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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과거 “쌍꺼풀 저절로 생겼다”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과거 “쌍꺼풀 저절로 생겼다”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천이슬 성형외과 소송전 진실게임…과거 “쌍꺼풀 저절로 생겼다” 얼굴 비교해보니 ‘깜짝’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어떤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소송까지 하고 그러는 지”, “천이슬 성형외과, 정말 천이슬도 힘들겠다. 왜 그때 무료수술이라고 협찬을 받았는 지”, “천이슬 성형외과, 연예인 중에 수술 한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 협찬까지 받아가면서 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3000만원 내놔” 과거 발언 “쌍꺼풀이 없다가 생겼다”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3000만원 내놔” 과거 발언 “쌍꺼풀이 없다가 생겼다”

    천이슬 성형외과 “수술비 3000만원 내놔” 과거 발언 “쌍꺼풀이 없다가 생겼다” 방송인 천이슬(25)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소송에 휘말렸다. 3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소재 A 성형외과는 “천이슬이 당초 병원과 약속했던 홍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법원에 3000만원대의 진료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천이슬은 전 소속사 매니저를 통해 이 병원에서 양악수술 등을 협찬받고 병원 홍보를 해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병원 측은 천이슬이 이를 성실히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천이슬 소속사 초록뱀E&M 측은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명시절인 2012년 4월 ‘협찬으로 수술을 받게 해주겠다’는 전 소속사 대표의 말에 따라 A성형외과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며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당시 수술 대가나 조건에 대해서는 병원과 전 소속사 대표로부터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면서 “천이슬은 수술을 받은 날로부터 만 2년이 지난 2014년 5월말, 느닷없이 병원이 보낸 내용증명 한 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해당 병원은 최근까지도 천이슬의 동이 없이 상당 기간 홈페이지 등에 천이슬의 프로필 사진을 올리고, 게다가 실제로 수술을 받지도 않은 부위를 이곳 병원에서 수술 받았다고 허위 사실을 적기까지 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실제로 천이슬의 동의 없이 상당한 기간 병원 홍보에 이용했는데도 그 사이 부쩍 커진 천이슬의 유명세를 악용하고자 수술한 때로부터 만 2년이 지난 현재에야 비로소 소송 형태로 시도하고 있는 노이즈 마케팅‘의 일환”이라면서 “병원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천이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박미선이 “성형했느냐”고 질문하자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천이슬은 유독 과거사진으로 오해를 많이 받는 것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천이슬은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얼굴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MC 박미선이 “그럼 살짝 살짝?”이라며 성형을 한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나 천이슬은 손사래를 치며 “원래 아기 때 쌍꺼풀이 있었는데 초등학교 때 없어졌다. 그러다가 쌍꺼풀 스티커를 붙이면서 중학교 때 쌍꺼풀이 생겼다. 열굴이 계속 바뀌어서 인기가 있다가 없다가 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천이슬 성형외과, 노이즈 마케팅인 지 먹튀인 지 소송 가보면 알겠지”, “천이슬 성형외과, 3000만원이면 금액이 큰데 도대체 무슨 수술을 받은 걸까”, “천이슬 성형외과, 홍보 해주기로 계약 맺은 건 맞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부여 금동가면 발굴…얼굴 주인공의 정체는?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부여 금동가면 발굴…얼굴 주인공의 정체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얼굴이 공개됐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이 일제가 수집한 문화재들을 공개했다. 