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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석 서울시의원, 장마철 대비 ‘씨드큐브 창동·쌍문동 다목적체육센터’ 현장 점검

    박석 서울시의원, 장마철 대비 ‘씨드큐브 창동·쌍문동 다목적체육센터’ 현장 점검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은 13일 도봉구 일대 서울시 소관 주요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 및 SH공사 담당자 등과 함께 쌍문동 다목적체육센터 공사 현장과 창동역 인근 씨드큐브 창동, 로봇과학관, 서울 사진미술관 건립 현장을 둘러봤다. 박 의원이 방문한 씨드큐브 창동은 동북권의 일자리 창출 및 문화 핵심 선도사업의 목적으로 건립 중인 지하 7층, 지상 49층 규모의 광역중심 시설로 오는 19일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지역주민에게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로봇과학관’은 올해 10월, 시각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추진 중인 국내 최초 공공 사진미술관인 ‘서울 사진미술관’은 내년 초 준공 예정이며, 다목적체육센터는 연말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박 의원은 “오늘 살펴본 현장들은 자립 기반이 열악하고 문화·전시 시설이 부족한 동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중요한 시설들”이라고 강조하며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현장을 둘러본 박 의원은 “며칠 전 서울 일부 지역에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에 대비해 토사 유실이나 시설물 붕괴 등의 대규모 재해나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현장 안전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전했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경계선지능인 자립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홍국표 서울시의원, ‘경계선지능인 자립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달 30일 ‘(사)DTS행복들고나’와 공동주관으로 ‘서울특별시 경계선지능인 자립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홍 의원이 사회를, 김성아 쌍문동청소년랜드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했고, 발제는 김성태 송파구장애인직업재활지원센터 센터장이 맡았으며, 지정토론에는 김수완 (사)DTS행복들고나 상임이사, 김인호 아트팜프로젝트 자문위원/작가, 이교봉 서울시경계선지능인평생교육지원센터 센터장이 참여했다. 김성태 센터장은 발제를 통해 2020년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3년 동안 진행된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직업개발지원사업인 ‘예술농업인으로 성장하기! 경계를 허무는 아트팜 프로젝트’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고 제도적 개선방안에 대해 제언했다. 김 센터장은 “아트팜 프로젝트가 경계선지능 청년들을 위한 ‘예술농부’라는 새로운 직업모델을 제시했고, 이를 통해 자아탐색 능력과 자립능력이 향상될 수 있었으며, 소통과 공감을 통한 연대감 형성에 기여했다”라고 프로젝트의 성과를 평가했다. 또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서는 이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인력의 양성, 고용 및 창업을 지원할 수 있는 지원정책 수립, 지속가능한 장기적인 지원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제언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 김수완 상임이사는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타인과의 안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능력, 자기주도적 삶을 살고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환경과 지속적인 민관협력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김인호 자문위원은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작품을 제품화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적 정리와 완성단계가 필요한 만큼 전문 디자인 인력의 지원이 필요하며, 지속적인 활동을 위해 필수적인 가치생성과 브랜드 이미지 고취를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가치동맹이 꼭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교봉 센터장은 “경계선지능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서는 자립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일자리지원센터와 직업훈련기관 등의 설치, 경계선지능인 의무고용제도 도입, 창업 지원정책의 마련 등이 필요하며, 장애인 자립지원정책에 준하는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작년에 ‘서울시경계선지능인평생교육지원센터’가 개관했지만 경계선지능인에 대한 지원은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서울시가 경계선지능인들을 위한 자립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은림 서울시의원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환영”

