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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문 대통령, 한국시리즈 ‘깜짝 시구’

    [포토] 문 대통령, 한국시리즈 ‘깜짝 시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7전4승제) 1차전이 열린 25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경기 시작 예정 시간을 2분 앞둔 오후 6시 28분, ‘KOREA’가 새겨진 파란색 점퍼 차림의 문 대통령이 3루 쪽 KIA 더그아웃을 거쳐 그라운드에 올라왔다.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입니다!”라는 장내 아나운서의 소개를 받은 문재인 대통령이 마침내 그라운드에 나타나자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마치 만루 홈런이라도 터진 것 같은 함성이 터져 나왔다. 대통령이 프로야구 개막전이나 올스타전, 한국시리즈에서 시구한 것은 1982년 전두환 전 대통령을 시작으로 이번이 역대 7번째지만, 광주에서 시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정식 아나운서 최희, 박지선 “족욕도 하고 잤다” 고백했지만..

    조정식 아나운서 최희, 박지선 “족욕도 하고 잤다” 고백했지만..

    박지선이 공개적으로 조정식 아나운서를 향한 마음을 고백한 가운데 조정식과 최희 아나운서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과거 조정식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조정식과 최희 아나운서가 ‘아카라카’ 축제에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정식 아나운서는 ‘태어나 처음 느끼는 짜릿한 경험’이라는 글귀를 남겨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러브 프로젝트 ‘사랑의 온도’ 코너가 첫선을 보였다. 조정식이 이날 게스트로 초대된 이유는 다름 아닌 박지선 때문. 박지선은 앞서 김영철에게 조정식 아나운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DJ 김영철은 “박지선이 조정식 아나운서를 너무 만나보고 싶어 했다”며 핑크빛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에 박지선 역시 솔직하게 조정식 아나운서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지선은 “조정식 아나운서를 본 다는 마음에 어제 족욕도 하고 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선, 조정식 아나운서 향한 마음 ‘게스트로 초대한 이유가..’

    박지선, 조정식 아나운서 향한 마음 ‘게스트로 초대한 이유가..’

    박지선이 조정식 아나운서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새코너 ‘사랑의 온도’에는 개그우먼 박지선, 아나운서 조정식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박지선이 평소 조정식을 만나고 싶어 했다”며 조정식을 게스트로 초대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박지선은 “방송을 너무 자유롭게 하더라. 라디오를 인터넷 방송처럼 하더라”며 “딱 내 스타일이었다. 9월부터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장호일, 서울대 입학한 진짜 이유 “어머니의 꿈”

    ‘불타는 청춘’ 장호일, 서울대 입학한 진짜 이유 “어머니의 꿈”

    ‘불타는 청춘’ 장호일이 서울대를 간 진짜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정호일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호일은 자신의 아버니에 대해 “대구 MBC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말해 김국진을 놀라게 했다. 김국진은 “아버지께서 자식이 음악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실 이유가 없었네”라고 말했다. 장호일은 “아버지는 (음악하는 것이) 괜찮다고 하셨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무래도 본인 욕심이 있으시니까 나한테 제안을 하시더라. ‘네가 기타를 치든 뭘 하든 다 좋다. 네 꿈이니까. 하지만 부모로서 나도 꿈이 있다. S대를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제안을 받아들인 장호일은 실제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학사에 입학했다. 그는 “마음 편하게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대100’ 사유리 “이상민, 이혼 후 더 가치있는 사람이 됐다”

    ‘1대100’ 사유리 “이상민, 이혼 후 더 가치있는 사람이 됐다”

