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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파키스탄 오지 항만서 신년 맞이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 파키스탄 오지 항만서 신년 맞이

     쌍용건설은 김석준(왼쪽 두번째) 회장이 28일부터 1월 1일까지 파키스탄 오지의 항만 현장을 방문한다고 30일 밝혔다. 김 회장은 쌍용건설 사장으로 취임한 1983년부터 매년 해외 건설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다.  김 회장은 28일 밤 출국, 두바이를 경유해 15시간만에 29일(현지시간) 현장에 도착했다. 김 회장은 직원들과 연말을 함께 보내며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고 1일 귀국길에 오른다. 카라치 현장은 파키스탄 최대 규모의 항만 공사로 쌍용건설이 2007년 1단계 공사 수주 후 파키스탄 정부로부터 시공능력을 인정받아 2012년 2단계 공사까지 단독 수주했던 현장으로 10년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내년 1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 회장은 대장정을 마무리 중인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신규사업 추진을 구상중인 부지 답사와 함께 신년 사업도 구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건설은 지난해 초 자산규모만 230조원에 달하는 세계적인 국부펀드 두바이투자청(ICD)을 최대주주로 맞이한 이후 두바이, 싱가포르, 적도기니 등에서 10개 프로젝트 미화 약 17억 8000만달러(한화 약 2조 1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하는 등 해외건설 명가 재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757가구

    [부동산 플러스]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757가구

    쌍용건설은 경북 구미 확장단지에서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구미 국가산업 4단지와 5단지 사이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용 84㎡와 115㎡ 등 평형의 757가구로 조성된다. 전용 84㎡ A·B·C·D형은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구조로 설계하고 알파공간을 제공해 입주민은 방 4개 타입과 방 3개 타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지 안에는 구미 최초로 캠핑장이 마련된다. 지상에 주차공간을 없앤 자리에는 쌍용 예가만의 친환경 조경설계인 ‘숲세권’(피톤치드 숲)을 조성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초반이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경북 구미시 신평동 330에 있다. 입주 예정은 2019년 1월. 054-461-6300.
  • ‘제7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영예의 얼굴들

    ‘제7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영예의 얼굴들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신문 주최·국토교통부 후원으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심사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플랜트대상 대우건설 이종열 상무, 토목대상 쌍용건설 이상돈 상무, 안전대상 GS건설 박찬정 상무, 주택대상 대림산업 배선용 상무, 종합대상 현대건설 유승하 전무, 프론티어대상 포스코건설 양천석 사회공헌그룹장, 스마트그린대상 신안종합건설 송종석 이사, 서울신문 윤여권 부사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현아 의원, 서울신문 김영만 사장, 국토교통부 김경환 1차관, 김성균 심사위원, 최만진 심사위원장.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제7회 그린건설대상] 지구 살리는 기술 사람 살리는 도시

    녹색기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울신문이 제정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제7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KGCA) 시상식이 1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신문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은 대한민국의 녹색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온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건설부문 상이다. 올해도 엄격한 심사를 통해 한국의 대표 건설사 7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평택 3차’ 아파트, 주택대상(국토부장관상)은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춘천 한 숲시티’, 안전대상(국토부장관상)은 GS건설의 ‘지속 가능한 GS건설 안전 문화(Safety Culture) 만들기 캠페인’, 플랜트대상(국토부장관상)은 대우건설 ‘모로코 ODI 인광석 비료공장 건설공사’가 각각 받는다. 토목대상(국토부장관상)은 쌍용건설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921 공사’, 프론티어대상(서울신문사장상)은 포스코건설 ‘건설교육 아카데미’, 스마트그린대상(서울신문사장상)은 신안종합건설 ‘인스빌 리베라 2차’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행사에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김경환 국토부 1차관, 김현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주요 건설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 [제7회 그린건설대상] 토목대상 - 쌍용건설, 싱가포르 지하철 921구간 공사

    [제7회 그린건설대상] 토목대상 - 쌍용건설, 싱가포르 지하철 921구간 공사

    쌍용건설이 올 3월 완공한 ‘싱가포르 도심 지하철 2단계 921 공사 구간’이 그린건설대상 토목대상을 받는다. 이 공사는 공사 시작 전부터 ‘역대 최고난도’의 지하철 공사 현장으로 불렸다. 지하철과 지하철역 2개, 지하 고속도로 구조물, 수로를 이설하는 대작업이고, 전체 공사 구간 1㎞의 지반이 매우 약하기 때문이다. 또 지상의 왕복 10차선 도로와 폭 20m짜리 수로가 있어 지하 작업이 어려웠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일부 구간은 기존 지하철 노선의 3.5m 아래에 새로 선로를 뚫어야 했고, 문화재 보호 시설과 인접한 까닭에 어려운 공사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쌍용건설은 이제까지 세계를 누비며 쌓은 토목공사 노하우를 활용해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했다. 쌍용건설은 2009년 처음 착공한 이 공사를 올해 완수해 최근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진행한 토목 인프라 관련 최고상인 LTEA 2016’에서 대상을 받았다. 독일과 호주, 중국 등 하루에 최대 16개국 1200명의 다국적 인력이 투입됐음에도 1600만 인시 무재해 인증을 받은 것은 앞으로 나오기 힘든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쌍용건설, 싱가포르 토목분야 최고 권위 LTEA 대상 수상