그 중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원형이라 할 수 있는 가면 한 쌍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공개된 가면은 길고 갸름한 얼굴형에 앞으로 툭 튀어나온 턱, 눈꼬리는 쭉 찢어지고 광대뼈까지 튀어나와있다. 이 가면은 2~3세기 부여에서 만든 금동 가면으로 말이나 무기 등에 부착한 장식품으로 추정된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 등과는 달리 눈코입은 물론 귀고리를 건 흔적까지 완벽히 남아 있다. 또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한국인의 특징으로 언급한 상투의 모습까지 정확히 표현되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 가면에서는 한국인에게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전형적인 북방계통의 얼굴이라 눈길을 끈다. 가늘게 찢어진 눈과, 돌출된 광대, 가는 뺨과 긴 코가 그 증거다. 시베리아에서 빙하기를 보낸 북방계 계통은 쌓인 눈에 반사된 빛으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 쌍거풀이 없고 가늘게 찢어진 눈을 가졌다. 코 역시 차가운 공기를 충분히 덥힌 뒤 들이마셔 폐결핵 등을 예방하기 위해 길지만 코끝은 무딘 형태를 가진 게 특징이다. 코끝이 무딘 것은 동상을 막기 위함이다. 다만 한국인 5명 중 1명 정도는 북방계가 아닌 남방계로 알려졌다. 남방계는 남방에서 한반도에 건너온 계통으로 북방계와는 상반되게 쌍꺼풀 진 큰 눈과 큰 입, 낮고 짧은 코가 특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이태희 학예연구사는 “얼굴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종종 볼 수 있었지만 지금처럼 가면의 형태로 볼 수 있는 유적으로는 부여의 금동 가면이 처음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유물을 공개하면서 일제의 수집 의도 등을 분석하는 국제학술대회도 열 계획이다.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가수 김범수가 상투 틀었네”,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2~3세기 금동가면이 이렇게 멀쩡하게 발굴되다니”,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부여 금동가면 발굴…가면 얼굴 주인공의 정체는?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부여 금동가면 발굴…가면 얼굴 주인공의 정체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한국인 얼굴이 공개됐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이 일제가 수집한 문화재들을 공개했다. 그 중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원형이라 할 수 있는 가면 한 쌍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공개된 가면은 길고 갸름한 얼굴형에 앞으로 툭 튀어나온 턱, 눈꼬리는 쭉 찢어지고 광대뼈까지 튀어나와있다. 이 가면은 2~3세기 부여에서 만든 금동 가면으로 말이나 무기 등에 부착한 장식품으로 추정된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 등과는 달리 눈코입은 물론 귀고리를 건 흔적까지 완벽히 남아 있다. 또 삼국지 위지 동이전에 한국인의 특징으로 언급한 상투의 모습까지 정확히 표현되어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 가면에서는 한국인에게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전형적인 북방계통의 얼굴이라 눈길을 끈다. 가늘게 찢어진 눈과, 돌출된 광대, 가는 뺨과 긴 코가 그 증거다. 시베리아에서 빙하기를 보낸 북방계 계통은 쌓인 눈에 반사된 빛으로 눈을 보호하기 위해 쌍거풀이 없고 가늘게 찢어진 눈을 가졌다. 코 역시 차가운 공기를 충분히 덥힌 뒤 들이마셔 폐결핵 등을 예방하기 위해 길지만 코끝은 무딘 형태를 가진 게 특징이다. 코끝이 무딘 것은 동상을 막기 위함이다. 다만 한국인 5명 중 1명 정도는 북방계가 아닌 남방계로 알려졌다. 남방계는 남방에서 한반도에 건너온 계통으로 북방계와는 상반되게 쌍꺼풀 진 큰 눈과 큰 입, 낮고 짧은 코가 특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이태희 학예연구사는 “얼굴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종종 볼 수 있었지만 지금처럼 가면의 형태로 볼 수 있는 유적으로는 부여의 금동 가면이 처음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립중앙박물관은 유물을 공개하면서 일제의 수집 의도 등을 분석하는 국제학술대회도 열 계획이다.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나는 북방계일까 남방계일까”,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옛날 한국인 얼굴이라니 신기하다”, “가장 오래된 한국인 얼굴, 옛날 사람은 이렇게 생겼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로지 ‘팁’ 위해 거액들여 성형한 女 충격

