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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볼라 물리친 나이지리아… 일등공신은 빌 게이츠였다

    에볼라 물리친 나이지리아… 일등공신은 빌 게이츠였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이지리아가 공식적으로 에볼라에서 벗어났다.” 전 세계가 에볼라 확산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나이지리아 보건부는 9일(현지시간) 이 같은 깜짝 소식을 발표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도 에볼라 희생자가 속출한 기니·시에라리온·라이베리아의 인접국인 나이지리아에서 지난 8월 31일 이후 에볼라 발병이 멈췄다고 확인했다. CDC는 나이지리아의 가장 큰 도시인 라고스에 에볼라를 막을 수 있는 비법을 전수받으러 연구원들을 파견하기까지 했다. 보코하람 등 반군의 반란으로 유혈사태가 끊이지 않는 데다 국민의 삶 또한 팍팍하기 이를 데 없는 아프리카의 빈국 나이지리아는 어떻게 에볼라를 물리쳤을까. 외신들은 ‘소아마비 대응체계’를 이유로 꼽는다. 영국 가디언은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 부부가 설립한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이 소아마비 예방을 위해 나이지리아에 지원한 긴급사태지휘센터가 에볼라 비상운영센터로 변신해 훌륭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다”고 분석했다. 실제 첫 에볼라 환자가 나오자마자 나이지리아는 곧바로 소아마비 대응체제를 본떠 라고스에 비상운영센터를 세우고 소아마비 대응팀 소속 의사 40명을 배치했다. 비상운영센터는 나이지리아 보건부, 세계보건기구(WHO), 유니세프, CDC, 국경 없는 의사회, 국제적십자위원회 등 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 냈다. 더욱이 훈련된 1800명의 의료종사자가 투입되고 방호복과 충분한 병상, 염소로 살균한 물 등을 갖춘 안전한 병동이 설립되면서 환자들이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가디언은 “나이지리아의 의료 시스템은 취약하지만, 특별훈련을 받은 많은 인력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춘 소아마비 감시 시스템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행운”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지난 5일까지 에볼라로 3879명이 숨진 가운데 인간을 대상으로 한 에볼라 백신 임상시험이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시작됐다. 미 메릴랜드 의과대학과 서북부 아프리카 말리 백신개발센터 관계자들은 이날 말리에서 근무 중인 3명의 의료노동자에게 에볼라 백신을 접종했다면서 “성공하면 에볼라 확산 흐름을 바꿀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각국의 대응 수위도 강화되고 있다. 뉴질랜드는 군사 및 인도적 지원 의사를 밝혔고, 캐나다는 국내 6개 공항에 전문 검역관을 배치했다. 영국 정부도 서아프리카 에볼라 창궐 지역에서 출발한 입국자를 대상으로 방역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누구?…친노 장악력 커져 당내 계파 갈등 격화 전망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누구?…친노 장악력 커져 당내 계파 갈등 격화 전망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원내대표에 3선의 우윤근(전남 광양·구례) 의원이 9일 선출됐다. 범친노(친노무현)·구주류의 지원을 받은 우윤근 의원의 당선으로 이들 진영의 당 장악력이 강화, 지도부 일선에서 배제된 비노(비노무현) 중도온건파의 반발이 커지면서 내년초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주도권을 둘러싼 계파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우윤근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소속 의원 118명(무효 1표)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64표를 득표, 53표를 얻은 이종걸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앞서 실시된 1차 투표(119명 참석.무효 1표)에서는 이종걸 의원이 43표, 우윤근 의원 42표, 이목희 의원 33표를 각각 얻었으나 재적 과반(60표) 득표자가 없어 이종걸 의원과 우윤근 의원을 상대로 결선투표를 실시한 끝에 1차에서 우윤근 의원과 이목희 의원으로 분산됐던 친노·구주류 표의 결집으로 우윤근 의원이 역전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윤근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제1야당의 네번째 원내사령탑을 맡게 됐다. 중도하차한 박영선 전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내년 5월초까지 원내 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신임 우윤근 원내대표는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의 카운터파트로서 뒤늦게 정상화된 정기국회를 맞아 ‘미완’으로 끝난 세월호법특별법의 후속협상 마무리 및 정부조직법 처리를 비롯, 국정감사와 예산 및 법안심사 등 원내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문희상 비대위’의 당연직 비대위원으로서 문희상 비대위원장과 호흡을 맞춰 계파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당 화합을 도모하면서 전국 각 지역위원장을 선정할 조직강화특위 구성과 전당대회 준비, 혁신작업 등 현안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호남 출신의 우윤근 원내대표는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4년 17대 총선 때 국회에 입성한 뒤 내리 3선을 지내며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정책위의장 등 요직을 거쳤으며, 세월호법 정국에서 박영선 전 원내대표와 함께 협상을 주도했다.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개헌추진 국회의원 모임’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등 야권의 대표적 개헌론자로 꼽히고 있어 개헌 드라이브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점쳐진다. 