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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또 한 번 환상의 바디라인을 뽐냈다. 곽현화는 최근 남성 전문 매거진 ‘맥심’ 8월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곽현화는 ‘다크 엔젤’ 콘셉트로 촬영에 임해 탄력 있는 복근 등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곽현화는 첫 번째 앨범 ‘싸이코’(PSYCHO)의 ‘힙-가슴라인’ 티저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어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곽현화는 체조강사로 분해 ‘S라인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채경, 래퍼JQ ‘솜사탕’ 뮤비서 달콤한 키스

    박채경, 래퍼JQ ‘솜사탕’ 뮤비서 달콤한 키스

    배우 박채경이 래퍼 JQ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박채경은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JQ와 상큼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지난 27일 싸이월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박채경은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박채경과 JQ가 선보인 싱그러움이 깃든 키스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채경은 사랑하는 남자의 볼에 부끄러운 듯 짧은 키스를 건네며 어렵사리 마음을 표현하는 이 장면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채경의 연기에 “어릴 적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난다”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솜사탕’은 JQ와 함께 ‘달콤 살벌한 봉Q커플’이란 별칭을 얻은 신봉선이 애교 섞인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소화했다. 사진 = 뮤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국주, 김경진 거부...”내 스타일 아냐!” 통쾌 복수

    이국주, 김경진 거부...”내 스타일 아냐!” 통쾌 복수

    “김경진, 너도 내 스타일 아니다.” 이국주가 동료 개그맨 김경진에게 통쾌하게 한 방 날렸다. 이국주는 29일 오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상단을 통해 김경진에 일침을 가했다. 이유인 즉,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경진이 개그맨 후배 중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다고 고백하자 MC 김구라가 “혹시 이국주냐” 고 물었고, 김경진은 “절대 아니다” 고 강력 부인한 것. 이에 이국주는 김경진의 발언에 센스 있게 대응했다.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역시 국주언니 최고예요. 센스만점”, “김경진 굴욕이다”, “하하 언니도 방송 보셨군요. 언니 김경진 보다 더 멋진 남자 만나세요”, “하하 둘이 이러다 정드는거 아님?”등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국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채경, 래퍼JQ와 풋풋한 키스..“첫사랑 생각나”

    박채경, 래퍼JQ와 풋풋한 키스..“첫사랑 생각나”

    배우 박채경이 래퍼 JQ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설레게 했다. 박채경은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JQ와 상큼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지난 27일 싸이월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박채경은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박채경과 JQ가 선보인 싱그러움이 깃든 키스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채경은 사랑하는 남자의 볼에 부끄러운 듯 짧은 키스를 건네며 어렵사리 마음을 표현하는 이 장면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채경의 연기에 “어릴 적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난다”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솜사탕’은 JQ와 함께 ‘달콤 살벌한 봉Q커플’이란 별칭을 얻은 신봉선이 애교 섞인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소화했다. 사진 = 뮤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7·28 재보선] 승리한 다른 후보들

