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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코’ 김주리, 유인나와 쌍둥이?…닮은꼴 사진 화제

    ‘미코’ 김주리, 유인나와 쌍둥이?…닮은꼴 사진 화제

    탤런트 유인나와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를 나란히 비교한 닮은꼴 사진이 화제다. 9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에는 ‘도플갱어? 유인나-김주리’라는 제목으로 둘의 모습을 나란히 비교하는 사진이 게재, 네티즌들 사이에서 누가 유인나 이고 누가 김주리 인지 맞추는 해프닝이 일이 벌어졌다. 둘은 쌍꺼풀진 큰 눈에 하얀 피부와 도톰한 입술, 갸름한 턱선이 ‘정말 같은 사람이다’고 해도 믿을 만큼 닮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외모 이외에도 그들이 풍기는 여성스러운 이미지 또한 똑 닮아 있어 더욱더 눈에 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닮았다. 둘이 사촌지간인가?”, “싱크로율 100%!!!”, “누가 유인나이고 누가 김주리 인지 맞추는 게임을 해도 재밌겠네”, “어쩜 풍기는 분위기도 똑같아 너무 신기하다”등 둘의 모습에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레인보우, 새 앨범 ‘A’ 티저 공개...시스루룩 섹시미 과시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군전역 이재진 "동생에 가장 미안, 양현석과 앨범 의논"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 버스폭발 동영상 공개, ‘움직이는 폭탄’ 공포확산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미달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성은이 얼굴을 대대적으로 성형하고 이를 공개한다. 김성은은 오는 10일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4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순풍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유명세를 탄 김성은이 콤플렉스였던 비대칭 얼굴과 구강 돌출, 무턱등 대대적인 성형으로 아름다운 숙녀가 된 모습이 공개될 예정.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 제작진에 따르면 김성은은 이 프로그램의 도움으로 지난 6월부터 비대칭 얼굴과 무턱, 구강돌출을 교정하고 코와 쌍꺼풀 수술을 차례로 받았다. 김성은은 어렸을 때부터 비대칭이었던 얼굴 때문에 카메라 렌즈를 한쪽으로만 볼 정도로 콤플렉스에 시달려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은은 1998년 8살 때 SBS TV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철부지 꼬마 ‘미달이’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았지만 종영 후 ‘미달이’ 꼬리표 때문에 심각한 성장통을 겪어야했다. 그는 심각한 우울증을 겪었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전해주기도 했다. 한편 ‘뷰티솔류션 이브의 멘토’ 제작진은 “김성은이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기 위해 성형수술을 어렵게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유인나도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유인나도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배우 유인나의 과거사진이 진위여부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인나 과거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여학생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쌍꺼풀이 없는 동양적인 눈매를 갖고 있어 현재 유인나의 모습과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형과 도톰한 입술 모양 등을 볼 때, 유인나의 과거사진이 맞다”는 의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름만 유인나일뿐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며 “초상권 등 사진의 실제 주인공이 곤란을 겪을 수도 있다”는 우려의 입장을 보여 진실공방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유인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귀엽고 섹시한 이미지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에는 같은 소속사인 그룹 빅뱅의 무직비디오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을 잇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동해 북한 무수단서 韓어선실종, 北 나포 가능성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공중파서 금지 의상" 채연 섹시 드레스 공개 ▶ 김연아, 美 자랑스런 한국인상…‘피겨퀸’ 취재열기 ‘후끈’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유이-김광현 소개팅? 김광현측 거절로 불발