    오로지 ‘팁’ 위해 거액들여 성형한 女 충격

    개인적인 욕심이나 원활한 사회활동을 위해 성형수술을 하는 사람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오로지 ‘팁’을 위해 약 1800만원을 들여 성형수술을 한 여성들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현대쾌보 등 현지 언론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중국 장쑤성 창저우 신베이구(區)에서는 필로폰을 흡입하던 수 명이 적발돼 현장에서 체포됐다. 당시 현장에는 미사용한 필로폰 및 마약 흡입기구 등이 함께 발견됐으며, 마약을 흡입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마약 중독자들을 유인하는 길잡이 역할의 여성인 양모씨와 한모씨도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경찰서에서 이들의 신원을 조사하던 중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다. 양씨와 한씨의 신분증 상 얼굴과 실제 얼굴이 판이하게 달랐기 때문. 일부 경찰은 “동일인이 아니다”라고 주장할 정도로 완전히 다른 사람이었지만 두 여성은 한결같이 “신분증 속 사진인물은 내가 맞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사 결과 두 여성은 마약중독자들의 유인책 역할을 하는 동시에 이들에게서 더 많은 팁을 받기 위해 10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1800만원가량을 들여 대대적인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쌍꺼풀, 코 수술 및 얼굴의 지방을 제거하고 피부를 희게 하는 주사를 수없이 맞아 완벽한 미인으로 거듭났으며, 거액의 돈과 노력을 들인 것은 마약을 찾아 온 ‘손님’들에게 호감을 사서 더 많은 팁을 받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해 경찰까지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경찰은 이들 남녀에 대해 마약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정진곤의 살며 생각하며] 아름다운 여자