    방송인 사유리가 이상민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24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사유리가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인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사유리는 “‘이상민 오빠랑 언제 결혼해요?’라는 이야기를 10명 만나면 8명이 물어본다. 그리고 두 명은 이미 결혼하고 있다고 오해를 한다”며 “어떡하죠?”라고 말했다. 가상 결혼 프로그램 ‘님과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최근 ‘미운 우리 새끼’에서 호흡을 맞춘 사유리와 이상민. 사유리는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6개월 정도 했다가 시청률이 안 나와 없어졌다. 강제로 이혼 시키고, 몇 년 지나고 나서 다시 만났다”고 설명했다. MC 한상권 아나운서가 “사유리 씨 부모님도 이상민 씨를 사위로서 괜찮아하시는 것 같다”고 하자 사유리는 “아버지가 이상민 오빠를 좋아한다”며 “남자로서, 모든 걸 통해서 정말 성실하다. 촬영 없어도 스태프들한테 착하다. 그부분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을 한 마디로 정리해달라고 하자 사유리는 “이상민은 앤티크”라며 “왜냐면 한 번 갔다 왔다. 이혼하고. 그런데 갔다오니까 더 고급스럽고 더 가치가 있고 더 비싸졌다. 전 그렇게 생각한다. 더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됐다”고 평했다. 반면 이상민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 같냐는 질문에는 사유리는 “엉망진창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내가 아주 착한데도 장난친다 생각하고 잘 안 믿는다”며 “전에 내가 요리를 해준 적이 있는데 그 요리를 먹고 식중독에 걸린 적이 있다. 앞으로 요리는 하지 않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경찰, ‘명예훼손·성희롱’ 혐의 정미홍 수사 착수

    경찰, ‘명예훼손·성희롱’ 혐의 정미홍 수사 착수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를 향해 “살이나 빼라”는 등 막말을 쏟아내 명예훼손·성희롱 혐의로 고발된 더코칭그룹 대표 정미홍씨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는 25일 오후 3시 정씨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성희롱 혐의로 고발한 오천도 애국국민운동연합 대표를 불러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정숙은 대통령 전용기에 반입 금지된 나무, 음식물 등을 실어 날라서 또 국가 망신을 시키고 있다. 도대체 권력을 쥐면 법은 안 지켜도 되는 줄 아는 모양이다”라며 “취임 넉 달도 안 돼 옷값만 수억을 쓰는 사치로 국민의 원성을 사는 전형적인 갑질에 졸부 복부인 행태를 하고 있다. 국민 세금으로 비싼 옷 해 입고, 아톰 아줌마 소리나 듣지 말라”며 김정숙 여사에게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 정씨는 또 “외국 나가 다른 나라 정상 부인들과 말 한 마디 섞는 것 같지 않던데, 사치 부릴 시간에 영어 공부나 좀 하고, 운동해서 살이나 좀 빼시길. 비싼 옷들이 비싼 태가 안 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오 대표는 19일 “문 대통령이 올바른 국정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김정숙 여사의 내조가 중요한데, 이를 방해하려고 정미홍 같은 자가 허위 사실을 유포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정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오 대표는 “더구나 정미홍은 김정숙 여사를 향해 ‘살이나 빼라’는 등 여성으로서는 할 수 없는 비열한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다”면서 “이러한 행위가 성희롱에 해당되기 때문에 고발 혐의에 추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오 대표를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라며 “혐의 등이 확인되면 정 전 아나운서에게 출석 통보를 할지 등 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암문화재단 국악 하모니 콘서트…새달 8일 제2회 서암음악회 ‘어울림…’

    서암문화재단 국악 하모니 콘서트…새달 8일 제2회 서암음악회 ‘어울림…’

