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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닥터이방인OST’ 종결판, 명품 테마곡의 집약체 공개

    화제의 ‘닥터이방인OST’ 종결판, 명품 테마곡의 집약체 공개

    메디컬 첩보 멜로의 복합 장르물로 큰 사랑을 받았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의 OST 정규앨범이 오늘(9일) 정오에 온,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정규 앨범 ‘닥터이방인’ OST Part7.에는 음원으로 출시되었던 OST 곡들부터 ‘닥터이방인’의 지난 11회 엔딩씬에 삽입 이후 폭발적인 반응과 화제를 모았던 미 발매 음원까지, 총 7곡의 가창 곡과 김장우 음악감독의 수준 높고 주옥 같은 Original Score 10곡을 포함해 총 17곡이 수록되어, ‘닥터이방인’을 응원하고 사랑해준 시청자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세 작곡가 ‘이단 옆차기’와 ‘신사동호랭이’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인 ‘닥터이방인’ 정규 OST 앨범 트랙에는 남자 주인공 이종석의 테마곡으로 사랑을 받은 바비킴의 ‘이방인’을 비롯해 이기찬의 ‘지금 만나러 가요’, 전혜원의 ‘이렇게 좋은 날’, 지오의 ‘내일이 안 올 것처럼’, 민아의 ‘니가 내가’, 박정아의 ‘Because Of You’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테마곡 더 씨야 ‘유진’의 ‘낯선 길’까지 풍성한 OST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닥터이방인’ OST Part7. 타이틀 곡 ‘낯선길’은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의 작품으로 이미 드라마에 수 차례 삽입되며, 엔딩을 장식해 시청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곡. 단 10초 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방송 직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낯선길’ 음원이 정규앨범을 통해 공개 된다는 소식과 함께 목소리의 주인공이 더 씨야 의 ‘유진’ 으로 밝혀져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상황. ’닥터이방인’OST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최고의 작곡가들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드라마 이슈 만큼이나 큰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전체의 완성도를 높여 준 세련되고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날 스코어들과 함께 차별화 된 명품 OST를 만들어 냈다. 또한, 5월 초부터 7월 현재까지 꾸준히 총 싱글 6곡과 정규앨범을 발매, 최근 드라마 ‘별그대’, ‘기황후’와 함께 ‘릴레이 음원 공개’ 성공을 이끌며, 드라마 OST 시장의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대세 OST ‘닥터이방인’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닥터이방인’ 정규 OST 앨범의 발매는 드라마 종영으로 허전해진 시청자들의 마음을 채워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닥터 이방인’ OST 정규 앨범은 오늘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 스윙스와 악연…타이미 폭로에 스윙스 “고소해라” 맞불

    타이미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 스윙스와 악연…타이미 폭로에 스윙스 “고소해라” 맞불