    이은림 서울시의원 “북한산 고도지구 완화 환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은림 시의원(국민의힘·도봉4)이 30일 쌍문동 고도지구 일대를 찾은 오세훈 시장의 ‘(新)고도지구 구상’ 발표에 대해 오랜 주민의 숙원을 해결해 준 혁신적인 구상이라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新)고도지구 구상’에는 북한산 주변 고도지구 완화내용이 담겨 있으며, 정비사업 시 최고 15층까지, 개별건축 시에는 20m~28m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그간 건축물 높이 규제로 사업성이 확보되지 않았던 재건축·재개발 등 각종 주택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도봉구는 전체 면적의 50%가 개발제한구역, 나머지 50%가 생활 가능 면적인데 이 생활 가능 면적 중 11%인 35만여평이 고도지구의 제한을 받고 있었다. 이들 지역은 북한산과 인접한 도봉1동, 방학2,3동, 쌍문1동 일대 1163㎢로 지난 1990년부터 고도지구로 지정 관리돼 최소한의 개발조차 규제받아 심각한 주거 노후화가 진행됐지만, 고도지구 완화로 지역의 노후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의원은 “도봉은 저의 활동 기반이기며 제가 나고 자란 곳으로 제 삶의 터전이기도 하다”라며 “늦은 감이 있지만 고도지구 완화를 통해 지역민들이 정당한 재산권을 행사하고 생활과 안전 모두 위협이 되는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에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덧붙여 서울시장 면담, 강북구청장과의 고도지구 완화 공동 대응회의, 주민 3만 9000여명의 고도지구 해제 청원서 제출 등 적극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준 오언석 구청장과 관계 공무원들, 그리고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지지해 결실을 만들어준 지역 주민에게도 감사와 환영의 마음을 전했다.
  •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참석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지난 20일 덕성여대 대강의동에서 열린 쌍문동 모아타운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는 박 의원의 요청으로 서울시가 직접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쌍문동 모아타운 대상지는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서울시는 예산을 지원하고 SH공사는 인력을 투입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지원 서비스를 최대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오늘 설명회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을 향한 주민들의 열망을 악용하는 투기 세력들의 횡포를 차단하고, SH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에는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에게 가장 혜택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동 안심동행주택’ 현장방문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동 안심동행주택’ 현장방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은 지난 2일 도봉구 쌍문동 현장을 찾아 안심동행주택 입주를 축하했다. ‘안심동행주택’은 서울시가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한국해비타트와 대우건설과 함께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오언석 도봉구청장, 김선동 도봉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등과 함께 집수리 완료 현장을 둘러보고 안심동행주택 현판을 전달했다. 박 의원은 “도봉구 장애인복지팀과 주거성능 개선 지원이 절실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례들을 면밀하게 검토했다”라며 “자활 의지가 강한 중증 장애인과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 함께 거주하는 등 지원이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된 2가구를 서울시에 추천했다”고 전했다. 안심동행주택 8호·9호는 바닥 곰팡이가 심하고 낡은 나무 단창과 화장실 단차 등 열악한 환경의 반지하 주택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배관 및 장판 교체, 단열공사, 환풍기 및 안전손잡이 설치 등이 이뤄져 주거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 박 의원은 “안심동행주택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서울시와 한국해비타트, 대우건설과 거주민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임시거처를 지원해 준 도봉구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 다시 만난 슈퍼 마리오·둘리·짱구… ‘어른이 날’이 돌아왔다

