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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어떤 사진이?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어떤 사진이?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 표현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심야 데이트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심야 데이트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 표현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차승원, 친부논란에 아들과의 관계는...

    차승원, 친부논란에 아들과의 관계는...

    친부논란에 휩싸인 배우 차승원이 소속사를 통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6일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은 22년 전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다음은 차승원 공식입장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보도된 배우 차승원씨 기사와 관련한 입장을 밝힙니다. 차승원씨는 22년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가족이 되었습니다. 차승원씨는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또한 이번 기사로 인해 가족들이 받게 될 상처에 대해 매우 마음 아파하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끝까지 가족을 지켜나갈 것임을 전해왔습니다. 차후 차승원씨 가족과 관련한 추측, 억측성 보도가 나오지 않도록 협조, 당부 부탁드립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년간 솔로女 ‘자신과의 결혼식’ 열어 화제

    6년간 솔로女 ‘자신과의 결혼식’ 열어 화제

    6년간 남자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홀로 지낸 한 여성이 ‘자신과의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7일 보도했다. 그레이스 겔더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올해 31세로 영화 제작자로 일하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평범하고 소박한 결혼생활을 꿈꿔왔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가 생각하는 적합한 결혼상대를 만나지 못한 것. 무려 6년 동안이나 솔로로 지낸 그녀는 최근 큰 결심을 했다. 바로 스스로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것. 이런 결심을 한 데에는 한 유명 가수의 노래 가사가 영향을 끼쳤다. “나는 나 스스로와 결혼했다”는 내용의 이 노래를 들은 뒤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그녀는 공원 벤치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자신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반지와 드레스를 준비한 뒤 친구들을 불러 결혼식 증인 및 들러리를 서게 했다. 또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결혼 서약을 하고, 거울 앞에 서서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입을 맞춤으로서 ‘독특한 결혼식’은 막을 내렸다. 그녀는 “나와의 결혼식에서 나는 내 친구들과 함께 독특한 무엇인가를 느꼈다. 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면서 “50대인 한 친구는 본인 생애에 본 결혼식 중 가장 멋졌다고 칭찬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새로운 생각을 하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떠올렸다. 몇몇 친구들은 자기도취증에 빠진 생각일 뿐이라고 비난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축하해줬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은 “이 결혼은 비록 법적으로 인정받지는 못하지만 그녀는 또 다른 솔로 여성, 남성들에게 영향을 미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증거 사진 계속 나오는데 열애 인정은?

    지드래곤 키코, 증거 사진 계속 나오는데 열애 인정은?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달달한 모습 포착

    지드래곤 키코, 달달한 모습 포착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 표현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이번엔 진짜?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이번엔 진짜?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 표현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4년 동안 열애설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4년 동안 열애설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 표현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데이트 장면 포착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데이트 장면 포착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이래도 열애설 부인?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포착.. 열애설 인정할까

    지드래곤 키코, 데이트 포착.. 열애설 인정할까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친부소송 차승원, 노아는 마음으로 낳은 아이.. 공식입장

    친부소송 차승원, 노아는 마음으로 낳은 아이.. 공식입장

    친부 논란에 휩싸인 배우 차승원이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5일 한 매체는 “최근 한 남성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고 주장하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6일 차승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차승원은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으며 지금도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전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공기관장 50여명 연내 교체… 정피아 각축전

