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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남편♥’ 김혜선, 산부인과서 뜻밖의 진단

    ‘독일 남편♥’ 김혜선, 산부인과서 뜻밖의 진단

    독일 남편과 결혼 생활 중인 개그우먼 김혜선이 산부인과를 방문해 심각한 표정을 보인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국제부부 김혜선, 스테판의 반가운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혜선이 근심 가득한 얼굴로 산부인과를 찾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혜선은 “요즘 몸 상태가 이상하다”며 최근 겪은 일화를 조심스레 고백했고, 곧이어 내려진 뜻밖의 진단에 모두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검사 결과를 듣던 김혜선은 “많이 안 좋은 거냐”, “그럼 이번이 마지막일 수 있겠다”라며 울컥했고, 급하게 남편 스테판을 찾아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켜보던 MC들 역시 “걱정이 많을 것 같다”, “진짜 고민이겠다”라며 함께 탄식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혜선은 “아기는 내 꿈이다‘라며 2세에 대한 간절함을 호소했지만, 스테판은 ”난 아이를 원치 않는다“, ”내 생각은 안 변한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고수했다. 입장 차이가 계속되자 두 사람은 언성까지 높이는 등 서로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고, 이들의 팽팽한 의견 대립에 지켜보는 MC들까지 긴장했다고 전해진다.
  • 키움엔 김혜성? KIA는 ‘연봉 3억’ 박찬호…김도영·최지민, 3년 차에 억대 연봉

    키움엔 김혜성? KIA는 ‘연봉 3억’ 박찬호…김도영·최지민, 3년 차에 억대 연봉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중 최고 연봉을 받는 선수는 공수 겸장으로 거듭난 유격수 박찬호였다. 국가대표 투타 듀오 김도영과 최지민도 데뷔 3년 차에 억대 연봉을 받게 됐다. 26일 KIA는 전날 올해 연봉 재계약 대상자 46명과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선수 24명이 연봉 인상의 기쁨을 맛봤고 9명은 동결됐다. 13명은 삭감의 칼바람을 맞았다. 박찬호가 지난해 2억원에서 50% 오른 3억원에 계약해 자유계약선수(FA)와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고 최고 연봉자가 됐다. 지난 시즌 130경기 136안타 73득점 52타점 30도루 타율 0.301의 성적을 남긴 박찬호는 LG 트윈스 오지환과 함께 유격수 부문 KBO 수비상을 공동으로 받아 안정적인 내야 수비 능력까지 인정받았다. 지난해 9월엔 손가락 부상을 안고 경기에 복귀하는 투혼을 발휘하기도 했다. 그러나 왼팔 골절을 당해 10월 4일 kt wiz전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가장 많은 연봉으로 협상 완료한 투수는 임기영으로 1억5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 66.7% 상승했다. 선발에서 구원으로 자리를 옮긴 임기영(4승4패 3세이브)은 팀 내 불펜 투수 중 가장 많은 64경기 82이닝을 책임지며 최다 16홀드를 기록했다.기대주에서 핵심으로 거듭난 젊은 선수들도 크게 도약했다. 좌완 불펜 최지민은 3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팀 내 최고 233%의 인상률을 보였다. 58경기 6승3패 12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2.12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시즌 103안타 타율 0.303의 ‘아기 호랑이’ 김도영도 5000만원에서 100% 오른 1억원에 사인했다. 데뷔 시즌에 선발 로테이션을 끝까지 소화한 윤영철은 3000만원에서 200% 오른 9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시즌 중반 상무 제대해 부침을 겪은 외야수 최원준은 2억 2000만원 동결, 4월·5월 부진으로 1군과 2군을 오간 마무리 정해영은 13% 깎인 2억원에 협상을 끝냈다. 박동원의 보상 선수로 LG 트윈스에서 팀을 옮긴 김대유는 5점 대 평균자책점에 머물며 5000만원 삭감된 1억 1000만원, 2할대 초반 타율에 그친 황대인도 38.5%의 삭감 폭으로 8000만원에 계약했다.
  • 첫 생일 인생샷을 찰칵…광진아이 첫돌사진 촬영비 10만 지원

    첫 생일 인생샷을 찰칵…광진아이 첫돌사진 촬영비 10만 지원

    서울 광진구가 2024년 첫 생일을 맞은 출생아 가족을 위해 첫돌 사진 촬영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대부분 가정이 첫돌 사진 찍는 점을 고려해 지역사회가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는 취지를 담았다. 또 사업을 통해 사진관을 운영하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한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대상은 지난해 태어난 출생아로,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영아 400명이다. 다자녀가구(둘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다문화가정은 우선적으로 지원된다. 다둥이 가족은 자녀마다 1명씩 지원받을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부모 중 한 명이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인에겐 선정 결과가 개별 안내되며, 이후 돌사진 촬영에 대한 증빙서류를 청구하면 10만원 한도에서 실비 지급이 이뤄진다. 단 광진구에 소재한 사진관을 이용한 경우에만 가능하다. 또한 지원금 청구일까지 구에 거주 중이어야 승인될 수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아기 탄생을 기념하는 첫돌의 소중한 순간을 간직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 “섬김과 나눔 실천할 창의적 유아교사 양성”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 “섬김과 나눔 실천할 창의적 유아교사 양성”

