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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불패 G7, ‘오랜만에 뭉친 그녀들’ 민낯으로 효민 솔로 응원..훈훈

    청춘불패 G7, ‘오랜만에 뭉친 그녀들’ 민낯으로 효민 솔로 응원..훈훈

    청춘불패 G7이 오랜만에 뭉쳤다. 5일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오랜만에 뭉친 청춘불패 식구들! 첫 솔로데뷔 축하한다고 케이크에 응원까지 해줬다. 추억얘기로 가득했던 오늘 또한 추억이 되겠지? 행복하다. 다음엔 태우 오빠, 신영 언니, 현아도 같이 보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춘불패 G7 멤버 효민과 함께 써니, 구하라, 나르샤, 한선화, 유리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효민의 솔로 데뷔를 축하하고 있다. 특히 꾸미지 않은 차림과 화장기 없는 걸그룹 멤버들의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굴욕이 없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효민은 최근 ‘나이스 바디’로 솔로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효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애씨’ 김현숙, 오중석 작가가 직접 화보 약속 ‘여신으로 변신’

    ‘영애씨’ 김현숙, 오중석 작가가 직접 화보 약속 ‘여신으로 변신’

    개그우먼 김현숙이 싱그러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김현숙은 지난 26일 역삼동에 위치한 오중석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 촬영을 진해했다. 오중석 작가와 오랜 친분으로 결혼하게 되면 꼭 화보를 찍어주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김현숙은 계속되는 드라마 촬영으로 인한 피로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촬영에 익숙하지 않은 예비신랑을 위해 계속해서 농담을 건네며 긴장을 풀어줬다. 신랑 역시 김현숙이 드레스를 갈아입고 나올 때마다 감탄사를 연발하며 사랑스러운 눈으로 신부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김현숙의 결혼식을 담당한 써니플랜 최선희 웨딩디렉터는 “이번 촬영은 김현숙의 자연스러움과 신부의 사랑스러움을 함께 표현하고자 했다”며 “김현숙 다운 결혼식이 될 것이다”라고 귀띔했다. 이어 “뮤지컬 배우 이태원, 홍지민, 김경선을 비롯해 절친인 가수 박선주, 박혜경이 김현숙을 위해 멋진 공연을 준비한다.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 감동과 음악이 함께하는 결혼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숙은 다음달 12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옛 추억 가득한 포차창업 브랜드 구노포차, 안정적 테마로 큰 인기

    옛 추억 가득한 포차창업 브랜드 구노포차, 안정적 테마로 큰 인기

    영화 ‘써니’, 티아라의 ‘롤리폴리’, 응답하라 시리즈까지 복고열풍이 계속해서 이어지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사람들은 경제가 어려워져 삶이 고될수록 본능적으로 옛 것을 찾게 된다고 한다. 힘든 현실에서 좋았던 옛 시절의 젊음을 그리워하며 안정감과 힘을 얻는 것이다. 이러한 복고열풍을 타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향수와 아날로그 감성이 불황타개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외식업계 또한 복고열풍이 뜨겁다.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장소로, 젊은 층에게는 호기심을 자극하며 새로운 테마의 장소로 다가가는 복고풍 포차창업이 관심을 받고 있다. 중장년층과 젊은 층 모두를 타겟으로 하고 ‘복고풍’이라는 안정적인 테마로 창업주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실감나는 복고인테리어와 추억의 게임, 간식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차프랜차이즈 ‘구(舊)노(路)포차’가 복고주점의 인기가도를 주도하고 있다. 구(舊)노(路)포차는 포장마차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와 소품 등을 그대로 살렸다. 벽화에는 70~80 년대 골목길 풍경이 그대로 그려져 있다. 찌그러진 양푼주전자와 막 쌓아진 콘크리트 벽, 양철 지붕 등으로 완벽한 복고를 연출하고 있다. 삽자루에 담겨져 나오는 ‘미치겠닭’, 석쇠에 담겨 나오는 삼치구이 등의 안주에서도 옛 모습이 보인다. 50원을 주고 뽑던 종이 뽑기와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가지각색의 불량식품들도 볼 수 있다. 도란도란 어울려 술을 마시는 재미와 복고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것이 포차프랜차이즈 구(舊)노(路)포차 인기의 큰 비결이다.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대에 맞추어야 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유향이 변하는 시대이다. 그런 만큼 안정적으로 오랜 시간 인기를 끌고 있는 포차프랜차이즈 창업의 인기는 앞으로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쌈디, 라디오 태도 논란에 사과 “앞으로 예의 바르게 임하겠다”

    쌈디, 라디오 태도 논란에 사과 “앞으로 예의 바르게 임하겠다”

    12일 가수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쌈디는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해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일부 청취자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쌈디는 써니에게 “방송이라 과장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 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써니 라디오에서 무슨 말 했기에.. “저의 부족함 탓”

    쌈디, 써니 라디오에서 무슨 말 했기에.. “저의 부족함 탓”

    12일 가수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쌈디는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해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일부 청취자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쌈디는 써니에게 “방송이라 과장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 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써니 라디오 “술 마신 것 아냐” 공식 사과, 19금 발언 보니 ‘경악 수준’

