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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결혼식 축의금 가장 많이 낸 사람? ‘역시 유재석’

    박명수, 결혼식 축의금 가장 많이 낸 사람? ‘역시 유재석’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이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을 가장 많이 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어떻게 해야 되죠?’에는 래퍼 딘딘, KBS 이슬기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제 결혼식 때 축의금은 유재석씨가 가장 많이 냈다. 나도 그 만큼은 넣은 것 같다”고 한 청취자의 축의금 사연을 듣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딘딘에게 “결혼하면 누가 축의금을 많이 낼 것 같냐”고 질문했다. 딘딘은 “박명수 형”이라고 말했지만, 박명수는 “이현도씨 있지 않냐”고 반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머님이 누구니 강지영♥닥터심슨, 최종 커플 “진심이 느껴졌다”

    어머님이 누구니 강지영♥닥터심슨, 최종 커플 “진심이 느껴졌다”

    JTBC 설특집 파일럿 ‘어머님이 누구니’를 통해 강지영 아나운서와 뮤지션 닥터심슨이 최종 커플로 매칭됐다. 28일 방송된 ‘어머님이 누구니’에서 강지영은 닥터심슨에게 “엄마가 좋아? 내가 좋아?”라고 돌직구 질문을 했고 닥터심슨은 “이따가 갠톡하자.” 며 웃음으로 넘겼다. 닥터심슨은 강지영과 스킨십을 한 박성호에게 “어린놈들이 문제다”며 질투심을 드러냈고, 강지영은 방송중 라이브 무대에서 실수를 한 닥터심슨에게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다”며 개인적인 감정을 드러냈다. ‘어머님이 누구니’의 MC를 맡은 박수홍은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라며 손을 맞잡은 선남선녀 커플의 탄생을 축복했다. 어머님 점수에서 앞선 프로골퍼 박성호를 제치고 최종 커플이 된 닥터심슨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강지영 아나운서는 “진심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방송 이후 강지영에게 최종 선택 받은 닥터심슨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밴드 전범선과 양반들, 싱어송라이터 그_냥이 소속된 닥터심슨컴퍼니의 대표이자 문화지 돈패닉서울을 발행하며 뮤지션 겸 기획자로 활동 중인 닥터심슨은 지난해 tvN ‘문제적남자-뇌섹시대’, XTM ‘F학점 공대형’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JTBC ‘어머님이 누구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미홍 “‘더러운 잠’, 여성으로서 모멸감…표창원 고발할 것”

    정미홍 “‘더러운 잠’, 여성으로서 모멸감…표창원 고발할 것”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화 논란이 불거진 작품 ‘더러운 잠’에 대해 해당 전시를 주최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을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정씨는 24일 페이스북에 표 의원이 주최한 ‘곧바이전’에 대해 “민주당 표창원은 천박하고, 대통령을 모욕하는 그림을 성스러운 국회에 늘어놓음으로써 국회를 더럽히고 국격을 훼손했다”며 비판했다. 이어 “국민의 한 사람인 제게 여성으로서 견딜 수 없는 모멸감과 국민이고 싶지 않을 만큼의 수치심과 극도의 분노를 일으키게 했다”며 “표창원을 고발하고 국회에서 이자를 퇴출시키는 데 나서겠다”고 했다. 이어 “잊을 만하면 이런 쓰레기 같은 자들이 튀어 나와 더민당이 어떤 집단인 지 다시 기억하게 만든다”며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했다. 정씨는 “대한민국에 여성이란 거 앞세운 단체나 소위 여성운동가라는 분들, 표창원의 행태에 대해 아무 말 못하는 주제라면, 그깟 위선과 허위의 여성 운동은 때려 치워라”며 여성운동 관계자들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정 아나운서는 “인지연 변호사가 표창원 국민 고발단을 모집하고”있다며 “국민들의 참여바란다”는 말도 전했다. 표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곧, 바이전’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여기에는 대통령의 나체가 묘사된 풍자 그림 ‘더러운 잠’이 전시돼 여권의 반발을 샀다. ‘더러운 잠’은 프랑스 화가 에다아르 마네의 ‘올랭피아’을 패러디 해 박근혜 대통령으로 보이는 인물이 나체로 잠자는 모습과 세월호 침몰을 묘사한 벽 그림, 주사기를 들고 있는 최순실 등의 모습이 그려진 그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이번엔 문재인 저격 “文 비선실세는 김정일?”