    [정진곤의 살며 생각하며] 아름다운 여자

    누구나 아름답고 싶어합니다. 여자들이 그러한 욕구가 더욱 강한지는 모르겠으나 남자라고 해서 그러한 욕구가 없다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동서양을 막론하고 남성은 아름다운 여성에 매력을 느끼고, 여성은 자신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아름다운 외모로 로마의 지배자였던 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를 유혹하여 자신의 품에 안았습니다. 중국 당 나라의 현종은 양귀비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아 국사마저 팽개쳤다고 합니다.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오늘날의 한국여성들도 예외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나라 여성들만큼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이 강하고, 아름답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기울이는 경우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기 위해 먹고 싶은 음식도 먹지 않고, 살을 빼기 위해 물만 마셔가면서 생명을 걸고 금식을 합니다.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여자들을 주위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세계에서 인구당 성형 비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일본과 중국은 물론 멀리 아랍지역에서도 성형수술을 하기 위해 한국에 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가장 눈에 띄는 광고가 바로 성형외과, 피부과 마사지샵 광고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이나 대학입학선물로 눈.코 성형수술을 해주기도 합니다. 쌍꺼풀 수술은 성형축에도 끼지 못합니다. 코를 높이고, 주름을 없애고, 심지어는 얼굴의 광대뼈과 주걱턱을 깍기위해 목숨을 걸고 양악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한 후, 뼈가 시리고 극심한 통증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까지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이 수술을 합니다. 죽어도 좋으니 아름답고 싶다는 것인지, 나만은 예외가 될 것이라는 생각때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왜 유달리 한국여성들이 아름다움에 대한 집착이 강할까요? 몸매와 얼굴이 예뻐야 시집도 잘 가고 취직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사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직장에서 면접을 볼 때에도 얼굴이 예뻐야 합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총각들은 예쁘지 않으면 처음부터 만나볼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여자를 소개받을 때에도 그 여자가 예쁜지부터 묻습니다. 미운 여자는 아무리 다른 조건이 좋아도 아예 만나볼 생각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얼굴만 예쁘면 마음씨가 나빠도, 집이 가난해도, 학력이 보잘 것 없어도, 직장이 없어도, 능력있는 남자에게 시집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반대로 얼굴이 미우면 아무리 마음씨가 아름다워도, 일류대학을 졸업해도 좋은 남자에게 시집가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다이어트를 하고, 엄청난 돈을 들여서 그리고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성형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오드리 햅번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가장 아름다운 여자 가운데 하나일 것입니다. ‘로마의 휴일, 마이페어 레이디,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에서 본 발랄하고, 귀엽고, 깜찍한 그녀의 모습은 지금도 수 많은 세계 사람들의 가슴에 ‘세월이 흘러도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남아있고, 지금까지 많은 남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드리 햅번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는 것은 비단 그녀의 미모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녀는 1929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2차 대전이 일어난 후 부모가 이혼하여 어머니의 고국인 폴란드에서 공포와 굶주림으로 많은 고초를 겪었습니다. 19살 때 단신으로 영국으로 건너가 영화배우가 되었습니다. 그녀는 1954년 영화배우 멜 파라와 결혼했으나 68년에 이혼하고, 2년 뒤 이탈리아 정신과 의사인 안드레아 도티와 재혼했으나 1981년 또 다시 이혼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혼의 결정적인 계기는 남편과 올리비아와의 외도 때문이라고 한다. 오랜 친구였던 올리비아는 자신보다 예쁘고 춤도 잘 추는 햅번을 어렸을 적부터 질투해 왔다고 합니다. 헵번이 할리우드의 톱스타가 되자 질투심은 더욱 커져만 갔고, 급기야 오드리 헵번의 남편인 안드레아 도티를 유혹해서 두 사람의 결혼을 파탄내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햅번은 자신의 남편을 유혹하여 비통한 슬픔을 안겨준 친구 올리비아의 마음을 이해하고 용서해주고, 그녀의 장례식에 찾아와 진심으로 슬퍼해주고 유족들을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 주었습니다. 두 번째 이혼을 한 후, 그녀는 8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아프리카를 방문하게 되는데 그때부터 오드리 헵번은 그녀의 남은 여생을 소외받고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녀는 “절망의 늪에서 나를 구해준 것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이었다. 이제 내가 그들을 사랑할 차례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프리카의 굶주림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유니세프의 구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녀가 구호활동을 위해 간 곳은 수단,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시, 엘살바도르, 베트남 등 50여 곳이 넘었습니다. 오드리 헵번은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은 채 세계의 수많은 소외된 지역을 다니면서 굶주린 어린이들을 돌보았습니다. 오드리 헵번은 1993년 직장암으로 스위스에 있는 그녀의 집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63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지요. 오드리 헵번이 죽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맞이한 크리스마스 때 남은 두 아들에게 Sam Levenson의 시를 읊어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해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세상의 어떠한 아름다운 예술품도, 자연의 아름다움도,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만큼 아름답지는 않을 것이다.  예술품과 자연이 사람들에게 아름다움을 줄 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쌍스럽고 저질스런 말만 튀어나오는 입술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남의 허물과 잘못만을 들춰내는 사람의 눈을 아무도 아름다운 눈이라고 부러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햅번은 자신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두 아들이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아름답게 세상을 살아가기를 원했습니다. 자신들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과 불평을 하기 보다는 항상 감사할 줄 알고, 자신이 가진 것들로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보살펴주고, 사랑해주기를 바랐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봉사와 헌신은 그들을 돕는 것일 뿐만 아니라 바로 자신을 돕는 활동이며,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랐습니다. 