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싸이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사단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도적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 한복
    2026-03-3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324
  • 성유리, ‘토끼와 리저드’로 첫 스크린 도전

    성유리, ‘토끼와 리저드’로 첫 스크린 도전

    배우 성유리가 영화 ‘토키와 리저드’(가제)로 생애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토끼와 리저드’는 입양아로 살아온 자신의 진정성과 입양아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고 싶은 청춘의 로드 무비로, 성유리는 이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다. 그 동안 두편의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영화에서 정식으로 주연을 맡은 것은 이번이 처음. 극 중 성유리는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23년 만에 고국을 방문하는 입양아 메이 역을 맡아 가슴을 울리는 멜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처음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나 뵈려니 부담이 되는 한편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성유리는 “가슴 벅찬 설렘을 안고 기쁘게 영화에 도전하고자 한다.순수하고 따뜻한 감동이 있는 영화를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4년 ‘치통’으로 프랑스에서 먼저 데뷔한 주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토끼와 리저드’는 오는 2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싸이더스 HQ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단말기 고유번호 다른 단말기에 입력 복제

    영화배우 전지현씨의 소속사 싸이더스HQ가 전씨의 휴대전화 복제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이는 가운데 복제는 단말기 고유번호를 다른 기기에 옮겨 입력하는 수법으로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에 따르면 22일 구속된 심부름센터 운영자 김모(39)씨는 2007년 11월 싸이더스HQ 대표 정모(41)씨 등과 만나 전씨의 휴대전화 번호와 실제 가입자인 전씨 아버지의 인적사항을 넘겨받았다. 김씨는 복제업자에게 의뢰해 휴대전화 단말기의 전자적 고유번호(ESN)를 다른 단말기에 옮겨 입력하는 수법으로 복제폰을 만들었다.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전지현 “복제폰 관련 사법조치 원하지 않아”

    전지현 “복제폰 관련 사법조치 원하지 않아”

    배우 전지현(27)의 휴대전화가 불법복제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전지현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어떠한 사법조치도 원하지 않는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23일 오후 전지현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지현이 이번 일과 관련해 어떤 사법적인 조치도 희망하지 않는다고 회사 측에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정훈탁 대표이사와 소속사가 소속 연기자의 개인 휴대전화 복제를 지시 및 의뢰했다는 보도 및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자체 조사 결과, 정훈탁 대표이사가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진 심부름센터 직원과는 전혀 만난 적이 없으며 휴대전화를 통해 소속 연기자를 감시하라는 지시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조사결과에 대해서는 “2명의 내부 관계자가 관련돼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들은 독단적으로 2007년 11월께 단기간에 3번에 걸쳐 부적절한 행위를 했음이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싸이더스HQ는 “관련자인 박모 부장의 계약해지 등 회사 내부 조치를 취했다. 소속 연기자의 사생활 감시와 관련한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말미에 “불미스런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과드린다. 이와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휴대전화 복제범 영장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1일 영화배우 전지현씨의 휴대전화를 소속사에 복제해 준 혐의(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심부름센터 운영자 김모(3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2007년 11월 전씨 소속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로부터 640만원을 받고 전씨 휴대전화를 복제해 줘 소속사가 전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송·수신 내용을 엿볼 수 있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오는 2월 소속사와 계약만료를 앞두고 전화가 도청되고 있는 것 같다는 전씨측의 신고를 받고 19일 김씨 등 업자 3명을 체포하고 싸이더스HQ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경찰 관계자는 “싸이더스HQ 대표 정모(41)씨를 22일 소환해 휴대전화 복제의뢰를 누가 주도했는지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NOW포토] 백지영, 행복한 웃음 ‘눈이 안보여’

    [NOW포토] 백지영, 행복한 웃음 ‘눈이 안보여’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백지영 ‘호소력 짙은 목소리, 표정까지’

    [NOW포토] 백지영 ‘호소력 짙은 목소리, 표정까지’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복제폰’ 싸이더스 대표 소환, 설연휴 이후로 연기