    유이-김광현 소개팅? 김광현측 거절로 불발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에이스 투수 김광현 선수와 소개팅 할 뻔 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유이는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2008년 ‘악녀일기4’ 오디션 볼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김광현 선수와 인연이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방송에선 유이가 “무엇을 제일 하고 싶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연애하고 싶다”며 “연예인들처럼 쌍꺼풀이 있거나 너무 잘 생긴 남자는 싫다. 연하랑 사귀고 싶다”고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유이는 “작년(2007년) MBC ‘스친소’에 나가고 나서 SK프로야구단의 관계자분이 김광* 선수랑 나이도 비슷한데 소개시켜주겠다는 말을 아버지를 통해 전해왔다”며 “이 선수는 올림픽에도 나가고 연봉도 많은 것으로 안다”고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했다. 유이는 아버지가 현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성갑 코치로 야구와 인연이 깊다.하지만 두 사람의 소개팅이 불발된 것은 김광현측에서 거부했기 때문. 유이는 만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그래서 이제부터 김광* 선수 안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방송에서는 유이의 소개팅남의 이름을 ‘김광*’으로 처리했지만 SK 선수 중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고 이름이 ‘김광’으로 시작하는 선수는 김광현 선수가 유일하고 그는 SK의 에이스 투수로 연봉도 높다. 이러한 조건들을 봤을 때 유이가 소개팅 할 뻔한 선수는 김광현 선수인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한편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악녀일기7’은 서바이벌 시스템을 도입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5명의 예선통과자 중 시청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출연자를 선정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K 와이번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악녀일기’ 유이 - 김광현, 소개팅 불발사건 2년만에 드러나

    ‘악녀일기’ 유이 - 김광현, 소개팅 불발사건 2년만에 드러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에이스 투수 김광현 선수와 소개팅을 할 뻔 했으나 김광현측의 거절로 성사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유이는 2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 ‘악녀일기7’에서 2008년 ‘악녀일기4’ 오디션 볼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김광현 선수와 인연이 될 뻔한 사연을 고백했다.방송에선 유이가 “무엇을 제일 하고 싶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연애하고 싶다”며 “연예인들처럼 쌍꺼풀이 있거나 너무 잘 생긴 남자는 싫다. 연하랑 사귀고 싶다”고 자신의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유이는 “작년(2007년) MBC ‘스친소’에 나가고 나서 SK프로야구단의 관계자분이 김광* 선수랑 나이도 비슷한데 소개시켜주겠다는 말을 아버지를 통해 전해왔다”며 “이 선수는 올림픽에도 나가고 연봉도 많은 것으로 안다”고 직접적으로 이름을 거론했다. 유이는 아버지가 현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김성갑 코치로 야구와 인연이 깊다.하지만 두 사람의 소개팅이 불발된 것은 김광현측에서 거절했기 때문. 유이는 만나지 못한 이유를 설명하며 “그래서 이제부터 김광* 선수 안티하려고 한다”고 말했다.방송에서는 유이의 소개팅남의 이름을 ‘김광*’으로 처리했지만 SK 선수 중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하고 이름이 ‘김광’으로 시작하는 선수는 김광현 선수가 유일하고 그는 SK의 에이스 투수로 연봉도 높다. 이러한 조건들을 봤을 때 유이가 소개팅 할 뻔한 선수는 김광현 선수인 것으로 쉽게 예상할 수 있다.한편 매주 수요일 밤 12시 방송되는 ‘악녀일기7’은 서바이벌 시스템을 도입해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5명의 예선통과자 중 시청자들의 투표에 의해 최종출연자를 선정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K 와이번스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용화가 직접 그린 ‘이상형’…‘서현? 빅토리아?’

    정용화가 직접 그린 ‘이상형’…‘서현? 빅토리아?’

    그룹 씨엔블루 정용화가 직접 그린 ‘뇌구조’에 이은 ‘이상형’을 공개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온라인 커뮤티니 사이트 ‘정용화 갤러리’에는 정용화가 직접그린 이상형 그림이 게재돼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갤러리를 이용하는 정용화의 팬들은 그림을 접한 뒤 정용화의 이상형 조건들을 정리하며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팬들은 먼저 정용화의 그림에서 순정만화 여 주인공처럼 3분에 1일 차지하는 커다란 눈동자를 가리키며 “정용화의 이상형은 외계인이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 뒤이어 “턱이 길어야 한다.”, “볼에 홍조가 있는 섬세한 여자여야 한다.”, “귀를 뚫지 않아야 한다.”, “쌍꺼풀은 홑겹이어야 한다.”등 그림 한 장 만으로 구체적인 이상형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림에 덧붙여져 있는 “용화야”라는 메시지에 “누나나 동갑내기다. 용화 오빠가 아니나까 희망은 있다.”는 주장에는 팬들의 애정과 재치가 드러났다. 정용화의 그림은 공개와 함께 각종 포철 사이트와 온라인 사이트로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입술과 볼에 붉은 색을 더한 섬세한 그림실력에 감탄을 표했다. 또 최근 화제로 떠오른 ‘뇌구조’ 그림과 더불어 잔잔한 웃음을 준 정용화를 향해 “깨알 같은 그림쟁이”라는 별칭도 선사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림을 실사화 해 걸그룹 멤버들 중에서 이상형 후보들을 색출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물망에 오른 것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의 서현이다. 네티즌들은 “커다란 눈망울과 전체적으로 소녀 같은 순수한 느낌이 서현과 닮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2PM 닉쿤과 가상부부 대열에 합류한 f(x) 빅토리아 역시 후보로 올랐다. 이유는 귀여운 뱅 헤어와 오뚝한 콧날 등으로 V라인 얼굴과 여리고 여성적인 이미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FNC뮤직
  • 재범, ‘억지쌍커풀’ 사진에 팬들 “참아주면 안 되겠니”