    코로나19는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운 계기가 됐다. 팬데믹 기간 확진자 발생과 방역문제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줄줄이 문을 닫았고,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는 맞벌이 부부 사이에선 대혼란이 일어났으며, 울며 겨자 먹기로 휴직이나 사직을 택한 부모들도 있었다. 이 때문에 요즘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없어선 안 될 필수 교육기관이 됐다.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예비 유치원교사·보육교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다. 특히 ‘2017년 교육부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을 받으면서 예비교원 양성교육의 질적 우수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학과장 이명순 교수는 “현장에서 요구하는 핵심역량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문성을 갖춘 유아교육 전문가들을 배출한다는 게 교육목표”라며 “강점은 2년이란 짧은 시간 안에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교육부)과 ‘보육교사 2급 자격증’(보건복지부)을 취득해 유아교육기관의 교사로 100% 취업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했다. 커리큘럼은 교육부의 ‘2019 개정 누리과정’에 준하여 유아·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현장 역량을 강화하도록 구성됐다. 이 같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이론 ▲실습 ▲소양 등 세 가지가 큰 축을 이룬다. 무엇보다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는 학생들이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한 (교직)‘인성’을 함양시키는 데 주력한다.이 교수는 “유아기에 평생의 삶을 좌우할 ‘인격’이 형성되는 만큼, 이 시기 지도교사의 인성은 무척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의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전인적 인성을 겸비해야 한다. 더불어 유아 각자가 지닌 달란트와 개성을 키워주는 조력자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학생들이 ‘존중’과 ‘소통·협력’과 ‘창의성’을 함께 기르는데 유아교육의 방점을 둔다”라며 힘주어 말했다. 그 목적으로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는 ‘성경필사’ ‘성경구절 암송’ ‘교직관 에세이 쓰기 경진대회’ ‘좋은수업 실연 대회’ 등 연간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 교수는 “빈번하게 보도되는 유아교육 기관들의 아동학대 사건으로 교사의 인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 성경에 기초하고 교과와 연계한 실천적 인성교육이 절실해졌다”며 “이에 유아교육과는 다양한 ‘기독교 인성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동권리 UC제작 프로젝트’ 등 아동의 권리와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프로그램은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의 차별점으로 꼽힌다. 그뿐만 아니라 예비 유아교사들의 ‘생태적 소양’을 증진하고자, 국내 대학들 가운데선 거의 유일하게 ‘백석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직접 실습하는 학생들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생태교구들을 활용한 ‘입체적 미술활동’을 구성하거나, 숲에서 서식하는 곤충 등 ‘과학교육’ 혹은 숲에서 유아들과 할 수 있는 ‘숲놀이’ 등을 개발한다. 특히 백석유아숲체험원은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기도 하다. 올해에만 서초구·동작구·영등포구 일대 유치원과 어린이집 9곳이 참여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오감각으로 자연을 탐색하고 놀이하는 자연친화적 생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교수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자연’에 대한 우리들의 인식이 크게 변화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간이 훼손해서 팬데믹이 도래한 만큼, 과거 도구적·기능적으로 바라보던 자연을 이제는 공생의 관계로 바라봐야 한다”라며 “이런 인식을 유아 때부터 길러주기 위해선 먼저 교사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야 한다. 미래교육을 위한 숲 교육 방안을 탐구하는 것은 살아있는 인성교육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는 학생들에게 졸업 전 ‘좋은 교사’에 대해 고민하고, 전공 역량을 심화하기 위해 다양한 동아리를 편성하고 있다. 여기에는 ▲임용고시 준비 동아리는 기본이고 ▲유아정서 탐구 동아리 ▲자연친화 숲 교육 동아리 ▲웹 플랫폼 기반 미래교육 탐구 동아리 ▲교사 인성 탐구 동아리 ▲아동권리 옹호 동아리 등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졸업생들은 공립·사립 유치원 교사 및 국공립·민간어린이집 교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4년제 대학으로의 편입은 물론 유아 관련 프로그램 작가나 연출가, 도서출판 혹은 교구제작사 등으로 진출하기도 한다. 한편, 백석예술대 유아교육과는 평생교육 차원에서 유아교육을 좀 더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나 유아 관련 직업을 새롭게 희망하는 이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주고자 야간 전형도 개설했다. 자녀 또는 손주의 교육을 위해, 혹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전문 유아사역을 담당하기 위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龍이 꿈틀, 등대 반짝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龍이 꿈틀, 등대 반짝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겨울방학을 맞아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지하 2층 해파리존에서는 프랑스 일러스트 작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전시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총 24점의 등대 삽화 작품과 작가의 해양 전문 지식이 조화를 이룬 모션 그래픽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 훔볼트펭귄이 살고 있는 극지방존에서는 저탄소 종이 생산 기업 무림P&P와 함께 ‘PAPERIUM’(페이퍼리움) 전시를 진행한다. 지구의 위기를 조명하는 스토리월을 구성해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림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여 멸종위기 생물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지 산업의 친환경적인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로 돌아온 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은 오는 3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우리가 지켜야 할 동물들의 신나는 놀이터, 지구’를 주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등장했던 동물, 자연, 환경보호 등의 명장면을 전시해 다양한 생물들의 존재 가치와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푸른 용의 해를 기념해 특별한 해양생물들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곳은 신규 희귀 어종 ‘아시안 아로와나’를 만날 수 있는 라이프존이다. 아로와나는 비늘로 뒤덮인 모습이 마치 용을 닮아 ‘용물고기’로 불린다. 오묘한 색상을 자아내는 비늘 덕분에 신비롭고 우아하게 수조를 유영한다. 지난해 1월 탄생한 아기 참물범 ‘토리’의 생일맞이 이벤트 ‘첫돌, 아기 물범 토리 생일파티’도 열린다. 오는 2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바다사자 수조에서 만날 수 있다.
  • “길에서 주운 카드 썼어요”…경찰서 간 ‘고딩엄빠’ 출연자