    다시 만난 슈퍼 마리오·둘리·짱구… ‘어른이 날’이 돌아왔다

    5월을 맞아 다양한 애니메이션이 어린이 관객들을 손짓한다. 취향에 맞는 영화를 보러 아이와 함께 극장 나들이를 다녀와도 좋겠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개봉한 영화 중 게임을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①가 눈에 띈다. 미국 뉴욕의 배관공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초록색 파이프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모험담을 그렸다. 마리오는 악당 쿠파에게 붙잡힌 동생을 구하기 위해 ‘슈퍼 마리오’로 변신한다. 지난 26일 개봉한 뒤 4일 만에 국내 50만 관객을 불러모았고, 30일 기준 전 세계 총 10억 달러(약 1조 3400억원)가 넘는 티켓 판매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TV 시리즈로 유명한 ‘크레용 신짱’이 30번째 극장판 시리즈로 돌아왔다. 오는 4일 개봉하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는 한 수상한 여성이 짱구네 집에 찾아와 “서로의 아이가 바뀌었다”고 밝힌 이후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그렸다. 짱구는 하루아침에 닌자 가문의 후계자가 되고, 유치원을 초토화시킨다. 작품성을 인정받은 일본 애니메이션 ‘항구의 니쿠코짱!’도 개봉했다. 하던 일을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가 정착한 엄마와 딸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렸다. ‘해수의 아이’(2019)로 잘 알려진 와타나베 아유무 감독의 작품으로, 일본 문화청 우수상, 일본 아카데미상 작품상 등을 받았다. 오랜만에 국내 애니메이션들이 관객을 맞는다. 오는 18일 개봉하는 ‘거신: 바람의 아이’②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친다. 전설로 알려진 ‘바람의 신주’를 찾아 탐험을 하던 현대의 과학자들이 1230년대 탐라로 떨어지고, 탐라의 전설이 예언한 운명의 소녀 영등을 만난다. 거대 돌하르방 로봇 ‘거신’이 폭포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장관이다. 24일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가 ‘아기공룡 둘리: 얼음별 대모험 리마스터링’③으로 40년 만에 다시 찾아온다. 1억 년 전 거대한 빙산 조각에 갇혀 엄마와 헤어지게 된 둘리는 어느 날 한강으로 흘러 들어와 깊은 잠에서 깨어나고, 쌍문동에 사는 고길동의 집에 머물게 된다. 둘리는 타임 코스모스를 타고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친구들과 함께 미래로 여행을 떠났다가 타임 코스모스의 작동 실수로 우주의 미로 속, 얼음별에 도착한다. 31일에는 ‘극장판 포켓몬스터DP: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가 개봉한다. 미케나 마을에 도착한 지우와 피카츄가 디아루가와 펄기아, 기라티나의 싸움으로 수천 년 전 인간에게 배신당해 잠들었던 아르세우스와 맞선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 참석

    홍국표 서울시의원,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 참석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24일 도봉구 쌍문동어르신복지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된 ‘2023년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에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희망마차 식품 나눔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이마트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식품과 생활용품을 지원하는 행사다. 행사에서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주민 200세대에게 물품이 지원됐으며, 무료 법률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홍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 마련을 위해 도움을 주신 단체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이어 “오늘 행사가 주민들께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해결에 노력해 복지 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인사말 후 자원봉사자들을 도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과 함께 물품을 골라 바구니에 넣어 이동하는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 박석 서울시의원,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쌍문동 모아타운’ 사업지 방문

    박석 서울시의원, 김헌동 SH공사 사장과 ‘쌍문동 모아타운’ 사업지 방문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이 지난 7일 김헌동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과 함께 도봉구 쌍문동 일대 모아타운 사업지 현장을 방문했다. ‘모아타운’은 신축·구축 건물 혼재로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와 같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고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정비방식이다. 작년 6월 모아타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쌍문동 524-87번지와 494-22일대는 고도 제한 등으로 건축 높이가 제한돼 사업추진이 쉽지 않은 지역으로, 서울시가 지난 3월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박 의원은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많은 지역이 추진 역량이 부족해 사업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라며 “모아타운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택건설 및 정비사업 전문 공공기관인 SH공사가 참여해야 한다”고 지난해부터 제안해왔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3월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 6곳을 선정했고, SH공사는 사업성 분석, 건축기획, 조합설립 행정지원 등 원활한 모아타운 사업 전반을 도와 사업 여건과 경관을 획기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SH공사 사장은 시범사업 시작을 앞두고 도봉구 쌍문동과 노원구 월계동 일대 시범사업 대상지 현장을 방문했다. 박 의원은 김 사장과 쌍문동 모아타운 2개 구역을 동서로 가로지르며 노후·불량건축물 밀집 지역 등을 대상지 일대 주거환경 실태를 점검했으며, 이날 박 의원은 SH공사에 북한산을 조망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살리면서 지하주차장 등 생활 SOC를 충분히 갖춘 쾌적한 공동주택 단지로 변화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기획안 마련을 요청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박 의원은 “지속적으로 제안했던 정책의 첫걸음이 도봉구 쌍문동에서 시작되는 만큼 성공적인 사례가 되도록 챙기겠다”라며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의 성공으로 주민분들은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루고 SH공사는 새로운 사업 원동력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놀이·돌봄 한꺼번에… 키즈카페 만드는 도봉