    [7·28 재보선] 승리한 다른 후보들

    접경지역이라는 지리적 특수성이 강한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에선 3성 장군 출신의 한나라당 한기호 후보가 개표 초반 열세를 뒤집고 민주당 정만호 후보에게 역전승을 거뒀다. 한 후보는 75%까지 개표됐을 때까지 100여표차로 뒤지기도 했지만,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숨막히는 초박빙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다른 선거구에 비해 정치 쟁점보다는 민간인 통제구역(민통선) 문제 등 군(軍)과 관련된 지역 민원이 많다는 현실성이 민심에 녹아든 결과로 풀이된다. 더구나 ‘한나라당 후보 대(對) 야권 후보 단일화’ 구도가 형성됐던 서울 은평을이나 충북 충주와는 달리 민주노동당 박승흡 후보가 소(小) 지역주의 판세에서 2강(强) 구도를 구축했던 민주당 정만호 후보와 진보 성향 지지층을 나눠 가진 것도 승패를 가른 요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강원 원주와 태백·영월·평창·정선의 민심은 ‘이광재 동정론’이 대세였다. 민주당 박우순·최종원 후보가 각각 한나라당 이인섭·염동열 후보를 누르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 원주는 첨단복합의료단지 유치를 뺏겼다는 실망감이 민주당에 대한 지지세로 돌아선 게 결정적인 원인으로 분석된다. 민주당의 수도권 텃밭으로 분류됐던 인천 계양을에선 각종 여론조사에서의 열세를 딛고 한나라당 이상권 후보가 승리했다. 경쟁자였던 민주당 김희갑 후보가 선거 초반부터 ‘낙하산 공천’ 논란에 휩싸이며 표심을 끌어안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서울로 출퇴근하는 20·30대가 많은 지역 특성상 휴가철 평일에 치러진 재·보선 선거의 낮은 투표율이 승패를 가른 중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 6·2 지방선거 당시 여야가 ‘대세론 대(對) 지역일꾼론’으로 맞붙었던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낙하산 공천’ 논란에 휘말려 뼈아픈 패배를 경험했던 한나라당이 전략을 바꿔 지역일꾼론으로 나선 것도 주효했다. 특히 이 후보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맞붙은 17·18대 총선에서 패배한 뒤에도 계속 지역에 머물며 ‘지역일꾼’을 자처했고, 이번 선거에서도 서울 은평을에서 정계 복귀에 성공한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처럼 중앙당 선거 지원 유세를 거부한 채 지역 주민에 스며드는 ‘로키’ 전략으로 나서며 토착민들의 지지를 이끌어냈다. 충남 천안을에서 같은 당 김호연 후보도 18대 총선의 패배를 딛고 승리를 쟁취했다. 재벌2세라는 선입견을 깨고 낮은 자세로 ‘지역 일꾼’을 자처한 게 승리 요인으로 꼽혔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역시 보아!” 신곡 옆사람, 게임 음원 차트 상위권 차지

    “역시 보아!” 신곡 옆사람, 게임 음원 차트 상위권 차지

    가수 보아가 5년 만에 낸 새 앨범 수록곡 ‘옆사람’, ‘게임’(Game)을 28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선공개, 보아를 애타게 기다려온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현재 싸이월드 음원 실시간 차트에서 ‘게임’과 ‘옆사람’은 모두 상위권이다. ‘옆사람’은 선배가수 김동률이 보아에게 선물한 곡. 사랑하는 사람 옆에서 자신의 마음을 감춘 채 늘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가사와 슬픈 멜로디가 인상적인 김동률표 발라드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표되는 보아의 기존 매력에서 벗어나 한층 성숙한 보컬과 색다른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어, 보아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설레게 하기 충분하다. ‘게임(GAME)’은 히트 작곡가 지누(hitchhiker)의 곡으로, 아찔하고 환상적인 나만의 게임 속으로 사랑하는 연인을 초대한다는 깜찍하고 섹시한 유혹을 담은 노래다. 보아는 오는 8월 5일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2주 만에 7억 매출…‘자이언트 베이비’ 인증

    재범, 2주 만에 7억 매출…‘자이언트 베이비’ 인증

    국내로 컴백한 재범이 2주 만에 ‘7억’이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올렸다. 재범은 지난 13일 공개한 미니음반 ‘믿어줄래’로 2주 만에 약 7억 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며 ‘자이언트 베이비’임을 인증했다. 이번 음반의 유통을 맡고 있는 워너뮤직코리아 측은 “오프라인 음반 5만 장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며 “음원 수익도 2억 원을 넘어 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정확하게 집계를 해봐야겠지만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판매 속도가 빠르다”고 밝혔다. ‘믿어줄래’는 지난 2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비오비(B.O.B)의 ‘낫싱 온 유(Nothing on you)’를 한국어로 번안한 노래.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이 노래는 당시 공개 하루 만에 10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그 인기에 힘입어 이 노래가 ‘믿어줄래’로 정식 발표되자 이 곡은 공개와 함께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재범은 내달 6,7일 양일간 동해안 낙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서머 위크앤티 2010’에 참가해 ‘믿어줄래’를 부를 계획이다. 현재 재범은 비보이를 소재로 한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 중이며 최근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맺고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 출연이 유력시되고 있다. 사진 = 재범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글래머’ 곽현화, 화보서 섹시 복근 공개’핫하네’

