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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가수의 연기자 변신 명과 암 “연기맛 본후…”

    女가수의 연기자 변신 명과 암 “연기맛 본후…”

    “연기 맛을 본 후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향하며 불현듯 둥지를 옮겨버린 한 여성 연예인을 회상하며 한 기획사 관계자가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 가요계를 떠난 여가수들이 연기자로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이러한 현상이 급증하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에 싫증을 느낀 여가수들이 어느날 문득 연기자를 선언, 제2의 전성기를 누리기 위한 선택으로 ‘연기자 변신’을 택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라’는 옛말은 연예계에서 더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크게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기 위해, 작게는 또 다른 돌파구를 찾기 위해 많은 여가수들이 드라마와 영화 등 연기 영역에 뛰어들고 있다. 이러한 행보에 성공을 거둔 사례로는 단연 윤은혜가 꼽히고 있다. 그룹 베이비복스로 활동하던 1999년 당시 윤은혜는 팀의 막내로서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했다. 대중에게 그의 이름이 각인된 시점은 2006년 작품인 MBC 드라마 ‘궁’을 통해서다. 연기자 변신에 순항을 시작한 그는 다음 해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남장 여자’ 역을 원활히 소화해 내며 주목받는 연기자로 발돋음했다. 이후 섹시 가수로 이미지를 굳혔던 박지윤, 전혜빈 등도 연기자 대열에 합류했다. ‘하늘색꿈’, ‘성인식’ 등으로 인기를 누렸던 가수 박지윤은 2003년 6집 앨범 타이틀곡 ‘할줄 알어?’를 마지막으로 드라마, 영화 및 뮤지컬 등 다양한 연기 분야로 뛰어들었다. 박지윤의 경우, 큰 히트작은 없었지만 꾸준하고 폭 넓은 연기 행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현란한 춤 실력을 기반해 가수로 주목받던 전혜빈도 이미지를 탈바꿈하기 위한 선택으로 연기자 길에 들어섰다. 2002년 그룹 LUV로 데뷔한 전혜빈은 연기자 변신을 선언한 뒤 SBS ‘마녀유희’, ‘왕과나’, ‘신의 저울’ 등에 출연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갔으며 최근 재복귀를 노리고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후 ‘가수로서의 미련’을 버린 채 한결 같은 행보를 걸어왔다는 점이다. 흔히 이것도, 저것도 하는 ‘멀티 플레이어’가 넘쳐나는 연예계에서 완벽한 이미지 변신을 일궈내기 위해서는 화려함만 쫓아가서는 안된다는 것이 이들의 고집이다. 그러나 쉽게 주목받을 수 있는 ‘가요 무대’로 인지도를 형성한 후 대중의 ‘오랜 연인’이 되기 위한 방편으로 하루 아침에 기획사를 떠나는 이들의 결단에 따른 질타도 있다. 20일 남규리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남규리가 전속계약 기간이 2년여 남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씨야를 무단 이탈했다. 신의를 저버린 독단적 행동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06년 씨야의 멤버로 데뷔한 남규리의 경우, 지난 해 영화 ‘고사’로 스크린에 데뷔했으며 최근 개봉작인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도 등장하면서 ‘연기에 발을 들인 후 행보’에 대해 주목받고 있다. 남규리의 한 측근은 “남규리가 연기에 깊은 매력을 느끼고 있었다.”고 전하며 “이전 탈퇴설 또한 이와 맞물려 제기됐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혜경, 상큼송 ‘나 매력없니’ 발매

    박혜경, 상큼송 ‘나 매력없니’ 발매

    가수 박혜경이 디지털 싱글 ‘나 매력없니...’를 발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나 매력없니...’는 SG워너비의 ‘바람만 바람만’, 씨야의 ‘순애보’, 가비앤제이의 ‘연애소설’, 왁스의 ‘전화 한번 못하니’ 등의 프로듀서 민영기의 작품으로, 박혜경의 따뜻함과 섬세하고 여성적 호소력이 있는 보이스 컬러를 부각시키는 노래. 박혜경은 잔잔하면서 오랫동안 귓가에 맴도는 일명 ‘박혜경표 상큼송’을 만들어내기 위해 느끼하거나 과장된 음악적 표현은 절제했다고. 여성의 심리를 여성적 입장에서 바라보는 느낌을 주기 위해 박혜경이 직접 가사를 썼으며 그룹 마이티 마우스의 멤버 상추와 입을 맞춰 연인의 대화하는 형식으로 곡의 매력을 업그레이드 했다. 한편 박혜경의 뮤직비디오는 모션 그래픽(Motion graphics)이라는 플래시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해 노래의 느낌을 한층 살려내면서 신곡의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워너 뮤직)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픔보다’ 이승철·SG워너비·씨야 무비콘서트

