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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미녀 특공경찰’ 화제…”배우보다 뛰어난 외모”

    中 ‘미녀 특공경찰’ 화제…”배우보다 뛰어난 외모”

    최근 유혈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미녀 경찰 스타가 탄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신장의 대테러 특공경찰로 알려진 이 여성은 타지크족 출신으로 연예인을 능가하는 외모를 자랑한다. 신장 위구르인의 외모는 중국 대륙의 한족과는 차이가 크다. 위구르족은 터키 계열로 한족보다 키가 크고 더욱 서구적인 느낌이 강한 편이다. 짙은 남색의 경찰 제복을 입고 붉은 장미를 든 이 여성경찰의 사진은 위구르인 특유의 외모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쌍꺼풀의 큰 눈과 서양인을 연상케 하는 코와 턱선이 인상적이며, 특공경찰답게 큰 총을 대고 땅에 엎드려 훈련을 받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반전 매력’이라며 환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장 특공경찰 배지를 왼팔에 달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친 채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은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이 사진은 삽시간에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신장에 이렇게 예쁜 경찰이 있는 줄 몰랐다”, “예쁘장한 외모에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영화배우보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여성의 정확한 나이 및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티나지 않고 감쪽같은 자연유착 쌍꺼풀

    티나지 않고 감쪽같은 자연유착 쌍꺼풀

    많은 여성들이 예쁜 눈을 갖고 싶어한다. 얼굴에 있어서 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은 첫 인상이 대부분 7초 이내에 만들어지는데 눈에서 주는 인상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 하는 건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눈을 통해 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읽고 이미지를 파악하게 된다. 대화를 할 때도 가장 많이 바라보게 되는 부위가 바로 눈이다. 특히 쌍꺼풀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형 부위 중 하나로 쌍꺼풀 하나로도 이미지 개선이 되고 또렷해 보이며 다른 성형수술에 비해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 쌍꺼풀 수술은 환자의 눈 모양, 피부의 두께, 이목구비나 얼굴형에 따라 각기 다른 방법이 적용된다.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절개법과 매몰법이다. 눈꺼풀이 두껍고 지방이 많은 사람은 보통 절개법을 선택 하고, 눈꺼풀이 얇은 경우나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하는 사람은 매몰법을 선택한다. 절개법은 보다 또렷한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으나 자칫 라인이 너무 진하게 남아 수술한 흔적이 남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매몰법은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만들어주나 풀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포에버성형외과 수원점 노태호 원장은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환자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수술을 할지 보통 많이 고민한다. 매몰법으로 하자니 풀릴 것 같고, 절개법으로 하자니 수술의 흔적이 남을까 걱정하지만, 최근에는 두 방법의 장점을 모은 ‘자연유착법’으로 자연스럽고 풀리지 않는 쌍꺼풀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자연유착법은 피부와 피부 밑 조직간의 자연스러운 유착을 유도해 인위적인 느낌이 아닌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주는 수술방법으로 붓기가 적고 회복이 빨라 수술 후 3~4일 안에 일상생활로 복귀 가능하다. 또한 눈에 있는 지방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어 얇은 느낌의 자연스러운 라인의 생성이 가능하다. 쌍꺼풀 수술은 눈을 뜨는 부위에 강제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단순히 눈만을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다. 얼굴형태?몽고주름?피하지방 등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얼굴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눈을 만드는 수술이다. 따라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개인의 상태를 고려해 적합한 수술 방법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비용이나 가격도 간과할 순 없겠지만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쌍꺼풀 수술을 잘하는 것은 기본, 수술 후 관리도 잘 이뤄질 수 있는 곳에서 받는 것이 권장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 前여친 “성형 했다” 솔직고백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 前여친 “성형 했다” 솔직고백

    ‘그레이스 리’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前 연인인 그레이스 리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필리핀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그레이스 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그레이스 리는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2cm에 49kg”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성형을 했냐’는 질문에 “눈을 집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레이스 리는 이어 “지금은 (쌍꺼풀이)다 풀려서 고민”이라며 “얼굴이 더 작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레이스 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그레이스 리 정말 예쁘다”,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이 반할 만할 미모다”, “그레이스 리 정말 솔직하네”, “그레이스 리 한국에서 방송 하나요?”, “그레이스 리..왜 나이 많은 필리핀 대통령과 사귀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레이스 리는 지난 2012년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의 연인으로 밝혀지며 필리핀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이다. 그는 현재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인으로 ‘완벽성형’한 브라질男 비포&애프터