    전통문화예술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매년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는 (재)서암문화재단이 전통문화와의 소통과 문화적 가치 공유를 확장하기 위해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8일 오후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1에서 개최되는 제2회 서암음악회 ‘어울림’은 가을의 끝자락, 움츠러드는 몸과 마음을 신명 나게 풀어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국악관현악단과 전통 소리 국악을 바탕으로 한 뮤지컬 무대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를 어우르는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前 KBS 아나운서 황수경의 사회로 진행되는 공연에는 인간문화재 송순섭(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적벽가 보유자) 명창, 이생강(국가무형문화재 제45호 대금산조 예능 보유자) 명인, 김영재(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보유자) 명인, 윤진철(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이수자) 명창 그리고 광주국립국악관현악단(지휘 김광복)이 출연한다. 각계각층의 최고 연주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으로 소통하는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며, 특히 뮤지컬 배우이자 국악인 집안 출신으로 국악적 재능을 발휘하며 뮤지컬 ‘서편제’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지연이 국악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뮤지컬 무대를 꾸민다. 또한 제2회 서암전통문화대상 전통회화부문에 수상한 박종석 화백의 작품이 영상으로 꾸며지며, 제5회 서음전통문화대상 전통무용부문 대상 수상자 서영(단장)이 이끄는 서영무용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畵音)의 무대를 마련한다. 이 밖에도 사물놀이 창시자이자 비나리 명인 이광수와 국내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광석의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창의적인 어울림의 미학을 선사하며 제2회 서암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재)서암문화재단은 전통문화예술의 계승발전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10년에 설립됐다. 매년 전통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재)서암문화재단 사무국 또는 주관사인 (주)라보체아츠컴퍼니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진 “배현진 공으로 맞혔다가…” 양치대첩 이은 ‘피구대첩’ 재언급

    신동진 “배현진 공으로 맞혔다가…” 양치대첩 이은 ‘피구대첩’ 재언급

    신동진 아나운서가 배현진 아나운서와 관련된 일화 ‘피구대첩’을 23일 재언급했다.신 아나운서는 이날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피구대첩이라고 최근에 알려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신 아나운서는 “2012년 저희가 170일 파업을 하고 한 1년 후에 아나운서국을 다시 돌아갔다”며 “분위기가 뒤숭숭하니까 아나운서국 차원에서 약간 화합의 체육대회를 열었다. 그 중의 게임 하나가 피구게임을 한 거다. 저쪽에서 편성제작 본부장이 저에게 토스를 했는데 앞에 들어가 있는 사람을 제가 맞혀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에) 여러 사람이 있었는데 그중에 1명이 배현진씨였다. 딱히 배현진 씨를 일부러 타깃으로 삼았던 건 아니고 앞에 눈에 띄어서, 배현진씨를 굳이 피해서 다른 사람 맞힌다는 게 부자연스러워 배현진씨 다리를 그냥 살짝 맞혔다”며 “그런데 순간 일순 좀 이상한 분위기, 어색한 분위기. 왜냐하면 그때 배현진씨를 좀 사측이 보호하고 감싸는 이런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신 아나운서는 “일부러 맞혔던 건 아니고 게임 차원에서 맞혔는데 결과는 맞히고 나서 일주일 있다가 제가 또 부당전보가 났다”며 “주조정실 MD로 발령이 또 났다. 정기 인사철도 아니고 저만 콕 찍어서 발령이 난 거다. (아나운서) 업무랑 전혀 상관성이 없고 또 아주 정말 엉뚱한 주조정실로”라고 말했다. 신 아나운서는 “그때는 전혀 그 사건하고 연결지어서 생각을 못 했는데 요즘에 보면 양치사건도 있고 이런 저런 말도 안 되는 터무니없는 일들이 하도 많이 벌어졌다”며 “(정확한 발령 사유는) 당사자들이 얘기를 안 한다. 그때 왜 부당전보 됐느냐, 당시 신동호 국장한테 제가 물어봤더니 아주 고압적으로 ‘우리는 그런 거 알려주지 않는다’고 그러더라”며 의심을 제기했다. 앞서 양윤경 MBC 기자는 배 아나운서에게 “물을 아껴쓰라”고 훈계한 뒤 부당한 인사 발령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양 기자는 미디어오늘과의 인터뷰에서 “배현진씨가 물을 틀어놓고 양치질을 하고 거울도 보고 화장도 고치고 해서 배씨에게 ‘너무 물을 많이 쓰는 것 같은데 잠그고 양치질을 하라’고 지적한 적이 있다”며 이에 배 아나운서가 ‘양치하는데 물 쓰는 걸 선배 눈치를 봐야 하느냐’고 답하면서 언쟁이 오갔다고 말했다. 다음 날 아침 양 기자는 출근하자마자 배 아나운서와 있었던 ‘일’에 대해 윗선으로부터 경위서를 요구받았으며, 비 제작부서로 좌천성 발령을 받았다. 양 기자와 배 아나운서의 사건은 ‘양치대첩’이라는 이름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창올림픽 G-100일 태백 BOOM-UP 콘서트…11월 1일 태백 문화광장서 개최

