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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복귀 선언에 테마주 ‘꿈틀’…써니전자·안랩 급등

    안철수 복귀 선언에 테마주 ‘꿈틀’…써니전자·안랩 급등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1년여 만에 국내 정계 복귀를 선언하자 관련 테마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른바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되는 써니전자는 20%대, 안랩은 10%대 급등세를 보이며 새해 첫 날 주식시장의 문을 열었다. 이날 오전 10시 11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안랩은 전 거래일보다 16.03% 오른 7만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7만 90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안 전 의원이 창업한 안랩은 대표적인 ‘안철수 테마주’로 꼽힌다. 또 써니전자(25.19%), 다믈멀티미디어(13.26%), 오픈베이스(5.71%), 태원물산(5.09%) 등 다른 테마주들도 동반 상승 중이다. 특히 써니전자는 장중 4955원까지 상승해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써니전자는 회사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돼 왔다. 앞서 써니전자는 안 전 의원과 업무상 관련이 없다고 공시하기도 했지만,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출렁거리는 모습이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제 돌아가서 어떻게 정치를 바꾸어야 할지, 어떻게 대한민국이 미래로 가야 하는지에 대해 상의 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다”면서 “우리 국민께서 저를 정치의 길로 불러주시고 이끌어주셨다면, 이제는 제가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 전 의원은 “지난 1년여 간 해외에서 그 동안의 제 삶과 6년간의 정치 활동을 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세계는 미래를 향해 빛의 속도로 바뀌고 있다. 그러나 외국에서 바라본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과거에 머물러 있다. 미래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고 정계 복귀의 배경을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올해의 인플루언서 대상에 EBS ‘펭수’

    올해의 인플루언서 대상에 EBS ‘펭수’

    (사)인플루언서경제산업협회(인산협)가 선정한 ‘올해의 인플루언서상’이 EBS 캐릭터 ‘펭수’에게 돌아갔다. 인산협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제1회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해 올해의 인플루언서 본상과 특별상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 자신의 영향력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묵묵하게 책임을 실천해 온 인플루언서를 조명해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됐다. 시상식을 위해 따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이슈 해결에 힘을 보탠 인플루언서, 자신의 방식으로 문제 해결에 기여한 인플루언서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를 공모해 심사했다. 대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인플루언서상’은 EBS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의 캐릭터 펭수가 차지했다. 유튜브 구독자수 약 156만 명을 보유한 펭수는 솔직한 입담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직장인들의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올해 ‘국민 캐릭터’로 떠올랐다. 펭수는 동영상을 통해 “더 열심히 하고, 좋은 일도 많이 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로피는 EBS 유시춘 이사장이 대리 수상했다.펭수 외에 본상 수상자로 최초의 러시아 거주 한국인 유튜버로 현지에서 통역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민경하, 유튜브 채널 문과이과(신흥재, 김성기), 시니어 패션 유튜버 밀라논나(장명숙), 도티TV의 초통령 도티(나선희),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 등 10개 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별상은 틱톡커 댄서소나(김솔아), 직업의 모든 것 황해수, SNS 핫바디 스타 트윙크써니,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문정훈 교수, 행정안전부 장진수 정책보좌관, 진짜파스타 오인태 대표 등에게 돌아갔다. 인산협 김현성 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며 세상을 바꾸어 가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응원하고자 이번 어워드를 개최했다”며 “인플루언서 산업 환경이 좀 더 나아질 수 있는 계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스타 파티시에 3인방 선의의 경쟁 결과는?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 스타 파티시에 3인방 선의의 경쟁 결과는?

    평소 요리 실력이 좋기로 소문난 써니와 광희, 차오루가 파티시에에 도전해 직접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만드는 모습을 담은 JTBC ‘오늘부터 파티시에’가 지난 25일 마지막 회를 방영했다. 지난 11일부터 3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에 방영된 이번 방송은 스타 파티시에 3인방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고 판매 금액을 전액 기부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11일과 18일에는 써니와 광희, 차오루가 키친 미미미(Kitchen MeMeMi)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고, 멘토들에게 조언을 받는 모습이 방송됐다. 스페셜 멘토로 키친 미미미를 찾은 ‘메트로시티&미미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지해 대표와 유민주 셰프는 꼼꼼한 최종 점검과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이후 세 명의 스타 파티시에는 제한 시간 내에 자신이 만든 케이크 30개를 판매하라는 미션을 위해 센스만점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지난 방송을 통해 재료로 오렌지를 선택한 써니는 가운데가 뚫려있는 구겔호프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떠올리게 하는 디저트 ‘오렌지 구겔호프’를 선보였다. 광희는 쌉싸름한 말차와 고소한 호두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더한 파운드케이크에 크리스마스 데커레이션을 더한 ‘호두 녹차 파운드케이크’를 공개했다. 차오루는 자색고구마를 활용한 무스케이크에 눈을 연상하게 하는 스프링클로 심플하면서 감각적인 디저트인 ‘자색고구마 무스케이크’를 선보였다. 써니는 미션에서 우승하며 ‘금손 연예인’임을 입증했다. 스타 파티시에 3인방의 디저트는 모두 완판됐으며, 판매 수익은 국제 아동 보호 기구인 ‘유니세프’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방송에 등장한 프리미엄 푸드 공간 ‘키친 미미미’는 그로서리와 레스토랑이 결합된 개념의 ‘그로서란트(grocerant)’를 표방해 이탈리아 푸드 컬처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이탈리아 밀라노 비아 브레라 23에서 탄생한 ‘미미미’는 전 세계 각지에서 엄선된 식음료를 선보이고 있으며, ‘키친 미미미’를 비롯해 글로벌 콜렉트 카페 ‘카페 미미미’를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준일, 슈가맨→부인 언급까지..‘선물 같은 인터뷰’ [종합]