    한국인으로 ‘완벽성형’한 브라질男 비포&애프터

    한국 문화에 심취한 한 브라질 청년이 한국인처럼 보이기 위해 수 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뒤 전혀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의 2일자 보도에 따르면, 니시샨(25)이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우연히 한국에서 1년 간 유학할 기회를 얻은 뒤부터 한국 문화에 매료됐다. 이후 그는 쉬지 않고 케이팝을 듣고 한국 드라마를 챙겨 봤으며, 점차 ‘진짜 한국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결국 니시샨은 10차례에 거쳐 7500만원 가량을 들여 ‘완벽한 한국 남자’로 거듭났다. 서양인 특유의 크고 부리부리한 눈은 동양남자들의 전형적인 외형인 가늘고 쌍꺼풀이 잘 드러나지 않는 길쭉한 눈으로 바뀌었다. 높고 뭉툭했던 코는 한국 아이돌 가수들의 코처럼 가늘고 뾰족한 코로 변했다. 머리도 까맣게 염색을 하고, 한국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스모키 메이크업도 즐기기 시작했다. 그는 메트로와 한 인터뷰에서 “내 눈은 아시안들의 전형적인 눈 스타일”이라면서 “처음에는 눈을 먼저 수술한 뒤 여러 작은 과정을 거치며 보완했다”고 밝혔다. 현재 니시샨의 가장 큰 목표는 가능한 빨리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것. 그는 “브라질에는 혼혈이 많다. 이러한 다양성에 매우 감사한다”면서 “비록 외적인 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난 여전히 브라질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연유착형 쌍꺼풀수술’ 자연스러운 눈성형으로 인기

    ‘자연유착형 쌍꺼풀수술’ 자연스러운 눈성형으로 인기

    대한민국에서 쌍꺼풀 수술은 가장 대중화된 성형수술이다. 수술도 비교적 간편하며 수술정보나 후기도 인터넷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어 특히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반면 가장 대중화된 수술인 만큼 갖가지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수술에 드는 비용이 비교적 저렴하다 보니 자신의 눈에 맞는 수술보다는 유행에만 맞춰 2-3회 정도 재수술을 감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불만족스러운 수술결과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한다. 탑클래스 성형외과의원 최항석 원장은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짙은 쌍꺼풀 수술이라든지 눈을 크게 부각시키는 데에만 중점을 두면 자칫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얼굴 전체적인 라인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자신의 눈매에 맞는 적합한 성형법을 선택하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부작용 탓에 최근에는 짙고 또렷한 쌍꺼풀 대신 성형한 티가 크게 나지 않는 자연스런 눈매 성형을 선호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자연유착법 쌍꺼풀 수술’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자연유착법 쌍꺼풀 수술은 매몰법과 절개법의 장점이 합쳐진 진보된 쌍꺼풀 수술법으로 단순히 실로 고정만 시켜주는 기존의 수술법과 달리, 1~2mm 정도의 최소 절개를 통해 지방을 제거하고 쌍꺼풀 라인을 따라 피부와 근육 사이의 연부조직을 제거해 줌으로써 조직 간의 유착을 유도해 자연스러운 라인을 형성하는 방법의 성형법이다. 이 수술은 타고난 듯 자연스런 눈매를 원하는 경우나 기존의 절개법 등의 방식이 부담스러운 경우, 또한 흉터와 붓기가 없는 쌍꺼풀을 원하는 경우 적합한 성형법이다. 아울러 풀릴 염려가 적어 쌍꺼풀 재수술에도 적용이 가능하며, 20~30분의 짧은 수술시간, 빠른 회복으로 인해 일상으로의 복귀가 빠른 것도 장점이다. 최 원장은 “무조건 자연유착법을 적용하기 보다는 수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성형법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탑클래스 성형외과는 서울대학교와 삼성서울병원의 성형외과 전문의들로 구성된 의료진과 대학병원급의 무균시스템과 설비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이상형, “사귀고 싶은 스타일? 케이윌” 이유는?