    “길에서 주운 카드 썼어요”…경찰서 간 ‘고딩엄빠’ 출연자

    ‘고딩엄빠4’에 집 보증금을 내지 않은 채 태교여행 비용을 결제한 부부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는 임신 9개월 차에도 경제적으로 심각한 빈곤에 시달리는 천수민 김민준 부부의 사연이 소개됐다. 재연드라마를 통해 여고생 천수민은 2학년 때 운동부 선배들의 폭력에 시달리다가 “자퇴하고 싶다”고 밝혀 부모님과 갈등을 빚었다. 결국 천수민은 고3 때 가출했고, 3년간 홀로 떠돌았다. 길거리에서 주운 카드를 써서 경찰에 잡혀갔던 천수민은 부모님 집으로 돌아왔지만, 절도죄로 벌금형을 받은 것으로 갈등이 더 커졌다. 두번째 가출한 천수민은 여러 남자를 만났고, 이 과정에서 폭행 및 명의도용을 당했다. 신용불량자로 추락한 천수민은 부모님의 도움으로 어렵사리 신용불량자에서 벗어났다. 이후 ‘연하남’ 김민준과 교제하며 곧장 동거를 했고, 임신도 했다. 이에 부모님은 “인연을 끊자”고 대꾸했고, 김민준의 부모마저 천수민의 출산을 반대했다. 김민준은 “아내의 출산이 코앞이라 혼자 나오게 됐다. 중대한 시점에 큰 문제가 생겨서 (도움을 청하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보증금 300만원, 월세 40만원 원룸에 살고 있었다. 녹록지 않은 형편에 ‘태교 여행’으로 월세 한 달 치에 해당하는 40만원을 결제했다. 반찬 하나 없이 인스턴트 밥과 국으로 끼니를 때우는 부부는 반려묘 두 마리의 사료비로 월 50만원을 지출하기도 했다. 그러다 집주인이 갑자기 촬영 중단을 요청했다. 두 사람이 ‘월세 보증금’ 300만원 가운데 200만원을 5개월째 지급하지 않아 계약이 파기될 처지에 놓였다. “왜 보증금을 내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김민준은 “돈을 더 많이 모으고 싶어서 (납부를) 미뤘는데, 얼마 뒤 일을 하다가 손을 다쳐서 병원비로 1400만원을 썼다”고 답했다. MC 박미선은 “보증금은 사회적인 약속이며, 나중에 돌려받을 돈이다. 5개월이나 보증금을 안 낸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김경필 머니 트레이너는 상담을 통해 “두 사람은 근로 소득으로도 생활이 불가능한 경제적 빈곤층이다. 김민준 소유의 오토바이를 빨리 처분해 대출금을 상환해야 한다. 이후 통장 압류를 푼 뒤, 천수민은 부업을 시작하고 김민준도 ‘N잡’으로 수익 창출을 해야 한다”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러나 김민준은 “오토바이는 나의 전부라 처분이 어렵다”고 버텼다. “앞으로 두 사람이 힘을 모아 매월 300만원 정도를 벌어 124만원씩을 저축한다면, 4년 안에 보증금 5000만원을 마련해 지상으로 올라올 수 있다”는 설득에 뒤늦게 오토바이 처분을 결정했다.
  • “아기 옷 사놨다”…10살 연하 남친♥ 한예슬, 자녀계획 언급했다

    “아기 옷 사놨다”…10살 연하 남친♥ 한예슬, 자녀계획 언급했다

    배우 한예슬이 2세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슈퍼마켙 소라’에는 “한예슬 남친 앞에서 이것까지 가능하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영상에서 이소라는 한예슬이 대화 중 메시지 알림음이 울려 사과하자 “누군지만 보여주면 된다”고 장난스레 얘기했다. 메시지의 주인공은 한예슬의 10살 연하 남자친구였다. 한예슬은 남자친구가 ‘잘하고 와 내 공주님. 우리 공주님 예쁘게 준비 다 했나’라고 보낸 문자를 쿨하게 공개했다. 한예슬은 “통화해 볼까요?”라고 먼저 제안하기도 했다. 즉석에서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건 한예슬은 “허니”라고 인사하며 달달한 애칭을 드러냈다. 남자친구는 이소라에게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한예슬은 최근 2년간 미국에 있었다며 “드라마 확정이 됐는데, 일정이 연기 돼 흐지부지 됐다. 너무 길어지면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활동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의류 사업에도 도전했던 한예슬은 “힘들어서 접었다. 옷을 좋아해서 즐겁게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만드는 건 재밌지만 영업, 비즈니스 운영이 저랑 너무 안 맞았다. 나는 관리 경영 쪽에는 재능이 없다고 생각해 빨리 접었다”고 했다. 옷을 너무 사랑해 오래된 옷도 버리지 못한다는 한예슬은 “아기 옷도 사놨다. 아동복이 세일할 때 너무 예쁘면 사다 놓는다. 나중에 아기 낳으면 입혀야지 했던 옷들을 10년째 갖고 있다. 근데 (자녀) 생각은 없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남자친구에게도 ‘진짜 아기가 없어도 괜찮겠어?’라고 항상 물어본다. 남친도 ‘자기야 나 정말 괜찮아’라고 한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부담이 없다”고 덧붙였다.
  • ‘10살 연하 남친♥’ 한예슬, 결혼·임신 솔직하게 답했다