    타이미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 스윙스와 악연…타이미 폭로에 스윙스 “고소해라” 맞불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성 래퍼 타이미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타이미는 과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던 언더그라운드 고참급 래퍼다. 원래 홍대에서는 내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비아’로 이름을 바꾼 2009년 ‘E.Via a.k.a. Happy E.Vil’이란 정규 앨범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타이미는 ‘Hey’와 ‘오빠! Rap 해도 돼?’ 등을 통해 도발적이면서도 통통튀는 랩을 선보였다. 타이미는 이번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한 스윙스와도 악연이 있다. 타이미는 내퍼로 활동하던 시절 스윙스가 자신이 좋아하는 래퍼 UMC를 디스하자 맞디스곡을 내놓았었다. 이후 타이미는 스윙스와 실제로 만난 자리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폭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스윙스도 “고소하려면 하라”며 맞불을 놓았었다. 이후 타이미와 스윙스는 오해를 푼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이미는 또 지난해 힙합씬을 강타했던 이른바 ‘컨트롤 대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타이미는 지난해 8월 ‘Cont LOL’(On ‘Control’-Big Sean)이라는 제목의 곡에서 이비아로 활동하던 당시의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타이미는 이 노래에서 ‘난 이 씬을 떠났던 이단아이며 마니아들의 왕따/ 사람들 믿었던 게 죄다. 이 바닥 정말 더럽다/ 지키지 못했다. 이제야 돌아왔다/ 이 씬에서 순수한 마음은 이용당하기 십상이다. 계약서를 만만히 보지 말고 아무도 믿지 말라. 선배들 믿다가 훅간다/ 힙합 안에서 정의로운 척 문화를 생각하는 척 하면서 꿈을 훔친다. 사기친 XX들 지금 다 나와’라고 일갈했다. 타이미는 지난 2012년 1월 트위터에 “전 소속사를 통해 2년 남짓 활동한 뒤 정산 받은 음원 수익이 0원이었다”면서 “지난해 5월 계약이 만료됐으나 전 소속사에서 ‘자동 계약 연장’이라고 주장했으며, 예명이었던 ‘이비아’에 대한 상표출원 문제로 활동 명까지 바꾸게 됐다”고 전했었다.  3일 ‘쇼미더머니3’ 첫 방송에서는 타이미와 또 다른 여성 래퍼 졸리V의 디스전도 벌어졌다. 졸리V는 타이미에 대해 “타이미의 랩은 제일 마음에 안 든다”며 그 이유로 타이미가 랩 자체가 아닌 여성성을 강조해 랩을 한다고 지적했다. 타이미는 “여자 래퍼가 남자들과 동등한 선에서 대결해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1차 예선 현장에는 특히 데뷔 14년차 래퍼 바스코와 ‘경기도의 딸’로 얼굴을 알린 키썸도 ‘쇼미더머니3’에 참가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바스코를 알아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온 건 모순이다.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바스코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벗어났다”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미더머니3’ 타이미, 과거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디스’…前소속사와도 마찰 왜?

    ‘쇼미더머니3’ 타이미, 과거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디스’…前소속사와도 마찰 왜?

    ‘쇼미더머니3’ 타이미, 과거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디스’…前소속사와도 마찰 왜? 케이블채널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에 출연한 여성 래퍼 타이미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타이미는 과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리던 언더그라운드 고참급 래퍼다. 원래 홍대에서는 내퍼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비아’로 이름을 바꾼 2009년 ‘E.Via a.k.a. Happy E.Vil’이란 정규 앨범을 내놓기도 했다. 당시 타이미는 ‘Hey’와 ‘오빠! Rap 해도 돼?’ 등을 통해 도발적이면서도 통통튀는 랩을 선보였다. 타이미는 이번 ‘쇼미더머니3’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가한 스윙스와도 악연이 있다. 타이미는 내퍼로 활동하던 시절 스윙스와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을 폭로하면서 서로 디스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타이미는 또 지난해 힙합씬을 강타했던 이른바 ‘컨트롤 대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타이미는 지난해 8월 ‘Cont LOL’(On ‘Control’-Big Sean)이라는 제목의 곡에서 이비아로 활동하던 당시의 소속사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타이미는 이 노래에서 ‘난 이 씬을 떠났던 이단아이며 마니아들의 왕따/ 사람들 믿었던 게 죄다. 이 바닥 정말 더럽다/ 지키지 못했다. 이제야 돌아왔다/ 이 씬에서 순수한 마음은 이용당하기 십상이다. 계약서를 만만히 보지 말고 아무도 믿지 말라. 선배들 믿다가 훅간다/ 힙합 안에서 정의로운 척 문화를 생각하는 척 하면서 꿈을 훔친다. 사기친 XX들 지금 다 나와’라고 일갈했다. 타이미는 지난 2012년 1월 트위터에 “전 소속사를 통해 2년 남짓 활동한 뒤 정산 받은 음원 수익이 0원이었다”면서 “지난해 5월 계약이 만료됐으나 전 소속사에서 ‘자동 계약 연장’이라고 주장했으며, 예명이었던 ‘이비아’에 대한 상표출원 문제로 활동 명까지 바꾸게 됐다”고 전했었다. 3일 ‘쇼미더머니3’ 첫 방송에서는 타이미와 또 다른 여성 래퍼 졸리V의 디스전도 벌어졌다. 졸리V는 타이미에 대해 “타이미의 랩은 제일 마음에 안 든다”며 그 이유로 타이미가 랩 자체가 아닌 여성성을 강조해 랩을 한다고 지적했다. 타이미는 “여자 래퍼가 남자들과 동등한 선에서 대결해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1차 예선 현장에는 특히 데뷔 14년차 래퍼 바스코와 ‘경기도의 딸’로 얼굴을 알린 키썸도 ‘쇼미더머니3’에 참가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바스코를 알아본 양동근은 “바스코가 지원자로 나온 건 모순이다. 굉장히 부담스럽다”며 “바스코는 ‘쇼미더머니’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벗어났다”고 말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키썸은 “경기도 G버스 TV에서 ‘청기백기’ 게임을 진행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며 “자신감은 언제나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의 한수’ 이시영 “정우성 키스, 굉장히 능수능란했다” 경악