    ‘글래머’ 곽현화, 화보서 섹시 복근 공개’핫하네’

    개그맨 겸 가수 곽현화가 탄탄한 섹시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곽현화는 최근 남성잡지 맥심 8월호 인터뷰 촬영에서 명품 바디라인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했다.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한 곽현화는 이번 화보에서 구릿빛 피부에 선명한 십일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까지 육감적인 매력을 맘껏 과시했다. 특히 가죽바지로 섹시함을 배가시켜 눈길을 사로잡는다.곽현화는 지난 2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도 맥심에서 찍은 또 다른 버전의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머리를 적신 채 망사스타킹을 신고 아찔하게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드레스를 입은 곽현화는 뇌쇄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곽현화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몸매가 정말 대단하다”, “남자들한테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출근하는 길에 사서 봐야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곽현화는 가수 데뷔 앨범 ‘싸이코’ 발매 후 음악프로그램에서 힙과 가슴라인을 강조한 안무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 = GNG프로덕션, 곽현화 미투데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공개…DJ DOC 악동 면모 과시

    ‘가요계 악동’ DJ DOC가 돌아왔다. DJ DOC는 27일 새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을 공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 곡은 싸이와 유건형이 콤비를 이뤄 작업한 곡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이하늘 김창렬 정재용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신기하게 바라보는 아이들 앞에서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당당히 외친다. DJ DOC의 악동기질이 잘 묻어나는 영상이다. 특히 그룹 애프터스쿨 ‘뱅’(BANG)의 퍼포먼스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낸다. DJ DOC 특유의 경쾌하고 파워풀한 음악적 느낌이 돋보이는 강렬한 사운드도 인상적이다. 한편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7집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KBS ‘승승장구’ ‘유희열의 스케치북’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도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DJ DOC의 7집 공식 발매일은 오는 29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판매 예정이다. 사진 = ‘나 이런 사람이야’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쇼핑중독 ‘슈가’ 아유미로 착각…일부매체 오보 네티즌 혼란

    쇼핑중독 ‘슈가’ 아유미로 착각…일부매체 오보 네티즌 혼란

    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32)의 지나친 쇼핑중독이 이슈화 된 가운데 해당 주인공이 그룹 ‘슈가’로 활동했던 아유미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26일(현지시각) 일본 매체에 따르면 잡지 촬영차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는 3박4일 동안 680만엔(9500만원)을 써가며 명품 쇼핑을 즐겼다. 이에 포털싸이트 인기검색어에 ‘아유미 쇼핑중독’이 올랐고, 국내 네티즌들은 검색어 주인공이 그룹 ‘슈가’의 아유미라고 착각한 것. 심지어 A매체는 슈가 아유미 사진에 “하마사키 아유미 쇼핑중독” 기사를 보도해 네티즌들의 혼란을 가중 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가의 아유미 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언론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슈가 아유미 사진을 게재해 혼란을 가중 시켰다. 어이가 없다”, “사진까지 슈가 아유미 닮아서 우리가 알던 슈가 아유미인줄 알았다”, “슈가 아유미 기사인줄 알고 클릭했다. 낚였다”등 혼란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피중독’ 하마사키 아유미는 홍콩을 방문한 3박4일 동안 680만엔(9500만원)을 써가며 명품 쇼핑을 즐겼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홍콩에 도착한 즉시 홍콩의 번화가인 침사추이로 직행해 샤넬 등 명품 브랜드숍을 돌아다니면서 구두와 청바지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튿날에는 인기쇼핑몰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아 하이힐과 롱부츠 등을 구입했다. 심지어 아유미가 쇼핑한 물품이 너무 많아 출국 때 트럭을 대여해 공항까지 운반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 비난 여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하마사키 아유미 공식 홈페이지, 시세이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재범, 새 프로필사진 공개…”섹시 댄디 가이”

    재범, 새 프로필사진 공개…”섹시 댄디 가이”