    양준일, 슈가맨→부인 언급까지..‘선물 같은 인터뷰’ [종합]

    가수 양준일이 뉴스에 출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JTBC 메인 뉴스 프로 ‘뉴스룸’의 ‘문화 초대석’에서는 양준일이 등장해 손석희 엥커와 데뷔 부터 최근 JTBC ‘슈가맨3’등에 출연한 경험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은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인터뷰”,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다”, “행복합니다”, “말도 잘한다. 멋있는 사람”, “응원하고 싶은 사람”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방송에서 양준일은 “미국에서 서빙을 하고 있는데, 방송 이후 손님들이 바라보는 눈빛과 태도가 바뀌면서 제가 서빙 하는 게 영광이라고 표현하더라”며 “너무 어색했다”고 최근의 변화에 대해 밝혔다. 또 “서울에서도 거의 모든 분이 알아보더라”며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이 알아보시고 내비게이션 대신 뮤직비디오를 틀어줬다. 사인도 해드리고 사진도 찍어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일터를 오래 비워도 괜찮은가?”라고 물었고, 양준일은 “써니 누나(양준일이 일하는 가게 사장)가 이번에는 다시 안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대답했다. 양준일은 “급하게 들어오느라 아무것도 정리를 못했다”며 “한국으로 와서 정착하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매일이 꿈 같다. 비행기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는 얘기를 듣고 기뻐서 와이프와 함께 박수를 쳤다”고 부인과의 일화도 덧붙였다. 그동안 뭐 하고 지냈냐는 질문에 그는 “인생이 롤러코스터 같았다”며 “과거의 것들이 미래로 이어간다는 생각에 버리는 노력을 생활처럼 했었다. 쓰레기를 버리는 것처럼 말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 버리고 남은 것은 공간이었다. 이것을 과거로 채우지 않는 것이 목적이었고, 이런 공간을 만드는 것이 내겐 목적이었다”며 그동안의 삶을 정리했다.손 앵커의 “뉴스룸 인터뷰에 응한 계기가 궁금하다”는 질문에 양준일은 “사장님을 뵙고 싶었고, 대한민국에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대답했다. 양준일은 “슈가맨에서 내 얘기를 했던 건 슬프지 않았다. 하지만 손석희의 ‘앵커브리핑’에서 내 얘기를 해줬을 때, ‘내가 보이는구나’하며 마음속의 많은 것들이 녹아내렸다”며 “투명인간이 됐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내 존재에 대한 의문이 있었는데, 이를 사장님이 녹여주셨다”고 손 앵커에게 감사를 전했다. 또 “모든 대한민국이 저를 받아주는 따뜻함이 내 마음을 녹여서, 더 이상 과거가 저를 괴롭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뉴스룸 앵커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 손 앵커는 “오늘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다. 제 마지막 문화초대석 손님이다. 모셔서 영광이다”고 말했고, 양준일은 “저에게 더 큰 의미가 있다. 마지막 게스트로 된 것은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든 감동이다”라고 서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1991년 ‘리베카’로 데뷔한 재미교포 출신 양준일은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등을 이듬해까지 발매한 후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최근 그의 당시 공연 영상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며 아이돌 지드래곤을 닮은 외모와 30여 년 전이라곤 믿기지 않을 만큼의 세련된 패션 센스와 퍼포먼스로 재조명됐다. 또 JTBC 예능프로 ‘슈가맨3’을 통해 비자 문제로 활동을 중단 할수 밖에 없었으며 현재 미국 플로리다에서 웨이터로 활동 중이라는 근황을 밝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열고 팬들과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손석희 마지막 인터뷰이 양준일 “대한민국에 감사”

    손석희 마지막 인터뷰이 양준일 “대한민국에 감사”