    재범, ‘억지쌍커풀’ 사진에 팬들 “참아주면 안 되겠니”

    박재범이 쌍꺼풀을 억지로 만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영화, 음반에 이어 드라마 ‘시크릿가든’ 출연까지 논의 중인 재범이 본래 외꺼풀인 자신의 눈을 부릅떠 마치 쌍꺼풀이 있는 듯 찍힌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 속 재범은 자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외꺼풀 눈에 힘을 줘 억지로 두꺼운 쌍꺼풀을 만들어 다소 느끼해 보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재범의 팬들은 “우리가 좋아한 건 응삼이가 아닌 재범이다. 쌍꺼풀 수술만은 참아주면 안 되겠니?”, “너의 눈은 이미 너만의 것이 아니란다. 수술했다간 고소할거다.” 등 쌍꺼풀 없이 긴 눈꼬리가 매력적인 재범 본래의 눈을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재범, ‘억지 쌍꺼풀’ 사진 공개...팬들 ‘정색’

    재범, ‘억지 쌍꺼풀’ 사진 공개...팬들 ‘정색’

    ‘만능돌’ 재범이 쌍꺼풀을 억지로 만들고 찍은 사진이 주목을 끌고 있다. 영화, 음반에 이어 드라마 출연까지 논의 중인 전 2PM 전(前) 리더 박재범이 본래 외꺼풀인 자신의 눈을 부릅떠 마치 쌍꺼풀이 있는 듯 찍힌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사진 속 재범은 자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외꺼풀 눈에 힘을 줘 억지로 두꺼운 쌍꺼풀을 만들어 다소 느끼해 보이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진을 접한 재범의 팬들은 “우리가 좋아한 건 응삼이가 아닌 재범이다. 쌍꺼풀 수술만은 참아주면 안 되겠니?”, “너의 눈은 이미 너만의 것이 아니란다. 수술했다간 고소할거다.”, “피곤하세요? 그 예쁜 사슴 눈에 손대지 마요.” 등 쌍꺼풀 없이 긴 눈꼬리가 매력적인 재범 본래의 눈을 지지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재범은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과 연기활동을 병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나영, 쌍꺼풀수술 인증샷 공개 “잘 나왔죠?”

    김나영, 쌍꺼풀수술 인증샷 공개 “잘 나왔죠?”

    방송인 김나영이 코믹한 쌍꺼풀수술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저 이번에 새로 얼굴 수술했어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눈두덩 위에 쌍커풀을 그린 코믹한 모습이다. 새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김나영은 “잘 나왔죠? 강남에 눈 전문병원이라 다르더라구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나영은 만화 캐릭터처럼 과장되게 눈을 그려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다. 만화 속에 나오는 캐릭터 같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점점 호감”, “감정기복이 심하다던데 기분 좋을 때인가 보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김나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케줄 빡빡…성형악플…티아라닷컴 중징계…티아라”못살아”