    가수 겸 배우 재범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재범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Hello"라는 인사말과 함께 깔끔한 댄디 가이로 변신한 프로필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에서 재범은 평소의 캐주얼한 차림새와 다르게 깔끔한 흰색 셔츠에 진을 매치, 세련되고 지적인 댄디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새로 찍은 프로필사진인 듯", "힙합이나 캐주얼스타일만 보다가 댄디룩을 보니 은근히 섹시하다", "흰 셔츠가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색하고 있다.한편 재범은 현재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에 한창이며 얼마 전 국내대형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활동을 본격화했다. 사진 = 재범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봉선 솜사탕 vs 닉콜 고래… ‘봉Q커플’-’명콜’ 대결 벌이나

    신봉선 솜사탕 vs 닉콜 고래… ‘봉Q커플’-’명콜’ 대결 벌이나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제이큐(JQ)가 부른 듀엣곡 ‘솜사탕’이 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최근 공개된 ‘명콜 드라이브’의 ’고래’와 뜨거운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두 사람이 부른 ‘솜사탕’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의 BGM 추천앨범으로 선정됐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화제의 노래 ‘솜사탕’은 제이큐의 새 싱글곡으로 사랑에 빠진 한 여자가 느끼는 설렘과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신봉선은 곡의 피처링을 맡아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돌(dol) 선생’ 래퍼 JQ의 이니셜을 따 달콤 살벌한 ‘봉Q 커플’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 부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공개된 박명수-니콜 커플 ‘명콜 드라이브’의 새 싱글 ‘고래’와 앞으로 인기 판도를 둘러싸고 치열한 인기 경쟁을 펼치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TN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신봉선-래퍼 JQ 듀엣곡 ‘솜사탕’ 인기폭발…차트1위 점령

    신봉선-래퍼 JQ 듀엣곡 ‘솜사탕’ 인기폭발…차트1위 점령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제이큐(JQ)가 부른 듀엣곡 ‘솜사탕’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3일 두 사람이 부른 ‘솜사탕’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의 BGM 추천앨범으로 선정됐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 화제의 노래 ‘솜사탕’은 제이큐의 새 싱글곡으로 사랑에 빠진 한 여자가 느끼는 설렘과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한편 신봉선은 곡의 피처링을 맡아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사진 = TN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SK컴즈, ‘캘린더·메모·운세’ 등 생활밀착형 어플 3종 출시

    SK컴즈, ‘캘린더·메모·운세’ 등 생활밀착형 어플 3종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안드로이드폰에 최적화된 네이트 캘린더, 네이트 메모, 네이트 운세 등 총 3종의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이트 캘린더 어플은 간편한 일정 관리를 지원하고 목록별, 월별, 주별, 일별로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어 알림 기능, 음력 기념일 체크 기능도 제공한다. 네이트 웹과 동기화 기능을 적용해 통합 일정관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네이트 메모는 일반 메모와 중요 메모를 구분해 정보의 간편한 저장을 돕는 어플로 SMS나 메일로 친구들과 메모를 공유할 수 있다. 키워드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메모를 찾아주는 검색 기능을 적용했다. 네이트 운세 어플은 오늘의 운세, 별자리, 타로, 꿈 해몽, 궁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싸이월드 일촌, 네이트온 친구와의 관계운을 알아보는 ‘일촌운’ ‘버디운’, 나와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들의 통계를 보여주는 ‘같은 사주’ 서비스도 있다. 휴대폰을 흔들어 타로 카드를 섞고 꿈 해몽 랭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 이용에 재미를 높였다.SK컴즈 최길성 상무는 “생활에 밀착된 캘린더, 메모, 운세 등의 서비스를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이용하고 싶은 니즈가 높아 어플 형태로 출시했다.”며 “웹과의 효과적인 연동을 통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박명수-니콜 명콜 드라이브 ‘고래’, 음악사이트 1위 삼켰다