    정미홍, 이번엔 문재인 저격 “文 비선실세는 김정일?”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가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비난했다. 정 전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무리 생각해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 문재인의 비선 실세는 김정일인가?”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김정일한테 물어보고 대한민국 정책을 결정한 문재인의 죄가 더 엄중한 것 아니냐”며 “나라의 존립과 직결된 이 사안, 이대로 덮여 버리면 안된다. 반드시 파내야 한다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정 전 아나운서는 막말 논란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촛불집회를 폄하하며 “촛불을 꺼버리자”,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와 관련해 “승마 꿈나무를 짓밟았다” 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L 기록원 실수는 ‘패스’…비아냥거린 용병은 ‘징계’

    KBL 기록원 실수는 ‘패스’…비아냥거린 용병은 ‘징계’

    한국농구연맹(KBL)이 기록 정정 소동은 넘어가고, 팬들을 실망시킨 외국인 선수들은 징계에 회부하기로 했다. 토요일이었던 지난 14일 프로농구 삼성과 오리온이 격돌한 서울 잠실체육관. 2쿼터 삼성 가드 주희정이 오리온 애런 헤인즈의 공을 가로채 KBL 사상 첫 1500스틸을 달성했다고 장내 아나운서가 알렸다. KBL 기록관리시스템의 실시간 기록지에 주희정이 스틸 하나를 추가한 것으로 나왔기 때문이었다. TV 중계를 지켜보던 기자도 제 눈을 의심해야 했다. 당연히 몇몇 매체는 속보를 내보냈다. 그러나 한 시간쯤 뒤인 4쿼터 도중 다시 장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기록석에서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이동엽의 스틸을 주희정의 것으로 착각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과했다. 그렇게 대기록은 1시간 남짓 만에 ‘없던 일’이 됐고 주희정은 17일 LG 원정 경기에서 다시 대기록 도전에 나선다. 적지 않은 팬들이 대기록과 직결된 기록을 너무 안이하게 처리한 것 아니냐며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그러나 KBL은 ‘스파터’(경기를 보며 다른 기록원에게 경기 상황을 전달하는 경기요원)가 선수를 혼동해 빚어진 일이었고 경기 종료 전 바로잡았다며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경기에서는 나오지 말아야 할 장면이 또 있었다. 내내 판정 불만을 제기하던 헤인즈가 4쿼터 5반칙으로 물러나게 되자 양손 손가락으로 뭔가를 세는 듯한 동작을 취한 것이다. 시쳇말로 ‘돈 먹은’ 심판이 자신에게 불리한 판정을 내렸다는 항변이었다. TV중계 해설자도 “저런 손짓을 하면 안 돼요. 저게 뭐예요?”라고 개탄할 정도였다. 앞서 삼성 외국인 리카르도 라틀리프도 지난 10일 SK전 4쿼터 도중 자신이 점프했다가 내려오는 지점에 최준용이 서 있어서 다칠 뻔했다며 검지와 중지를 그의 뒤통수에 갖다대며 쥐어박았다. 마치 방아쇠를 당기는 듯한 제스처였다. 물론 최준용이 룰을 최대한 이용해 상대 선수의 신경을 건드렸다는 지적도 있다. 나아가 최근 들어 다른 팀 선수들이 라틀리프를 집중 견제하고 있으며 심판 판정이 애매하거나 일관되지 않다며 라틀리프가 부쩍 예민해져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그런데 라틀리프는 KBL과 대한민국농구협회가 특별 귀화 추천을 하기로 의견 접근이 이뤄진 상태라 각별히 조심했어야 했다. 이상민 삼성 감독도 그와 따로 면담해 특별한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KBL 고위 관계자는 16일 “두 사안 모두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것으로 판단돼 17일 재정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프로농구] 기록 정정 소동은 넘어가고 헤인즈와 라틀리프만 징계에