    ‘복제폰’ 싸이더스 대표 소환, 설연휴 이후로 연기

    배우 전지현의 ‘복제폰 사건’에 연루된 싸이더스HQ 정훈탁 대표가 22일 경찰소환에 응하지 않을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정훈탁 대표는 전지현의 휴대폰 복제사건과 관련해 22일 경찰에 출두하기로 예정돼있었다. 하지만 정훈탁 대표는 개인사정을 이유로 소환에 응하지 않고 날짜를 연기할 것을 부탁했다. 21일 오후 광역수사대 강일구 팀장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정훈탁 대표가 내일(22일) 소환에 응하지 않겠다고 통보해왔다.”며 “설연휴를 가족과 함께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소환일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는 건 본인에게 손해다. 원래 소환을 거부하면 3~4차례 출두요청을 한다.”는 강일구 팀장은 “아직 연기날짜를 확정하지 않았지만 설날 연휴 직후인 28일 혹은 29일 쯤에 소환을 재요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정훈탁 대표의 소환날짜가 연기돼 수사에 차질이 생긴것이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강일구 팀장은 “이번 사건은 정훈탁 대표를 소환한다고 마무리 되는 게 아니다. 현재 언론에 보도된 후 복제폰 기술자들이 잠적했다. 그들을 체포해야하는 과제가 남았다.”고 답했다. 전지현 외에 또 다른 연예인의 휴대폰이 복제된 사실여부를 묻자 “현재까지 수사에서 밝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수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소속사 대표 ‘1년 넘게 감시’… 경찰, 재소환 방침

    전지현 소속사 대표 ‘1년 넘게 감시’… 경찰, 재소환 방침

    영화배우 전지현(27)이 1년 넘게 소속사의 감시를 당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20일 오후 사건 담당 경찰은 단서를 확보하고 조사를 벌인 결과, 전지현의 휴대전화를 복제한 혐의자로 소속사인 싸이더스HQ(대표 정훈탁) 측을 강력히 지목하며 “전지현을 1년 넘게 감시 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압수된 단서와 심부름센터 관련인들을 대상으로 약 이틀간 수사를 벌인 결과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복제된 시점은 지난 2007년 11월으로 약 1년이상 감시를 당해왔다.”는 중간 수사 결과를 전했다. 경찰은 당초 ‘2월 말 계약만료를 앞둔 전지현을 소속사가 근래에 들어 감시했을 것’이란 일부 추측과 달리 “지난해 늦가을, 전지현의 소속사 측이 심부름센터에 수백만 원을 건네주면서 복제를 의뢰했으며 돈이 오간 정황과 증거를 확보된 상태”라고 수사의 폭이 좁혀졌음을 강조했다. 이어 “복제 기간이 예상보다 비교적 오래 전이었음을 감안해 볼 때 소속사 측이 왜 1년 넘게 전지현을 감시했는지 ‘휴대폰 복제가 계획된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 추가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오는 22일 쯤 정훈탁 대표를 다시 소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전지현 측으로부터 압수해온 자료를 토대로 소속사 내 다른 연예인들도 비슷한 사례로 피해가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스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에스, ‘바람피지마!’ 열창

    [NOW포토] 미스에스, ‘바람피지마!’ 열창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년 극장가도 ‘야한 커플’이 대세?

    2009년 극장가도 ‘야한 커플’이 대세?