    ‘슬픔보다’ 이승철·SG워너비·씨야 무비콘서트

    가수 이승철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이 참여하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무비콘서트가 8일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개최된다. 권상우 이보영 이범수 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무비 콘서트에 톱스타 2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오후 3시, 7시 2회에 걸쳐 열리는 이번 무비 콘서트는 이승철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OST에 참여한 가수들을 비롯한 국내가수들의 공연 후 영화를 관람하는 이벤트이다. 일반 관람객 6천명을 초대하는 이번 이벤트에는 톱스타 200여 명이 참석할 것이라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제작사 코어컨텐츠미디어 관계자는 “영화에 출연한 주연 배우 및 공연에 출연하게 되는 가수들과 평소 친분이 있는 많은 연예인들이 무비 콘서트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기로 했다. 화이트 데이를 앞둔 많은 연인들에게 최고의 이벤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과 영화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입소문이 퍼지면서 벌써부터 티켓 구하기 경쟁이 한창이다. 시인 원태연의 감독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는 1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 = 영화 공식포스터)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씨야 ‘3人 3色 매력’

    [NOW포토] 씨야 ‘3人 3色 매력’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하는 영ㆍ유아돕기 자선 콘서트(’Beyond the Dream’)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하늬의 진행으로 23일 오후 서울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가운데 가수 씨야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당일 공연서 모금되는 기금 전액과 내달 발매 예정인 디지털 싱글 ‘Beyond the Dream’의 음원 발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N.G.O 단체인 다일복지재단을 통해 어린이와 영ㆍ유아의 생명을 지키는 기금으로 전달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이석훈, 오늘(5일) 솔로활동 돌입

    SG워너비 이석훈, 오늘(5일) 솔로활동 돌입

    SG워너비의 새 멤버 이석훈이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해 SG워너비에 투입돼 ‘라라라’를 히트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치룬 이석훈은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곡 ‘웃으며 안녕’을 처음 선보인다. 이석훈이 솔로곡을 발표하게 된 계기는 인기작곡가 조영수의 프로젝트 앨범 ‘올스타 3집’의 ‘웃으며 안녕’이란 곡의 객원보컬로 선정되며 생애 첫 솔로 무대의 기회를 안게 됐다. 올스타 프로젝트는 이미 1, 2집을 통해 SG워너비의 ‘가시리’, 씨야의 ‘미워요’, 백지영의 ‘사랑 따위’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던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일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은 전형적인 락 발라드로 넓은 음역과 호소력 강한 보컬력을 갖춘 이석훈 특유의 창법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석훈은 “올스타 프로젝트에 그것도 솔로로 참여하게 돼 너무 영광이다.”며 “혼자 무대에 서게 될 것을 생각하니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기대도 크다.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석훈은 오늘 무대를 출발점으로 6일 KBS 2TV ‘뮤직 뱅크’, 7일 MBC ‘쇼!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본격전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작곡가 조영수도 피아노 연주를 통해 찰떡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사진 = 엠넷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회성’ 설특집은 가라! 100시간 준비 ‘쉘위댄스’

    ‘일회성’ 설특집은 가라! 100시간 준비 ‘쉘위댄스’