    쌍용건설, 싱가포르 토목분야 최고 권위 LTEA 대상 수상

     쌍용건설은 싱가포르에서 지난해 말 준공한 도심지하철 921공구가 싱가포르 최고 권위의 토목 분야 상인 ‘LTEA(Land Transport Excellence Awards) 2016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LTEA는 싱가포르 정부가 주관하는 상이다. 국내 건설사가 단독으로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TEA는 싱가포르에 준공된 다양한 육상 교통 인프라 공사 중 고난도 프로젝트와 무재해 사업장을 대상으로 5개월 동안 심사해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921 현장’은 로처 운하 아래에 두 개 역사를 시공한 구간이다. 수주 당시 1㎞ 공사비 7000억원, 1m당 7억 원에 달하는 엄청난 공사비로 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길이는 약 1km에 불과하지만 기존 지하철 5m 아래를 관통하면서, 현존하는 모든 지하철 공법을 동원해야 하는 초고난이도 공사 현장으로 관심을 끌었다. 쌍용건설은 연약 지질의 도심지에서 지상 운하와 10차선 도로를 50회에 걸쳐 일부분씩 옮겨가며, 지하철 공사로는 세계 최초로 1600만 인시의 무재해를 달성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2014년 회사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면서 공사 중단의 위기도 있었지만 쌍용건설이 싱가포르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감을 바탕으로 공사를 지속할 수 있었고 그 결과 대상 수상의 영예도 안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개발·좌초… 20년 애물단지 中 자본 복합리조트 초읽기

    개발·좌초… 20년 애물단지 中 자본 복합리조트 초읽기

    제주 오라관광단지는 1997년 2월 제주시 오라2동 268만 3000여㎡ 일대가 오라관광지구로 확정되면서 개발 사업이 시작됐다. 당시 쌍용건설, 유일개발, 오라공동목장조합 등 3개 사업자가 함께 4400여억원을 들여 숙박시설과 골프장, 공원, 쇼핑센터 등을 갖춘 대규모 관광위락시설 건설을 계획했다. 하지만 쌍용건설이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가는 바람에 지체하다 2002년 7월 말 가까스로 기반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2년 뒤 쌍용건설이 자구노력 차원에서 100% 출자한 유일개발을 지앤비퍼시픽에 매각, 손을 떼면서 오라관광지구는 수차례 사업 시행자 변경과 사업 기간 연장을 반복하며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2005년 7월 다단계 업체 제이유그룹이 오라관광지구 토지를 사들이고 사업권을 인수했으나, 주수도 회장이 수조원대 사기 행각으로 구속되면서 사업이 좌초됐다. 이어 웅진그룹 계열의 극동건설이 사업권과 개발 부지를 인수, 2008년 10월 재추진에 나섰지만 4년 뒤 부도를 맞으면서 다시 물거품이 됐다. 오라관광지구 개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지 못하자 제주도는 지난해 5월 오라관광지 개발사업 시행승인(관광지 지정 포함)을 취소했다. 이후 중국 자본인 JCC가 지난해 7월 오라관광단지를 복합 리조트로 개발하겠다고 나섰다. 개발 사업 부지 대부분을 사들인 JCC는 지난해 11월 개발 사업 승인신청서를 제주도에 제출했다. 좌광일 제주주민자치연대 정책국장은 “오라관광단지는 20여년간 부동산 투기로 한몫 잡아 보려는 국내 투기 세력들의 탐욕의 무대였다”며 “급기야는 실체가 불분명한 중국 자본의 부동산 투기 먹잇감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글 사진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쌍용건설 두바이 등서 3300억원 해외건설 수주

    쌍용건설 두바이 등서 3300억원 해외건설 수주

     쌍용건설이 두바이, 싱가포르, 적도기니 등 3개국에서 3300억원 규모의 건축 공사를 동시에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쌍용건설은 두바이투자청(ICD)이 발주한 미화 1억 7000만 달러(한화 2000억원) 규모의 데이라 해안지역 복합개발 1단계(조감도) 3지구 건축공사를 따냈다. 데이라 해안지역 복합개발 사업은 이 지역을 1·2단계로 구분해 현대화한 관광단지로 조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쌍용건설의 최대주주인 두바이투자청이 직접 투자·개발한다. 쌍용건설은 약 10억 달러 규모로 추진중인 1단계 공사중 첫 사업인 3지구에 14층 규모의 호텔과 14∼16층 높이의 주거건물 2개동, 10층짜리 오피스 등 총 4개동의 복합건물을 건설한다. 쌍용은 싱가포르 최대 민간 발주처중 하나인 홍릉그룹 산하의 CDL(City Developments Limited)이 발주한 포레스트 우즈(Forest Woods) 콘도미니엄 공사를 미화 8200만달러(약 1000억원)에 수주했다. 싱가포르 북동쪽 주거지역인 세랑군 초역세권에 총 519가구 규모의 콘도미니엄을 짓는 것으로, 쌍용건설이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아프리카 적도기니에서는 정부 발주 건축공사를 300억원에 수주했다. 이건목 쌍용건설 해외영업 총괄 상무는 “이번 수주를 토대로 우리나라와 싱가포르, 두바이를 ‘3대 허브 축’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전략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싱가포르는 물론 두바이 2020 엑스포 사업과 적도기니 등 신규 시장 개척을 적극 개척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쌍용건설 5년만에 인턴 채용

