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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병재, 혜리 애교에 “부담스럽다”며 “소진” 민낯보니…

    유병재, 혜리 애교에 “부담스럽다”며 “소진” 민낯보니…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유병재, 혜리 애교에 “부담스럽다”며 “소진” 민낯보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가 혜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엠아이비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혜리를 무안하게 했다. 유병재는 이상형에 대해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에 MC들은 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정색하며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에 “부담스럽다”며 “걸스데이 소진” 왜?

    유병재, 혜리 애교에 “부담스럽다”며 “걸스데이 소진” 왜?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가 혜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엠아이비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혜리를 무안하게 했다. 유병재는 이상형에 대해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에 MC들은 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정색하며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에 “솔직히 부담스럽다” 돌직구

    유병재 혜리 애교에 “솔직히 부담스럽다” 돌직구

    유병재 혜리 혜리 뽀뽀 애교 김국진·규현 표정이 ‘리얼’…유병재는? 걸스데이 혜리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뽀뽀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혜리, 강남, 최태준,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예전에 애교 3종을 했는데 반응이 별로 안 좋았던 거 같다”고 망설이다가 “곰돌이 한 마리로 6행시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곰, 곰돌이 한 마리가 돌, 돌아다니다가 이, 이렇게 쪽 한, 한 번 더 쪽 마, 마지막으로 쪽”이라며 MC들 볼에 뽀뽀하는 시늉을 했다. 마지막 글자인 리에서 혜리는 “혼날 것 같다”며 머뭇거렸으나, 규현에게 다가간 뒤 “리, 리플레이 쪽”이라고 애교를 마무리 했다. 김국진은 “애교의 결정체다”며 감탄했고, 규현은 “나는 리플레이가 제일 좋은 것 같다”며 활짝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이제 규현 취향이 바뀐 거 같다”며 “예전에는 일반인을 좋아하더니 이제는 유명인도 좋아하는 취향이 된 거 같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옆에 있던 유병재는 “혜리가 좋긴 한데 솔직히 애교 많은 사람은 부담스럽다. 걸스데이에서는 소진이 좋다”고 밝혔다. 그러자 혜리는 “나보다 소진 언니가 애교 더 많다”며 섭섭해했다. 유병재는 이상형에 대해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에 MC들은 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정색하며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에 “솔직히 부담스럽다” 굴욕

    유병재 혜리 애교에 “솔직히 부담스럽다” 굴욕

    유병재 혜리 혜리 뽀뽀 애교 김국진·규현 표정이 ‘리얼’…유병재는? 걸스데이 혜리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뽀뽀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으로 혜리, 강남, 최태준,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혜리는 “예전에 애교 3종을 했는데 반응이 별로 안 좋았던 거 같다”고 망설이다가 “곰돌이 한 마리로 6행시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곰, 곰돌이 한 마리가 돌, 돌아다니다가 이, 이렇게 쪽 한, 한 번 더 쪽 마, 마지막으로 쪽”이라며 MC들 볼에 뽀뽀하는 시늉을 했다. 마지막 글자인 리에서 혜리는 “혼날 것 같다”며 머뭇거렸으나, 규현에게 다가간 뒤 “리, 리플레이 쪽”이라고 애교를 마무리 했다. 김국진은 “애교의 결정체다”며 감탄했고, 규현은 “나는 리플레이가 제일 좋은 것 같다”며 활짝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이제 규현 취향이 바뀐 거 같다”며 “예전에는 일반인을 좋아하더니 이제는 유명인도 좋아하는 취향이 된 거 같다”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옆에 있던 유병재는 “혜리가 좋긴 한데 솔직히 애교 많은 사람은 부담스럽다. 걸스데이에서는 소진이 좋다”고 밝혔다. 그러자 혜리는 “나보다 소진 언니가 애교 더 많다”며 섭섭해했다. 유병재는 이상형에 대해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에 MC들은 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정색하며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병재, 혜리 애교에 “솔직히 부담스럽다”며 “걸스데이 소진” 왜?