    전효성 이상형, “사귀고 싶은 스타일? 케이윌” 이유는?

    가수 전효성이 사귀고 싶은 스타일로 케이윌을 꼽았다. 전효성은 지난 21일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해, 이날 함께 출연한 휘성과 절친으로 알려진 김태우, 환희, 케이윌, 박효신 중에서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전효성은 주저 없이 “케이윌”이라고 답하며 “쌍꺼풀 없는 편안한 외모가 마음에 든다”라고 설명했다. 또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앨범을 낸 전효성은 “이번 앨범은 나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앨범 사진도 모두 내가 골랐고, 헤어나 메이크업까지도 내가 직접 선택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첫 솔로 싱글앨범 ‘탑 시크릿’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백투마이페이스’ MC는 성형경험자, 출연자들 과거사진 비교하니..‘충격’

    ‘백투마이페이스’ MC는 성형경험자, 출연자들 과거사진 비교하니..‘충격’

    ’백투마이페이스’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호란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 박명수와 호란은 MC로서 입담을 과시했다. ’백투마이페이스’가 성형을 주제로 한 방송답게 이날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란 역시 “스물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냐”고 화를 내며 제작진에게 물어 좌중을 폭소케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5명의 출연자들에게 메이크오버를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출연한 성형녀들 가운데 SNS 얼짱 출신인 강유나는 “민낯을 보여주는 건 정말 싫다. 항상 화장을 하고 있으니까 누가 내 가면을 벗기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나는 “3분 거리 슈퍼를 갈 때도 1시간을 공들여 화장 한다”며 화장 과정을 공개했다. 강유나는 눈을 선명하고 더 크게 보이기 위해서라며 서클렌즈를 두 개나 착용했다. 또 사진을 촬영한 후에는 언제나 정성스럽게 보정하면서 강유나는 “미래의 나를 상상하면서 사진을 보정한다. 언젠가 이렇게 될 날이 오겠지?”라면서도 “내 얼굴이 아닌 사진을 올리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백투마이페이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백투마이페이스, 진짜 다르다” “백투마이페이스, 쌍꺼풀은 기본이군” “백투마이페이스, 솔직히 성형 전이 더 예쁘네” “백투마이페이스..호란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백투마이페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21살 쌍꺼풀 수술 고백 ‘섹시한 가슴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21살 쌍꺼풀 수술 고백 ‘섹시한 가슴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고백 ’백 투 마이 페이스’ MC 호란이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 투 마이 페이스’에서 MC 박명수는 “안과에서 6만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했다”며 호란에게도 성형 수술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호란은 “21살 때 쌍꺼풀을 했다”며 성형 사실을 쿨하게 밝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명수는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느냐”고 제작진에게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형 고백에 네티즌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쿨하네”,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성격 좋은 듯”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솔직고백 대단하다”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그럼 가슴 수술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명수는 출연자들의 성형 전 사진을 본 후 “과거사진이 수술 후 아니냐? 예전이 100배 낫다”고 격분했다. ’백 투 마이 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수술로 아픔을 겪고 있는 출연자들을 모아 원래 모습을 되찾아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sbs 백투마이페이스 호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버럭’한 성형女 과거사진 보니…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버럭’한 성형女 과거사진 보니…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버럭’한 성형女 과거사진 보니… 개그맨 박명수가 MC를 맡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들의 사연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백투마이페이스’에는 과도한 성형수술로 외모가 달라진 여성 4인이 등장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백투마이페이스에 등장한 4명의 성형녀들은 콧대 수술, 지방이식, 애교필러, 보톡스, 쌍꺼풀 수술 등 평균 11회 이상의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박명수는 이들의 과거 사진에 “과거 사진이 수술 후 아니냐, 다들 미친거 아니냐? 예전이 백배 낫다. 