    쌍용건설 5년만에 인턴 채용

     쌍용건설이 5년만에 인턴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부문은 전기, 기계설비, 플랜트, 안전 등으로 채용 홈페이지(http://ssyenc.incruit.com)를 통해 28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201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 졸업자 중 4년제 대학교 이상 해당분야 전공자로 특히 해외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의해 우대한다. 서류전형에 이어 면접, 온라인 인성검사,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온라인 입사지원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10주 간의 인턴쉽 근무를 마치고, 직무적성검사 등 최종 면접에 합격하면 내년 3월말부터 정규직으로 현업에 배치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실무능력을 갖춘 직원을 육성해 현업에 조기 투입하고자 지난 2011년 이후 5년 만에 인턴사원 채용에 나섰다”며 “이와는 별도로 매년 실시해 오던 정기공채는 내년 3월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쌍용건설은 현재 전 세계에서 14개 지사와 5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바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8개국에서 총 18개 프로젝트를 시공 중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구미 확장단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미래가치↑

    구미 확장단지, 계획된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로 미래가치↑

    11.3대책이 발표된 이후 국내 부동산 투자 지도가 바뀌고 있다. 서울 및 주요 지역의 전매제한 기간 강화, 재당첨 제한, 1순위 제한 등 청약규제가 종전보다 강화되면서 해당지역의 청약시장은 당분간 냉기가 흐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규제를 빗겨간 수도권 외 지역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주택 가격이 저렴하고 실수요층이 두터운 지역은 향후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어서다. 이 같은 이유로 수도권 이외의 지역에서는 서울 투자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수도권 분양 시장이 좋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시장 문턱이 낮은 알짜 입지의 아파트로 투자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내다보는 전문가들도 많은 편이다. 경북 구미의 공인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권에 비해 아파트 가격이 저렴하고 전세가도 높아 투자를 고려한 외지 손님들이 꾸준하게 들어오는 편”이라며 “이곳은 산업단지가 있어 근로자들의 배후수요가 두터워 11.3부동산대책이 발표됐지만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영남권에서는 구미가 대책 발표 수혜지로 손꼽힌다. 대규모 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되어 있어 주택 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지는 곳으로 산업단지 내 투자유치가 성과를 내면서 개발호재도 더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구미 산업5단지에서는 대규모 투자가 예고되어 있어 인근 주거지인 확장단지가 수혜지역으로 손꼽힐 정도다. 산업5단지에서는 도레이첨단소재가 27만㎡ 부지에 탄소섬유 복합재료와 폴리프로필렌(PP) 스펀본드 부직포, 폴리에스터 필름 등을 생산하게 되는 대규모 공장이 들어서 총 425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이 있다. 여기에 한국 도레이그룹은 구미4공장을 포함하여 중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약 5조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는 방침이며 오는 2021년에는 2천4백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총 1조1천억원에 이르는 수출 및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산업단지 옆 주거지인 확장단지가 들썩이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바로 옆에 갖춰질 만큼 넓은 평지와 원활한 교통여건이 기본에 둔 지역으로 지역 내 개교가 확정된 인덕초(가칭, 2018년 3월 예정), 인덕중(가칭, 2019년 3월)이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또 근린공원, 상업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골고루 배치되어 있어 생활하기 편하다. 이 중 브랜드 아파트인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가 실수요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택지지구 내에서도 근린공원을 옆에 둔 친환경 아파트이며 근린생활시설과 상업시설 이용도 쉬울 것으로 보인다.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교통여건도 좋은 편이다.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ㆍ구미IC 등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옥계 상업지구까지도 차로 2분 거리에 있는 등 접근성이 뛰어나다. 쌍용건설의 구미지역 첫 작품인 만큼 상품성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타 단지에서는 흉내내기 어려운 야외 캠핑장과 물놀이 시설인 워터파크가 마련되어 입주민들에게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다. 또 세대방문 손님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 명품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맘스테이션 및 주민카페 등이 구성되어 ‘이름값 하는’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다는 점도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게 알맞다. 지상공간에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고 단지 외곽을 따라 산책할 수 있는 800m 칼로리 트랙과 생태연못, 티-가든, 헬스 코트 등도 조성되는 등 친환경 아파트로 꾸며진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할 수 있고, 4베이 판상형이 대부분을 차지해 주거 선호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세대 내부에는 가변형 벽체가 도입되어 실내를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다. 독립적인 공간인 알파룸 및 팬트리로 사용할 수 있어 동일 면적대 아파트보다 공간적 기능성과 실용성이 좋다. 현재 일부 미계약분에 한 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의 단지구성으로는 선호도가 높은 84㎡형 A~E 총 5개 타입 631가구와 희소성이 높은 115㎡ 126가구가 있다.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동 규모다. 견본주택은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9년 1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성희의원, 강북구 파인트리 사업 조속 정상화 요청