    [프로농구] 기록 정정 소동은 넘어가고 헤인즈와 라틀리프만 징계에

    한국농구연맹(KBL)이 기록 정정 소동은 그냥 넘어가고, 팬들을 실망시킨 두 외국인 선수는 징계에 회부하기로 했다. 지난 14일 프로농구 삼성과 오리온이 격돌한 서울 잠실체육관. 장내 아나운서가 2쿼터 삼성 가드 주희정이 오리온 애런 헤인즈의 공을 가로채 KBL 사상 첫 1500스틸을 달성했다고 알렸다. 응원 휘장이 처져 있던 3층 관중석까지 입장시켜 이날 관중석을 메운 5571명 모두 대단한 갈채를 보냈다. KBL 기록관리시스템의 실시간 기록지에 주희정이 스틸 하나를 추가한 것으로 나왔기 때문이었다. TV 중계를 보던 기자도 제눈을 의심했다. 주희정이 공을 가로챈 것으로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며 묻히고 말았다. 당연히 몇몇 매체는 경기가 끝나기도 전 실시간 속보를 내보냈다. 그러나 4쿼터 도중 다시 장내 방송이 나왔다. 기록석에서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이동엽의 스틸을 주희정의 것으로 착각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과했다. 그렇게 대기록은 1시간 가까이 만에 ‘없는 일’이 됐고 주희정은 17일 LG 원정 경기에서 다시 대기록 도전에 나선다. 적지 않은 팬들이 대기록과 직결된 기록을 너무 안이하게 처리한 것 아니냐며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외양간을 고쳤다고 소를 잃은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은 말이 안된다는 요지다. 그러나 KBL은 ‘스파터(경기를 보며 다른 기록원에게 경기 상황을 전달하는 경기요원)’가 선수를 혼동해 빚어진 일이었고 경기가 종료되기 전 바로잡았다며 징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어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와 교육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팬들에게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경기에서는 나오지 말아야 할 장면이 또 하나 있었다. 경기 내내 판정 불만을 제기하던 헤인즈가 4쿼터 5반칙으로 물러나게 되자 양손 손가락으로 뭔가를 세는 듯한 동작을 취한 것이다. 시쳇말로 ’돈 먹은‘ 심판이 자신에게 불리한 판정을 내렸다는 항변이었다. 텔레비전 중계 해설자도 “저런 손짓을 하면 안돼요. 저게 뭐예요?”라고 개탄할 정도였다. 앞서 삼성 외국인 리카르도 라틀리프도 지난 10일 SK전 4쿼터 도중 자신이 점프했다가 내려오는 지점에 최준용이 서 있어서 다칠 뻔했다며 검지와 중지를 그의 뒤통수에 갖다대며 쥐어박았다. 일부에서는 방아쇠를 잡아당기는 동작이었다고 발끈하고 있다. 물론 최준용이 룰을 최대한 이용해 상대 선수의 신경을 건드렸다는 지적도 있다. 나아가 최근 들어 다른 팀 선수들이 자신을 집중 견제하고 있으며 심판 판정이 애매하거나 일관되지 않다며 라틀리프가 부쩍 예민해져 있다는 분석도 있다. 그런데 라틀리프는 KBL과 대한민국농구협회가 특별귀화 추천을 하기로 의견 접근이 이뤄진 상태라 각별히 조심했어야 했다. 이상민 삼성 감독도 따로 면담해 특별한 주의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KBL 고위 관계자는 16일 “두 사안 모두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것으로 판단돼 17일 재정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홍민정 아나, 아찔한 ‘S라인’ 볼륨 몸매 공개

    홍민정 아나, 아찔한 ‘S라인’ 볼륨 몸매 공개

    아나운서 홍민정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자신의 SNS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 아나운서는 비키니를 입은 채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된 수영복을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한편 홍 아나운서는 SBS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했으며 최근에는 뉴욕 라디오 코리아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홍민정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HL 팀 마스코트, 상대 마스코트 방망이 폭행 논란 (영상)

    NHL 팀 마스코트, 상대 마스코트 방망이 폭행 논란 (영상)