    평창올림픽 G-100일 태백 BOOM-UP 콘서트…11월 1일 태백 문화광장서 개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 기념 ’태백 BOOM-UP 콘서트‘가 올림픽 성화 한국도착일인 오는 11월 1일 태백 문화광장(황지연못)에서 열린다. ’하나된 세계, 하나된 대한민국‘이라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슬로건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20시 18분 정각에 행사장 전체 소등식을 갖는다. LED 촛불, 스마트폰 점등과 동시에 태백시 합창단과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평화의 노래’, ‘강원도 아리랑’을 제창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게 된다. 다채로운 식전 공연과 오프닝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태백시 청소년 100명이 준비한 동계올림픽 홍보 플래시몹, 일성왕 천제행차 재현 퍼포먼스가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 문재인 대통령과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강원도지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트위터영상 메시지도 함께 공개된다. 평창동계올림픽 붐업을 위한 콘서트 라인업도 화려하다. 아나운서 김범수와 김혜미가 MC를 맡게 되며 김태원과 부활, 남진, 송소희 등이 열정적인 무대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외에도 라붐, 헤일로, 아모르 등 다채로운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김연식 태백시장은 “태백시민들의 오랜 염원인 태백 문화광장의 준공과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본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태백시민을 비롯한 많은 관광객들이 콘서트장을 찾아 온 국민의 하나된 열정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영, 코 곤 뒤 오상진에 하는 말 “후추가 왜 코 골았냐”

    김소영, 코 곤 뒤 오상진에 하는 말 “후추가 왜 코 골았냐”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과 달콤한 일상을 보냈다.지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2’에서는 MBC 전 아나운서 김소영과 방송인 오상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복싱 경기에 몰입한 오상진을 옆에 두고 코를 골며 깊은 낮잠에 빠졌다. 이 모습을 본 오상진은 “귀엽다”고 말하며 동영상 촬영을 시작했다. 오상진은 김소영이 일어난 뒤 영상을 보여줬다. 그러자 김소영은 “후추가 왜 코 골았냐?”라며 반려견 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아내가 귀여운 듯 오상진은 뽀뽀를 했다. 사진=tvN ‘신혼일기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우종♥정다은 부부, 생후 1개월 된 딸 공개 “우리집 쪼꼬미”

    조우종♥정다은 부부, 생후 1개월 된 딸 공개 “우리집 쪼꼬미”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생후 1개월 된 딸의 얼굴을 공개했다. 21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쪼꼬미 아윤입니다. 39일째. 아직은 새벽 한시 세시 여섯시 밥 먹겠다고 엄마 깨우는 신생아기랍니다. 좀만 더 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다은의 품에 안겨있는 딸 아윤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똘망똘망한 큰 눈과 오뚝한 코로 남다른 미모를 예고했다. 5년 열애 끝에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달 13일 득녀한 바 있다.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우종은 지난해 10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후 각종 예능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정다은은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생생정보’ 등을 진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환 아나운서, 아내 임신 소식 깜짝 공개 “태명은 심콩이”

    김환 아나운서, 아내 임신 소식 깜짝 공개 “태명은 심콩이”