    서울시의회 이성희의원, 강북구 파인트리 사업 조속 정상화 요청

    서울시의회 이성희 의원(새누리당, 강북구 제2선거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10월 19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우이동 유원지(일명 ‘파인트리’) 사업 정상화를 위한 TF’ 1차 회의에 참석하여 서울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했다. 파인트리는 ㈜더파인트리가 2009년 서울시로부터 서울 우이동 일대 8만60㎡부지에 ‘더파인트리앤스파콘도’로 허가를 받아 3,000여억원의 건설비를 들여 고급휴양지 개발을 실시했으나 박원순 서울시장 취임 후, 주민 및 시민단체의 민원과 고도제한 완화 등 특혜 의혹이 서울시 감사에 접수되면서 2012년 5월에 공사가 중단되었고 현재까지 5년간 방치되고 있다. 파인트리가 공사 중지로 방치되는 동안 ㈜더파인트리는 부도를 맞았고, 공매가 여섯 차례 유찰이 되면서 공매가는 1,503억원까지 떨어져 현재까지 매수희망자를 물색하고 있고, 사업성이 떨어져 매수자가 나타지 않고 있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현재 공사 중단이 장기화되면서 건물의 콘크리트 구조물이 그대로 드러나 대한민국 5대 명산 중 하나인 북한산의 명관이 심각히 훼손된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더 이상 가치가 낮아지는 것을 방지하고 조속적이면서 다각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는 요구에 의해 서울시 도시계획국은 이번 TF를 주최하여 실시하게 됐다. ‘우이동 유원지 사업정상화를 위한 TF’는 서울시의회, 서울시, 강북구 뿐 아니라 시공사인 쌍용건설과 SH공사, 교수진까지 참여해 파인트리 현안을 풀기 위한 격론을 벌였다. 회의에 앞서, 조남준 서울시 시설계획과장이 현재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했고, TF를 통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기를 희망했다. 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조명래 교수는 “현재 파인트리의 해결을 위해서 서울시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모두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현재까지 시에서 매입하는 방법, SH공사에서 위탁하는 방법, 원안대로 매수희망자를 찾아 민간위탁을 계속하는 방법, 설계변경을 실시하여 가능한 사업을 추진하는 방법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고, 모두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조정래 수석전문위원은 “혹시라도 파인트리의 설계변경이 가능하다면 범위에 대한 시뮬레이팅을 서울시에서 하루빨리 실시해 볼 필요가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업을 실시할 수 있다면 서울시에서 방안을 마련해 서울시의회와 적극적인 소통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일전에도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해 방치건축물 정비에 대한 권한과 의무가 서울시장에게 있음을 지적하고 계속적으로 서울시에 파인트리 해결방안을 촉구해 온 서울시의회 이성희 의원(새누리당, 강북구 제2선거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우이동 유원지 사업정상화를 위한 TF’가 이제야 구성된 것에 대해 “너무 늦었지만 천만다행”이라고 표현하면서 조속한 해결방안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불편이 빨리 해소되기를 희망했다. 이성희 의원은 “서울시가 파인트리 매입을 사태해결의 최후단계라고 생각하고 미온적인 태도로 공론화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서울시의 연수원 활용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고, 현재 안전도 D등급인 강북구청 청사를 매각하고 파인트리를 새로운 청사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해보아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해외 사업자들의 파인트리에 대한 관심이 충분한 만큼, 구매를 원하는 곳은 없는지, 혹시라도 용도변경을 원하는 것이 있는지 등의 확인이 필요하다”면서 “서울시는 파인트리 사태가 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는 시민의 의견을 받들어, 가능한 방법을 전부 동시 검토해 조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안중 쌍용예가’ 공급물량 축소 분위기, 알짜 아파트로 각광

    ‘평택 안중 쌍용예가’ 공급물량 축소 분위기, 알짜 아파트로 각광

    정부의 가계부채 대책으로 공공택지에 대한 공급물량 축소가 예상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분양 중이거나 분양을 바로 앞 둔 택지지구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택지지구 대규모 분양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택지지구의 인프라를 그대로 누리면서 가격은 저렴한 인접단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업추진이 가시적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어 믿을 수 있는 내집마련 방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택지지구 바로 옆에 위치한 단지는 입주 이후, 지구 내에 위치한 단지와 다를 바 없이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중 경기도 평택시 안중현화지구 바로 옆에 위치한 ‘평택 안중 쌍용예가’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3.3㎡당 500만원대에 분양가격을 책정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로 평택의 신규분양단지 가격올 보면 올해 3.3㎡당 900만원대를 돌파했다. 평택 비전대우푸르지오3차와 평택 지웰푸르지오의 평균 3.3㎡당 분양가는 900만원 중반대 이상으로 공급된 바 있다. 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와 비교해도 가격 메리트를 갖췄다. 화양지구 서희스타힐스, 평택 위너스시티도 분양가가 3.3㎡당 600만원대, 700만원대로 알려져 있다. 이 곳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저렴한 가격이 책정됐는데, 사업 특성상 조합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비를 부담해, 토지금융비와 부대비용 등을 크게 줄여 저렴한 가격으로 내놓을 수 있었다. 현재 이 사업지는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토지를 확보했으며 조합원 분양이 마감된 이후 3~6개월 이내 조합설립인가를 신청 할 예정이라고 조합측은 밝혔다. 위 분양금액은 확정분양가격으로 추후 사업진행에 따른 추가비용이 없으며, 계약금 정액제(1차 500만원)를 통해 초기부담금을 확 낮췄다. 또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상제공 등의 혜택을 줘 분양조건이 좋다. 특히 지역주택조합은 소비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지 않은 중견건설사가 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쌍용건설이 시공을 맡으면서 사업지의 공신력 부분에서 차별화를 지닌다. 조합원은 현재 서울,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자 세대주 또는 소형주택(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이면 가능하다.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5층 규모로 전용 59~84㎡ 총 1400세대 규모이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4Bay 설계를 적용했으며, 건폐율 16.61%로 숲속쉼터, 광장 등 단지 내에 녹지공간을 확보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현화지구에 인접해 있어 택지지구의 각종 생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으며, 단지를 둘러싼 녹지공간으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에 현화초, 현화중, 현화고교가 있으며 홈플러스, 안중버스터미널, 안중읍사무소, 성심중앙병원, 평택시청 안중출장소 등의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역 아파트 시장 이끄는 평택 안중 쌍용예가, 안정적 시세 유지하며 수요↑