우윤근 원내대표는의 당선은 무엇보다 친노·범구주류의 지원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가 성향상으로는 합리적 성품의 중도온건주의자이자 협상파로 분류돼 이념적으로 강경일변도에서 탈피, 좌표 변화를 추구하는 동시에 ‘소외론’에 휩싸인 비노·중도파를 포용하며 계파간 ‘균형추’ 역할을 수행해나갈지도 주목된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당선인사에서 “저는 계파가 없다. 일방적으로 쏠리지 않도록 균형감을 갖고 합리적으로 국민과 통하는 품위 있는 야당이 되도록 하는데 모든 걸 바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당의 화합과 소통’을 제1순위로 꼽은 뒤 “세월호 특별법을 차질없이 완결하겠다”며 “정기국회 중에 개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회) 특위 정도는 구성하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한다”고 개헌 추진 의지를 밝혔다.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소식에 네티즌들은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제대로 된 야당 만들어가길”,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계파 갈등 잘 해결해야 할 텐데”, “새정치 원내대표 우윤근,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논란에 “아들 위한 작은 거짓말 죄송”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논란에 “아들 위한 작은 거짓말 죄송”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가 차승원 이수진 부부를 상대로 냈던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 한편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가 과거 출간한 에세이에 대해 차승원이 해명을 하기도 했다.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던 조모씨는 이번 소송 배경에 대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났다”며 아내 이수진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 담긴 내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차노아가 차승원과의 사이에 낳은 친자인 것처럼 묘사돼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등학생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았다”는 에세이 내용에 조씨는 “차승원 부인 이수진과 오랜 교제 끝에 지난 1988년 3월 결혼했다가, 같은 해 5월 차노아를 낳은 후 19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결국 조모씨는 7일 대리인을 통해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는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 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으며 지난 1999년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그러나 한동안 방송 출연이나 사진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아 루머에 시달리자 SBS ‘좋은아침’을 통해 루머를 해명하고 나서기도 했다. 해당 책에는 이수진이 18살 고등학생 차승원을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차승원이 20살이 되던 1989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쓰여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차승원과 199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차노아는 차승원이 아닌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임이 밝혀졌다. 이에 지난 7일 차승원은 한 매체를 통해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승원은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인 차승원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거짓말 지적에 “아들 위한 작은 거짓말 죄송”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거짓말 지적에 “아들 위한 작은 거짓말 죄송”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가 차승원 이수진 부부를 상대로 냈던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 한편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가 과거 출간한 에세이에 대해 차승원이 해명을 하기도 했다.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던 조모씨는 이번 소송 배경에 대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났다”며 아내 이수진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 담긴 내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차노아가 차승원과의 사이에 낳은 친자인 것처럼 묘사돼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등학생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았다”는 에세이 내용에 조씨는 “차승원 부인 이수진과 오랜 교제 끝에 지난 1988년 3월 결혼했다가, 같은 해 5월 차노아를 낳은 후 19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결국 조모씨는 7일 대리인을 통해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는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 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으며 지난 1999년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그러나 한동안 방송 출연이나 사진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아 루머에 시달리자 SBS ‘좋은아침’을 통해 루머를 해명하고 나서기도 했다. 이에 지난 7일 차승원은 한 매체를 통해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승원은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인 차승원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유재석 “엄청나게 예쁘다” 미모보니 ‘청순여신’