    공공기관 수십 곳의 수장 자리가 아직도 비어 있어 연내 큰 폭의 인사가 예상된다. 방만 경영을 해결하지 못한 공공기관장 1~2명은 해임될 것으로 보여 인사 폭이 더 커질 전망이다. 최근 공공기관장 인사에 ‘정피아’(정치인+마피아)가 각축전을 벌이는 가운데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3월 이후 공공기관에 임명된 ‘친박’(친박근혜계) 인사 실태를 조사한 ‘공공기관 친박 인명사전 2집’을 5일 발간했다. 지난 3월 1차 명단 114명을 발표한 이후 9월까지 66개 기관에 선임된 94명의 명단을 추가로 정리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 등에 따르면 304개 공공기관 가운데 33곳이 사실상 기관장 공석 상태다. 10곳 중 1곳은 수장 없이 운영되고 있다는 얘기다. 주택금융공사,강원랜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13곳은 기관장이 아예 없다. 해양환경관리공단,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가스기술공사, 영상물등급위원회,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20곳은 기관장 임기가 끝났지만 후임이 정해지지 않아 어정쩡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국전력거래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18곳은 연내 기관장 임기가 끝난다. 여기에 정부의 중간평가 결과 방만경영 해소 실적이 미흡한 기관장은 교체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되면 인사 폭이 51곳을 넘게 된다. 기획재정부는 48개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중간평가 결과를 이달 중순쯤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가 앞서 발표한 해임 권고 기준에 따르면 부채 관련 기관장 5명, 방만경영 기관장 6명이 해임 건의 대상이다. 여태껏 노사협약을 타결하지 못한 코레일(철도공사)과 한전기술 사장이 당장 위험권이다. 한편 공공기관 친박 인명사전에 따르면 94명 가운데 새누리당 출신이 45명(47.9%)으로 가장 많았다.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등 대선캠프 출신이 25명(26.6%), 대통령직인수위 출신이 6명(6.4%)이었다. 친박단체 활동이나 지지선언에 나섰던 인사도 18명(19.1%)으로 나타났다. 명단에는 최근 ‘낙하산 인사’ 논란에 휩싸인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 사장과 ‘보은 인사’ 비판을 받은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이름이 실렸다. 또 창원시장 출신으로 공항분야 경험이 전무한 박완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한국관광공사 감사에 오른 ‘쟈니윤’(윤종승)씨가 포함됐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결혼설입장 보니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결혼설입장 보니

    ‘제시카 공식입장’‘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팀을 탈퇴한 가운데,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권이 결혼설을 전면 부인했다. 지난 1일 타일러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는 글을 올렸다. 타일러권은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며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고 제시카와 결혼설을 반박했다. 또 타일러권은 제시카에게 직접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는 멘션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과거 수차례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였으며 지난 3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제시카와 타일러권의 동반입국현장을 포착하기도 했다. 한편 30일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회사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소녀시대 탈퇴소식을 알렸다. 이에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하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이어나갈 것이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에 네티즌들은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 사귀는 건 맞나?”,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이 대체 누구야”, “타일러권 제시카 공식입장, 타일러권이랑 결혼할 계획 아직 없다니까 추측은 이제 그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제시카 공식입장’ ‘제시카와 소녀시대’ ‘타일러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위 오지 화본마을, 힐링 관광 年 15만명 찾는다