    지역 아파트 시장 이끄는 평택 안중 쌍용예가, 안정적 시세 유지하며 수요↑

    지역의 아파트 시장을 이끄는 랜드마크 아파트는 분양시장 흥행의 선두에 선다. 일반적으로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사업지는 규모가 커 관심을 받기 쉬운 외형을 갖춘데다가 편의시설이나 교통여건 등이 빠르게 갖춰지기 때문에 살기가 편하다는 장점을 지닌다. 또 세대수가 많은 만큼 거래도 활발하게 이뤄져 환금성이 높고 이로 인해 통상 불황기에도 안정적으로 가격을 유지하고 호황기에는 주변보다 높은 시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이다.여기에 대형건설사의 브랜드가 더해진다면 신뢰도를 얻어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하기 쉽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 현화지구 인근에 위치한 '평택 안중 쌍용예가'가 저렴한 가격에 랜드마크 아파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사업지로 분양가를 낮추고 쌍용건설이 지어 브랜드 파워를 높였다는 평가다. 참고로 지역주택조합은 조합원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건축비를 부담하기 때문에, 각종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 저렴한 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조합아파트는 토지확보가 중요하며, 이 곳은 조합설립인가를 위한 토지를 확보한 후 현재 조합원을 모집 중에 있다. 아파트의 규모는 1000세대가 넘는 총 1400세대로 지어지며 전용면적은 59~84㎡이다. 중소형 면적은 실수요층이 두텁다는 점에서 환금성이 좋다는 강점을 지닌다. 단지는 전체적으로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4Bay 설계를 적용하며, 녹지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해 주거환경 질을 높였다. 또한 평택 현화지구에 옆에 있는 곳이라서 각종 생활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주변에 학교는 현화초중고교가 있고 버스터미널, 공공기관, 병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평택 안중 쌍용예가'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북 구미 쌍용 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 인기

    경북 구미 쌍용 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 인기

     지난 23일 경북 구미에 문을 연 ‘쌍용 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사진)에 주말까지 1만 5000여명이 몰렸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친환경 녹색환경, 하이테크밸리 개발 반사이익, 명품 브랜드, 미래가치 급상승에 대한 기대감, 합리적인 700만원대 분양가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주부 A씨는 “단지에 캠핑 공간이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공원과 학교도 가까워 편리할 것 같다. 84C 타입 유니트를 보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넓은 구조에 수납공간 등이 주부들의 마음에 쏙 들게 설계돼 이 평형대에 청약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쌍용 예가 더 파크’가 건설되는 구미 확장단지는 신흥 주거지로 급부상하는 옥계지역과 가깝다. 구미국가 5단지(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미래가치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는 노른자 지역이다. 옥계지역은 2008~2010년 분양된 30평형대 아파트 시세가 분양 당시보다 평균 6000만원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구미 확장단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전국에 조성하고 있는 수변도시 택지 5곳 중 하나로 분양가상한제에 해당된다. 때문에 인근의 다른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다. 관심 있는 시민들은 최근 2년 동안 구미에서 84㎡ 이상 아파트 공급률이 전체 분양의 6.6%에 그쳤기 때문에 향후 84㎡와 115㎡ 평형은 희소가치만으로 미래가치가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쌍용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물 내구성 강화와 내진설계를 적용한 구미 확장단지 ‘쌍용 예가 더 파크’는 전용면적 84㎡, 115㎡ 757가구가 분양된다. 구미지역 최초로 범죄예방시스템(CPTED) 도입과 단지 내 캠핑장이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로 지어진다. 4-베이의 한층 넓어진 실사용공간, 지상에 차가 없이 공원으로 특화된 친환경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도 주어진다.  입주 시점에 맞춰 초`중`고교 7곳의 개교가 예정돼 있고, 인덕초등학교가 2018년 3월, 인덕중은 2019년 3월 개교한다. 시행사인 지엠피앤디 현병섭 대표는 “세종시에 아파트 공급을 성공적으로 이끈 데 이어 구미에서도 또 다른 전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청약은 28일 1순위, 29일 2순위를 접수한다. 당첨자는 10월 6일 발표하고, 계약은 10월 11~13일 3일간이다. 입주 예정일은 2019년 1월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주말 3일동안 모델하우스 약 1만5000명 몰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주말 3일동안 모델하우스 약 1만5000명 몰려