    ‘신의 한수’ 이시영 “정우성 키스, 굉장히 능수능란했다” 경악

    배우 이시영이 정우성의 키스신 연기를 극찬했다. 2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수’ 언론배급시사회에는 조범구 감독,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이 참석했다. 이날 이시영은 정우성과의 키스신에 대해 “촬영 전에 긴장했었다.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선배님이 능숙하게 잘 리드해주셨다. 굉장히 여러번 해보신 것처럼 얼마나 능수능란하시던지”라고 말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놨다. 이어 “촬영했을 때는 씬이 굉장히 길었는데 영화에서는 짧게 나온 것 같아 아쉬웠다”라고 덧붙였다. 정우성은 내기 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 분)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는 프로 바둑기사 태석 역을 맡았다. 심지어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복역하고, 이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선수들을 모은다. 이시영은 배꼽 역할로 내기바둑판의 꽃을 맡았다. 유망한 바둑기사였지만 현재는 살수(이범수 분)의 편에서 서서 홍일점으로서 완벽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편 ‘신의 한수’는 범죄로 변해버린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꾼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물이다. 오는 7월 3일 개봉.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하와이 간 수지 ‘청순·섹시’ 두 매력 보여…성숙미 물씬

    [포토] 하와이 간 수지 ‘청순·섹시’ 두 매력 보여…성숙미 물씬

    하와이 간 수지 ‘청순·섹시’ 두 매력 보여…성숙미 물씬 수지가 주얼리 화보를 통해 청순하고도 섹시한 모습을 드러냈다. 20일 공개된 수지 까르띠에 주얼리 화보에서 수지는 새하얀 컬러의 슬리브리스로 청순한 느낌을 살리면서도, 평소의 사랑스러운 눈웃음과는 상반된 섹시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수지의 트레이드 마크인 긴 머리와 새하얀 피부가 그려낸 청초한 이미지에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 팔찌, 목걸이 등 주얼리로 포인트를 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지와 함께한 까르띠에(Cartier) 주얼리는 까르띠에 대표 아이콘인 ‘러브 (LOVE) 컬렉션과 ‘저스트 앵 끌루(Juste un clou)컬렉션이다. 수지 까르띠에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라임 씬’ NS윤지 단발머리, 보이시한 매력 남자 연기

    ‘크라임 씬’ NS윤지 단발머리, 보이시한 매력 남자 연기

    NS윤지가 짧은 단발 머리로 보이시한 매력을 어필해 화제다. 21일 방송되는 JTBC ‘크라임 씬’ 7회에서 남자 역을 맡은 NS윤지가 데뷔 때부터 고수해오던 긴 머리카락을 감추고 짧은 단발 머리로 변신한 것. NS윤지가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건 데뷔 후 처음이어서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남자 역을 소화하기 위해 잠시 스타일을 바꾼 것 뿐이지만 단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NS윤지 본인도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그동안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줬던 NS윤지의 단발머리 변신에 출연자들과 현장 스태프들도 눈을 떼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크라임씬’ 7회는 고정출연자로 새로 합류한 강용석과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의 추리 활약상을 내보낸다.
  •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영화 ‘판타스틱 4(2005)’의 제시카 알바(33)가 수영장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잘 빠진 몸매를 한껏 뽐냈다. 제시카 알바는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표지에 등장했다. 잡지는 22일(현지시간) 지난 2005년 결혼,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잡지 표지의 제시카 알바는 긴 갈색 머리카락, 물기 흐르는 몸매, 핑크 빛 입술 등을 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오는 8월 미국에서 개봉될 영화 ‘씬 시티2(Sin City: A dame to kill for)’에서 섹시미를 과시하는 댄서, 낸시 칼라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람피우다 들통? 거리에서 목줄한채 여성에게 끌려다닌 남성 화제