    놀이·돌봄 한꺼번에… 키즈카페 만드는 도봉

    서울 도봉구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서울형 키즈 카페’를 2026년까지 10곳 이상 조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기존 공공형 실내 놀이터가 지닌 놀이 기능에 돌봄 기능을 추가한 시설로,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하반기 도봉동에 1호 서울형 키즈카페 개소를 시작으로 내년 창동과 쌍문동에 각각 2호와 3호의 문을 열 예정이다. 구는 아이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누구나 쉽게 서울형 키즈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아파트 단지, 종교 시설, 폐원(예정) 어린이집 등 지역 내 민간 시설 유휴 공간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민간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경우 리모델링 비용을 비롯해 신·증축 등 설치비를 지원한다. 구는 아이들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놀이 공간을 설치하는 데 힘써 왔다. 현재 구에서 운영하는 공공형 실내 놀이터로는 ‘숲속유람선 뚜뚜’와 ‘오르봉내리봉’이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이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서울형 키즈카페를 확대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시농업 활동 지원 통한 치유농업 활성화 필요”

    홍국표 서울시의원 “도시농업 활동 지원 통한 치유농업 활성화 필요”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25일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에 참석해 텃밭 경작에 참여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은 도봉구에서 운영하는 세 곳의 텃밭 중 하나로 약 2,700평 720면이 주민들에게 분양돼 11월 말까지 주민들이 자율 경작을 진행한다. 개장식에 참석한 홍 의원은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가족 등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치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인사말 후 주민들에게 상추 모종과 텃밭 경작 안내서 등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경작 활동을 격려하고, 도봉구청 관계자와 텃밭을 돌아보며 미흡한 부분을 점검했다. 홍 의원은 “농업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유 효과가 검증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주민이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며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 확보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우이천 품은 쌍문동 724번지 일대, 최고 25층 수변 특화 단지로 변신한다

    우이천 품은 쌍문동 724번지 일대, 최고 25층 수변 특화 단지로 변신한다

    우이천을 낀 서울 도봉구 쌍문동 724번지 일대가 수변 특화 주거 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쌍문동 724번지 일대 재개발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지역은 40여년된 백조아파트를 포함해 노후 저층 주거지가 밀집해 있어 주거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하지만 면적이 작아 입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우려에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부침을 겪었다. 그러나 시는 이 지역이 우이천을 끼고 있고 북한산을 조망할 수 있다는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신속통합기획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속통합기획은 민간이 주도하는 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부터 서울시가 개입해 정비 계획안을 짜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쌍문동 724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안에 따르면 이 일대는 최고 25층, 300가구 규모의 수변 특화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우이천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차량이 주로 다니는 남측 도로는 공원화하고, 단지에서 수변까지 걸어서 갈 수 있도록 산책로를 조성한다. 우이천 변에 형성된 3m 높이의 인공옹벽은 계단형 휴게 공간으로 바꾼다. 또 우이천 주변에는 멀티카페, 놀이마당, 커뮤니티 광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을 배치하고 보행 동선을 연결한다. 우이천과 맞닿아 넓게 펼쳐진 대지의 특성을 고려해 주거지는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이 만들어질 수 있게 단계적 층수 계획을 수립한다. 북측 주거지에 있는 동은 10층 내외의 중저층으로, 우이천과 가까운 동은 25층 이상의 고층형으로 조성한다. 아울러 우이천을 가운데 두고 도봉구와 강북구 사이에 걸쳐져 있는 쌍한교(강북구)는 우이천로(도봉구)와 직접 연결되도록 삼거리를 만들어 주민들이 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 차량으로만 건널 수 있던 쌍한교를 강북중학교를 오가는 학생의 통학로로 이용할 수 있게 보도를 포함해 재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쌍문동 724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됨에 따라 올해 안에 정비 계획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기획안은 한강의 변화와 활력을 4대 지천과 소하천까지 확대하겠다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와도 맥을 같이 한다”며 “시민의 생활 속에 함께하는 지천과의 관계 맺기를 통해 수변의 활력이 지역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신동원 서울시의원 “노원구 월계1동 534 일대, SH참여 모아타운 시범사업 선정 환영”