    스케줄 빡빡…성형악플…티아라닷컴 중징계…티아라”못살아”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효민이 현실의 괴로움을 토로하는 듯한 ‘심경고백’의 글을 남겨 고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티아라 막내 지연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앞 만보고 달려왔다. 이젠 멈춰야 할 듯”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평소 밝은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멤버 효민도 “왜 이렇게 못 살게 구는 걸까.”라며 불안한 심경을 내비쳤다.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왜 이렇게 못살게 구는 걸까…못살게.”라고 말문을 열며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 열심히 살아갈 힘이 없다.”고 짧은 글안에 무거운 좌절감을 드러냈다. 특히 ‘못살게’ 구는 특정 상대를 지정해 현재의 좌절된 상황을 비유했다. 네티즌들은 지연과 효민이 좌절감을 겪은 배경이 ‘티아라 닷컴’과 관계 깊지 않을까 의견을 모았다. 티아라는 지난 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과정을 다룬 프로그램 ‘티아라 닷컴’의 방송 중지라는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효민이 최근 ‘쌍꺼풀 수술’과 관련 악플에 시달렸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효민은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CF에 출연한 지난 5월부터 성형수술 의혹과 관련된 악플로 몸살을 앓았다. 이와 관련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연과 효민은 그동안 쉴 틈 없는 개인 활동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상황이다.”며 현 상황을 설명한 뒤 “효민의 경우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한 악플과 비난성 댓글에 괴로움을 호소해왔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효민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안타까움과 불안감을 표했다. 지연의 심경 고백이 그동안의 ‘살인적 스케줄’로 인한 피로와 회의감 때문이라고 추측됐던 상황에서 같은 팀의 효민까지 심경고백을 전해 팀내 ‘위기설’이라는 극단적인 해석까지 제기된 상황. 네티즌들은 “효민아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자!”, “효민, 지연 둘 다 어린 나이인데 너무 고생하는 듯”, “지연이는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살인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고, 효민은 예능프로그램에 자리 잡기까지 마음고생을 해야 했을 것”, “티아라 다 호감인데, 파이팅 해서 건강한 모습 보여주기를”, “효민아 언니가 많이 애낀다. 지연아, 영화 꼭 보러 갈게” 등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사진 = 지연, 효민 트위터 화면 캡처,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티아라 위기설?…지연-효민, 잇따라 심경고백

    티아라 위기설?…지연-효민, 잇따라 심경고백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과 효민이 의미심장한 ‘심경고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티아라 막내 지연은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앞 만보고 달려왔다. 이젠 멈춰야 할 듯”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이어 평소 밝은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멤버 효민도 “왜 이렇게 못 살게 구는 걸까.”라며 불안한 심경을 내비쳐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효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왜 이렇게 못살게 구는 걸까…못살게.”라고 말문을 열며 “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 열심히 살아갈 힘이 없다.”고 짧은 글안에 무거운 좌절감을 드러냈다. 특히 ‘못살게’ 구는 특정 상대를 지정해 현재의 좌절된 상황을 비유 했다. 네티즌들은 지연과 효민이 좌절감을 겪은 배경이 ‘티아라 닷컴’과 관계 깊지 않을까 의견을 모았다. 티아라는 지난 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는 과정을 다룬 프로그램 ‘티아라 닷컴’의 방송 중지라는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또 일부 네티즌들은 효민이 최근 ‘쌍꺼풀 수술’과 관련 악플에 시달렸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효민은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CF에 출연한 지난 5월부터 성형수술 의혹과 관련된 악플로 몸살을 앓았다. 이와 관련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지연과 효민은 그동안 쉴 틈 없는 개인 활동으로 심신이 지쳐 있는 상황이다.”며 현 상황을 설명한 뒤 “효민의 경우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인한 악플과 비난성 댓글에 괴로움을 호소해왔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효민의 트위터를 방문한 네티즌들은 안타까움과 불안감을 표했다. 지연의 심경 고백이 그동안의 ‘살인적 스케줄’로 인한 피로와 회의감 때문이라고 추측됐던 상황에서 같은 팀의 효민까지 심경고백을 전해 팀내 ‘위기설’이라는 극단적인 해석까지 제기된 상황. 네티즌들은 “효민아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자!”, “효민, 지연 둘 다 어린 나이인데 너무 고생하는 듯”, “지연이는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살인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고, 효민은 예능프로그램에 자리 잡기까지 마음고생을 해야 했을 것”, “티아라 다 호감인데, 파이팅 해서 건강한 모습 보여주기를”, “효민아 언니가 많이 애낀다. 지연아, 영화 꼭 보러 갈게” 등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사진 = 지연, 효민 트위터 화면 캡처,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7세 女兒 성폭행 당한 서울 장안동, 빽빽한 주택가에 CCTV 한대도 없어