    바람피우다 들통? 거리에서 목줄한채 여성에게 끌려다닌 남성 화제

      영국 런던의 대로에서 한 여성이 마치 개를 데리고 산책하듯 남성의 목에 줄을 걸어 끌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뉴욕 데일리뉴스는 지난 금요일(12일) 런던 도심에서 평범한 화이트칼라 샐러리맨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목줄을 한 채 기어서 여성을 따라가는 장면이 포착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며 14일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런던 파링던역 근처의 거리에서 양복바지와 셔츠 차림의 남성이 목에 줄을 건 채 두 손과 무릎을 이용해 줄을 잡고 있는 한 여성을 따라가고 있는 장면을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여성과 남성이 누구인지, 무슨 사연으로 그런 행위를 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당시 목격자들과 인터넷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갖가지 상상과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 목격자는 트위터에 “한 여성이 남성을 개처럼 끌고가고 있다. 그는 완벽하게 네발로 기어가고 있다. “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또 다른 트위터는 “우리가 보는게 실제인가요? 한 여성이 남성을 개처럼 끌고가요. 여기는 런던 파링던이구요. 참 이상한 아침이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밖에 “광고 씬을 찍는 중일 것” “남자가 바람을 피웠다가 발각돼 벌받고 있는 것”이라는 등 다양한 추측이 나돌고 있다. 사진·영상=YouTube: Dream007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황후 탈탈’ 진이한, 미친 존재감…이런게 ‘씬 스틸러’지

    ‘기황후 탈탈’ 진이한, 미친 존재감…이런게 ‘씬 스틸러’지

    ’기황후’에 탈탈 역으로 출연한 진이한이 탁월한 연기력으로 ‘미친 존재감’을 뿜어냈다. 탈탈은 지난 11일 방송된 ‘기황후’ 37화에서 역모를 저지르고 압송 당하는 대승상 연철(전국환 분)을 향해 돌멩이를 던지는 백성들에게 “그만” 이라고 소리쳤다. 그의 엄하고도 중후한 목소리는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 진이한은 전국환을 향해 차가운 눈빛을 쏘아내는 장면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탈탈은 초반 숙부인 백안(김영호 분)을 보좌하며 책사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후반부로 갈수록 기승냥(하지원 분)의 스승으로서 카리스마를 보이며 호평받고 있다. ’기황후’ 탈탈 역 진이한 존재감에 네티즌들은 “’기황후’ 탈탈 역 진이한, 대단한 연기”, “’기황후’ 탈탈 역 진이한, 역시 뮤지컬 배우는 다르구나”, “’기황후’ 탈탈 역 진이한, 이런게 씬스틸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투리 뉴스] 제주서 펭싱 살아온 女 3대 이와기 “연극을 통허영 소통허고 싶엇다”

    [사투리 뉴스] 제주서 펭싱 살아온 女 3대 이와기 “연극을 통허영 소통허고 싶엇다”