    김환 아나운서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18일 오후 SBS에 따르면, 김환 아나운서는 19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8세 연하 아내의 임신 소식을 공개한다. 결혼 3년 차인 김환은 8세 연하 승무원 아내가 임신 6개월 차라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MC 김원희와 패널들은 박수를 보내며 함께 경사를 축하했다. 김환은 “아내가 임신 하고 나서 요리와 청소 등 모든 일을 내가 다 하고 있다”며 임신한 아내를 극진히 보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기 태명이 심콩이인데, 아내가 ‘심콩이가 청소하고 나가래’, ‘심콩이가 설거지 했으면 좋겠대’라고 얘기하면 뭐든지 안 할 수가 없다”라고 웃픈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성대현은 김환에게 “오늘 임신 소식을 전한 기쁜 날인데 제발 환하게 웃으며 얘기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고, 김환은 “나는 지금 기쁘다. 정말이다”라며 억울해 모두를 또 한번 웃게 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오는 1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 아나운서 28명, 신동호 아나운서국장 檢 고소

    MBC 아나운서 28명, 신동호 아나운서국장 檢 고소

    MBC 전·현직 아나운서 28명이 16일 신동호 아나운서국장을 부당노동행위 등의 혐의로 고발하는 고소장을 들고 서울서부지검에 들어가고 있다. 언론노조 MBC 본부 소속 아나운서들은 지난 8월 22일부터 꾸준히 신 국장을 규탄하며 사퇴를 요구해 왔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 무장 창 개방 ‘세계 최강’ 랩터 북한에 가공할 파괴력 메시지

    무장 창 개방 ‘세계 최강’ 랩터 북한에 가공할 파괴력 메시지

    아덱스 2017 참가 시범 비행 기체 내 무장 장착한 스텔스機 B1B랜서 등 美 전략자산 참여 “세계 최강의 전투기 F22 랩터가 드디어 활주로를 박차고 솟아올랐습니다.”16일 오전 11시 40분 경기 성남의 서울공항. 현장 아나운서의 안내 음성이 끝나자마자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스텔스 전투기인 F22 랩터가 엄청난 엔진음을 내뿜으며 수직에 가까운 이륙 기동을 선보였다. 눈 깜짝할 새 활주로를 박찬 랩터는 곧바로 기체를 90도 세워 하늘로 솟아올랐다. 이어진 랩터의 현란한 비행 기동은 ‘세계 최강 전투기’라는 수식어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최고 속도 마하 2.5인 랩터가 이날 선보인 비행 기동은 배럴롤(원을 그리며 전진하는 비행법), 루프롤(수직 공중회전 비행법), 임멜만턴(수직 상승해 원을 그리며 단숨에 고도를 취하는 비행법), 스플릿S(급강하해 원을 그리며 단숨에 고도를 낮추는 비행법) 등 다양했다. 정점 고도에서 마치 잎이 떨어지듯 일정 고도를 하강한 뒤 곧바로 동체를 바로잡아 최고 속도를 이끌어 내는가 하면 헬리콥터처럼 수초간 마치 정지한 듯 꼼짝하지 않는 묘기(호버링)도 연출했다. 랩터는 비행 중 갑자기 기체 아래쪽 무장 창을 활짝 열어젖히기도 했다. 스텔스 전투기인 랩터는 레이더 탐지를 피하고자 모든 무장을 기체 안에 장착하는데 무장 창 개방은 그 무장을 발사 또는 투하할 수 있다는 뜻이다. 비무장 비행이 사전 고지돼 있었는데도 무장 창을 개방했다는 것은 언제든 북한을 상대로 가공할 파괴력을 시현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20여분간의 시범비행을 마친 랩터는 사뿐히 활주로에 안착한 뒤 원래 계류돼 있던 곳으로 소리 없이 돌아왔다. F22 랩터는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2017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아덱스 2017)에 참가하고자 미국 알래스카 기지에서 한국까지 날아왔다. 이날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된 F22 랩터는 오는 22일까지 매일 한 차례 현장에서 시범비행을 선보인다. 미국은 또 이번 전시회를 위해 장거리 전략폭격기 B1B 랜서를 한 차례(21일) 현장 상공에서 비행시키고 내년에 공군에 1호기가 인도될 스텔스 전투기 F35A도 처음으로 2대를 보냈다. 모두 한반도 유사시 전개될 미국의 대표적인 전략무기들이다. 이번 전시회 주최 기관 중 한 곳인 한국방위산업진흥회 관계자는 “미국의 많은 전략자산이 참여하는 것은 한반도 긴장 고조 상황과 무관치 않은 것 같다”고 해석했다. 주한미공군사령부 관계자도 “아덱스 참가는 한·미 간 안보협력 강화의 좋은 계기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 김소영, MBC 퇴사 후 근황 보니 ‘책방 개업에 열중’