    7세 女兒 성폭행 당한 서울 장안동, 빽빽한 주택가에 CCTV 한대도 없어

    서울 장안동의 7세 여아 성폭행 범죄 현장 일대가 폐쇄회로(CC)TV조차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방범 사각지대’인 데다 경찰이 사건을 축소보고한 정황까지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동대문경찰서는 28일 범인 몽타주를 공개하고 공개수사에 나섰다. 경찰이 작성한 몽타주를 보면 용의자는 173㎝ 정도의 키에 마른 체격이고, 처진 눈썹에 쌍꺼풀이 있는 눈과 펑퍼짐한 코, 갸름한 얼굴을 하고 있다. 범행 당시 용의자는 ‘A.P.C’라는 흰 글씨가 새겨진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청바지,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가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왔다는 점에 주목, 장안동 일대 250여개 자동차 부품상과 음식점, 이삿짐센터 등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용의자를 제보하려면 국번 없이 112 또는 동대문서 수사전담팀(02-959-0112)에 연락하면 된다. 서울신문이 이날 피해자 A(7)양 집 근처를 살펴본 결과 이 일대는 1~3층 주택이 빽빽하게 들어차 있는 전형적인 주거밀집지역이었다. 차량 한 대가 겨우 다닐 수 있는 좁은 골목이어서 경찰이 모든 지역을 순찰하면서 적극적으로 방범활동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아 보였다. 더 큰 문제는 방범용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이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예방은 물론 범죄 발생 후 도주하는 범인을 추적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인근에 있는 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 방범용 CCTV 2대가 설치돼 있을 뿐 주변 주택가에서는 CCTV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지역은 장안로와 천호대로, 한천로 및 중랑천 둑길이 이어져 있고, 동부간선도로가 인접해 있어 범인의 도주가 용이하다는 점 때문에 대낮에도 오토바이 날치기 사건이 빈발한 곳이었다. 한편 동대문서가 피해자 진술이나 진료의사의 소견을 제대로 듣지 않고 상급기관에 ‘성폭행 미수 사건’으로 축소 보고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지방경찰청이 감찰조사에 착수했다. 서울청 상황실도 경찰청 본청에 이 사건에 대한 보고를 일부 누락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쇼핑몰에 김연아? ‘김연아 닮은꼴’ 모델 화제

    쇼핑몰에 김연아? ‘김연아 닮은꼴’ 모델 화제

    ‘김연아 닮은꼴’ 쇼핑몰 모델이 화제다. 지난 12일 ‘MBC 공감! 특별한 세상에’ 출연해 등촌동 김연아로 소개된 정다혜양이 그 주인공이다. 이날 방송 이후 정다혜양은 한 인터넷 쇼핑몰 피팅 모델로 활약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그 모습을 접한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에 작은 얼굴, 쌍꺼풀 없는 눈 등이 김연아와 쏙 빼 닮아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모델을 할 만큼 뛰어난 몸매와 예사롭지 않은 포즈, 연예인 못지 않은 끼를 발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김연아 인줄 알았다”, “너무 닮았다”, “김연아와 똑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바이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컵 新풍속도] 응원하며 울고 웃는 ‘리얼 코리안’

    [월드컵 新풍속도] 응원하며 울고 웃는 ‘리얼 코리안’