    신동원 서울시의원 “노원구 월계1동 534 일대, SH참여 모아타운 시범사업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신동원 시의원(국민의힘·노원구 제1선거구)은 8일 ‘서울시,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월계1동 534 일대가 선정됐다며 이번 발표를 환영했다. 이번 선정으로 월계1동 534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게 됐다. 월계1동 534 일대는 영축산 뒤쪽 끝자락의 노후화된 빌라촌과 고지대의 좁은 골목길과 도로로 생활환경이 열악한 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으로 지역 주민들이 오랫동안 재개발·재건축을 원했지만 번번이 결과를 맺지 못했고, 지난 2022년 10월 21일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드디어 정비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다. 그런데 주민들의 부푼 기대와는 다르게 막상 선정되고도 모아타운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연번동의서는 언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한 사항을 어디에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를 몰라서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그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자 서울시는 정비사업 전문가인 SH공사를 참여시켜 주민들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된 것이다. 이에 신 의원은 “월계1동 534 지역의 주민추진위원회는 20대부터 60대까지 청년과 노년이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등 주민들의 협치가 중요한 모아타운 사업의 모범적인 지역이다”라며 “그동안 주민들의 노력이 이번 SH참여 공공관리 시범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게 됨에 따라 월계1동 534 지역의 모아타운 개발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또한 “향후 SH공사와 함께하는 간담회 개최 및 주민설명회 참여 등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에 동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은 노원구 월계1동 534지역을 포함해 ▲성북구 석관동 334-69, 261-22일대 ▲도봉구 쌍문동 524-87, 494-22일대 ▲송파구 풍납동 483-10 일대 등 총 6곳이 선정됐다. 특히 모아타운 시범사업은 정비사업의 전문가인 SH공사가 참여해 ▲지역 현황 분석 ▲주민 설명 및 안내 ▲사업성 분석 ▲사업시행구역 설정 ▲모아주택 건축 기획 ▲조합설립 행정지원 등 모아타운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전방위로 지원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노원구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4동 주차난 해소 위해 노력하겠다”

    박석 서울시의원 “쌍문4동 주차난 해소 위해 노력하겠다”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도봉3)이 도봉구 쌍문4동 1공영주차장 증축 공사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주차장 공급을 위해 지난 1일 열린 주민설명회는 1공영주차장(쌍문동 137-139)을 입체화하는 사업 계획을 지역주민에게 설명하는 자리였다. 박 의원에 따르면 정의여중 인근 주택가는 차량 등록 대수보다 주차 면수가 부족해(주차장 확보율 90.5%) 주차난이 심각하고, 지가 상승으로 부지 매입을 통한 주차장 확충이 어려워 도봉구는 구유지인 쌍문4동 1공영주차장을 2단으로 증축해 주차면을 19면으로 확대하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해왔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주택가 이면도로 불법주차 차량들로 인해 보행에 불편을 겪을 뿐 아니라 사건 발생 시 긴급 차량 통행도 곤란하다며 공영주차장 확충 사업 추진을 반겼다. 박 의원은 “주차장 증축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서울시 관계부서와 적극적으로 협의한 결과, 향후 추경 등을 통해 서울시가 사업비의 약 60%를 분담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의원은 “쌍문4동의 주차장 확보율은 86.4%로 도봉구 평균 116.1%에 비해 한참 부족하다”라며 “공영주차장 증축 사업 외에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주차공간을 확보해 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청춘 서사 품은 곳, 진한 감동 더하다