    ‘10살 연하 남친♥’ 한예슬, 결혼·임신 솔직하게 답했다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슈퍼마켙 소라’ 채널에는 “한예슬 남친 앞에서 이것까지 가능하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한예슬은 새해 목표에 “일단 작년에 좀 많이 아팠다. 지금 제 목소리는 감기 때문에 허스키해진거다. 감기 때문에 고생 많이해서 올해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 허리도 아파서 계속 아팠던 날이 많았다. 2024년은 건강하고 안아팠으면 좋겠고 더 일을 활달하게 많이 할수있으면 좋겠다. 건강하고 커리어부분이 제일 크다. 애정운은 워낙 지금 좋으니까. 따로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다는건 없다. 아직 결혼이나 아기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 중 한예슬의 전화기가 울려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갑자기 메시지 왔다.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이소라는 “괜찮다. 누군지만 보여주면 된다. 멘트 읽어주고”라고 장난쳤다. 쿨하게 “오케이”를 외친 한예슬은 “일단 제 남자친구다. ‘잘 하고 와. 내 공주님’, ‘우리 공주님 예쁘게 준비 다 했나?’”하며 남자친구의 메시지를 읽었다. 이소라는 “이모티콘 뭐냐. 귀엽다”고 말했고, 한예슬은 “귀엽죠?”라고 미소지었다. 이소라는 “잘하고 있다고 답장 써라”고 말했고, 한예슬은 “통화해 볼까요?”라며 즉석에서 전화를 연결했다. 한예슬은 “하이 허니!”라고 애칭을 부르더니 “나 지금 소라언니랑 방송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이거 방송에 나가냐”며 이소라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 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예슬은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전화하는데도 땀난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소라는 “이따가 데리러 와라”고 부추겼고, 남자친구는 흔쾌히 “그러겠다”고 답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 기적과 비극이 동시에…이스라엘 공습에 사망한 여성, 아기 출산 [월드피플+]

    기적과 비극이 동시에…이스라엘 공습에 사망한 여성, 아기 출산 [월드피플+]

    지난해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기습 공격 이후 이스라엘의 보복 지상전이 시작되면서 가자지구 민간인 희생자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공습으로 부상한 가자지구 여성이 사망한 뒤 아기를 출산하는 기적이 벌어졌다. 팔레스타인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살던 임산부 하나디 아부 암샤는 최근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결국 임산부는 사망선고를 받았고, 의료진은 뱃속 태아라도 살리기 위해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실시했다. 사망한 어머니의 뱃속에서 꺼내진 신생아는 여자아이였고, 곧바로 인큐베이터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에서 이를 지켜 본 한 의료진은 “악몽과도 같은 상황이었다”면서 “아이가 첫 숨을 내쉬었을 때, 이미 아이는 고아가 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신생아의 어머니를 비롯해 모든 가족이 이미 이스라엘군의 공습 탓에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자지구 전쟁터서 태어나는 신생아 매일 180명 유엔아동기구인 유니세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지상전이 시작된 뒤 약 2만 명의 아기들이 믿기 힘든 열악한 환경에서 세상에 나왔다. 유니세프는 “가자지구는 세상에서 어린이에게 가장 위험한 장소”라고 말하기도 했다.유니세프 측은 “현재 이곳에서 벌어지는 일은 아이들과의 전쟁이나 다름없다”면서 “가자지구를 향한 이스라엘의 보복 공격이 확대된 뒤 약 2만 5000명이 사망했고, 이중 70%가 여성과 어린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유엔인구기금(UNPFA)은 1월 5일 펴낸 보고서에서 가자지구에서 매일 약 180명의 여성이 출산한다고 추산했다. 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2023년 11월3 일 가자지구 임산부 15%가량이 임신·출산 합병증으로 치료가 필요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스라엘 “병원 지하에 하마스 은신처”…탱크 공격까지 이스라엘군은 하마스 대원들이 가자지구 곳곳에 있는 병원 지하에 은신처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병원 공습을 멈추지 않고 있다. AFP통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가자지구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 탱크가 나세르 병원의 수술 병동 건물과 응급실 건물의 상층부에 포격을 가했다”며 “수십 명이 부상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앞서 가자지구 보건부는 전날에도 이스라엘군이 칸 유니스 서부 알마와시(市)에 있는 알카이르 병원을 상대로 진압 작전을 펼치고, 의료진 등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측은 하마스 최고 지도자들이 칸 유니스의 지하터널에 은신해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이스라엘군의 권고에 따라 환자들 상당수가 병원 밖으로 강제 이송됐지만, 일부 환자는 이송이 불가능할 정도로 건강상태가 악화돼 있으며, 의료진도 환자를 두고 떠날 수 없다며 포탄이 쏟아지는 병원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월 최대 450만원… 육아휴직 부모에게 최대 3900만원 지원