    “대한민국이 저를 받아주는 따뜻함이 투명인간과 같던 과거의 느낌을 다 녹여주셔서 더 이상 저의 과거가 나를 괴롭히지 않는 것 같아요.” 앵커직 은퇴를 앞둔 손석희 JTBC 사장은 25일 문화초대석의 마지막 손님인 가수 양준일(50)씨를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소개했다. 양씨는 지난 1991년 한국에서 데뷔한 재미교포 출신 가수지만 30년 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다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시대를 앞서 간 세련된 음악과 스타일로 재조명 받았다. 특히 JTBC의 음악 예능 ‘슈가맨’에 출연해 그동안 힘들었던 과거와 현재 미국의 식당에서 서빙 일을 하고 있다는 근황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래게 만들었다. 게다가 오십이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예전 20대 활동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얼굴과 스타일 및 춤솜씨로 감동을 안겼다.손 앵커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한 가수를 찾아내는 ‘슈가맨’이란 프로그램의 원형에 양씨가 가장 가깝다고 설명했다. 1990년대에 양씨가 혁신적이고 천재적인 음악을 했지만 서태지란 천재에 밀렸고, 재미교포란 존재가 한국사회의 소수민족과 같아 차별받았다고 분석했다. 양씨는 90년대 활동 당시 출입국관리소 직원이 비자 연장을 해주지 않아 콘서트를 앞두고 한국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갈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또 무대에 돌이 날아오는 일도 있었으며 아무도 자신을 위해 작사, 작곡을 해주지 않아 대부분 곡을 스스로 만들어야 했다고 공개했다. 양씨는 한국에서의 재조명과 인기로 오는 31일 두 차례의 팬 미팅이 매진되면서 지난 20일 한국에 돌아오게 됐다. 현재 음원 제작, 광고 및 뮤지컬 제의가 쏟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지하철역 옥외 광고판에 팬들이 직접 양씨를 위해 만든 광고도 들어섰다. 광고는 그가 데뷔한 1991년과 다시 데뷔한 2019년이란 숫자를 실어 양씨에 대한 환영의 의미를 담았다.양씨는 “(일하고 있던 식당 주인인) 써니 누나가 이번에는 ‘네가 다시는 안 돌아왔으면 좋겠고 한국에서 잘 돼서 내가 한국에 가서 너를 만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주셨다”며 한국에서 정착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의 인기에 대해 “맨날 꿈 같다”며 “사실 비행기에서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라고 얘기를 할때 저하고 와이프하고 너무 기뻐서 막 박수를 쳤어요”라고 얼떨떨해했다. 또 “인생이 그냥 롤러코스터 같다”며 “그동안은 행복하기 전에 불행함을 버려야 되는 것처럼 머리에 가득 차 있는 나 자신에 대한 편견을 버리느라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오늘부터 파티시에’ 달콤한 디저트의 향연 속으로

    ‘오늘부터 파티시에’ 달콤한 디저트의 향연 속으로

    써니‧광희‧차오루가 용산에 위치한 키친 미미미(Kitchen MeMeMi)에서 다양한 디저트를 맛보며 크리스마스 디저트 만들기에 도전했다. 11일 방송된 JTBC의 크리스마스 특집 예능 프로그램 ‘오늘부터 파티시에’ 첫 회에서는 써니‧광희‧차오루가 스타 파티시에로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연예계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정평이 난 3명의 출연진들은 크리스마스 디저트 만들기라는 미션을 부여받아 그간의 실력을 뽐내게 됐다.이들을 도울 멘토로는 이원일∙유민주 셰프가 출연했다. 메트로시티 & 미미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지해 대표는 스페셜 멘토로 등장해 아낌없는 칭찬과 살벌한 혹평을 넘나드는 조언을 했다. 미션 수행에 앞서 출연진들은 키친미미미의 다양한 디저트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블로바 케이크’, ‘산딸기 파운드 케이크’, ‘피스타치오 파운드 케이크’, ‘마이코코’, ‘리틀 마이 브라더’ 등 SNS 핫플다운 키친미미미의 화려하고 오밀조밀한 디저트들이 브라운관을 가득 메우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한 마스카포네치즈에 미미미 에스프레소를 더한 ‘티라미수’, 커스터드크림 베이스에 산딸기가 더해진 ‘스윗 베리 에끌레르’와 초콜릿이 더해진 ‘초코 펀치 에끌레르’, 마카다미아 너트와 크랜베리가 들어간 ‘베리 넛 쿠키’, 커피가 들어간 가나슈 초콜릿에 청크 초콜릿칩이 토핑된 ‘초코 브라우니 쿠키’, 누텔라 잼∙헤이즐넛∙초코칩이 들어간 ‘헤이즐넛 퍼지 쿠키’ 등의 달콤한 비주얼도 전파를 탔다. 써니‧광희‧차오루는 미미미의 2019 겨울 베이커리 신메뉴도 맛보았다. 딸기 꿀리(coulis) & 마스카포네 치즈를 넣은 샌드크림에 이탈리아 머랭을 첨가한 ‘베리 메리 케이크’, 키르쉬 생크림과 커스터드 크림 속 절임 체리가 들어 있는 ‘블랙 체리 가든 케이크’의 부드러운 식감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키친미미미 관계자는 “출연진들은 미미미 베이커리 디저트를 앞두고 먹기 아까울 만큼 예쁘고 톡톡 튀는 디저트라며 앞다퉈 칭찬했다”면서 “방송을 보신 많은 고객들이 크리스마스에 프리미엄 푸드공간 미미미을 찾아 달콤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부터 파티시에’는 스타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디저트를 제작/판매하고,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형식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총 3부작으로, 12월 18일과 25일 저녁 6시 25분에 방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눈물, 소녀시대 멤버 영상편지에.. “보고싶다”

    티파니 눈물, 소녀시대 멤버 영상편지에.. “보고싶다”

    소녀시대 출신 가수 티파니가 멤버들의 영상편지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미국에 진출하기 위해 홀로서기를 시작한 티파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 멤버 태연, 서현, 써니는 티파니를 향해 “늘 밝은 기운을 몰고 다니는 친구”, “책임감이 강한 언니”, “네가 너무 자랑스러우니 조금 더 즐겼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애정의 말을 전했다. 이를 본 티파니는 눈물을 보이며 “보고싶다. 멤버들의 응원 덕분에 시작할 수도 있었고 계속해서 도전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보미 결혼발표 “♥ 윤전일과 내년 4월 결혼” [공식]

    김보미 결혼발표 “♥ 윤전일과 내년 4월 결혼” [공식]