    ◇ ‘연예인 소집형’ 특집 프로그램의 홍수 채널마다 ‘설 특집’ 프로그램이 봇물처럼 넘쳐나는 연휴다. 안방극장에 모여앉은 가족 단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각 방송사들이 준비한 설 특집 프로그램은 풍성함 그 자체다. 매해 아쉬운 점으로 언급되지만 개선 또한 쉽지 않은 부분이 있다. 바로 시끌벅적 명절 분위기를 재연해내기 위한 일명 ‘연예인 소집형’ 프로그램이 그것. 프로그램의 구성은 간단하다. 그저 연령대 별로 잘 알려진 연예인 다수를 한 자리에 모아 청백전으로 편을 나눠 간단한 게임을 진행하면 된다. 별도의 리허설은 필요치 않다. 우연히 유발된 상황 속에서 허를 찌르는 즉석 멘트로 웃음을 유발하는 것이 보통이다. 비슷비슷한 ‘일회성’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 TV 앞 시청자들은 지루하다. 채널과 연예인 명단만 차이가 있을 뿐 경쟁력도 없다. 이러한 연유에 대해 한 방송 제작팀 관계자는 “구멍난 독을 메우듯, 매 명절을 1-2주 앞두고서야 특집 프로그램 제작의 ‘미션’이 주어진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적은 노고를 들이고 그럴듯해 보이는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다.”고 설명했다. ◇ 준비도 완성작도 ‘특집’, 가수당 평균 100시간 준비 ‘쉘위댄스’ KBS 예능국이 이렇다할 개선책 없이 관행처럼 반복돼 온 특집 프로그램의 맹점에 물꼬를 틀어 눈길을 끈다. KBS가 의미있는 시도로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그램은 스타들의 스포츠댄스 경연 프로그램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27일 오후 7시 15분). 기존 댄스 경연 프로그램이 즉석 음악에 맞춰 가수들의 화려한 댄스 실력을 조명하는데 그쳤던 반면 이 프로그램에 섭외된 9명의 스타들은 생애 처음으로 ‘스포츠 댄스’에 포함되는 새로운 종목에 도전, 가수당 약 100시간 이상을 할애해 준비해 온 뜨거운 땀의 완성작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다수의 ‘일회성’ 특집 프로그램과 확연한 차별성을 두고 싶었다.”며 “출연진 섭외를 2주 전에 마치고, 최종 확정된 9명의 스타들이 매일 스케줄을 쪼개어 7-10시간씩 열흘 넘게 연습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전했다. 이어 “단순히 가벼운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설 특집 프로그램이 아니라 퀼리티 있는 단 한번의 공연을 위해 투혼을 아끼지 않은 스타들의 값진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연진들도 화려하다. 빅뱅 승리, SS501 김형준, 백지영, 솔비, 이민우(M), 앤디, 씨야 남규리,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카라의 구하라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모두 한번의 방송을 위해 생애 첫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는 노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땀과 눈물의 특집이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어려움이 적잖았다.”며 “최종 MVP를 선정하긴 했지만 남규리, 솔비, 앤디 등 남다른 프로정신으로 감동을 안긴 모든 출연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KBS 측은 “특집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선례로 비춰졌으면 좋겠다.”며 “말 그대로 특별한 노고를 쏟은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박수를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야 말로 ‘특집’이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지영 ‘미니스커트 어울리는 몸매’

    [NOW포토] 백지영 ‘미니스커트 어울리는 몸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에스, 2009년 저희가 접수할게요!

    [NOW포토] 미스에스, 2009년 저희가 접수할게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지영, 행복한 웃음 ‘눈이 안보여’

    [NOW포토] 백지영, 행복한 웃음 ‘눈이 안보여’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지영 ‘호소력 짙은 목소리, 표정까지’

    [NOW포토] 백지영 ‘호소력 짙은 목소리, 표정까지’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에스, ‘바람피지마!’ 열창

    [NOW포토] 미스에스, ‘바람피지마!’ 열창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톱가수들, 춤바람 난 이유? 설특집 ‘쉘위댄스’ 준비