    월 최대 450만원… 육아휴직 부모에게 최대 3900만원 지원

    제주도는 생후 18개월 이내 자녀를 둔 부모가 육아 휴직할 경우 첫 6개월간 부모에게 각각 육아휴직 급여를 월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한다. 일하는 부모에게 최대 각 1950만원씩 총 3900만원이 지급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부모 맞돌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올해부터 3+3 부모육아휴직제를 6+6 부모육아휴직제로 확대 개편한다고 24일 밝혔다. 자녀연령이 생후 12개월내에서 생후 18개월내로 확대되며 지원기간도 첫 3개월에서 첫 6개월로 늘어난다. 상한액도 최대 300만원에서 최대 450만원으로 기존보다 150만원이 더 지급된다. 그 동안 양육시간 확보가 중요한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의 육아휴직 사용과 육아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자녀가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 사용 시 첫 3개월에 대해 부모 각각의 육아휴직 급여를 통상임금의 100%까지 지급하며, 최대 월 300만원을 지급하는 ‘3+3 부모육아휴직제’를 시행해 왔다. 그러나 올해부터 시행 중인 ‘6+6 부모육아휴직제’는 생후 18개월 내 자녀를 둔 부모가 동시에 또는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 첫 6개월 간 부모 각각의 육아휴직급여를 통상임금의 100% 지급, 최대 450만원까지 지원해 육아휴직기간 중 소득지원 강화를 통한 아빠의 육아 참여 촉진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금액은 육아휴직 첫 달인 1개월째 200만원, 2개월째 250원, 3개월째 300만원, 4개월째 350만원, 5개월째 400만원, 6개월째 450만원 등 6개월간 부모 각각에 최대 1950만원씩이다. 이와 함께 육아휴직을 허용한 중소기업 사업주에게도 육아휴직 부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육아휴직을 30일 이상 허용하면 육아 휴직 기간에 매월 30만원을 지원하고, 특히 12개월 이내 자녀 대상 육아휴직을 허용하면 3개월간 매월 200만원을 특례 지원한다. 임신 중인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신청하고 사업주가 허용한 경우에도 지원한다. 육아휴직 급여 또는 육아휴직 부여 지원금은 고용보험 누리집(www.ei.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제주고용센터를 방문해서 신청(☎ 064-710-4460~1)하면 된다. 김인영 도 경제활력국장은 “부모 공동육아 인센티브 확대로 아빠의 육아 참여를 촉진해 돌봄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부부싸움에 ‘6개월 아기’ 15층서 던진 친모…남편은 선처 호소

    부부싸움에 ‘6개월 아기’ 15층서 던진 친모…남편은 선처 호소

    남편과 다툰 뒤 생후 6개월 된 친딸을 창밖으로 떨어트려 숨지게 한 20대 엄마가 법정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광주지법 형사11부(부장 고상영)에서는 생후 6개월 된 딸을 아파트 15층에서 창문 밖으로 던져 살해한 어머니 A(26)씨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A씨는 지난달 3일 오전 6시 10분쯤 자신이 사는 15층 세대에서 생후 6개월 된 딸을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남편과 다퉈 화가 난다는 이유로 딸을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재판에서 A씨 측은 평소 정신과 치료를 받는 등 비정상적인 정신 상태에서 범행한 점을 양형에 참작해 달라고 말했다. 남편도 A씨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 의사를 법정에서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 신문 등을 거쳐 재판을 이어갈 계획이다.
  • 베베숲, 오늘 새해맞이 ‘스킨케어·세제 11번가 라이브’ 진행

    베베숲, 오늘 새해맞이 ‘스킨케어·세제 11번가 라이브’ 진행

    베베숲에서 만든 스킨케어와 아기세제 제품이 25일 오전 11시 11번가에서 라이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맞이 기념으로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젖병&주방세제와 함께 지난해 새롭게 출시된 베베숲 스킨케어 제품들로 구성돼 최대 할인 혜택가로 선보인다. 특히 스킨케어 구매 시 트라이얼 키트를 추가로 증정하며, 세제&유연제의 베스트셀러 브리즈가든향의 경우 리필이 포함된 구성 혜택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라이브 중 구매왕 고객 1명을 추첨해 50만 원 상당의 ‘비클래시 키즈 풀빌라 숙박권’을 증정하며, 구매인증 고객에게 10분마다 1번씩 신세계 1만 원 상품권을 추첨해 10명에게 증정한다. 특히 구매자 전원에게 지리산 제철 재료로 바로 만드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에서 최근 출시한 신제품 쌀과자 2종과 마요네즈 세트를 증정하는 등 경품 혜택들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베베숲 스킨케어는 전 제품 아토피 피부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특히 스킨케어 과정의 편리성을 강조하며, 아기 피부 컨디션과 목적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탑투토 워시, 수딩젤 등 총 7종의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베베숲 홈 아기 세탁세제는 향료를 제외한 모든 성분을 EWG ALL GREEN 등급의 안심 성분으로 사용했다. 특히 최근에는 누적 판매량 10만을 달성해 세제, 유연제 리필까지 출시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에 베베숲 스킨케어, 세제11번가 단독 라이브를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으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면서 “가격 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까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김준호♥ 김지민 “전현무에게 상처” 과거 고백

    김준호♥ 김지민 “전현무에게 상처” 과거 고백

    개그우먼 김지민이 전현무에게 상처받은 기억을 떠올렸다.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문세윤, 심진화, 김지민이 전현무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진화는 “이 오빠가 T다. 덕담이라고 했는데 아직도 안 잊힌다. 풀메이크업하고 예쁘게 하고 인사했는데 ‘우리 진화 몸매는 돌잡이 아기 같다’더라. 처음에는 웃으면서 갔는데 돌잡이 애를 상상하니까 기분이 다운됐다. 가난해서 돌잔치도 못 했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귀엽다는 거다”라며 “10년이 지났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얼굴이 똑같다”며 기분을 풀어주려 했다. 김지민은 “저는 똑똑한 사람을 좋아한다. 그런데 똑똑한 걸 과시하고 아는 척하는 사람은 너무 싫다”라며 전현무를 바라봤다. 이어 “전현무는 아는 척하면서 동시에 사람을 비웃는다”면서 “예전에 브로슈어(안내 책자)를 챙겼냐고 한 적이 있다. 근데 제가 못 알아들었는데 영어니까 알아들은 척하면서 챙겼다고 얼버무렸다. 그러니까 ‘너 진짜 무식하다’고 했다. 상처를 너무 세게 받았다”고 털어놨다. 전현무는 “장난으로 했겠지”라고 하자 심진화는 “그게 더 싫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갑작스레 임신한 배우 김선영…“아무도 축하 안 해줘” 울컥