    언제부터인가 사투리는 사용하면 안 되는 것으로 잘못 인식돼 왔습니다. 사투리가 사라지면서 각 지역 특성과 역사성마저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서울신문은 언론 사상 처음으로 아름답고 친근한 팔도 사투리를 이용한 지역뉴스를 게재합니다.  한국 연극 멘 초담으로 대사가 몬딱 베지근헌 제줏말로 공연뒈는 모노드라마가 첫선을 보인다.  제주의 마당극 전문극단 놀이패 한라산은 신작 모노드라마 ‘이녁’을 7일부떠 3일간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이서 공연헌다.  제주 여자 윤미란의 또똣헌 모노드라마 ‘이녁’은 엿날부떠 제주섬에서 펭싱을 살아온 여자 3대의 이와기를 통허영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꼬지 혼시대를 관통헌 역사의 아픔과 사랑을 제주 여성의 삶을 통허영 솔직담백허게, 때론 해학적으로 붸와준다.  이번 공연에서 열솔 소녀부떠 70대 할망꼬지 시공을 바라들멍 다섯 놈역의 연기를 허게 뒈는 윤미란은 “제주서 사는 것이, 제주서 여자로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곡 아픈 삶인지, 경 허주만 촘말 아름답고 행복헌 삶이 뒈고 싶은 모심으로 연기헌다”고 밝혔다. 또 “일반적인 모노드라마의 형식을 벗어낭 춤, 놀레, 판소리꼬지 이녁의 하간 옉량을 다 보여줄 것”이렌 말했다.  제주서 태어낭 펭싱을 마당극을 통헌 제주 문화 알리기에 앞장삿단 배우 윤미란은 2007년 (사)한국민족극운동협회 주최 제20회 전국민족극한마당 민족광대상을 수상혔다.  오페라 ‘광해-빛의 바다로 가다’, 라디오드라마 ‘유배’ 등을 씬 제주의 토베기 작가 한진오가 서울에서 뮤지컬 ‘천상시계’, 연극 ‘나비’, ‘대한민국 김철식’, ‘정약용프로젝트’, ‘첫사랑’ 등으로 유명헌 방은미와 고찌 대본을 썻고, 방은미가 연출헌다.  제주에 정착헌 연출가 방은미는 제줏말에 적응허기가 너미 버쳣고렌 허멍 “제주의 과거와 현재의 아픔, 그 소곱에 살고 잇는 여자 3대의 아픔을 연극을 통허영 해학과 사랑으로 소통허고 싶엇다”고 밝혔다.  오는 7월에는 서울 대학로의 극장 혜화동 1번지에서 공연이 예정뒈여 싯고, 그로 후젠 전국 순회공연을 헐 예정이다.  혼편 놀이패 한라산은 1987년 창립허영 제주의 역사와 민생을 예술적 토대로 설정허영 해원과 상생을 주제로 해년마다 마당판을 요는 극단으로 ‘마당굿 세경놀이’, ‘사월굿 현해탄의 새’, ‘전상놀이’ 등의 작품을 올렸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사투리 풀이] 이녁=당신, 몬딱=모두, 펭싱=평생, 할망=할머니, 또똣헌=따뜻한, 놀레=노래, 버쳣고렌=힘들다, 베지근헌=맛갈나는
  • 하지원 고백, 자는 씬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 ‘충격’

    하지원 고백, 자는 씬 기절한 것처럼 보이는 이유? ‘충격’

    하지원 고백이 화제다. 배우 하지원이 2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촬영 중 진짜 잠을 잤다”고 고백했다. 가인은 “하지원 언니가 정말 죽기 직전까지 아파서 실려 가는 신이 있었다”며 “기절하는 신을 찍는데 너무 연기를 기절한 사람처럼 잘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역시 배우다. 이렇게 연기하는 구나. 리얼하다고 생각했는데 언니가 정말 자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에 빠뜨렸다. 이에 하지원은 “사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는 신이 있으면 진짜 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럽 대학에 등장한 포르노 배우 모집광고 논란

    유럽 대학에 등장한 포르노 배우 모집광고 논란

    유럽의 한 대학교에 외설적인 광고가 나붙어 논란이 일고 있다. 스페인 말라가대학에 등장한 광고는 충격적이다. 한 기획사가 포르노 제작을 앞두고 아마추어 여배우를 뽑는다며 벽면에 광고를 붙였다. 문제의 기획사는 “아마추어 포르노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성관계 씬을 찍을 때마다 300유로(약 43만원)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채용엔 까다로운(?) 조건이 붙어 있다. 기획사는 18~30세 여대생으로 속옷 맵시가 섹시한 여성을 찾고 있다. 응모자 자질로는 ‘뻔뻔함’이 필요하다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어 있다. 광고가 등장하자 학생들 사이에선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내가 다니는 대학에 이런 광고가 붙다니 창피하다.” “”여대생을 상품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난다.”는 등 학생 대부분이 비판적이었지만 긍정적인 반응도 없지 않았다. 한 여대생은 “학비를 벌 수 있다면 좋은 일 아니냐.”며 “지원하겠다는 친구도 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국내 록·메탈의 진짜 사운드, 제대로 맛좀볼래?

