운서

    선거철만 되면 본색을 드러내는 교수들이 있다. 매번 폴리페서 논란이 반복돼도 총선에 출마하는 교수들은 올해도 꽤 되는 모양이다. 예비 입후보자 가운데 정치인, 법조인 다음으로 교육자가 많단다. 자신의 학문적 성과와 전문성을 정치에 적용해 좋은 세상 만들기에 기여한다면야 누가 말리겠냐만, 교직을 정치의 디딤돌로 삼아 가치를 떨어뜨리고 학계의 권력화라는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잦은 휴강, 부실한 수업의 피해는 학생들 몫이다. 당선하면 장기 휴직, 낙선하면 대학에 복귀해 수업마다 정치권 비판을 일삼을 터이니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물론 교수들의 외도는 비단 정치뿐만은 아니다. 정부 프로젝트에 매달리거나 기업의 사외이사, 방송에 여기저기 얼굴을 내미는 교수들도 그런 부작용을 만드는 건 마찬가지 일게다. 얼마 전 명문 사립대학 교수가 해임됐다. 방송에서 입바른 소리로 수위를 넘나든 터라 그 교수의 해임은 시끄러웠다. 명목은 겸직 위반과 학생 지도 태만이란다. 아내가 대표로 있는 연구소에서 연구비를 지원받은 것이 문제였다. 겸직 위반에 학생 지도 태만한 교수가 한둘일까 추측해 본다면 결국 그 교수의 무수한 말들이 문제가 됐을 거라는 억측이다. 교수들의 방송 출연은 꽤 오래된 일이다.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견을 말하는 것이야말로 방송이 의존할 수밖에 없는 영역이다. 전염병이나 지진, 과학적 사건, 경제학적 현상들이 발생하면 당연히 교수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특강 프로그램에서 열강하는 교수들에게는 상아탑을 내려와 대중에게 스며드는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요즘은 진행자로 매일 두 시간씩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하는 교수들도 꽤 있다. 그들의 일과를 가늠해 보자. 매일 두 시간 생방송을 위해 두 시간은 준비할 터이고 학교까지 두 시간 오고 가면 하루 여섯 시간을 방송에 투자하는 교수들의 열정에 존경을 표한다. 그러면서 학생들 상담 다 하고, 취업지도 다 하고, 주당 9시간 수업에, 그 수업 준비에, 대학원생 논문 지도까지 다 하실 텐데 얼마나 힘드실까. 방송사에서 주는 돈은 교통비도 안 될 테니 그분들은 진짜 돈 보고 하는 건 절대 아니고, 그깟 인지도를 위해서 하는 일도 절대 아닐 것이다. 방송 진행은 진행자의 전문 영역이다. 즉 질문하는 자리다. 교수들은 질문에 답하는 역할이고, 진행자는 시청취자를 대신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자리라는 것이다. 심지어 의사가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다른 의사에게 감기와 독감의 차이를 물어보는 꼴이다. 진정 몰라서 묻는단 말인가. 심지어 교수라면 심한 사투리조차도 용서받는 것이 방송계의 현실이다. 교수들이 방송하는 사이, 정치하는 사이, 사외 이사 하는 사이, 프로젝트 하는 사이 우리 대학생들은 혼자 밥 먹으며, 꼭꼭 숨어서 취업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요즘은 학과의 벽이 무너져 소속감도 약해지고 딱히 결혼 주례 부탁할 지도교수 만들기도 쉽지 않다던데, 우리 학생들의 넋두리는 누가 들어 줄까? 진행자 밥그릇은 예전에는 아나운서 차지였다. 언젠가부터 개그맨, 가수, 배우들이 들어오더니 변호사, 예술가도 밀고 들어왔다. 이제는 교수들에게도 밀리다 보니 우리 아나운서들은 오늘도 일 끝내고 피곤한 몸 이끌며 대학원으로 향한다. 노래나 개그, 연기는 배운다고 되는 것 아니니 가장 쉽다는 공부라도 따라하며 가랑이를 찢을 수밖에 없다.
  • [부고]

    ●안규옥(강동고 설립자)씨 별세 진석(오산고 교사)미정(강동고 교장)씨 부친상 신현철(한양대 전자공학부 교수)김종문(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3 ●박재헌(자영업)재운(KDMSD 대표)씨 모친상 우종식(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상임감사)씨 장모상 7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440-8912 ●강남훈(전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전 국제신문 정치부장)씨 장모상 7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62-4817 ●안진섭(오리엔트골프 감사)준섭(글로벌트랜짓 대표)정자(오리엔트골프 부회장)씨 모친상 윤기문(윤건 대표)이갑종(전 오리엔트골프 회장)씨 장모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2258-5940 ●최종태(농촌진흥청 대변인)씨 모친상 7일 강원 정선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33)562-4444 ●전우벽(전 KBS 아나운서)씨 부인상 홍구(고양시 무에타이연합회 사무국장)희경(이화여대 외래교수)해나(전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 과장)씨 모친상 임주환(SK 바이오팜 팀장)씨 장모상 7일 일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900-0444
  • 피에스타 ‘미러’(Mirror) 티저…1년 만에 컴백 예고