    아이스하키 경기 휴식 시간 중 팀 마스코트가 상대팀 마스코트를 야구방망이로 두들겨 패는 황당한 상황이 연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미국 시카고트리뷴 등 현지언론은 북미 아이스하키리그(NHL) 소속 미네소타 와일드와 블랙호크스 경기 중 벌어진 소동을 영상과 함께 전했다. 사건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네소타의 홈구장인 엑셀에너지센터에서 벌어졌다. 이날 경기 중간 휴식시간 중 블랙호크스의 마스코트 토미 호크는 상대팀 마스코트인 노르디를 링크 안으로 초대했다. 이날 노르디가 생일을 맞았기 때문으로 그의 얼굴에 케이크를 던지는 등 한바탕 재미있는 소동이 연출됐다. 그러나 관중들과 시청자를 즐겁게 하려는 의도는 곧 도를 넘어섰다. 야구방망이를 든 노르디가 토미 호크를 흠씬 두들겨 패는 장면을 연출했기 때문. 여기에 한술 더 떠 장내 아나운서는 '스윙 스윙'이라고 외치며 폭력을 부추겨 논란은 더욱 가중됐다. 물론 상대를 진짜 때린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어린이 팬이 지켜보는 경기에서 마스코트 간의 폭력은 볼썽사납다는 것이 현지언론과 네티즌들의 평가. 논란이 확산되자 미네소타 측은 성명을 통해 "우리의 의도와 다른 행동이 연출됐다"면서 "불쾌감을 가졌던 분들께 깊이 사과한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보이스’ 이하나, 보이스 프로파일러로 완벽 변신...비결은 무엇?

    ‘보이스’ 이하나, 보이스 프로파일러로 완벽 변신...비결은 무엇?

    ‘보이스’ 이하나가 장르물 역사상 전무후무한 여성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OCN 새 드라마 ‘보이스’에서 이하나는 자신의 절대 청감을 활용해 범죄의 단서를 찾아내는 112 신고센터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로 열연했다. 강권주는 채팅에서 만난 남성을 따라갔다가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납치당한 여고생의 신고전화 받고 ‘공감 보이스 프로파일러’로 톡톡히 활약했다. 긴박한 상황에서도 여고생 신고자와 공감대를 만들며 믿음을 형성해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전화기 너머로 살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며 신고자를 지켜준 것. 사랑하는 아버지를 잃은 아픔이 있는 강권주는 112 신고자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피해자의 마음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이스’ 시사회 현장에서 이하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로의 변신을 위해 본격적인 촬영 전 아나운서 친구로부터 정확한 발음과 속독을 배우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장르물에 본격 도전하는 배우 이하나의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첫 회부터 비교할 수 없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장르물 역사상 전무후무한 여캐릭터 탄생을 예고한 이하나의 활약상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OCN 새 드라마 ‘보이스’는 이날 오후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2017 신년 킥오프 컨벤션 성황리에 마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2017 신년 킥오프 컨벤션 성황리에 마쳐

    사해화장품 전문기업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이사 정지원)가 지난 7일 킨텍스 제1전시장 4~5홀에서 ‘시크릿 2017 신년 킥오프 컨벤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더 새로운 시작 the BIG BANG’이라는 주제로 한석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행사에는 시크릿 아이작 밴샤바트 회장을 비롯해 베티 페레즈 공동 창업주 & 세일즈/트레이닝 부사장, 마크강 아시아사장, 김현수 아시아부사장과 정지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대표이사 등 시크릿 글로벌의 주요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킥오프 컨벤션은 마크강 아시아사장의 환영사에 이어 아이작 밴샤바트 회장의 기조 연설로 막을 열었다. 이어 김현수 아시아부사장은 더 활발한 제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통해 업계의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갈 것을 천명하는 ‘2017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가수 휘성의 축하 공연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이어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젊은나래 청년뮤지션’ TOP3의 파이널 경연도 펼쳐졌다. 블루글래스, 일루와밴드, KlaFF가 최종 무대에서 경연을 펼쳐 최종 우승자에게는 디지털 싱글 앨범 제작 기회가 제공된다. 이어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씨솔트(사해 소금), 캐모마일꽃 추출물, 병풀 추출물, 토코페롤이 함유된 ‘시크릿 쿠션 파운데이션(SPF23 PA++)’이 소개됐다. 또 다른 신제품 ‘엠 프레쉬 미네랄 투스페이스트’의 제품 설명은 김영삼 치의학박사가 진행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업계 매출 순위 8위(공정거래위원회 발표, 2014년 매출 기준)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하는대로’ 수현, “‘어벤져스’ 촬영 당시 친했던 할리우드 스타는..”