    톱가수들, 춤바람 난 이유? 설특집 ‘쉘위댄스’ 준비

    가요계의 톱스타들 사이에 수상한 ‘스포츠댄스 열풍’이 불고 있다. 현 가요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들이 스케줄이 끝나거나 틈이 나는 대로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알고보니 다름 아닌 ‘스포츠댄스’ 연습장. 빅뱅, 카라, 씨야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비롯해 백지영 솔비 앤디 이민우(M)에 이르기까지, 그간 좀처럼 방송에서 격렬한 댄스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이 일제히 ‘스포츠댄스’ 맹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오는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7일, KBS가 특집으로 마련한 스포츠댄스 경연 프로그램 ‘가요계 톱스타 총집합! 쉘 위 댄스’를 준비하는 분주한 움직임이다. 제작진은 “인기 절정의 아이돌부터 발라드 디바에 이르기까지 자타공인 가요계의 톱 스타들이 총 출동해 스포츠댄스 실력을 겨루는 열정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혁재와 오정연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총 9명의 가수들이 영예의 스포츠 댄스 ‘MVP’ 다리를 두로 열띤 경쟁을 펼치는 경연 대회. 출연진들도 화려하다. 빅뱅에서 가장 뛰어난 댄스 실력을 겸비한 승리, SS501의 핸섬보이 김형준, 발라드 여왕 백지영, 솔로가수로 거듭난 솔비, 넘치는 끼를 자랑하는 이민우(M), 순수가이 앤디, 섹시한 매력의 씨야 남규리, 팀의 마스코트인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 카라의 구하라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모두 생애 첫 스포츠댄스에 도전하는 기회를 안게 됐다. 제작진은 이들의 준비 과정에 대해 “스타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 약 2주간 매일 평균 7시간 이상의 공을 들였으며 최종 완성된 무대를 곧 선보이게 된다.”며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설 특집 프로그램이 아니라 퀼리티 있는 단 한번의 공연을 위해 투혼을 아끼지 않은 스타들의 땀진 무대를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연진 중 SS501의 김형준은 기품있는 ‘왈츠’를, 씨야의 남규리는 정열적인 ‘탱고’ 무대를, 원조 라틴댄스의 여왕 백지영은 격렬한 안무의 ‘차차차’를 선택했다. 또한 출연진의 막내인 카라의 구하라는 귀여운 동작이 돋보이는 ‘퀵 스텝’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외 이민우와 승리, 솔비, 가인도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제작진은 “전문적인 스포츠 댄스 종목을 다루는 만큼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별 중계MC로 스포츠댄스 선수 박지은을 투입했다.”며 “또한 독특한(?) 댄스 실력을 갖춘 MC이혁재의 스포츠댄스 무대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오는 27일(화) 오후 7시 15분 부터 KBS 2TV을 통해 70분간 편성됐다. 사진 제공 = KBS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거북이’ 1대보컬 수빈, 솔로가수 전격데뷔

    ‘거북이’ 1대보컬 수빈, 솔로가수 전격데뷔

    故 임성훈(터틀맨·38)의 사망으로 해체됐던 혼성그룹 ‘거북이’의 1대 여성 보컬 수빈이 솔로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 수빈의 소속사 측은 “거북이의 1대 보컬이었던 수빈이 7일 새 음원을 발표하고 타이틀 곡 ‘사랑은 봄처럼’으로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수빈은 2001년 거북이가 처음 결성 돼 ‘사계’로 인기몰이를 하던 당시의 메인 보컬. 수빈은 학업 문제로 인해 그룹에서 탈퇴를 선언했고 이후 빈자리에는 2대 보컬 금비가 투입 돼 활동했다. 수빈의 소속사 측은 “수빈은 ‘사계’ 활동 후 가요계를 떠나 학업에 열중하기로 마음을 먹어 가수 활동을 그만 두게 됐다.”고 설명하며 “이후 수빈의 결정에 따른 팬들의 아쉬움이 컸고 다시 솔로 가수로 복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거북이 때와는 완전히 다른 창법과 실력으로 솔로 가수로 거듭난 수빈은 현재 많은 연습으로 자신만의 음악색을 찾았다.”며 “이번 앨범은 수빈의 장점을 가장 잘 부각할 수 있는 앨범을 만드는데 주력했다.”고 자신했다. 타이틀곡 ‘사랑은 봄처럼’은 24인조의 스트링과 실력파 세션들이 완성한 따뜻한 러브송. 씨야의 ‘사랑의 인사’, 에반의 ‘남자도 어쩔수없다’를 작사한 이지은과 김경호, 타이푼 등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정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수빈의 솔로 활동이 故 임성훈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끝내 지난해 9월 해체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그룹 ‘거북이’의 명예를 회복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 제공 = Garment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말특집 ‘뮤뱅’, 2008 음악방송 ‘시청률 신기록’ 갱신