    김소영, MBC 퇴사 후 근황 보니 ‘책방 개업에 열중’

    MBC 전 아나운서 김소영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책방 대청소 중. 오늘 제가 티비에 나온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소영이 가게를 청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4월 30일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한 김소영은 지난달 MBC 퇴사 이후 서울 마포구에 책방을 개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가게 오픈을 위해 열심히 청소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과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2’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진 “피구하다 배현진 다리 맞혔다고 인사발령 조치”

    신동진 “피구하다 배현진 다리 맞혔다고 인사발령 조치”

    MBC 총파업에 참여 중인 신동진 아나운서가 피구 경기 중 배현진 아나운서의 다리를 공으로 맞혔다가 인사발령 조치 된 이른바 ‘피구 대첩’에 대해 폭로했다.신동진 아나운서는 지난달 22일 한겨레 TV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출연해 2012년 MBC 파업 당시 일화를 소개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피구 경기 도중 앞에 있던 배 아나운서의 다리를 맞혔다. 이날 이후 신 아나운서는 이유 모를 인사 발령을 받았다. 그는 “일부러 배현진씨를 맞히려고 한 건 아닌데 앞에 보였다. 그렇다고 피하고 싶진 않았다. 그리고 정확히 일주일 후 주조정실의 MD로 발령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신동호 국장에게 발령 사유를 물었더니 “우리는 그런 거 가르쳐주질 않아”라는 답을 받았다고 전했다면서 “아나운서연합회장을 아나운서실이 아닌 다른 곳으로 쫓아내면 안 된다는 기류가 있었는데 피구 사건이…발령 직전 있었던 건 피구 사건밖에 없다. 그때는 그 생각을 하지 못했다”고 웃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배 아나운서에 대해 “성실하고 열심히 살아온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최종 목표지점까지 갔는데 바로 파업을 하니 그 자리를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을 것 같다. 20대였으니 어린 마음에 안절부절했던 것 같다”면서 “그 뒤 배 씨가 사내 게시판에 노조에 대한 폭로성 글을 올렸는데, 이것이 기폭제가 돼 검찰이 파업 수사에 들어갔고 해고자들이 속출했다”며 씁쓸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MBC 아나운서들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고발합니다”

    [서울포토] MBC 아나운서들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 고발합니다”

    MBC 전현직 아나운서 28명이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에서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부당노동 등의 혐의로 고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고발장을 접수하고 있다. MBC노조가 김장겸 MBC 사장 등 경영진이 아닌 실무책임자를 고발한 첫 사례다. 언론노조 MBC 본부에 따르면 본부 소속 아나운서 28명은 특정 아나운서들을 대상으로 한 신 국장의 출연 배제 및 부당전보 조치 혐의를 밝혀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언론노조 MBC 본부 소속 아나운서들은 지난 8월 서울 상암 MBC 사옥 앞에서 제작 거부 성명을 내고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김범도 MBC 아나운서 협회장은 “2011년 MBC 총파업 이후 MBC 아나운서국 소속 50여 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하게 전보됐다”고 주장했다. 신동호 국장은 2013년 2월부터 MBC아나운서 국장으로 승진해 현재까지 아나운서 국장 보직을 맡고 있다. 총파업 이후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토론프로그램 ‘신동호의 백분토론’ 등 MBC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co.kr
  • [서울포토] 신동호 국장 고소하는 전현직 MBC 아나운서들