    ‘말하는대로’ 수현, “‘어벤져스’ 촬영 당시 친했던 할리우드 스타는..”

    배우 수현이 ‘말하는대로’에서 할리우드 스타 마크 러팔로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수현은 11일 오후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에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촬영 당시 마크 러팔로랑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함께 과학자 역할을 맡았는데 서로 발음 꼬이면 농담도 하고 그랬다”고 얘기했다. 이날 수현은 “게임의 여왕을 통해 드라마에 데뷔했지만, ‘이걸 평생하고 살아야 하나’, ‘ 할수 있는 사람인가’ 등을 고민하다 연예계에서 3년간 도망쳤다”고 털어놨다. 그리고, 배우 다음의 인생을 찾기 위해 아나운서도 도전해 보고, 그림도 도전해 봤지만, 원하는대로 잘 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수현은 “점점 사람들과 멀어지고, 자존감이 상실한 시기에 차인표 선배님이 소개해줬던 NGO단체를 찾았고 그곳에서 용기를 내어 고민을 공유하고, 인생의 친구도 만났다”고 말했다. 그곳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 나은 방향을 바꾸기 위해 잠깐 멈춰도 된다는 생각을 했다”며 고백했다. 그러던 과정에서 서서히 자존감을 회복하며 연예계 복귀를 결심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재발굴단’ 최송현, “서울대 출신 언니들보다 뛰어난 건..” 반전

    ‘영재발굴단’ 최송현, “서울대 출신 언니들보다 뛰어난 건..” 반전

    ‘영재발굴단’ 최송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SBS ‘영재발굴단’ 최근 녹화에서 최송현이 명문가 출신임을 밝혔다.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은 집안은 아버지와 언니들 모두 서울대 법대 출신인 명문가다. 그녀 역시 셋째딸로 태어나 100:1의 경쟁률을 뚫고 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한 인재. 이날 성대현은 “언니들이 너무 잘나서 스트레스 받지 않았냐”고 물었고, 최송현은 “언니들이 훌륭한 인재인 게 늘 자랑이었고 동생이 잘난 것보다 언니가 잘난 게 낫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최송현은 언니들보다 재능이 더 뛰어난 분야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바로 연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저돌적으로 대시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최송현은 “이상형은 전 연애에서 가장 문제됐던 점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답해 연애 영재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저녁 8시 55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현 아나운서, 5살 연상 직장인과 결혼… 러블리한 웨딩화보 공개

    이승현 아나운서, 5살 연상 직장인과 결혼… 러블리한 웨딩화보 공개

    KBS 9시 뉴스 스포츠 아나운서로 유명한 이승현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과 함께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예비 신랑은 훈훈한 외모의 5살 연상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이승현 아나운서의 KBS 입사 전부터 연애를 시작해 5년 만에 결실을 본다. 히말라야 4,130m 고지에서 특별한 프로포즈를 주고받았다는 두 사람은 웨딩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한 눈빛과 배려로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승현 아나운서의 결혼준비를 담당한 와이즈웨딩 김지혜 실장은 “웨딩 촬영은 신랑, 신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화보 같은 분위기로 진행됐다. 신부는 특유의 미소에서 느껴지는 러블리한 매력과 함께 모델 못지않은 바디라인을 갖고 있어 장점을 돋보일 수 있는 웨딩드레스와 아나운서만의 이지적인 컨셉을 살리고 로맨틱한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메이크업으로 스타일링했다. 턱시도는 신랑의 훈훈하고 듬직한 면모와 부합하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으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승현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오는 1월 말 서울의 한 성당에서 양가 가족,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경건한 미사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달빛스쿠터 스튜디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정, 정준호 쏙 빼닮은 아들 공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이하정, 정준호 쏙 빼닮은 아들 공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더니..”