    연말특집 ‘뮤뱅’, 2008 음악방송 ‘시청률 신기록’ 갱신

    KBS 2TV ‘뮤직뱅크’가 올해 지상파 3사 음악방송 사상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전국기준·2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6일, 연말결산 특집으로 꾸며진 ‘뮤직뱅크’(연출 정희섭·진행 유세윤 서인영)는 10.8%로 올해 음악방송 시청률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KBS 2TV ‘뮤직뱅크’는 각 지상파 방송을 대표하는 음악방송으로 2008년 한해 동안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방송은 지난 11월30일 방송된 ‘인기가요’였다. ’인기가요’는 이날 10.3%(전국기준)의 기록을 세웠었지만 ‘뮤직뱅크’가 0.5% 높은 수치로 다시 ‘음악방송 왕좌’ 자리를 꿰차게 됐다. 그간 각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의 평균 시청률은 4~5%에 그쳤던 것이 사실이다. 뮤직뱅크의 경우, 지난 봄 연출자 및 프로그램 개편이 이뤄지기 전 최저 시청률은 약 2%까지 하락했었다. 전국 시청률에 있어 0.1%의 고저가 실제 시청자 집계상으로는 큰 폭의 변화임을 감안해 볼 때에, 이번 ‘뮤직뱅크’의 약 11%대 기록은 당분간 깨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방송된 ‘뮤직뱅크’ 연말 결산 특집에서는 올 한해 1월 부터 12월까지 월간 K-차트 우승자였던 가수(그룹)들이 총 충동, 그 중 음반1위·시청률 선호도 1위에 오른 동방신기가 전체 집계 점수 1위로 ‘2008년 K-차트 MVP’로 선정됐다. 또 주얼리는 정규 5집 히트곡 ‘원 모어 타임’으로 모바일 1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노바디(Nobody)’, ‘소핫(So hot)’으로 가장 많은 음원 판매 기록을 남긴 원더걸스가 ‘2008년 K-차트 음원 1위’의 영예를 안았다.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기획된 방송인만큼 이날 ‘뮤직뱅크’는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국내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팝그룹 ‘푸시캣돌스’ 무대를 재현했으며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 하반기 발라드 열풍의 두 남녀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했다. 이밖에 빅뱅, 원더걸스, 소녀시대, MC몽, 주얼리, 닥터피쉬 등 올 한해를 빛낸 가수들의 화려하고 이색적인 무대 구성은 ‘10%대 돌파’의 쾌거를 거둔 이유로 분석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오늘 ‘뮤뱅’ 연말결산 ‘K-차트 MVP’ 가린다

    KBS 2TV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가 오늘 ‘연말결산 특집’을 맞아 ‘2008년 K-차트 MVP’를 선정한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오늘(26일) 방송되는 ‘뮤직뱅크’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K-차트’ 월 장원을 차지했던 가수(그룹)이 총 출동하며 그 중 ‘MVP’ 시상이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 491회 ‘뮤직뱅크’는 올해 내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가수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008 MVP’ 시상도 더해져, 화려한 축제 분위기로 거듭날 전망이다. ‘뮤직뱅크’는 공영 음악방송으로서, 투명한 차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기록된 ‘시청자 선호도, 음원 판매, 음반 판매 점수’를 모두 공개, 세 가지 점수를 합산해 전체 순위를 결산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차트를 제공하는데 주력해 왔다. 그동안 ‘뮤직뱅크’에서 월 장원 격인 ‘K-차트 통합 1위’를 차지한 가수로는 ‘노바디’, ‘소핫’의 원더걸스, ‘마지막 인사’, ‘하루하루’의 빅뱅, ‘주문-미로틱’의 동방신기, 소녀시대, MC몽, 쥬얼리 등이 있었다. 이중 올 한해 ‘통합 점수치’가 가장 높은 곡을 보유한 가수(그룹)에게 수여되는 ‘뮤직뱅크 2008 MVP’의 영광이 누구에게 돌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2008년의 마지막이자 연말특집으로 꾸며지는 만큼 대규모 시상식 못지 않은 다채로운 ‘스페셜 무대’도 함께 기획돼 있다. 먼저 2008년 ‘뮤직뱅크’의 새 MC로 투입 돼 호평을 받은 서인영과 유세윤은 자신들의 특기가 돋보이는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서인영은 영화 ‘물랑루즈’의 OST ‘Lady Marmalade’(레이디 마멀레이드)를 특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소화해내 뮤지컬의 감동을 재현하며, 유세윤은 자신이 활약했던 개그 콘서트 코너 ‘닥터피쉬’를 독특한 버전으로 재구성해 보인다. 비는 ‘I DO’(아이 두)와 ‘Rainism’(레이니즘)을 연이어 열창하는 미니 콘서트를 마련했다. 또한 하반기 발라드 열풍을 몰고 온 주인공 김종국과 백지영은 각각 히트곡인 ‘어제보다 오늘 더’와 ‘총 맞은 것처럼’을 바꿔 불러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씨야의 남규리가 모여 팝그룹‘푸시캣돌스’의 섹시한 무대를 재연한다. 이어 2008년 주목받은 신인그룹 샤이니는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Wild eyes)’를, 2PM은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무대를 꾸며내 이날 방송은 올 한해 방송 사상 가장 풍성한 볼거리로 넘쳐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밀월여행 15일 끝에 운전사 울려