    쌈디 써니 라디오 “술 마신 것 아냐” 공식 사과, 19금 발언 보니 ‘경악 수준’

    쌈디 써니 라디오 공식 사과 가수 쌈디가 라디오에 출연한 뒤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쌈디는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해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일부 청취자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쌈디는 “내가 테크닉이 되게 좋다.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 있다. 너무 야했나?”라고 19금 농담을 하는가 하면 호감 있는 여자를 사로잡는 노하우를 묻자 “그때그때 다르다. 노하우가 있지는 않다. 그냥 본능적인 것이다. 뭐라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내가 연애 기술 책을 본 것도 아니고 내 경험, 본능이다. 원초적 본능이 자극하는 거다”라며 아슬아슬한 발언을 이어갔다. 특히 써니에게 “방송이라 과장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 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요즘 방송에서 19금 발언 난무하니 쌈디도 편하게 생각한 듯”, “쌈디 재미는 있었는데 조금 불편했다”, “쌈디 음주방송한 줄. 써니가 정말 편했나봐”, “쌈디 공식 사과, 반성하고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써니 향한 성희롱성 발언 논란 사과… “테크닉이 좋아” 대체 무슨 말?

    쌈디, 써니 향한 성희롱성 발언 논란 사과… “테크닉이 좋아” 대체 무슨 말?

    쌈디, 써니 향한 성희롱성 발언 논란 사과… “테크닉이 좋아” 대체 무슨 말? 라디오 방송에서 부적절한 발언을 래퍼 쌈디가 시청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쌈디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면서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쌈디는 전날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사랑의 기술’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 있다가 왔다고 밝힌 쌈디는 써니에게 “내가 테크닉이 좋다”,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다” 등의 성희롱에 가까운 농담을 했다. 쌈디는 또 “써니를 꼬시러 왔다. 귀염둥이 보니까 오늘 좋다”, “오늘 너 꼬시러왔다”라는 등 반복적으로 논란을 일으킬만한 발언을 해 ‘음주방송’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과 비난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쌈디 써니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 공식 사과 어떤 내용?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이건 정말 못 들어주겠다”,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좋게 들어도 성희롱으로 들리는데?”, “쌈디 써니 대화 술도 안먹었다면서 어떻게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 너 꼬시러 왔어” 라디오 발언 논란에 공식 사과

    쌈디 “써니 너 꼬시러 왔어” 라디오 발언 논란에 공식 사과

    12일 가수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쌈디는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해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일부 청취자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쌈디는 써니에게 “방송이라 과장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 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빗속의 여인’ 써니, 두번째 뮤지컬 도전…”극중 역할 딱 저에요!”

    ‘빗속의 여인’ 써니, 두번째 뮤지컬 도전…”극중 역할 딱 저에요!”

    12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뮤지컬 ‘싱인인더레인(SIngin’ in the rain)’(연출 김재성)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트렉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소녀시대 써니, 방진의, 최수진(소녀시대 수영 언니), 천상지희 선데이, 백주희 등이 뮤지컬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1952년 개봉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무성영화에서 발성영화로 넘어가는 시기인 1920년대 후반 할리우드에서 3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내용을 담았다. 써니는 극중 춤과 노래, 수려한 외모까지 겸비한 배우 지망생 캐시 샐든 역을 맡았다. 한편,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지난 5일 개막했으며, 오는 8월3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내 아이돌 멤버, 女배우 다리 잡고

    국내 아이돌 멤버, 女배우 다리 잡고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과 배우 최수진이 12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싱잉인더레인’ 프레스콜에서 극 중 한 장면을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동명 영화 ‘Singin’ In The Rain’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성영화에서 발성영화로 넘너가는 시기인 1920년대 후반 헐리우드에서 3명의 배우들이 보여주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한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은 남자 주인공 론 락우드 역에 트랙스 제이, 슈퍼주니어 규현, 엑소 백현이 캐스팅됐으며 여자 주인공 캐시 샐든 역세 방진의, 최수진, 소녀시대 써니가 각각 캐스팅됐다. 리나 라몬트 역에 백주희와 천상지희 선데이가, 코스모 브라운 역에 이병권, 육현욱이 출연한다. 지난 5일부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 중인 ‘싱잉인더레인’은 오는 8월 3일까지 공연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쌈디 공식사과 “절대 술 마신 것 아냐…너무 편하게 생각한 탓”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공식 사과, 그래도 사과는 빨리했네”, “쌈디 공식 사과, 대화 너무 황당하다”, “쌈디 공식 사과, 앞으로는 꼭 입조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공식 사과문 어떤 내용?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이건 정말 못 들어주겠다”,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좋게 들어도 성희롱으로 들리는데?”, “쌈디 써니 대화 술도 안먹었다면서 어떻게 저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라디오 막말 논란에 “제가 부족했다”

    쌈디, 라디오 막말 논란에 “제가 부족했다”