    청춘 서사 품은 곳, 진한 감동 더하다

    드라마, 영화, 음반 등 이른바 K 콘텐츠 촬영지들이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한국관광공사가 ‘한류 성지순례’를 테마로 2월에 가 볼 만한 곳들을 선별해 추천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촬영지 개방 시간 등에 변동 여지가 있으므로 미리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등을 확인하고 가는 게 좋겠다. ●서울 한옥 카페 선운각과 쌍문동 골목 한옥 카페 선운각에서 촬영된 대표적 드라마는 ‘미스터 션샤인’이다. 대한제국 의병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의 시대 배경이 선운각의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잘 맞았다. 박석 깔린 돌담길을 걸으면 드라마의 장면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쌍문동은 아파트보다 빌라와 다세대주택, 오래된 단독주택 등이 많고, 골목마다 시장이 발달했다. 서민 정서와 정겨운 동네 분위기 덕에 드라마 배경으로 자주 등장했다. 쌍문시장의 가게와 골목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모티브가 됐고, 2021년 전 세계에 K 드라마 열풍을 몰고 온 ‘오징어 게임’은 백운시장에서 촬영됐다. 천도교 3세 교주 손병희가 민족 지도자를 양성하던 봉황각, 둘리박물관, 김수영문학관 등도 함께 돌아볼 만하다.●강원 삼척 맹방해변과 부남해변 맹방해변은 2021년 방탄소년단(BTS)의 앨범 ‘버터’의 재킷 사진을 촬영한 장소다. 멤버 제이홉이 촬영 중에 “바다가 합성 같다”고 감탄했던 곳이다. 예부터 명사십리라 불렸는데, 이제 ‘BTS의 해변’이라는 새로운 수식어가 생겼다. 강렬한 원색의 파라솔과 선베드 등이 ‘버터’의 노랫말처럼 여행자의 ‘마음속으로 몰래 침입(breakin’ into your heart like that)’한다. 부남해변은 영화 ‘헤어질 결심’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한 곳이다. 마을에서 관리하는 아담한 해변은 그 자체로 영화적이다. 주간에는 대체로 개방되는데, 입구가 닫혔을 때는 삼척시청 관광정책과에 문의하면 마을에 연락해 준다. 바다가 보이는 삼척그림책나라, 1970년대 어촌 풍경이 남은 벽너머엔나릿골감성마을, 온천수 족욕을 즐기는 가곡족욕체험장 등도 묶어 돌아볼 만하다.●충남 논산 선샤인랜드·온빛자연휴양림 선샤인랜드는 1900년대 초반의 개화기 촬영 세트장인 선샤인스튜디오, 한국전쟁 직후의 풍경을 재현한 1950스튜디오, 실내 사격과 가상현실(VR) 체험을 즐기는 밀리터리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선샤인스튜디오에는 근대식 건물과 기와집, 초가집, 일본식 가옥에 1899년 운행을 시작한 전차까지 어우러져 있다. 여기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대부분 촬영했다. 다만 밀리터리체험관은 2월 13일부터 보수 공사가 진행돼 관람이 안 된다. 온빛자연휴양림은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촬영지로 세상에 알려졌다. 휴양림 인근의 돈암서원(사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 중 한 곳이다. 탑정호에도 호수 위로 길이 600m의 출렁다리가 놓였다.●전북 전주 서학동예술마을과 한벽굴 풋풋한 청춘 서사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서학동예술마을과 한벽굴(한벽터널) 등에서 촬영됐다. 서학동예술마을의 음악 스튜디오 소리방앗간은 명진책대여점으로 등장했다. 지금은 나무 간판만 남았다. 희도(김태리)가 울며 뛰어간 골목과 27레코드, 희도의 집으로 등장한 게스트하우스 등은 드라마에서 본 그대로다. 한벽굴에서는 희도가 상처받은 이진(남주혁)을 위로하는 장면이 촬영됐다. 주인공들이 앉은 평상이 그대로 남은 아현슈퍼도 남고산성(사적) 가는 길에 있다. 서학동 뒤 학산숲속시집도서관은 첫사랑의 감성을 떠올리기 좋다. 경기전 건너편의 모주체험여에서는 전주의 대표 먹거리인 모주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팔복예술공장은 예술놀이터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다.●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 오픈세트장 문경새재(명승)는 조선시대에 영남에서 한양으로 가는 관문이었다. 여기에 조성된 문경새재도립공원과 오픈세트장은 사극 드라마와 영화의 메카이자 한류 사극 열풍을 불게 한 공간이다. 특히 한국형 좀비 드라마 ‘킹덤’ 시즌 1·2에서 문경새재는 드라마 속 실제 공간이자 주요 촬영지로 쓰였다. 문경새재 1관문 주흘관과 2관문 조곡관도 드라마에 간간이 등장한다. 아울러 ‘옷소매 붉은 끝동’, ‘슈룹’ 등 다양한 드라마가 촬영돼 한류 사극 인기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길 전문 박물관인 옛길박물관, 장엄한 백두대간의 능선을 눈에 담을 수 있는 단산관광모노레일, 문화 콘텐츠 테마파크로 거듭난 문경에코랄라 등도 다녀올 만하다.●경북 포항 청하공진시장과 구룡포 최근 포항으로 여행자를 이끄는 한류 드라마는 ‘갯마을 차차차’다. 현실주의 치과 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두식(김선호)의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갯마을 차차차’ 여행의 출발지는 북구 청하면 청하공진시장이다. 드라마 속 공진반점과 보라슈퍼, 청호철물, 오윤카페(한낮에 커피 달밤에 맥주) 등이 늘어서 있다. 주말에 오윤카페 앞에서 사진을 찍으려면 줄을 서야 할 만큼 인기다. 구룡포항과 가까운 석병1리 방파제의 빨간 등대 역시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로 알려졌다. 구룡포근대문화역사거리는 일제강점기 가옥 80여채가 남은 곳으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전국에 이름을 알렸다. 구룡포과메기문화관, ‘상생의 손’ 조형물이 있는 호미곶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쌍문동 어르신 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활동’ 참여