    국내 록·메탈의 진짜 사운드, 제대로 맛좀볼래?

    언제부터인가 록 페스티벌이 부쩍 많아졌다. 록 또는 메탈 음악 시장이 넓어졌다기 보다 뮤직 페스티벌 시장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록’이라는 단어를 붙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얼마나 있는 지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도 많다. 록 페스티벌이 늘어나며 내로라하는 해외 밴드들이 한국을 찾는 사례도 늘었으나 국내 록·메탈 마니아들의 가슴 한 구석은 여전히 허전했던 게 사실. 그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국내 팀들이 록·메탈 밴드라고 하기에는 세기가 부족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갓 쓰고 양복 입은 느낌의 조합이 많았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아쉬움을 한 방에 날려버릴 록 페스티벌이 ‘철커덕’ 일발장전 됐다. 오는 22~23일 홍대 앞 디딤홀에서 이틀 동안 열리는 ‘락좀볼래 페스트’다. 2011년 여덟 차례에 걸쳐 진행됐던 메탈하니 시리즈, 지난해 말 송설X파고다 공연에 이어 국내 록 메탈 씬에서는 근래 보기 드문 대형 프로젝트다. 페스티벌 이름에서 미뤄 짐작할 수 있듯이 송설X파고다 공연으로 공식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제로-지의 보컬리스트 김병삼이 일을 벌렸다. 페스티벌 이름은 그가 운영하고 있는 홍대 앞 유명 라면집 상호를 재기발랄하게 비튼 것이다. 진짜 록 페스티벌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생각에 출발한 락좀볼래 페스트는 그러나, 마니아들만을 위한 자리는 아니다. 한국 록·메탈 역사 30여년을 아우르는 팀들이 대거 뭉쳤기 때문에 마니아가 아니더라도 우리 록·메탈 사운드의 정수에 한껏 빠져들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김병삼의 마당발 인맥 덕택에 라인업이 무척 화려하다. 1980년대 중후반부터 국내 록·메탈 역사를 묵묵히 이어가고 있는 블랙신드롬, H2O, 제로-지 등 맏사내들을 중심으로 차퍼스, 바스켓노트, 디아블로, 블랙메디슨, 더 히스테릭스, 원, 지하드, 노브레인, 옐로우몬스터즈 등 국내 록 메탈 바닥에서 난다 긴다 하는 팀들이 대거 의기투합했다. 하드 록, 헤비 록, 파티 록, 펑크 록, 헤비 메탈, 스피드 메탈, 스래시 메탈, 슬러지 메탈, 스토너 메탈 등 헤비 사운드의 진수성찬이 차려진다. 첫 날은 워킹 애프터 유(Walking After U)를 오프닝으로 H20, 제로-지, 바스켓노트, 옐로우몬스터, 원, 더 히스테릭스가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은 거츠(Gutz)를 오프닝으로 블랙신드롬, 디아블로, 노브레인, 지하드, 챠퍼스, 블랙메디슨이 나선다. 예매는 1일권 2만 5000원·2일권 4만 5000원, 현매는 1일권 3만원·2일권 5만원.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얇고 가벼워진 ‘아이패드에어’ 제조원가 계산해보니