    구미시 신성장 중심 확장단지에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757가구가 들어선다. 구미 확장단지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전국 5곳에 조성하는 수변주택단지 중 하나이며 약 1만600여 가구, 3만3000여명이 거주하는 주거단지로 개발되고 있다. 첨단전자· 컴퓨터· 반도체 중심의 구미 4산업단지와 하이테크밸리로 조성되는 280만평 규모의 5산업단지가 배후단지이다. 쌍용건설 분양관계자는 26일 “구미 확장단지가 구미 신성장 중심의 배후 신도시이고,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가 쌍용건설이 구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명품 브랜드이다 보니 당초 예상보다 웃도는 모델하우스 방문자들로 인파가 몰렸다”고 말했다. 확장단지 내에는 초교 3곳, 중교 2곳, 고교 2곳 등이 개교 예정이다. 인근에 대형 판매시설 부지도 가까워 생활기반시설 여건이 양호하다. 경부고속도로 및 중부내륙고속도로를 통해 외부 진입이 수월하다는 평가다.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은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ㆍ구미IC 등을 이용하면 된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는 구미 산단 확장단지 6블록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지하 2층, 지상 15~25층 10개 동 전용면적 84㎡, 115㎡ 757가구 규모다. 주택형 별로는 ▲84㎡ A~E 5개 타입 631가구 ▲115㎡ 126가구 등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700만원 초반대며, 계약금 5%씩 2회 분할 납부 및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조건이다. 단지 양 옆으로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되며, 인덕중이 2019년 3월 개교된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에는 구미 최초로 야외 캠핑장이 들어선다. 야외 물놀이 시설과 단지외곽으로 약 800m의 산책로가 조성된다. 단지는 남향위주로 배치되고 4-Bay가 적용된다. 단지 앞에 3만3000㎡(약 1만여평)의 중앙공원, 인근 연봉산과 연계된 숲세권(피톤치드 숲) 프리미엄 및 친환경 에코프리미엄 등도 장점이다.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조경, 범죄예방설계(CPTED), 스쿨존, 맘스 스테이션 등도 도입된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의 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6일 발표하며, 계약은 10월 11~13일 삼일동안 이뤄진다.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진설계 적용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 오픈…757가구 분양

    내진설계 적용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 오픈…757가구 분양

    지난 23일 직주근접 힐링 숲단지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가 모델하우스를 정식 오픈했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분양규모는 전용면적 84㎡, 115㎡ 총 757가구이다. 4-Bay 평면설계로 공간활용도가 좋다. 쌍용건설은 오랫동안 축적 되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물의 내구성을 크게 강화했으며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특히 구미지역 최초로 범죄예방시스템(CPTED)과 단지내에 캠핑장이 만들어 진다. 쌍용 예가만의 특화된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도 주어진다. ‘워터파크(Water Park)’와 단지 외곽 800m 칼로리 트랙 산책로, 생태연못, 티-가든, 헬스 코트 등도 조성된다. 남향으로 배치된 단지는 채광과 통풍이 좋고, 지상에 차가 없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다. 이 외에 맘스 스테이션, 통학차량 스쿨존 등이 조성된다. 단지 남측에는 3만3000㎡의 대규모 근린공원도 예정돼 있다. 교육환경은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 예정이며, 인덕중이 2019년 3월 개교된다. 이 외에도 확장단지 내에 초교 2곳, 중교 1곳, 고교 2곳이 더 설립된다. 또한 이 단지는 옥계지역과 가깝고, 구미산업 5단지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인근 산업단지는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ㆍ구미IC 등을 통해 이동한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의 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6일 발표되며, 계약은 10월 11~13일 이뤄진다. 입주는 2019년 1월로 예정돼 있다. 이번 프로젝트의 시행사 지앤P&D 현병섭 대표는 25일 "지난 1992년 세종시에 아파트공급을 성공적으로 이끈데 이어 구미에서도 또다른 전설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특히 구미에 첫 메이저 브랜드의 도입, 내진설계, 세계 주요 랜드마크 호텔을 건설한 쌍용건설의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접목시킨 최고급 주거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구미 산단 신도시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단지 내 피톤치드 숲 친환경아파트로 인기

    구미 산단 신도시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 단지 내 피톤치드 숲 친환경아파트로 인기