    [서울포토] 신동호 국장 고소하는 전현직 MBC 아나운서들

    MBC 전현직 아나운서 28명이 16일 서울서부지검에서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부당노동 등의 혐의로 고소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 “부당노동행위” MBC 아나운서 28인, 신동호 국장 고소

    “부당노동행위” MBC 아나운서 28인, 신동호 국장 고소

    전국언론노조 MBC 본부 소속 아나운서들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을 검찰에 고소했다.MBC 아나운서 28인은 1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에 신동호 국장을 경영진의 부당노동 행위 지시를 받아 실제로 실행에 옮겨 부당행위를 서슴지 않았다면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후 검찰청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소 취지 등을 밝힐 예정이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지난 2012년 파업에 참여했던 아나운서들 중 11명의 부당전보 인사에 직접적으로 관여하였고, 이들을 방송제작현장에서도 철저히 배제하여 해당 아나운서들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정신적인 고통을 안겨주었다”고 목소리 높였다. 이어 “신동호는 최근 드러난 국정원 문건대로 MBC 내부 비판세력들의 싹을 잘라 영구 퇴출시켜 MBC DNA를 바꾸려던 경영진들의 충견이자 공범자였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앞서 8월 22일 상암동 MBC 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송제작 및 업무거부를 선언하고 신 국장 등 현 경영진의 사퇴를 촉구했다. 일부 구성원들은 신 국장에 당한 피해를 주장했다. 신동진 아나운서는 당시 “2012년 MBC 총파업 이후 MBC 아나운서국 소속 50여 명 중 12명이 퇴사했고 11명의 아나운서가 부당하게 전보됐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동료 아나운서를 팔아치운 신동호 아나운서 국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MBC 노조는 조합원 93.2%의 찬성을 얻어 지난 9월 4일 0시부터 김장겸 MBC 사장과 현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는 총파업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려동물과 함께... ‘펫팸 콘서트’ 11월 4일 춘천 KT&G 상상마당서

    반려동물과 함께... ‘펫팸 콘서트’ 11월 4일 춘천 KT&G 상상마당서

    깊어가는 가을 반려동물과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2017 펫팸(Pet+Family) 콘서트‘가 오는 11월 4일 춘천 의암호 인근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에서 개최된다. 반려동물 포털 노트펫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 공감하는 새로운 반려동물 공연문화 정착을 목표로 기획됐다. 지금까지의 반려동물을 데리고 나와 함께 뛰어 놀고, 훈련하며, 주변에서 수의상담과 행동상담을 받는 반려동물 관련 행사와 다르게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맞춘 행사다. 아나운서 최희의 진행으로 케이팝(K-pop)부터 어쿠스틱 클래식, 크로스오버 판소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반려동물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지난 8월 데뷔 앨범 ’WEME‘를 내놓고 공식 활동을 시작한 걸그룹 ’위키미키‘를 비롯해 국악 크로스오버팀 ’두번째 달 & 김준수‘, 플라멩고 집시밴드 ’소니아‘, 어쿠스틱 싱어송라이터 ’조 블랭크‘, 보사노바밴드 ’벤 & 제레미‘, 클래식 트리오 ’김판주 & 야마시타 모에 & 최영민’ 등이 무대를 꾸민다. 본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반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의암호를 배경으로 펼쳐진 20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에서 반려동물이 나란히 앉아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행사”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자연을 즐기고, 다양한 반려동물가족과 소통할 수 있는 힐링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2017 펫팸 콘서트‘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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