    인구 200여명에 불과한 오지 농촌마을인 경북 군위 화본마을이 전국 최우수 마을기업으로 우뚝 섰다. 군위군은 산성면 삼국유사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안전행정부의 ‘2014 우수마을기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 마을기업으로 선정, 지정서와 함께 인센티브 5000만원을 지원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마을 기업을 통해 주민의 소득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우수 마을기업을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는 전국 1258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서면심사 및 현장실사를 거쳐 10개 마을기업에 대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의 순위를 결정했다. 111가구 주민 234명이 참여한 화본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농촌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농어촌 휴양마을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을 영농조합법인은 2011년부터 1960~70년대 생활상을 재현해 놓은 ‘추억의 학교’를 비롯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선정된 화본역, 삼국유사 벽화마을 등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을 축제 등을 통해 연간 15만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특히 ‘추억의 학교’는 40~50여년 전의 시골 학교 교실과 이발소, 사진관, 소리사, 만화방, 문방구, 구멍가게, 연탄가게 등을 그대로 재현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또 농특산물 직거래 및 민박 체험 등의 사업을 통해 연 3억~4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70~80대 고령층이 주류인 화본마을은 팔공산과 화성산, 화산 등 높은 산에 둘러싸인 오지로 노선버스가 하루에 오전, 오후 한 차례씩 들어가는 산골마을이다. 주민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한다. 윤진기(69) 대표는 “비록 우리 마을이 오지이고 주민 대부분이 고령층이지만 스스로 뭉쳐 한번 잘살아 보자고 나선 게 성과를 얻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지금까지 화본마을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군위군과 관광객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이번 화본마을의 성과는 주민 스스로 노력해 일군 결과로 군민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면서 “화본마을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 처음 본 자리? ‘사진보니..’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배우 고준희와 힙합가수 마스타우의 열애설 소식이 전해지면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다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어울리다 지난 9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최근 서울 홍대와 강남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편안한 차림을 한 두 사람이 다정하게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특히 지난달 20일 고준희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쇼미더머니 콘서트’에서 친구와 함께 응원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긴 모습이 목격돼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당시 현장에 있던 한 관객은 “배우 고준희 씨가 있는 걸 보고 좀 놀랐다”며 “고준희 씨가 스탠딩 객석 맨 끝에 서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긴 했지만 자리를 뜨지 않고 공연을 응원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준희는 마스타우의 다정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으며, 마스터우는 고준희의 의외로 털털한 매력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종교와 음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때문에 더 빠르게 친해진 걸로 알려졌다. 한편, 고준희 소속사 제이와이드 측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했는데 지인들과 어울려 마스타우를 만난 적은 있지만 교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열애설 부인 직후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해 파문이 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영화를 관람한 뒤 마스터우가 고준희를 집 앞까지 바래다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고준희 소속사 측은 “영화관 만남은 두 사람이 처음 본 자리다.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설명했다. 고준희와 열애설에 휩싸인 마스타우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 타블로와 함께 팀YG 프로듀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에 네티즌은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진짜 연인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그냥 영화만 같이 본 사이 아니야?”,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은근히 잘 어울린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심야데이트, 잘 됐으면 좋겠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이번 기회에 잘됐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디스패치 포착)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국의 첫 시리아인 유학생, 고향의 비극 속 희망 찾다

    한국의 첫 시리아인 유학생, 고향의 비극 속 희망 찾다

    한국을 찾은 최초의 시리아인 유학생, 압둘 와합(31). 고향 땅이 내전의 불길에 휩싸인 지 벌써 3년 7개월이 지났다. 시리아는 지금 아사드 정부군의 무차별 폭격과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인 ‘이슬람국가’(IS)의 만행이 난무하는 공포의 땅으로 변해버렸다. 그의 집은 IS의 근거지가 된 ‘라카’에 있고, 점점 악화되는 상황 탓에 고국에 가려는 시도는 매번 좌절되고 말았다. 와합은 고민한다. 점점 어려워지는 조국과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려는 것이다. 국제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시리아 내부의 실상을 파악하기 위해 그는 결국 고향으로 향한다. KBS 1TV 파노라마는 3일 밤 10시 ‘시리아-압둘 와합의 귀향’을 방영한다. 촬영을 위해 제작진은 와합과 함께 시리아 국경을 넘었다. 해외 유학생인 와합과 외국인 촬영팀은 납치와 살해의 최우선 순위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아,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이다. 사망자와 부상자 중 대다수는 민간인이다.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정부군은 일부러 병원을 폭격해서 의료진을 죽이고, 정부군의 공습과 IS의 테러로부터 아이들은 더 큰 피해를 보고 있다. 이곳에서 만난 다섯 살 소년 왈리드는 의사가 되는 게 장래희망이다. 머리에 총탄을 맞아 움직이지 못하는 아버지 때문이 아니라, 아이들이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처참하게 무너지고 쓰러진 잔해 속에서 사람들은, 삶을 지탱하기 위해 벽돌을 올려 삶의 터전을 되살리고 있다. 놀라운 것은 그들의 표정이다. 일그러지고 굳어버린 절망의 모습이 아닌, 새로운 삶을 향한 의지와 희망이 담겨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NO” 고준희 “낮에 먹으면서도 저녁에 뭘 먹을지 생각” 이상형 발언 관심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 “NO” 고준희 “낮에 먹으면서도 저녁에 뭘 먹을지 생각” 이상형 발언 관심