    박명수-니콜 명콜 드라이브 ‘고래’, 음악사이트 1위 삼켰다

    개그맨 박명수와 카라 니콜, 작곡가 이-트라이브의 명콜드라이브 ‘고래’가 음원을 공개하자 마자 실시간 1위에 랭크되며 각종 음악 사이트를 휩쓸고있다. 20일 현재 소리바다, 싸이월드 BGM와 다음 뮤직의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래’는 고래를 소재로 한 독특한 가사와 시원시원한 박명수와 통통 튀는 니콜의 보이스가 잘 조화를 이룬 댄스곡이다. 음악 팬들은 "여름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곡" "요즘처럼 푹푹찌는 날씨에 듣기 좋은 시원한 댄스곡이다" "리듬도 흥겹고 신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뮤직비디오 역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여름 분위기를 한껏 풍기고 있다. 발랄하고 경쾌한 곡조에 맞춰 박명수와 니콜 두 고래의 사랑 이야기가 코믹하게 그려져 있다. “올 여름엔 ‘명콜드라이브’를 기대하세요” ’고래’는 특히 지난해 박명수와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함께 부른 ‘냉면’의 뒤를 잇는 ‘냉면2’라는 애칭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두 곡 모두 히트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만든 노래다. 한편 지난해 MBC ‘무한도전’을 통해 공개됐던 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윤종신의 ‘팥빙수’의 계보를 잇는 새로운 여름 트랜드 곡으로 자리잡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해 12월에는 박명수가 ‘냉면’의 겨울버전인 신곡 ‘우동’을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가인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라는 낭설이 돌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손담비 퀸 후렴구 ‘아틸리싸이’는 ‘당당한 나’ 마법의 주문

    손담비 퀸 후렴구 ‘아틸리싸이’는 ‘당당한 나’ 마법의 주문

    손담비의 타이틀곡 ‘퀸’(queen)의 독특한 후렴구 ‘아틸리싸이’의 뜻이 밝혀졌다. 손담비는 컴백 일주일 만에 타이틀곡 ‘퀸’으로 음악 포털사이트 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 여왕자리에 올라섰다. 이어 ‘퀸’ 무대에서 손담비가 외치는 주문 ‘아틸리싸이’의 뜻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손담비 측은 20일 “‘아틸리싸이’는 독특한 느낌을 발산하기 위한 포인트로 원 가사 Until You Decide를 손담비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다.”고 설명하며 “통통 튀는 리듬과 독특하게 반복되는 후렴구가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재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영어 문장을 재 해석한 ‘아틸리싸이’는 “내면에 감추어진 자아를 찾아 내 안에 숨겨진 당당하고 멋진 여왕 같은 존재(queen)가 되라”는 내용의 곡 가사에서 “모두 다 이뤄져라”와 어울려 마치 마법의 주문같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네티즌들은 “‘아브라 카다브라’ 같은 주문의 한 종류라고 생각했다.”, “‘비비디 바비디 부’처럼 마법을 부릴 때 쓰는 주문 아니었냐”, “곡 제목을 ‘아틸리싸이’로 했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라이브도 점점 안정되고 있고, 손담비 모두다 이뤄져라 아튈리쏴” 등 다채로운 소감을 표했다. 한편, 손담비의는 지난 18일 MBC 일밤 ‘단비’ 촬영을 위해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와 함께 베트남으로 떠났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창의교육…아이폰에서 노벨상까지] 세계는 창의·인성교육 혁명중