    유병재, 혜리 애교에 “솔직히 부담스럽다”며 “걸스데이 소진” 왜?

    라디오스타 유병재 혜리 ‘라디오스타 혜리 유병재’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가 혜리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1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내가 제일 잘나가 특집에는 걸스데이 혜리, 엠아이비 강남, 배우 최태준, 방송작가 겸 가수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유병재에게 “걸스데이 혜리에게 사인을 받아달라고 했느냐”고 물었고, 이에 유병재는 “아는 분이 사인을 해달라고 부탁해서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걸스데이 멤버 가운데 누구를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걸스데이 중에는 소진을 가장 좋아한다”고 말해 혜리를 무안하게 했다. 유병재는 이상형에 대해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이에 MC들은 그룹 씨스타의 효린을 언급했다. 이에 유병재는 정색하며 “효린은 좀 그렇고 보라 정도가 괜찮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뮤비는 싸이 ‘행오버’

    올해 유튜브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뮤비는 싸이 ‘행오버’

    가수 싸이의 ‘행오버’가 올 한해 전 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K팝(K-POP) 뮤직비디오로 꼽혔다. 유튜브는 올해 전 세계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를 분석한 결과, 가수 싸이의 곡에 미국 래퍼 스눕독이 피처링한 ‘행오버’가 1위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행오버’는 지난 6월 8일 유튜브에 게재됐으며 반년 새 조회수가 1억6400만건을 돌파했다. 싸이는 전 세계적인 히트곡 ‘강남스타일’로 최근 유튜브가 조회수 시스템을 개선하도록 만드는 에피소드를 남기기도 했다. 2위는 최근 인기 절정인 아이돌 그룹 엑소의 ‘중독’이 차지했다. 지난 5월 6일 등록된 이 뮤직비디오는 현재 조회수가 4300만건을 웃돈다. 엑소는 또 다른 뮤직비디오 ‘12월의 기적’이 10위에 올라 유일하게 10위권 안에 두곡을 포함시켰다. 화려한 퍼포먼스에 차별화된 음악성으로 사랑을 받은 여성 그룹들의 활약도 돋보인다.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Mr.Mr)가 3위, 투애니원(2NE1)의 ‘컴백홈’이 4위에 각각 올랐다. 다양한 커버 프로젝트가 등장한 태양의 ‘눈, 코, 입’이 5위였으며 현아의 ‘빨개요’, 슈퍼주니어의 ‘마마시타’(아야야), 에프엑스(f(X))의 ‘레드 라이트’,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가 그 뒤를 이어 6~9위를 차지해 전반적으로 아이돌이 강세 양상을 보였다. 유튜브는 이와 함께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20위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1월 30일까지 국내외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유튜브 채널을 가리는 이 순위에서 SM타운, 싸이 공식채널, KBS 월드 TV 순으로 1~3위를 차지했다. 이어 빅뱅, 로엔뮤직, MBC케이팝, 엠넷, 투애니원이 순위에 올라 K팝이나 방송 채널의 인기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20위권 안에는 개인 창작자가 자체 운영하는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도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국내 크리에이터 중 최초로 100만 구독자를 돌파한 게임 크리에이터 ‘양띵’(10위)을 비롯해 ‘대정령TV’(13위), ‘악어 유튜브’(14위), ‘대도서관TV’(19위) 등 개인이 운영하는 채널이 쟁쟁한 엔터테인먼트 채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유튜브는 “순위권에 포함된 개인 크리에이터가 한해 확보한 구독자 수가 40만~60만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가장 많이 성장한 국내 유튜브 채널 20위 안에 포함된 개인 크리에이터 채널의 종류를 들여다보면 게임이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K팝 등 한류 콘텐츠 수출을 통해 국내 스타들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비법에 관심이 커지면서 뷰티 채널에도 전세계 사용자들이 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소속사 없는 뮤지션은 ‘장그래’ 신세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소속사 없는 뮤지션은 ‘장그래’ 신세