항상 겸손했던 햅번은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나의 외양은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머리를 틀어올리고, 커다란 선글라스를 쓰고, 작은 민소매 드레스만 입으면 저처럼 보일 수 있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햅번의 외모가 뛰어났어도 그녀가 평생 동안 자기자신의 돈벌이와 명성만을 위해 살아갔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한 오랫동안 사람들의 가슴속에 남아 사랑을 받지도 못할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가지 못하고 시들어가는 것처럼 모든 사람은 세월이 지나면 늙게 됩니다. 얼굴에 주름살이 생기고, 눈은 처지고, 팽팽했던 피부와 입술은 쭈글 쭈글해지고, 허리는 구불어집니다. 성형을 해서 예쁘게 보였던 얼굴은 늙게 되면 더욱 추해집니다. 수 세기만에 한번 나타날까 말까한 미인이라고 칭송받던 엘리자베스 테일러도 젊었을 때는 수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내노라하는 남자들과 숱한 염문을 뿌렸지만, 나이들어 늙어진 그녀의 모습속에서 젊었을 때의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내기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름다웠던 배우들이 늙어지면서 대중들앞에 자취를 감추는 것은 나이들어 늙고 초라해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않기위해서라고 합니다. 우리가 햅번을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는 것은 젊었을 때의 그녀의 모습이 아름답고 깜찍했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나이들어 늙어진 그녀의 외모는 결코 아름답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하는 것은 두발로 세계 각국의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찾아다니면서 그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눈물을 흘리며 위로해주고, 두 손으로 보듬어안아주었던 그녀의 손과 발 그리고 눈과 입술이 사람들에게 아름답게 기억되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아름다운 외모는 세월이 가면 시들어가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행동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줍니다. 우리가 아름답게 가꾸고 다듬어나가야 할 것은 비단 외모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보기 위해 노력하고, 나의 입술로 다른 사람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 용기를 북돋워주며, 나의 두 팔로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상처난 사람들을 쓰다듬고 보듬어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 우리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아름다운 사람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오드리 햅번처럼 말이죠. tiger@hanyang.ac.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모습 보니 강혜정은 물론 하루까지 닮아 깜짝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모습 보니 강혜정은 물론 하루까지 닮아 깜짝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강혜정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키우는 맛에 산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강혜정의 아버지가 손녀와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달됐다. 타블로가 하루를 데리고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장인어른을 만난 가운데,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짙은 쌍꺼풀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강혜정과 닮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횟집에서 외할아버지에게 안마를 해주는가 하면, 애교를 부리는 등 외할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장인과 함께 시간을 보낸 타블로는 “하루가 물고기를 좋아하는 것이 외할아버지 때문이었구나” 라고 말했고, 강혜정도 “아버지가 평소에 외로운 취미인 낚시를 좋아하는데 하루가 함께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가족은 가족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피는 못 속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판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천연 쌍꺼풀 맞아? ‘연예인급 훈훈 외모’ 시선집중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천연 쌍꺼풀 맞아? ‘연예인급 훈훈 외모’ 시선집중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배우 강혜정 아버지와 남동생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혜정 타블로 부부의 딸 이하루는 외할아버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했다. 이날 공개된 강ㅎ몌정 아버지와 남동생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외할아버지에게 “그런데요, 할아버지 왜 물고기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이에 외할아버지는 “잡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어서 좋다”라며 물고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평소 하루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알고 있던 강혜정 남동생은 “하루 성향이 아버지와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쌍꺼풀은 유전이었구나”,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훈훈 가족이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하루가 할아버지 닮아서 물고기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모습 보니 강혜정과 닮은 부분 ‘깜짝’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모습 보니 강혜정과 닮은 부분 ‘깜짝’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강혜정과 쏙 빼닮은 모습으로 화제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키우는 맛에 산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강혜정의 아버지가 손녀와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달됐다. 타블로가 하루를 데리고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장인어른을 만난 가운데,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짙은 쌍꺼풀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강혜정과 닮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횟집에서 외할아버지에게 안마를 해주는가 하면, 애교를 부리는 등 외할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보여줘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장인과 함께 시간을 보낸 타블로는 “하루가 물고기를 좋아하는 것이 외할아버지 때문이었구나” 라고 말했고, 강혜정도 “아버지가 평소에 외로운 취미인 낚시를 좋아하는데 하루가 함께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완전 훈남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3대가 닮은 구석이 있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붕어빵 가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몸 궁금증 풀어드려요] 귀지는 왜 생기고 동서양 인종별 차이가 있을까