    김보미(32)가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32)과 결혼한다. 4일 김보미 측은 “김보미가 윤전일과 내년 4월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이외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개인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0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김보미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김보미도 발레 전공자로, 윤전일과 무용계 동료로 오래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자세한 교제 기간 등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발레단, 루마니아 국립 오페라 발레단 출신의 유명한 발레리노다. 지난 2014년 Mnet ‘댄싱9’ 시즌2 우승자로 대중에게도 알려져 있다. 이후 ‘댄싱9’ 시즌3에서도 활약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와이즈넛,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집약된 ‘현명한 앤써니’ 론칭

    와이즈넛, 국내 최다 인공지능 챗봇 솔루션 집약된 ‘현명한 앤써니’ 론칭

    최근 챗봇 관련 기술 품질을 판단할 수 없는 저가형 서비스 챗봇이 시장 혼란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13일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이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정식 론칭해 표준화된 고품질 챗봇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관련 업계에선 전 세계 챗봇 시장은 2021년까지 연평균 37%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할 정도로 인공지능 기반의 챗봇 서비스는 전자상거래, 마케팅, 고객 서비스, 인사 및 채용, 금융서비스 등 분야를 막론하고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관련 기술력, 사업경력 등을 확인할 수 없는 다수 업체에서 정보조차 없는 단순 문답구조 형태의 몇 만원대 저가형 챗봇 서비스를 선보이며 챗봇 서비스 시장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반 챗봇 및 검색SW 전문 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와이즈넛은 다양한 성공 사례로 축적해온 챗봇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고유 서비스형 챗봇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를 론칭하고, 차별화된 기술로 시장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계획이다. ‘현명한 앤써니(WISE Answerny)’는 와이즈넛의 인공지능 챗봇 기술에 기반해 챗봇 컨설팅 및 기획부터 운영까지 더욱 ‘현명한(WISE)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와 이를 경험하는 고객 또한 ‘현명한(WISE) 고객’이라는 뜻을 함께 내포하는 브랜드이다. ‘현명한 앤써니’는 와이즈넛의 국내 최다 ‘구축형 챗봇(On-premise)’ 구축 노하우와 기술력을 집약하고, 챗봇 기획부터 지식 설계, 운영까지 이해도가 높은 챗봇 전문가의 단계별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기존 타 업체들이 보유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유일한 서비스로 각광받고 있다.본 서비스는 자체 탑재된 업종별 공통지식과 일상 대화 등의 기본지식을 통해 빠른 챗봇 서비스를 실현하고, 기획부터 제작,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문가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사용기간에 따른 합리적인 이용과금, 데일리 머신러닝으로 지속 추가되는 질의에 대한 응답률 및 정확도 향상, 전문 채팅 플랫폼 활용 및 연동을 통한 사용자 편의성 향상 등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와이즈넛 강용성 대표는 “다양한 품질의 챗봇이 공급되고 있는 국내 서비스형 챗봇 시장 속에서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국내 최다 챗봇 구축 기술력과 노하우가 접목된 고품질 서비스 챗봇으로서 포지션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며 “서비스 챗봇 도입을 망설이는 고객이라면 와이즈넛의 챗봇 서비스로 차별화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주대학교 ‘새봇’, 이천도자기축제, 광진구 서울동화축제 등을 통해 챗봇도입 성공 사례를 선보인 와이즈넛은 학습 데이터의 부재∙구축 비용∙시간∙인력 등의 이유로 구축형 챗봇 도입에 부담을 느꼈던 고객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많은 도입 문의를 받고 있다. 현재 와이즈넛은 ‘현명한 앤써니’ 론칭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해 챗봇 도입을 고려하는 고객과의 친밀도를 높이고 쉽고 빠른 커뮤니케이션을 전개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보미♥윤전일 열애 인정 “진지한 만남” [공식]

    김보미♥윤전일 열애 인정 “진지한 만남” [공식]

    배우 김보미와 무용가 윤전일이 열애 중이다. 31일 김보미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은 “발레를 전공하는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다가 사귀게 됐다.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윤전일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앞서 그는 지난 2011년 흥행작인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리며 주목받았다. 이후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발레단, 루마니아 국립 오페라 발레단 출신의 유명한 발레리노다. 지난 2014년 Mnet ‘댄싱9’ 시즌2 우승자로 대중에게도 알려져 있다. 이후 ‘댄싱9’ 시즌3에서도 활약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확률 100만분의 1…미국서 노란색 관조 발견돼