    [창의교육…아이폰에서 노벨상까지] 세계는 창의·인성교육 혁명중

    ‘미래의 지식기반 사회는 IT 최강국 한국이 주도한다.’ ‘일본은 잃어버린 10년의 늪에 빠져 있고, 미국은 중국에 주도권을 빼앗기게 생겼다.’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국은 미래 신지식산업의 선두주자라는 자부심을 가졌다. 그러나 곧 이어 위기가 찾아왔다. 수천 종의 휴대전화를 만드는 삼성이 단 한 종의 휴대전화를 만드는 데다 불친절한 최고경영자(CEO)가 경영하는 애플의 공세에 맞닥뜨렸다. 세계 최초의 소셜 네트워크인 싸이월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약진을 부러워해야 할 입장이다. 일본은 2002년 샐러리맨 다나카 고이치의 노벨상 수상 6년 만인 2008년 3명이 한꺼번에 노벨물리학상을 받는 쾌거를 이룩했다. 샐러리맨이 노벨상을 받는 풍토나, 끊이지 않고 노벨상 수상자가 배출되는 저력 모두 우리에게는 부러운 일이다. 충분한 기술력과 집념과 열정을 지닌 한국인이 아이폰이나 트위터를 먼저 개발하지 못한 이유는? 우리의 과학 분야 노벨상 수상 과제가 아직도 요원해 보이는 까닭은? 질문을 거듭하면 결국 교육과 사회를 돌아보게 된다. 고도 성장을 위해 산업시대에 최적화해 조립된 교육과 사회를 지식시대에 걸맞은 교육과 사회로 바꾸기 위한 노력의 첫 번째 키워드는 ‘창의·인성교육’이다. 아이폰처럼 세계를 감동시킬 제품의 탄생을 기다리며, 인류를 진일보시킬 노벨상 수상자급 연구자를 기대하며 서울신문은 과학창의재단과 함께 8회에 걸쳐 창의·인성 교육을 위한 국내·외의 노력과 성과를 소개한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Creative Partership)을 통해 정부와 민간이 모두 ‘창의·인성 교육’에 매달린 건 영국만이 아니다. 각국에서 ‘교육 혁명’, 좀더 현실적으로 표현하자면 ‘교육 전쟁’이 치열하다. 유럽 각국과 미국, 일본 등지에서는 교육 문제가 선거 핵심 이슈로 떠오르더니 결국 정권교체의 빌미가 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교육을 챙기겠다고 선언, 매달 교육개혁대책회의를 주재한다. 교육비리와 학교폭력 등이 사회 문제가 되면서 신설된 회의이지만, 세번째 회의에서 창의·인성 교육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세계 교육이 한꺼번에 좌절한 이유는 사회가 변화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지배적이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김왕동 박사는 “우리나라가 추격형 사회에서 글로벌 창의사회로 전환해 감에 따라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교육의 수요자였던 학생과 학부모의 지위가 향상되면서 교육의 변화가 일기도 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기헌 연구원은 “지식에 대한 단순한 수용이나 암기보다 창의력과 같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거나 기존 지식들을 종합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IT 장비를 활용, 지식을 어디에서나 검색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산업화 시대에 맞게 최적화된 현재의 교육체제는 변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한다. 각국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일본은 학습 내용을 30% 줄이고 자율을 강조하는 ‘유도리 교육’을 도입했다가 10년 만에 포기했다. 학력 저하에 대한 비판 때문이다. 역으로 수학·과학을 영어로 수업하는 몰입교육을 시행한 말레이시아도 지난해 이 정책을 일부 포기했다. 창의성 교육에서 앞섰다는 평가를 받던 미국의 부시 전 대통령도 과학·수학 학력을 끌어올리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채 임기를 마쳤다. 그럼에도 창의·인성교육으로의 방향 전환을 포기하는 나라는 없다. 교사가 전달한 지식을 습득한 정도에 따라 평가받던 학생을 고용할 만한 기업이 줄어드는 대신, 역량과 자질에 맞춰 세분화된 진로 교육을 받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용시장이 활성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서는 기존의 대안학교 모델처럼 창의·인성 교육을 강화한 학교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활발하다. 빌게이츠 재단이 설립한 차터스쿨이 대표적인 모델로 꼽힌다. 영국에서는 예술가·건축가·과학자 등이 교실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 제도가 실시되고 있는데, 영국의 교육부와 문화미디어스포츠부가 공동으로 창의성 교육방안을 연구한 끝에 내놓은 것이다. 한국에 비교될 정도로 교육열이 높은 싱가포르에서는 지난해 87억달러인 교육 예산을 2013년 110억달러 규모로 늘려서 학생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교육시스템 구축 등에 쓰기로 했다. 해외 사례를 연구한 김왕동 박사는 “창의적 사고기법을 이론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현실 속의 특정 주제에 맞춰 기법을 체화할 수 있는 체험적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사범대에 ‘창의적 사고기법’ 과목 필수화 장려 ▲창의학 석사과정 개설 지원 ▲에세이 방식의 시험과 발표수업 활성화 촉진 등을 주장했다. 창의·인성 교육을 위해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사회가 먼저 변해야 하고, 각국이 이미 이같은 전환을 위한 경쟁을 시작했다는 얘기다. 홍희경·최재헌기자 saloo@seoul.co.kr
  • 박명수, 제시카 이어 니콜과 호흡…“명카vs명콜” 인기↑