    부산 서부(釜山 西部)경찰서는 23일 송(宋)모씨(24·서울시 성동구)라는 「슈퍼·얌체」사기한을 구속. 송씨는 1월13일 하오1시께 마산(馬山)에서 「코로나」를 대절, 애인 서(徐)모양(24·부산 모병원 근무)을 태우고 서울·대구(大邱)·경주(慶州) 등 전국 관광지를 신나게 돌아다니다가 1월27일 마산에 돌아와 그동안 15일간의 요금 10만4천원을 주겠다고 운전사 김(金)모씨를 다방에 앉혀둔 다음『엿 먹어라』며 줄행랑. 사기꾼에게 속은 김씨는『아가씨야 밤잠 잘때 재미라도 봤겠지만 내꼴은 뭐꼬?』라고 한숨. -울어야하나 웃어야하나. <부산> [선데이서울 72년 3월 12일호 제5권 11호 통권 제 179호]
  • 2008 골든디스크, ‘영광의 30팀’ 大공개

    2008 골든디스크, ‘영광의 30팀’ 大공개

    2008년 가요계를 빛낸 ‘최고의 별’ 30팀이 결정됐다. 제23회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이 오늘(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주최 측은 올해 한국 가요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인(팀)에게 수여될 ‘골든 디스크’의 후보 30인(팀)을 공개했다. 대형가수들과 실력파 아이돌 그룹의 경합으로 그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이번 경합에서 이름을 올린 영광의 주인공들은 음반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가요계를 이끌었던 주역들이다. 골든디스크 본상 후보에는 높은 음반 판매고를 자랑했던 동방신기 4집 ‘주문’, 김동률 5집 ‘다시 시작해보자’, SG워너비 5집 ‘라라라’, 빅뱅 ‘리멤버’ 등 총 30명(팀)이 후보에 올라와 있으며 원더걸스, 브라운아이즈, 신화, 박진영, 김종국, 비, 이효리 등 쟁쟁한 후보들이 명단에 등록돼 있다. 빠른 인기 상승세로 가요계에 진입한 신인 및 아이돌 그룹의 성과도 눈여겨 볼 만하다. 샤이니, FT아일랜드, 씨야, 빅뱅, 동방신기 등은 이번 시상식에서도 신세대 그룹의 저력을 입증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탄탄한 기존 팬층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음반 판매고로 후보의 영광을 안은 롱런 가수들의 투혼도 두드러졌다. 김건모, 박진영, 브라운 아이즈, 김종국, 쥬얼리, 토이, 이효리, 신화, 다이나믹 듀오 등은 몇해 째 골든디스크 후보에 오르내리락 했던 한국 가요계의 기둥이다. ’골든 디스크 상(대상)’ 외에도 가장 많은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한 한 팀에게 주어지는 ‘YEPP디지털 음원 대상’, 신인상, 인기상, 트로트상, 뉴트렌드상, 공로상, 록상, 제작자상 등도 욕심낼만 하다. 골든디스크상은 음악 시장의 변화에 부응해 시상 내역에도 변모를 꾀했다. 디지털 음원 시장의 강세에 따라 음원 부문상을 강화하는 한편 디스크 부문 본상은 6개 팀으로 줄었다. 이밖에 매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는 인기 가수와 작품성의 공로가 인정되는 이들에게 인기상·트로트상·공로상·코스모폴리탄록상·제작자상 등이 총 12개 부문에 걸쳐 시상된다. 여타 가요 시상식과 달리 음반판매량을 기준으로 한다는 점에서 주목 받아온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86년 제1회 이래 20여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시상의 선정 방법에 대해 제작 측은 “음반 판매량을 으뜸으로 여겼으며 지난해 12월부터 올 11월 말까지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음반의 판매량 집계가 심사 기준의 60%를 차지했다.”며 “여기에 인기투표 20%와 심사위원 평가 20%를 합산해 최종 평가점수를 매겨졌다.”고 밝혔다.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발매된 음반 및 음원을 결산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한 ‘2008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오늘 (10일) 오후 6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방송은 Mnet, KMTV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끌리면 오라!’ 별들의 특별한 연말 콘서트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볼 거리 많은 풍성한 공연이 관객들을 맞을 준비에 한 창이다. 올해가 가기 전 그 동안의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어 줄 힘 넘치는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부터 개성 넘치는 DJ.DOC의 특별한 파티까지. 올 연말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를 소개한다. #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다이나믹 한 이효리-박진영 이효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천하무적 이효리’ 무대에 오르는 이효리는 그 동안 다 보여주지 못했던 자신의 매력을 모두 공개해 관객을 사로잡을 작정이다. 공연 전 부터 이미 ‘이효리’라는 이름 자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에서 이효리는 개런티 전액을 무대, 의상, 음향 등 시스템 비용으로 반납 음향 시스템 전량을 일본에서 도입 하는 등 보다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다. 솔로 데뷔 후 매 무대마다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팬들을 사로잡은 이효리의 공연에 많은 이들의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 이번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지 기대해보자. 국내에서는 원더걸스, 2PM 등을, 미국에서는 J-Lim(임정희), G-Soul 등을 프로듀싱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박진영이 1년 만에 가수로 컴백해 ‘나쁜 파티’라는 제목으로 콘서트를 연다. 