    바쁜 삶에 지친 현대인의 로망이 되고 있는 숲속힐링이 주거공간에 당당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직장과 과중된 업무로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야외로 나가지 않고서는 제대로된 숲속힐링을 누리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에 건설사들이 녹색자연을 품은 친환경 아파트의 공급을 늘려가고 있다. 단지 내에 조성된 공원 및 친수공간,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입주민들의 생활만족도를 한층 높여주며, 분양률 성공을 결정짓는 요인이기도 하다. 아파트단지를 자연생태공원화 하기 위해 주차장을 지하화 하는 것도 이 같은 맥락의 아이템이다. 또한 아파트단지와 근접한 주변 산림과 어우러지는 숲세권은 교통, 교육, 발전성과 함께 새롭게 떠오른 핫이슈이다. 쌍용건설이 구미 산단 신도시 확장단지에 직주근접 친환경 숲속 궁전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를 분양한다.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의 타입은 전용면적 84㎡, 115㎡ 2가지로 총 757가구가 분양된다. 특히 구미지역 최초로 범죄예방시스템과 단지내에 캠핑장이 조성돼 집 앞에서 피크닉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특별한 힐링을 즐기게 된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단지로 지어지며, 연봉산자락과 맞다은 쌍용예가만의 특화된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도 주어진다.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파크도 조성돼 여름 휴가철에 입주민들이 자녀들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단지 외곽에 800m 칼로리 트랙과 생태연못, 티-가든, 헬스 코트 등 친환경 아파트로 꾸며진다. 각 동의 배치는 남향 위주로 되어있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하고있다. 이밖에 단지 내·외부에는 범죄예방(구미 최초 범죄예방설계 CPTED)을 위한 고화질의 CCTV가 설치되고, 맘스스테이션, 통학차량 스쿨존 등이 조성돼 안전망도 구축된다. 쌍용건설은 오랫동안 축적 되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물의 내구성을 크게 강화했으며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교육시설 건립도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5년 설립승인된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될 예정이며, 최근 인덕중신설계획이 교육부로부터 통과돼 2019년 3월 개교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확장단지 내에 초교 2곳, 중교1곳, 고교 2곳이 더 설립된다.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은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ㆍ구미IC 등을 통해 가능하다. 이처럼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가 건설되는 확장단지는 구미 최고 선호지역인 옥계지역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구미산업5단지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으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직주근접형 아파트를 찾는 실수요자에게 큰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디벨로퍼 지앤P&D가 시행을, 쌍용건설이 시공을 맡고있는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는 내진설계, 확장된 생활공간, 친환경 숲단지, 교육, 미래 발전성 등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내 집 마련 실수요자에게 일석삼조의 좋은 찬스가 되고 있다. 또한 최근 국내에서 발생된 지진 영향으로 내진설계가 된 새 아파트에 대한 구매 욕구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구미 확장단지 쌍용예가'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모델하우스는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하며 23일 오픈된다. 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이틀간 1순위와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10월 6일 발표되며, 계약은 10월 11~13일 삼일동안 이뤄진다. 입주는 오는 2019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개발 확정 ‘거제 2구역’에 총 414세대 규모 단지 건설

    재개발 확정 ‘거제 2구역’에 총 414세대 규모 단지 건설

    부산시 연제구 거제동에 ‘쌍용 예가’ 브랜드가 들어선다. 쌍용건설의 웰빙 아파트 브랜드 ‘예가’는 재개발이 확정된 거제 2구역 바로 앞에 모집가를 확정하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했다. 예가는 2011년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신상품개발 부문 수상을 비롯한 다수의 주택관련 상을 받았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은 쌍용의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거제동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예가는 지하 2층, 지상 30층 높이의 아파트 4개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총 414세대(59㎡ 105세대, 74㎡ 49세대, 84㎡ 260세대) 규모다. 거제동 쌍용예가는 인근 재개발 구역에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 예정돼 있는데다 그린라인파크 조성사업도 계획돼 있는 만큼 수혜 효과가 만만치 않을 것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부산의 중심이라 불리는 행정 타운, 법조타운의 후광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가 탄탄하게 갖춰져 있어 실거주자 입장에서도 조합원 참여를 적극 고려해 볼 만 하다. 종합운동장역-거제역-연산역-시청역을 잇는 트리플 역세권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가까운 곳에 경부선과 동해남부선이 지나고 있어 교통 네트워크가 우수하다. 초중고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이 탁월하다는 부분도 눈길을 끈다. 또한 각종 행정시설과 생활체육시설, 대형마트 등 생활 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단위의 가족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도 쌍용예가의 장점이다. 거제동 쌍용예가의 주택홍보관은 연산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방문 상담을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몰세권’ 수혜 하남시에 전문가·실수요자 이목 집중