    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유재석 “엄청나게 예쁘다” 미모보니 ‘청순여신’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9일 한 매체는 “정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를 함께 촬영하는 동료사이”라고 전했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는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와 더불어 유노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서예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국민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예쁜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소속사 부인했구나”,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그냥 친해보여 동료같음”,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서예지 엄청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예지SNS(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스위스 화보, 알프스 구름속 산책 촉촉한 눈망울

    한지민 스위스 화보, 알프스 구름속 산책 촉촉한 눈망울

    한지민이 최근 007 제임스본드 산으로 유명한 쉴트호른(Mt. Schilthorn)으로 향하는 알프스 샬레 마을 뮤렌(Mürren)에서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뮤렌은 쉴트호른을 오르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알프스 중턱 마을로, 해발 1,650미터의 양지바른 경사 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로맨틱함은 물론이고,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봉우리가 눈앞에 펼쳐지는 파노라마로 유명하다. 촬영내내 간간히 비가 뿌려, 여행자들이 꺼릴 수도 있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알프스의 보슬비는 그녀의 촉촉한 눈망울과 우수에 젖은 표정 연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었다. 스위스 프렌즈 한지민은 “알프스 마을 한 가운데서 험한 알프스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라우터브룬넨 평지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가슴이 뻥 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며 구름낀 산중 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지민의 스위스 화보는 엘르 11월호에 게재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거짓 논란에 “아들 위한 거짓말 죄송”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차승원 부인 이수진 에세이 거짓 논란에 “아들 위한 거짓말 죄송”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아들 차노아 친부가 차승원 이수진 부부를 상대로 냈던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 한편 소송의 발단이 되었던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가 과거 출간한 에세이에 대해 차승원이 해명을 했다.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던 조모씨는 이번 소송 배경에 대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났다”며 아내 이수진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 담긴 내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차노아가 차승원과의 사이에 낳은 친자인 것처럼 묘사돼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등학생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았다”는 에세이 내용에 조씨는 “차승원 부인 이수진과 오랜 교제 끝에 지난 1988년 3월 결혼했다가, 같은 해 5월 차노아를 낳은 후 19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결국 조모씨는 7일 대리인을 통해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차승원 부인 이수진씨는 PC통신을 통해 차승원과의 첫 만남부터 차노아 육아 등의 글을 올리며 유명해졌으며 지난 1999년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그러나 한동안 방송 출연이나 사진 인터뷰에는 응하지 않아 루머에 시달리자 SBS ‘좋은아침’을 통해 루머를 해명하고 나서기도 했다. 해당 책에는 이수진이 18살 고등학생 차승원을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차승원이 20살이 되던 1989년 결혼식을 올렸다고 쓰여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통해 차승원과 199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차노아는 차승원이 아닌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임이 밝혀졌다. 이에 지난 7일 차승원은 한 매체를 통해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승원은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인 차승원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예지, 일상 셀카 사진보니 ‘너무 예뻐’

    서예지, 일상 셀카 사진보니 ‘너무 예뻐’

    배우 서예지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서예지는 지난 9일 배우 정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9일 한 매체는 “정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정윤호-서예지 양측 소속사는 “동료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예지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디스패치 사진 보니 ‘입맞춤까지’ 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디스패치 사진 보니 ‘입맞춤까지’ 이래도 열애설 부인?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데이트 포착, 디스패치’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됐다.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도 온전히 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으로 허그도 하고, 백허그도 하고, 볼도 만지고, 입도 살짝 맞췄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역시 디스패치를 기다렸다. 열애설 이제 부인 못 하겠지”,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디스패치 이쯤되면 무섭네”,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너무 잘 어울려서 응원해주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포착 ‘스킨십 수위 보니’