오는 13일 부천을 천안(14일), 대전(19일), 광주(20일), 부산(27일), 대구(28일), 서울(31일) 등 총 7개 지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에서 박진영은 ‘원나이트 스탠드’라는 부제를 달아 화끈하고 도발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연인들이 함께 하면 더욱 좋은 로맨틱 콘서트~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잡은 손,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사랑고백, 마지막 날 까지 잊혀지지 않을 프로포즈를 하고 싶다면 알렉스와 박정현의 조인트 공연을 기대할 것. 오는 28일 부산 공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되는 ‘2008 좋은콘서트 Sweet December 박정현 & 알렉스’ 공연은 여리지만 따뜻한 박정현과 부드럽지만 파워풀 한 알렉스의 묘하게 어울리는 화음으로 연인들에게 다가간다. 알렉스와 박정현은 ‘그대라면’, ‘사랑하오’, ‘사랑이 올까요’, ‘P.S I Love You’ 등의 히트곡과 ‘A Whole New World’, ‘Something Stupid’, ‘Endless Love’, ‘Falling Slowly’ 등의 주옥 같은 듀엣 팝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에 대해 알렉스는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 박정현과 함께 공연을 하게 된 것으로도 너무기쁘다.”며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에게도, 서로에게 익숙해져 버린 연인에게도 우리의 공연은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하는 묘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한 가수로는 부족하다면 별들이 함께 모인 콘서트로 오라! 공연이 진행되는 3시간 동안 한 가수의 목소리만 듣기 지겹다면 특별한 가수들이 함께 꾸미는 조인트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우선 가장 눈길을 끄는 휘성, 거미, 박효신, 정엽이 함께 꾸미는 ‘더 솔 콘서트’. 오는 20일부터 4일간 진행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더 솔 콘서트는’는 평소 휘성, 거미, 박효신 표 R&B 음악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가수 4팀을 선정 연말 합동 공연을 진행하는 Big4 콘서트 역시 눈길을 끈다.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하며 해마다 연속 티켓 매진 기록을 세운 이번 2008 Big4 콘서트에는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합류한다. 더욱이 이번 무대에는 네 팀이 함께하는 약 10분 간의 스페셜 합동 공연이 이뤄질 예정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콘서트 제왕들의 말이 필요 없는 특별한 라이브 콘서트 하면 생각나는 이승철, 신승훈, 이승환, 김장훈 등도 어김없이 콘서트를 준비 중이다. 매번 할 때마다 새로운 시도로 명품 콘서트라는 호평을 듣고 있는 이들의 공연은 한 번 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잊지못할 ‘수준’을 자랑한다. 우선 카이스트와 함께 독특한 무대장치를 준비하고 있는 김장훈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김장훈 원맨쇼’를 연다. 매번 새로운 무대 장치로 관개들을 매료시킨 김장훈은 이번 공연에서도 역시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오는 20일과 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 더 신승훈 쇼, 어 화이트 나이트’를 통해 무대에 서는 신승훈 역시 ‘미소 속에 비친 그대’, ‘엄마야’, ‘I believe’ 등 그동안 발표한 주옥 같은 곡들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승환이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명곡 오리지널 버전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이승철이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이승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진행한다. # 젊은 이들을 위한 ‘SO~COOL’ 파티 나이 어린 젊은 이들을 위한 콘서트도 준비되어 있다. 일본 유학을 통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선보일 FT아일랜드, 유쾌한 남자 MC몽, 한국 힙합의 대중화를 이끄는 에픽하이, 신나는 파티 DJ.DOC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우선 FT아일랜드는 지난 발매한 두 번째 앨범을 통해 한층 성숙한 연주실력을 선보였으나, 이번 공연에서 더욱 업그레이된 무대를 펼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한창이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동화 속 왕자님 같은 외모를 지닌 왕자로 변신, 록 뮤직으로 가득 찬 성을 꾸밀 예정으로 알려져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요계의 살아있는 악동 DJ.DOC는 화끈한 입담과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에 정재용은 “15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아 나 자신도 즐겁다.”며 “관객들에게 더 많은 추억과 즐거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이번 공연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이들은 오는 19일 부산을 시작으로 30일과 31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빅4 콘서트’의 주인공은?