    확률 100만분의 1…미국서 노란색 관조 발견돼

    미국 플로리다주(州) 포트 세인트 루시에서 극히 보기 드문 노란색 관조가 목격돼 화제다. 현지 새 전문가로 자칭 조류 큐레이터인 제프 힐 오번대 교수는 1년에 얼마나 많은 노란색 관조가 목격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목격 확률은 100만 분의 1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그런 새를 목격하고 사진으로 담아낸 이는 현지 미술 교사이자 사진작가인 트레이시 워크먼이다. 그녀는 최근 자택 뒷마당에 날아든 노란색 관조를 발견하고 재빨리 사진 몇 장을 찍는 데 성공했다. 이에 대해 워크먼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현관 옆 덤불 사이로 노란 새 한 마리가 있는 모습을 보고 처음에 든 생각은 내가 방금 노란색 관조를 본 것인가? 그럴 일이 없다는 것이었다”고 회상했다.그녀는 자신이 찍은 사진 몇 장을 페이스북에 공유한 뒤로 자신이 봤던 새가 얼마나 보기 드문지를 알게 됐다면서 조류 관찰가들이 몰려들어 이웃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해 자신이 정확히 어디에 사는지 공유하지 말아 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또 그녀는 플로리다에서 보고된 유일한 노란색 관조에게는 이름이 필요하다면서 이 유명한 새에게는 써니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말했다. 힐 교수에 따르면, 홍관조는 미국 남동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다. 기본적으로 수컷은 빨갛고 암컷은 노란색이 도는 빨간색이다.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새만큼 완전한 노란색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희귀하다. 이에 대해 힐 교수는 이 새가 노랗게 된 원인은 유전자 변이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힐 교수는 10살 때부터 지금까지 일생을 새를 관찰하는 데 바쳤지만, 야생에서 노란색 관조를 실제로 본 적이 없다면서 그만큼 이번 새는 보기 드물다는 점을 강조했다. 사진=트레이시 워크먼/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여의도 불꽃축제 100만 인파 예상…도로 전면통제

    여의도 불꽃축제 100만 인파 예상…도로 전면통제

    국내 최대 불꽃축제인 ‘서울세계불꽃축제’가 개최되는 5일 서울 여의도 도로 교통이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이날 오후 7시20분부터 8시4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경찰에 따르면 마포대교 남단부터 여의도 63빌딩 앞까지 여의동로 구간은 오후 2시부터 행사가 마무리되는 9시 반까지 양방향 전면 통제될 예정이다. 여의상류 IC는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통제되며 원효대교 인도는 오후 7시부터 행사가 끝날 때까지 통제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스웨덴, 중국 3개국의 불꽃연출팀이 참여한다. ‘써니’사가 중국 특유의 웅장한 불꽃을 20분 동안, 7시40분부터 스웨덴의 ‘예테보리스’사가 경쾌한 음악 비트에 맞춰 섬세한 불꽃을 연출한다. 이번 축제에는 시민과 관광객 등 10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생활예술동아리 꿈 펼치는 중랑

    서울 중랑구는 오는 28일 망우역광장에서 지역 생활예술동아리 회원 100여명이 참가하는 ‘제2회 중랑구 동아리 위드써니 같이놀자!’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중랑구 생활예술동아리가 주최하고 중랑구와 서울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그동안 동아리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올해는 ‘뉴트로’(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를 주제로 꾸며진다. 오전 11시부터 동아리 10개 팀 30명이 참가해 드라이플라워 엽서·비누·머리핀·매듭팔찌·책갈피·비누 만들기, 커피 핸드드립, 페이스페인팅 등을 체험해 보는 공방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작품 전시와 천연비누, 원목제품, 국화화분 등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도 진행한다. 오후 4시부터 약 3시간 동안은 각종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오선지친구들’, ‘아힐 중창단’, ‘기타누리’ 등 10개 팀 67명이 참가해 난타, 오카리나, 기타, 색소폰 등으로 ‘아모르파티’, ‘어쩌다 마주친 그대’, ‘토요일 밤에’, ‘서른 즈음에’ 등 친숙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축제는 구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꿈과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장”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찬란한 불꽃 새달 5일 서울 밤하늘 수놓는다

    찬란한 불꽃 새달 5일 서울 밤하늘 수놓는다

    한화 서울 세계불꽃축제 새달 5일 개최한화가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오는 10월 5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삶은 다채롭다’다. 한국 외에 스웨덴 중국 등 2개국이 참여한다. 중국팀 써니가 축제의 문을 연다. 써니는 ‘별이 빛나는 밤’를 주제로 영화 쿵푸팬더의 주제곡 등 맞춰 웅장한 불꽃을 선보인다. 이어 스웨덴팀 예테보리스가 ‘북쪽의 색’을 주제로 불꽃을 쏘아 올린다. 불꽃 쇼 피날레는 한국의 ㈜한화가 장식한다. ‘반짝이는 날’이라는 주제에 맞춰 총 40분간 4막에 걸친 쇼를 펼친다. 한화 측은 “원효대교에서 리드미컬하게 펼쳐질 불꽃 쇼를 관심 있게 봐달라”며 “별똥별이 떨어지는 듯한 연출도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는 불꽃이 터지는 바지선 바로 앞에서 쇼를 감상할 수 있도록 지정석을 주는 ‘골든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까지 불꽃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각자 2장의 티켓을 나눠준다. 행사 당일 오후 6시 50분에는 골든티켓 당첨 사연 중 하나를 선발해 ‘한 사람만을 위한 불꽃’을 1분간 선보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왓챠, 서비스 7년 만에 누적 별점 5억개… 최고 평점은 ‘체르노빌’

    왓챠, 서비스 7년 만에 누적 별점 5억개… 최고 평점은 ‘체르노빌’