    얇고 가벼워진 ‘아이패드에어’ 제조원가 계산해보니

    지난 주, 애플이 차세대 태블릿인 아이패드 미니2와 아이패드 에어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아이패드 에어의 제조 원가가 공개됐다. 우선 아이패드에어의 스펙을 살펴보면, 169.5×240×7.5㎜, 469g으로 스마트폰보다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더 환해진 디스플레이와 가벼움이 휴대성의 이점 때문에 기존 아이패드 유저 뿐 아니라 새로운 유저를 유치하는데 강점이 있다는 평을 받았다. 미국 콜로라도에 있는 분석전문업체인 IHS의 자료 분석에 따르면, 아이패드에어 16G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제조원가는 최저 274달러인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아이패드에어 16G 와이파이 전용 모델의 판매가는 499달러, 128GB LTE겸용 모델의 경우 판매가는 92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IHS는 3세대 아이패드(제조원가 316달러)에 비해 아이패드에어의 부품단가는 42달러 낮아졌다. 아이패드 기동에 중점적인 역할을 하는 A7 애플칩 가격이 3세대 아이패드 애플칩 A5보다 5달러 낮은 18달러로 저렴해 진 것도 큰 몫을 했다. 하지만 울트라씬(Ultra-Thin)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 비용 등은 3세대 아이패드보다 훨씬 높았다. 디스플레이 단가는 90달러, 터치스크린 부품 단가는 43달러로 전체 제조원가(274달러)의 절반을 차지하는 셈이다. IHS 측은 애플이 아이패드에어의 디스플레이 스펙을 향상하는 대신 부품수를 이전보다 줄여 생산단가를 낮추고 이익을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 IHS 수석 분석가는 “아이패드에어 16GB와이파이 모델의 마진율은 45%, 128GB LTE모델의 마진율은 61%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한편 애플 측은 지난 1일 아이패드 미니와 함께 출시된 아이패드에어 및 아이폰5s, 아이폰5c 등의 판매증가에 대비해 생산업체를 추가하고 공급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기차역 승강기서 ‘성관계’ 커플 공개수배

    기차역 승강기서 ‘성관계’ 커플 공개수배

    사람들로 북적이는 기차역 승강기에서 ‘사랑’을 나눈 커플이 졸지에 경찰의 공개수배 대상에 올랐다.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교통경찰은 슈루즈버리 기차역 승강기에서 성관계를 나눈 커플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황당한 사건은 지난달 28일 벌어졌다. 이날 승객들로 붐비던 기차역 내에서 한 남녀가 승강기에 들어가 10분 동안이나 ‘밀애’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 씬 윌슨(22)은 “이 커플이 승강기에 들어간 직후 여성의 신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고 증언했으며 CCTV관리자 역시 영상을 보고 충격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확보된 CCTV를 바탕으로 수사에 나섰으나 남녀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하자 결국 뒤늦게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은 “당시 누구나 승강기에 탈 수 있는 상황이었다” 면서 “이들 커플을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바란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영화 ‘코알라’ 작지만 큰 감동

    [포토] 영화 ‘코알라’ 작지만 큰 감동

    배우 송유하,(사진 왼쪽부터) 박영서, 박진주, 연출을 맡은 김주환 감독이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춘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알라’는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젊은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충무로 대표 씬 스틸러로 활약했던 박영서와 송유하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코알라’는 꿈이 있어 행복한, 꿈을 위해 무한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박영서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박영서

    배우 박영서가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춘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알라’는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젊은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충무로 대표 씬 스틸러로 활약했던 박영서와 송유하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코알라’는 꿈이 있어 행복한, 꿈을 위해 무한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송유하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송유하

    배우 송유하가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춘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알라’는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젊은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충무로 대표 씬 스틸러로 활약했던 박영서와 송유하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코알라’는 꿈이 있어 행복한, 꿈을 위해 무한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박진주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박진주

    배우 박진주가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청춘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알라’는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젊은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충무로 대표 씬 스틸러로 활약했던 박영서와 송유하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코알라’는 꿈이 있어 행복한, 꿈을 위해 무한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김주환 감독

    [포토] 영화 ‘코알라’ 언론시사회 현장-김주환 감독

    김주환 감독이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코알라’(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춘 스토리를 그린 영화 ‘코알라’는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세 젊은이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하며 충무로 대표 씬 스틸러로 활약했던 박영서와 송유하가 주연을 맡았다. 영화 ‘코알라’는 꿈이 있어 행복한, 꿈을 위해 무한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개봉. 문성호PD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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