    피에스타 ‘미러’(Mirror) 티저…1년 만에 컴백 예고

    “거울에 비친 난 미친 애처럼 굴어.”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1년 만에 컴백을 앞둔 걸그룹 피에스타가 타이틀곡 ‘미러’(MIRROR)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7일 정오 공개했다. 공개된 31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에 슬픔에 빠진 재이, 차오루, 예지, 린지, 혜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에 비친 피에스타 멤버들은 눈빛과 표정을 달리하며 각기 다른 슬픔을 표현해냈다. 여기에 각선미가 강조된 핫팬츠 차림으로 칼군무를 펼치는 장면과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멤버들의 모습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 피에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델리케이트 센스’(A Delicate Sense)는 지난해 발매한 첫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의 연장선으로, ‘새드 섹시’(Sad Sexy) 콘셉트를 더욱 부각한 총 5곡으로 완성됐다. 프로듀서 최갑원을 시작으로 한상원, 서재우, 손영진, 이채규, Sam Lewis, CJ, 이기, 용배 등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 메이커 군단이 앨범 작업에 참여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완성미를 더했고, 여기에 작곡·작사에 혜미가, 작사 및 랩메이킹에 린지, 예지가 참여하는 등 피에스타 멤버들의 한층 활발해진 송메이킹 참여로 1여 년간의 노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특히 타이틀곡 ‘미러’(MIRROR)는 이별을 경험한 후 느끼는 여자의 슬픈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으로 피에스타만의 애절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잘 녹여냈다. 한편 피에스타는 걸크러쉬한 매력으로 인기를 끄는 예지를 시작으로 예능 대세로 떠오른 차오루까지 멤버들에 대한 세간의 주목 속 완전체 컴백으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피에스타는 오는 9일 새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는 한편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홍대 YES24 무브홀에서 언론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FIESTAR(피에스타) _ Mirror/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스케치] 에이핑크 손나은·박초롱 듀오백 팬사인회 현장☞ 복면가왕 ‘달콤한 롤리팝’ 정인영 아나운서 “프리선언 후 첫 방송”
  • 복면가왕 ‘달콤한 롤리팝’ 정인영 아나운서 “프리선언 후 첫 방송”

    복면가왕 ‘달콤한 롤리팝’ 정인영 아나운서 “프리선언 후 첫 방송”

    복면가왕 ‘달콤한 롤리팝’은 정인영 아나운서였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우리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5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봄처녀 제 오시네’와 ‘달콤한 롤리팝’의 듀엣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듀엣 무대로 샵의 ‘텔미 텔미’(Tell me Tell me)를 불렀고, ‘봄처녀 제 오시네’가 78대 21이라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패배한 ‘달콤한 롤리팝’은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열창하며 복면을 벗었다. ‘달콤한 롤리팝’의 정체는 정인영으로 밝혀졌다. 정인영은 떨리는 목소리로 노래를 이어갔다. 정인영은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방송 출연이다. 너무 긴장해서 주저앉을 뻔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정인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보면서도 녹화 때만큼 떨었네요. 복면가왕 제작진분들 패널과 방청객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롤리팝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가면을 착용하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인영은 2011년 KBS N 스포츠에 입사해 ‘아이 러브 베이스볼’ 등 다양한 종목의 프로그램 진행은 물론, 캐스터와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얼굴을 알리고서 지난해 10월 31일자로 계약이 종료되어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영상=복면가왕/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스케치] 에이핑크 손나은·박초롱 듀오백 팬사인회 현장☞ ‘스케치북’ 마마무, ‘넌 is 뭔들’ 슬로우 모션 애드리브
  •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에 지진희·박선영씨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에 지진희·박선영씨

    유경준(가운데) 통계청장이 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6 경제총조사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인 배우 지진희(왼쪽),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1년에 이어 두 번째인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 규모와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6월 7일~7월 22일 전국 450만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연합뉴스
  • [서울포토] ‘면접은 잘 하고 있나’ 새누리당 예비후보 부인 오승연 전 아나운서

    [서울포토] ‘면접은 잘 하고 있나’ 새누리당 예비후보 부인 오승연 전 아나운서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에서 열린 20대 총선 공천 신청자 면접심사에 참석한 이호열 부산 사하을 예비후보의 부인 오승연 전 아나운서가 남편의 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연세언론인상에 조명식·임수민씨

    연세언론인상에 조명식·임수민씨

    연세언론인회가 15일 ‘2016년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조명식(왼쪽·60) 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와 임수민(오른쪽·49) KBS 아나운서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2016 연세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이유가 뭔가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이유가 뭔가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이유가 뭔가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상황?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상황?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새누리당 못 돌아가“ 무슨 상황?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문제 많이 일으켜” 근거 보니?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문제 많이 일으켜” 근거 보니?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로 확정… “문제 많이 일으켜” 근거 보니? 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새누리당으로 못 돌아가“ 무슨 일?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이제 새누리당 못 돌아간다”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이제 새누리당 못 돌아간다”

    새누리당, 강용석 ‘복당 불허’ 만장일치 결정… “이제 새누리당 못 돌아간다”강용석 복당 불허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허용하지 않기로 15일 최종 결정했다. 황진하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회의를 갖고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류지영 위원은 “서울시당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면서 “여성 비하 발언 등 문제를 많이 일으켜 복당을 허용하지 않는 것이 맞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고 전했다. 앞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지난 1일 당원 자격을 규정한 당규 7조에 따라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에 대해 만장일치로 불허를 결정한 바 있다. 당규 7조는 ▲당의 이념과 정강·정책에 뜻을 같이하는 자 ▲당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 ▲공사를 막론하고 품행이 깨끗한 자 ▲과거의 행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아니하는 자 ▲개혁의지가 투철한 자를 당원자격 심사의 기준으로 명시하고 있다.강 전 의원은 이에 반발해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했지만, 이마저 불발되면서 복당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20대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됐고, 최근에는 유명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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