시청자들이 지금 상 뒤집어 엎고 난리났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형 전 홍콩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외모를 지녔던 여성 출연자를 보며 박명수는 “난 과거에 엉망인 줄 알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성형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출연자를 원래 얼굴로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말이 공감이 간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버럭할 만 하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너무 웃겨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쌍꺼풀, 안과에서 6만원에” 호란도 고백 어디?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쌍꺼풀, 안과에서 6만원에” 호란도 고백 어디?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호란’ ‘백투마이페이스’에서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호란이 성형수술 사실을 털어놨다. 박명수 호란이 MC로 나선 ‘백투마이페이스’가 11일 첫 방송됐다. ‘백투마이페이스’는 ‘당신의 얼굴과 인생을 돌려드립니다’라는 모토로 출연자들이 성형 전 얼굴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마음과 몸의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에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호란 역시 “스물 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6만원짜리 쌍꺼풀이었구나”,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MC 제대로 뽑았네”, “백투마이페이스 호란도 쌍꺼풀 수술했구나. 티 안 나게 잘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호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성형수술女 과거사진보고..‘버럭한 진짜 이유?’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성형수술女 과거사진보고..‘버럭한 진짜 이유?’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백투마이페이스’ MC 박명수가 성형녀 과거 사진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는 합숙 전 성형녀 4명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4명의 성형녀는 콧대 수술, 지방이식, 애교필러, 보톡스, 쌍꺼풀 수술 등 평균 11회 이상의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그들의 과거 사진을 보고 “과거사진이 수술 후 아니냐? 다들 미친거 아니냐? 예전이 백배 낫다. 시청자들이 지금 상 뒤집어엎고 난리났다”며 버럭 화를 냈다. 특히 성형 전 홍콩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외모를 지녔던 여성 출연자를 보며 박명수는 “난 과거에 엉망인 줄 알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버럭 소식에 네티즌은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박명수 버럭할 만 하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말 대로 예전이 자연스럽고 예쁘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박명수 버럭이 이해가 간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안타깝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투마이페이스’는 성형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출연자를 원래 얼굴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려는 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사진 = 방송 캡처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성형女에 “과거에 엉망인줄…” 왜?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성형女에 “과거에 엉망인줄…” 왜?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성형女에 “과거에 엉망인줄…” 왜? 개그맨 박명수가 MC를 맡은 SBS ‘백투마이페이스’ 출연자들의 사연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백투마이페이스’에는 과도한 성형수술로 외모가 달라진 여성 4인이 등장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백투마이페이스에 등장한 4명의 성형녀들은 콧대 수술, 지방이식, 애교필러, 보톡스, 쌍꺼풀 수술 등 평균 11회 이상의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박명수는 이들의 과거 사진에 “과거 사진이 수술 후 아니냐, 다들 미친거 아니냐? 예전이 백배 낫다. 시청자들이 지금 상 뒤집어 엎고 난리났다”고 지적했다. 특히 성형 전 홍콩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외모를 지녔던 여성 출연자를 보며 박명수는 “난 과거에 엉망인 줄 알았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성형수술로 외모가 비슷해진 출연자를 원래 얼굴로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네티즌들은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호통 제대로 했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바른 말 했네”, “백투마이페이스 박명수 얘기 공감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쌍꺼풀수술 후 겹쌍꺼풀 고민, 꺼진눈지방이식이 정답