    곽진언, 이진아, 김필….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주목받은 이들의 공통점은 홍대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출신이라는 것이다. 방송 한번 안 타고 작은 카페에서 공연해 온 이들이지만 ‘자랑’(곽진언), ‘시간아 천천히’(이진아) 등의 자작곡은 쟁쟁한 기성 가수들을 제치고 음원 사이트에서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아직도 홍대를 비롯한 인디 음악계에는 비정규직 못지않은 불안정한 상황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는 가요계의 ‘장그래’들이 많다. 반면 대형 기획사들의 영향력은 해가 갈수록 커지면서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요즘 가요계에는 소속사에 따라 ‘출신 성분’이 나뉜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돈다. 대형 기획사 및 음원 유통사 소속은 재벌 또는 대기업, 군소 기획사 출신은 중소기업, 홍대 인디신의 뮤지션은 비정규직이라는 것이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대형 기획사에 소속된 연습생들은 데뷔 전 연습생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고, 이는 팬덤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에는 대형 가요 기획사들의 연습생을 대상으로 하는 방송 프로그램이 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엠넷과 손잡고 자사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후이즈 넥스트’를 방송해 신인 그룹 ‘위너’를 데뷔시켰다. 올해도 ‘윈’에서 탈락한 팀과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YG의 새 보이 그룹을 뽑기 위한 엠넷 ‘믹스 앤 매치’를 방송했다. 여기서 탄생한 ‘아이콘’은 데뷔 전이지만 이미 한국과 일본에서 만만치 않은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10일 방송되는 엠넷 ‘노머시’ 역시 씨스타, 케이윌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자사 연습생들 중 신인 보이 그룹을 뽑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물론 TV를 통해 신인 그룹의 데뷔 전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은 이미 성공한 가요계의 마케팅 공식이다. 걸그룹 원더걸스, 에이핑크 등도 데뷔 전 비슷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방송한 적이 있다. 하지만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노출될 수 있는 기회는 일부 대형 기획사에 한정돼 있다. 한 보이 그룹을 키우고 있는 중소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작은 기획사들은 회당 200만~300만원의 제작비를 대고 데뷔 프로그램을 제안하지만 이마저 쉽지 않다. 그러나 대형 기획사 소속들에게는 그런 기회가 열려 있어 신인 때부터 특급 대우를 받는다”면서 “데뷔 전부터 언론을 탄 이들은 데뷔 직후 방송이나 행사 출연료 자체가 다르다. 출발부터 다른 셈”이라고 말했다. 반면 든든한 소속사의 거대 마케팅을 기대할 수 없는 신인 가수들은 점점 더 입지가 좁아진다. 가수 매니저들은 “아이돌의 경우 데뷔 2~3년 안에 승부를 봐야 하는데, 작은 기획사에서 성공할 확률은 점점 줄고 있다. 거의 운에 기대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수익성이 나지 않아 외면하는 장르의 음악은 이보다 상황이 더 심각하다. 이 때문에 홍대에서 무료로 공연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은 생계 유지를 위해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거나 카페 아르바이트, 공연 엔지니어 등으로 생계를 유지한다. 현재로서는 이들이 얼굴을 알릴 수 있는 기회는 TV 오디션 경연 프로그램이 전부다. 홍대에서 2년 가까이 활동한 ‘슈퍼스타 K6’ 우승자 곽진언은 “유명 가수의 세션으로 악기를 연주했는데, 많게는 7~8개씩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대중음악 평론가 이애경씨는 “대중은 다양한 음악을 들을 권리가 있지만 현재는 들을 수 있는 창구도 없고 찾아 들을 여유도 없다. 음악의 완성도나 메시지보다는 마케팅으로 음원을 띄워 수입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면 앞으로 가요계에서 다양한 음악은 더욱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최지우 드레스와 비교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최지우 드레스와 비교