    짙은 쌍꺼풀의 동그란 눈, 윤기나는 까무잡잡한 피부, 하얀 이가 가지런히 드러나는 시원한 미소…. 필리핀인인 비너스(31)씨다. 그는 한국인 이종복(46)씨와 결혼해 일곱 살, 다섯 살 난 아이를 두고 있다. 2002년 사업차 필리핀에 체류 중이던 남편을 만나 1년6개월의 연애 끝에 2004년 결혼식을 올렸다.둘의 만남은 월드컵과 함께 시작됐다. 태극전사들의 활약을 TV로 함께 보며 친해졌고, 4강 신화로 한국의 위상이 세계에 알려졌을 때 친정 부모의 허락을 얻어 결혼까지 하게 됐다. 독일월드컵 때는 서울 신당3동에 있는 자택에서 시댁식구들과 조용히 한국의 선전을 응원했다. 2년이 지난 지금은 붉은 악마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를 든 채 거리로 나섰다. 17일 아르헨티나전에는 요리교실에서 만난 결혼 이민여성 20여명과 함께 응원전을 펼쳤다. 그는 “세 번째 골이 들어갔을 때는 너무 속상해 눈물이 났다.”면서 “이럴 때 정말 ‘내가 한국인이 됐구나.’하고 느낀다.”며 쑥스러워했다. 다문화가정이 월드컵을 통해 ‘리얼 코리안’으로 거듭나고 있다. 국제적인 스포츠인 월드컵을 매개로 한국인으로서의 동질감과 정체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2002년 4강신화를 이룩한 한국에 호감을 느낀 베트남, 중국 등의 여성들이 국내로 들어와 한국에 정착한 경우가 많다.”면서 “이들이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거리응원 등을 하며 소속감을 느끼고,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여성가족부의 ‘외국인과의 혼인현황’에 따르면 내국인-외국인 결혼 추이가 2000년 18%, 2001년 25%, 2002년 5%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다 2002년 월드컵 이듬해인 2003년과 2004년에 63%, 40%로 급격히 증가했다. 이는 월드컵으로 인한 호감도가 국제결혼에 반영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아르헨티나전이 열린 날에는 서울 신수동 여성자원금고에는 중국, 베트남, 일본, 필리핀 등 다문화가정 여성 20여명이 모여 플래카드를 만들어 응원을 했다. 2005년 한국에 들어온 요위훙(33·중국)씨는 “가족뿐 아니라 같은 결혼이민자, 한국인들과 응원을 하면서 정말 하나가 된 듯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신광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느끼기 힘들었던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이 다른 국가와 겨루는 스포츠 행사를 통해 한국인과 함께 울고 웃으며 진정한 ‘리얼 코리안’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 코엑스로 가족들과 응원을 나온 베트남 출신의 팜차이(34)씨도 “2006년엔 한국에 적응하기 바빠 제대로 응원을 못했는데 이번 월드컵은 가족들과 함께 원없이 대~한민국을 외치며 응원할 것”이라면서 “나이지리아전은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 말했다. 다문화가정 여성들의 취업, 문화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는 김근화 여성자원금고 이사장은 “2010년은 월드컵이란 연결고리로 이주여성들이 ‘세계 속 한국인’으로 자부심을 갖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백민경·김양진기자 white@seoul.co.kr
  • 고고걸스 지나 “20만원에 마취도 없이 쌍꺼풀 수술” 고백

    고고걸스 지나 “20만원에 마취도 없이 쌍꺼풀 수술” 고백

    그룹 고고걸스 멤버 지나가 전신성형을 감행한 사연을 공개한다. 지나는 최근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녹화에 참여해 ‘미녀는 괴로워 실제판-그녀의 변신은 무죄’라는 주제로 출연진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1억 5천만 원 전신성형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는 이날 방송에서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고 외모 콤플렉스로 상처받은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지나는 “과거 20만 원에 마취도 없이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V라인으로 돌아온 가수 박화요비와 40kg 감량에 성공한 미스코리아 출신 원혜정이 함께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진솔한 고백담은 오는 17일 밤 12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 지나, 불법성형 고백..‘마취없이 수술’

    고고걸스 지나, 불법성형 고백..‘마취없이 수술’

    그룹 고고걸스 멤버 지나가 전신성형을 감행한 사연을 공개한다. 지나는 최근 SBS E!TV ‘이경실 정선희의 철퍼덕 하우스’ 녹화에 참여해 ‘미녀는 괴로워 실제판-그녀의 변신은 무죄’라는 주제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1억 5천만 원 전신성형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는 이날 방송에서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공개하고 외모 콤플렉스로 상처받은 시절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지나는 “과거 20만 원에 마취도 없이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이날 촬영에는 V라인으로 돌아온 가수 박화요비와 40kg 감량에 성공한 미스코리아 출신 원혜정이 함께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들의 진솔한 고백담은 오는 17일 밤 12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뉴스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이상형은 비스트 윤두준” 솔직 고백