    12일 가수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쌈디는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해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일부 청취자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쌈디는 써니에게 “방송이라 과장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 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쌈디 사과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논란 발언 해명은?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뭐 이런 이야기다. 그런데 아까부터 계속 테크니컬 얘기를 하셨다”고 지적하자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다. 몸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정말 끈적끈적하네”, “쌈디 써니 대화 거의 성희롱 아닌가”, “쌈디 써니 대화 술 안먹었다고 해명하는데 난 왜 술먹고 얘기하는 것 같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써니 앞 19금 농담 “내가 테크닉이 되게 좋다” 경악

    쌈디 공식사과, 써니 앞 19금 농담 “내가 테크닉이 되게 좋다” 경악

    ‘쌈디 공식사과’ MBC FM 4U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한 가수 쌈디가 방송 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쌈디는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말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한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쌈디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했다. 그는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시청자들에게 “듣기 불편했다”는 평을 들었다. 쌈디는 “내가 테크닉이 되게 좋다”면서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 있다. 너무 야했나?”라면서 농담을 하는가 하면, 호감있는 여자를 사로잡는 노하우를 묻자 “그때그때 다르다. 노하우가 있지는 않다. 그냥 본능적인 것이다. 뭐라 말로 설명할 수가 없다. 내가 연애 기술 책을 본 것도 아니고 내 경험, 본능이다. 원초적 본능이 자극 하는 거다”고 말했다. 특히 써니에게 “오늘 너 꼬시러 왔다”면서 “방송이라 과장 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쌈디 사과를 접한 네티즌은 “쌈디 방송 진짜 편하게 했네” “쌈디 사과..방송 가려가며 19금 발언해야지” “쌈디 사과, 써니한테 그게 무슨 막말이야” “쌈디 사과, 너무 갔네” “쌈디 사과..사과할 만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공식홈페이지 (쌈디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쌈디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음주 방송 해명이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정말 끈적끈적하네”, “쌈디 써니 대화 거의 성희롱 아닌가”, “쌈디 써니 대화 술 안먹었다고 해명하는데 난 왜 술먹고 얘기하는 것 같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쌈디 공식사과 “내가 테크닉이 좋다…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이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공식 사과, 그래도 사과는 빨리했네”, “쌈디 공식 사과, 대화 너무 황당하다”, “쌈디 공식 사과, 앞으로는 꼭 입조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쌈디, 라디오 방송 태도 논란에 사과

    쌈디, 라디오 방송 태도 논란에 사과

    12일 가수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라고 해명하며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쌈디는 11일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코너 ‘사랑의 기술’에 출연해 반말을 섞어가면서 19금 발언을 해 일부 청취자들의 심기를 불편케 했다. 쌈디는 써니에게 “방송이라 과장하는 거다. 내가 평상시대로 젠틀하고 차분하게 하면 재미없다. 방송에 나왔고 써니 씨 계시니까”라며 “너 꼬시러 왔다. 오늘 데이트 하러 왔어”라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쌈디 공식사과, 써니에 “나 테크닉 좋다. 몸 쓰는 것도 테크닉이고…” 해명 “너무 편하게 생각” 가수 쌈디가 라디오 방송태도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12일 쌈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제 방송 태도가 불량했던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쌈디는 “전 절대 술을 마신 것이 아니고, 너무 편하게 생각하고 방송을 한 저의 부족함 탓입니다. 앞으로 예의 바르고 겸손하게 방송에 임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인데 아직 술이 안 깬 것 같은 쌈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재된 글에는 전날 쌈디가 게스트로 출연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를 편집한 음성파일들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쌈디는 “술병이 나서 이틀 동안 누워있다 나왔다”면서 “우리 써니 보러왔는데 상태가 안 좋다”고 능청스럽게 말했다. 방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자 쌈디는 자신이 “연애 테크닉(기술)이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써니가 한 사연을 소개한 뒤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거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쌈디는 “마음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이죠. 몸 쓰는 것도 일종의 테크닉일 수도 있고”라고 말하곤 크게 웃었다. 당황한 써니는 “청소년들도 듣고 있다. 뭐 발을 맞추며 걷고 손을 잡고 걷고 뭐 이런 얘기 하신 것이다”라고 수습했지만 쌈디는 또 다시 “뭐 뽀뽀하고 키스 어떻게 하는 줄 알고 그런 것이다”며 수위 높게 받아쳤다. 쌈디의 태도가 과하다는 판단에 써니는 “진짜 끈적하시다. 별 노하우도, 기술도 없으신 것 같다”고 응수했다. 그러자 쌈디는 “너 꼬시러 왔어”라고 말하더니 또다시 웃음을 터뜨렸다. 써니는 다른 화제로 돌리려 애썼지만 쌈디는 다시 “너 꼬시러 왔다니까 오늘? 오늘 데이트로 알았어. 나 지금 되게 데이트하는 기분으로 왔어”라며 들뜬 듯 말해 청취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쌈디 써니 대화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쌈디 써니 대화 아무리 편하다고 해도 성희롱 발언을 하면 되나?”, “쌈디 써니 대화 써니 정말 기분 많이 상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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