    2014 MAMA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로 2014 MAMA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가운데, 최지우의 드레스가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소라와 최지우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2014 MAMA)에 참석했다. 강소라는 이날 2014 MAMA에서 어깨선이 강조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는 강소라의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39000원 정도로 저렴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반면 최지우는 실버 컬러의 롱 드레스로 우아미를 뽐냈다. 몸매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드레스는 최지우의 군살없는 S라인을 완벽하게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지우의 드레스는 한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국내에 입고조차 되지 않은 1180만원대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6회째로 개최된 2014 MAMA는 지드래곤 태양 위너 걸스데이 씨스타 엑소 등 K팝 대표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둘다 예쁘다”, “강소라 최지우 드레스,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대박이다”, “강소라 최지우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3만원대라니 더 충격”, “강소라 최지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인 듯”, “강소라 최지우드레스, 2014 MAMA 여배우들 몸매 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 E&M, 더팩트, 방송캡쳐(강소라 최지우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

    2014 MAMA 강소라, 밀착 초미니 드레스 ‘터질 듯한 볼륨+환상 각선미’ 아찔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배우 강소라가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드레스로 2014 MAMA 레드카펫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강소라는 3일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2014 MAMA)에 참석했다. 강소라는 이날 2014 MAMA에서 어깨선이 강조되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몸에 밀착되는 미니 드레스는 강소라의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강소라가 입은 드레스는 유명 SPA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은 39000원 정도로 저렴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 MAMA 여자 가수상 시상을 위해 가수 윤종신과 함께 무대에 오른 강소라는 전 세계의 팬들을 위해 중국어, 영어,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구사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6회째로 개최된 2014 MAMA는 지드래곤 태양 위너 걸스데이 씨스타 엑소 등 K팝 대표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을 비롯한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네티즌들은 “2014 MAMA의 주인공은 강소라”,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대박이다”,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3만원대라니 더 충격”,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인 듯”, “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몸매 갑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 E&M, 더팩트(2014 MAMA 강소라 드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씨스타-케이윌-보이프렌드 등 ‘러브 이즈 유’ 공개…추위 녹이는 따뜻함 ‘물씬’

    [영상]씨스타-케이윌-보이프렌드 등 ‘러브 이즈 유’ 공개…추위 녹이는 따뜻함 ‘물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러브 이즈 유(Love Is You)’가 베일을 벗었다. 4일 정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쉽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스페셜 싱글 앨범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해 케이윌, 보이프렌드, 정기고, 매드클라운, 주영 등 스타쉽 소속 가수 14명이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첫 눈 온다는 일기예보’라는 가사에 맞춰 씨스타 보라가 기상 캐스터로 변신해 일기 예보를 전하는 장면이나 창문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분위기를 잡는 케이윌이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찍는 등의 엉뚱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멤버들의 훈훈한 모습과 따뜻한 보컬이 추운 겨울을 녹여준다. ‘러브 이즈 유(love is you)’는 싱어송라이터 더네임과 작곡가 메가톤이 공동 작곡하고 매드클라운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첫 눈이 내리는 날에 만나게 될 연인에 대한 벅찬 기대감을 표현한 곡이다. 이번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러브 이즈 유’ 뮤직비디오는 앞서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 등 스타쉽 소속 가수들의 연출을 맡았던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매년 겨울마다 겨울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윈터 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룸메이트로 모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국내 톱클래스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하여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 소년에서 남자의 매력으로 탈바꿈한 보이프렌드, 콜라보 열풍으로 올 한해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군 정기고 등 스타쉽 아티스트 14명이 ‘스타쉽 플래닛’이란 이름으로 함께한 이번 윈터 시즌송은 그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자의 개성을 한목소리로 담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의 연출을 맡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는 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2014 MAMA 참석길 공항패션 눈길

    2014 MAMA 참석길의 에일리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2일 오전 2014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MAMA)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한 가수 에일리가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공항 패션을 선보인 것. 이날 에일리는 심플한 디테일의 비비드한 스카이블루 코트를 입고, 니트모자와 미니백 등을 활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는 윈터룩을 완성했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미러렌즈 선글라스로 민낯을 사수하면서, 살짝 드러낸 손목에 워치와 브레이슬릿(팔찌)으로 포인트를 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에일리는 2014 MAMA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여자 부문 투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걸그룹 걸스데이, 씨스타와 함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소유, 단발머리 파격 변신 ‘구하기 힘든 허니버터칩까지?’