    탈모, 곱슬머리, 쌍꺼풀, 보조개, 머리와 눈 색깔의 공통점은 ‘유전의 법칙’을 따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귀에 끼는 일종의 ‘때’와 같은 귀지마저 유전의 법칙을 적용받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한국인을 포함한 동양인의 귀지는 대체로 황갈색이거나 회색빛에 가깝고 건조하다. 그러나 서양인의 귀지는 짙은 갈색이 많고 습하며 끈적거린다. 이는 유전적 차이 때문인데 건조한 귀지가 열성이고 젖은 귀지가 우성에 해당한다고 한다. 인종마다 귀지는 다르지만 귀를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에는 차이가 없다. 귀지는 지방 함유량이 매우 높아 물기가 귀에 스며들지 못하게 하고 먼지 등 이물질이 귓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또 항균 작용을 하는 ‘라이소자임’이란 특별한 물질이 들어 있어 세균이 잘 자라지 못하게 한다. 미관상 좋지는 않지만 귀에 없어선 안 될 유용한 물질이다. 귀지는 땀샘이 변화한 이구선(귀지선)에서 만들어진다. 이구선이 지방성의 황갈색 액체를 분비하고 여기에 떨어져 나간 상피세포와 피지가 더해져 귀지가 생성된다. 한쪽 귀에는 약 1000~2000개의 이구선이 있다. 하루에 만들어지는 귀지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비듬이 심하고 피부각화증 또는 아토피가 있거나 먼지가 많은 곳에서 근무하면 더 많이 생길 수 있다. 신생아는 물론 엄마 배 속의 아기도 태생 9주가 되면 외배엽 세포가 증식하기 때문에 이후부터 귀지가 생성될 수 있다. 귀지는 억지로 파내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귀를 깨끗이 청소한다며 면봉이나 귀이개로 무리하게 파내면 만성 자극으로 외이도가 좁아지고 좁아진 입구를 귀지가 막아 난청이나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귀지를 파내다 상처가 생기면 외이도염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귀지는 건조해야 잘 배출되기 때문에 귀에 들어간 물기는 바로 털고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 제거하는 게 좋다. 신생아는 외이도가 무척 좁은 데다 귀지가 젖으면 자연 배출이 안 될 수 있어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 신승호 전문의는 “신생아의 귀에 면봉을 넣으면 귀지가 더 안쪽으로 들어가거나 상처가 날 수 있고 귀지 제거를 위해 이용액(귀에 넣는 물약)을 임의로 사용해서도 안 된다”며 “자연 배출이 안 되면 이비인후과를 방문해 빼는 편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귀지와 달리 코의 점막에 생기는 딱지는 공기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제거하는 게 좋다. 다만 이 경우에도 코 점막에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뚜렷한 쌍꺼풀 붕어빵 가족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뚜렷한 쌍꺼풀 붕어빵 가족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배우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키우는 맛에 산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타블로와 하루는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과 소래포구에서 만나 하루가 좋아하는 물고기 구경에 나섰다.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강혜정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하루는 횟집에서 외할아버지에게 안마를 해주는가 하면, 쌈을 싸 먹여주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잘생겼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붕어빵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우월한 유전자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뚜렷한 쌍꺼풀 우월유전자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뚜렷한 쌍꺼풀 우월유전자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배우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키우는 맛에 산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타블로와 하루는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과 소래포구에서 만나 하루가 좋아하는 물고기 구경에 나섰다.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강혜정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하루는 횟집에서 외할아버지에게 안마를 해주는가 하면, 쌈을 싸 먹여주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잘생겼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붕어빵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우월한 유전자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뚜렷한 쌍꺼풀 이국적 외모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뚜렷한 쌍꺼풀 이국적 외모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배우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이 공개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키우는 맛에 산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타블로와 하루는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과 소래포구에서 만나 하루가 좋아하는 물고기 구경에 나섰다. 강혜정의 아버지와 남동생은 강혜정과 붕어빵 외모를 자랑했다. 하루는 횟집에서 외할아버지에게 안마를 해주는가 하면, 쌈을 싸 먹여주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잘생겼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붕어빵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우월한 유전자 인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끼 혼혈, 어린시절 사진 공개 “쌍꺼풀 수술한줄 알았더니..”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