    작년 한 해 ‘아내가 결혼했다’의 김주혁-손예진 커플, ‘미인도’의 김남길-김민선 커플, ‘쌍화점’의 조인성-송지효 커플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면 올 상반기 극장가에는 그보다 더 야한(?) 커플이 대를 잇는다. ‘유감스러운 도시’의 정웅인과 한고은 커플을 시작으로 ‘키친’의 주지훈-신민아 커플, ‘마린보이’의 김강우-박시연 커플이 연이어 관객들의 애간장을 녹이기 위해 준비를 마쳤다. 관객들이 노출신이나 베드신의 수위를 가지고 단순히 영화를 선택하진 않겠지만 영화 속 그들의 야릇한 노출은 관객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말만 들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2009년 상반기 극장가 新 야한커플 기대하시라. 보지 않아도, 상상하는 것만으도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테니. # 2008년: 손예진-김주혁 vs 김남길-김민선 vs 조인성-송지효 이중결혼을 선언한 아내와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남편의 심리를 절묘하게 그린 ‘아내가 결혼했다’는 파격적인 소재, 손예진, 김주혁의 스타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도발적인 소재였던 만큼 두 배우는 영화 속에서 화끈했다. 과감한 노출연기와 적나라한 대사가 눈길을 끌었고, 손예진은 올 누드 뒤태는 물론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수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그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냈고 청소년관람 불가등급에도 불구하고 개봉 5주만에 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의 일대기를 그린 팩션 사극 ‘미인도’의 김민선, 김남길 커플의 베드신은 야하지(?)않고 아름답게 그려졌다는 평을 받았다. 극 중 신윤복(김민선 분)과 그의 첫사랑 강무(김남길 역)의 정사장면은 두 사람이 사랑을 확인하는 순간이자 신윤복이 여자로 다시 태어나는 중요한 장면이기도 하다. 두 사람이 그저 단순히 베드신만 하고 멈췄다면 다른 영화와 별반 다를 게 없었겠지만 베드신 후 이어지는 신윤복이 강무의 몸에 난초를 그린 후 껴안아 자신의 몸에도 똑같은 난초가 그려지는 장면을 통해 아름다움으로 승화됐다. 그 결과 ‘미인도’는 전국 누적 관객수 186만명을 넘어서며 개봉 3주차에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파격노출과 동성애 장면,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등 스타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쌍화점’의 조인성, 송지효 커플은 과감한 노출과 베드신에서 조금의 망설임 없이 열연을 펼쳤다. 노출의 정도를 떠나 두 사람의 눈빛연기와 내면연기는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더 몰입하게 만들었고 청소년 관람불가에도 불구하고 개봉 19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해를 넘긴 지금도 ‘쌍화점’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 2009년: 정웅인-한고은 vs 주지훈-신민아 vs 김강우-박시연 올해 한국영화 중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 ‘유감스러운 도시’의 정웅인-한고은 커플은 극 중 깜짝 베드신을 선보인다. 베드신이라고 해서 파격노출을 기대했다면 약간은 실망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베드신을 위해 두달 동안 닭가슴살만 먹고 트레이닝만 했다는 정웅인은 올 누드 뒤태만 나오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영화 속에서 그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신비한 매력을 가진 한 여자와 다른 매력을 가진두 남자가 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키친’의 두 주인공 주지훈과 신민아의 정사장면은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의 정사장면은 극 중 갤러리에서 사람들의 눈을 피해 좁은 공간에 숨다가 두 사람의 몸이 닿으면서 시작된다. 얼떨결에 키스한 뒤 두 사람은 격정에 휩싸이는 장면이 이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신민아의 속옷 상의만 입은 모습과 엉덩이 라인이 공개됐다. 얼마 전 열린 언론시사회에서 두 사람은 “열심히 할 수 밖에 없었다. 잘 나온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으니 아름다운 정사장면은 영화 속에서 확인하시길 바란다. ’마린보이’의 김강우-박시연 커플은 극 중 농밀한 베드신을 선보인다. 엘리베이터에서 격렬한 키스를 나눈 뒤 베드신까지 이어지는 장면에서 김강우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박시연의 부드러운 몸의 곡선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배우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으로 스크린을 채운다. 영화 속 어떤 커플이 관객들을 만족시켜줄 지 개봉이 기다려진다. 사진=각 영화 공식 스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원일 의원 “참사 현장에서 경찰에게 폭행 당해

     철거민 5명과 경찰 1명의 사망으로 막을 내린 용산 참사현장을 찾은 현역 국회의원이 경찰들에게 폭언과 함께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창조한국당 유원일 의원은 지난 20일 진상조사차 오전부터 현장을 찾았다.하루 종일 현장을 지켰던 유 의원은 오후 5시40분쯤,참사 현장으로 진입하려는 시민들을 경찰이 막는 과정에 몸싸움이 벌어지자 신분증을 내보이며 “진상조사위원이니 조사를 위해 건물 안으로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경찰 지휘관이 “국회의원이면 다야.연행해.”라고 지시해 전경 및 경찰들에게 둘러싸이게 됐다. 장덕상 보좌관에 따르면 당시 유 의원은 머리채와 목을 잡힌 채 십여명에게 끌려갔다.이 과정에서 방패로 찍히고 군홧발로 정강이를 채였으며 귀 뒤쪽을 다쳤다.유 의원은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뇌진탕과 허리 염좌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유 의원은 10m 정도 끌려가다가 주위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 경찰들에게서 풀려날 수 있었다.현재 유 의원은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유 의원측은 이 사건에 대해 총리실에 항의하는 한편,21일 오전 중 당 차원에서 경찰 당국에 관계자 처벌 등을 공식 요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회 차원에서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NOW포토] 백지영 ‘미니스커트 어울리는 몸매’

    [NOW포토] 백지영 ‘미니스커트 어울리는 몸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에스, 2009년 저희가 접수할게요!