    콘텐츠 추천 서비스 왓챠가 서비스 시작 7년 만에 누적 별점 5억개를 돌파했다. 왓챠는 “지난 2일 오후 3시에 누적 별점이 5억개를 넘어섰다”며 “2012년 8월 베타 버전 출신 이후 7년 만의 기록”이라고 3일 밝혔다. 왓챠에 따르면 별점 5억개의 기록은 7년 동안 매일 20만개씩 평가가 쌓인 셈이다. 이 중 4억 9000만개는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에 대한 별점이고, 약 1000만개는 2017년 8월 추가된 도서에 대한 것이다. 왓챠 측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영화에 등록된 별점 약 1240만개보다 40배 이상 많다.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CGV·메가박스 등 극장 서비스, 알라딘·예스24 등 인터넷서점에 쌓인 모든 별점을 더한 것보다 왓챠 서비스 하나에 모인 별점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왓챠의 총 가입자 수는 약 620만명이다. 가장 많은 별점 평가를 받은 콘텐츠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로 약 171만개의 평가를 받았다. 그 뒤를 ‘도둑들’(163만개), ‘어벤져스’(157만개)가 이었다. TV시리즈 중에서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이 약 40만개의 별점 평가를 받아 가장 높았다. 가장 높은 별점 평가를 받은 영화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 시리즈를 하나로 묶은 ‘대부 일대기’(4.45점)이었다. TV시리즈 중에서는 HBO 미니시리즈 ‘체르노빌’이 4.70점으로 가장 높았고. ‘왕좌의 게임 시즌6’(4.64), ‘왕좌의 게임 시즌4’(4.60)가 뒤를 이었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서비스 출시 7년 만에 별점 5억개를 돌파해 뜻깊다”며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태연, 악동뮤지션 팬 인증? ‘200%’ 가사 자신감

    태연, 악동뮤지션 팬 인증? ‘200%’ 가사 자신감

    소녀시대 태연이 악동뮤지션의 노래 ‘200%’ 가사 받아쓰기에서 자신감을 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마켓’에서는 소녀시대 태연과 써니가 출연했다. 이날 첫번째 문제는 악동뮤지션의 데뷔 앨범 수록곡 ‘200%’이다. ‘200%’는 고백을 준비했지만 정작 그 사람 앞에서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태연은 ‘200%’ 노래를 들으며 “떨린다”면서도 가사를 척척 적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스윗 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까지는 맞는 것 같다”며 “끝부분 뉘앙스가 누르는 발음이었다”고 설명하며 “가사 앞부분은 맞는 것 같다”고 재차 강조하며 자신감을 표했다. 도레미 멤버들은 ‘입을 풀었나’ 부분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 그러나 써니와 태연은 ‘풀었나’ 부분을 들어 놀토 마니아임을 드러냈다. 문제 구간의 정답은 ‘sweet멘트 장전 발사하기 전에 제군들 입 풀었나’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효민, 태연 써니에게 언급한 이유?

    ‘라디오스타’ 효민, 태연 써니에게 언급한 이유?

    ‘라디오스타’ 효민이 소녀시대 멤버 유리, 써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돈스파이크·효민·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효민은 과거 인간관계를 다 끊었던 사실을 전하며 “한창 우리 팀이 힘들었을 때, 방송 무대에서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올 때, 우리만 피하는 게 느껴지더라”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효민은 “그 이후로 사람을 대하기 무서웠다. 다른 팀의 멤버와 사진을 찍거나 SNS를 올릴 때도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효민은 “내가 힘든 게 아니라, 대중의 좋지 않은 시선으로 나 때문에 상대가 피해가 갈까 걱정했다. 그런데 함께 ‘청춘불패’ 방송을 출연했던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덕분에 활동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친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보미 “45kg→38kg 체중 감량, 얼굴 내려앉는 게 보여”

    김보미 “45kg→38kg 체중 감량, 얼굴 내려앉는 게 보여”

    배우 김보미(32)가 발레리나 역 소화를 위해 38kg까지 체중을 감량했음을 고백했다. 김보미는 최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최윤교 극본, 이정섭 연출)에서는 발레니나 이연서(신혜선 분)의 라이벌 금니나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인 자신의 전공을 제대로 살려 고난도의 발레동작을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 ‘단 하나의 사랑’을 통해 몸도 마음도 힘든 연기를 해봤다는 김보미는 “체중 관리는 당연히 해야 하는 거니까 알고 시작했는데 심리적 부분이 많이 힘들었다. 원래 내 성격은 털털하다. 그런데 니나는 순하고 순진하고 여리고 그런 캐릭터라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했기 때문에 그런 게 마음이 힘들었다. 니나는 하지 말아야 할 것들과 하지 않아야 했던 행동들이 많을 테니, 그런 행동들도 모두 줄이며 살았다.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동안은 ‘왔어?’하며 반갑게 인사했는데 니나를 준비하고 살던 기간에는 ‘어’라는 반응이 끝이었다.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됐다. 밥도 막 먹지 않고, 무용 시간에는 어떤 모습일 것이고, 엄마의 말도 잘 듣고 나쁜짓도 못하고, ‘안 된다’는 말도 못하고 살았을 아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해야만 니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지내니 정신적으로도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체중은 45kg에서 38kg까지 줄었다. 처음에는 39kg까지 뺐지만, 촬영을 시작한 뒤에는 38kg까지 줄었다고. 김보미는 “6kg을 뺐다. 45kg으로 시작해서 39kg까지 뺐다. 그런데 촬영 시작하고 첫 방송 보고는 얼굴이 너무 내려앉는 것이 보이더라. 연기자의 눈으로 시선이 가야 하는데 얼굴로 가기에 그때부터는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먹어도 먹어도 38kg까지 빠졌고, 더 많이 먹어도 40kg 이상으로는 찌지 않더라. 드라마가 끝나고 나니 42kg까지 체중을 회복했지만, 방송 내내 살이 찌지 않았다. 체중감량보다 중요했던 것은 근육을 만드는 것인데, 발레리나의 몸으로 만들어내기가 어려웠다”고 밝혔다. 발레를 그만둔 지 거의 10년이 넘었다는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다시 토슈즈를 신었다. 몸을 만들고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발레 연습을 했다. 김보미는 “발레단도 ‘백조의 호수’가 어려운 작품이라고 한다. 10년을 쉬었다. 거짓말 안 하고 매일 연습했다. 감독님에게도 보여드리고 싶었다. 고통스러울 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김보미는 “‘단 하나의 사랑’ 봐주신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니나를 조금 더 안쓰럽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또 마지막은 너무 좋게 변했다는 평으로 예쁘게 봐주는 것도 감사하다.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하지만 우리 드라마 배우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들이 이팀에서 많았던 거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의 조연으로 데뷔한 김보미는 영화 ‘써니’(2011, 강형철 감독)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소녀 류복희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드라마 SBS ‘내 딸 꽃님이’(2011), MBC ‘구가의 서’(2013), SBS ‘별에서 온 그대’(2013)에 쉼 없이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특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극중 천송이(전지현)의 스타일리스트인 민아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각인됐고 중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후 SBS ‘닥터 이방인’(2014), SBS ‘냄새를 보는 소녀’(2015), KBS2 ‘어셈블리’(2015), OCN ‘동네의 영웅’(2016), JTBC ‘맨투맨’(2017) 등에 출연했다. 김보미는 당분간 휴식 기간을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88)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는 카카오 경영진들