    홍국표 서울시의원, ‘쌍문동 어르신 복지관 무료급식 봉사 활동’ 참여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5일 ‘쌍문동 어르신 복지관’에서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급식 배식 봉사 활동을 펼쳤다. 홍 의원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배식하며 새해맞이 덕담을 전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등 따뜻한 식사와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홍 의원은 “추운 날씨에 어렵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눠 드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복지관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도봉, 여가부 지정 여성친화도시 선정

    도봉, 여가부 지정 여성친화도시 선정

    서울 도봉구가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돼 내년부터 5년간 여성친화도시 자격을 얻었다고 25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 평등한 정책을 추진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여가부가 지정한다. 도봉구는 2019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젠더전문관을 채용한 것을 비롯해 여성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가정 내 양육 활동에 참여하는 아버지 등 양육자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여성센터와 협업해 성별 직종분리 해소를 위한 직업 훈련과 창업 직종 발굴에 힘을 쏟았다. 또 구민 참여단과 함께 지역의 여성 역사 인물을 조명하는 작업에 매진했다. 그 과정에서 독립운동가이자 덕성여대 설립자인 차미리사를 찾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토대로 덕성여대와 쌍문동에 있는 차미리사의 묘소 인근 도로를 ‘차미리사길’로 조성했으며, 여성센터 내 주민커뮤니티 공간 ‘차미리사 홀’을 마련하기도 했다. 도봉구의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1년 서울시 최초 여성친화도시 1단계 인증을 받았으며, 2016년에는 2단계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모든 구민이 평등하게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여성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 아파트값 11년 만에 최대폭 하락… 금융위기 수준 넘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주택) 매매가 역시 한국부동산원이 월별 시세 조사를 발표한 2012년 1월 이후 10년 11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15일 부동산원의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는 1.37% 하락해 10월(-0.77%)보다 하락폭이 2배 가까이 커졌다. 수도권은 -1.02%에서 -1.77%로 낙폭을 키웠고 서울(-0.81%→-1.34%), 지방(-0.55%→-1.01%), 5대 광역시(-0.88% →-1.53%) 모두 낙폭이 1%대로 확대됐다.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 하락폭은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12월(-1.39%) 수준에 근접했다. 서울 아파트만 보면 2.06% 떨어져 금융위기 때인 2008년 12월 하락폭(-1.73%)을 넘어섰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영끌족’이 많이 몰렸던 노원구(-2.82%)의 주택종합 매매가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특히 중계동·상계동 정비사업 추진 단지 위주로 하락세가 심화됐으며 도봉구(-2.20%)는 창동·방학동·쌍문동 대단지 중심으로, 성북구(-1.62%)는 길음동·하월곡동, 동대문구(-1.42%)는 장안동·답십리동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 후 매물가격 하락세가 심화되며 강북 지역 전체 하락폭을 키웠다. 전셋값도 하락폭이 2배 가까이 확대됐다. 지난달 서울의 주택종합 전셋값은 1.84% 하락해 전월(-0.96%)의 2배 수준으로 낙폭을 키웠다.
  • 집값 “떨어지는 속도 무섭다”…한국부동산원 조사 발표 이래 최대 하락폭