    지드래곤-키코, 데이트 포착 ‘스킨십 수위 보니’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새정치민주연합 새 원내대표 우윤근…친노 진영 우세에 계파 갈등 격화 전망

    새정치민주연합 새 원내대표 우윤근…친노 진영 우세에 계파 갈등 격화 전망

    ‘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원내대표에 3선의 우윤근(전남 광양·구례) 의원이 9일 선출됐다. 범친노(친노무현)·구주류의 지원을 받은 우윤근 의원의 당선으로 이들 진영의 당 장악력이 강화, 전면에서 배제된 비노(비노무현) 중도온건파의 반발도 커지면서 내년초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주도권을 둘러싼 계파갈등이 격화될 전망이다. 우윤근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소속 의원 118명(무효 1표)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원내대표 경선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64표를 득표, 53표를 얻은 이종걸 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앞서 실시된 1차 투표(119명 참석.무효 1표)에서는 이종걸 의원이 43표, 우윤근 의원 42표, 이목희 의원 33표를 각각 얻었으나 재적 과반(60표) 득표자가 없어 이종걸 의원과 우윤근 의원을 상대로 결선투표를 실시한 끝에 우윤근 의원이 친노·구주류 표의 결집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로써 우윤근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제1야당의 네번째 원내사령탑을 맡게 됐다. 중도하차한 박영선 전 원내대표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아 내년 5월초까지 원내 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우윤근 의원은 새누리당 이완구 원내대표의 카운터파트로서 뒤늦게 정상화된 정기국회를 맞아 ‘미완’으로 끝난 세월호법특별법의 후속협상 마무리 및 정부조직법 처리를 비롯, 국정감사와 예산 및 법안심사 등 원내 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또한 ‘문희상 비대위’의 당연직 비대위원으로서 문희상 비대위원장과 호흡을 맞춰 계파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당 화합을 도모하면서 전국 각 지역위원장을 선정할 조직강화특위 구성과 전당대회 준비, 혁신작업 등 현안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호남 출신의 우윤근 의원은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4년 17대 총선 때 국회에 입성한 뒤 내리 3선을 지내며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정책위의장 등 요직을 거쳤으며, 세월호법 정국에서 박 전 원내대표와 함께 협상을 주도했다. 여야 의원들로 구성된 ‘개헌추진 국회의원 모임’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등 야권의 대표적 개헌론자로 꼽히고 있어 개헌 드라이브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점쳐진다. 우윤근 의원의 당선은 무엇보다 친노·범구주류의 지원에 힘입은 것으로 보이나, 성향상으로는 합리적 성품의 중도온건주의자이자 협상파로 분류돼 이념적으로 강경일변도에서 탈피하면서 ‘소외론’에 휩싸인 비노·중도파를 포용, 계파간 ‘균형추’ 역할을 수행해나갈 지도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이수진 에세이 거짓 부분 사과…소송 취하 이유는 불명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이수진 에세이 거짓 부분 사과…소송 취하 이유는 불명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소식이 전해졌다. 차승원·이수진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던 아들 차노아의 친부가 1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끝내 취하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1억 1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낸 조모씨가 7일 대리인을 통해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앞서 차노아의 친부라고 밝힌 조씨는 “차승원이 차노아의 친부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요청했다. 조씨는 이번 소송 배경에 대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났다”며 아내 이수진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 담긴 내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차노아가 차승원과의 사이에 낳은 친자인 것처럼 묘사돼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등학생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았다”는 에세이 내용에 조씨는 “차승원 부인 이수진과 오랜 교제 끝에 지난 1988년 3월 결혼했다가, 같은 해 5월 차노아를 낳은 후 19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인 차승원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7일 차승원도 한 매체를 통해 “나나 아내 모두 노아를 위해서 작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승원은 “당시에 모든 것을 이야기할 수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분들이 생각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부소송 휘말린 차승원, 공식입장 발표에 소송은 취하..