    씨스타 소유, 단발머리 파격 변신 ‘구하기 힘든 허니버터칩까지?’

    ’씨스타’ 소유가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소유는 지난 29일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 언니가 보내준 귀한 허니버터칩~!! 잘 먹을게요”라며 “역시 STAR1~짱! ‘지워’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레드립에 과자를 들고 깜찍한 표정을 연출하고 있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허니버터칩을 들고 상큼하게 변신한 소유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가 속한 ‘씨스타’는 다음 달 3일 홍콩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WE/ AsiaWorld-Expo)에서 열리는 ‘2014 MAMA’ 무대에 오른다. 사진 = ‘씨스타’ 공식 트위터 (씨스타 소유)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보+16] 효린, 노출없이도 섹시한 스트릿 패션 ‘남심 올킬~’

    [화보+16] 효린, 노출없이도 섹시한 스트릿 패션 ‘남심 올킬~’

    다재다능한 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그는 평소 섹시하고 발랄한 모습과 달리 플라스틱 아일랜드, 스타일난다, 르샵, 데상트,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4가지 콘셉트의 패션화보를 선보였다. 군살 없는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그녀는 스트릿패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나른한 오후 바쁜 아이돌의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분위기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어쿠스틱 감성을 내비치고 화이티톤 룩으로 그동안 많이 보여주지 못 했던 여성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효린은 도시적인 무드와 여자들의 로망인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레이디 코드를 연출했다.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의 황금비율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다. 그녀의 작고, V라인 얼굴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시크한 모습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린은 다이어트를 싫어한다고 말했다. “높은 음 부를 때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릴 정도인데 몸매 만들려고 굶고 그러면 버틸 수가 없어요”라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배 힘으로 노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안먹으려고 하지 않고 최대한 잘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그녀. 몸매관리를 위해 이것만은 지킨다는 그녀, 군것질! “저는 군것질 줄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군것질만 안 해도 살이 빠지더라구요”라며 운동을 싫어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래서인지 공항패션이 너무 싫다는 효린은 “비행기 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멤버들과 따로 차로 이동할 때도 있는데, 옷까지 신경 써서 입어야 하다는게 너무 싫어요”라며 고충을 이야기 했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의 무서운 잔소리 때문에 신경써서 입고 간다는 그녀는 “진짜 패셔니스타라면 평상복이 찍혀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는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워 안무영상, 효린X주영 ‘아찔한 스킨십’ 입술 훑으며 표정보니 “도발적”

    지워 안무영상, 효린X주영 ‘아찔한 스킨십’ 입술 훑으며 표정보니 “도발적”

    ‘지워 안무영상’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가수 주영의 콜라보레이션 곡 ‘지워’ 안무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5일 효린과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에 ‘효린X주영의 ‘지워’’ 주차장 안무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지워’ 안무영상 속 효린과 주영은 주차장을 배경으로 파격적인 커플댄스를 추고 있다. 효린과 주영은 서로의 어깨를 감싸고 입술을 훑는 등 도발적인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X주영의 ‘지워’는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요즘 남녀의 쿨한 이별스토리를 그린 감성적인 곡이다.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완전 섹시해”,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도발적이다”,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무대 기대된다”,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노래 중독성있어”,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지워 안무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워’ 안무영상, 좀처럼 지울 수 없는 19금 표정이…

    ‘지워’ 안무영상, 좀처럼 지울 수 없는 19금 표정이…

    ‘지워 안무영상’ 가수 효린X주영의 신곡 ‘지워’ 안무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효린과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효린X주영’의 ‘지워’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지워’ 안무영상은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효린과 주영은 주차장을 배경으로 서로의 어깨를 감싸고 입술을 훑는 등 파격적인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효린X주영의 ‘지워’는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를 만든 히트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한 노래다. 재즈 R&B 장르로,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남녀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워’ 안무영상, 좀처럼 지울 수 없는 19금 안무? 표정압권