    쌍꺼풀수술 후 겹쌍꺼풀 고민, 꺼진눈지방이식이 정답

    우리가 알고 있는 모자이크의 개념은 작은 점으로 하나의 큰 형상을 표현해내는 것을 말한다. 이때 모자이크를 구성하는 점이 조밀하면 조밀할수록 형상을 더욱 부드럽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눈 부위 지방이식술 역시 마찬가지다. 고밀도 지방을 최첨단 기술로 소량씩 촘촘하게 이식해야 눈과 같은 얇은 피부에 골고루 자리잡고 수술의 흔적 없이 매끈하고 예쁜 눈꺼풀을 만들 수 있다. 눈지방이식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는 많은 환자들은 이전에 쌍꺼풀 수술을 했던 사람들로, 쌍꺼풀 수술 후 쌍꺼풀이 이삼중겹이 돼 눈이 또렷해 보이지 않고 졸려 보이거나, 눈두덩 지방이 너무 없어져 푹 패였다는 불만을 안고 있다. 이 같은 눈두덩 부분의 볼륨 부족은 눈꺼풀에 여러 가지 문제도 일으킨다. 쌍꺼풀라인이 여러 겹으로 불규칙하게 형성되는 하이-폴드(높은 쌍꺼풀)로 인해 쌍꺼풀이 두꺼워 보이거나, 이중 삼중으로 라인이 생겨 사람이 피곤하고 나이들어 보이게 만든다. 적절한 눈두덩의 볼륨감이 생기 있고 아름다운 눈매를 만드는 데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쌍꺼풀 수술 후 이런 문제들이 있을 경우, 환자들은 쌍꺼풀재수술을 상담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아니다. 쌍꺼풀수술로만 해결하려고 하다 보면 정작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채, 눈꺼풀의 피부만 더 부족해져 더욱 큰 문제를 가져올 수 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문제의 본질을 해결하기 위해 환자들에게 ‘눈지방이식수술’을 추천한다. 쌍꺼풀 수술 시 지방을 과도하게 제거하거나 눈 주위 피부가 불규칙적으로 유착되면 눈꺼풀이 꺼지고 쌍꺼풀 라인이 여러겹으로 겹치게 되는데, 눈의 피부 및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지방이식술을 해야만 부작용 없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눈지방이식수술은 고난도의 테크닉과 의사의 많은 경험을 필요로 한다. 시술이 잘못되면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 해지거나 멍울이 생기고, 눈을 깜빡이는 데 불편함이 생기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앞서 언급한 모자이크의 개념처럼 이식되는 지방의 입자가 최대한 작고, 균등한 위치에 적당량이식돼야 덩어리로 뭉치지 않고, 매끈한 표면을 가질 수 있다. 고밀도의 지방을 균일하게 이식하기 위해 최근 각광받는 수술법으로 ‘구조적 고밀도 스트로마 눈 지방이식술’이 있다. 아이미성형외과의 김성민 원장은 “스트로마 눈 지방이식술은 스트로마 세포를 10~20회로 나누어 극소량 주입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렇게 수술이 진행돼야만 생착률이 높아지고, 1회 시술만으로도 반영구적인 교정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스트로마 눈 지방 이식은 고밀도 스트로마 지방입자를 최대한 작게, 여러 층으로 골고루 이식해야 충분한 혈류공급으로 생착률이 높아지고, 피부 재생효과도 잘 나타난다”고 말하며, 섬세한 테크닉이 필요한 시술인 만큼, 풍부한 노하우와 경험을 갖춘 병원에서 시술 받을 것을 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성형외과의사회, 그랜드성형외과 검찰에 고발