    ‘몰세권’ 수혜 하남시에 전문가·실수요자 이목 집중

    지난 달 25일 정부는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 공공택지 공급물량을 지난해 대비 58% 수준으로 감축하고, 내년 물량도 수급여건 등을 고려해 금년대비 추가 감축을 검토하기로 했다. 특히 분양시장 영향이 큰 수도권 분양주택용지를 중심으로 공급 물량을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러한 정부의 공급물량 축소 방침 발표로 신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부동산 관련 전문가는 12일 “정부의 공급 축소 발표로 수도권 신규 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발호재나 교통 등 기본적인 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꼼꼼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분위기 가운데 최근 가장 인기있는 입지인 ‘몰세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하남시에 전문가들이 주목하고 있다. 이에 쌍용건설이 하남시 덕풍동 일원에 시공예정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하남 벨리체’가 추석 이후 실수요자가 가장 주목하는 단지로 떠올랐다. 전세가율이 80%에 달하는 덕풍동에 들어서는 전용 59㎡ 위주 새 아파트라는 희소성으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남 벨리체’는 지하 4층~지상 29층 7개동으로 전용면적 59㎡는 3가지 타입으로 694세대, 전용면적 74㎡는 96세대, 전용면적 84㎡ 90세대 총 88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59㎡형에는 부부욕실, 샤워부스가 설치되고 전용면적 대비 넓은 공간의 드레스룸이 배치된다. 또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을 고려한 주방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A타입의 경우 ‘맘스데스크’ 설치가 계획되어 있다. 전용면적대비 약 50%의 발코니를 설치와 넓은 현관계획을 통해 수납을 극대화 한 특징이 있다. 74㎡, 84㎡형은 주방펜트리를 계획해 최대한의 수납 공간을 확보했고 59㎡형과 마찬가지로 확장 시 아일랜드 식탁 배치를 고려한 주방과 넓은 현관 계획을 통한 수납공간이 계획되어 있다. 법정 주차대수 120%에 달하는 1,064대가 주차 가능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가 계획되어 있으며 조망을 위한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이 도입되고 동파우려를 위한 세탁실과 실외기실이 배치될 예정이다. 또 광폭발코니 설치, 계절신발 및 대형운동 용품 등을 수납 가능한 ‘Half Walk-In’ 신발장도 적용 될 예정이다. 서울과 인접한 위치로 하남IC(8분), 상일IC(10분), 덕풍역(2018년 예정) 등을 이용해 수도권 광역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하남 벨리체 단지 주변으로 동부초, 동부중, 남한고, 한국애니메이션고 등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여기에 단지 앞에 위치한 덕풍1동주민센터를 비롯 해 하남SD병원, 하남시청, 홈플러스, GS슈퍼마켓, 이마트, 스타필드 하남 등이 위치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으며 인근 하남미사 강변도시와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에 코스트코, 이케아도 입점 예정이다.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시·인천시·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이거나 소형주택(전용85㎡이하 1채) 소유자면 조합원 가입이 가능하다. 주택 청약 통장으로 인한 경쟁이 없고 일반 분양 대비 10~20% 가량 낮은 가격으로 원하는 동, 호수 선택을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광위원장 ‘강북 파인트리’ 市서 매입, 개발 요구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광위원장 ‘강북 파인트리’ 市서 매입, 개발 요구

    서울시의회 이성희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새누리당,강북구2)은 28일(목)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실에서 정양석 국회의원, 이복근 시의원, 유인애, 김명숙, 장동욱 구의원과 서울시 김학진 도시계획국장 외 3명이 참석하여 ▲강북 파인트리 향후 대책, ▲일반주거지역 종상향 관련 민원해결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파인트리 사업은 6,000여억원의 건설비를 들여 서울 우이동 일대 8만60㎡부지에 최고 7층 높이의 콘도 14개동(객실332실)을 건설하고자하는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서 前오세훈 서울시장 시절 고급 휴양지로 개발하기로 허가를 받았지만 박원순 시장이 취임한 뒤 주변 경관을 해치고, 북한산 등산로에 일부 부유층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지어선 안 된다는 주민 및 시민단체의 민원과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고도제한 완화 등 각종 특혜 의혹이 접수되면서 공사가 중단됐다. 이에 수사 기관의 조사에서 인허가 과정의 특혜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지만, 부동산 경기침체와 시행사 자금난으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파인트리 시행사는 2,000억원대에 달하는 공사비를 감당하지 못하고 공사의 45%만 이뤄진 채 부도를 맞은 뒤 2012년 중순부터 지금까지 4년째 흉물로 방치된 사이 시공사인 쌍용건설은 법정관리에 들어갔다가 최근 졸업했고, 현재 채권단은 이랜드와 매각·인수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흉물로 변해가고 있는 파인트리 사업의 재개를 위해 여섯 차례나 공매에 부쳤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유찰이 되었으며, 3,000억원대였던 매각 예정가격은 1,500억원대로 떨어졌다. 강북구의 일반 주택이 밀집된 번동 148번지 일대는 1980년대에 지어져 단열도 되지 않고, 배관이 녹슬어 파손되는 등 현재 30여년 된 노후 불량주택이 많은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건폐율이나 용적률에 맞게 신축할 경우 기존 건물 면적이나 층수보다 더 낮고, 더 좁게 줄여서 지어야 하는 등의 문제점과 경제성도 없어 신축하지 못하므로 노후주택개량을 위해 종상향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개발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하려 해도, 주거 제1종지역이다 보니 사업성이 낮아 건설업체에서도 협의할 방법이 없고, 추진된다고 하더라도 많은 기간과 비용부담 등으로 현실적으로 주민들이 감당하기 어렵다 보니 그때 그때마다 부분 보수를 하며 거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학진 도시계획 국장은 “종변화와 관련하여 주민의 현실과 동떨어진 서울시 도시계획이 이원화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주민입장에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안다”고 했다. 또한 “대도시인 서울의 경우 도시계획 전체를 놓고 판단해야 할 사항에서 한 부분만 예외를 인정할 경우 행정의 연속성에는 문제가 반드시 따르니 조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희 위원장은 “6년간 방치됨에 따라 파인트리 콘도는 얼룩진 콘크리트 외벽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으며 철근 등의 부식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하면 방치건축물 정비에 대한 권한과 의무를 서울시장에게 부여하고 있는 만큼 공사가 재개될 때까지 건축물의 손상을 막기 위한 부식 방지 등 대책마련을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 서울시가 건물을 매입하여 유스호스텔 등을 조성하여 관광특구로 조성하거나, 의료관광단지를 조성하는 방안도 고려해보길 바라며, 노후 주택의 환경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토지의 용도지역에 관한 종세분화가 꼭 재검토되어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서울시장은 강북구민들을 위해 진취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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