    갑작스레 임신한 배우 김선영…“아무도 축하 안 해줘” 울컥

    배우 김선영이 임신 당시 상처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JTBC ‘배우반상회’에서는 김선영, 조한철, 차청화, 김지석, 장도연의 설레는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선영이 여우조연상을 받았던 ‘제59회 대종상 영화제’ 당일의 모습이 담겼다. 김선영은 스태프의 연애사와 가족사 등 모든 대소사를 꿰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임신 6개월 차 동생을 둔 스태프가 동생과 연락을 자주 나누지 않는다고 하자 김선영은 “임신했을 때 잘해줘야 한다. 왜냐면 호르몬이 다르다. 더 감성적이고 예민해서 잘 챙겨주면 동생이 좋아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선영은 그러면서 임신했을 당시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온 사방이 나한테 잘해주지 않았다. 갑작스럽게 임신했다. 극단도 망했을 때라 아무한테도 축하를 못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극단이 망해 아기를 낳아서 키우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그때는 방송도 안 할 때였다. 그래서 임신한 사람을 보면 잘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다. 내가 챙김을 못 받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용 물고기’ 아로와나 보러 오세요…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특별전

    ‘용 물고기’ 아로와나 보러 오세요…롯데월드 아쿠아리움 특별전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겨울방학을 맞아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유익한 전시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그 동안 알지 못했던 해양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시가 마련됐다. ●해양생물 보전 인식 제고·생물 다양성 보전을 생각하는 교육과 전시 먼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지하 2층 해파리존에서는 프랑스 일러스트 작가 라민 드브레스트의 ‘빛의 길잡이 화가가 사랑한 등대’ 전시를 만날 수 있다. 라민은 프랑스 북부 브레스트라는 항구도시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다채로운 색으로 등대가 있는 풍경들을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이번 전시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삽화적 요소뿐만 아니라 작가의 해양 전문 지식이 조화를 이룬 작품들로 구성됐다. 총 24점의 등대 삽화 작품과 모션 그래픽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등대와 부표 등의 항로 표지를 해양문화유산으로서 재조명해 관람객에게 등대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 전시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 훔볼트펭귄이 살고 있는 극지방존에서는 저탄소 종이 생산 기업 무림P&P와 함께 ‘PAPERIUM(페이퍼리움)’ 전시를 진행한다. 지구의 위기를 조명하는 스토리월을 구성해 친환경 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림을 통해 온실 가스를 줄여 멸종위기 생물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지 산업의 친환경적인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펭귄 수조 옆에는 펭귄과 다른 동물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로 쓸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돼 있다. 메시지를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한 장 당 10원씩 기부 적립금이 쌓이며, 적립된 기부금은 해양복원단체를 통해 환경보호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내셔널지오그래픽 사진전도 새로 돌아왔다. 3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지켜야할 동물들의 신나는 놀이터, 지구’를 주제로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등장했던 동물, 자연, 환경보호 등의 명장면을 선보인다. 아울러 ‘유치(幼稚)한 물고기’ 전시를 통해 어린물고기(자치어)의 탄생과 성장, 보호에 대한 의미를 전달한다. 알과 자치어 등의 형태와 특징을 현미경으로 관찰할 수 있어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서 만나는 ‘물 속의 용’과 참물범 ‘토리’의 생일잔치 2024년 푸른 용의 해를 기념해 특별한 해양생물들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가장 주목할만한 곳은 신규 희귀 어종 ‘아시안 아로와나’를 만날 수 있는 라이프존이다. 비늘로 뒤덮인 모습이 마치 용을 닮아 ‘용물고기’로 불리는 아시안 아로와나는 그 비늘 덕분에 오묘한 색상을 자아내며 신비롭고 우아하게 수조를 유영한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아시안 아로와나 수조를 ‘용이 나르샤’라는 주제로 꾸며, 올 한해 아쿠아리움을 찾는 손님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작년 1월 탄생한 아기 참물범 ‘토리’의 생일 맞이 이벤트 ‘첫돌, 아기 물범 토리 생일파티’도 열린다. 귀여운 아기 참물범 토리의 수중 돌잡이, 퀴즈 이벤트 등 즐거운 프로그램을 직접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다. 28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바다사자 수조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설을 앞두고 아쿠아리스트들은 새해 설 인사에 나선다. 한복을 착용한 아쿠아리스트들이 2월 9일~12일(화) 매일 2회(12:00, 14:00) 메인수조에 등장한다. 아쿠아리스트들이 새해 희망의 인사를 담은 현수막을 펼치며 포토타임을 갖고 큰절을 올리는 유쾌한 퍼포먼스를 관람할 수 있다.
  • 마포구에 문 연 비혼모 지원 ‘처끝센터’…“아이 키울 용기 생겼다”

    마포구에 문 연 비혼모 지원 ‘처끝센터’…“아이 키울 용기 생겼다”