    배우 정준호-방송인 이하정 부부의 아들 동욱 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하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웃을 때 눈이 사라지는 우리 아들. 오늘 저녁에 씻기는데 내가 아들을 씻기면서 했던 말들을 그대로 나한테 하는 걸 보며 역시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구나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 너무나 어렵지만 언제나 온화함을 잃지 않는 엄마가 되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정은 아들 동욱 군과 나란히 앉아 셀카를 찍고 있다. 엄마를 따라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아빠 정준호를 닮은 훈훈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이하정은 정준호와 지난 2011년 3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2014년 아들 동욱 군을 출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대100’ 진영, “고향에서 길 잃어 서울 사람인 척했다” 최강 길치

    ‘1대100’ 진영, “고향에서 길 잃어 서울 사람인 척했다” 최강 길치

    B1A4 진영이 고향에서 길을 잃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10일 방송되는 KBS2 ‘1 대 100’에는 진영이 1인 도전자로 출연해 100인과 상금 5000만원을 두고 퀴즈대결을 펼쳤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길치라고 들었는데?”라고 얘기를 꺼내자, 진영은 “길치의 특성이라고 하던데, 어디를 갈 때 별생각 없이 가서인지 나중에 왔던 길이 생각이 안 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길을 못 찾았던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자, 진영은 “대기실에서 화장실에 갔다가 길을 잃어 다른 쪽으로 갔던 적도 있고, 다른 대기실에 들어간 적도 있다”고 대답해 녹화장에 있던 많은 길치들의 공감을 샀다. 이어 진영은 “한 번은 고향 충주에 내려갔는데, 자주 가던 친구 집을 혼자 가려니 못 찾겠더라”며 “민망함에 서울에서 온 사람인 척 주변 사람에게 길을 물어서 찾아간 적이 있다”고 말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럼프 또 “넌 해고야” 취임식 60년 진행자 교체

    트럼프 또 “넌 해고야” 취임식 60년 진행자 교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지난 60년 간 미 대통령 취임식 행사 진행을 맡아온 베테랑 아나운서를 전격 ‘해고’했다.  8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1957년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전 대통령부터 11명에 이르는 미 대통령 취임식 퍼레이드의 아나운서로 활동해온 찰리 브로트먼(89)이 오는 20일 트럼프 취임식에서는 사회를 보지 않는다. 트럼프 측은 60년 간 이어온 ‘전통’을 깨고 브로트먼 대신 트럼프 대선캠프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스티브 레이(58)에게 취임식 사회를 요청했다. 여느 때처럼 대통령 취임식 행사 진행을 준비하던 브로트먼은 젊은 트럼프 지지자가 그의 자리를 대신한다는 취임식 준비위원회 결정을 지난주 들었다. 브로트먼은 60년 간 해온 일을 그만하라는 통보를 받고 크게 상심했다고 워싱턴 지역 방송 WJLA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그들은 내가 마이크를 잡고 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운 것 같다”며 진행자 교체 이유로 자신의 고령을 탓했다. 취임식 준비위는 브로트먼의 공로를 인정해 그를 ‘명예 아나운서’로 예우하기로 했다. 보리스 엡슈타인 취임식 준비위 대변인은 “1957년부터 수많은 미국인이 찰리 브로트먼을 취임식의 목소리로 인정했다”며 “취임식 준비위는 20일 찰리를 명예 아나운서로 자랑스럽게 예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브로트먼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지 아직 마음을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 프로야구팀 ‘워싱턴 내셔널스’ 등과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취임식 진행 행운을 잡은 레이는 “우리는 찰리를 건물처럼 워싱턴의 풍경이라고 생각한다”며 “나는 그의 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다음에 오는 사람일 뿐”이라고 워싱턴포스트에 전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트럼프, 취임식 ‘60년’ 진행자 해고…“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웠나”

    트럼프, 취임식 ‘60년’ 진행자 해고…“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웠나”