    2008 ’빅4 콘서트’의 주인공은?

    SG워너비, 브라운아이즈의 윤건, 이수영,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연말 명품 공연으로 꼽히는 ‘Big 4 크리스마스 콘서트’(이하 ‘빅4’)의 대미를 장식한다. ’빅4’는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최고 가수 4팀의 합동 공연을 선사하는 국내 최고의 콘서트로 올해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대표 가수 4팀이 모여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합류가 최종 확정되면서 올해 ‘빅4’의 아웃라인이 뚜렷해 졌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올 상반기 ‘L.O.V.E’를 히트시킨데 이어 하반기 ‘어쩌다’,‘My Style’로 음원시장을 장악하며 ‘빅4’에 힘을 더하게 됐다. ’빅4’ 제작을 지휘하고 있는 제작자는 올해 공연의 차별성에 대해 “지금까지 Big4 콘서트는 네 팀의 가수가 각각 자신의 무대를 꾸미는 공연이 주류였으나 이번에는 네 팀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스페셜 합동 무대가 준비 돼 있다.”며 “뚜렷한 각각의 색깔을 지닌 네 팀이 어우러져 신선한 무대를 선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빅4’는 지난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이 한 자리에서 웰메이드 공연을 탄생시켜 매해 티켓 매진 기록을 세웠던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빅4’는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12월 24-25일 이틀동안 진행되며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G-드래곤·대성 경희대 수시 합격

    ‘빅뱅’ G-드래곤·대성 경희대 수시 합격

    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인 G-드래곤(권지용)과 대성(강대성),‘다비치’의 강민경,‘2AM’의 조권 등이 경희대 수시모집에 나란히 합격했다. 이들은 국제캠퍼스 포스트모던음악학과에 지원했다. 그룹 ‘씨야’의 남규리와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배우 나혜미 등은 연극영화학과에 합격했다. 경희대는 18일 2009학년도 수시 2-1학기 신입생 합격자 1744명을 발표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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