    친부소송 휘말린 차승원, 공식입장 발표에 소송은 취하..

    친부논란에 휩싸인 배우 차승원이 공식입장을 밝힌 가운데, 차노아 친부 조모씨가 소송을 취하했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배우 차승원이 친부소송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한 남성은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차승원은 소속사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하였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 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한국에서도 데이트? ‘디스패치에 찍힌 사진보니..’

    지드래곤-키코 열애설, 한국에서도 데이트? ‘디스패치에 찍힌 사진보니..’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사진을 다수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럽게 스킨십과 애정 표현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과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에서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수영장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며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며 미즈하라 키코를 지목한 것.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지난 2003년 패션잡지인 ‘세븐틴’의 전속 모델 오디션에서 ‘미스 세븐틴’으로 선택돼 전속 모델로 활동했으며, 2007년 7월부터는 ‘비비’의 전속 모델이 되면서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 2010년에는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상실의 시대’(노르웨이의 숲)에 출연했으며, 이를 계기로 현재까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단편 드라마 ‘캐빈 어텐던트 형사~ 뉴욕 살인’에 출연했다. 키코의 여동생 역시 패션모델인 미즈하라 유카다.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 소식에 네티즌은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대박이네”,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이번엔 사진이 찍혔네”,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이번엔 인정?”,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아이스챌린지때도 의심받았었는데”,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사귀는 게 아니면 얼마나 친하길래”,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지드래곤-키코 디스패치 포착, 미즈하라 키코) 연예팀 chkim@seoul.co.kr
  • 카톡 1대 1 비밀대화 가능

    ‘카카오톡 검열 논란’에 휩싸인 다음카카오가 공식 사과하고 새로운 사생활 보호 기능 도입 등 재발방지책 마련에 나섰다. 독일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 등으로의 ‘사이버 망명’이 속출하면서 뒤늦게 여론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음카카오는 8일 카톡에 공식 사과문을 올려 “이용자 정보보호를 외치며 그저 외부 침입자들로부터 법과 울타리만 잘 지키면 된다고 안주했었다. 최근 검열과 관련된 이슈에 진솔하고 적절하게 말씀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마음 놓고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려는 의지를 보이고자 ‘외양간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실행안을 마련했다”며 “이용자 정보보호를 위해 ‘프라이버시 모드’를 연내 도입한다”고 밝혔다. 프라이버시 모드는 크게 비밀대화 기능과 수신확인 메시지 삭제 기능이 있다. 비밀대화 기능을 이용하면 대화내용 전체가 암호화되며 이를 해독할 수 있는 암호키가 서버가 아닌 이용자 스마트폰에 저장된다. 수사기관이 이용자의 단말기를 압수하거나 암호키를 해킹하지 않는 이상 대화 내용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 셈이다. 여기엔 암호키를 개인 단말기에 저장하는 ‘종단 간 암호화’(end-to-end encryption) 기술이 적용됐다. 우선 1대1 대화방에 비밀대화 기능을 먼저 도입하고, 내년 1분기 안에 그룹 대화방에도 이 기능을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수신이 확인된 메시지가 서버에서 자동으로 삭제되는 기능을 연말까지 추가하고 송수신자가 모두 온라인 상태일 때는 아예 서버에 대화 내용을 저장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카톡 감청 요청이 2013년 86건, 2014년 상반기 61건이 있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요청받은 압수수색 영장은 2676건, 올해 상반기는 2131건이며, 압수수색 영장에 대한 처리율은 지난해 83.1%, 올해는 77.48%였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며, 카카오톡은 이를 제공할 기술적 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으며 앞으로도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제한뒤 “다만 감청영장에 의한 수사협조 요청이 들어오면, 영장에 기재된 요청기간 동안 있었던 대화 내용이 통상 3~7일 단위로 모아 수사기관에 제공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감청 요청 건수는 앞으로 발간할 투명성 보고서를 통해 주기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차승원 ‘친부논란 종결’ 소송 취하 소식 전해져..