    ‘지워’ 안무영상, 좀처럼 지울 수 없는 19금 안무? 표정압권

    ‘지워 안무영상’ 가수 효린X주영의 신곡 ‘지워’ 안무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효린과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효린X주영’의 ‘지워’ 안무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지워’ 안무영상은 주차장에서 진행됐으며, 효린과 주영은 주차장을 배경으로 서로의 어깨를 감싸고 입술을 훑는 등 파격적인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한편 효린X주영의 ‘지워’는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를 만든 히트 작곡가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한 노래다. 재즈 R&B 장르로,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남녀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남태현(20)이 반말 논란에 휩싸여 반응이 뜨겁다. 위너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해 에일리, 걸스데이, 씨스타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위너는 ‘공허해’와 ‘끼부리지마’등 3곡을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리더 강승윤을 시작으로 위너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때 관객이 시끄럽게 하자, 남태현은 “얘기하잖아!”라며 객석을 향해 반말로 소리쳤다. 남태현의 태도에 강승윤은 잠시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말을 이어나갔다. 논란이 커지자 24일 남태현은 한 매체를 통해 “지난 토요일 콘서트에서 빚어진 사건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당시 무대에서 팬들과 장난치면서 편하게 멘트를 건넨 상황이었다. 하지만 듣는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도대체 왜?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도대체 왜?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남태현(20)이 반말 논란에 휩싸여 반응이 뜨겁다. 위너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해 에일리, 걸스데이, 씨스타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위너는 ‘공허해’와 ‘끼부리지마’등 3곡을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리더 강승윤을 시작으로 위너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때 관객이 시끄럽게 하자, 남태현은 “얘기하잖아!”라며 객석을 향해 반말로 소리쳤다. 남태현의 태도에 강승윤은 잠시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말을 이어나갔다. 해당 영상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졌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태현의 태도를 지적하며 비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팬에게 소리치자 강승윤도 당황.. 해명보니 ‘친밀감 때문?’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팬에게 소리치자 강승윤도 당황.. 해명보니 ‘친밀감 때문?’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남태현(20)이 반말 논란에 휩싸여 반응이 뜨겁다. 위너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 참석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가수 싸이를 비롯해 에일리, 걸스데이, 씨스타 등이 참석해 무대를 꾸몄다. 위너는 ‘공허해’와 ‘끼부리지마’등 3곡을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리더 강승윤을 시작으로 위너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때 관객이 시끄럽게 하자, 남태현은 “얘기하잖아!”라며 객석을 향해 반말로 소리쳤다. 남태현의 태도에 강승윤은 잠시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말을 이어나갔다. 해당 영상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빠르게 퍼졌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태현의 태도를 지적하며 비난했다. 논란이 커지자 24일 남태현은 한 매체를 통해 “지난 토요일 콘서트에서 빚어진 사건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당시 무대에서 팬들과 장난치면서 편하게 멘트를 건넨 상황이었다. 하지만 듣는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남태현은 “그 때 제가 화낼 상황이 아니었다. 다만 팬들이 저를 친밀하게 느끼게 하고자 반말을 했던 게 문제가 됐다.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다. 제가 생각이 짧았다”며 “이번 일을 통해 제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앞으로는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사실 남태현은 현장에서 팬들과 만날 때 마다 친근하게 말하는 멤버 중 하나다. 방송에서 말하는 모습이 자주 노출되지 않아 팬들이 아쉬워하자, 팬미팅이나 콘서트 등에서 적극적으로 대화를 건네고 있다”며 “하지만 이런 상황을 알지 못한 분들이 오해하신것 같다.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본인이 각별히 조심할 것이다”고 밝혔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에 네티즌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아무리 친근감 느끼고 싶어도 그렇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영상보면 더 깜짝 놀람”,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경솔했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왜저랬을까”,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신인의 패기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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