    집값 “떨어지는 속도 무섭다”…한국부동산원 조사 발표 이래 최대 하락폭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하락폭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주택) 매매가 역시 한국부동산원이 월별 시세 조사를 발표한 2012년 1월 이후 10년 11개월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15일 부동산원의 11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종합 매매가는 1.37% 하락해 10월(-0.77%)보다 하락폭이 2배 가까이 커졌다. 수도권은 -1.02%에서 -1.77%로 낙폭을 키웠고 서울(-0.81%→-1.34%), 지방(-0.55%→-1.01%), 5대 광역시(-0.88%→-1.53%) 모두 낙폭이 1%대로 확대됐다.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 하락폭은 리먼브러더스 사태로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 12월(-1.39%) 수준에 근접했다. 서울 아파트만 보면 2.06% 떨어져 금융위기 때인 2008년 12월 하락폭(-1.73%)을 넘어섰다. 서울 자치구 가운데 ‘영끌족’이 많이 몰렸던 노원구(-2.82%)의 주택종합 매매가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특히 중계동·상계동 정비사업 추진 단지 위주로 하락세가 심화됐으며 도봉구(-2.20%)는 창동·방학동·쌍문동 대단지 중심으로, 성북구(-1.62%)는 길음동·하월곡동, 동대문구(-1.42%)는 장안동·답십리동 위주로 하락거래 발생 후 매물가격 하락세가 심화되며 강북 지역 전체 하락폭을 키웠다. 전셋값도 하락폭이 2배 가까이 확대됐다. 지난달 서울의 주택종합 전셋값은 1.84% 하락해 전월(-0.96%)의 2배 수준으로 낙폭을 키웠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사랑의 김장나눔 및 어르신 작품전시회’ 참석

    홍국표 서울시의원, ‘사랑의 김장나눔 및 어르신 작품전시회’ 참석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7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쌍문동어르신복지관에서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후원받은 김장김치를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희망나눔마켓,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후원한 김장김치가 도봉구 관내 독거노인 등 노인가구 300가구에게 전달됐다.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한 홍국표 의원은 “어렵게 지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나눠 드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기관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즐기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 의원은 쌍문동어르신복지관 1층 나눔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쌍문동어르신복지관 작품전시회’에 참석해 작품을 둘러보고 작품을 출품한 노인들과 환담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한편 쌍문동어르신복지관 작품전시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1년여간 지역 노인들이 공들여 만든 서예, 문인화, 수채화, 캘리그라피 등이 전시된다.
  • “이거 난데?” 한가인, 미공개 과거 사진에 깜짝

    “이거 난데?” 한가인, 미공개 과거 사진에 깜짝

    ‘손 없는 날’에 한가인 사촌동생이 한가인의 어린 시절 미공개 사진을 제보했다. 9일 방송되는 JTBC ‘손 없는 날’ 3회에서는 수많은 추억이 깃든 고향집인 서울 쌍문동에서 새로운 행복을 찾아 강원도 강릉으로 이주하는 딸 셋 다둥이 가족의 사연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한가인은 신동엽이 “어떤 사연 신청자의 사진”이라며 보여준 사진 한 장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속 소녀가 한가인의 어린 시절 모습과 판박이였기 때문. 더욱이 사진 속에는 한가인의 친언니를 비롯해 사촌 동생들의 모습도 함께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정작 한가인은 난생처음 보는 사진의 존재에 “이거 난데?”만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가인의 어린 시절 사진은 한가인의 사촌동생이 ‘손 없는 날’ 제작진에게 직접 전해준 것으로, ‘손 없는 날’에 이사 신청을 하려던 사촌동생이 뒤늦게 한가인의 MC 합류 소식을 접하고 반가운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보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소식을 접한 한가인은 자리에서 용수철처럼 박차고 일어나 탄성을 터뜨리는 등 ‘찐 리액션’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한가인을 깜짝 놀라게 만든 어린 시절 미공개 사진은 ‘손 없는 날’ 본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손 없는 날’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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