    차승원 ‘친부논란 종결’ 소송 취하 소식 전해져..

    배우 차승원이 친부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송이 취하됐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한 남성이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차승원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차승원은 소속사를 통해 “22년 전 결혼할 때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아들도 함께 가족이 됐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8일 친부소송을 제기한 조모 씨는 법무법인을 통해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8월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8월 25일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통해 “제 두 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해 열애 의혹을 받았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6년간 솔로女 ‘자신과의 결혼식’ 열어 화제

    6년간 솔로女 ‘자신과의 결혼식’ 열어 화제

    6년간 남자친구를 사귀지 못하고 홀로 지낸 한 여성이 ‘자신과의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7일 보도했다. 그레이스 겔더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올해 31세로 영화 제작자로 일하고 있다. 오랜 시간동안 평범하고 소박한 결혼생활을 꿈꿔왔지만 현실은 달랐다. 그가 생각하는 적합한 결혼상대를 만나지 못한 것. 무려 6년 동안이나 솔로로 지낸 그녀는 최근 큰 결심을 했다. 바로 스스로와 결혼식을 올리기로 한 것. 이런 결심을 한 데에는 한 유명 가수의 노래 가사가 영향을 끼쳤다. “나는 나 스스로와 결혼했다”는 내용의 이 노래를 들은 뒤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다. 그녀는 공원 벤치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채 자신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반지와 드레스를 준비한 뒤 친구들을 불러 결혼식 증인 및 들러리를 서게 했다. 또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결혼 서약을 하고, 거울 앞에 서서 거울에 비친 자신에게 입을 맞춤으로서 ‘독특한 결혼식’은 막을 내렸다. 그녀는 “나와의 결혼식에서 나는 내 친구들과 함께 독특한 무엇인가를 느꼈다. 또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면서 “50대인 한 친구는 본인 생애에 본 결혼식 중 가장 멋졌다고 칭찬해줬다”고 전했다. 이어 “언제나 새로운 생각을 하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떠올렸다. 몇몇 친구들은 자기도취증에 빠진 생각일 뿐이라고 비난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를 축하해줬다”고 덧붙였다. 현지 언론은 “이 결혼은 비록 법적으로 인정받지는 못하지만 그녀는 또 다른 솔로 여성, 남성들에게 영향을 미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이수진 한숨 돌려…소송 취하 이유는 안 밝혀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승원 이수진 한숨 돌려…소송 취하 이유는 안 밝혀

    ‘차승원’ ‘이수진’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차노아 친부 소송 취하 소식이 전해졌다. 차승원·이수진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던 아들 차노아의 친부가 1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끝내 취하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차승원과 부인 이수진씨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1억 1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낸 조모씨가 7일 대리인을 통해 소 취하서를 제출했다. 앞서 차노아의 친부라고 밝힌 조씨는 “차승원이 차노아의 친부처럼 행세해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요청했다. 조씨는 이번 소송 배경에 대해 “차승원 부부의 거짓말에 화가 났다”며 아내 이수진씨가 1999년 출간한 에세이 ‘연하남자 데리고 아옹다옹 살아가기’에 담긴 내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차노아가 차승원과의 사이에 낳은 친자인 것처럼 묘사돼 본인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고등학생 차승원을 처음 만나 지난 1989년에 결혼식을 올렸고 아들 노아를 낳았다”는 에세이 내용에 조씨는 “차승원 부인 이수진과 오랜 교제 끝에 지난 1988년 3월 결혼했다가, 같은 해 5월 차노아를 낳은 후 1992년 5월 협의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친부 소송 논란에 휩싸인 차승원은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데이트 장면 포착

    지드래곤 키코 열애설 재점화, 데이트 장면 포착

    8일 디스패치는 이미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보도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다. 이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2010년부터 여러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크리스마스에 동반 해외여행을 다녀온 정황이 SNS 사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두 사람이 다정하게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팬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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