    [NOW포토] 미스에스, 2009년 저희가 접수할게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이하 DMA) 시상식이 21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는 한달동안 싸이월드 미니홈피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Song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애절한 발라드 곡 ‘총 맞은 것처럼’으로 다시 정상에 오른 백지영, ‘Rookie of The Month’부문에서는 씨야 남규리의 피처링 ‘바람피지마’로 인기몰이에 나선 여성그룹 미스에스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지(Gee)신드롬’ , 각 차트 및 방송횟수 1위

    소녀시대 ‘지(Gee)신드롬’ , 각 차트 및 방송횟수 1위

    1월 초 컴백한 소녀시대의 미니 앨범 ‘지(Gee)’가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온오프라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지난 4월, 1집 활동을 마무리 하고 약 8개월 간의 휴식기를 가진 소녀시대는 지난 7일 밝고 상큼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드 시킨 지(Gee)’를 발표, 약 2주만에 음악방송 (16일 KBS 2TV ‘뮤직뱅크’, 18일 SBS‘인기가요’)에서 1위를 석권했다. 또 음반 및 음원 차트에도 영향을 미쳐 소녀시대는 모바일, 방송 횟수까지 정상에 오르는 등 약진을 보이고 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소녀시대의 미니 앨범 ‘지’는 한터차트, 핫 트랙스, yes24등 음반 판매량 조사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음원 결과도 예사롭지 않다. ‘지’는 현재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모든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 신드롬’이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소녀시대의 지는 지난 한 주간 방송에 가장 많이 노출된 곡으로 꼽히기도 했다. 방송횟수 집계 사이트인 에어모니터가 발표한 주간 종합 차트 (1월12일~1월 18일)에 따르면 ‘지’는 방송 횟수 최다곡으로 선정되며 한 주간 TV 및 라디오에 가장 많은 전파를 탄 곡으로 조사됐다. 한편 소녀시대는 타이틀 곡의 발랄한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안무에 일명 게다리 춤과 G춤을 삽입하고, 의상에서도 깔끔한 스키니진과 빈티지 티셔츠를 기본으로 ‘소녀’의 청순한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인기상승세를 몰아가고 있다. 사진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휴대전화 복제 의혹

    ‘영화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복제됐다.’ 경찰이 영화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복제됐다는 정황을 잡고 전씨 소속사 사무실을 전격적으로 압수수색했다. 19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따르면 이날 전씨의 소속사인 싸이더스 HQ의 사무실을 이날 오전 2시간가량 압수수색해 컴퓨터, 서류 등을 압수했다. 경찰은 일반인에게 돈을 받고 휴대전화 복제 등을 의뢰받은 심부름센터 운영자 김모(42)씨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첩보를 입수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정훈탁 대표는 누구? ‘전지현 스캔들’에서 ‘휴대폰 복제’까지