    [이종락의 기업인맥 대해부](88)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는 카카오 경영진들

    여민수 대표, 카카오 수익개선 앞장조수용 대표, 디자인브랜드 총괄남궁훈 대표, 김범수 의장과 평생동지지난 2010년에 창업한 카카오는 회사의 역사를 세 시기로 구분한다. 카카오 1.0이 카카오톡을 출시하며 모바일이라는 큰 시대적 흐름에 누구보다 빠르게 진입했던 시기, 카카오 2.0이 메신저를 뛰어넘어 콘텐츠와 교통, 은행 등 생활 전반으로 카카오 서비스의 영역을 확장한 단계다. 카카오 3.0은 카카오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블록체인과 글로벌 사업에 도전하는 시기로 나눈다. 조수용·여민수 공동대표는 지난해 3월 취임해 카카오 3.0 시대를 이끌고 있다. 두 공동대표는 2000년대 중반 당시 NHN 대표였던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함께 일했다. 여 대표는 2000년부터, 조 대표는 2003년부터 김 의장과 인연을 쌓았다. 조수용(45) 대표는 신목고와 서울대 산업디자인학과, 서울대 대학원 산업디자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프리챌 디자인 센터장을 거쳐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네이버의 전신인 NHN에서 디자인과 마케팅을 총괄했다. 네이버의 녹색 검색창, 네이버 사옥인 그린팩토리를 만들고, 광화문 D타워 디자인을 맡는 등 디자인과 브랜드 감각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브랜드 및 디자인 컨설팅 전문기업 JOH를 설립해 운영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브랜드 전문 잡지인 ‘매거진B’ 를 발행해 주목받았다. 카카오에는 2016년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조 대표는 지난 3월 가수 박지윤(37)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지윤씨는 1994년 해태제과 광고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그 뒤 ‘성인식’, ‘스틸어웨이’, ‘가버려’ 등을 내놓고 큰 인기를 누렸다.여민수(50) 대표는 강서고와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메사추세츠공과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거쳤다. 오리콤과 LG애드 등 광고업계에서 일하다 2000년 네이버의 전신인 NHN에서 eBiz 부문장, 검색본부장을 맡으며 네이버의 검색광고사업을 이끌었다. 이후 이베이코리아를 거쳐 2014년 LG전자에서 글로벌마케팅부문을 총괄하다가 2016년 카카오의 광고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으로 합류했다. 여 대표는 카카오의 광고 사업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새로운 광고 플랫폼을 선보이는 등 카카오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카카오톡의 월간 이용자 수(MAU)가 4300만명에 이르는 만큼 카카오톡에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광고모델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적극적 인수합병을 통해 2015년 9월 49개였던 계열사 수를 올해 1분기 현재 73개로 불렸다. 카카오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취지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카카오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2분기보다 47% 증가한 40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4% 늘어난 7330억원이었다. 주요 자회사중에는 카카오게임즈가 대표적이다.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인 카카오게임즈는 2016년 엔진과 다음게임의 합병을 통해 출범한 카카오의 게임 전문 자회사다. 남궁훈·조계현 공동대표로 운영되고 있다. 남궁 대표는 카카오게임즈에서 투자, 인수합병, 상장 등 굵직한 경영활동과 내부개발 및 신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조 대표는 게임 서비스사업부문을 담당한다.남궁훈(47) 대표는 수산청 파견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을 태평양의 사모아와 하와이에서 보냈다. 귀국해 경복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어린 시절 해외에 체류하면서 약소국의 설움을 느껴 우리나라가 부국이 돼야 한다고 생각해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한다. 삼성SDS에 입사했으나 입사 1년6개월 만에 외환위기를 맞아 명예퇴직했다. 창업기회를 찾던중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한양대 앞에 차린 PC방을 방문하면서 같이 일을 하게 됐다. 김 의장과 함께 한게임을 창업하는 등 평생 동지로 지내는 측근이다. 한게임은 네이버컴과 합병해 NHN이 됐는 데 남궁 대표는 NHN에서 한국게임 총괄과 미국법인 대표를 맡았다. CJE&M의 넷마블, CJ인터넷 대표를 맡으며 CJ그룹의 게임사업을 총괄하기도 했다. 엔진이 카카오에 인수되면서 카카오의 게임사업총괄 부사장에 컴백했다. 카카오게임즈의 게임개발 자회사인 프렌즈게임즈의 대표도 맡고 있다. 활기차고 유쾌한 성격으로 소통을 잘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서강대 경영학과 시절 1학년 때부터 택시 운전과 여행사 가이드 등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면서 경험을 쌓았다. 자전거 타는 것을 즐기는 ‘자전거 덕후’로 알려졌다. 조계현(49) 대표는 대전과학고와 카이스트 경영과학과, 카이스트 테크노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퍼블리싱 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조 대표는 네오위즈 COO,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사장에 이어 2016년부터 카카오게임즈 전신인 ㈜엔진 사장을 맡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택시, 드라이버, 내비, 주차 등을 운영하는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이 독립한 회사다. 