    고준희 마스타우 힙합가수 마스타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고준희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고준희는 지난해 10월 영화 ‘결혼전야’ 제작보고회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고준희는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식습관은 잘 맞았으면 좋겠다”며 “내가 진짜 많이 먹는다. 낮에 밥을 먹고 있으면서도 저녁에 뭘 먹을지 생각한다. 먹는 게 삶의 주 이유다” 다소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했다. 한 매체는 고준희가 최근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쇼 미더 머니’의 합동 공연을 봤으며, 마스타우와 한 달 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고준희 소속사 측은 “고준희와 마스타우가 서로 아는 사이인 것은 맞지만 사귀는 관계는 절대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마스타우 측 또한 “지인들과 우연히 만난 게 전부”라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한편 고준희는 영화 ‘레드카펫’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마스타우는 에픽하이 타블로와 함께 최근 Mnet ‘쇼미더머니3’의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마스타우는 “댓츠노우노우”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고준희 마스타우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고준희 마스타우 안어울리는 한 쌍”, “고준희 마스타우 여럿이 만났다기엔 너무 숨기는게 많아보임”, “고준희 마스타우 데이트냐 썸이냐”, “고준희 마스타우 나이차 별로 안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해명 “결혼NO” 제시카 공식입장 “8명 멤버가 퇴출 통보”…무슨 뜻?

    타일러권 해명 “결혼NO” 제시카 공식입장 “8명 멤버가 퇴출 통보”…무슨 뜻?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가 5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타일러 권이 결혼설 보도를 반박했다. 타일러권은 1일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고 제시카와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시카에 직접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고 멘션을 날렸다. 제시카 타일러권의 결혼설에 대한 SM 공식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이 결혼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한 준비를 이미 끝냈으며, 제시카는 미국 뉴욕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SM 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8인 체제를 공식화하며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히며 제시카의 퇴출설이 외부로 흘러나왔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30일 중국 팬미팅에 참석하는 등 스케줄을 정상 소화하고 있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제시카 공식입장, 이대로 끝나려나”, “제시카 공식입장, 진실은 무엇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공식입장 “8명 멤버가 퇴출 통보”…타일러권 “결혼NO” 무슨 뜻?

    제시카 공식입장 “8명 멤버가 퇴출 통보”…타일러권 “결혼NO” 무슨 뜻?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가 5월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타일러 권이 결혼설 보도를 반박했다. 타일러권은 1일 자신의 웨이보에 “한숨 나온다. 우리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추측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겠다. 나는 올해든 내년이든 아직 결혼할 계획이 없다. 그것이 명백하지 않았다면 나에게 알려 달라. 계속 해명하겠다”고 제시카와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제시카에 직접 “조금만 더 참고 버텨. 정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진실은 알려질 거야. 우리 모두 당신의 뒤에 있어”라고 멘션을 날렸다. 제시카 타일러권의 결혼설에 대한 SM 공식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다. 이날 한 매체는 제시카와 타일러 권이 내년 5월 홍콩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이 결혼 관련 주요 사항에 대한 준비를 이미 끝냈으며, 제시카는 미국 뉴욕과 홍콩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SM 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8인 체제를 공식화하며 “향후 당사는 8인 체제의 소녀시대 및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제시카는 자신의 웨이보에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심경을 밝히며 제시카의 퇴출설이 외부로 흘러나왔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30일 중국 팬미팅에 참석하는 등 스케줄을 정상 소화하고 있다.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앞으로 어떻게 될까”, “제시카 공식입장, 이대로 끝나려나”, “제시카 공식입장, 진실은 무엇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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