    정훈탁 대표는 누구? ‘전지현 스캔들’에서 ‘휴대폰 복제’까지

    배우 전지현(27)의 휴대전화가 불법복제 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그의 소속사 iHQ 대표 정훈탁 대표(42)가 개입된 사실을 확인했다. 20일 오전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 광역수사대 지능범죄수사 1팀은 “20일 새벽 정훈탁 대표를 포함한 소속사 관계자 2명이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며 “이들의 구속여부를 두고 기록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스타 전지현’을 만든 정훈탁 대표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iHQ의 연예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의 정훈탁 대표는 소속 연예인 전지현 정우성 전도연 김혜수 임수정 조인성 하정우 장혁 공유 성유리 윤계상 등 화려한 스타 군단을 이끌어 왔다. 정훈탁 대표는 가수 조용필의 로드 매니저로 엔터테인먼트계에 입문해 자수성가한 인물. 현재는 싸이더스HQ와 영화제작사 아이필름, 드라마 외주제작사 캐슬 인 더 스카이, 케이블방송 YTN 미디어 등을 거느리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국내 최고의 ‘스타 메이커’로 알려져 있는 정훈탁 대표가 전지현을 발탁한 것은 1997년. 당시 17살로 잡지 모델로 활동하던 전지현을 보고 그의 가능성을 알아봐 일약 스타덤에 올라서게 한 장본인이다. 1999년 현란한 테크노 댄스로 이목을 집중시키며 전지현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데뷔 시킨 정훈탁 대표는 전지현의 이미지를 철저하게 관리해 왔다. 또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와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의 성공 후 영화와 CF 외에는 최대한 활동을 자제시키며 전지현의 ‘신비한 이미지’를 구축해냈다. 정훈탁 대표는 지난 2008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지현에 대해 “첫 인상은 아름답고 귀하게 생겼다는 느낌”이라고 회상하며 “전지현은 대중들이 재미있어 할, 여러 가지로 갖고 놀 수 있는 아이콘이자 가장 좋은 엔터테이너”라고 극찬했던 바 있다. 대중들에세 정훈탁 대표가 유명 매니저로 각인 된 계기는 다름 아닌 2004년 전지현과의 스캔들 오보가 파문을 일으키면서부터 였다. 그는 결혼설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3,000만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아냈던 바 있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소송을 제기했던 이유에 대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때는 굉장히 괘씸한 시기였다. 회사가 어렵고 전지현씨가 CF 재계약으로 압박을 받을 당시였는데 사실이 아닌 줄 알면서 매체 홍보력을 위해 이용 당한 느낌이 있어 소송장을 냈다.”고 밝혔던 바 있다. ’전지현과의 스캔들’이 불거진 후 두 사람에 대한 국내 및 해외 언론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됐다. 2006년 9월 홍콩을 당일치기로 방문했던 전지현과 정훈탁 대표의 모습을 포착한 현지 언론 시나닷컴은 “두 사람이 친밀해 보였으며 전지현은 공식일정 없이 쇼핑을 즐기고 돌아갔다.”고 보도해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전지현과의 스캔들로 인한 정훈탁 대표의 억울한 심정도 언론을 통해 여러번 전해졌던 바 있다. 정훈탁 대표는 “전지현 외에도 송혜교, 임수정 등과 소문이 있었다. 이 친구들이 잘 되면 다 나랑 사귀어서 잘 되는 줄 아나보다.”며 어이없는 심경을 토로했다. 이후 한동안 잠잠하던 전지현과 소속사 간의 루머는 19일 전지현의 휴대전화 무단복제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불이 지펴졌다. 경찰은 브리핑 자료를 통해 “소속사 대표와 제작부장 등이 개입한 사실을 확인했다.”는 사실을 전해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지현의 문자메시지를 열람한 ‘T world’ 접속 IP 추적 및 통화내역을 분석하고 계좌를 추적해 본 결과 “소속사 대표, 박모 제작부장 등 3명과 불법심부름센터 운영자 김모 씨 등 3명이 전지현의 휴대전화 복제에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오는 2월 말 전지현은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었으며 데뷔 후 한번도 소속사를 이적한 적이 없어 이번 사건의 결말이 끼칠 영향과 이후 전지현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사진 출처 = 시나닷컴, 영화 ‘데이지’ 스틸컷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PD수첩 800회… ‘녹색 뉴딜’ 해부하다

    PD수첩 800회… ‘녹색 뉴딜’ 해부하다

    국내 ‘PD저널리즘’을 이끌어온 시사교양 프로그램 MBC TV ‘PD수첩’이 20일 방송 800회를 맞는다. 1990년 5월8일 첫방송을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18년7개월 만에 800회를 돌파했다. 그동안 76명의 취재 PD들이 거쳐 갔고, 7명의 MC를 배출했다. 1995년 7월 200회부터 ‘우리 시대의 정직한 목격자’를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PD수첩’은 지난 2002년 미선이·효순이의 죽음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SOFA, 미국 범죄의 면죄부인가’, 친일 청산의 문제를 다룬 ‘친일파 시리즈’ 등을 방송하며 우리 사회 곳곳의 성역을 깨트렸다. 특히 2006년에는 황우석 박사와 관련한 프로그램으로 ‘황우석 신화’의 허구를 파헤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2008년 광우병 관련 보도로 공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4월 이 프로그램의 보도로 국민적인 촛불 집회가 촉발되기도 했으나, 오역 문제 등이 지적되면서 8월 시청자에 대한 사과 방송을 하는 오점을 남겼다. 한편 ‘PD수첩’은 800회를 기념해 2009년 연중기획으로 ‘희망의 조건’ 시리즈를 2~3개월에 1편씩 5편을 내보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경제 위기 속에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의 원칙들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과연 희망의 씨앗은 무엇인지 고민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일 첫번째로 이명박 정부의 대형 프로젝트인 ‘녹색 뉴딜’ 사업을 통해 당면한 위기를 살펴보고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재추진되고 있는 경인 운하의 경제 효과는 타당한 것인지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고, 미국 오바마 정부의 뉴딜 정책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진정한 희망이 될 수 있는 뉴딜의 조건을 알아보자는 것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전지현, 휴대전화 무단복제 당해… 소속사 압수수색