    서울 마포구에 지난해 11월 개소한 ‘처끝센터’가 비혼모들에게 용기를 전하고 있다. 23일 구에 따르면 마포구 처끝센터는 비혼모가 임신·출산·양육과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 편히 통합관리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이다. 비(非)혼모는 기존의 미(未)혼모에 대한 사회 차별적 의미 없이 청소년 임산부나 미혼·이혼·사별한부모 여성 등을 모두 지칭하는 개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신고된 혼인 외 출생아가 9800명으로 전체 출생아의 3.9% 정도다. 하지만 사회적 편견과 환경적 요인으로 비혼모가 출산을 포기하거나 임신과 출산에 대한 정보나 공공 서비스, 경제적 상담 지원 등을 제때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올해 초 마포구 처끝센터를 찾은 김가영(가명·28)씨도 임신 중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 후 혼자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을지 막막한 심정이었다. 그러나 김씨는 처끝센터에서 간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게 됐고, 임신 검사로 태아의 건강도 확인하면서 한결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처끝센터는 또한 임신으로 우울증 약 복용을 중단했으나 대학병원의 한 달여 진료 대기로 상담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던 김씨를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연계해 심층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맘 편한 임신 서비스,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 김 씨가 그동안 몰랐던 혜택들을 안내하고 바로 등록처리를 돕기도 했다.김씨는 “출산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고 해서 신청을 했다. 용기를 내 새로운 가족을 맞을 준비를 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위 사례와 같이 마포구 처끝센터는 전문간호사를 배치하여 비혼모가 전화(02-3153-9119) 또는 방문하는 경우 개별 상담을 통해 임산부 등록 관리에 나서고 있다. 처끝센터에서는 기본 산전 임신 건강 관리와 진료비, 영양제 지원 등 보편적 임산부 건강 관리가 이뤄진다. 출산 후에는 전문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하여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살피고, 대상자의 생활 여건과 산후 우울과 같은 심리 상태를 파악해 지역 내 다양한 복지시설과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에 연계하는 역할도 한다. 또한 청소년 산모를 위한 특별 지원과 비혼모·부의 양육비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 무주택 한부모가족을 위한 직업교육, 자활근로 지원이나 공공임대주택, 마포 징검다리 주택사업 등에도 연계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누구든지 사회적 편견이나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출산과 양육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라며 “마포구 처끝센터가 혼자라고 느끼는 비혼모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손예진♥현빈, 일본 데이트 포착 ‘영화 속 한장면’

    손예진♥현빈, 일본 데이트 포착 ‘영화 속 한장면’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일본 데이트 현장이 포착돼 화제다. 22일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 손예진 부부가 지난 크리스마스에 일본 도쿄의 한 유명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사진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 현빈이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웃으며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과 현빈은 함께 출연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2022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세기의 부부 탄생으로 화제를 모은 지 3개월 만인 그해 6월 손예진은 임신을 직접 발표했다.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고 세 식구로서 가정을 꾸리기 시작했다. 출산 당시 손예진은 “이 세상 모든 아기들은 존재 자체로 빛인 것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존재를 만났을 때 스스로의 무력함과 동시에 뭐든 할 수 있겠다는 강인함을 느꼈다”면서 “이 모든 과정을 함께하며 하루하루 고슴도치로 변신하고 있는 당신께도 감사하다”고 나란히 부모가 된 남편 현빈을 언급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 연말 서울 아산병원과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의 베이비박스를 통해 총 1억 5000만원을 기부, 선한 영향력을 펼치며 귀감이 됐다.
  • 투석액 섞던 간호사, 아기 낳았더니 뇌 기형…‘태아 산재’ 첫 인정

    투석액 섞던 간호사, 아기 낳았더니 뇌 기형…‘태아 산재’ 첫 인정

    임신 중 유해환경에 노출된 간호사의 자녀에 발생한 선천성 질환이 산업재해로 인정됐다. 지난해 ‘태아산재법’이 시행된 이후 첫 사례다. 지난 20일 근로복지공단 등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달 15일 간호사 A씨가 자녀의 선천성 뇌 기형 질환과 관련해 신청한 산업재해를 업무상 재해로 인정했다. 공단 측 의뢰를 받은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역학조사를 거쳐 “근로자 자녀의 상병은 업무 관련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상당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 태아 장애를 산업재해로 인정하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안(태아산재보상법)이 지난해 시행된 이후 공단이 태아산재를 공식 인정한 것은 처음이다. 앞서 2020년 대법원 판결로 산재를 인정받은 간호사 4명의 사례를 모두 포함하면 총 다섯 번째 태아산재 사례다. A씨는 지난 2013년 둘째를 임신한 직후부터 약 6개월간 한 병원의 인공신장실에서 근무하며 투석액을 혼합하는 업무를 맡았다. 병원 예산 문제로 기성품 투석액을 쓰지 않고 직접 혼합하는 시스템으로 바꾸면서 이를 A씨가 전담하게 된 것이다. 문제는 투석액을 혼합할 때마다 초산 냄새가 너무 심해 숨을 쉬기 어려웠다는 것이다. A씨는 병원이 폐업할 때까지 해당 업무를 했다. 그러다 3개월 뒤 둘째를 낳았고, 대학병원에서 무뇌이랑증 진단을 받았다. 무뇌이랑증은 뇌 표면의 이랑인 ‘뇌회’에 결손이 있는 선천성 기형이다. A씨의 자녀는 2015년 뇌병변 1급 장애진단을 받았고, 2017년엔 사지마비 진단을 받았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역학조사평가위원회는 “초산을 공기 중으로 흡입해 급성 폐손상 또는 화학성 폐렴이 발생해 저산소증이 발생한 환자가 응급실에 입원한 사례들을 보았을 때, 근로자는 임신 중 반복적으로 폐손상 및 저산소증이 발생했을 것”이라며 “저산소증은 뇌와 관련된 기형을 유발하는 잘 알려진 요인이다. 근로자는 임신 1분기에 해당 업무를 수행했는데 1분기는 특히 뇌의 기형 발생에 취약한 시기”라고 전했다.
  • “미숙아에겐 큰 기저귀, 피부 쓸려요” 간호사 진심에 ‘초소형 기저귀’ 나왔다