    도끼 혼혈, 어린시절 사진 공개 “쌍꺼풀 수술한줄 알았더니..” 사촌누나가 니콜 셰르징거

    ‘도끼 혼혈,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래퍼 도끼가 혼혈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사촌누나가 세계적인 스타라는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바비를 우승으로 이끌며 이름을 알린 힙합 프로듀서 겸 래퍼 도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릴 때 사진 발견. 몇 살 때이려나.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어린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끼는 큰 눈망울에 이국적인 외모로 눈길을 끈다. 앞서 도끼는 한국인 어머니와 스페인과 필리핀 혼혈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임을 밝힌 바 있다. 또한 도끼의 사촌누나가 세계적인 걸그룹 푸시캣돌스의 전 멤버 니콜 셰르징거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는 지난 2010년 푸시캣돌스를 탈퇴한 후 2011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도끼 혼혈,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였다니 대단하네”, “도끼 혼혈, 어쩐지 이국적인 외모다 했네. 니콜 셰르징거가 사촌누나? 친할까”, “도끼 혼혈이었구나”, “도끼 혼혈, 사촌누나가 푸시캣돌스 니콜 셰르징거라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도끼 혼혈, 도끼 사촌누나 니콜 셰르징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미녀 특공경찰’ 화제…”배우보다 뛰어난 외모”

    中 ‘미녀 특공경찰’ 화제…”배우보다 뛰어난 외모”

    최근 유혈사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중국 신장 위구르자치구에서 미녀 경찰 스타가 탄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신장의 대테러 특공경찰로 알려진 이 여성은 타지크족 출신으로 연예인을 능가하는 외모를 자랑한다. 신장 위구르인의 외모는 중국 대륙의 한족과는 차이가 크다. 위구르족은 터키 계열로 한족보다 키가 크고 더욱 서구적인 느낌이 강한 편이다. 짙은 남색의 경찰 제복을 입고 붉은 장미를 든 이 여성경찰의 사진은 위구르인 특유의 외모 특징이 잘 드러나 있다. 쌍꺼풀의 큰 눈과 서양인을 연상케 하는 코와 턱선이 인상적이며, 특공경찰답게 큰 총을 대고 땅에 엎드려 훈련을 받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반전 매력’이라며 환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신장 특공경찰 배지를 왼팔에 달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걸친 채 찍은 셀프 카메라 사진은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이 사진은 삽시간에 화젯거리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신장에 이렇게 예쁜 경찰이 있는 줄 몰랐다”, “예쁘장한 외모에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영화배우보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여성의 정확한 나이 및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티나지 않고 감쪽같은 자연유착 쌍꺼풀