    전지현, 휴대전화 무단복제 당해… 소속사 압수수색

    영화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무단 복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가 계약 만료를 앞두고 동향 파악을 위해 복제를 의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 광역수사대 지능범죄수사팀 측은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일반인의 휴대전화를 복제해 사생활을 엿본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를 벌이던 중 전지현 씨도 이 사건의 피해자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 오전 전지현의 소속사를 압수 수색한데 이어 20일 소속사 대표를 소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은 오늘(19일) 오전 전지현 휴대전화 복제 증거 확보를 위해 소속사인 싸이더스 HQ를 전격 압수 수색, 일부 임직원들의 컴퓨터를 비롯해 전지현과 관련된 서류 등을 압수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에는 소속사 대표 정모 씨를 소환해 수사를 확대할 전망이다. 이어 관계자는 “전지현 씨가 직접 수사를 의뢰했다는 말은 사실 무근”이라며 “경찰이 직접 정황을 포착했고 전지현 씨의 경우는 1차적으로 소속사를 압수사색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광역수사대는 전지현을 비롯해 일반인 40여 명의 휴대전화를 무단복제한 혐의로 흥신소 직원을 체포해 범행에 관련된 진술을 확보한 상태다. 이들은 대상으로 복제를 의뢰한 의뢰인들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보강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전지현 출연 작품 스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휴대전화 복제’ 전지현 소속사 “답답하다”

    ‘휴대전화 복제’ 전지현 소속사 “답답하다”

    영화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무단 복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복제를 의뢰했다는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소속사측은 “정작 전지현과 연락이 안된다. 답답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건을 담당한 서울광역수사대는 19일 전지현 및 다른 휴대폰을 복제한 일당을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범행 관련 진술을 확보한 후 공범 여부와 여죄를 추궁하고 있는 중이다. 검거된 용의자들은 싸이더스HQ와 관련이 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싸이더스HQ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소속사 임직원들의 컴퓨터와 사무집기등을 가져가 수사중이다. 싸이더스HQ 관계자는 “경찰이 오늘 오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하지만 전지현이 수사를 의뢰했는지는 우리도 모른다.”며 “전지현과 현재 연락이 안돼 매우 답답하다. 지켜보고 조만간 우리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휴대전화가 복제되는 경우 수신 및 발신을 포함한 통화목록은 물론 문자 메시지 등 사용자의 사생활이 100% 노출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전지현은 오는 2월 싸이더스HQ와 계약이 만료돼 이와 관련해 휴대폰이 복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20일 전지현의 현 소속사 싸이더스HQ 대표를 소환해 수사할 방침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휴대전화 복제’ 경찰 수사…누가? 왜? (종합)

    ‘전지현 휴대전화 복제’ 경찰 수사…누가? 왜? (종합)

    배우 전지현의 휴대전화가 불법복제 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광역수사대는 전지현을 비롯해 일반인 40여명의 휴대전화를 복제한 2~3명의 흥신소 직원을 체포해 범행 관련 진술을 확보한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흥신소 직원들은 서울 강남구와 은평구, 그리고 경기도 일산 일대에서 사무실을 옮겨 다니면서 휴대전화 복제 의뢰를 받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19일 오전 전지현의 소속사인 싸이더스 HQ의 사무실을 압수수색, 일부 임직원들의 컴퓨터 및 전지현과 관련된 서류를 압수해 조사중이다. 경찰관계자는 “전지현 씨가 직접 수사를 의뢰했다는 말은 사실 무근이고 경찰이 직접 정황을 포착했다. 전지현 씨의 경우는 1차적으로 소속사를 압수 수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20일 소속사 대표를 소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소속사가 전지현의 휴대전화를 불법도청과 관련이 있을 경우 사회적으로 파문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관계자는 “소속사가 소속 연예인의 휴대전화를 불법 도청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부분이다. 말할 것도 없다.”고 반문했다. 과연 경찰의 수사결과가 어떻게 밝혀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전지현의 출연영화 ‘데이지’ 스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