    대한성형외과의사회(회장 이상목)가 여고생 성형수술 중 의료사고를 유발한 서울 감남구 신사동 그랜드성형외과 유모 대표원장과 최모 원장 등 이 병원에 소속돼 있거나 면허 대여에 연루된 7명을 17일 사기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의사들의 단체인 의사회는 지금까지 의사들의 불법·탈법 행위나 의료사고에 있어 일방적으로 의료기관과 의사를 비호한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으며, 이 때문에 불법과 탈법 의료행위를 이유로 의사회가 소속 의사에 대해 자격정지 징계를 내리고 검찰에 고발한 것은 매우 일례적인 조치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고발장을 접수한 법무법인 로월드 측은 “성형외과의사회의 자체 진상조사에서 확인한 사실과 드러난 의혹 등을 명쾌하게 규명하고 최근 기자회견에서 밝힌 대국민 약속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일체의 고려없이 고발 조치를 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성형외과의사회가 유 대표원장 등 7명에게 적용한 혐의는 사기 혐의를 비롯, 의료법 위반·근로기준법 위반·마약류관리법 위반·약사법 위반 혐의 등이다. 성형외과의사회는 “일부 기업형 병원들의 도를 넘는 불법·탈법 의료행위를 방치할 경우 선량한 의사 모두에게 피해가 돌아가는 것은 물론 종국에는 국민들로부터 회복하기 어려운 불신을 초래할 것이 분명해 차제에 일벌백계의 원칙을 확립할 필요성을 절감했다”면서 “비단 그랜드성형외과 뿐 아니라 이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거나 일으킬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는 모든 의료기관의 의료행위에 대해서도 똑같이 엄정한 기준과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랜드성형외과는 지난해 12월 당시 여고생이던 장모(19) 양에게 쌍꺼풀과 코 성형수술을 하던 중 장양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의료사고를 일으켰다. 이후 장양은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다가 최근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심각한 뇌 손상으로 장애 상태에 빠져 있다. 이와 관련,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지난 10일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벌어진 일련의 비도덕적인 병원들의 운영 행태와 성형수술 관련 의료사고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사죄와 더불어 스스로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고자 한다”면서 그랜드성형외과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의사회는 이어 “여고생 의료사고와 그 이후에 이어진 항의집회, 여론의 질타 등에 따라 진상조사규명위원회가 진상을 조사한 결과 충격적인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그랜드성형외과에 대한 고발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린시절부터 두터운 쌍꺼풀 “모태미인”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린시절부터 두터운 쌍꺼풀 “모태미인”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해피투게더’에서 국악소녀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누구세요’ 특집으로 국악소녀 송소희,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가수 정기고, 전 아나운서 김성경,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는 송소희가 초등학교 1학년 때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한 모습과 4년 뒤 다시 출연해 ‘창부타령’을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송소희의 3단 외모 변천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렸을 때부터 귀여웠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매력 있다”, “해피투게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모태 미녀 맞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쌍꺼풀 있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쌍꺼풀 있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릴 때도 쌍꺼풀 있었네?”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송소희 너무 예뻐요”,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어린 시절 굴욕 전혀 없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저 어린 나이부터 데뷔했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쌍꺼풀 수술했다고 그래?”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쌍꺼풀 수술했다고 그래?”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누가 쌍꺼풀 수술했다고 그래?” ‘국악소녀’ 송소희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의 ‘누구세요’ 특집에는 국악소녀 송소희, 가수 정기고, 방송인 김성령,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개그맨 서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소희가 7살에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송소희는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서 인기상을 받았고, 4년 후 다시 출연해 연말 결선까지 올라 대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 속 송소희는 무대 위에서 ‘창부타령’을 멋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송소희는 “‘창부타령’이 사랑 노래라 어린이가 부르기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효’를 주제로 개사해 불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소희는 어린 나이에 믿기지 않는 재능을 보여 시청자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송소희 쌍꺼풀 본래 있었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성형 없이 저렇게 예뻐지다니 부럽다”, “송소희 3단 외모 변천사, 미모도 미모지만 실력이 워낙 출중하니 성공할 수 밖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보]성형외과의사회, 여고생 의료사고 그랜드성형외과 검찰 고발키로