    “미숙아에겐 큰 기저귀, 피부 쓸려요” 간호사 진심에 ‘초소형 기저귀’ 나왔다

    한국은 전 세계 최저 수준의 저출산 국가로 매년 출생아 수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지만 미숙아 비율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아이가 워낙 작게 태어나다 보니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신생아용 기저귀는 너무 커 기저귀를 접거나 잘라 써야 하는 상황인데, 이러한 상황을 알게 된 한 기저귀 회사가 변화를 가져왔다. 22일 SBS에 따르면 생활용품 전문업체 유한킴벌리는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일하는 한 간호사의 메일을 받았다. 메일에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기는) 워낙 작아서 신생아용 기저귀를 자르거나 접어서 사용했는데 몸에 맞지 않아 피부가 쓸리거나 배설물을 잘 받아내지 못한다. 초소형 기저귀를 따로 생산해주면 어떠냐’는 내용이 담겼다. 고령 임신과 난임 등으로 엄마 뱃속에서 37주를 채우지 못하거나 2.5㎏ 미만으로 태어나는 미숙아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전체 출생아 중 미숙아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7년 6.2%에서 2019년 6.6%, 2021년 7.2%로 매년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 대부분의 미숙아들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집중치료실로 들어가는데, 이곳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큰 기저귀로 힘들어하는 아기들을 위해 기저귀 회사에 메일을 보낸 것이다. 유한킴벌리 측은 두달에 한번 생산설비를 교체해 초소형 기저귀만 생산하기로 했으며, 2017년부터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과 자사몰 사이트를 통해 무상으로 지원해왔다. 지난 7년간 기저귀 500만장이 3만 3000여명에게 무상으로 지원됐다. 이하영 유한킴벌리 유아용품 담당은 SBS에 “생산성이 다른 제품 대비해서 한 30% 낮고 품질 관리 측면에서 여러 수고로움이 감수가 돼야 하는 제품”이라면서도 “이른둥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확산하는 목적이 가장 크다”고 전했다.
  • 하루 우유 한 잔, 당뇨 막는다 [달콤한 사이언스]

    하루 우유 한 잔, 당뇨 막는다 [달콤한 사이언스]

    미국과 중국 연구팀은 성인이 우유 섭취를 늘리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감소한다고 밝혔다. 이런 효과는 특히 유당 분해 효소인 락타아제가 생성되지 않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성인에게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에는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페닝턴 의·생명 연구센터, 하버드대 의대, 브리검 여성병원, 존스 홉킨스대 공중보건대, 텍사스 보건과학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대(UCSD), 중국 쑤저우대 의대 소속 의학자, 보건학자, 식품영영학자, 면역학자 등이 참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명과학 및 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 ‘네이처 메타볼리즘’ 1월 23일자에 실렸다. 락타아제(LCT) 유전자의 단일 염기 다형성 rs4988235의 유전자형에 따라 성인이 돼서 락타아제 발현이 유지되는지가 결정된다. 락타아제 지속성의 AA/AG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은 성인이 돼서도 우유 같은 유제품을 쉽게 소화할 수 있지만, 락타아제 비지속성의 GG 유전형을 가진 사람은 유당불내증을 앓기 쉽게 된다. 사람은 영유아기에는 모두 우유를 소화하기 쉽게 유당분해효소 유전자를 갖고 있지만 차츰 나이가 들면서 유당분해효소가 비활성화되는 경우가 있다. 우유를 소화하지 못하는 유당불내증은 동양인에게서 많으며, 한국인 75%가 유당불내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히스패닉과 라틴계의 건강 증진 및 악화 인자를 확인하기 위한 코흐트 연구인 ‘히스패닉/라티노 커뮤니티 건강연구’(HCHS/SOL)에 참여한 1만 2653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유전자형, 장내 미생물, 혈중 대사물질 수치를 6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동시에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4시간 동안 섭취한 음식 성향에 대해 설문 조사했다. 그 결과, 우유 섭취량이 하루 1컵이 늘어날 때마다 락타아제 비지속성이 있는 사람들은 성인 당뇨 발병 위험이 약 30%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참여한 16만 7172명을 대상으로 우유 섭취량과 락타아제 유전자형, 2형 당뇨 위험 사이 연관성을 재조사했다. 우유 섭취는 유당 불내증을 가진 개인의 장내 미생물의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우유 섭취를 통해 유용한 장내 미생물인 비피도박테리움의 종류와 숫자가 늘어나면서 2형 당뇨 위험을 줄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 우유 섭취는 분비 사슬아미노산(BCAA)이나 트립토판 대사 산물 같은 2형 당뇨 위험을 낮춰주는 혈중 대사 산물의 수준이 높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유당 불내증이 없는 사람도 우유 섭취가 2형 당뇨 발병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통계적 유의성이 나타나지는 않았다. 유당 불내증 환자의 경우는 우유를 한 번에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나눠 마시거나 데워 마시는 것이 좋다.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우유나 식물성 우유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연구를 이끈 미국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대 역학 및 공중보건학과 퀴빈 퀴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유당 불내증을 가진 사람의 경우 우유 섭취를 늘리면 성인 당뇨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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