    티나지 않고 감쪽같은 자연유착 쌍꺼풀

    많은 여성들이 예쁜 눈을 갖고 싶어한다. 얼굴에 있어서 눈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심리학자들은 첫 인상이 대부분 7초 이내에 만들어지는데 눈에서 주는 인상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 하는 건 여자뿐 아니라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상대방의 눈을 통해 그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을 읽고 이미지를 파악하게 된다. 대화를 할 때도 가장 많이 바라보게 되는 부위가 바로 눈이다. 특히 쌍꺼풀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성형 부위 중 하나로 쌍꺼풀 하나로도 이미지 개선이 되고 또렷해 보이며 다른 성형수술에 비해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 쌍꺼풀 수술은 환자의 눈 모양, 피부의 두께, 이목구비나 얼굴형에 따라 각기 다른 방법이 적용된다.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절개법과 매몰법이다. 눈꺼풀이 두껍고 지방이 많은 사람은 보통 절개법을 선택 하고, 눈꺼풀이 얇은 경우나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원하는 사람은 매몰법을 선택한다. 절개법은 보다 또렷한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장점이 있으나 자칫 라인이 너무 진하게 남아 수술한 흔적이 남을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매몰법은 자연스러운 쌍꺼풀을 만들어주나 풀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포에버성형외과 수원점 노태호 원장은 “쌍꺼풀 수술을 원하는 환자들은 어떠한 방법으로 수술을 할지 보통 많이 고민한다. 매몰법으로 하자니 풀릴 것 같고, 절개법으로 하자니 수술의 흔적이 남을까 걱정하지만, 최근에는 두 방법의 장점을 모은 ‘자연유착법’으로 자연스럽고 풀리지 않는 쌍꺼풀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자연유착법은 피부와 피부 밑 조직간의 자연스러운 유착을 유도해 인위적인 느낌이 아닌 자연스러운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주는 수술방법으로 붓기가 적고 회복이 빨라 수술 후 3~4일 안에 일상생활로 복귀 가능하다. 또한 눈에 있는 지방을 동시에 제거할 수 있어 얇은 느낌의 자연스러운 라인의 생성이 가능하다. 쌍꺼풀 수술은 눈을 뜨는 부위에 강제로 연결고리를 만들어 주는 것으로 단순히 눈만을 변화 시키는 것이 아니다. 얼굴형태?몽고주름?피하지방 등을 고려하여 전체적인 얼굴 분위기와 어울리는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눈을 만드는 수술이다. 따라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 개인의 상태를 고려해 적합한 수술 방법으로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비용이나 가격도 간과할 순 없겠지만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쌍꺼풀 수술을 잘하는 것은 기본, 수술 후 관리도 잘 이뤄질 수 있는 곳에서 받는 것이 권장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 前여친 “성형 했다” 솔직고백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 前여친 “성형 했다” 솔직고백

    ‘그레이스 리’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前 연인인 그레이스 리가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10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필리핀 대통령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자 그레이스 리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그레이스 리는 키와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62cm에 49kg”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성형을 했냐’는 질문에 “눈을 집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레이스 리는 이어 “지금은 (쌍꺼풀이)다 풀려서 고민”이라며 “얼굴이 더 작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레이스 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그레이스 리 정말 예쁘다”,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이 반할 만할 미모다”, “그레이스 리 정말 솔직하네”, “그레이스 리 한국에서 방송 하나요?”, “그레이스 리..왜 나이 많은 필리핀 대통령과 사귀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레이스 리는 지난 2012년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의 연인으로 밝혀지며 필리핀과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주인공이다. 그는 현재 필리핀 TV5 방송국의 메인 뉴스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인으로 ‘완벽성형’한 브라질男 비포&애프터

    한국인으로 ‘완벽성형’한 브라질男 비포&애프터

    한국 문화에 심취한 한 브라질 청년이 한국인처럼 보이기 위해 수 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뒤 전혀 다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인터넷판의 2일자 보도에 따르면, 니시샨(25)이라는 이름의 이 청년은 우연히 한국에서 1년 간 유학할 기회를 얻은 뒤부터 한국 문화에 매료됐다. 이후 그는 쉬지 않고 케이팝을 듣고 한국 드라마를 챙겨 봤으며, 점차 ‘진짜 한국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을 내기 시작했다. 결국 니시샨은 10차례에 거쳐 7500만원 가량을 들여 ‘완벽한 한국 남자’로 거듭났다. 서양인 특유의 크고 부리부리한 눈은 동양남자들의 전형적인 외형인 가늘고 쌍꺼풀이 잘 드러나지 않는 길쭉한 눈으로 바뀌었다. 높고 뭉툭했던 코는 한국 아이돌 가수들의 코처럼 가늘고 뾰족한 코로 변했다. 머리도 까맣게 염색을 하고, 한국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스모키 메이크업도 즐기기 시작했다. 그는 메트로와 한 인터뷰에서 “내 눈은 아시안들의 전형적인 눈 스타일”이라면서 “처음에는 눈을 먼저 수술한 뒤 여러 작은 과정을 거치며 보완했다”고 밝혔다. 현재 니시샨의 가장 큰 목표는 가능한 빨리 다시 한국을 방문하는 것. 그는 “브라질에는 혼혈이 많다. 이러한 다양성에 매우 감사한다”면서 “비록 외적인 모습은 많이 변했지만 난 여전히 브라질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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