현재 카카오T앱에서 택시, 대리운전, 공유자전거, 주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주환·류긍선 공동대표 체제다. 정주환(41) 대표는 안양고,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서울대 대학원 기술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SK커뮤니케이션즈와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사업전략과 기획, 신사업 개발을 담당했다. 이후 벤처기업 써니로프트를 세워 소셜 데이팅 애플리케이션(앱) 사업을 운영했다. 써니로프트가 카카오에 인수되면서 카카오에 합류했다. 카카오의 택시사업에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카카오택시 출시와 내비게이션앱 ‘김기사’ 인수를 주도하는 등 카카오 내부 핵심 인력이라는 평가다. 아버지가 은퇴 뒤 택시기사로 일해 사업상 조언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류긍선(42) 대표는 서대전고, 서울대 전산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모바일 콘텐츠 제공기업인 다날에 입사해 세계 최초로 휴대폰 결제시스템을 개발했고, 다날 대표이사에도 올랐다. 다날 유럽 최고경영자를 역임하고 지난해 카카오모빌리티에 전략부문 부사장으로 합류했다가 지난 6월 공동대표로 승진했다.카카오 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카카오 쇼핑하기, 카카오스타일, 카카오장보기, 다음쇼핑 등을 운영하며 중소상공인들과 스타트업 등 다양한 사업 파트너들과 협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홍은택(56) 대표는 중경고와 서울대 동양사학과, 미국 미주리대 저널리즘 석사과정을 마쳤다.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워싱턴 특파원까지 역임했다. 2006년 네이버 전신인 NHN에서 네이버 뉴스캐스트와 에코시스템 테스크포스팀(TFT)담당 부사장으로 활동하다 2012년에는 카카오 콘텐츠 서비스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2017년 4월 출범한 ㈜카카오페이는 카카오의 테크핀 전문 자회사다. 단순한 결제를 넘어 카카오톡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경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지갑 없는(Walletless) 사회’를 실현하고 있다. 2014년 대한민국 최초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 기존 금융 활동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생활 금융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였다. 지난 3월 기준 가입자 2800만명으로 거래액은 20조원이다. 류영준(42) 대표는건대부고와 건국대 컴퓨터공학과 건국대 대학원(정보통신학)을 나왔다. 국내 통신시장에 큰 반향을 가져온 카카오 보이스톡 개발을 주도한 인물이다. 국내 최초 간편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성공시키며 우리나라에 생소했던 핀테크 산업이 영역을 넓히는 데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 이후 카카오 페이먼트사업부 본부장, 다음카카오 핀테크 총괄 부사장, 카카오 핀테크 사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핀테크 전문가의 길을 걸었다. 2017년 4월 자회사 출범 후 결제, 송금, 멤버십, 청구서, 인증 등 서비스 전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끌었으며 2018년 5월에는 QR코드·바코드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카카오페이지 서비스는 카카오의 대표 콘텐츠 플팻폼으로 웹툰, 만화, 소설, 영화까지 총 6만개 이상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누적 매출 1억원 이상 작품이 1256개에 달한다. 이진수(46) 대표는 단국대 부속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NHN 네이버마케팅 센터장, 아이위랩 부사장을 지냈다. 2010년에 창업한 포도트리(현 카카오페이지)가 2015년 말 카카오의 자회사로 편입돼 2016년 카카오 콘텐츠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카카오M은 음악과 영상 콘텐츠의 유통, 제작 및 배우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전문 콘텐츠 기업이다. 카카오 공동체가 보유한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M은 투니버스 방송본부장, 온미디어 대표이사, CJENM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김성수(57) 대표가 이끌고 있다. 김 대표는 성동고와 고려대 불문과, 고려대 대학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이종락 논설위원 jrlee@seoul.co.kr/
  • “12년째 우정ing” 소녀시대,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모임[EN스타]

    “12년째 우정ing” 소녀시대, 티파니 생일 맞아 완전체 모임[EN스타]

    그룹 소녀시대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BIRTHDAY(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연, 윤아, 써니, 서현, 수영, 티파니, 유리, 효연 등 소녀시대 멤버 전원이 모여 8월 1일 생일을 맞은 티파니를 축하해 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태연 또한 “소녀시대 12살”이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이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소녀시대 12주년을 기념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오는 8월 5일이 소녀시대 데뷔 12주년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2017년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만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각자 활동에 돌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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