    박명수, 제시카 이어 니콜과 호흡…“명카vs명콜” 인기↑

    개그맨 박명수가 걸그룹 소녀시대의 제시카와의 ‘명카드라이브’에 이어 카라의 니콜과 ‘명콜드라이브’를 결성했다. 박명수와 니콜, 유명 작곡가 이-트라이브가 새롭게 호흡을 맞추는 명콜드라이브는 신곡 ‘고래’를 발표했다. ‘고래’는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고래’는 지난해 박명수와 제시카의 명카드라이브가 부른 ‘냉면’의 뒤를 이어 ‘냉면2’라는 애칭으로 더욱 화제를 모은다. 고래를 소재로 한 독특한 가사와 박명수의 코믹함, 니콜의 톡톡 튀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고래’는 네티즌들로부터 ‘냉면’ 못지 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명콜드라이브의 ‘고래’를 들은 팬들은 “여름 분위기에 딱 어울리는 곡”, “요즘처럼 푹푹 찌는 날씨에 듣기 좋은 시원한 댄스곡”, “리듬도 흥겹고 신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온라인 음악 사이트 멜론을 통해 ‘냉면2’로 처음 알려졌던 명콜드라이브의 ‘고래’는 음원 발매 사실 하나만으로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전도연 ‘하녀’, 美개봉 “오스카·골든글러브 출품 노려”

    전도연 ‘하녀’, 美개봉 “오스카·골든글러브 출품 노려”

    배우 전도연이 주연한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가 미국에서 개봉될 전망이다. 배급사 싸이더스FNH는 20일 “‘하녀’ 제작사 미로비전이 지난 16일 미국 배급사 IFC필름스와 미국 배급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IFC필름스는 올 가을 토론토 영화제를 시작으로 ‘하녀’를 북미 지역의 중요 영화제에서 순회 상영한 뒤 올 연말이나 내년 초 미국 전역 개봉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회가 되면 골든글러브와 오스카상에도 출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IFC필름스는 선댄스 채널과 인디펜던트 필름 채널을 기반으로 한 종합엔터테인먼트 미디어그룹이다. 그동안 한국영화 ‘밀양’과 ‘추격자’, ‘놈놈놈’ 등을 수입해 미국 현지 개봉을 추진한 바 있다. 한편 ‘하녀’는 지난 5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돼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오는 9월 15일 프랑스의 100여개 관에서 동시 개봉되는 ‘하녀’는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이먼디 “여친 레이디 제인, 본 순간 첫눈에 반했다”

    사이먼디 “여친 레이디 제인, 본 순간 첫눈에 반했다”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만난 순간 첫 눈에 반했다.” 슈프림팀의 사이먼디가 여자친구 레이디 제인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을 공개했다. 사이먼디는 최근 멤버 이센스와 함께 ‘싱글즈’ 8월호의 패션 화보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여자친구인 레이디 제인과 처음 만나 사귀게 된 과정을 털어놓았다. 이날 인터뷰에서 사이먼디는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여자 친구 레이디 제인과의 첫 만남에 대한 질문에 “공연 뒤풀이 자리에서 만나 첫 눈에 반했다.”고 밝히며 “친구처럼 지내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하지만 ‘뜨거운 형제’를 통해 사이먼디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동시에 여자 친구인 레이디 제인도 덩달아 화제가 되자 “여자친구가 자기 이름이 검색어 1위에 틈만 나면 오르고, 길거리 지나가면 알아보는 분들이 너무 많아져서 불편한 것 같더라. 그녀를 위해 여자친구 이야기는 많이 안하면 좋겠다.”며 그녀를 배려하는 자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촬영된 이번 화보는 ‘외계인과 요원’ 콘셉트로 싸이먼디와 이센스의 장난기 가득한 특유의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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