    이효리 “이상형은 비스트 윤두준” 솔직 고백

    가수 이효리가 비스트의 윤두준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함께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효리는 ‘스피드 Q & A’ 코너에서 대기실을 함께 쓰고 싶은 후배 남자가수를 묻자 바로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으며 “외모가 내 타입이다.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그녀는 곧 “아이돌과의 모임보다는 김종국, 유재석, 이천희, 윤종신, 김수로, 박예진 등 예능 패밀리와의 술자리가 더 좋다.”며 “아이돌들이 나를 무서워하고 나도 아이돌그룹의 사장님이 무섭다.”고 하소연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콘셉트를 설명하며 “제일 신경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고 소개하며 화려한 무대의상들을 무대에 들고 나오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윤두준, 가장 눈길 가는 후배”

    이효리 “윤두준, 가장 눈길 가는 후배”

    가수 이효리가 그룹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이효리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 녹화 중 ‘이효리가 궁금하다! 솔직담백 스피드 Q&A’ 코너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아이돌 후배는?”이라는 질문에 “비스트의 윤두준”이라고 답했다.이어 이효리는 “외모가 내 타입이다.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며 윤두준에게 호감을 갖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이 밖에 이효리는 이번 녹화에서 “제일 신경을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는 말로 새 앨범 콘셉트를 설명했으며 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인 FPM과 함께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한편 ‘초콜릿’ 이효리 출연분은 6일 오전 0시 1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아이돌 유두준은 내 스타일” 고백

    이효리,”아이돌 유두준은 내 스타일” 고백

    가수 이효리가 가장 눈길이 가는 아이돌 후배로 남성그룹 비스트의 윤두준을 꼽았다.5일 방송되는 SBS TV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이효리는 ‘솔직담백 Q&A’코너에서 “윤두준은 큰 눈에 쌍꺼풀이 없는 외모가 내타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효리는 새 음반 컨셉트를 설명하며 “제일 신경을 쓴 것은 비닐 바지, 더듬이 머리도 아닌 짙은 눈화장”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이효리는 방송을 위해 자신이 소유한 화려한 무대의상을 직접 가지고 나왔다. 이에 MC 김정은이 의상을 입어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이 외에도 이효리는 일본 시부야케이의 거장인 FPM과 함께 멋진 무대를 펼쳤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BI “흉악범 잡아라” 기상천외 현상수배

    FBI “흉악범 잡아라” 기상천외 현상수배

    ”가슴수술한 이 여인을 본 적 있나요?”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흉악범을 잡으려고 이색적인 현상수배 포스터를 공개했다. 보스턴 헤럴드에 따르면 FBI는 최근 10년 넘게 세계 여러 나라를 오가며 도주하고 있는 연쇄 살인범 제임스 화이티(80)를 검거하려고 새로운 현상수배 포스터를 내놨다. FBI는 살인범과 함께 도주 중인 여성이 성형중독이란 사실을 감안, 두 사람의 얼굴과 이 여성의 신체적 정보에 대해 소상히 적힌 현상수배 전단지를 성형외과 전문잡지에 실었다. 해당 현상수배 전단지에 따르면 60세 캐서린 엘리자베스 그레이그는 성형 중독으로 그동안 쌍꺼풀 수술, 주름 수술, 지방흡입술 등을 받았다. 1982년 가슴성형술도 받았는데 이 수술이 잘못돼 현재 부작용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FBI 측은 “이는 범인을 검거하기 위한 FBI의 전형적인 수사방법”이라고 설명한 뒤 “범인은닉 혐의를 받는 이 여성이 도주 중에 성형수술을 받을 것이란 확신이 있다.”고 밝혔다. 현상금이 26억원이나 걸린 화이티는 1980년~1990년대 활동한 조직폭력배로, 총 18건 이상 살인 사건을 저지른 뒤 치과보조사인 여자친구 그레이그와 함께 자취를 감췄다. 마지막으로 목격된 건 2002년 영국이었으며 오사마 빈 라덴과 함께 FBI가 선정한 ‘최악의 지명수배범 10명’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악명 높은 흉악범이다. 현상수배 전단지에는 이 외에도 이 여성이 돼지풀과 바륨(Valium) 및 다이아제팜이라는 약품에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도 게재됐다. 사진= 제임스 화이티의 현상수배 포스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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