    준비위, 前진행자에 명예 아나운서 예우새로운 사회자는 캠프서 활동 프리랜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60년간 미국 대통령 취임식 행사를 진행한 베테랑 아나운서 찰리 브로트먼(89)을 해고했다. 미국 CNN 등 외신은 8일(현지시간) 역대 대통령 11명의 취임 퍼레이드 사회를 맡았던 아나운서 찰리 브로트먼이 오는 20일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서는 사회를 보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새로운 진행자 자리에는 트럼프 당선인 대선 캠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스티브 레이가 앉았다. 여느 때처럼 대통령 취임 퍼레이드 준비를 하다 이 소식을 들은 브로트먼은 “마음이 아프고 절망적 기분이 들었다”고 지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브로트먼은 “내가 마이크를 잡고 갑자기 죽을까봐 두려워했던 것 같다”며 자신의 고령을 탓하기도 했다.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 준비위원회는 브로트먼을 ‘명예 아나운서’로 예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취임 퍼레이드에서 아나운서를 맡은 레이는 “나는 브로트먼을 대신하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그냥 그다음에 오는 사람”이라고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말했다. 브로트먼은 “몇몇 반대파들은 내가 레이가 잘 못해서 ‘찰리가 돌아오길 바란다’는 얘길 듣길 원한다고 말하는데 전혀 그런 상황은 바라지 않는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어준 없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자리 비운 사연은?

    김어준 없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자리 비운 사연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진행자 김어준이 자리를 비웠다. 9일 오전 방송된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진행자 김어준 대신 양진열 변호사가 진행을 맡았다. 김어준은 지난주 방송에서 “100일 이상 쉼없이 달려왔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주일 동안 휴가를 떠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tbs 내부 아나운서를 통해 진행을 대체하려 했는데 양지열 변호사가 진행 맡기를 자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6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정유라 옹호? 잘못 이상의 과도한 처벌 공정치 않아”

    정미홍 “정유라 옹호? 잘못 이상의 과도한 처벌 공정치 않아”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씨가 최근 자신이 SNS에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를 언급한 글들과 관련해 불편한 심경을 내보였다. 정씨는 4일 페이스북에 “내가 정유라를 옹호한다고 난리”라며 “내 생각은 이렇다. 누구든 잘못한 만큼 벌을 받아야 한다. 그러나 잘못한 이상으로 법과 원칙에 어긋나는 과도한 처벌을 받는 건 공정하지 않다”고 적었다. 정씨는 “어떤 범인이라도 반성하고 변화하면 공정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며 “모든 사람은 법과 하나님 앞에 평등하다. 누구도 잘못했다는 이유로 인간 이하의 대접을 할 권리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한민국은 법치국가 아닌가”라고 반문하며 “법대로 처리하고 법을 엄중히 지켜야 법치국”이라고 강조했다. 정씨는 전날 “정유라가 잡혔다고 요란하다. 미성년 벗어난 지 얼마 안 된 어린 젊은이, 딸바보 엄마 밑에서 어려움 모르고 살아 세상을 제대로 알까 싶고, 공부에도 관심 없이 오직 승마에만 미친 소녀라 하는데, 특검이 스포츠 불모지 승마 분야의 꿈나무 하나를 완전히 망가뜨린다”는 글을 게시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꿈나무’라는 표현이 도마 위에 오르자 다음 날인 4일 정씨는 “정유라를 승마 꿈나무라 했다고 욕질을 해대는데, 정유라 승마 꿈나무 맞다”며 “단어 하나 말꼬리 잡고 욕질이나 해대는 저질적 행태는 좀 삼가자. 그래야 대한민국 사회가 성숙해진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아나운서를 구하라” 똘똘 뭉친 박사모

    “정미홍 아나운서를 구하라” 똘똘 뭉친 박사모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가 정미홍 전 KBS 아나운서 구하기에 나섰다. 박사모 회원들은 3일 ‘박사모 카페’를 통해 ‘정미홍 아나운서 구합시다’라는 글을 올리며 참여를 독려했다. 해당 글에는 “도웁시다. 아나운서님 도움이 필요, 안타깝습니다. 좌익 댓글로 도배 중입니다”라는 내용과 한 매체가 보도한 ‘정미홍 아나운서가 발언한 특검의 정유라 수사 비난 내용’을 함께 게재했다. 해당 글을 본 박사모 회원들은 “정미홍님은 그 정도 능히 감당할 강단이 있으신 분”, “굳건히 견디어 내시리라 믿는다”, “그런 거 신경쓰실 분 아니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가 체포된 것에 대해 “특검이 스포츠 불모지 승마 분야의 꿈나무 하나를 완전히 망가뜨린다”라고 주장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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