    대한성형외과의사회(회장 이상목)가 최근 여고생을 성형수술하다가 의료사고를 일으켜 문제가 된 서울 강남구 신사동 그랜드성형외과에 대해 이례적으로 자체 진상조사를 실시해 이를 근거로 관련 의료인들을 윤리위에 회부해 제명 등 중징계 조치를 취한데 이어 검찰에도 고발하기로 하는 등 강력한 제재조치에 착수했다. 9일 대한성형외과의사회 관계자 등에 따르면 최근 실시한 진상조사에서 대리 진료는 물론 보건법과 근로기준법 위반 사실을 일부 확인했으며, 환자들을 상대로 진료비를 현금으로 내도록 유인하는 등 세금 탈루 의혹을 가질만 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의사회 관계자는 “자체 진상조사로는 이런 문제를 모두 명쾌하게 규명하는데 한계가 있어 징계조치 외에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진상조사에서 드러난 비위사실을 근거로 최근 그랜드성형외과 유모 대표원장을 제명조치했으며, 다른 관계자도 3년 자격정지 등 중징계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의사회의 다른 관계자는 “최근 들어 마치 기업을 확장하듯 병원의 외형을 키운 일부 병원들에서 진료 부실 등 갖가지 잡음이 발생해 성형외과 전반에 심각한 불신감을 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런 관행을 바로 잡아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과제라고 판단해 의사회가 이례적으로 이번 사태의 진상을 조사해 엄격한 징계조치를 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앞서 의사회는 이날 배포한 관련 성명을 통해 “그랜드성형외과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도 너무나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운 온갖 불법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다”면서 “아픈 마음으로, 그리고 송구한 마음으로 우리의 치부를 드러내 과감히 썩은 살을 도려내고,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전문가 집단으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징계와 고발 등 일련의 조치 배경을 설명했다. 의사회는 이와 관련, 10일 오후 2시 대한의사협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상조사 결과와 자정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그랜드성형외과는 지난해 12월 9일 당시 여고생이던 장모(19) 양에게 쌍꺼풀과 코 성형수술을 하던 중 장양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의료사고를 냈다. 이후 장양은 서울성모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다가 최근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전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뇌 손상에 따른 장애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 사태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당시 수술을 집도했던 이 병원 소속 의사 조모씨가 병원장 유모씨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성형수술 받던 여고생 ‘충격’…어느 병원인가 했더니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이 뇌 손상으로 장애 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 대한성형외과의사회(회장 이상목)가 문제의 성형외과를 대상으로 실시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의사회 관계자는 “결과가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진상조사도 이례적이지만 그동안 의사의 일에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비판을 받아왔던 의사 집단이 의사와 의료기관을 상대로 한 진상조사 결과를 낱낱이 공개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사태가 수습되지 않고 계속 확산돼 국내 성형외과 전반으로 불똥이 튈 조짐을 보이자 차제에 자체적으로 정화시스템을 가동해 만연한 성형외과의 불법적이고 비상식적인 의료 행태를 바로 잡겠다고 칼을 빼든 것이다. 성형외과의사회는 10일 오후 2시 대한의사협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조사 결과와 자정 계획 등을 상세히 밝힐 예정이다. 수술 당시 여고생 신분이었던 장모(19) 양은 지난해 12월 9일 서울 신사동 그랜드성형외과에서 쌍꺼풀과 코 성형수술을 받던 중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이후 장양은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최근 여의도성모병원으로 전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여전히 뇌 손상에 따른 장애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시 수술을 집도했던 이 병원 소속 의사 조모씨가 병원장 유모씨 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9일 미리 배포한 성명서를 통해 “최근 벌어진 일련의 비도덕적인 병원들의 운영 행태와 성형수술 관련 의료사고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사죄와 더불어 스스로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고자 한다”면서 그랜드성형외과 사태에 대한 진상조사 방침을 밝혔다. 의사회는 “최근의 성형수술과 관련된 의료사고들에 대해 의료의 특성상 확률적으로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라 여기고 당사자들 간에 합리적으로 잘 해결되기를 바라왔다”면서 “그러나 그랜드성형외과에서 발생한 여고생 의료사고와 그 이후에 이어진 보호자와 친구들의 항의집회, 그리고 여론의 질타 등 내부적으로 조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진상조사규명위원회’를 구성해 실체 규명에 나섰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이례적으로 이상목 회장이 집접 맡았다. 의사회는 “그만큼 절박하게 자정의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의사회는 “의료계가 사회로부터 더 이상 존경받지 못하는 전문가 집단이 되어가고 있고, 생존권마저도 위협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전문가 집단으로서 비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스스로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들의 불신을 샀고, 스스로 명예롭지 못해 성형외과 의사들이 세간의 질시를 받을 수밖에 없었다”고 자책했다. 이어서 의사회는 “잘못된 부분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 집단인 우리(성형외과 의사들)의 도덕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이라면서 “그동안 성형외과 시장 확대와 대형화 추세에 대한 제반 문제점 때문에 많은 의견이 있었으며, 특히 그랜드성형외과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도 너무나 충격적이고 당황스러운 온갖 불법 현장을 목격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이상목 회장은 성명을 통해 “아픈 마음으로, 그리고 송구한 마음으로 우리의 치부를 드러내 과감히 썩은 살을 도려내고,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전문가 집단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면서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며,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의 성형외과 의사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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